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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T 탐구 영역 Ver. 2019 상반기



SK 입사를 꿈꾸는 취준생들에게 수능이나 마찬가지인,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 일생일대의 시험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SK그룹의 SKCT(종합역량검사)입니다. 따뜻한 봄의 기운이 느껴지던 지난 4월 7일 일요일, 동국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SKCT 종합역량검사가 있었습니다. 동국대에서는 SK㈜ C&C, SK 이노베이션, SK 텔레콤 등 여러 관계사 지원자들의 시험이 진행됐고, 건국대학교에는 SK 하이닉스의 시험이 있었습니다. 


저희 SKCE 기자단은 동국대학교로 취재를 나갔습니다. 에디터의 예상보다 현장 분위기는 훨씬 밝았었는데요! 긴장이 역력한 사람도 있는 반면, 친구들과 웃고 대화를 나누며 들어오시는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날의 생생한 현장을 SK Careers Editor가 담아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고나연, 이혜정




SKCT 현장을 만나보기 전에 잠깐! 수능과 한 번 비교해볼까요?



1교시에서 4교시, 그리고 선택 과목에 따라 5교시까지 진행되는 수능과 달리, SKCT는 실행 및 인지역량 검사(105분)와 심층역량 검사(60분)의 두 교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몇 가지 차이점이 있는데요. SKCT의 경우에는 아날로그 시계도 착용이 불가능하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그렇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SKCT 현장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AM 8:00 동국대 도착! 고사장 가는 길

 


동국대학교에 도착하면, SK그룹 SKCT가 시행되는 날임을 알리는 현수막과 배너가 가장 먼저 지원자들을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정문으로 들어와 고사장이 있는 건물을 향해 오르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긴장된 표정도, 상기된 표정도 볼 수 있었습니다.

 


후문으로도 많은 지원자들이 들어왔습니다. 동국대학교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캠퍼스 지도를 통해 자신이 가야 하는 건물 위치를 확인하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모습의 지원자들이 건물 앞에서 한 번 더 자신의 고사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AM 9:00 입실 완료 10분 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입실 완료 시간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늦지 않기 위해 서두르고 있습니다. 고사장 안내를 받으며 해당 건물로 향하는 지원자도 있었습니다. 수많은 지원자들의 입실 후, 드디어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AM 11:15 꿀 같은 15분의 쉬는 시간



1교시 시험이 끝난 후, 고사장에서는 사람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지원자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쉬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날이 좋아서인지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혼자 벤치에 앉아 생각을 정리하는 분들도 계셨고, 함께 시험을 응시하러 온 친구들과 1교시 시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분들도 보였습니다. 복도에서 마주친 한 학생은 "SKCT가 수능보다 더 떨린다"며 긴장한 모습도 내비쳤습니다.


생생한 영상으로 SKCT 시험 당일의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



PM 12:35 드디어 시험 종료!

 


또 한 시간이 지난 후, 드디어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물밀듯이 내려오고 있는데요. 이대로 집에 가기는 아쉬울 것 같아 에디터들이 준비한 것이 있습니다.

 


짠! 바로 SKCT 난이도 투표인데요! 본인이 생각하기에 영역별 시험 문제가 풀 만했는지, 얼얼했는지 그것도 아니라면 아찔했는지 투표하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스티커판을 가득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결과를 먼저 한 번 볼까요?

 


많은 분들이 상황판단 영역과 인성 영역은 풀 만했으며, 수리 영역과 직무 영역이 가장 아찔했다고 답해주셨습니다. "대대로 강자의 자리를 지켜왔던 수리인 만큼 타 기업과 비교해 훨씬 어렵다"는 평이 많았으며, "직무에 대해 전문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조금은 낯설게 느껴졌다"는 평도 있었습니다. 또 "시험과는 별개로, 고사장에서 챙겨주는 사소한 배려에 감동받았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난이도 투표와 함께 SKCT 응시자분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인터뷰도 진행해 보았는데요!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빌리티 사업에 관심이 많은데 꼭 SK텔레콤에서 모빌리티 사업을 하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언어, 수리, 직무 영역이 다 어려웠는데요. 시중 문제집보다 헷갈리는 보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상경계열 직무에 지원하지만 경영, 경제 지식을 배우는 전공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런 지문이 나왔을 때 이해력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언어를 평이했다고 스티커를 붙이신 분들이 많은데 어떤 문제집으로 준비했는지 궁금하네요!

 

SKCT의 수리 계산이 깔끔하게 떨어져서 좋았습니다. 정보 해석이나 자료 해석도 비교적 쉬웠던 것 같네요. 직무에서 전공 관련 지식을 묻는 것이 가장 큰 차이인 것 같습니다.


시험 시간이 짧다는 게 큰 차이인 것 같습니다. 때문에 취사선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풀 수 있는 문제들을 빠르게 점검하고 확실히 푸는 게 전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인적성 1주일 만에 된다는 말에 속지 말자.


1주일 정도 문제집을 풀면서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문제집을 반복해서 풀이하는 게 중요한 것 같고 스터디를 추천합니다! 서로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

 

수리 영역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패턴이 정해져 있다기보다는 응용문제가 어렵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이 스티커 붙인 걸 보면 다들 저보다 잘 본 것 같네요.

 

면접까지 볼 수는 있도록 SKCT 합격 폭을 늘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약 2주간 문제집을 풀면서 공부했습니다. 시중에 나온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직무 영역 시험에서 화학 지식, 전공 지식, 자료 해석 등이 필요했는데 이러한 점들이 타 기업과 달 라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수리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컴퓨터싸인펜으로 문제를 풀다 보니 공간이 부족했어요. 다른 분들이 붙인 스티커를 봐도 난이도에 대한 의견은 전반적으로 비슷한 것 같습니다.

 

타 기업 시험에 비해 SKCT 인성 영역에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직무와 연관된 문제가 많이 나오기도 했고요. 컴퓨터 공학 지식을 묻는 질문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인턴 그만두고 제대로 준비하자!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에 관심이 있고 미래에 발전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차 서류 통과 후 1주일 간 유명한 기출문제집 2권을 풀면서 준비했습니다. 복잡한 글을 빨리 읽고 정확하게 추론해낼 수 있으면 언어 영역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수리 영역에서는 기초 개념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쉬운 내용부터 복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사에 열심히 살고 있기 때문에 하던 대로만 하면 좋을 거야!


 


지금까지 2019년 상반기 SKCT의 생생한 현장과 솔직한 후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지원자분들의 떨림과 설렘이 전해졌을지 모르겠네요! 다시 한 번 투표와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에디터들이 모든 지원자분들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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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세요, 일요일은 2019 SK그룹 SKCT (종합역량검사) 보는 날!

2019 SK그룹 SKCT(종합역량검사)가 오는 4월 7일 동국대학교,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됩니다. 잊지 말고 챙겨야 할 것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SK Careers Editor



   잊지 말고 챙기세요! 


수험표와 신분증은 기본! (수험표는 www.skcareers.com의 'My Page - My Application'에서 확인 및 출력 가능) 그 밖에 신분 확인용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또는 여권 (기타 신분증은 허용 안 됨),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Tape(일반 수정액은 OMR 판독기에 오류를 유발하므로 사용 불가)와 기참고할 만한 몇 가지 책을 챙기시면 됩니다. 


   시험 시간 알고 가세요!


시험은 9시 10분부터 시작입니다. 10분 전까지 입실하지 않으면 시험을 볼 수 없으니 시간을 꼭 엄수해 주세요. 단, 일부 장애 고사장 및 영문/심층역량만 응시하는 경우엔 응시 시간이 상이할 수 있으니, 개인별 수험표를 꼼꼼하게 확인하세요.  





 장소를 확인해 주세요!


이번 SKCT는 동국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실시됩니다. 지원한 관계사마다 응시장소가 다르니, 아래의 표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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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기사 바로가기>


알고 싶다 SK건설 취뽀팁! 만나보자 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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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T렌드가 아니다! 채용설명회도 라방으로?

T-Career Live 비하인드 스토리



채용설명회도 라이브방송으로 한다고? 세상 T렌디한 채용설명회, T-Career Live! 역시 채용설명회 마저도 원탑 이동통신사다워…! 이 방송,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는걸까?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 T-Career Live 촬영현장에 에디터가 직접 찾아갔습니다! 생생한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류정인

 


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 채용설명회 T-Career Live! 이번 2019년 상반기 공채를 설명하기 위해 열린 T-Career Live는 3월 9일 SK텔레콤 유튜브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되었습니다. 이번 촬영은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방송 예정 시간은 2시부터였지만, 성공적인 T-Career Live를 위해 현장은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SK텔레콤에 지원하려는 많은 취준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촬영을 준비하는 관계자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을 모았습니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에 앞서, T-Career Live를 기획하신 채용담당자님들께 인터뷰를 부탁드렸는데요. 이번 T-Career Live,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볼까요?


<이번 T-Career Live를 기획, 총괄한 임재정님, 이주영님> 



안녕하세요, 저는 SK텔레콤에서 Junior talent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임재정이라고 합니다.



지원자분들이 채용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굉장히 막막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캠퍼스 리크루팅도 시공간상 제약이 많다 보니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많이 늘리려고 했어요. 또 캠퍼스 리크루팅에 오면 채용담당자는 만나지만, 직무담당자를 만날 기회가 없기 때문에 내가 지원한 직무가 실제로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를 알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서 실무에 계신 분들을 모시고 할 수 있는 설명회를 만든 것이고요. 그리고 더욱 공정한 채용을 위해 지원자들 간의 정보의 비대칭성을 최소화하고, 채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T-career Live라고 하면 다 짜여진 질문이나, 정해진 답변들만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채용 지원자들이 보기에 채용설명회를 너무 딱딱한 분위기보다는 정말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분위기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만든 코너입니다.


 

나만의 무기!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않고 내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활용해서 내 캐릭터를 잘 표현하고, 자신의 의견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그런 태도가 필요한 것 같고요. 그런데 내성적이라고 해서 방금 말한 것들을 못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각자 조금씩 성격의 특징이 다르잖아요? 자신을 억지로 바꾸려고 하기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현재 갖고 있는 강점에 잘 집중할 수 있는 그런 태도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취업시장이 어렵고 힘든데, 본인만의 색깔과 강점을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남들이 가지고 있는 것과 비교해서 내가 없는 것을 보지 말고, 남들과 비교해서 내가 갖고 있는 것만 보기에도 시간이 아까운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자신이 한 경험을 토대로 본인이 잘 하는 것을 찾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T-career live는 특별히 SK Career Editor 8기도 취준생의 입장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취업을 준비하면서 모두 하게 되는 고민을 나누고 채용담당자님께 대신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무담당자님들도 취준생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셔서 현장 분위기도 정말 훈훈했는데요. 취업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SKCE 8기에게도 더욱 뜻 깊은 경험이되었을 것 같습니다. 그들에게 취업준비와 T-career Live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류재욱 : ICT Service Planning 직무에 큰 관심이 있습니다. 이용자들의 삶에 스며들어 자주 사용되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했거든요. 해당 직무 준비의 일환으로 SK텔레콤의 인공지능 서비스인 'NUGU'는 물론, 다양한 서비스들을 사용하고 사용기를 기록하고 ‘어떤 서비스가 기획되면 좋겠다’하는 아이데이션도 한답니다. 또, SKCT 공부도 조금이라도 매일매일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권하은 : 저는 아직은 취업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고있지는 않지만 오늘 T-Career Live에 직접 참여해서 현직자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AI 서비스 기획이 가장 흥미로웠어요. 요즘 핫한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를 직접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유희준 : 기획과 마케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저는 우선은 지금까지 해 온 경험들을 정리해보고 있어요. 이를 통해 제 자신을 더 잘 드러내고, 이해하는 과정 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류재욱 : 흔치 않은 경험이기에 설레는 마음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사명감이 제일 컸던 것 같아요. SK텔레콤 지원을 희망하는 취준생들을 정말 '대표'해서 나가는 거니까, 취준생들이 불안해하는 부분,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다 질문하고 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라이브시간이 다가오니까, 그 사명감이 긴장감으로 이어지더라고요. 너무 떨려서 심장이 입 밖으로 나올 것 같았는데, (웃음) 진행을 맡아주신 재정님, 주영님이 방송 전에는 긴장을 풀어주려 일상적인 질문들 많이 해주시고, 방송 중에는 너무나도 원숙하게 진행을 해주셔서 그 모습을 보고 긴장이 풀렸던 것 같아요. 덕분에 궁금했던 모든 질문들을 할 수 있었답니다. 현장 분위기도 너무 화기애애했고요!

 

권하은 : 리허설부터 오늘 현장에서까지 직접 참여하면서 T-Career Live가 진행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열정이 필요한지 직접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T-Career Live에 참여하시는 현직자분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면서 평소 궁금했던 점도 여쭤보고, 취준생을 대표해서 T-Career Live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앞으로 취업준비를 하게 될 때 오늘의 경험이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유희준 : 우선 생생한 현장 속에서 궁금했던 것들을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직접 옆에서 보며 인사담당자들과 실무관계자 분들께 새삼 감사한 마음도 들었어요. 취준생 입장에서 막막할 때도, 감이 잘 안 잡힐 때도 있는데, 실시간으로 이런 고민들 함께 해결해주시는 걸 보면서 너무 감사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류재욱 : 저는 저번 2018년 하반기 T-Career Live도 방송으로 봤는데, 스마트폰을 통해서 봤을 때랑, 현장에서 봤을 때랑 그 분위기 같은 것들이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만큼현장의 모습을 잘 담아 방송으로 송출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많은 취준생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공채 시즌이 다가오면 시간적으로나 심적으로나 많은 부담이 생겨요. 그래서 채용설명회 한 번 참가하기도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그런 점에서  T-Career Live가 참 고마운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취준생을 위한 T-Career Live가 쭉 이어졌으면좋겠습니다.

 

권하은 : 취업준비를 하면서 SK 텔레콤으로부터 직접 정보를 얻고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는 경험은 SK텔레콤을 희망하는 지원자들에게 정말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요. T-Career Live가 앞으로도 취준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창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희준: 앞으로도 쭉 이어져서, 취준생들의 든든한 응원자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취준생들에게 알려져서 다들 많이 도움 받으면서 힘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화기애애했던 촬영을 마치고 이번에는 T-Career Live에서 실무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주신 담당자님들과 함께 T-Career Live와 취업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취준생들을 위해 취업준비에 도움이 될 조언들과 진심 어린 격려의 말들을 전해주셨어요.

 


서지원 : 채용설명회라고 해서 딱딱할 줄로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밌었고,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사실 긴장도 많이 됐는데 또 기회가 있다면 하고 싶습니다. 요즘은 SNS 활용도가 높아서, 실시간으로 이렇게 취준생들과 기업이 대화한다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정해리 : 직무 분야별로 설명을해주는 곳이 별로 없더라구요. 여기에서 도대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직무가 있는지를 인턴생활을 하지 않으면 거의 알 수가 없죠. 그래서 이렇게 직무 분야별로 설명해주는 설명회는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제가 지금 Junior Talent 구성원들 교육 업무를 맡고 있는데, 방송 댓글을 보니까 예비 Junior Talent 구성원들이 주로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알 수 있게 됐어요. 공통된 질문들이 있어서 다음에 교육 준비할 때 참고가 될 것 같아요.

 

김태훈 : 텔레콤에는 사업분야가 워낙 많다 보니까, 각 사업분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분들이 드물어요. 특히 외부에서는 “텔레콤은 그냥 통신사업만 하는 것 아니야?”라고 얘기하는데, 실제로는 통신사업 외에도 다른 굉장히 많은 사업들이있거든요. 그 실무에 대해서 취준생들에게 많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T-career Live 정말 좋았습니다.

 

이윤희 : 낯선 경험이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활기찬 분위기에서 진행이 돼서 재미있었어요. 평소에는저희 조직 사람들하고만 일을 하는데, 오늘은 다른 조직에서 오신 분들 얘기하는 것 들으면서 다른 조직의 일을 알아가는 기회도 됐던 것 같아요.

 

강동웅 : 저는 학생 때 개인적으로 라디오방송을 4~5년 정도 해서 그런지 이런 소통이 익숙해요. 요즘 채용 경쟁이 치열하잖아요? 취업 준비는 물론이고, 회사 입장에서도 정말 좋은 인재를 뽑아야 하는데, 여러 가지 채널을 써서 접근을 한다는 건 굉장히 좋은 방식인 것 같아요. 특히 유튜브라는 방식으로 소통을 강화해서 사람들과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다는 점에서요.


 

정해리 : 전반적인 SK의 채용 시스템 같은 것은 채용홈페이지에도 상세히 나와있어서 많이 아실 텐데, ICT Infra 센터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더라구요. 저도 취준생 때는 잘 몰랐었고요. Infra 센터에 어떤 직무가 있는지, 그 직무에서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전달하려고 했어요.

 

서지원 : 저도 마찬가지로 일단 B2B가 뭔지 잘 모르실 것 같아서, B2B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하고, B2B사업단에 대한 소개를 하려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업이라는 업무에 대한 선입견들도 있어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정정도 하려고 했습니다.

 

이윤희 : 지원하시는 분들이 스스로 위축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오늘 T-career Live 준비를 했고요. 지원하시는 분들 보면 자신이 가진 조건만 보고 아예 스스로 기회를 차단하는 경우가 있는데, SK텔레콤에는 정말 다양한 영역의 다양한 분들이 와서 함께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 누구든 관심과 정말 잘 해보고 싶은 열정이 있다면, 한 번 지원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강동웅 : 첫 번째는 사람들이지금 스마트폰에서 서비스를 많이 쓰긴 하는데, 서비스 기획이라고 하면 뭘 하는 건지 잘 몰라요. 그래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많이 돌아다니는데 그걸 최대한 쉽게 설명을 해드리려고 노력을 했고요. 두 번째는 모빌리티 서비스라고 하면 기술적인 배경이 복잡해 보여서 겁먹는 케이스가 많아요. 물론 쉬운 건 아니지만, 다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그걸 다 알아야해? 다 알면 그건 초인이야!” 라는 말을 해주고 싶었어요.


 

김태훈 : 최근 IT 관련 트렌드 자체가, 5G도 그렇고 여러 사업 분야들이 변화 속도가 엄청 빨라요. 그래서 새로운 변화가 왔을 때 그것을 빨리 습득하고 적용하는 역량이 되게 중요합니다. 그 역량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만들어져요. 제 생각에 대학생활은 특정 분야가 아니라 수많은 경험들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것인지가 중요하고, 저도 그러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강동웅 : 사회적 약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기업 펀딩을 받아서 사업을 하는 동아리에서 4년 반 정도 활동을 했어요. 거기서 항상 하는 게 대상자와 미팅을 해서 그 사람들이 정말 뭘 필요로 하는지, 현재 상황이 어떤지, 어떤 솔루션을 적용해야 경제적인 상황이 나아지고 사회적인 인식이 향상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비즈니스를 직접 했기 때문에, 고객 니즈 분석, 프로젝트설계, 실패했을 때 피드백 받아서 사업개선하는 일들을 무수히 많이 했거든요. 사실 저는 학교보다는 그 활동이 제일 큰 도움이 됐고, 그대로 회사에서도 똑같이 일을 하고 있어요.


 

서지원 : 저는 외국어 하나는 정말 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SK텔레콤이 특정 부서를 제외하고는 외국어 쓸 일이 거의 없거든요? 사실 언어는 안 쓰면 실력이 점점 떨어지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꼭 영어가 아니더라도, 업무랑 연관이 없더라도 외국어 하나는 기본 역량으로 가지고 있고 싶네요.

 

정해리 : 저는 조금 더 기본적인 통신 관련 지식을 알고 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정말 상식적인 것들이나 기본적인 네트워크 관련 지식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좀 더 많이 알고 있으면 업무를 배울 때 정말 빠르겠죠. 갓 입사한 Junior Talent 구성원을 보면, 대부분 5G, 가상화 등 중요한 핵심 기술들에 대해서는 많이 아시는데, 생각보다 기본적인 것들을 많이 모르시더라구요.

 

김태훈 : 엑셀이요 엑셀! 모든 회사는 성과와 매출을 만들어내는 조직이고 그것을 가장 기본으로 관리하는 툴이 엑셀인데, 그래서 엑셀은 꼭 한 번 접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는 논리를 만드는게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어떤 의사결정을 받기 위해서는 논리를 잘 구성해서 설득력 있게 얘기하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논리를 잘 쓰는 방법들을 연습해봤으면 좋겠어요.

 

이윤희 : 사실 서비스라는 것이 실제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그 서비스의 가능성과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누군가가 느낀 그 사소한 불편을 어떤 식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통해서 서비스가 나오는 거죠. 따라서 서비스 기획 일을 하려는 사람이라면, 항상 문제의식을 갖고 해결하려고 고민을 해보는 경험을 다양하게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강동웅 : 두루뭉술한 표현이긴한데, 감각의 날카로움? 내가 자고 일어났을 때 뭐가 바뀌었는지를 아는 감각, 트렌드를 따라가는 능력이 굉장히 중요해요. 이건 기획, 개발, 운영을 막론하고 서비스 쪽은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건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큰 것 같고요. 저는 사람들이 뭘 보는지 알기 위해 유명한 온라인 커뮤니티들의 베스트 글은 다 보려고 해요. 



정해리 : ICT Infra 센터에는남자만 뽑냐는 질문도 많았는데, 올해 입사한 Junior Talent 구성원은 성비가 반반이에요. 채용에서는 직무 역량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성별에 너무 연연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여성분들도 많이 지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수직적인 문화가 걱정돼서 이공계열 네트워크 직무로 오는 걸 꺼려하시는 분이 있다면 전혀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김태훈 : 선배로서 얘기하고 싶은건 딱 하나에요. 직장생활에서는 자신이 잘하는 일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분야든지 잘하는 일을 해야 성과가 바로 나고, 성과가 나야회사 다닐 맛이 나요. 그래서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했으면 좋겠어요.


 

서지원 : 취준생분들한테는 분명히 기회일거고…저한테는 생업인데…음 삶이다? (웃음) SKT는 급여나 복지 이런 조건들 뿐만 아니라 분위기 자체가 되게 직원들 대우해주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커리어를 시작하기에 좋은 회사인 것 같고, 꼭 오셨으면 좋겠어요.

 

정해리 : 지원님 말씀 조금 이용하자면…생업이자 기회다? (웃음) 사실 일이 막상 해보면 안 맞을 수도 있거든요. 저도 직무가 몇 번 바뀌었는데, 저에게 잘 맞는 일을 알 수 있게 되더라구요. 평생 해야하는 일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즐겁고 잘할 수 있는 걸 찾아가는게 좋죠. 특히 다른 회사는 한 번 들어가면 이동이 거의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 SKT는 직무 이동에 열려 있는 편이라서 정말 자기가 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으면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생업이기도 하지만 또 하나의 기회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강동웅 : 정말 잘 만들어 놓은 제 놀이터 같은 느낌? 인프라도 되게 잘 되어 있어서 전문가들도 필요한 곳에 다 배치가 되어있고요. 제가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권한도 주고 책임도 같이 주니까, 하고싶다고 손들어서 하면 되고, 근데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겠죠? (웃음) 근데 저는 솔직히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

 

이윤희 : 돈 받고 배우는 곳? 제가 이 회사에서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이런 기술이나 이런 트렌드의 최첨단을 경험하지 못 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때로는 제가 돈 받은 이상으로 일을 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만큼 배우는 것도 많은 것 같아요.


 


김태훈 : 빨리 오세요!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이 많아요. (웃음)

 

이윤희 : 도전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아무나 도전하는 걸 환영하지는 않고, 열정이 있는 분들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을 바라보는 관점의 문젠데, 일이 생계 유지에 필요한 수단이긴 하지만 일을 하는 과정 속에서의 성장도 염두를 해두면 어디에서 일을 하시든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강동웅 :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앞두고 자신이 명확하게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를 아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스스로의 취향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회사에 들어와 맡겨진 일을 하다 보면, 그 일이 싫거나 회사가 싫어서 감당할 수 없을 때가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 여러 회사, 여러 직무에 지원하기 전에 자신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SK텔레콤에서 함께 즐겁게 일할 Junior Talent 구성원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묘한 긴장감과 설렘이 공존했던 T-Career Live 촬영현장! 이번 기사는 현장의 분위기와 참여했던 사람들의 생각을 최대한 담아보려고 했는데, 어떠셨나요? 에디터는 관계자분들의 유쾌하고도 진지한 모습을 보면서 당장이라도 T-Career Live 촬영을 함께하는 일원이 되고 싶었는데요. SKT 채용의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다면, T-Career Live의 영상을 한 번 더 보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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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K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모집: <SK 채용 MIC> SK브로드밴드 편

지난주였죠! SK Careers Journal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SK브로드밴드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댓글로 다는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선배님 그 직무는 무슨 일을 하나요?" "어떤 역량이 있으면 직무에 도움이 되나요?". 직무 소개와 필요 역량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데요. SK브로드밴드 선배 사원들이 이에 대해 속 시원한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던 모든 정보! 채용100썰로 확인해보세요.

 

SK Careers Editor





현장 스케치)

다시돌아온 2019 SK 채용 MIC! SK브로드밴드 편


하루에 검색 100회, 직무분석 30회, 산업분석 30회 이걸 매일 반복... 그럼 나도 직장인이 될 수 있다고? 하지만 매일 이걸 어떻게 하지? ㅠㅠ 이제 피곤하게 직접 하지 마세요~! 여러분에겐 채용 MIC가 있으니까요. 2019 상반기 채용을 맞아 SK채용 MIC가 돌아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최광래


채용 정보에 목마른 취준생 여러분을 위해 SK브로드밴드의 직무 담당자들이 페이스북을 통해 질문을 받고 직접 대답해주시는 채용 MIC, 그 현장의 열기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이번에는 미디어사업, Sales/Marketing, S/W Engineering, Data 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신 직무 담당자 다섯 분과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바일 서비스 개발 챕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우주 매니저입니다. 현재 서버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조금 걱정했습니다. 다행히 회복해서 이 자리에 오게 됐습니다. 이번 채용 MIC가 지원자분들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네요.  

원래 전자공학 전공자였습니다. 전자공학도의 대부분은 제조업을 준비하게 되는데, 트렌드를 따라서 컴퓨터 개발 직무의 성장가능성을 보았습니다. 학창시절 전공 소모임을 했는데, 소모임을 이끄셨던 박사님 덕분에 SW분야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준비했습니다.

소모임, 동아리 프로젝트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해서 습득한 지식을 다양한 방면에 응용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전공 뿐만 아니라 다른 경험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해외봉사, 문화 관련 활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제가 속한 산업이 미디어산업이기 때문에 이런 경험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획 부서 및 사업 관련 담당자님들과 협업을 진행할 시에도 개발 지식 뿐만 아니라 미디어 트렌드 관련 이슈에 대해서도 파악하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에서 유용하게 활용되었습니다.



데이터 사이언스 직무의 박수빈 매니저입니다. 현재 가구별 특성을 분석하여 맞춤형 타겟팅을 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연령이나 주소, TV 및 인터넷 사용 형태에 따른 가구 형태를 분류하는 일에 가장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명의자는 50대이며 TV로 키즈 콘텐츠를 주로 시청하는 가구 형태, 이런 방식으로 가구 유형을 수십 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업별로 다양한 고객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활용하는 방향에 대해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케팅 고도화 뿐만 아니라 상품/서비스 개선에 있어서도 데이터가 중요한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공모전이 많이 있습니다. 학교 수업과 실습을 통해 알고리즘이나 코딩 실력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공모전 참여를 통해 바깥 세상의 데이터를 접하며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다뤄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많이 접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한 문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접하다 보면 내가 바라보는 데이터의 시각을 넓힐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데이터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더 많이 생길 것 같아요. 이 분야를 한번 택하셨으면, 멀리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재밌을거예요(웃음). 제가 느끼고 있는 이 재미, 예비 신입사원 분들과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VOD 활성화 스쿼드에서 매출 및 비용을 관리하는 사업관리/개선 업무를 하고 있는 송탁 매니저입니다. 사업관리/개선 업무는 하루 단위로 쌓이는 실적을 모니터링하고, 실적의 증감 여부에 따라 원인을 분석하고 결과를 도출하여 각 담당자분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형태의 업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입사원의 포지션이 기획, 운영 중 어떤 부분에서 더 비중을 차지하나요?”라는 질문이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운영이 주가 될 수 있겠지만, 기획과 운영 모두 중요하기 때문에 조화롭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배 매니저님을 통해 기획과정을 배우고 본인의 운영 업무에 활용한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보다는, 일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밖에서 보기엔 사소했던 것들이 회사 안에서는 정말 한사람 한사람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편하게 보는 TV화면에도 구성원들의 피땀 어린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도 나중에 고객들에게 기여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가 되었습니다.

저희가 아무리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더라도, 앞에 계신 면접관님들은 적어도 현업에서 10년간은 계셨던 전문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면접장에서 제 주장이 논리적으로 맞지 않거나 틀리다는 피드백을 듣더라도 빠르게 인정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수용하고 인정하려는 자세를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1인/2인가구 스쿼드에서 사업개발 및 서비스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김자현 매니저입니다.

벌써 두 번째 방문이네요. 재작년에도 왔었는데, 매번 좋습니다. 연예인이 된 것 같은 기분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이전 촬영들보다 퀄리티가 상당히 좋아져서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에디터의 PS. 김자현 매니저님은 SK브로드밴드의 외부 자료에 가장 많이 출연하시는 SK브로드밴드의 얼굴 일명 ‘브로스타’ 라고 하십니다!)

경영학을 전공하며, 1~2학년 때 산업군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저는 학생 때부터 6년째 뮤지컬을 취미로 하고 있을 만큼 공연 산업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요. 이러한 관심사가 증폭되어서 복수전공으로 문화 콘텐츠를 택했었고, 나아가 미디어 산업까지 관심을 이어올 수 있던 것 같습니다.


<현장을 즐기고 계신 (좌측부터)김자현 매니저님, 송탁 매니저님, 이우주 매니저님>

만약 면접에 가게 된다면, 그 전에 무조건 실무자를 만나야 합니다. 저도 학생 때 모든 면접 대상 기업의 실무자분들을 만났는데요. 당연히 알고 있던 사이가 아니기에, SNS를 검색해서 찾거나 채용 MIC와 같은 형태의 인터뷰를 찾아 담당자분들의 신상정보를 확인했습니다. SNS를 통해 연락을 드릴 때는 “제가 이번에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번 만나 봬서 제가 궁금한 사항들이 있는데, 답변이나 조언의 말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등 정중히 연락을 드렸고, 실무자분들 중에 거절을 하신 분은 단 한 분도 없었습니다. 저도 1년에 네 분 정도가 연락을 주시는데, 그때마다 만나서 멘토링도 해드리고 조언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실무자를 만나서 깊이 있는 정보를 얻고 조언을 구하는 것이 저만의 ‘꿀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사업부문의 기업사업 1본부 Global고객팀에서 영업 AM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AM은 Account Manager이며, 저는 호주의 텔스트라 등 글로벌 통신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실 영업이라는 직무가, 정보를 수집하고 취합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취준생에게 제한된 정보가 많기 때문인데요. 질문 중에 “이공계 학생이 지원해도 될까요?” 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오히려 현장에서는 환영 받을 것 같습니다. SK브로드밴드가 기술 베이스의 회사인 만큼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어서 자신감을 가지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문과가 페널티를 가지는 것은 아니고,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영업 활동에 녹여내서 본인의 스타일로 풀어내시면 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행정학 전공이었기 때문에 학교 생활보다는 대외활동이나 개인적인 배경들이 영업 직무를 선택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운동선수 생활을 했기 때문에 체력면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기도 했고, 대학생 때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한 적이 있는데 사장 역할부터 CS, 상품 소싱 및 모델까지 직접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작지만 특별한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직무가 영업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도 비슷한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영업은 아무래도 커뮤니케이션이 주를 이루게 됩니다. 활발한 성격이시라면 확실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현재 회사의 방향성에 따라 글로벌 기업과 소통이 중요한데요. 이를 위한 어학능력을 가지고 계시다면 본인만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팀에 들어오시게 되면, 제가 멘토가 될 것이고 저랑 같이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될 텐데요. 제가 정말 잘 해드리겠습니다(진심)!

 

직무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돋보이는 담당자님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매니저님들의 따뜻하고 진심 어린 조언이 전해지는 것 같은데요. 여러분에게도 잘 전해 지셨나요? 대한민국 취준생 여러분의 취업 성공을 기원하며 SK 채용 MIC 기사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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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K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모집: <SK 채용 MIC> SK(주) C&C 편

여러분, SK(주) C&C에 관심 있으신 분들 많으시죠? 이번 상반기 채용에 지원할 예정인 분들이 꼭 보셔야 하는 영상이 나왔습니다! SK(주) C&C 채용담당자가 알려주는 SK(주) C&C의 모든 이야기! 회사소개, 기업문화, 채용 안내와 더불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에 대한 비밀 정보까지. 아래 콘텐츠를 클릭클릭!

 

SK Careers Editor





그리고, 지난주였죠! SK Careers Journal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SK(주) C&C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댓글로 다는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선배님 그 직무는 무슨 일을 하나요?" "어떤 역량이 있으면 직무에 도움이 되나요?". 직무 소개와 필요 역량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데요. SK(주) C&C 선배 사원들이 이에 대해 속 시원한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던 모든 정보! 채용100썰로 확인해보세요.




현장 스케치)

슼DJ의 볼륨을 높여요~♪ SK 채용 MIC, SK(주) C&C 편


“축하합니다! 당신은 SK㈜ C&C 신입사원 채용에 최종합격 하셨습니다!”라는 글귀의 주인공이 될 여러분 올 것이 왔습니다! 드디어 SK 채용 MIC에 SK㈜ C&C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채용 시즌에 맞춰 채용 정보가 필요하셨을 분들을 위해 알찬 내용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2% 아쉬우시다고요? 조금 더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싶으시다고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저 슼DJ가 그 2%를 채우기 위해 채용 MIC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 모두 준비되셨죠?! 채용 MIC 볼륨도 높이고 다 같이 볼륨을 높여요♩♬


 SK Careers Editor 안세연



먼저 촬영을 막 마치고 오신 황소희 선임님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 C&C의 Data Science T.F Team에서 데이터 분석 연구를 맡고 있는 황소희 선임입니다. 저는 작년 1월에 입사해서 지난 1년 간 SK텔레콤이랑 SK바이오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숫자놀이다”! 데이터분석은 숫자와 떼어놓을 수 없는 업무라고 생각해요. 제가 항상 보고 있는 것도 숫자들이고 딥 러닝도 숫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IT분야에서는 코딩 능력이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는 코딩 능력이 중요한 만큼 인성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협업하는 일이 많아서 친화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을 많이 선호하시는 것 같아요. 새로 들어오신 신입사원분들이나 저희 동기들 만 봐도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들이 많습니다.


사실 저는 회사에 들어오기 전에 신기술을 다룰 수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러나 실제로 업무를 진행하면서 제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 저는 딥 러닝을 위주로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고 있어요. 논문을 읽어보면서 새로 나오는 신기술들을 실제로 적용해보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 업무 현장에서는 신기술들을 많이 활용한답니다!


입사하고 나서 저는 취업 준비를 할 때 조금 더 발표 능력을 향상시켜 놓을 걸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제가 하는 일이 컨설팅과도 연관이 있어서 클라이언트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그럴 때 마다 좀 더 명확하고 간결하게 설명을 하고싶은데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


저도 한번 슬럼프가 진짜 크게 왔었는데요, 그때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자소서 제출도 하지 않았고 면접도 가지도 않았죠. (웃음) 그냥 집에서 쉬었는데 저는 그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아무래도 취업 준비를 하다 지쳤던 것 같아요. 그런데 며칠동안 누워서 생각해보니까 빨리 슬럼프를 극복해서 무엇이라도 하는게 제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힘을 냈어요.


합격 비결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계속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어요. 바로 면접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얘기가 있냐는 질문인데요. 그 때 제가 준비해갔던 정말 하고 싶었던 말들을 열심히 다 쏟아내고 왔어요. 너무 생생히 기억이 나서 약간 부끄럽지만 저는 저를 전구에 비유해서 열심히 어필했습니다. 제 생각엔 저의 열정과 간절함이 잘 비춰진 것 같아요. 



제가 항상 힘들 때마다 듣는 노래가 있는데요, ‘체감온도17도’의 ‘내 노래는 푸르다’라는 노래예요. 이 노래를 들으면 꿈을 향해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동시에 힘도 난답니다!

취업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 수 있는데 끝나고 나면 “한 단계를 넘어섰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뿌듯함이 들 거예요. 취업 물론 어렵지만 조금만 견디고 이겨내면 하실 수 있으니까 기운 잃지 말고 항상 힘내세요!

 


 다음으로 박민수 선임님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 C&C에서 클라우드Z T.F Team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민수입니다. 저는 작년 18년도 1월에 입사하여 올해 2년차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촬영과 인터뷰 등을 평소에 하지 않아서 걱정을 좀 했어요. 그러나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생각과 미래의 후배 님들에게 좋은 얘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찬양”입니다! 오픈소스를 이용한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기도 하고 앞으로도 오픈소스는 발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통 학점을 많이 중요하게 여기시더라고요. 그러나 저는 학점보다는 IT관련 프로젝트 기획과 같은 경험들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학점이 낮다고 자신감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IT관련 프로젝트는 학교 과제로 또는 스터디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답니다.


Software Engineer 직무이다 보니 오픈소스를 굉장히 많이 쓰더라고요. 제가 하는 주된 업무가 오픈소스들을 잘 조합하고, 그것들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전에 오픈 소스들을 공부해서 사용해 봤으면 지금 업무를 조금 더 수월하게 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Software Engineer직무를 준비하신다면 오픈 소스를 공부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Software Engineer 직무를 위해 코딩공부와 알고리즘 공부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혼자서 하면 의욕이 점점 떨어질 수 있으니 스터디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공부를 해 놓으니까 업무 할 때도 도움이 돼요.  


예전에도 요즘에도 ‘Fitz & The Tantrums’의 “HandClap”을 많이 들어요. 이 노래를 들으면 왠지 신나더라고요. 슬럼프에 빠지지 않게 힘내려고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저도 취준 기간이 좀 길었기도 하고 많이 울기도 했어요. (웃음) 그렇지만 저는 뭐든지 무작정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열심히 하시다 보면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 올 겁니다. 파이팅하세요!


 마지막으로 강선구 선임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 C&C에서 Software Engineer 직무로 일하는 강선구 선임입니다. 작년에 연수를 받을 때 동기장을 했는데요, 그 때 담당자분과의 인연으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떨리지 않네요. (웃음)


“요구사항만족”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저는 고객사가 원하는 IT시스템을 만드는데요. 보통 요구사항이 있고 그것을 만족해야만 일이 끝나기 때문에 요구사항만족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요즘에 고스펙을 가진 분들이 많다 보니 제 주위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펙을 쌓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좀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저도 작년에 취업 준비하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어떤 마음인지 이해가 가요. 그러나 저는 무작정 스펙을 쌓기보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본인에게 인턴이나 대외활동과 같은 경험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생각하며 임했으면 해요. 가만히 있기에는 불안하니까 뭐든지 많은 걸 하려는 것 보다는 조금 더 명확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한 경험들과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서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 작업을 했지만 경험들을 나열하기 보다 스토리로 만드는 작업을 해 놓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2년정도 취업 준비를 하고 가 30살에 입사를 했어요. 30살 되던 해에 나이는 차는데 취직은 안되니까 슬럼프가 왔어요. 서류가 떨어지거나 면접에서 떨어지는 등 힘든 시기를 운동을 하거나 잠을 자면서 극복했습니다.



취준 때 위로가 되는 노래로 ‘자우림’의 ‘Shiny’추천합니다. “나를 받아줄 데가 있을까” 라는 가사가 있는데 취업 준비할 때 공감도 가면서 참 위로가 됐어요.

저도 짧지 않은 취준 시간을 겪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일들이 많으니 조금만 더 견디고 힘내세요! 



이상 여러분들의 2% 아쉬움을 채우기 위한 슼DJ의 채용 MIC 현장 방문기였습니다. SK㈜ C&C의 직무 담당자 세 분과 마주 앉아 얘기해보니 이 슼DJ도 용기를 얻는 기분이었습니다. 이 기사가 SK㈜ C&C의 인재가 될 여러분들에게 용기를 전해주었으면 합니다. 모두 바라는 결과 얻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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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면 2019.03.07 21: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번 c&c 수시채용과 그룹 공채 동시 지원 가능한가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9.03.08 17: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SK(주) C&C 신입채용담당자입니다.

      먼저 저희 회사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검토해주시는 점, 감사합니다.

      이번 상반기 수시 채용은 그룹에서
      진행하는 상반기 인턴/신입 채용과는 별개로 진행되어 중복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ㄴㄴ 2019.03.07 21: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타계열사 그룹공채랑 씨앤씨 수시랑 중복지원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