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조금 특별했던 SKCE 11기 수료식 및 12기 발대식 현장



오늘은 설레지만 아쉬운 소식을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끝은 또 하나의 시작이라는 말 들어보셨을 텐데요!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SK Careers Editor 11기의 수료식과 12기의 발대식 현장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매 번 1박 2일로 진행되었던 수료발대식이 이번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오프라인 진행이 어려웠는데요. 그러나 상황과 시대에 발맞춰  SK Careers Editor 11기 수료 및 12기 발대식은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언택트로 진행되었습니다. 대면으로 했던 것 못지않게, 생동감 있었던 언택트 수료·발대식의 현장으로 지금 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황수정


지난 7월 31일, 11기와 12기에게는 사이버 강의로 조금은 익숙한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에 접속하였는데요. 11기는 오랜만에 서로의 얼굴을 보는 반가운 시간이, 12기는 처음 서로의 얼굴을 보는 설레는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SKCE 11기, 12기뿐만 아니라 각 관계사 멘토님들도 온라인으로 참석해 SKCE의 시작과 끝을 함께 축하해주셨습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1부에서는 멘토님들의 인사와 축하 말, 11기 수료 및 우수활동자 시상, 12기 발대식, 그리고 12기의 자기소개와 퀴즈를 통해 서로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12기를 위한 특강과 SKCE 활동 소개로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각 관계사 멘토님과 양동철 PL님까지 함께 지난 11기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12기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멘토님들께서는 모두 11기에게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주어 고맙다고 전했습니다! 덧붙여 12기분들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처음 겪어보는 언택트 수료·발대식에 다소 어색했지만, 함께 인사를 나누며 분위기가 많이 풀어졌습니다.




이어서 지난 6개월 동안 11기의 활동 모습을 영상으로 다 같이 확인했는데요. 송은지 에디터가 인터뷰이로 등장해 SKCE 활동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주었습니다. 영상을 통해 12기분들은 앞으로의 활동을 그려볼 기회가 되었어요! 그 이후에는 11기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습니다. 양동철 PL님과 11기 대표 김경희 에디터가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수료증을 수여했습니다.


수료증 수여 후에는 대망의 우수활동자 시상이 있었는데요. 이번 우수활동자의 영광은 SK네트웍스 김경희 에디터, SK브로드밴드 임희원 에디터, SK하이닉스 서윤정 영상크리에디터에게 돌아갔습니다! 세 명의 우수활동자 중 김경희 에디터와 서윤정 영상크리에이터는 2부에 있을 선배 특강을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주었는데요. 현장에서 우수활동자 발표 후 직접 상장 수여했습니다! (두 분은 현장에서 우수활동자 시상을 진행한다고 서프라이즈처럼 알게 되어서 더욱 놀라고 얼떨떨했다고 합니다.) 우수활동자 세 분의 수상소감도 들어보았는데요. 세 분 모두 어려운 시기에도 열심히 활동에 도움을 주신 관계사 멘토님과 운영사무국 그리고 함께 활동한 11기 친구들에게 감사를 전하였습니다.


우수활동자 수상에 이어서 명예의 최우수활동자 시상이 있었는데요. 최우수활동자의 영광은 두구두구! SK텔레콤 송은지 에디터에게 돌아갔습니다. 송은지 에디터는 아쉽게도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여 랜선을 통해 수상 소감을 남겨주었는데요. 본인을 포함하여 함께 활동한 11기 친구들 모두 고생 많았으나 SKCE 활동이 아주 의미 있었다고 말씀했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하며 11기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짝짝짝)


다음은 SKCE의 새로운 얼굴인 12기 위촉 후 12기 발대식의 꽃인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11기 못지않게 12기도 아주 톡톡 튀고 개성 있는 자기소개를 준비하였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12기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2기의 자기소개도 랜선을 통해서 진행되었지만 참석해주신 모든 분이 집중하여 12기의 자기소개를 들어주었는데요. 바로 그다음 순서로 이어질 '멘토-멘티 초성퀴즈' 때문이었습니다! 12기의 자기소개가 모두 끝나고 직접 만나서 인사 하고 이야기할 시간을 갖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하여,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알기 위하여 12기와 각 관계사 멘토님에 대한 정보를 퀴즈로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분이 적극 퀴즈에 참여해주어 그 열기가 아주 뜨거웠습니다.


'멘토-멘티 퀴즈타임'을 끝으로 준비된 1부의 모든 프로그램이 종료되었는데요. 언제 시간이 이만큼 지났는지도 벌써 헤어질 시간이 되어 11기와 각 관계사 멘토님께서 많이 아쉬우셨을 것 같아요. 아쉬움을 잠시 뒤로하고 그 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12기를 위한 11기 선배 특강이 이어졌습니다! 에디터와 영상크리에이터 대표 한 분씩 자신만의 꿀팁을 직접 전수해주었는데요. 에디터를 위한 특강은 SK네트웍스 김경희 에디터가, 영상크리에이터를 위한 특강은 SK하이닉스 서윤정 영상크리에디터가 준비했습니다.



콘텐츠 소재를 선정하는 방법부터, 기획안을 작성하고 컨펌 받는 과정, 기사 작성과 이미지 편집 시 유의해야 할 점 등 사소하지만 아주 중요한 노하우만 쏙쏙 뽑아 알려주었셨답니다! 11기도 10기 선배 특강을 통해 SKCE 활동과 콘텐츠 제작에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요. 12기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밖에도 에디팅 전문가와 영상 전문가를 모시고 콘텐츠 제작, 인터뷰, 촬영 등에 대하여 더 전문적인 내용이 강의도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의 SKCE 12기 활동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끝으로 짧고도 길었던 SKCE 11기 수료 및 12기 발대식의 모든 프로그램이 종료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언택트로 진행되어 직접 만나지 못한 것은 아쉬웠지만, 오프라인 행사 부럽지 않을 참여와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던 특별한 수료·발대식을  것 같아요. 11기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12기가 이어나갈 SKCE 활동 많이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취재 비하인드로 알아본 SK Careers Editor의 하루


 SK Careers Editor 박혜진


SK Careers Editor는 과연 어떻게 활동하고 있을까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SKCE 11기, SK텔레콤 담당 송은지 에디터의 인터뷰 현장을 함께 방문하여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았습니다! 6개월 동안 쌓아온 송은지 에디터의 콘텐츠 소재 선정부터 인터뷰, 기사 작성 꿀 팁도 대방출하니 놓치지 마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 Careers Editor 12기 최종 합격자 발표


SK Careers Editor 12기 선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합격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비록 함께 하지 못하지만 많은 관심 주신 여러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20.07.27 20: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기준이 뭘까...

SK Careers Editor 12기 모집 1차 서류 합격자 발표


SK Careers Editor 12기 서류 심사를 통해 48명이 1차 서류 전형에 합격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먼저,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1차 서류 전형 합격자 분들은 7월 24일(금)에 2차 면접이 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메일로 안내해드릴 예정이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


SK Careers Editor




*합격자 명은 핸드폰 번호 뒷자리와 함께 가나다 순으로 기입했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CE 12기 절찬 모집] SKCE가 된다는 것은? (feat.영상크리에이터)



SK Careers Editor 박혜진, 서윤정, 이은채, 조항미, 황진현


벌써 열두 번째 기수를 모집하고 있는 만큼, SK Careers Editor에 대해 잘 알고 있겠지만 이번 SKCE 11기부터 신설된 '영상 크리에이터'는 과연 어떻게 활동할까 궁금할 예비 12기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SKCE 영상 크리에이터가 된다는 것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어떤 이점이 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찡긋

SKCE 12기 지원하기

(클릭☞) www.skce.co.kr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CE 12기 절찬 모집] 2020년 여름! 최고의 슼테랑들이 온다!



SK Careers Editor 김경희, 김정원, 문현진, 이화정












SKCE 12기 지원하기

(클릭☞) www.skce.co.kr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CE 12기 절찬 모집] 야 너두 SKCE 할 수 있어~



SK Careers Editor 구동현, 안지훈이유림, 황수정


벌써 여름이 다가왔네! SKCE 11기 발대식이 어제 같은데, 벌써 활동이 끝나 가는 게 너무 아쉬워. 하지만 SKCE 12기가 잘 해줄 거라고 믿어! 그래서 오늘은 SK커리어스 저널을 풍부하게 만드는 SKCE는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줄게! 자신 없다고? 이 기사만 보면, 야 너두 SKCE 할 수 있어!



SKCE, 즉 SK 커리어스 에디터는 SK채용 공식 블로그에 올라가는 관계사와 트렌드 기사를 작성해. 취재기자는 글로, 영상크리에이터는 영상으로 다양한 내용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매달 SK 커리어스 저널에 업로드되는 내 기사를 보면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




수정 : 아무래도 내가 가고 싶은 관계사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다는 것이 가장 좋았어.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얻는 정보와 관계자로부터 직접 얻는 정보는 질적으로 완전히 다르거든. 

동현 : 생생한 직무이야기! 현직자분의 취준생 시절의 노력부터 현직자가 되고 난 이후의 생활까지 직접 만나서 하나하나 알 수 있다는 점이 도움이 많이 됐어.

지훈 :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점들을 관계자들에게 직접 묻고 답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유용한 정보들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공유해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 



유림 : 시기상 대면 인터뷰가 어려운 것이 아쉬웠어. 그렇지만 그만큼 멘토님이 신경 써주신 덕분에 서면 인터뷰로 많은 분을 만나볼 수 있었어.

지훈 : 어떤 주제로 기사를 쓸지 고민이 많았어. 이런 기사를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면 바로 메모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거 같아.

동현 : 기사의 이미지 디자인! 다행히 활동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노하우가 생겨서 나중에는 조금 속도가 빨라졌는데, 처음에는 머릿속에 디자인을 구성하고 그걸 직접 그림으로 만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어. 그리고 초반에는 인터뷰가 서툴러서 상당히 어색했어. 하지만 매우 친절하신 SK 관계사의 매니저님들 덕분에 매번 큰 문제 없이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어!

 


수정 : 기획안 30분, 기사 작성 2시간, 이미지 작업 2~3시간 정도! 학기 중에 충분히 가능해.

동현 : 기사 작성 시 시간은 천차만별이야. 인터뷰가 길면 내용 정리에 긴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디자인 작업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경우도 많아. 반대로 생각보다 금방금방 하는 경우도 많아! 학기 중에도 할 수 있어! 나도 학교에 다니며 활동했고 시간 분배를 잘하면 충분히 가능해.

  


동현 : 완전 가능! 나도 처음에 이 부분을 걱정했는데 파워포인트만을 이용해서도 충분히 퀄리티 있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더라고! 나도 지금까지 파워포인트만 이용해서 작업하고 있어. 생각보다 정말 쉬우니까, 겁먹지 말고 도전하면 누구나 할 수 있어! 잘 모르겠으면 선임 기수한테 물어봐! 나도 언제든 도와줄게. 

(유림 : 파워포인트로 이미지 제작하는 사람 여기 추가요!)

지훈 : 물론 이미지의 퀄리티가 좋다면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기사의 전달력을 해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

유림 : 이미지도 물론 좋은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중요하지만, 기사의 본질은 ‘글’이란 점!

 


수정 : 내가 이 기업에 정말 관심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나의 어떤 능력을 통해 관심분야를 독자에게 보여줄 수 있는지를 신경 써서 작성했어.

지훈 : 나는 SKCE에 대한 열정 위주로 썼던 기억이 나. 학창 시절 신문부 활동을 했던 경험을 사례로 한번 열정을 가진 일에 어떤 자세로 임하는지 썼었어. 그걸 기반으로 에디터 활동을 하게 되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를 그려나갔어.

유림 : 아무래도 콘텐츠를 기획하고 작성하는 활동이다보니 평소 쓰던 자소서보다 창의적으로, 그렇지만 가독성 좋게 작성하려고 노력했어. 자소서 자체로 좋은 기사를 작성할 수 있는 자질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거든.

동현 : 내가 누구보다 기사를 잘 작성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 약학과 전공생으로서 SK케미칼의 Life Science(제약)파트 직무 기사를 전문적이면서도 쉽게 작성할 수 있다는 점을 많이 어필했어. 그리고 글 쓰는 대외활동을 한 경험이 여러 번 있어서 기사를 깔끔하게 작성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어. 특히 기획안을 작성하는 자소서 문항에는 내가 배운 약학 전공지식을 녹이려고 노력했어. 누구나 작성할 수 있는 기획안이 아닌 제약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이 사람만이 쓸 수 있지만,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도록 풀어낸 기획안이었는데 그 부분이 차별점이 된 것 같아!



동현 : 기획안 작성하기! 아무래도 다른 질문은 자소서를 쓰면서 한 번씩 써봤을 법한 질문이어서 수월했지만, 관계사의 직무인터뷰 기획안을 작성한 경험은 없다 보니, 기획안을 작성하는 부분이 자소서에서 가장 까다로웠어.

지훈 : 글자수 제한이 있어서 그 안에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잘 추려내는 것이 어려웠어.

수정 : 내가 갖춘 능력들이 활동에 어떻게 쓰일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 글을 읽는 분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최대한 구체적으로 묘사해야 했기 때문이야.



동현 : 자소서를 비롯해서 제출했던 서류들의 내용을 최대한 복기하면서 관련 질문이 나오면 바로바로 대답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 그리고 자기소개는 꼭 준비해가는 것이 좋아! 관계사에 대한 정보도 최대한 많이 알고 가는 것이 좋아. 실제로 나는 면접 때, SK가스의 사업분야에 대해서 아는 것을 말해보라는 질문을 받았고, 미리 조사해갔던 내용을 기반으로 대답할 수 있었어.

수정 : 우선 관계사에 관해 공부했어. 특히 꿀팁은 해당 관계사의 유튜브에서 정보를 찾는 것이야. 보통관계자가 드러내고자 하는 내용이 담겨있거든. 그걸 드러내 주는 것이 우리 에디터들이 할 일이고!

지훈 : SKCE를 했던 이전 기수 친구의 경험담을 많이 들어봤어. 관계사의 비전이나, 가치관 같은 정보에 대한 사전준비는 필수고, 그에 맞추어 내가 가진 장점을 보여 드리자는 마음가짐으로 임했어.

유림 : 관계사에 대해 많이 알수록 현장 미션을 수행하기 쉬워. 면접을 가기 전에 관계사의 최신 기사를 많이 읽어보고 가는 걸 추천할게! 관계사 뉴스를 볼 때는 본인의 전공과 어떻게 연관 지을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 관계사 소식은 SK 커리어스 저널에 완전 많으니 얼른 관계사 뉴스 클릭하기!



동현, 수정, 유림, 지훈 : 깔끔, 단정이 Best!! 면접장에는 완전 격식을 차린 정장부터 아주 편하게 입고 오신 분들까지 다양했는데, 깔끔하게 입고 가서 나쁠 것 없잖아? 단정하고 깔끔한 복장을 추천해~



유림 : 멘토님 피셜, “기사 제출 마감 시간 잘 지킬 것 같아서!” 더불어서 면접 내내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자신을 어필하는 점이 좋아 보였다고 말씀해주셨어.

동현 : 나도 잘 모르지만, 아마 내가 누구보다 이 활동을 잘할 수 있다는 인상을 심어주었던 것이 뽑힌 이유인 것 같아. 면접 때, 전공 지식을 활용해 전문성 있는 기사를 완벽하게 작성할 수 있다는 점을 면접 내내 강조하며 자신 있게 대답하려고 노력했고, 지금 이렇게 SKCE가 될 수 있었어!

지훈 : 지원자 중 가장 본인이 생각하셨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말씀해주셨고, 면접 과정에서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 드렸는데 그러한 점이 도움된 것 같아.

수정 : 관계사의 최근 핵심 이슈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 당시 SK이노베이션 유튜브의 가장 최근 영상은 CES2020이었는데, 나는 이 주제로 기획안을 발표했는데,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를 나의 능력과 연결 지으며 말씀드렸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한마디 있나요?”

지훈 : 면접이 끝날 즈음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냐고 여쭤보셔서 준비한 3행시를 했어. 예상치 못하게 멘토님이 현장에서 즉석으로 해볼 수 있겠냐고 하셔서 당황했었어. 그렇지만 나처럼 당황하지말고 이런 돌발상황까지 대비해가면 좋을 것 같아.


약학 전공자라서 다른 사람들보다 전문적인 직무 인터뷰 기사를 쓸 수 있겠지만, 오히려 기사 내용이 너무 어려워져서 모두가 공감하는 기사는 작성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동현 : 해당 분야에 관한 지식이 있는 사람만이 일반 사람들이 익숙한 분야와 익숙하지 않은 분야를 알기 때문에 더욱 이해하기 쉽고 유익한 내용의 글을 작성할 수 있다고 대답했어. 추가로 건강 관련 칼럼을 쓰거나, 건강 프로그램에 나와서 의학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의사들을 예시로 들었어.


“신념을 가지고 꾸준히 해온 활동이 있나요?

수정 : 예상하지 못한 질문이어서 기억에 남아. 학과 전공이기도 한 광고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광고를 보고 분석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고 말씀드렸어.


“여기가 서류 지원 시 1순위 관계사가 아닐 텐데 실망하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나요”

유림 : 질문을 듣자마자 아주 뜨끔했어! 실제로 서류 발표가 난 뒤 지원 1순위 관계사가 아니었거든. 그렇지만 면접 준비를 하면서 내가 처음 이 활동을 지원한 가장 큰 계기는 특정 관계사보다도 ‘직접 현직자를 만나보며 취업에 관한 가짜 뉴스에 휘둘리지 말자!’는 목표 때문이었음이 생각났어. 나는 이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솔직히 털어놓으면서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말씀드렸지.



수정 : 생각보다 훨씬 편하고 웃는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어. 너무 긴장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하고 나오면 되는 것 같아. 

유림 : 지원자의 말을 하나하나 다 들어주려고 노력하셔서 나는 너무 좋았어. 그 때 면접관님이 지금 멘토님이신데, 활동을 하면서도 이야기를 잘 들어주셔서 항상 너무 감사했어.

동현 : 나는 예상보다는 조금 딱딱한 느낌이었어. SK케미칼과 SK가스는 1명의 에디터가 두 관계사를 맡기 때문에 다른 면접방과 달리 면접관이 두 분이 아닌 세분이었어. 진지한 모습으로 질문을 던지셔서 긴장한 상태에서 대답을 하느라 조금 딱딱하다고 느꼈던 것 같아.



SKCE 12기를 희망하는 너를 위해 탈탈 털어온 SKCE 11기의 솔직한 이야기 어땠어? 이렇게 좋은 활동의 마침표를 찍어야 하는 것이 너무 아쉽지만, 12기의 새로운 기사를 볼 생각에 설레기도 하네. 혜택도 빵빵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즐거운 활동이니 어서 지원하길 바라! 이 기사 끝까지 읽은 너! 야 너두 SKCE 할 수 있어~! 지원하겠다구? 거기 너두??


SKCE 12기 지원하기

(클릭☞) www.skce.co.kr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CE 12기 절찬 모집] 김스크의 그림일기, 같이 볼래?



SK Careers Editor 권민정, 송은지, 임희원, 한채원


지난 6월 29일 월요일부터, 대망의 SKCE 12기 모집이 시작되었는데요. SKCE 11기의 활동은 어땠을지 궁금해하실 여러분을 위해, 에디터가 <김스크의 그림일기>를 몰래 가져왔습니다! 함께 활동 기록을 살펴볼까요?







자 여기까지 SKCE 11기 김스크의 활동이 기록된 그림일기를 살펴보았는데요! 지난 6개월 동안 매월 각자가 담당한 관계사의 다양한 현직자분들도 만나보고, 직무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진로와 취업을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눌 동기들도 생겼고 멘토님의 현실적인 조언도 들을 수 있어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그럼 SKCE 하면 뭐가 좋은데?”라는 생각을 하고 계실 여러분을 위해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SKCE 12기 혜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아래에서 확인해볼까요?



이외에도 소중한 SKCE 동기들, 매니저님과의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점. 또 내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궁금증들을 해소하고, 직접 SK 채용 현장에 가서 취재를 할 수 있다는 점 등… 장점이 수없이 많아 다 말하기도 벅차니 직접 12기가 되어 경험해보자고요! :)


SKCE 12기 지원하기

(클릭☞) www.skce.co.kr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 Careers Editor 12기에 지원하세요


SK Careers Editor가 12기를 모집합니다. SKCE는 SK그룹 채용을 누구보다도 가까이에서 알아 볼 수 있는 대외활동입니다. 각 관계사 채용담당자와 멘토-멘티를 맺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고, 각종 SK채용 행사를 취재할 수도 있죠. 또한 서류 면제, 활동비 지급, SK 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혜택을 가지고 있답니다.


지난 11기 부터는 영상 크리에이터 팀이 신설되어, 에디터와 영상 크리에이터 각 분야에서 재능을 선보이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SK그룹 채용이 궁금하거나, 콘텐츠 작성에 흥미를 가지고 계신 대학생 여러분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SK Careers Editor


지원하기

(클릭☞) www.skce.co.kr


모집 요강 확인하기


모집 내용

  • 모집 대상: SK그룹의 채용에 관심이 있거나 콘텐츠 제작에 흥미를 느끼는 대학생(재/휴학생)

  • 모집 인원: 00

  • 활동 기간: 6개월(2020월 8월~2021년 1월)


활동 내용 및 혜택

  • 활동 내용: SK그룹 채용 행사 취재 및 콘텐츠 작성(월 2건), 월 정기회의 참석, 각 관계사 멘토와의 만남 등

  • 활동 혜택: SK그룹 공채(신입/인턴십)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SK그룹 내 관계사 임직원과의 만남, 월 활동비 지급, SK 스포츠 경기 관람, 콘텐츠 특강 진행 등
    *월 정기회의, 임직원과의 만남, 스포츠 경기관람 등의 경우, 내외부 사정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되거나 대체될 수 있습니다.


모집 일정

  • 서류 접수 기간: 2020년 6월 29일(월)~ 7월 12일(일), 자정까지

  • 서류 결과 발표: 2020년 7월 17일(금)

  • 면접 일정: 2020년 7월 20일~24일 중 하루 / 추후 개별 연락

  • 발대식: 2020년 7월 31일(금) *불참 시, 합격 취소
    *상기 일정은 당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고했어 SKCE 10기! 반가워요 11기 



어느새 2019년 8월부터 2020년 1월까지의 SKCE 10기 활동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동시에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을 새롭게 장식해 줄 새로운 SKCE 11기가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된 SKCE 10기 11기의 수료식 및 발대식 현장 함께 가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안재은





지난 1월 31일, SK Careers Editor(이하, SKCE) 10기의 수료식과 11기의 발대식의 1부가 종로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SKCE 10기, 11기 뿐만 아니라 각 관계사의 멘토님들까지 참석해 SKCE의 시작과 끝을 축하해주셨는데요.



우선 각 관계사의 멘토님과 이주영PL님, 양동철PL님까지 함께 지난 SKCE 10기의 활동을 되돌아 보고, 새로운 11기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10기 에디터들의 활동 영상과 활동 소감을 들은 후에는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습니다. 6개월간 SK Careers Journal을 다양한 이야기로 채워준 10기 분들의 표정엔 시원섭섭함이 뭍어나 있었답니다. 




수료증 수여 후에는 대망의 우수활동자 시상이 있었습니다. 우수기자상 수상자는 SK건설 김성곤에디터, SK이노베이션 김우진에디터, SK텔레콤 김가영에디터가 선정되었습니다! 세 에디터 모두 다양한 이야기를 알기 쉽고, 보기 좋은 콘텐츠로 작성해 주었다는 평을 받았는데요. 수상자들은 함께 활동한 SKCE10기 친구들과 멘토님, 기사 작성에 도움을 주신 매니저님들께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우수 활동자 수상 후에는 명예의 최우수기자상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최우수기자상의 영광은 SK브로드밴드의 김희수 에디터에게 돌아갔습니다. 김희수 에디터는 그간 SK브로드밴드의 직무 정보와 직무 환경, 다양한 상품들까지 여러 이야기를 멋진 기사로 담았었죠? 모두가 그의 수상을 예상한 가운데, 정작 본인은 수상을 예상하지 못 했고 하는데요. 김희수 에디터는 "SKCE를 인생 대외활동"이라 말하기도 했답니다.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 순서는 11기 위촉장 수여였습니다.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11기 에디터분들의 얼굴에 기대감과 긴장감이 엿보이네요. 특히 이번에는 함께 활동을 할 멘토님들께서 직접 위촉장을 수여해 11기 에디터들의 활동을 응원해주어 더욱 뜻깊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위촉장 수여 후에는 11기 에디터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짧은 시간에도 톡톡 튀는 매력과 입담으로 자기 자신을 각인시킨 11기 에디터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서린빌딩에서의 행사 뒤에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바로 멘토님들과 10기, 11기가 모두 모여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인데요. 덕분에 11기들은 본격적인 활동 전에 그간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모두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앞으로 작성하고 싶은 기사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정말 유익했겠지요?


 

멘토님들과의 티타임을 마지막으로 서린빌딩에서의 수료, 발대식 1부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여기서 끝이냐고요? 무슨 섭섭한 말씀! 수료식 및 발대식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FMI수련원에서 화려한 2부가 진행되었습니다.



본격적인 2부 행사에 앞서 SKCE 7기 에디터로 활동했고, 현재 SK텔레콤의 신입사원인 박천욱 매니저님과의 짧은 만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SKCE활동과 SK텔레콤에 대해 궁금한 점을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아닐 수 없었는데요. 박천욱 매니저는 "SKCE로 활동한 시간이 입사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답니다. 

 


이후, SKCE 활동 소개와 더불어 10기들의 꿀팁 강의 시간이 진행됐습니다. 이미지 편집부터 인터뷰 상황, 멘토님들과의 소통법까지! 경험으로 배운 10기들의 꿀팁을 아낌없이 전해주는 시간이었다고 하네요. 



10기의 강의 순서까지 끝이 나고, 발표자였던 김민수 에디터가 MC로 변신을 해서 함께 레크레이션을 진행하였는데요. 1부의 자기소개로 맞춰보는 빙고부터 음악퀴즈까지! 다양한 게임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신나게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이밖에도 계속된 다양한 프로그램! 정말이지 1박 2일간의 수료식 및 발대식은 웃음과 감동 그리고 즐거움으로 가득찼는데요. 모두게 잊지 못할 시간이었을 거라 장담합니다. 그럼 앞으로도 11기 에디터가 채워나갈 SK Careers Journal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