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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T렌드가 아니다! 채용설명회도 라방으로?

T-Career Live 비하인드 스토리



채용설명회도 라이브방송으로 한다고? 세상 T렌디한 채용설명회, T-Career Live! 역시 채용설명회 마저도 원탑 이동통신사다워…! 이 방송,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는걸까?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 T-Career Live 촬영현장에 에디터가 직접 찾아갔습니다! 생생한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류정인

 


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 채용설명회 T-Career Live! 이번 2019년 상반기 공채를 설명하기 위해 열린 T-Career Live는 3월 9일 SK텔레콤 유튜브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되었습니다. 이번 촬영은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방송 예정 시간은 2시부터였지만, 성공적인 T-Career Live를 위해 현장은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SK텔레콤에 지원하려는 많은 취준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촬영을 준비하는 관계자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을 모았습니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에 앞서, T-Career Live를 기획하신 채용담당자님들께 인터뷰를 부탁드렸는데요. 이번 T-Career Live,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볼까요?


<이번 T-Career Live를 기획, 총괄한 임재정님, 이주영님> 



안녕하세요, 저는 SK텔레콤에서 Junior talent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임재정이라고 합니다.



지원자분들이 채용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굉장히 막막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캠퍼스 리크루팅도 시공간상 제약이 많다 보니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많이 늘리려고 했어요. 또 캠퍼스 리크루팅에 오면 채용담당자는 만나지만, 직무담당자를 만날 기회가 없기 때문에 내가 지원한 직무가 실제로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를 알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서 실무에 계신 분들을 모시고 할 수 있는 설명회를 만든 것이고요. 그리고 더욱 공정한 채용을 위해 지원자들 간의 정보의 비대칭성을 최소화하고, 채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T-career Live라고 하면 다 짜여진 질문이나, 정해진 답변들만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채용 지원자들이 보기에 채용설명회를 너무 딱딱한 분위기보다는 정말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분위기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만든 코너입니다.


 

나만의 무기!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않고 내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활용해서 내 캐릭터를 잘 표현하고, 자신의 의견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그런 태도가 필요한 것 같고요. 그런데 내성적이라고 해서 방금 말한 것들을 못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각자 조금씩 성격의 특징이 다르잖아요? 자신을 억지로 바꾸려고 하기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현재 갖고 있는 강점에 잘 집중할 수 있는 그런 태도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취업시장이 어렵고 힘든데, 본인만의 색깔과 강점을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남들이 가지고 있는 것과 비교해서 내가 없는 것을 보지 말고, 남들과 비교해서 내가 갖고 있는 것만 보기에도 시간이 아까운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자신이 한 경험을 토대로 본인이 잘 하는 것을 찾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T-career live는 특별히 SK Career Editor 8기도 취준생의 입장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취업을 준비하면서 모두 하게 되는 고민을 나누고 채용담당자님께 대신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무담당자님들도 취준생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셔서 현장 분위기도 정말 훈훈했는데요. 취업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SKCE 8기에게도 더욱 뜻 깊은 경험이되었을 것 같습니다. 그들에게 취업준비와 T-career Live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류재욱 : ICT Service Planning 직무에 큰 관심이 있습니다. 이용자들의 삶에 스며들어 자주 사용되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했거든요. 해당 직무 준비의 일환으로 SK텔레콤의 인공지능 서비스인 'NUGU'는 물론, 다양한 서비스들을 사용하고 사용기를 기록하고 ‘어떤 서비스가 기획되면 좋겠다’하는 아이데이션도 한답니다. 또, SKCT 공부도 조금이라도 매일매일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권하은 : 저는 아직은 취업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고있지는 않지만 오늘 T-Career Live에 직접 참여해서 현직자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AI 서비스 기획이 가장 흥미로웠어요. 요즘 핫한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를 직접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유희준 : 기획과 마케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저는 우선은 지금까지 해 온 경험들을 정리해보고 있어요. 이를 통해 제 자신을 더 잘 드러내고, 이해하는 과정 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류재욱 : 흔치 않은 경험이기에 설레는 마음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사명감이 제일 컸던 것 같아요. SK텔레콤 지원을 희망하는 취준생들을 정말 '대표'해서 나가는 거니까, 취준생들이 불안해하는 부분,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다 질문하고 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라이브시간이 다가오니까, 그 사명감이 긴장감으로 이어지더라고요. 너무 떨려서 심장이 입 밖으로 나올 것 같았는데, (웃음) 진행을 맡아주신 재정님, 주영님이 방송 전에는 긴장을 풀어주려 일상적인 질문들 많이 해주시고, 방송 중에는 너무나도 원숙하게 진행을 해주셔서 그 모습을 보고 긴장이 풀렸던 것 같아요. 덕분에 궁금했던 모든 질문들을 할 수 있었답니다. 현장 분위기도 너무 화기애애했고요!

 

권하은 : 리허설부터 오늘 현장에서까지 직접 참여하면서 T-Career Live가 진행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열정이 필요한지 직접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T-Career Live에 참여하시는 현직자분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면서 평소 궁금했던 점도 여쭤보고, 취준생을 대표해서 T-Career Live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앞으로 취업준비를 하게 될 때 오늘의 경험이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유희준 : 우선 생생한 현장 속에서 궁금했던 것들을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직접 옆에서 보며 인사담당자들과 실무관계자 분들께 새삼 감사한 마음도 들었어요. 취준생 입장에서 막막할 때도, 감이 잘 안 잡힐 때도 있는데, 실시간으로 이런 고민들 함께 해결해주시는 걸 보면서 너무 감사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류재욱 : 저는 저번 2018년 하반기 T-Career Live도 방송으로 봤는데, 스마트폰을 통해서 봤을 때랑, 현장에서 봤을 때랑 그 분위기 같은 것들이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만큼현장의 모습을 잘 담아 방송으로 송출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많은 취준생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공채 시즌이 다가오면 시간적으로나 심적으로나 많은 부담이 생겨요. 그래서 채용설명회 한 번 참가하기도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그런 점에서  T-Career Live가 참 고마운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취준생을 위한 T-Career Live가 쭉 이어졌으면좋겠습니다.

 

권하은 : 취업준비를 하면서 SK 텔레콤으로부터 직접 정보를 얻고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는 경험은 SK텔레콤을 희망하는 지원자들에게 정말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요. T-Career Live가 앞으로도 취준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창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희준: 앞으로도 쭉 이어져서, 취준생들의 든든한 응원자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취준생들에게 알려져서 다들 많이 도움 받으면서 힘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화기애애했던 촬영을 마치고 이번에는 T-Career Live에서 실무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주신 담당자님들과 함께 T-Career Live와 취업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취준생들을 위해 취업준비에 도움이 될 조언들과 진심 어린 격려의 말들을 전해주셨어요.

 


서지원 : 채용설명회라고 해서 딱딱할 줄로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밌었고,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사실 긴장도 많이 됐는데 또 기회가 있다면 하고 싶습니다. 요즘은 SNS 활용도가 높아서, 실시간으로 이렇게 취준생들과 기업이 대화한다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정해리 : 직무 분야별로 설명을해주는 곳이 별로 없더라구요. 여기에서 도대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직무가 있는지를 인턴생활을 하지 않으면 거의 알 수가 없죠. 그래서 이렇게 직무 분야별로 설명해주는 설명회는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제가 지금 Junior Talent 구성원들 교육 업무를 맡고 있는데, 방송 댓글을 보니까 예비 Junior Talent 구성원들이 주로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알 수 있게 됐어요. 공통된 질문들이 있어서 다음에 교육 준비할 때 참고가 될 것 같아요.

 

김태훈 : 텔레콤에는 사업분야가 워낙 많다 보니까, 각 사업분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분들이 드물어요. 특히 외부에서는 “텔레콤은 그냥 통신사업만 하는 것 아니야?”라고 얘기하는데, 실제로는 통신사업 외에도 다른 굉장히 많은 사업들이있거든요. 그 실무에 대해서 취준생들에게 많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T-career Live 정말 좋았습니다.

 

이윤희 : 낯선 경험이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활기찬 분위기에서 진행이 돼서 재미있었어요. 평소에는저희 조직 사람들하고만 일을 하는데, 오늘은 다른 조직에서 오신 분들 얘기하는 것 들으면서 다른 조직의 일을 알아가는 기회도 됐던 것 같아요.

 

강동웅 : 저는 학생 때 개인적으로 라디오방송을 4~5년 정도 해서 그런지 이런 소통이 익숙해요. 요즘 채용 경쟁이 치열하잖아요? 취업 준비는 물론이고, 회사 입장에서도 정말 좋은 인재를 뽑아야 하는데, 여러 가지 채널을 써서 접근을 한다는 건 굉장히 좋은 방식인 것 같아요. 특히 유튜브라는 방식으로 소통을 강화해서 사람들과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다는 점에서요.


 

정해리 : 전반적인 SK의 채용 시스템 같은 것은 채용홈페이지에도 상세히 나와있어서 많이 아실 텐데, ICT Infra 센터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더라구요. 저도 취준생 때는 잘 몰랐었고요. Infra 센터에 어떤 직무가 있는지, 그 직무에서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전달하려고 했어요.

 

서지원 : 저도 마찬가지로 일단 B2B가 뭔지 잘 모르실 것 같아서, B2B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하고, B2B사업단에 대한 소개를 하려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업이라는 업무에 대한 선입견들도 있어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정정도 하려고 했습니다.

 

이윤희 : 지원하시는 분들이 스스로 위축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오늘 T-career Live 준비를 했고요. 지원하시는 분들 보면 자신이 가진 조건만 보고 아예 스스로 기회를 차단하는 경우가 있는데, SK텔레콤에는 정말 다양한 영역의 다양한 분들이 와서 함께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 누구든 관심과 정말 잘 해보고 싶은 열정이 있다면, 한 번 지원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강동웅 : 첫 번째는 사람들이지금 스마트폰에서 서비스를 많이 쓰긴 하는데, 서비스 기획이라고 하면 뭘 하는 건지 잘 몰라요. 그래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많이 돌아다니는데 그걸 최대한 쉽게 설명을 해드리려고 노력을 했고요. 두 번째는 모빌리티 서비스라고 하면 기술적인 배경이 복잡해 보여서 겁먹는 케이스가 많아요. 물론 쉬운 건 아니지만, 다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그걸 다 알아야해? 다 알면 그건 초인이야!” 라는 말을 해주고 싶었어요.


 

김태훈 : 최근 IT 관련 트렌드 자체가, 5G도 그렇고 여러 사업 분야들이 변화 속도가 엄청 빨라요. 그래서 새로운 변화가 왔을 때 그것을 빨리 습득하고 적용하는 역량이 되게 중요합니다. 그 역량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만들어져요. 제 생각에 대학생활은 특정 분야가 아니라 수많은 경험들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것인지가 중요하고, 저도 그러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강동웅 : 사회적 약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기업 펀딩을 받아서 사업을 하는 동아리에서 4년 반 정도 활동을 했어요. 거기서 항상 하는 게 대상자와 미팅을 해서 그 사람들이 정말 뭘 필요로 하는지, 현재 상황이 어떤지, 어떤 솔루션을 적용해야 경제적인 상황이 나아지고 사회적인 인식이 향상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비즈니스를 직접 했기 때문에, 고객 니즈 분석, 프로젝트설계, 실패했을 때 피드백 받아서 사업개선하는 일들을 무수히 많이 했거든요. 사실 저는 학교보다는 그 활동이 제일 큰 도움이 됐고, 그대로 회사에서도 똑같이 일을 하고 있어요.


 

서지원 : 저는 외국어 하나는 정말 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SK텔레콤이 특정 부서를 제외하고는 외국어 쓸 일이 거의 없거든요? 사실 언어는 안 쓰면 실력이 점점 떨어지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꼭 영어가 아니더라도, 업무랑 연관이 없더라도 외국어 하나는 기본 역량으로 가지고 있고 싶네요.

 

정해리 : 저는 조금 더 기본적인 통신 관련 지식을 알고 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정말 상식적인 것들이나 기본적인 네트워크 관련 지식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좀 더 많이 알고 있으면 업무를 배울 때 정말 빠르겠죠. 갓 입사한 Junior Talent 구성원을 보면, 대부분 5G, 가상화 등 중요한 핵심 기술들에 대해서는 많이 아시는데, 생각보다 기본적인 것들을 많이 모르시더라구요.

 

김태훈 : 엑셀이요 엑셀! 모든 회사는 성과와 매출을 만들어내는 조직이고 그것을 가장 기본으로 관리하는 툴이 엑셀인데, 그래서 엑셀은 꼭 한 번 접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는 논리를 만드는게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어떤 의사결정을 받기 위해서는 논리를 잘 구성해서 설득력 있게 얘기하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논리를 잘 쓰는 방법들을 연습해봤으면 좋겠어요.

 

이윤희 : 사실 서비스라는 것이 실제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그 서비스의 가능성과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누군가가 느낀 그 사소한 불편을 어떤 식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통해서 서비스가 나오는 거죠. 따라서 서비스 기획 일을 하려는 사람이라면, 항상 문제의식을 갖고 해결하려고 고민을 해보는 경험을 다양하게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강동웅 : 두루뭉술한 표현이긴한데, 감각의 날카로움? 내가 자고 일어났을 때 뭐가 바뀌었는지를 아는 감각, 트렌드를 따라가는 능력이 굉장히 중요해요. 이건 기획, 개발, 운영을 막론하고 서비스 쪽은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건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큰 것 같고요. 저는 사람들이 뭘 보는지 알기 위해 유명한 온라인 커뮤니티들의 베스트 글은 다 보려고 해요. 



정해리 : ICT Infra 센터에는남자만 뽑냐는 질문도 많았는데, 올해 입사한 Junior Talent 구성원은 성비가 반반이에요. 채용에서는 직무 역량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성별에 너무 연연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여성분들도 많이 지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수직적인 문화가 걱정돼서 이공계열 네트워크 직무로 오는 걸 꺼려하시는 분이 있다면 전혀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김태훈 : 선배로서 얘기하고 싶은건 딱 하나에요. 직장생활에서는 자신이 잘하는 일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분야든지 잘하는 일을 해야 성과가 바로 나고, 성과가 나야회사 다닐 맛이 나요. 그래서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했으면 좋겠어요.


 

서지원 : 취준생분들한테는 분명히 기회일거고…저한테는 생업인데…음 삶이다? (웃음) SKT는 급여나 복지 이런 조건들 뿐만 아니라 분위기 자체가 되게 직원들 대우해주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커리어를 시작하기에 좋은 회사인 것 같고, 꼭 오셨으면 좋겠어요.

 

정해리 : 지원님 말씀 조금 이용하자면…생업이자 기회다? (웃음) 사실 일이 막상 해보면 안 맞을 수도 있거든요. 저도 직무가 몇 번 바뀌었는데, 저에게 잘 맞는 일을 알 수 있게 되더라구요. 평생 해야하는 일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즐겁고 잘할 수 있는 걸 찾아가는게 좋죠. 특히 다른 회사는 한 번 들어가면 이동이 거의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 SKT는 직무 이동에 열려 있는 편이라서 정말 자기가 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으면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생업이기도 하지만 또 하나의 기회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강동웅 : 정말 잘 만들어 놓은 제 놀이터 같은 느낌? 인프라도 되게 잘 되어 있어서 전문가들도 필요한 곳에 다 배치가 되어있고요. 제가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권한도 주고 책임도 같이 주니까, 하고싶다고 손들어서 하면 되고, 근데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겠죠? (웃음) 근데 저는 솔직히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

 

이윤희 : 돈 받고 배우는 곳? 제가 이 회사에서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이런 기술이나 이런 트렌드의 최첨단을 경험하지 못 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때로는 제가 돈 받은 이상으로 일을 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만큼 배우는 것도 많은 것 같아요.


 


김태훈 : 빨리 오세요!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이 많아요. (웃음)

 

이윤희 : 도전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아무나 도전하는 걸 환영하지는 않고, 열정이 있는 분들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을 바라보는 관점의 문젠데, 일이 생계 유지에 필요한 수단이긴 하지만 일을 하는 과정 속에서의 성장도 염두를 해두면 어디에서 일을 하시든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강동웅 :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앞두고 자신이 명확하게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를 아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스스로의 취향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회사에 들어와 맡겨진 일을 하다 보면, 그 일이 싫거나 회사가 싫어서 감당할 수 없을 때가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 여러 회사, 여러 직무에 지원하기 전에 자신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SK텔레콤에서 함께 즐겁게 일할 Junior Talent 구성원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묘한 긴장감과 설렘이 공존했던 T-Career Live 촬영현장! 이번 기사는 현장의 분위기와 참여했던 사람들의 생각을 최대한 담아보려고 했는데, 어떠셨나요? 에디터는 관계자분들의 유쾌하고도 진지한 모습을 보면서 당장이라도 T-Career Live 촬영을 함께하는 일원이 되고 싶었는데요. SKT 채용의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다면, T-Career Live의 영상을 한 번 더 보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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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K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모집: <SK 채용 MIC> SK브로드밴드 편

지난주였죠! SK Careers Journal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SK브로드밴드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댓글로 다는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선배님 그 직무는 무슨 일을 하나요?" "어떤 역량이 있으면 직무에 도움이 되나요?". 직무 소개와 필요 역량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데요. SK브로드밴드 선배 사원들이 이에 대해 속 시원한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던 모든 정보! 채용100썰로 확인해보세요.

 

SK Careers Editor





현장 스케치)

다시돌아온 2019 SK 채용 MIC! SK브로드밴드 편


하루에 검색 100회, 직무분석 30회, 산업분석 30회 이걸 매일 반복... 그럼 나도 직장인이 될 수 있다고? 하지만 매일 이걸 어떻게 하지? ㅠㅠ 이제 피곤하게 직접 하지 마세요~! 여러분에겐 채용 MIC가 있으니까요. 2019 상반기 채용을 맞아 SK채용 MIC가 돌아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최광래


채용 정보에 목마른 취준생 여러분을 위해 SK브로드밴드의 직무 담당자들이 페이스북을 통해 질문을 받고 직접 대답해주시는 채용 MIC, 그 현장의 열기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이번에는 미디어사업, Sales/Marketing, S/W Engineering, Data 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신 직무 담당자 다섯 분과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바일 서비스 개발 챕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우주 매니저입니다. 현재 서버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조금 걱정했습니다. 다행히 회복해서 이 자리에 오게 됐습니다. 이번 채용 MIC가 지원자분들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네요.  

원래 전자공학 전공자였습니다. 전자공학도의 대부분은 제조업을 준비하게 되는데, 트렌드를 따라서 컴퓨터 개발 직무의 성장가능성을 보았습니다. 학창시절 전공 소모임을 했는데, 소모임을 이끄셨던 박사님 덕분에 SW분야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준비했습니다.

소모임, 동아리 프로젝트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해서 습득한 지식을 다양한 방면에 응용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전공 뿐만 아니라 다른 경험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해외봉사, 문화 관련 활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제가 속한 산업이 미디어산업이기 때문에 이런 경험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획 부서 및 사업 관련 담당자님들과 협업을 진행할 시에도 개발 지식 뿐만 아니라 미디어 트렌드 관련 이슈에 대해서도 파악하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에서 유용하게 활용되었습니다.



데이터 사이언스 직무의 박수빈 매니저입니다. 현재 가구별 특성을 분석하여 맞춤형 타겟팅을 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연령이나 주소, TV 및 인터넷 사용 형태에 따른 가구 형태를 분류하는 일에 가장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명의자는 50대이며 TV로 키즈 콘텐츠를 주로 시청하는 가구 형태, 이런 방식으로 가구 유형을 수십 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업별로 다양한 고객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활용하는 방향에 대해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케팅 고도화 뿐만 아니라 상품/서비스 개선에 있어서도 데이터가 중요한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공모전이 많이 있습니다. 학교 수업과 실습을 통해 알고리즘이나 코딩 실력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공모전 참여를 통해 바깥 세상의 데이터를 접하며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다뤄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많이 접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한 문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접하다 보면 내가 바라보는 데이터의 시각을 넓힐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데이터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더 많이 생길 것 같아요. 이 분야를 한번 택하셨으면, 멀리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재밌을거예요(웃음). 제가 느끼고 있는 이 재미, 예비 신입사원 분들과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VOD 활성화 스쿼드에서 매출 및 비용을 관리하는 사업관리/개선 업무를 하고 있는 송탁 매니저입니다. 사업관리/개선 업무는 하루 단위로 쌓이는 실적을 모니터링하고, 실적의 증감 여부에 따라 원인을 분석하고 결과를 도출하여 각 담당자분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형태의 업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입사원의 포지션이 기획, 운영 중 어떤 부분에서 더 비중을 차지하나요?”라는 질문이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운영이 주가 될 수 있겠지만, 기획과 운영 모두 중요하기 때문에 조화롭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배 매니저님을 통해 기획과정을 배우고 본인의 운영 업무에 활용한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보다는, 일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밖에서 보기엔 사소했던 것들이 회사 안에서는 정말 한사람 한사람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편하게 보는 TV화면에도 구성원들의 피땀 어린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도 나중에 고객들에게 기여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가 되었습니다.

저희가 아무리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더라도, 앞에 계신 면접관님들은 적어도 현업에서 10년간은 계셨던 전문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면접장에서 제 주장이 논리적으로 맞지 않거나 틀리다는 피드백을 듣더라도 빠르게 인정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수용하고 인정하려는 자세를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1인/2인가구 스쿼드에서 사업개발 및 서비스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김자현 매니저입니다.

벌써 두 번째 방문이네요. 재작년에도 왔었는데, 매번 좋습니다. 연예인이 된 것 같은 기분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이전 촬영들보다 퀄리티가 상당히 좋아져서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에디터의 PS. 김자현 매니저님은 SK브로드밴드의 외부 자료에 가장 많이 출연하시는 SK브로드밴드의 얼굴 일명 ‘브로스타’ 라고 하십니다!)

경영학을 전공하며, 1~2학년 때 산업군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저는 학생 때부터 6년째 뮤지컬을 취미로 하고 있을 만큼 공연 산업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요. 이러한 관심사가 증폭되어서 복수전공으로 문화 콘텐츠를 택했었고, 나아가 미디어 산업까지 관심을 이어올 수 있던 것 같습니다.


<현장을 즐기고 계신 (좌측부터)김자현 매니저님, 송탁 매니저님, 이우주 매니저님>

만약 면접에 가게 된다면, 그 전에 무조건 실무자를 만나야 합니다. 저도 학생 때 모든 면접 대상 기업의 실무자분들을 만났는데요. 당연히 알고 있던 사이가 아니기에, SNS를 검색해서 찾거나 채용 MIC와 같은 형태의 인터뷰를 찾아 담당자분들의 신상정보를 확인했습니다. SNS를 통해 연락을 드릴 때는 “제가 이번에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번 만나 봬서 제가 궁금한 사항들이 있는데, 답변이나 조언의 말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등 정중히 연락을 드렸고, 실무자분들 중에 거절을 하신 분은 단 한 분도 없었습니다. 저도 1년에 네 분 정도가 연락을 주시는데, 그때마다 만나서 멘토링도 해드리고 조언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실무자를 만나서 깊이 있는 정보를 얻고 조언을 구하는 것이 저만의 ‘꿀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사업부문의 기업사업 1본부 Global고객팀에서 영업 AM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AM은 Account Manager이며, 저는 호주의 텔스트라 등 글로벌 통신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실 영업이라는 직무가, 정보를 수집하고 취합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취준생에게 제한된 정보가 많기 때문인데요. 질문 중에 “이공계 학생이 지원해도 될까요?” 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오히려 현장에서는 환영 받을 것 같습니다. SK브로드밴드가 기술 베이스의 회사인 만큼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어서 자신감을 가지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문과가 페널티를 가지는 것은 아니고,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영업 활동에 녹여내서 본인의 스타일로 풀어내시면 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행정학 전공이었기 때문에 학교 생활보다는 대외활동이나 개인적인 배경들이 영업 직무를 선택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운동선수 생활을 했기 때문에 체력면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기도 했고, 대학생 때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한 적이 있는데 사장 역할부터 CS, 상품 소싱 및 모델까지 직접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작지만 특별한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직무가 영업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도 비슷한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영업은 아무래도 커뮤니케이션이 주를 이루게 됩니다. 활발한 성격이시라면 확실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현재 회사의 방향성에 따라 글로벌 기업과 소통이 중요한데요. 이를 위한 어학능력을 가지고 계시다면 본인만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팀에 들어오시게 되면, 제가 멘토가 될 것이고 저랑 같이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될 텐데요. 제가 정말 잘 해드리겠습니다(진심)!

 

직무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돋보이는 담당자님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매니저님들의 따뜻하고 진심 어린 조언이 전해지는 것 같은데요. 여러분에게도 잘 전해 지셨나요? 대한민국 취준생 여러분의 취업 성공을 기원하며 SK 채용 MIC 기사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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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K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모집: <SK 채용 MIC> SK(주) C&C 편

여러분, SK(주) C&C에 관심 있으신 분들 많으시죠? 이번 상반기 채용에 지원할 예정인 분들이 꼭 보셔야 하는 영상이 나왔습니다! SK(주) C&C 채용담당자가 알려주는 SK(주) C&C의 모든 이야기! 회사소개, 기업문화, 채용 안내와 더불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에 대한 비밀 정보까지. 아래 콘텐츠를 클릭클릭!

 

SK Careers Editor





그리고, 지난주였죠! SK Careers Journal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SK(주) C&C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댓글로 다는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선배님 그 직무는 무슨 일을 하나요?" "어떤 역량이 있으면 직무에 도움이 되나요?". 직무 소개와 필요 역량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데요. SK(주) C&C 선배 사원들이 이에 대해 속 시원한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던 모든 정보! 채용100썰로 확인해보세요.




현장 스케치)

슼DJ의 볼륨을 높여요~♪ SK 채용 MIC, SK(주) C&C 편


“축하합니다! 당신은 SK㈜ C&C 신입사원 채용에 최종합격 하셨습니다!”라는 글귀의 주인공이 될 여러분 올 것이 왔습니다! 드디어 SK 채용 MIC에 SK㈜ C&C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채용 시즌에 맞춰 채용 정보가 필요하셨을 분들을 위해 알찬 내용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2% 아쉬우시다고요? 조금 더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싶으시다고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저 슼DJ가 그 2%를 채우기 위해 채용 MIC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 모두 준비되셨죠?! 채용 MIC 볼륨도 높이고 다 같이 볼륨을 높여요♩♬


 SK Careers Editor 안세연



먼저 촬영을 막 마치고 오신 황소희 선임님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 C&C의 Data Science T.F Team에서 데이터 분석 연구를 맡고 있는 황소희 선임입니다. 저는 작년 1월에 입사해서 지난 1년 간 SK텔레콤이랑 SK바이오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숫자놀이다”! 데이터분석은 숫자와 떼어놓을 수 없는 업무라고 생각해요. 제가 항상 보고 있는 것도 숫자들이고 딥 러닝도 숫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IT분야에서는 코딩 능력이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는 코딩 능력이 중요한 만큼 인성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협업하는 일이 많아서 친화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을 많이 선호하시는 것 같아요. 새로 들어오신 신입사원분들이나 저희 동기들 만 봐도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들이 많습니다.


사실 저는 회사에 들어오기 전에 신기술을 다룰 수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러나 실제로 업무를 진행하면서 제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 저는 딥 러닝을 위주로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고 있어요. 논문을 읽어보면서 새로 나오는 신기술들을 실제로 적용해보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 업무 현장에서는 신기술들을 많이 활용한답니다!


입사하고 나서 저는 취업 준비를 할 때 조금 더 발표 능력을 향상시켜 놓을 걸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제가 하는 일이 컨설팅과도 연관이 있어서 클라이언트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그럴 때 마다 좀 더 명확하고 간결하게 설명을 하고싶은데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


저도 한번 슬럼프가 진짜 크게 왔었는데요, 그때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자소서 제출도 하지 않았고 면접도 가지도 않았죠. (웃음) 그냥 집에서 쉬었는데 저는 그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아무래도 취업 준비를 하다 지쳤던 것 같아요. 그런데 며칠동안 누워서 생각해보니까 빨리 슬럼프를 극복해서 무엇이라도 하는게 제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힘을 냈어요.


합격 비결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계속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어요. 바로 면접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얘기가 있냐는 질문인데요. 그 때 제가 준비해갔던 정말 하고 싶었던 말들을 열심히 다 쏟아내고 왔어요. 너무 생생히 기억이 나서 약간 부끄럽지만 저는 저를 전구에 비유해서 열심히 어필했습니다. 제 생각엔 저의 열정과 간절함이 잘 비춰진 것 같아요. 



제가 항상 힘들 때마다 듣는 노래가 있는데요, ‘체감온도17도’의 ‘내 노래는 푸르다’라는 노래예요. 이 노래를 들으면 꿈을 향해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동시에 힘도 난답니다!

취업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 수 있는데 끝나고 나면 “한 단계를 넘어섰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뿌듯함이 들 거예요. 취업 물론 어렵지만 조금만 견디고 이겨내면 하실 수 있으니까 기운 잃지 말고 항상 힘내세요!

 


 다음으로 박민수 선임님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 C&C에서 클라우드Z T.F Team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민수입니다. 저는 작년 18년도 1월에 입사하여 올해 2년차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촬영과 인터뷰 등을 평소에 하지 않아서 걱정을 좀 했어요. 그러나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생각과 미래의 후배 님들에게 좋은 얘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찬양”입니다! 오픈소스를 이용한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기도 하고 앞으로도 오픈소스는 발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통 학점을 많이 중요하게 여기시더라고요. 그러나 저는 학점보다는 IT관련 프로젝트 기획과 같은 경험들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학점이 낮다고 자신감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IT관련 프로젝트는 학교 과제로 또는 스터디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답니다.


Software Engineer 직무이다 보니 오픈소스를 굉장히 많이 쓰더라고요. 제가 하는 주된 업무가 오픈소스들을 잘 조합하고, 그것들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전에 오픈 소스들을 공부해서 사용해 봤으면 지금 업무를 조금 더 수월하게 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Software Engineer직무를 준비하신다면 오픈 소스를 공부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Software Engineer 직무를 위해 코딩공부와 알고리즘 공부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혼자서 하면 의욕이 점점 떨어질 수 있으니 스터디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공부를 해 놓으니까 업무 할 때도 도움이 돼요.  


예전에도 요즘에도 ‘Fitz & The Tantrums’의 “HandClap”을 많이 들어요. 이 노래를 들으면 왠지 신나더라고요. 슬럼프에 빠지지 않게 힘내려고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저도 취준 기간이 좀 길었기도 하고 많이 울기도 했어요. (웃음) 그렇지만 저는 뭐든지 무작정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열심히 하시다 보면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 올 겁니다. 파이팅하세요!


 마지막으로 강선구 선임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 C&C에서 Software Engineer 직무로 일하는 강선구 선임입니다. 작년에 연수를 받을 때 동기장을 했는데요, 그 때 담당자분과의 인연으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떨리지 않네요. (웃음)


“요구사항만족”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저는 고객사가 원하는 IT시스템을 만드는데요. 보통 요구사항이 있고 그것을 만족해야만 일이 끝나기 때문에 요구사항만족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요즘에 고스펙을 가진 분들이 많다 보니 제 주위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펙을 쌓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좀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저도 작년에 취업 준비하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어떤 마음인지 이해가 가요. 그러나 저는 무작정 스펙을 쌓기보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본인에게 인턴이나 대외활동과 같은 경험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생각하며 임했으면 해요. 가만히 있기에는 불안하니까 뭐든지 많은 걸 하려는 것 보다는 조금 더 명확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한 경험들과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서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 작업을 했지만 경험들을 나열하기 보다 스토리로 만드는 작업을 해 놓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2년정도 취업 준비를 하고 가 30살에 입사를 했어요. 30살 되던 해에 나이는 차는데 취직은 안되니까 슬럼프가 왔어요. 서류가 떨어지거나 면접에서 떨어지는 등 힘든 시기를 운동을 하거나 잠을 자면서 극복했습니다.



취준 때 위로가 되는 노래로 ‘자우림’의 ‘Shiny’추천합니다. “나를 받아줄 데가 있을까” 라는 가사가 있는데 취업 준비할 때 공감도 가면서 참 위로가 됐어요.

저도 짧지 않은 취준 시간을 겪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일들이 많으니 조금만 더 견디고 힘내세요! 



이상 여러분들의 2% 아쉬움을 채우기 위한 슼DJ의 채용 MIC 현장 방문기였습니다. SK㈜ C&C의 직무 담당자 세 분과 마주 앉아 얘기해보니 이 슼DJ도 용기를 얻는 기분이었습니다. 이 기사가 SK㈜ C&C의 인재가 될 여러분들에게 용기를 전해주었으면 합니다. 모두 바라는 결과 얻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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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면 2019.03.07 21: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번 c&c 수시채용과 그룹 공채 동시 지원 가능한가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9.03.08 17: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SK(주) C&C 신입채용담당자입니다.

      먼저 저희 회사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검토해주시는 점, 감사합니다.

      이번 상반기 수시 채용은 그룹에서
      진행하는 상반기 인턴/신입 채용과는 별개로 진행되어 중복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ㄴㄴ 2019.03.07 21: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타계열사 그룹공채랑 씨앤씨 수시랑 중복지원 되나요?

2019 SK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모집: <SK 채용 MIC> SK이노베이션 편

여러분, SK이노베이션에 관심 있으신 분들 많으시죠? 이번 상반기 채용에 지원할 예정인 분들이 꼭 보셔야 하는 영상이 나왔습니다! SK이노베이션 채용담당자가 알려주는 SK이노베이션의 모든 이야기! 회사소개, 기업문화, 채용 안내와 더불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에 대한 비밀 정보까지. 아래 콘텐츠를 클릭클릭!

 

SK Careers Editor





그리고, 지난주였죠! SK Careers Journal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SK이노베이션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댓글로 다는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선배님 그 직무는 무슨 일을 하나요?" "어떤 역량이 있으면 직무에 도움이 되나요?". 직무 소개와 필요 역량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데요. SK이노베이션 선배 사원들이 이에 대해 속 시원한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던 모든 정보! 채용100썰로 확인해보세요.





현장 스케치)

당신의 취업에 참견해 드립니다! SK 채용 MIC, SK이노베이션 편


“아~ 누가 나 대신 속 시원하게 채용 전형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당신의 취업에 참견해드립니다!’ 2019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앞서 진행된 SK 채용 MIC SK이노베이션 편(이하 MIC)은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프로그램이죠? ‘전지적 참견시점’을 모티브로 진행되었습니다. 스타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도와주는 매니저처럼, 이번 MIC는 SK이노베이션 직무 담당자들이 모여 여러분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준다고 하니, 모두 주목!


 SK Careers Editor 전샘



올해 MIC는 SK이노베이션의 비즈니스/엔지니어/연구개발 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신 선배 사원 네 분과 SK이노베이션의 채용담당자분까지 모셔서 진행되었습니다. 선배 사원님들이 전해주는 직무 소개 및 입사 tip 전달은 100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00초로 구성됐습니다. 이렇게 짧게만 만나기엔 너무 아쉬운 자리잖아요? 그래서 SKCE 에디터가 현장에 직.접. 찾아가 선배 사원님들과 채용 매니저님을 자세~하게 꼼꼼~하게 인터뷰 해봤습니다!




Q. 만나서 반갑 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 상반기에 입사해, SK종합화학에서 근무하고 있는 심효정 사원입니다. 구체적인 직무로 말씀 드리자면 전략 기획유닛에서 근무하고 있고, 저희 팀의 주요 업무는 전사 전략 및 성장 전략을 기획하는 것입니다.


Q. 해당 직무에 합격한 사원님만의 Kick이 있다면?

인턴을 통한 실무 경험이 면접에서 중요하게 작용했다고 생각해요. 또한 SK종합화학은 중국을 비롯한 타 국가들과의 글로벌 사업이 많은 관계사라, 제가 가진 외국어 역량도 긍정적으로 봐주신 것 같습니다. 특히 어학 부문에 있어서는 영어 면접도 있었을 뿐더러, 제가 기재한 중국어 능력와 관련된 질문도 면접관분들이 흥미롭게 질문해 주셨던 게 기억에 남아요.


Q.업무 중 보람을 느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른 기업의 경우 신입사원이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 회사는 신입사원도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기회가 많습니다. 또한 이러한 참여에 대해 인정도 잘 해주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낸 의견이 반영된 보고서를 봤을 때 보람을 느끼는 편이죠. 


Q.상반기 공채를 앞두고 막판 스퍼트를 낼 미래의 후배들에게 격려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도 취업을 힘들게 준비했던 한 명의 취업 준비생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준비할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특히 우리회사의 경우 면접 과정 등에서 지원자를 많이 배려하는 편입니다. 그러니 너무 긴장하지 말고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Q.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SK루브리컨츠 기유산업 본부 소속 산업분석팀 홍미래 사원입니다. 산업 동향을 분석하거나, 경쟁사 동향을 살피는 일 혹은 본부 내 전략 수립을 위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해당 직무에 지원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비즈니스 직군은 판매, 사업 기획, 사업 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이러한 업무가 향후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는 제 방향성과 일치한다고 생각해 지원했습니다. 


Q. 업무에 꼭 필요한 역량이 있다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전공지식, 어학능력 등)

회사에 입사하고 가장 많이 느낀 것은 화학공학 관련 지식의 필요성입니다. 전공지식이 있다면 업무가 조금 수월했을 것 같아요. 그 외에 또 하나의 역량을 꼽자면 어학능력입니다. 저같은 경우 비상경 사회과학 전공자라 어학능력을 어필한 편이에요. 물론 이 부분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도움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SK루브리컨츠는 글로벌함을 중시하는 관계사기 때문이에요. 


Q. 상반기 공채를 앞둔 미래의 후배들에게 격려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도 취업 준비를 해봐서 알지만, 이맘때 쯤이 가장 불안하고 지난 날에 대한 후회가 밀려오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막상 취직을 하고 나면 그때의 괴로움이나 불안함이 해소되고 미화되기 마련이니 힘을 내길 바랍니다. 심기일전 하셔서 이번 채용 시즌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Q. 업무 중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생산 유닛에서 근무 중인 최선우 사원입니다. 저는 배터리 생산 기술 본부의 생산 유닛 엔지니어로서 퀄리티(quality), 코스트(cost), 프로덕션(production), 딜리버리(delivery), 그리고 세이프티(safety) 다섯 가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해당 직무에 지원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대학 시절 교양 수업으로 미래산업 관련학을 수강한 적이 있습니다. 수강 중 배터리가 전도유망한 사업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흥미가 생겨 수업 내용을 토대로 배터리 관련 공모전을 준비했습니다. 운 좋게 공모전에 합격해 독일의 전기차 박물관과 공장 등을 방문하며 배터리가 세계적으로 유망한 산업임을 알게 됐죠. 또한 제조 과정을 직접 보는 것은 새롭고 흥미로웠습니다. 그래서 국내에 와서도 관련 지식과 언론 보도 등을 찾아보며 엔지니어로서의 성장 밑거름을 다졌습니다. 


Q.업무 중 보람을 느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두 가지 경험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첫 번째는 작업 방식의 가동률을 증가시켰던 경험입니다. 당시 저는 작업하시는 분들의 작업 순서를 이틀 가량 관찰하며 작업 방식을 파악했습니다. 기존의 작업 순서를 바꿨을 생산성이 향상되는 것을 발견하고 그 데이터를 토대로 조금 더 효율적인 작업 방식으로 바꿔보았습니다. 이후 전체 가동율 기존에 비해 5%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재고 관리에 관한 경험입니다. 재고 관리를 체계적으로 조직해 기존에 잘 맞지 않던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고심한 끝에 전체적인 공장 재고를 맞출 수 있었습니다. 이 두 경험을 통해 신입사원이지만 나도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Q.상반기 공채를 앞두고 막판 스퍼트를 낼 미래의 후배들에게 한 마디!

SK이노베이션의 면접 전형은 다양한 단계로 이뤄져 있습니다. 그러니 한 단계를 못봤다고 해서 위축되지 말고 심기일전해서 다른 단계에서 만회하길 바랍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성과 논리성이라고 생각해요. 면접 전형이 길고 여러 단계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자신의 경험을 과장한다면 후반부에 가서 논리성이 떨어지는 일이 발생합니다. 진실되고, 논리적인 자세로 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Q.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SK이노베이션 셀개발 2유닛에서 배터리 셀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내에서도 ‘연구’와 ‘개발’로 직무가 나뉠 수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도 조금 더 고객친화적인, 고객의 니즈(needs)를 파악해 그에 맞는 셀을 구현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해당 직무에 지원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석사 학위를 받은 만큼 이공계 공부를 오래 했지만 어릴 때 배경이 중국에서 학교를 나와 언어적 부분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제가 가진 어학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었어요. 이공계가 선택할 수 있는 분야가 크게 본다면 엔지니어와 연구개발인데 연구개발 직무가 글로벌한 업무 경험을 쌓기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했습니다.


Q. 해당 직무에 합격한 나만의 비법이 있다면?

연구개발같은 경우 다른 직무보다 전문성이 필요한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향후 어느 업계를 가고 싶은지,  그 업계를 가기 위해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를 어릴 때부터 생각해왔습니다. 말하자면, 길게 본 셈이죠. 대학원에 진학한 것도, 석사 분야를 선택한 것도 거시적 관점에서 결정한 것인데 이렇게 기획을 세운 것이 도움이 됐습니다. 


Q. 업무 중 보람을 느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 셀을 만들고 있으니 제가 만든 셀이 자동차로 출시가 돼서 친구나 부모님과 길을 걷다 “저 차 안에 내가 만든 배터리 셀이 있다”고 말 할 때 매우 뿌듯해요.


Q. 상반기 공채를 앞둔 취준생들에게 격려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결과가 좋지 않다고 해서 이를 본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취업은 긴 호흡입니다. 상황이 어쩔 수 없어 떨어진 것이지 본인이 부족해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고 자존감을 관리하길 바랍니다.




Q.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 신입사원 채용을 맡고있는 인재개발실의 허지웅 사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작년까지는 교육이나 사원들 역량개발 직무를 담당했다면, 올해는 신입사원 채용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해당 직무에 지원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인사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학부시절 여러 동아리와 과 활동을 하면서 부터입니다. 동아리원들을 뽑고 그렇게 뽑힌 동아리원을 관리해 원활한 활동이 가능하게 운영하는 과정에서 인사 직무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전공이 경영학과인만큼 조직관리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관심을 갖게 돼 인사 직무에 지원했습니다.


Q. 해당 직무에 합격한 사원님만의 Kick이 있다면?

세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기업 가치와 개인 가치에 대한 이해입니다. 비단 특정 직무에서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지향하는 가치에 대해 명확히 이해를 하고, 본인이 그러한 가치에 적합한 인재인지를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직무 전문성이다. 어떤 직무이든, 스스로가 해당 직무에 갖고있는 나만의 철학, 나만의 가치관, 전문성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이런 전문성을 학부생이 키우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선 최근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이슈를 따라가며 트랜디한 시각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자면, 요즘 인사 이슈는 글로벌 HR, AI, 밀레니엄 세대 등이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한 관심과 이를 기반으로 한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죠. 전문성이라고 하면 흔히 인턴, 대외활동 등의 스펙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평소에 특정 이슈에 대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가치관을 만드는 것도 전문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회사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SK이노베이션의 경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여러 사업장이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벨류 체인 (Global Value chain) 속 내가 할 수 있는 직무는 무엇이 있는지를 미리 고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Q. 업무 중 보람을 느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채용담당자인 만큼 지난 해부터 채용 분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제가 뽑은 신입사원이 후배로 들어와 팀에서 인정받을 때, 혹은 신입사원이 본인이 뽑힌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때 “내가 사람을 잘 뽑았구나”하는 생각이 들죠.


Q. 상반기 공채를 앞두고 막판 스퍼트를 낼 미래의 후배들에게 격려이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매번 채용을 진행하며 느낀 것은 우수한 인재들이 정말 많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인재들과 함께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죠. 취업난이 지속되고 있지만 모든 지원자가 인재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불합격이라는 결과는 지원자들이 못나서, 부족해서가 아니라 충분한 자리와 여유가 없기 때문이니 자책하지 말라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그러니 하나의 결과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굳은 결심을 가지고 묵묵히 갈 길을 걸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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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K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모집: <SK 채용 MIC> SK하이닉스 편

여러분, SK하이닉스에 관심 있으신 분들 많으시죠? 이번 상반기 채용에 지원할 예정인 분들이 꼭 보셔야 하는 영상이 나왔습니다! SK하이닉스 채용담당자가 알려주는 SK하이닉스의 모든 이야기! 회사소개, 기업문화, 채용 안내와 더불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에 대한 비밀 정보까지. 아래 콘텐츠를 클릭클릭!

 

SK Careers Editor




그리고, 지난주였죠! SK Careers Journal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SK하이닉스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댓글로 다는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선배님 그 직무는 무슨 일을 하나요?" "어떤 역량이 있으면 직무에 도움이 되나요?". 직무 소개와 필요 역량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데요. SK하이닉스 선배 사원들이 이에 대해 속 시원한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던 모든 정보! 채용100썰로 확인해보세요.






현장 스케치)

지금까지 이런 채용 설명회는 없었다! SK 채용 MIC, SK하이닉스 편


SK하이닉스 꿈나무들이라면 오매불망 기다렸을 [SK 채용 MIC] SK하이닉스 편! 여러분의 가슴속에 있던 근질근질한 질문들을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서 남겨 주셨나요? SK하이닉스의 현직 TL 님들께서 직무와 채용에 관련한 우리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주셨습니다. 



전에는 들을 수 없었던 전무후무한 정보들이 우수수 떨어져 나왔던 SK 채용 MIC SK하이닉스 편! SK Careers Editor가 지난 2월 28일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여러분들을 대신해 그 현장을 다녀와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임소현

 





Q1. 안녕하세요! SK Careers 저널 독자분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유형석 TL 님: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에서 SSD 품질보증 직무를 하고 있는 유형석 TL이라고 합니다. 


Q2. 담당하고 계시는 직무가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인지 궁금합니다. 

유형석 TL 님: 조금 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완벽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보완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를 판매하고 나면 불량제품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희는 불량 제품을 받아서 불량이 발생한 원인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이러한 불량이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까지 고안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Q3. 유형석 TL 님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유형석 TL 님: 저는 셔틀을 타고 통근합니다. 회사에 일찍 도착해서는 먼저 식당에 가서 무료로 제공되는 빵과 삼각김밥 등의 편의식을 간단히 챙겨 먹습니다. 아침을 먹고 난 후, 전날 메일이 어떤 것들이 왔는지 확인하며 일과를 시작합니다. 고객 대응 팀에서 불량이 발생한 제품을 받아 불량분석을 시작합니다. 저희 팀에서 다루는 SSD 제품은 불량 분석 과정이 까다롭습니다. 따라서 다른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면서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열심히 불량 분석 업무를 하다 점심시간이 되면 밥 먹고 돌아와서 생산적인 오후 업무를 위해 휴식을 취합니다. 점심시간 이후에는 오후 업무가 시작됩니다. 품질과 관련한 업무이다 보니 내부 드라이브(소자, 설계, 펌웨어 팀 등)과 협업을 할 경우가 많습니다. 타 부서와 미팅이 생기면 타 건물로 옮겨 회의를 하며 업무를 하기도 합니다. 


Q4. 입사 후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궁금합니다.

유형석 TL 님: 입사가 3년 차 밖에 되지 않았기에 스스로 선배들에 비해서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 시기에 제가 분석한 결과가 인정받아 개선에 도움이 되었을 때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비공식적으로는 성과금과 월급을 받았을 때 가장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Q5. 품질보증 업무의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유형석 TL 님: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기술도 함께 빠른 속도로 발전합니다. 이에 발맞추어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타 경쟁사들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 속에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은 완성도 높은 품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반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품질보증의 업무의 미래 가치는 더욱 중요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6. 유형석 TL 님의 대학교 학교생활이 궁금합니다. 

유형석 TL 님: 저는 전기 전자공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저는 주로 대학교 학창시절에 학점관리에 중점을 두고 공부를 했습니다. 열심히 관리한 학점으로 편입을 준비하는 데에도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Q7. SK하이닉스에 입사 후,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 때문에 붙은 것 같다고 느껴지는 취업의 비장의 무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유형석 TL 님: 면접 시에 논리적인 사고력을 보여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면접 때 받았던 질문은 제가 가지고 있는 전공지식으로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제가 도출한 결론까지의 논리적인 사고과정을 말씀드렸던 부분이 강점으로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Q8. 품질보증 업무를 목표로 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휴학 없이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했는데,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니 휴학 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시간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생의 특권이기도 한 휴학을 잘 활용해서 여행도 다니고 자기개발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1. 안녕하세요! SK Careers 저널 독자분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조하림 TL 님: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에서 NAND STORAGE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는 조하림 이라고 합니다.


Q2. 담당하고 계시는 직무가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인지 궁금합니다. 

조하림 TL 님: 완성된 제품의 판매 계획을 세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SK하이닉스에서 만드는 SSD 제품이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수요와 전망이 있을지에 대해서 계산합니다. 또 SK하이닉스의 반도체에는 다양한 제품이 존재하는데, 각각의 제품별로 판매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Q3. 조하림 TL 님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조하림 TL 님: 저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운동 후에, 커피를 사서사무실에 출근합니다. 먼저 메일과 사내 SK하이닉스 신문을 읽으며 다양한 소식들을 정리합니다. 이후에 주로 하는 일은 고객 수요와 판매 실적 현황들을 데이터를 정리하고 관련 자료들을 요청 부서에 배포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따라서 관련 이슈들을 분석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시장이 얼마만큼 성장할까?’에 대한 예상이나 변화하는 시장 내의 거래에서 수치적인 결정을 고민하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Q4. 마케팅 직무에서 가장 중요하게 요구하는 능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조하림 TL 님: 마케팅 업무는 변화하는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현재를 분석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수립하는 일을 주로 합니다. 이러한 분석과 결정에는 논리적인 타당성이 있어야 합니다. 의사결정을 할 때 근거를 만들고 그 근거 속에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근거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5. 조하림 TL 님의 대학교 학교생활이 궁금합니다. 

조하림 TL 님: 저는 특이하게도 전기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다양한 전공지식들을 접하고 특히 관심 있는 분야에 흥미를 가지면서 수업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수업 외에도 학교 내의 경영 학회를 통해서 컨설팅에 대해서 배우고 고민할 수 있었던 경험과 테니스를 치면서 운동했던 경험이 기억에 남습니다. 


Q6. SK하이닉스에 입사 후,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 때문에 붙은 것 같다고 느껴지는 취업의 비장의 무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조하림 TL 님: 막연하게 자신을 내세우는 것보다는 반도체와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관심과 열정이 있음을 표현하려고 했던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Q7. 마케팅 업무를 목표로 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조하림 TL 님: SK하이닉스와 반도체,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다양한 일을 깊이 있게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Q1. 안녕하세요! SK Careers 저널 독자분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서현준 TL 님: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에서 패키징 개발 직무를 하고 있는 서현준TL이라고 합니다. 


Q2. 담당하고 계시는 직무가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인지 궁금합니다. 

서현준 TL 님: FAB에서 반도체가 나오면 그 웨이퍼를 포장하는데, 이를 ‘패키징’이라고 합니다. 패키징에는 여러가지 분야가 있는데 저는 패키징 소재를 개발하며, 그 중에서도 반도체 칩이 메인보드와 전기적, 기계적으로 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는 Substrate 기판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Q3. 서현준 TL님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서현준 TL 님: 먼저 출근하면 메일을 확인하면서 밤새 쌓여 있던 업무들에 대해서 확인을 한 30분 정도 합니다. 업무 특성상 타 부서와 타 벤더들과 일하는 경우가 많아서 미팅이 하루에 기본 2~3건씩 있습니다. 또 기판을 개발해 설계 의뢰를 하기도 하고 업체에 배포합니다. 뿐만 아니라 만들어지는 과정들을 살피거나 품질 불량 등을 관리하는 업무를 하기도 합니다. 


Q4. 입사 후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있으셨다면 말씀해주세요.

서현준 TL 님: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제가 개발한 기판이 앞으로 출시될 아이폰에 사용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접했을 때 가장 보람을 느꼈습니다. 


Q5. 패키징 업무의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서현준 TL 님: 패키징 관련 분야는 과거에 낮은 난이도로 활용되어져서 중요도가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졌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고난도의 기술로 발전해가면서 패키징 기술의 난이도 또한 어려워지고 패키징 트렌드가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차세대 패키징 기술의 중요도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Q6. 서현준 TL님의 대학교 학교생활이 궁금합니다. 

서현준 TL 님: 저는 신소재공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저는 주로 대학교 학창시절에 대외활동을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특히 ‘전공 알림단’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인간관계를 확장할 수 있는 활동들을 즐겨 했던 것 같습니다. 


Q7. SK하이닉스에 입사 후,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 때문에 붙은 것 같다고 느껴지는 취업의 비장의 무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서현준 TL 님: 인성면접에서 보여드렸던 절실함 때문에 붙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른 회사를 다니다가 직장을 이직한 경우이기에 이 과정에서의 저의 절실함을 어필했습니다. 여러분들도 SK하이닉스에 취업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시다면 그 열정과 절실함을 어필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Q8. 품질보증 업무를 목표로 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서현준 TL 님: 업무의 대부분이 ‘공부’를 수반합니다. 따라서 취업 후에도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좋은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신기한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타 업무에 비해서 최종 반도체 완성품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비교적 많습니다. 완제품을 주로 다루기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A사의 사과 마크 등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목표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하셔서 발전적이고 신기한 경험들을 많이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속이 뻥 뚫릴 정도로 궁금했던 부분들을 긁어줬던 SK 채용 MIC SK하이닉스 편! 오늘 알게 된 좋은 정보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모두 SK하이닉스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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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지원자 2019.03.07 17: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고에는 7월 입사가능자
    영상에는 2019년 8월 졸업예정자 혹은 기졸업자

    라고 설명이 나와있는데

    제가 2020년 2월 졸업예정이면 지원이 가능한건가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9.03.12 10: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지원 불가능합니다. 아쉽지만 이번 상반기 채용은 2019년 8월 졸업예정자혹은 기졸업자만 지원 가능합니다. 20년 2월 졸업예정이시면 하반기 채용 공고에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 SK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모집

2019년 3월 4일 월요일부터 2019 SK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서류 모집을 시작합니다. SK 구성원이 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꼭 잡으세요! 서류 접수 마감은 3월 15일 금요일 자정까지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 포스터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관계사별 직무별 확인하기

어떤 직무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감이 잘 안오신다고요? 지원을 희망하는 관계사, 분야, 직무에 따라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표를 참조해주세요. 더 자세히 알고싶으시다면, SKCE의 기사들을 확인해 보세요~! 직무별 알찬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답니다.





 캠퍼스 리크루팅 일정 확인하기

또 전국 각지 대학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해 보세요. SK 구성원과의 1:1 상담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실 수 있습니다. 일정 및 장소는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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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3.05 08: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9.03.07 14: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지원자님. 먼저 SK 채용에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이킹챌린지는 올해 별도로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며, 정기/수시 채용을 통해 바이킹형 인재를 포함한 다양한 인재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 sk지원자 2019.03.06 12: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이노베이션,에너지 전문대 졸업자도 지원이 가능 할가요?? 채용문의에 답글이 없어서요ㅜ 부탁드립니다ㅜ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9.03.07 15: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지원자님. 먼저 SK이노베이션에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이번 SK이노베이션 채용 전형은 4년제 대졸자를 대상으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전문대 졸업자를 위한 채용 일정은 추후에 진행될 예정이오니, 그때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sk지원자 2019.03.07 15: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2년재 학생도 이번 채용상담회에서 상담 받을 수 있나요??

  4. sk지원자 2019.03.07 21: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현재 진행중인 sk c&c 수시채용과 sk c&c 인턴에 중복지원 가능한가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9.03.08 16: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SK(주) C&C 신입채용담당자입니다. 먼저 저희 회사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검토해주시는 점, 감사합니다.

      이번 상반기 수시 채용은 그룹에서
      진행하는 상반기 인턴/신입 채용과는 별개로 진행되어 중복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 sk지원자 2019.03.08 17: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졸자는 지원불가한가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9.03.12 14: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각 사별로 채용 전형 방법 및 희망업무에따른 자격요건이 상이하므로 상세한 내용은 각 사별 채용 공고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 sk지원자 2019.03.10 23: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 공채와 sk실트론 수시채용은 동시 지원이 가능한가요?

  7. 2019.03.11 01: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스크cc 2019.03.11 01: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수료상태고 8월 졸업예정입니다.

    입사지원서 학력사항에 졸업예정이라고 해야하나요? 아니면 수료상태로 해야하나요?

  9. sk지원자 2019.03.11 23: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피킹점수가 지원자격에 들어가나요?? 토익점수는 있습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9.03.12 14: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각 사별로 채용 전형 방법 및 희망업무에따른 자격요건이 상이하므로 상세한 내용은 각 사별 채용 공고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0. dbsals7528 2019.03.12 12: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졸자는 지원대상이 아닌가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9.03.12 14: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각 사별로 채용 전형 방법 및 희망업무에따른 자격요건이 상이하므로 상세한 내용은 각 사별 채용 공고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 opal0303 2019.03.13 09: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skt의 ict service planning 직무에 지원하게 되면 skct에서 어떤 타입의 직무시험을 보게 되나요?

  12. 2019.03.15 01: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mwe 2019.03.21 12: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미국대학 재학중입니다 필기전형시 한국에서만 실시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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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다 SK건설 취뽀팁! 만나보자 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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