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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K에코플랜트

[직무탐방] SK에코플랜트 재무그룹 회계팀 파헤치기! [직무탐방] SK에코플랜트 재무그룹 회계팀 파헤치기! 안녕하세요. SK에코플랜트 취재기자 여성훈입니다. 오늘 컨텐츠를 시작하기 전에 한 드라마의 명대사를 가져와 봤습니다😊 “빨리 배워 둬. 회계는 경영의 언어니까.” 지난 2014년,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열풍을 일으켰던 tvN 드라마 ‘미생’에서 김선주 재무부장이 자원팀 신입사원에게 회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말한 대사에요. 회계는 비즈니스의 언어이며, 비즈니스 세계에서 갖춰야 할 필수적인 역량으로 강조되기도 하죠. 또 한편으로 회계는 기업의 얼굴이기도 해요, 세상에는 수많은 회사가 존재하고, 각 회사는 다양한 경영 활동을 합니다. 그 결과, 우리는 생활에 필요한 수 많은 제품과 서비스를 다양한 회사로부터 공급 받게 됩니다. 우리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더보기
SK에코플랜트의 신먹거리 낙점 사업 제 2편: 폐페트병 SK에코플랜트의 신먹거리 낙점 사업 제 2편: 폐페트병 여러분 안녕하세요! SK에코플랜트 취재기자 여성훈입니다. 지난 1편에서는 [국내최초]로 SK에코플랜트가 폐배터리를 건설현장에 재사용(Reuse) 했던 사례를 들려주었는데요. 이번편은 재활용(Recycle) 사례입니다. 그저 평범한 재활용 사례가 아닌 친환경 소재 개발을 통한 재활용 사례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바로 [전세계 최초]로 폐페트병을 활용해 생산에 성공한 ‘케이에코바(KEco-bar)’ 라는 혁신적인 철근 대체재입니다. 철근? KEco-bar? 용어 자체도 익숙하지가 않죠? 차근 차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함께 가보시죠! SK Careers Editor 여성훈 쌓이는 폐플라스틱과 SK에코플랜트의 독자적인 신기술 여러분도 한번쯤은 버려지는 플.. 더보기
SK에코플랜트의 新먹거리 낙점 사업 제 1편: 폐배터리 SK에코플랜트의 신먹거리 낙점 사업 제 1편: 폐배터리 안녕하세요. SK에코플랜트 취재기자 여성훈입니다. 지난해 5월, SK건설에서 SK에코플랜트로 사명을 변경한 뒤로 건설업을 뛰어넘어 자원의 재활용과 에너지화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SK에코플랜트의 노력은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SK에코플랜트의 ‘3R(Reduce, Reuse, Recycle)’을 중심으로하는 쓰레기 처리 사업(Waste to Resource)들의 행보를 확인해볼거에요. 인프라, 건축/주택, 플랜트, 신에너지 솔루션 및 친환경 솔루션 사업들 중 SK에코플랜트가 가장 신경쓰고 있는 친환경 솔루션 사업! 자원의 재활용을 중심으로 순환경제를 실현시키며 지구를 지키고자 하는 SK에코플랜트 도전.. 더보기
SK에코플랜트의 업무 공간 혁신 SK에코플랜트의 업무 공간 혁신 안녕하세요! SK에코플랜트 취재기자 여성훈입니다. 최근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주목 받으며 각 기업에서는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SK에코플랜트 역시 업무 공간의 혁신을 통해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들어내고자 파격적인 도전을 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SK에코플랜트의 업무 공간에 어떠한 변화가 찾아왔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할게요! SK Careers Editor 여성훈 ‘오늘은 몇층, 어느 자리에 앉을까~?’ SK에코플랜트의 ‘공유좌석제’ “안녕하세요. 저는 SK에코플랜트 ○○○입니다.” 서울시 종로구의 랜드마크, 경복궁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SK수송빌딩에서는 아침마다 서로 가볍게 인사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더보기
SK에코플랜트의 DEEP CHANGE! 혁신의 역사를 만나다 SK에코플랜트의 DEEP CHANGE! 혁신의 역사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SK에코플랜트 취재기자 여성훈입니다. “건설회사에 중요한 것은 사이즈가 아니라 특성화다!”. 십여년 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에코플랜트를 두고 강조했던 이야기에요. ‘SK에코플랜트’는 전통적인 건설사업을 유지하던 ‘(구)SK건설’이라는 사명에서 친환경 사업 전문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하면서 새롭게 바꾼 이름이죠. 에코플랜트(Ecoplant)라는 단어는 영어에서 ‘환경, 생태’를 의미하는 접두사 에코(eco-)와 ‘심는다’는 의미의 단어 플랜트(plant)를 합쳐 만든 신조어입니다. ‘아시아 대표 환경기업’이 되기 위한 SK에코플랜트의 포부라고 볼 수 있겠죠. 하지만 이는 결코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 진 것이 아닙니다. SK그룹은.. 더보기
[직무탐방] 친환경 스타트업 육성은 우리가! VENTURE CAPITAL 파헤쳐 보기 [직무탐방] 친환경 스타트업 육성은 우리가! VENTURE CAPITAL 파헤쳐 보기 안녕하세요. SK에코플랜트 취재기자 여성훈입니다😊 최근 건설업계의 신사업으로 새로운 형식의 투자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건설사들이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는 것이죠. 우리는 이러한 투자를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줄여서 VC)’라 불러요.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추며 잠재력이 있지만 아직은 자본이 충분하지 않으며 경영이나 영업의 노하우 등이 없는 초창기의 기업에 자금을 대고 경영과 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죠. 여기에 더 나아가 ‘대기업 벤처캐피탈’(Corporate Venture Capital/줄여서 CVC)이란 말그대로 대기업이 출자한 벤처 캐피탈.. 더보기
[전략탐방] 마(M&A)! SPLIT OFF! SK에코플랜트의 +& 전략 [전략탐방] 마(M&A)! SPLIT OFF! SK에코플랜트의 +& 전략 대다수의 기업은 본질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합니다. 그리고 주위 환경변화에 효율적으로 적응하고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들을 선별하게 되죠. 기업이 추구하는 성장 역시 크게 두 가지로 우리는 바라 볼 수가 있어요. 바로 외적 성장과 내적 성장입니다. 어떤 기업은 신기술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새로운 법인을 설립할 수도 있고 어떤 기업은 다른 회사를 인수해서 성장의 동력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SKCE와 함께 SK에코플랜트가 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선택한 전략은 어떠한 전략이며 내적성장을 위해 취한 전략은 어떠한 전략인지를 구체적으로 파헤쳐 봐요! SK Careers Editor 여성훈 우선 ‘인수와 합병’,.. 더보기
[해외 현장탐방] 영국 실버타운-현장 공무직무, 설계직무 인터뷰 [해외 현장탐방] 영국 실버타운-공무직무, 설계직무 인터뷰 글로벌 시대의 도래로 많은 기업들의 해외 사업 비중이 커짐에 따라 지난 십 수년간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해외 근무’에 대한 로망을 키워왔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국내 최고의 Global Developer’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해외에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해외 인프라 민관협력 사업’입니다. 여기서 민관협력사업이란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하는 사업을 의미합니다. 즉, 기업과 정부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는 사업을 의미합니다. 영어로는 Public Private Partnership(PPP)이라고도 합니다. SK에코플랜트는 과거부터 개발도상국에서부터 꾸준히 실적을 쌓아서 이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