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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가 2천억 원을 들여 인수한 이것은? 🌏

SK에코플랜트는 기존 건설업 위주에서 벗어나 아시아 대표 환경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발표하였는데요, 최근 2천억 원을 들여 의료 폐기물 처리 업체 도시환경과 이메디원, 폐기물 처분 업체인 그린환경 등 폐기물 중간처리 업체 3개사를 인수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해당 소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에코비즈니스부문 그린컴플렉스사업그룹 한준오 프로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예진

 

 

 

 

 

안녕하세요. 한준오 프로입니다. 그린컴플렉스사업그룹은 폐기물 매립 및 소각시설, 그리고 산업단지 연계형 환경시설 사업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는데, 저는 가장 한 소각(자원회수)시설 M&A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난 5 SK건설에서 SK에코플랜트로 사명을 변경함과 동시에, 환경기업으로서 혁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Bolt-on 역시 아시아 대표 환경기업이 되기 위한 발걸음의 일환으로,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한국투자PE)가 보유한 소각 자산 3곳을 Package Deal로 인수하는 내용입니다.

 

 

 

도시환경의 경우, 의료폐기물 중간처리업(소각)을 영위하고 있으며 수도권에 위치한 3곳의 의료폐기물 처리 시설 중 하나입니다. 의료폐기물 특성 상 인구 및 병원 밀집 지역에서 압도적인 배출량을 보이는데 수도권 배출량이 전국의 절반에 해당하며, ‘도시환경은 이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막중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메디원은 전남 장흥에 위치한 의료폐기물 중간처리 업체로써 전남지역에서 발생하는 의료폐기물은 물론 도시환경과 연계하여 수도권 의료폐기물까지 처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COVID 19으로 인해 급증한 의료폐기물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처리하는데 이메디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린환경은 천안에 위치한 일반폐기물 중간처리 업체로 수도권 다음으로 인구가 밀집된 세종, 천안 등 충청지방에서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최신 시설로 대보수를 완료하여 매우 안정적으로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금번 도시환경  이메디원 인수를 통해 총 3곳의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을 보유하게 됩니다. 의료폐기물은 2차 감염 등의 이유로 고위험 폐기물로 분류되며, 신속한 처리가 요구되는 특징이 있는데요. 운영 중에 긴급유지보수가 필요하여 소각이 어려운 경우나, COVID 19 격리 폐기물이 일시적으로 대량 반입되는 경우 재위탁 처리가 불가피하게 됩니다. 기존에 인수한 디디에스(충남)는 지리적으로 도시환경(수도권) 및 이메디원(전남)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여 긴밀한 협조에 기반한 신속한 처리를 통해 3사의 시너지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소각 용량을 폐기물의 종류에 따라 구분하여 말씀드리는 것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폐기물은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일반폐기물, 건설폐기물 등의 사업장 폐기물, 의료폐기물로 대표되는 지정폐기물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일반폐기물 및 의료폐기물 각각 968/ (MS12%, 1), 139/ (MS23%, 2)의 소각 용량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SK에코플랜트는 폐기물 중간처리 업계 1위로 도약하였고, 막중한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시장을 선도하고자 합니다.

 

 

 

폐기물 중간처리업은 비교적 규모가 작은 사업체들로 구성된 시장이었으며,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에 의존하여 운영 되어왔고 이 과정에서 때로는 사회적 책임에 온전히 부응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SK에코플랜트는 폐기물 중간처리업 1위 선두업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처음의 결심을 하나하나 실천하고자 합니다. 인수기업의 노하우를 집약하고 AI/DT를 활용하여 표준화 및 시스템화하고, 보다 안전한 폐기물처리를 위해 플라즈마 소각 등의 신기술 도입에 적극적일 것이며, 오염 방지시설의 구축 및 운영에 완벽을 더하는 등 한 단계 진화된 모습으로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환경 위기의 주요 원인인 폐기물처리에 있어 진정성을 갖고 지역사회와 공존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저희들의 모습을 기대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류의 삶의 터전이자, 동시에 위기라는 다른 이름이 되어버린 환경을 우리의 기술과 역량으로 지켜내고, 그 과정에서도 투명성과 상생의 가치를 보존하는 것이 저희 사업그룹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는 OTO(One Team Operation)의 힘을 믿고 있습니다. 정교한 Plant EPCC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Commissioning) 역량, 다양한 Global Business의 경험, Eco Lab의 기술 저력, 아울러 오랜 시간 동안 신뢰를 쌓아온 Business Partner() 등 혼자서 가는 길이 아니기에, 저희가 추구하는 가치를 지키고 역할을 다하는데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저는 입사 이후 12년을 화공플랜트 기계장치 엔지니어로 근무했고, 최근 그린컴플렉스사업그룹으로 이동하여 친환경 사업 M&A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어요. 같은 건물에서 근무한다는 것 이외에는 모든 것이 다름의 연속이었고, 심지어 소리는 들리는데 뜻은 이해하지 못하는 신비한 경험을 하기도 했어요. 새로운 시작을 호기심으로 받아들이고, 새로이 접하는 것들을 배움으로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더니 뿌듯함이라는 선물을 받은 것 같아요.

업무를 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면서 즐거움과 짜릿함을 느낀다던지, 환경이라는 미래의 주요 과제를 앞장서서 해결하면서 나의 성장을 경험하고 싶다면 그것만으로도 역량은 충분한 것 같아요. 필요한 역량은 이곳에 오셔서 마음껏 하나하나 갖춰가시면 됩니다.

 

 

 

 

친환경과 신에너지라는 방향성을 정립하였고, 빠른 속도로 국내 Top Player로서 성장해가는 SK에코플랜트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Asia를 넘어 Global Top Tier 환경 Solution Provider로서 성장해 나가는 순간을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한 마디를 덧붙이자면, 여기에서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은 분명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환경오염 문제가 우리 사회에 빼놓을 수 없는 숙제로 다가옴에 따라, 친환경 사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SK에코플랜트의 소식을 전해주신 한준오 프로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린컴플렉스사업에 관심이 있는 취준생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SK에코플랜트가 펼칠 앞으로의 환경 사업도 계속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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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M 2021.11.03 20: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유익한 글이네요!!

이번 역은 제로에너지, 제로에너지 입니다

이번 역은 SK 에코플랜트의 제로 에너지 역입니다. 제로 에너지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여러분은 지금 바로 탑승해 주세요. 에코 스페이스 건축기술팀의 이승우 프로님과 함께 제로에너지 1등급뿐만 아니라 층간 소음까지 최소화한 과천 위버필드로 떠나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신지현

 

 

 

 

 

안녕하십니까. 에코스페이스부문 내의 에코스페이스건축기술팀 소속의 이승우 프로입니다. 에코 스페이스 건축기술팀은 건물을 짓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환경/구조/공법 분야의 기술을 발굴하고 시공 중 문제가 없도록 기술 지원을 수행하는 부서입니다. 제가 맡고 있는 직무는 건물 에너지 기술의 기획 및 관리입니다.

 

 

 

건물의 유지 운영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유지 운영이 가능하도록 일정 수준의 에너지 자립률을 확보한 건축물을 의미합니다. 제로에너지 1등급은 건물에서 발생하는 1차 에너지 소요량을 신재생에너지 100%로 충당할 수 있는 수준의 건축물을 의미합니다.

 

 

 

제로에너지 건물은 단열 및 기밀 성능을 강화하고 고효율 설비를 이용하여 건물의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며, 유지 단계에서는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를 이용하여 신재생에너지와 고효율 설비를 최적 상태로 운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이와 같은 제로에너지의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설계 단계 자체 에너지 시뮬레이션을 통해 외피, 열원 시스템, 신재생에너지의 최적 용량을 산정하고 설계 반영하였으며, 시공단계에서는 전열, 전등, 환기 등 장비 선정 시 BEMS 시스템과의 연동성을 검토하고, BEMS 공간 확보 및 TAB 관리를 통해 최적 상태에서 시스템이 운영될 수 있도록 건축, 설비, 전기 공정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성공적으로 제로 에너지 1등급을 달성하였습니다.

 

 

 

과천 위버필드는 국내 최초 비주거 분야의 제로에너지 1등급 달성 이외에 최초 타이틀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지속적으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공동주택의 층간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는 바닥구조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 최초로 부대복리시설에 시범 적용한 사례입니다. 기존의 바닥 구조는 주로 슬래브(210mm)와 층간 완충재(30mm)를 적용하여 시공하는 방식이었으나, 개발된 바닥구조는 50mm 방진재와 100mm 콘크리트를 조합해서 만든 뜬 바닥구조를 이용하여 층간 소음을 저감한 공법으로 실제 현장에서 측정한 중량 충격음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인 41dB 수준을 달성하였습니다.

 

 

 

건축환경 분야는 사람이 생활하는 공간의 열, 에너지, 공기질, , 음환경을 다루는 업무 영역으로 재실자의 쾌적성과 건물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건설사의 입장에서 환경 분야는 정부의 법규 및 제도를 최소 충족하는 수준에서 머물러 왔으나, 온실가스 배출 저감이라는 국제적 이슈가 부각됨에 따라 건설 분야에서도 과거 대비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을 감안 시, 건설 분야의 건축환경 담당자는 설계, 시공, 유지 단계에서 건물의 지속 가능성에 관련된 기술의 이해와 경험을 갖추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관리자, Business partner 및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상호 협력을 통해 신기술 및 공법 적용에 따라 예상되는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로에너지 건물은 그동안 유럽의 선진국이 중심이 되어 기술 개발을 주도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유럽은 저층형 건물 중심으로 제로에너지가 확대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고층형 건물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차이는 제로에너지 건물의 확산 및 보급이라는 측면에서 기존 방식과는 차별화된 접근이 요구되며, 고층형 건물에 적합한 제로에너지에 관한 솔루션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향후 국내 고층형 건물에 최적화된 제로에너지 건물의 구현에 관한 좀 더 깊이 있는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IEA에 따르면 전체 산업 중 건물에서 배출하는 탄소 배출량은 약 39%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탄소 배출 저감은 건설 분야에서 이미 중요 이슈로 부각되었고,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계신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중요한 기회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유지 및 제어, 인공지능(AI) 분야 등에 관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능력을 강화해 나아간다면 성공적인 취업 및 진로 확장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향후 정부에서는 2025년까지 30세대 이상의 건축물은 제로 에너지 설계 및 시공을 의무화 하는 정책을 세운 만큼 제로 에너지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ESG 경영을 중요시하는 SK 에코플랜트답게 제로에너지 건축물의 선두 주자로 달리고 있습니다. 과천 위버필드를 비롯해 제로에너지 기술의 확대에 힘을 쏟고 계시는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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슼-잡터뷰 SK에코플랜트 사업개발담당

건축기획부터 사업개발까지 만능 프로 님이 여기 계신다고 합니다. 대학생활의 많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를 누구보다 “찐” 하게 수행하고 계시는 SK 에코플랜트의 사업개발 담당 최재호 프로님을 모시겠습니다. 👏 👏 👏

SK Careers Editor 신지현

 

 

 

 

안녕하세요! 사업개발담당 소속 최재호 프로입니다.

 

 

 

저는 2010년 회사에 입사하여 건축기획팀에서 회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회사의 큰 전략 방향성과 많은 구성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조직을 이해하고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내고 2014년부터 도시정비 사업 관리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다양한 조합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만나면서 각자의 입장을 이해하는데 어려움도 많고 지속적인 협상과 타협, 그리고 많은 업무들로 힘든 적도 많았지만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면서 업무의 역량 향상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많은 것을 배우고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후로 올해 제가 속한 사업개발 담당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현재 부서에서는 건축, 주택, 지식산업센터 및 각종 개발사업 등의 수주 영업 및 관리를 진행하고 있는 부서입니다.

 



제가 속한 부서는 현재 국내의 주상복합, 아파트, 오피스,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물류창고 등의 사업정보를 찾아 발굴하고, 발주처와 금융기관 등의 Biz partner 들과 회사 내부의 유관부서들과 함께 협상과 협업을 통해 PJT를 기획하고 수주하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제가 속한 부서의 구성원들은 사업정보를 발굴하여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설계, 시공 등의 유관부서의 업무협조를 통해 Project의 가치를 높이는 Coordination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발주처와 함께 사업의 소요비용, 기간, 분양성, 수익성, 인허가, 금융조달 구조 등을 함께 고민하여 Project 전체의 큰 그림을 그리고 협상을 통해 회사의 수익을 증대시키도록 하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ESG 경영은 현재 진행 중인 모든 일과 연관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EV 경영 측면만을 강조해왔지만, 최근에는 우리 회사뿐만 아니라 모든 국내외 모든 회사들이 SV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이제는 ESG 경영을 통해 향후의 탄소 배출권 시장까지도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실제 PJT에도 일부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일부 PJT에는 이미 법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적용에 필요한 내용들이 설계 및 시공이 되고 있으며, 향후 그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PJT를 기획함에 있어 단순하게 경제적 부가가치만이 아닌 입주하여 그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 및 주변의 환경 등 지역 발전까지도 고려한 설계 및 시공을 통해 사회적 가치창출까지도 계획단계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현재 신재생 에너지 사용하는 건축물에 대한 설계 및 시공을 하고 있지만, 우리 회사가 가진 차별점은 ‘가성비’입니다. 즉 비용 대비 효율이 높은 신재생 에너지 활용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상품기획부터 실현 단계까지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기술팀), 이는 실제 SK케미칼 사옥에서 국내의 기준을 세웠고, 그만큼 역량과 경험,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Simcity’라는 게임을 알고 계시나요? 저는 학창 시절 그 게임을 처음으로 접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게임을 밤을 새워가며 열심히 했습니다. 제가 계획하고 만드는 대로 도시가 형성되고 건물이 지어지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때부터 도시를 계획하고 개발하는 쪽에 꿈을 꾸었던 것 같습니다. 신문을 보다가 도시공학과는 Simcity라는 게임으로 시험을 보고 성적을 준다는 기사를 보고 전공을 선택했었지만, 현실은 전혀 달랐습니다만…^^; 그 후로 회사에 입사하여 도시정비 사업 업무를 하며 실무를 익혔고, 다양한 경험을 위해 현재 사업개발 쪽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가끔 차를 타고 지나가다 보면 몇 년 전에 허허벌판이던 땅에, 오래된 집들이 가득했던 동네에 내가 소속되어 고민하고 만들고, 관리하던 PJT가 완공되어 사람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보면 성취감과 함께 그 지역의 주인이었던 것 같은 묘한 감정이 듭니다. 모든 PJT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그때마다 새로운 의사결정과 새로운 판단, 경험을 하게 되고 그런 경험에서 오는 성취감이 이 직무를 선택하고 계속할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속한 부문은 크게 도시정비 사업과 사업개발 쪽의 두 축으로 수주 및 PJT 진행을 합니다. 지난 몇 년 동안 도시정비 사업을 하면서 다양한 지역에서 재개발, 재건축을 하는 PJT를 담당하여 인허가 절차부터 분양, 입주에 이르는 업무들을 경험해보았습니다. 그 경험을 토대로 다양하고 새로운 Product들이 많은 사업개발 쪽의 업무 경험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더욱 향상시키고 다양한 PDT를 경험하고 싶어 직무를 변경을 요청하였고, 회사에서도 구성원들의 CDP를 통한 역량 향상 및 회사의 발전을 위해 직무를 변경해 주어 현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사업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업 가능성에 대한 빠른 판단과 결정력입니다. 이러한 능력을 위해서는 많은 경험을 통한 통찰력과 사업성 검토에 대한 고민과 노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국내외 수많은 개발사업 PJT들이 진행되고 있고 많은 곳에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많은 PJT의 검토 의뢰가 들어오고, 제안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해당 PJT가 정말로 사업화가 되어 성공할 수 있는가를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그런 기회를 만들기 위한 네트워킹과 사업지 정보 발굴하고 사업기회를 포착하여 회사에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는 유관부서 및 협력업체와의 Coordination 능력입니다. 하나의 PJT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우리 회사 내부의 많은 부서들의 협업은 물론, 외부의 협력업체, 금융기관, 공공기관들의 협업 역시 중요합니다. 최소 몇 천억 단위의 PJT를 진행하면 시간이 곧 돈이고, 업무의 정확도가 곧 시간입니다. PJT를 이끌어가는 ownership을 가지고 관련 부서와 협력업체들을 전체 schedule 내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체를 Coordination 하는 역량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마지막은 열정과 패기 아닐까요? 위에 두 가지는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라면, 취업을 준비하는 여러분이나 재직 중이신 구성원들은 열정과 패기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업무와 비슷한 개발사업에서 사업을 성공시키겠다는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관련된 고민도 더 많이 하고 더 좋은 PJT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PJT는 다 다르기때문에 모든 것이 새롭고 정답이 없습니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하는 느낌으로 패기를 가지고 업무를 진행해 PJT를 완성시킨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하기를 바랍니다. 다들 점수나 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 등 취업을 위한 spec 쌓기에 몰두하는 환경이 개인적으로는 너무 아쉽습니다. 요즘 회사에서도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인재들을 중요하는 추세이다 보니,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인재들을 뽑는 것 같습니다. 저는 취업 전에 외국에서 아이스크림 장사도 해보고, 방학 때마다 회사의 크기를 가리지 않고 시행사 인턴, 시공사 인턴 등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입사를 했습니다. 그런 경험들이 전공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학점을 받은 것보다, 지금 회사 생활을 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학점이 낮거나, 전공 공부를 소홀히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

 

모두가 경쟁하는 환경 속에서 나 스스로만 바뀐다고 세상이 바뀌지는 않습니다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색깔이나,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끈을 놓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다양한 분야의 관심을 꾸준히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다양한 관심, 경험을 가진 여러분의 새로운 창의력이 우리 회사에서 함께하여, 여러분이 꿈꾸던 건물이, 여러분이 꿈꾸던 곳에 지어지는 PJT를 이끌어가는, “찐”한 경험을 함께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찐”한 꿀 팁을 전해주고 가신 최재호 프로님의 인터뷰 어떠셨나요? Simcity’라는 게임을 시작으로 꿈을 키워 지금은 SK 에코플랜트의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일원이 되신 프로님의 이야기가 한편의 영화 같습니다. 여러분도 지금을 꿈을 가지게 되신 계기가 있으신가요?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한 번쯤은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다음 슼-잡 터 뷰도 따뜻하고,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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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현장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프로가 생생하게 전하는 건설 현장! 🔥

SK에코플랜트 건설 현장이 궁금하실 여러분들을 위해 에피CAM이 달려갑니다! 특히 에코인프라부문에서의 근무를 희망하시거나 건설 용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더욱 주목하셔도 좋습니다. SK에코플랜트 유튜브 <에피CAM>에서는 현장의 소식을 생생하게 담아 Vlog 형식으로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기사를 통해 자세한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예진

 

 

 

 

 

SK건설에서 SK에코플랜트로 새롭게 사명을 변경한 뒤, 유튜브 채널도 ‘SK에코플랜트 채널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검색창에 ‘SK에코플랜트를 검색하시면 해당 페이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SK에코플랜트 유튜브 채널은 현재 약 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분들과 소통 중입니다. SK건설로 걸어온 지난 나날들을 볼 수 있는 콘텐츠부터 시작하여, SK에코플랜트의 새로운 소식을 알리는 콘텐츠가 업로드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콘텐츠는 <에피CAM>인데요, 황현묵 프로님과 이승태 프로님께서 근무 현장을 있는 그대로 담아 전해주십니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SK에코플랜트 작업 현장을 비롯하여, 생소한 용어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신다는 사실! 미래 SK에코플랜트에서 근무하게 될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일 것 같습니다!

 

 

 

황현묵 프로님의 하루는 오전 5 35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활기차게 출근길을 나서는 프로님에게는 정말 프로의식이 느껴졌습니다. 황현묵 프로님은 새벽 공기를 맡으며 전라북도 김제시에 위치한 현장 사무실에 도착하셨는데요, 현장명은 김제시 관내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입니다. 부상 방지를 위해 아침 체조를 완료한 후 신곡 교차로 현장에서의 근무를 시작하시는 모습을 에피CAM 영상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황현묵 프로님은 신곡 교차로 현장점검, 하도급 계약 작성, 기성 발주처 실정보고, 설계변경 및 기타작업들을 수행하고 계셨습니다. 또한 일과에서 등장하는 주요 용어도 정리해보았는데요, 해당 영상에서 피니셔, 머캐덤 롤러, 버드세이버와 같은 용어들이 등장합니다. 피니셔는 아스팔트 콘크리트를 평평하게 깔아주는 역할을 의미하며, 머캐덤 롤러는 평탄하게 만든 아스팔트를 앞에 바퀴 2개와 뒷 바퀴 1개를 이용해서 바닥을 다짐해주는 장비의 역할입니다. 버드세이버는 날아다니는 새들의 충돌을 방지하고자 방음벽에 도트 방식의 표시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승태 프로님의 하루도 오전 5 35분부터 시작되었는데요, 프로님께서는 하루 일과와 함께 슬기로운 SKON 생활을 알려달라는 미션을 받게 됩니다. 이승태 프로님은 M16 Ph-2 폐수처리 및 제2 WWT 철거를 위한 용량 확보 업무를 맡고 계셨으며, 현장명은 M16 W12b Project입니다. Excel 기반의 데이터 취합과 자동 결재를 통해 휴먼 에러 최소화를 위한 자동화 플랫폼을 구축하여 이번 6월에 굿 임팩트 상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프로님의 일과를 들여다보기 전에 한 가지 알고 가야하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SKON입니다! SKON ‘SK’ + ‘ON’으로, SK에코플랜트 구성원 및 이해관계자들이 ‘On’-Line 상태로 활성화되어 있음을 뜻합니다. 이승태 프로님과 함께 근무하고 계시는 이달환 PD님께서는 SKON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SKON이 현장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프로님은 출입인력관리를 통해 현장에 출입했다는 것을 실시간으로 DB화하며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다음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TBM을 통해 체조와 회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TBM 후에는 PC자재에 QR코드를 적용하여 생산과 설치를 DB화 하여 PC 자재를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요, SKON이 얼마나 편리한지 알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심지어 SKON을 통해 타워크레인과 같은 공용장비도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후에는 VR 안전체험장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이곳은 안전 유의사항에 대한 의식을 잘 못하고 현장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곳입니다. 구성원 교육과 근로자 교육을 기존 2D 매체로 접한 뒤,  4D 환경에서 오감으로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안전사고 간접 체험을 통해 위험을 인지하고 리스크를 제거할 수 있는 역량을 향상시켜 재해 감소 및 예방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M16 OTO 사무실에서 전체 현장의 현재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렇게 기사를 통해 SK에코플랜트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프로님의 일과를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바쁜 현장 속에서도 본인의 업무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계시는 프로님들을 통해 긍정적인 기운을 얻어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SK에코플랜트 채용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구독을 통해 에피CAM을 비롯한 유익한 콘텐츠들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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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전지가 외칩니다. 탄소 배출 멈춰! 다 들어와~

석연료를 사용하며 배출된 탄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체 연료로 떠오르는 청정에너지, 수소! 수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세계최초로 수소법을 시행하기도하고,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국가의 노력과 함께 SK에코플랜트 또한 수소 활용의 선두주자로 나섰습니다. 지난 28, 미국의 Bloom Energy, SK어드밴스드와 함께 순수 수소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인 SOFC(Solid Oxide Fuel Cell)발전 설비를 구축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 생산에 나선다고 밝힌 것 인데요. SK에코플랜트의 친환경·신 에너지를 향한 발걸음을 함께 따라가 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신지현 

 

 

 

 

 

안녕하세요, SK에코플랜트 수소사업그룹 유현 프로입니다. 저는 입사한 지 어느덧 10년 차가 되었고 (feat 고인물…) 현재 수소사업그룹에서 수소사업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공정 엔지니어로서 일을 하다가 기술적 이해가 가능한 전략/기획 인원을 구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 여긴 날 위한 자리다! 라는 확신이 들어 수소사업그룹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주기기 제작 기술이 Main이었던 연료전지 시장에서 새로운 틈새, 즉 연료전지 EPC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시장에 첫 진입하여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첫 사업은 13년 수주한 서울시 강동구 고덕차량기지 내 위치한 고덕1차 연료전지 사업이었는데, 이후 약 3년 동안 주기기 업체들이 Major인 시장에서 시장의 주도권을 쉽사리 가져오지 못한 채 계속해서 수주의 문턱에서 고배를 마셔야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었던 계기가 마련된 것이 분당 6단계 연료전지 사업이었습니다. 당시 세계 최고 수준이자 유일한 SOFC (Solid Oxide Fuel Cell) 양산 업체인 미국 Bloom Energy 社는 해당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어 한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었지만 외국 업체의 한국 시장에의 진입장벽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신규사업 기회를 찾던 SK에코플랜트는 이러한 Bloom Energy 社의 Pain point를 신속하게 Catch하고 파트너십을 맺어 분당 6차 연료전지 사업(8.35MW)를 수주하게 되었습니다.

 

분당 6차 사업을 계기로 Bloom Energy 社와 다져진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SK에코플랜트는 Bloom Energy SOFC에 대한 독점 공급권 계약(18 11)을 체결하였으며, 이후 Bloom SK Fuel Cell 합작법인 설립(20 1) 및 주기기 국내 생산(20 9), 그리고 미국 연료전지 시장 진출(20 12)을 통해 연료전지 시장의 Major Player로 자리 잡고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SK코플랜트의 연료전지는 고체산화물 방식으로서 친환경, 고효율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연료전지는 LNG*개질하여 수소를 추출하고 있어 CO2 발생이라는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탄소 배출 없는 수소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실증사업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주입하는 수소도 깨끗한 수소를 넣어야 진정한 친환경 발전이 되겠지요? 그래서 앞으로는 수전해기(SOEC:Solid Oxide Electrolyzer)를 통해 수소를 생산하여 이것을 연료전지에 공급함으로써 100% 청정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저희 구성원들은 탄소제로 사회로 나가기 위한 첫 걸음이 수소연료전지로부터 시작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업무에 입하고 있습니다.

*개질 : 열이나 촉매의 작용에 의하여 탄화수소의 구조를 변화

 

 

 

수소는 생산하는 방법에 따라 그레이, 블루, 그린 수소 이렇게 세 개로 나뉩니다. 우선 그레이 수소는 흔히 말하는 부생수소인데요, 플랜트 공정에서 부가적으로 생산 또는 개질하여 얻는 수소로서 가격은 저렴하지만 탄소화합물을 통하여 얻게 되기 때문에 여전히 CO2를 발생시킨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서 블루 수소가 탄생하는데요, 발생된 CO2를 포집 및 처리하는 공정을 거쳐서 탄소제로에 한 발짝 나아간 수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대망의 그린 수소는 탄소화합물이 아닌 물을 전기분해 함으로써 수소를 얻는 방식으로 청정 수소이며 이것이 글로벌 트렌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경제적 이유 때문에 현재는 부생수소를 이용할 수밖에 없지만 향후에는 그린 수소시대가 올 것으로 예상하여 SK에코플랜트에서도 그린 수소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금번 한수원과의 업무 협약은 통해 현재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수소 경제 생태계에서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에서도 수소 및 연료전지 사업을 추진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최근 원자력발전을 활용한 수소 생산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으며 미국, 유럽에서는 이미 어마어마한 예산을 투자하여 원전에서 수소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할 때 세계적 원전 기술을 가진 한수원과 그린수소 확보를 준비해 나가는 SK에코플랜트, 양사가 협력함으로써 얻는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크겠지요?

다가오는 수소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이제 한국 기업들은 이 안에서 경쟁하기 보다는 함께 협력하여 세계 시장으로 나가야 하고, 이번 협약이 그 시작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LNG 개질을 통한 연료전지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수소연료전지는 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는 우리가 속한 에너지 생태계에서 거의 대부분 탄소화합물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데 이를 배제하는 것은 진정한 친환경 에너지 사회를 구축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석탄/석유 에너지를 사용하면 값싸고 편합니다. 그에 비하면 친환경 전기에너지를 확보하는 데는 시간과 비용이 조금 더 들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손에게 잠시 빌린 지구를 깨끗하게 쓰고 돌려주려면 이러한 노력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소사회는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합니다. 사실 시작 단계이기 때문에 업무가 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기존에 갖춰져 있는 판에 끼어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판을 짜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폭넓은 사고를 해야 하고, 거기서 가능성을 찾아 사업을 시작해야 합니다. 이는 전략/기획자뿐 아니라 엔지니어에게도 동일하게 요구되는 사항입니다. 엔지니어라고 해서 주어진 스펙에 맞춰서 일을 하는 시대는 지나갔고 새로운 사업에 어떠한 새로운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에 기사를 많이 보고 책도 많이 읽기를 추천 드립니다. 이는 비단 수소사업그룹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넘어서 어딜 가더라도 필수라고 볼 수 있겠네요. Back to Basic! 기본이 되어 있으면 어디서든 기본 이상은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또는 유럽은 이미 오래 전부터 수소 및 연료전지 관련 기술을 발전시키고 사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취업 준비생분들께서 수소 사업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인재분들이 합류해 주셔서 앞으로 한국도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언이라기보다는 부탁을 드리고 싶네요. 많이 응원해 주시고 그리고 지원도 부탁드립니다.

언젠가 여러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다리겠습니다.

ESG경영이 강화되면서 환경을 생각하며 발전하는 SK에코플랜트와 한걸음 한걸음 발맞춰 걸어가는 수소사업그룹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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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없었죠 Junior Talent가 좋아 SK에코플랜트에 슼며들었다는게..

"어? 멋지다. 놀랐잖아요. 너무 반짝반짝 빛이 나서. "

에디터를 심멎하게 한 주인공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SK에코플랜트 Junior Talent를 통해 SK에코플랜트의 구성원이 된 프로님들입니다!

SK에코플랜트는 2020년부터 Junior Talent라는 타이틀로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Junior Talent는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부터 직무 경험 3년 미만 보유자까지 지원 가능하며, 인턴십을 통해 채용이 확정되는 채용 연계형 인턴입니다. 이러한 전형을 통해 SK에코플랜트의 새로운 구성원이 된 Junior Talent분들을 모셨습니다.

신서윤 프로님, 노하은 프로님, 위종후 프로님께 슼며들어도 책임 못 집니다.

SK Careers Editor 신지현 

 

 

 

 

 

신서윤 프로님 - 안녕하세요. 저는 수소사업 그룹 신서윤 프로입니다.

위종후 프로님 안녕하세요. 저는 재무그룹 회계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위종후 프로 입니다.

노하은 프로님 안녕하세요. 저는 SV 그룹에 속한 SV(Social Value)팀 노하은 프로입니다.

 

 

 

 

신서윤 프로님 - SK에코플랜트는 친환경 그룹으로의 아이덴티티 변모의 일환으로 친환경 및 신재생 에너지 사업 모델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로 세계적인 연료 제작사인 미국 블룸 에너지와 JV를 설립해 SOEC라는 수전해 설비를 공동 개발 중인데요. 저는 SOEC를 신 재생 에너지와 어떻게 연계할지, 어떤 파트너십을 구축할지, 또 어떤 혁신기술을 사용하여 그린 수소 생산 실증 및 사업화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전략기획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위종후 프로님 - 저는 재무제표, 재무분석 등 회계 정보를 필요로 하는 정보이용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정과목 검토, 결산, 감사 등 각종 회계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인트 벤처 등으로 다양한 계약구조와 사업방식을 가진 해외 프로젝트들에 대한 손익을 산정하는 업무를 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노하은 프로님 저는 지속 가능경영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SK에코플랜트뿐 만 아니라 SK그룹이 함께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저희 팀은 현재 ESG 전담 조직으로 SK에코플랜트의 ESG 수준 제고를 위한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지속 가능 경영 보고서와 대내외 ESG 커뮤니케이션, 사내 ESG 소위원회에서 PMO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서윤 프로님 - 요즘 국내에서도 그리고 세계적으로도 신재생 에너지 중심의 저탄소 에너지 패러다임에 발맞춰서 수소 경제를 구현하고자 하고 있는데요. 원래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등에 관심이 있었던 터라 이러한 흐름에 맞춰 수소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하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그 동안 컨설팅이나 투자회사에서 쌓아온 인턴 경험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직무인 거 같기도 했습니다.

 

위종후 프로님 - 저 또한 금융을 전공하며 재무와 회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의 전공을 살려 직무를 선택하고 싶었기 때문에 재무 직무에 지원하였고, 재무 그룹 내 순환 근무 제도가 저에게 큰 매력으로 느껴졌습니다. 건설사에는 회계, TAX부터 PF, 자금까지 회사 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생각했고, 이러한 다양한 경험에 대한 기회도 지원하게 된 계기 중 하나입니다.

 

노하은 프로님 환경을 전공하며 환경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공부 해왔습니다. 전공에 대한 애정으로 환경 경영과 관련된 지속가능 경영에 관여할 수 있는 직무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ESG를 중요시하며, 친환경 사업을 향한 SK에코플랜트의 행보를 보며 진정성 있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확신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노하은 프로님 Junior Talent는 서류, SKCT, AI 역량검사, 1~2차 면접 및 인턴십이라는 다양한 전형을 통해 최종 입사가 결정되는데요,

관련 전공 학사 이상의 학위 취득자부터 3년 이하의 경력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가능하며 기존 공채와 비교했을 때 직무에 대한 더 높은 전문성과 구체적인 역량을 요구한다고 느꼈습니다.

지원 분야에 관련된 인턴십과, 공모전 등 다양한 경험도 필요하다고 생각되고요. 저희가 Junior Talent 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모집 직무에 대한 설명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어 저희가 원하는 직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저 같은 경우 환경에 특화된 공모전, 논문, 석사 학위 등 지원 분야에 대해 전문성 있는 역량과 직무에 대한 저의 판단으로 지원했습니다. 이렇듯 Junior Talent 전형은 팀과 직무에 딱 맞는 사람을 뽑게 되면서 기존 공채의 높은 이탈률을 완화시키며 팀과 직무에 대한 적응도를 높일 수 있는 강점을 가진 전형입니다.

 

 

 

신서윤 프로님 - 가장 신경 써서 작성한 문항은 지원 분야와 관련하여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한 경험을 기술하라는 문항입니다.

제 자기소개서를 보시는 분들이 어떤 전문성을 어느 정도로 요구하시는지 가늠하기 어려웠습니다. 고민 끝에 지원 분야와 관련된 경험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을 통해 경험들을 풀어내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경험의 양도 중요하겠지만, 자기 스스로부터 노력한 경험들을 이해하고 잘 설명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해당 문항에서 담아내지 못한 경험이나 디테일들은 Junior Talent 지원 시 작성해야 했던 포트폴리오에서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신서윤 프로님 - 무엇보다 실전 감각을 기르기 위해 사소한 부분부터 신경 썼습니다.

평소에도 컴퓨터 사인펜을 이용해 문제를 푼다거나 시험 시간표에 맞춰 알람이 울리게 하는 등 시간 관리를 하며 스스로 SKCT 고사장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준비하였습니다. 저희가 지원할 당시 AI 역량 검사 도입의 초창기였기 때문에 정보가 많지 않아서 막막했던 기억이 납니다. 유튜브를 통해 연습 문제를 풀거나 후기 영상들을 통해 정보를 얻고자 하였습니다.

 

위종후 프로님 - 문제 해결에 대한 팁이라면 인재상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상황 판단이 필요한 문제를 해결할 때 회사별로 추구하는 인재상이나 성격에 맞게 해결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문제를 제시하더라도 추구하는 대답이 다르기 때문에 정해진 답 은 없지만 확률적으로 높은 답을 선택하는 데에는 현직자 선배님들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다면 실제로 인턴, 동아리 등 여러 조직생활을 경험하면서 고민해 보고 체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노하은 프로님 저는 전략적으로 푸는 연습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인적성 시험을 준비한 기간이 길지 않아서 풀 수 있는 문제는 확실하게 풀고 나오자는 마음가짐으로 전략적인 준비를 했습니다.

특히 SKCT는 오답 감점이라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저의 전략이 유리했던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풀 수 있다는 확신이 없으면 과감히 넘어가는 결단력도 필요한 전략이었습니다. 즉 나의 최선이 무엇인가? 에 대한 문제라는 생각으로 저의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신서윤 프로님 - 저는 회사 입사 후 어떻게 성장하고 싶은가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제가 일하는 분야의 전문성도 키우고 무엇보다 성장 커브를 그려 나가고 싶다는 답변을 드렸습니다. 배움의 기회가 많고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해주는 환경이 조성된 곳에서 일하고 싶었거든요. 감사하게도 지금 일하고 있는 수소 분야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보니 팀 원 분들과 새로운 트렌드나 혁신 기술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를 하면서 배우고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위종후 프로님 - 저는 갑자기 영어 질문이 들어와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재무 직무 인터뷰라 영어 질문은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 세 가지를 이야기해보라는 영어 질문을 받았습니다. Fast Learner, Energy, Professionalism 세 가지를 대답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Junior Talent 인재상과 잘 맞고,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저의 모습과 일관적으로 보였던 부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노하은 프로님 지금까지 해온 연구와 연구에서 구체적인 저의 역할에 대한 질문과 저의 성향에 관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환경단체가 정말 환경을 추구한다고 생각하는가? 해당 프로젝트는 어떻게 수행했는가? 환경을 사랑한다면 1년동안 급여를 받지 않고 환경회사에서 봉사 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의 성향에 대한 챌린지에 대한 질문의 비중이 높았습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어느 정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가 에 중점을 맞춰 답변했습니다.

 

 

 

신서윤 프로님 - 인턴 기간 마지막에는 CEO를 포함한 임원진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수행해야 했는데요, 2 주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각자 배정받은 부서에 적응한 후 이를 바탕으로 PT를 준비해야 하다 보니 걱정이 많았습니다. 다른 동기들도 가장 부담감이 컸다고 하더라고요. 다행히 1:1로 멘토님이 배정되었고 다른 팀원 분들께도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으며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부담감은 있었지만 조직에 적응하고 회사를 조금이나마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긴장을 풀기 위해서는어차피 흘러가는 시간인데 최선을 다해서 후회 없이 끝내자는 마인드로 임하기도 했는데요 PT 당일에는 발표 내내 CEO께서도 굉장히 인자하게 웃어주셔서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로 흘러갔던 것 같습니다.

 

위종후 프로님 - 저는 발표 자체가 어려웠습니다. 금융 전공 특성상 지금까지는 문제를 풀어서 제출하고 점수를 매기는 방식의 시험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CEO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이겨내는 것이 저에게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발표 직전 긴장을 풀기 위한 저만의 방식은 셀프 최면입니다. ‘하나도 긴장되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의도적으로 하면서 실제로 그 순간 믿고, 몸에 들어간 힘도 서서히 풀면 긴장감을 해소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웃으면 행복해진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노하은 프로님타임 스케줄이 타이트 한 부분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서류 발표 나고 1주일 간격으로 인적성, 1차 면접, 2차 면접, 출근이 이루어지다 보니 그 부분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최대한 컨디션 조절을 하기 위해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생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노하은 프로님 신서윤 프로님의 특별한 역량은 성실함 입니다. 신서윤 프로님은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이는데 모든 역량은 성실함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성실하게 해내려는 모습이 프로님의 최대 강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실함에서 비롯된 꼼꼼함과 완벽한 준비성은 신서윤 프로님이 Junior Talent 에 합격하는 과정에 가장 큰 힘이 되었을 것 입니다.

 

신서윤 프로님 - 위종후 프로님의 눈에 띄는 역량은 뛰어난 대인관계 능력과 리더십 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수 때 팀 프로젝트를 함께 했습니다. 위종후 프로님은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제시해 팀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책임감 있는 모습은 물론이고 단체 내의 결집력을 높여주는 위종후 프로님의 능력을 경험한 사람들은 몰래 부드러운 카리스마라는 별명을 붙여서 부르기도 합니다. 리더십 있고 책임감 있는 위종후 프로님의 모습은 한 달 동안 팀 내에서 인턴 과정을 수행하고, 프로젝트도 완료 해야 하는 Junior Talent 전형에 더욱 잘 맞는 역량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위종후 프로님 - 노하은 프로님의 역량은 뛰어난 바로 언변입니다. 사내 아나운서로 취업한 게 아니냐는 소문이 돌 정도로 발성이 좋고 언변이 뛰어납니다. 실제로 회사내외부용으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노하은 프로님이 많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프로님이 언제나 확실하게 본인의 의사 전달을 하고, 의연하게 상황을 대처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항상 감탄하곤 합니다.

 

 

 

ESG 경영에 맞는 꿀 TIP을 준비해 왔습니다.

 

E – EEnvironment 즉 환경을 의미합니다.  SK에코플랜트는 ESG 경영을 새로운 핵심 가치로 삼고 지난해부터 친환경이나 신 에너지 사업으로의 아이덴티티 전환을 빠르게 추진 중입니다. 이처럼 회사의 아이덴티티 전환에 본인의 역량을 이용해 어떤 식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수적입니다.

 

S – SSocial 사회를 의미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구성원이 일을 잘 해낼 수 있고, 더 다양한 구성원들이 존중을 받을 수 있냐가 핵심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구성원을 많이 뽑으려 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역량을 개발하는 것을 통해 회사의 경영형태 변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에 기존 구성원분들도 근무 형태에 관한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도전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보세요!

 

G - G Governance, 즉 지배구조라는 의미지만 조직구조와 관련해서 팁을 드리자면 SK에코플랜트는 보다 수평적인 조직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강조 드리고 싶어요. 직책자, 선배 분들께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팀원 간 수평적인 업무태도를 지향하신다는 게 느껴집니다. 실제로도 2018년 호칭을 직위에서프로로 변경한 후 전보다 조직 분위기가 많이 개선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면접을 볼 때나 발표를 진행할 때도 무작정 어려운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내가 가진 걸 편안하게 보여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Junior Talent들의 자기소개서부터 면접까지 생생한 후기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슼며들기 위해 준비하고 계시는 많은 취업 준비생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 기사에서 또 만나는 거예요.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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슼-잡터뷰, 건설사 스토리텔러 💬

CEO가 기업이 가진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성장 스토리를 만들어 내보여야 합니다.”

지난 6 SK그룹 계열사들에게 내려진 특명입니다. 사실 그전부터 SK에코플랜트는 선한 영향력과 ESG 경영을 중심으로 그들만의 스토리를 써 내려갔는데요!

기업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긍정적 이미지를 끌어올리는 일에는 커뮤니케이션 제작팀의 스토리텔러 이미지 프로님의 노력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미지 프로님의 스토리, 함께 들어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신지현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 제작팀 이미지 프로입니다. 저는 SK에코플랜트의스토리텔러직군으로 입사하여, 우리 회사의 다양한 스토리들을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첫 번째 질문에 답을 하려 하니 우리 회사에 들어오기 전, 채용 검진을 진행할 때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회사직무를 보시고 하셨던 말씀이 기억나네요.

! SK에코플랜트에서 스토리텔러를 하세요?”

신선함과 궁금증에서 묻어 나오는 질문이었습니다. ‘스토리텔러직무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은 모두 이러한 궁금증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아래의 질문들을 차근히 대답해 나가며,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웃음)

 

 

 

커뮤니케이션 제작팀은 사내 Portal, 디스플레이, YouTube, SNS 등 여러 가지 채널을 활용하여 사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대내외 소통을 위해 크고 작은 스토리들을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각 부문과 사업, Project, 현장의 이야기들을 발굴하고, 콘텐츠로 재구성합니다.

 

 

현재 우리 회사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발전하고 있는데요. 친환경, 신에너지 사업에 집중하며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으며, 하폐수 처리부터 폐기물 소각, 매립까지 전 환경 산업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환경 플랫폼 기업인 EMC를 인수했습니다. 그리고 기술력 중심의 친환경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회사의 상황에 발맞추어 스토리텔러는 여러 소식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스토리텔링하여 콘텐츠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궁금해하시는 스토리텔러의 업무를 자세히 말씀 드려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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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데에 스토리텔러의 업무를 중심으로 단계를 나누어 말씀드려 볼게요. 콘텐츠를 만드는 원재료는 모두 우리 회사 구성원분들이 열심히 일한 결과물들로 시작됩니다. 그 동안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졌던 콘텐츠를 말씀드려보면, 사업에 관련된 행사 스케치 영상, 우리의 이야기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홍보 영상, 내부 구성원들에게 공유하는 어떤 사업이나 Project 소개에 관련된 영상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스토리텔러는 영상을 기본으로 한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원재료를 잘 버무립니다. 이를 기획 및 구성의 단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콘텐츠 초반 기획에서는 보통 콘텐츠의 원재료를 가진 부서와의 One Team Operation을 통해 영상 전반에 담길 포인트를 잡아냅니다. 그리고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필요한 자료를 주고받는 작업을 진행하죠.

기획이 끝나면 콘텐츠에 담길 전체 영상의 흐름과 주제를 예상하여 짜임새 있는 구성을 만들어 내고, 촬영을 위한 스크립트를 작성합니다. 날짜를 잡고 촬영이 진행되고, 편집 단계를 거쳐 마지막으로 자막을 작성하여 입힙니다. 하나의 콘텐츠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전반의 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제목, 단어, 대사 등을 정리하고 구성하여 완전한 하나의 콘텐츠가 탄생합니다.

 

 

 

저희 그룹에는 총 세 분의 스토리텔러가 계신데요. 저는 지금 유튜브 채널 담당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전반을 기획하고, 카테고리를 만들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일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죠. 지금은 이전과는 다른 콘셉트의 새로운 유튜브를 론칭하려 준비 중입니다. 바로 친환경 콘셉트의 구독자 참여형 커뮤니티인데요. 친환경적 가치와 담론, 선한 영향력을 구독자와 함께 공유하는 참여형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해 끊임없는 논의와 아이디에이션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내에서 이루어지는 크고 작은 콘텐츠의 기획과 다양한 스토리텔링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바닷속 물고기 떼의 군무가 멀리서 보면 아주 큰 고래로 보이는 것처럼 저희가 만들고 있는 여러 이야기들이 모여 우리 회사 미래의 큰 그림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든 이야기의 소재는 구성원분들께서 만들어주고 계시지만, 짜임새 있게 잘 구성하며 앞으로 더 좋은 이야기들로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웃음)

 

 

 

“뿌리가 깊으면 가지가 무성하고, 샘이 깊으면 물이 멀리 흘러간다.”

스토리텔링은 뿌리이며 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콘텐츠든 진심이 담긴 스토리는 가슴속에 울림을 남기고, 길게 기억이 되죠. 같은 내용의 이야기라도 어떤 알맹이가 있고, 이 알맹이를 어떻게 스토리텔링을 하느냐에 따라 참 다르게 와닿기 마련입니다.

스토리를 품고 있는 브랜드, 사람 그리고 서비스에 끌리는 건 지금 시대에서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훌륭한 기업은 대외 커뮤니케이션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부 구성원들의 스토리텔링에도 집중합니다.

우리의 미션과 비전을 그저 외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왜 이 일을 하는지’, ‘우리는 이 일을 통해 세상에 어떠한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인지.’에 대한 스토리텔링은 구성원들의 동기 부여를 일으킵니다.

 

 

현재 저희 팀에서는 포털에 게시될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들고 있는데요.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사내에 전달하는 사내 커뮤니케이션이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현업 부서, 스토리텔러, 촬영, 편집, 각 부문 담당 플래너까지 모두 영상 콘텐츠에 열정을 쏟고 있죠. 각 부문, 그룹에서 하고 있는 사업적인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담아내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서로 하고 있는 일들을 적극적으로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낼 가치를 더 잘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스토리텔링이 우리 회사의 구성원들을 더욱 끈끈하게 하고, 회사를 구성원들이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인식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을 밖으로 알리는 것 또한 너무나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이죠. 앞서 언급했듯이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우리가 하는 일을 그저 알리는 데에 그치지 않고, 외부의 사람들과 OTO 하여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데요. 이의 중심에는 영상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YouTube가 있습니다. YouTube를 중심으로 Instagram, Facebook, Blog 등 다양한 SNS를 활용하여 우리 회사의 스토리와 비전을 진정성 있게 전파하고자 합니다. 

 

 

선향 영향력을 펼치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라!”

특히 구독자 참여형 캠페인을 중심으로 콘텐츠들을 만들어 내려고 기획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이야기는 새로운 YouTube 오픈 이후에 공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독자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펼쳐 나가는 저희의 이야기들을 구독을 통해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구독과 좋아요 꾸욱~ 부탁드립니다😊

 

 

 

처음 현장에 촬영을 갔던 날이 생각이 나는데요. 국내 최초 제로 에너지 건축물 1등급을 받은 과천 위버필드현장이었습니다. 본사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이야기들이 현장에서는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경기 과천 위버필드 아파트의 주민공동시설(게스트하우스, 북 카페)이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제로에너지 건축물 1등급 인증을 받았고, 관련 내용을 촬영하기 위해 찾아간 현장이었는데요. 태양광 설비를 통해 별도의 전기나 가스 공급 없이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에너지만으로 건물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를 모두 충당할 수 있었습니다. 보고서를 통해서만 보던 현장의 이야기와 이를 직접 만들어낸 전문가들을 만나 기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스토리들을 눈과 귀로 보고 들으니 현장의 열정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회사에 대한 애정도 더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어쩌면 우리 회사의 원동력은 이런 현장에서 오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이 기억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국 방방곡곡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들을 담은 스토리들을 다큐 형식의 YouTube 콘텐츠를 통해 담아낼 예정입니다.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방송국에서 다양한 영상을 만들며 방송 작가로 7년간 일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에 흥미가 있고, 특히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내는 일을 좋아하는데요. 새로운 이야기를 듣고 만들어낼 때 가슴이 두근거리고 재밌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스토리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웃음) 

 

 

대학 시절 동안 마케팅에 관련된 대외 활동에 참가를 많이 했었는데요. 전국 대학생 마케팅 캠프 마케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고, SKT 대학생 마케터로 활동하기도 했었습니다. 지금 시대가 많이 바뀌어서, 영상을 통해 마케팅또는 홍보를 하는 일이 잦은데요. 그래서 그동안 제가 쌓은 스토리텔러경험과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접목되는 일이 기업의 스토리텔러가 되는 일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회사의 스토리텔러직군으로 일하며, 그 생각을 현실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같은 이야기도 다르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역량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보았을 때 무의미한 이야기도 의미 있는 포인트를 잡아 콘텐츠화 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저와 비슷한 직군으로 취업을 하고 싶은 분 들이 계시다면, 우선 어떤 콘텐츠를 봤을 때 나라면 어떻게 다르게 만들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스스로 아이디에이션을 하는 과정이죠. 사실 현업에서 크고 작게, 때로는 빠르게 이러한 스토리 구성을 해야 되는 일이 많이 있거든요. 평소에 접하는 콘텐츠들을 가볍게 재구성해보는 습관을 가지면, 같은 이야기도 남들과는 다르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역량이 길러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 또한멋진 스토리텔러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인데요. 언제쯤 될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웃음)

기업의 스토리텔러는 회사의 소식에 가장 먼저 귀를 기울이고, 변화하는 과정을 유심히 바라봐야 할 것 같아요. 저도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나의 이야기처럼 기업의 스토리를 생각할 수 있다면, 좀 더 다양한 사업적인 이야기들을 좀 더 다양한 시각에서 풀어낼 수 있겠죠?

 

 

 

 

 

지금까지 SK에코플랜트의 뿌리이자 샘인 스토리텔링을 전담하고 계시는 이미지 프로님을 만나보았습니다. 구성원들의 소식을 엮어 매력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스토리텔러! 특수한 직무이니만큼 이번 인터뷰가 취업 준비생 여러분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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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의 업무공간, 지금 소개해드립니다! "구해줘 오또"

오늘은 SK건설만의 독특한 공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종로구에 위치한 G. plant 사옥에 있는 시어터 오또인데요. 시어터 오또는 SK건설의 기업문화인 오또를 기반으로 기획된 공간입니다. 오또가 무엇인지, 또 오또를 어떻게 공간으로 확장시켰는지 궁금하시죠? 궁금증 해결을 위해 박제환 프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신지현

 

 

 

 

 

안녕하세요. 저는 시어터 오또 팀의 Operation Management 담당자 박제환 프로라고 합니다.

저는 시어터 오또에서 SK건설의 전 프로젝트에 대해서 전반적인 리스크 관리 및 안전사항에 대해 사전에 센싱 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또한 시어터 오또에 설치되어 있는 CCTV 관제 시스템을 통해서 현장의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오또라는 것은 OTO One Team Operation 의 약자로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한 팀을 이루어서 동일한 목표를 위해 업무를 수행하는 체계입니다. 다각화된 시각으로 주어진 문제를 입체적으로 해결하도록 이루어진 팀이기 때문에 다양한 솔루션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입니다.

 

 

 

저희 시어터 오또는 말 그대로 극장을 의미합니다.

시어터 오또에는 현장의 CCTV로부터 송출되는 화면을 관제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현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실시간 상황에 대해서 시각적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언제든지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카메라, 소프트웨어 등의 화상회의 시스템이 구비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를 수행하는 시어터 오또는 "SK건설의 관제센터"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오또 체계에서는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K건설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협력하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이나 생각을 듣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편안한 의사소통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시어터 오또의 사무실에는 칸막이가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자유분방한 분위기 속에서의 아이디어 공유를 위해 조성된 카페테리아, 분위기 환기를 위한 턱걸이용 철봉, 빈백, 샌드백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런 시설들을 통해서 자유로운 분위기를 추구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내고, 팀원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 시어터 오또는 통합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구축해놓은 공간입니다. 전면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 패널을 통한 CCTV 송출, 효율적인 프로젝트 오퍼레이션을 위한 대시보드 시스템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대시보드 시스템이란 현장의 전 공정 측면에서 안전, 품질, 사업 관리 등 입력되는 모든 데이터를 시각화 해놓은 것인데요, 이를 통해 언제든 탑 매니지먼트에서 현장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관제센터라는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적의 시설이라고 볼 수 있죠.

또한 전면에 설치된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현장뿐만 아니라 외부 협력기관과의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로 하고 있는 일은 리스크 얼리 센싱입니다. 프로젝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해서 임팩트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주요한 임무입니다.

리스크 분석을 통해 임팩트가 얼마인지 추론을 한 후에 탑 매니지먼트에 신속하게 보고합니다. 추가적으로 팀에 설치되어 있는 CCTV 송출 화면을 통해 안전 위험 사항을 발굴해서 현장에 사전 워닝을 주고 정확한 인포메이션 가이드를 주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입사를 할 때는 사업 관리 파트로 입사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쭉 사업 관리 파트에서 업무를 수행했고요. 이 사업 관리 파트를 확장 시킨 개념이 얼리 리스크 센싱입니다. 품질, 안전, 공정관리 등 다양한 영역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현재도 다양한 업무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현장과의 끊임없는 소통이 필수인 만큼 사람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의사소통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통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해야 하기 때문이죠.

프로젝트를 전반적으로 잘 이해하고 있는 것 또한 중요한 역량입니다. 프로젝트를 이해하지 못하면 현장의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기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방면의 경험을 하신 분이 저희 팀에서는 더욱 역량을 펼칠 수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직무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경험들 및 기타 자격 요건들은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건설회사, 저희 SK건설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SK건설에 잘 적응하고 본인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준비된 인재라고 판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K건설은 딱딱한 기업 문화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하고 협의하는 문화를 지닌 회사입니다. 건설 회사라고 하면 꽉 막힌 조직 문화를 떠올릴 수도 있겠지만 시어터 오또 조직이 구성된 취지처럼,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추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과 협의를 통해서 업무를 수행하는 문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문화에 대해서 어렵다거나 딱딱하다는 걱정보단 본인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면 미래에는 동료가 되어 한 공간에서 머리를 맞대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지금까지 SK건설의 관제센터시어터 오또와 그곳에서 현장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박제환 프로님을 만나보았습니다.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오또 체계, 오또 체계의 장점을 공간으로 확장시킨 혁신적인 업무공간시어터 오또어떠셨나요?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인시어터 오또SK건설 구성원들의 자랑이라고 합니다. 막힌 사무실 공간에서 벗어나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공간에서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시어터 오또그 안에서의 멋진 성장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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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손잡고~👫 SK건설과 함께해요 경쟁이 아닌 상생으로! 

Biz Partner 및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외부기관과 R&D Open Platform을 구축했던 SK건설! 이를 바탕으로 나아가 Biz Partner Startup을 대상으로 건설 기술 공모전 ConTech Meet-Up Day까지 개최했었는데요, 해당 공모전이 개최되기까지는 상생 협력팀의 빛나는 노력이 뒷받침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상생 협력팀은 어떤 업무를 할까요? 해당 공모전 기획 및 운영을 담당했던 상생 협력팀 배보람 프로님과 이진형 팀장님을 만나 그 이야기와 직무에 대해 자세히 들어볼게요!

SK Careers Editor 이정하

 

 

 

 

안녕하세요, 상생 협력팀 이진형 팀장입니다. 저는 작년까지 상생 협력팀 동반성장 파트에서 동반성장지수 평가, 건설업 상호 협력평가 및 행복날개협의회 운영 등 Biz Partner와의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였고, 올해 신임 팀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상생 협력팀 상생 Platform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배보람 프로입니다. 저는 Biz Partner 사의 상생 협력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Biz Partner의 기술혁신 및 New Tech 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술 공모전은 등록된 Biz Partner를 대상으로 개발이 완료된 토목/건축 공법에 한해서 진행되었습니다. , 기술 발굴 중심으로 운영되어 SK건설 단독 운영에 따른 기술을 발굴할 수 있는 채널이 부족하고 지원도 제한적이었습니다.
이번 ConTech Meet-Up Day New Tech 발굴과 Tech 중심 OTO(One Team Operation) 실현을 통한 OM/BM의 혁신 가속화를 중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래 표를 참고하시면 공모전의 진행 배경을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ConTech Meet-Up Day R&D Open Platform 구축 협약식에서부터 시작됩니다. Biz. Partner와의 상생 협력 및 New Tech 기술 기업을 발굴하고 개발 → 적용 → 사업화 단계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술과 가치’, ‘신한은행’, ‘포스코 기술투자’, ‘홍익대학교등과 다양한 외부기관과 R&D Open Platform을 구축했습니다.

이후 사업 부문 및 기술과 가치와 공동으로 약 600여 개 Startup의 기술을 사전 검토하면서, ConTech Meet-Up Day 제안서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90개 기술의 제안서가 접수됐고, 내·외부 전문가 1차 심사를 통해 20개 기술을 선정한 후, 양일간 2 PT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5개의 사업 부문의 PT 심사가 이루어졌는데요. 해당 PT 내용은 구성원들의 Tech Insight를 높이고자,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로 공유했습니다.

2 PT 심사를 거쳐 5개의 사업 부분에서 총 10개의 우수기술을 선정했습니다. 수상기업과 각 사업 부문이 함께 OTO를 구축하여 공동 R&D PJT 적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외부기관과 공동으로 ConTech Meet-up Day를 주최하다 보니 초기에 일정 조율 및 Communication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차츰 시간을 가지고 대화를 통해 서로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통일하고 공동의 목적인 우수 Startup 발굴과 건설산업 생태계 혁신이라는 큰 그림을 가지고 접근하다 보니 각자의 작은 관점은 내려놓고 더 큰 목적을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술과 가치등의 외부기관과 한 목소리를 내며 OTO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경험을 살려 다양한 외부기관 및 Biz Partner/Startup OTO를 구축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혁신적인 다양한 업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량적 효과와 정성적 기대효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우선 정량적 기대효과로는 600개의 혁신기술을 보유한 Startup 기술 Data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OM/BM 혁신에 필요한 DT, 친환경, Platform Tech 공모 분야 확대에 따라 관련 신기술을 보유한 Startup 기술 Data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SK건설의 OM/BM 혁신에 적합한 기술을 보유한 기술기업과 기술 OTO를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정부 R&BD(사업화 연계기술개발) 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는데요. 5개 수상 기업에 4억 원씩 20억 원의 기술 개발 자금을 유치할 수 있었습니다.

정성적 기대효과로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술과 가치외부 전문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국내 최초 ConTech Meet-Up Day 공동 주최를 통해 건설산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술혁신 Platform을 운영했다는 점, 단순 기술 개발 지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포스코 기술투자/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펀드와 연계하여 기술 개발 완료 후 투자가 연계될 수 있도록 Platform을 구축했다는 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외부 전문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사업 부문의 OM/BM 혁신 Needs에 적합한 기술을 발굴하고 매칭하는 Platform 구축 및 운영 효과 또한 거둘 수 있었습니다

 

 

 

 

상생 협력팀은 팀명에서도 그 의미를 짐작할 수 있듯이, Biz Partner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OTO의 기반을 마련하고 회사의 OM/BM 혁신의 발판을 구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생 협력 노력이 4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정부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을 뿐 아니라, ConTech Meet-up Day를 통해 우수 기술을 Sourcing 하여 사업에 접목시키는 성과를 냈을 때 보람을 느꼈습니다.

 

상생 플랫폼이 당사의 유, 무형자산 공유를 통해 Biz Partner에게 다양한 Contents를 제공해왔고, 작년부터는 실질적 Activity 관점의 Contents 확장뿐만 아니라 내/외부 연결성 확대를 통해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또한 SK건설의 OM/BM 혁신에도 많은 지원을 하여 상생 Platform을 진화한 점이 매우 뿌듯합니다. 21년에는 상생 및 OM/BM 혁신 Connector로서 외부 조직과 Platform 확대와 OTO 구축을 중점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상생 협력은 당사자 간에 Pain Point Needs를 정확히 파악하고 상호 Win-Win 할 수 있는 합의점을 도출하여, 각자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같은 목표를 향해 집중할 때 최고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Biz Partner/Startup 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OTO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Biz Partner와의 상생 협력을 통한 1) 동반성장 문화 정착/확산, 2) 공정한 하도급 거래 준수, 3) 상생 Open Platform 운영으로 상생 협력 및 OM/BM 혁신 Connector로서 Biz Partner와의 행복경영 및 SV 경영의 Upgrade입니다

앞으로도 Biz Partner와의 적극적인 소통 및 전략적 Partnership을 통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실천해 나갈 예정입니다.

 

 

건설업은 지휘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악기를 혼자서 다루지 않아요. 바이올린도 하고, 첼로도 하고, 모두 다른 역할이 있습니다. 우리 건설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설계도 하고, 부품도 사고, 시공도 하고요. 각자 역할이 있습니다. 이 각자가 하는 일은 대부분 중견 중소기업들이 하고 있어요. SK건설이 지휘자인 것입니다. 각자의 종합적 역량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협력업체의 경쟁력이 곧 저희의 경쟁력이란 생각으로 상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SK건설은 훌륭한 오케스트라처럼 Biz Partner와의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을 추구해나갈 것입니다.

아프리카 속담 중 '빨리 가고 싶으면 혼자 가도 된다. 하지만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혼자 빨리 가기보다는 함께 멀리 가는 SK건설 문을 두들겨 보세요.
모든 구직자분들의 행운을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업무에 대한 열정이 녹아있었던 배보람 프로님과 이진형 팀장님과의 인터뷰였습니다.

Biz Partner와 손을 마주 잡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획/운영 및 New Tech 발굴과 Tech 중심 OTO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배보람 프로님과 이진형 팀장님의 열정이 느껴지셨나요? 상생 협력팀은 21년에도 상생 및 OM/BM 혁신 Connector로서 상생 Platform 확대와 OTO 구축을 중점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 혼자가 아닌 SK건설과 함께 멀리 나아갈 수 있는 날이 오리라 굳게 믿습니다!

 

Biz Partner Startup 과의 기술협력으로 경제적 가치(EV)와 사회적 가치(SV)를 실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SK건설! 오늘의 인터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양한 생각을 가진 이들과 손을 잡고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SK건설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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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이 우즈베키스탄에 발전소를 짓는다고?

전 세계적 화제로 떠오른 ESG! ESG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 구조 (Governance)의 약자인데요. 이 세 가지가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영향을 측정하는 핵심 요소라는 것이죠. SK건설도 올해 신년사를 통해 ESG 경영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그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프로젝트를 맡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1년 최대의 화두인 ESG 경영! 오늘은 SK건설의 ESG 경영과 우즈베키스탄 프로젝트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SK건설의 그린리노베이션 사업그룹 김지은PL님을 만나 보시죠.

SK Careers Editor 신지현

 

 

 

 

 

안녕하세요, SK건설 그린리노베이션 사업그룹 김지은PL 입니다.

그린리노베이션 사업은 노후 발전소를 인수하고 성능 개선을 하여 가치를 높인 후 매각 또는 운영을 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성 분석, 투자, PF (Project Financing) 방식 자금 조달, 건설 및 운영 관리 등 다양한 직무를 필요로 하는 투자 개발형 사업입니다.

사업그룹 내 사업개발, 기술 지원, 건설관리 파트가 있으며, 저는 조직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기획/관리와 사업성/법무검토를 지원하는 사업 관리 파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이중 내륙 국가의 입지적 특성을 살려 전력 공급 허브국가로 성장하고자 하며,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발전소의 재건 또는 현대화를 통한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SK건설은 노후 발전소의 잉여 부지에 발전소를 증설하고 기존 송전망을 활용하여 환경파괴 없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실현 가능한 사업 모델을 제시하여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 결과 무바렉 발전소를 대상 사업으로 선정하고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와 긴밀한 협력 하에 사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발전소가 노후화되면 발전효율이 낮아지면서 연료 소모량이 많아지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증가합니다. 또한, 질소, 황과 같은 오염물질 배출에 대해서도 관리가 미흡한 경우 대기 오염을 유발합니다.

 

 

노후 발전소의 성능 개선, 또는 신규 발전소를 증설하여 운영 효율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킴으로써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 시킬 수 있습니다.

 

 

최신 기술의 발전소 건설 뿐만 아니라,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등 최신 운영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친환경 발전소로 개발하고자 합니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 속 발전소를 컴퓨터 시스템으로 구현해 현실에서 발생하는 위험 상황을 감지, 방지, 예견하고 실시간 분석을 통해 운영을 최적화하는 기술로서, 효율을 더욱 개선하여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기여할 것입니다.

 

 

사업을 통하여 지역 사회에 어떠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까 고민하였습니다. 무바렉 발전소 인근에 온실이 위치하고 있으며,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열(heat)을 공급함으로써 에너지를 절약하고 농업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건설이 환경 파괴나 오염을 유발한다면 수익성이 높은 사업이라도 금융 조달이 어려워지는 환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린리노베이션 사업은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사업모델을 지향하며, 추가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환경적 가치 창출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SK건설은 하드웨어 중심 건설사가 아닌 소프트웨어 중심 환경 회사로 변모하고자 하며, 그린리노베이션 사업그룹 또한 보다 나은 환경을 위해 Solution을 제공하는 사업을 수행할 것입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무바렉 사업 이후 추가 사업을 지속 발굴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을 비롯한 OECD 국가 진출을 위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도국인 우즈베키스탄이 신재생 에너지 중심 생태계로 전환을 하기까지 그린리노베이션 사업이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신뢰할 수 있고 경제적인 전력을 공급하면서 환경ž사회적 기여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발전뿐 아니라 한국과의 협력 강화에도 기여하는 사업으로 성공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지금까지 SK건설의 친환경 사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우리의 친환경 기술력의 우수함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는데요. 우즈베키스탄 프로젝트를 필두로 SK건설의 친환경 기술력이 더 많은 나라로 뻗어 나가 지구의 환경 지킴이로 우뚝 솟길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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