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SK브로드밴드에 들어가려면 어떤 사람이어야 해요? 📺미디어편

SK Careers Editor 권해희

SK브로드밴드에 들어가려면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현직자가 알려주는 취준 꿀팁부터 원하는 인재상까지🔥🔥

취준생이라면 무조건 봐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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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에 신입사원이 들어왔다고? 교육 현장부터 신입 전환 꿀팁까지💡

SK Careers Editor 권해희

SK브로드밴드에 신입들의 등장이라…💥

신입 매니저가 보여주는 입문 교육현장👩‍🏫/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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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기자는 무슨 일을할까?

SK Careers Editor 권해희

(속보) SKB기자 본인등판하여

취준 시절부터 현직 생활까지 모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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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 문제, SKB에게 맡겨! with 악성코드 해결사 신상윤 매니저님

정보기술의 발전, 또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생활은 어느덧 일상이 됐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사이버 보안과 관련한 문제가 계속해서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많은 기업과 개인이 악성 코드로 인한 사이버 문제에 우려를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실망하긴 이릅니다! 바로 SK브로드밴드가 우리의 사이버 보안망을 튼튼하게 지켜주고 있기 때문인데요. 악성 코드 문제 해결사인 보안기술팀 신상윤 매니저님과 함께, 악성코드 문제의 A to Z부터 이를 해결하기 위한 SK브로드밴드의 다양한 노력 및 관련 직무까지 모두 알아봅시다!

SK Careers Editor 정연

 

 

 

 

 

정보보호 담당 보안기술팀에서 악성 코드 대응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신상윤 매니저입니다.

 

 

 

빅데이터 보안 시스템을 활용해 악성코드나 팀 공격을 탐지 및 대응하는 업무, 사이버 위협 정보를 분석하는 업무 등을 맡고 있습니다.

 

 

 

 

 

악성코드는 타인의 컴퓨터를 악의적으로 사용하고자 개발된 프로그램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랜섬웨어, 트로이목마 등이 있습니다.

 

 

 

악성코드로 인한 문제는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타납니다. 먼저 시스템을 장악하는 유형이 있습니다. 해당 유형은 악성코드가 기업 내부막이나 공급망에 침투하면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혹은 공격자가 본인이 타겟팅한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유포한 뒤, 목표하는 컴퓨터를 경유지로 이용해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도 합니다. 이때 경유지로 활용된 컴퓨터는 피해를 입습니다. 또 다른 유형은 정보를 탈취 및 파멸하는 케이스입니다. 기업 비밀 정보나 개인 금융 정보 같이 민감한 정보를 훔치는 유형입니다. 끝으로 현재 서비스되는 부분들을 위협하는 유형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디도스인데요. 디도스란 많은 양의 서비스를 맹목적으로 쏴서 서비스가 동작 자체를 할 수 없게끔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SK브로드밴드 보안기술팀은 서비스 사용자들이 악성코드와 같은 사이버 상의 공격을 받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노력을 통해 악성코드 등의 각종 사이버 문제가 사전에 예방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성코드에 감염되거나 해킹 공격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를 막기 위해선 당연하지만 꼭 지켜야하는 수칙 4가지를 실천해야 합니다! 첫째, 수상한 이메일 문서파일은 열어보지 않습니다. 둘째, 수상한 실행 파일 등은 실행하면 안 됩니다. 셋째, 검증되지 않은 웹 사이트는 방문하지 않습니다. 넷째, 자신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모두 이 4가지 예방수칙을 꼭 기억해주세요.

 

 

 

 

 

악성코드에 대한 이슈나 트렌드를 파악하고 해당 악성코드를 분석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악성코드를 탐지해낼 패턴을 생성한 뒤 이를 관련 시스템에 넘겨서, 악성코드가 자동적으로 차단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업무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라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이버상에서 발생한 사고를 대응하거나 해킹에 대한 공격을 방어하는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합니다.

 

 

 

SK브로드밴드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때문에 고객들이 이용하는 인터넷 망을 깨끗하게 만들어, SK브로드밴드의 망 품질을 올리고 사용자들의 위험 요소를 방어해주고자 악성코드 대응 업무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악성코드 분야는 많은 기술력이 필요합니다. 한 마디로 정리하면, 깊이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악성코드 위협에 대해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것이 핵심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악성코드를 분석하고 대응하다 보면, 분석하기 어려운 악성코드나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현해낸 악성코드를 볼 수 있습니다. 방어자 입장인 저의 경우 당연히 해당 악성코드를 잘 방어해야겠다는 생각을 최우선으로 하지만, 동시에 상당한 난이도와 완성도를 가진 악성코드를 보며 이를 개발한 공격자들에 대해 리스펙하는 마음을 갖기도 합니다. 악성코드를 방어하면서도, 악성코드 개발자의 실력을 리스펙하고 있는 저의 이중적인 모습을 볼 때가 종종 있습니다 ㅎㅎ 덧붙여 한 가지 에피소드를 더 말씀드리면, 2015년부터 랜섬웨어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는데요. 그 당시에도 악성코드 관련 업무를 맡고 있던 저에게 악성코드로 손상된 일정 데이터를 복구할 때마다 1비트코인을 지불하겠다라는 제안이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제안에 응하진 않았는데요. 2015년엔 1비트코인의 가치가 약 30만원 정도였는데 현재 비트코인의 가치가 상상 이상으로 뛰어오른 것을 생각하면, ‘지금의 미래를 알았더라면 더 좋았겠다라는 재미있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보안 분야 내에서 방어자 입장에 선 전문가들의 업무는 사후대응과 사전대응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후대응은 악성코드, 랜섬웨어 감염 등의 사고가 일어났을 때 대처하는 것을 일컫고, 사전대응은 각종 위협을 조기에 차단하는 걸 말합니다. 앞으로는 사후대응을 넘어, 악성코드 및 해킹공격 등의 위협들을 조기에 차단해 각종 사이버 사건사고가 사전에 예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저는 현재 보안기술팀에서 근무 중이고, 저희 팀 내엔 악성코드 방어, 디도스 방어, 해킹공격 방어 등 다양한 보안 기술 관련 직무 경험을 가진 구성원 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악성코드 업무 자체는 저 혼자 담당하고 있지만, 보안 업무 특성상 각 분야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팀 구성원이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 속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보보안영역은 컴퓨터 기초 학문의 응용 학문입니다. 때문에 컴퓨터 공학과 컴퓨터 사이언스의 기초를 탄탄하게 갖춰야 합니다. 특별히 제가 맡고 있는 악성코드 업무는, 앞서 언급한 기술적인 역량과 함께 섬세함과 꼼꼼함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악성코드를 한 스텝 한 스텝 분석해 나가기 위해선 꼼꼼함과 섬세함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준비생 분들 모두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불안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기 속에서도 자신이 선택한 일에 확신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노력한 만큼 꼭 보답 받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신상윤 매니저님과 함께 악성코드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악성코드 문제 해결을 위한 SKB의 업무 및 관련 보안기술 직무를 알아봤습니다. SK브로드밴드가 악성코드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어 뜻 깊었습니다. 많은 대중의 슬기로운 온라인 생활을 지켜주는 SKB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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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당신을 위한 더 스마트(the Smart)한 공간!SK브로드밴드 공간솔루션사업

우리의 삶은 모두 공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식사를 하거나 업무를 볼 때도, 우린 각자의 공간에서 일상을 보냅니다. 모두의 생활 라이프와 공간은 늘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렇게 소중한 공간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 가고자 올해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는데요. 바로 공간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공간솔루션 사업입니다. 우리를 더 스마트한 공간으로 이끌어줄 공간솔루션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공간솔루션팀의 조한범 매니저님께 들어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정연

 

 

 

 

 

A.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 기업 본부에서 기업고객 3그룹에 소속된 공간솔루션팀의 조한범 매니저라고 합니다. 현재 공간과 관련한 솔루션을 발굴하고, 해당 솔루션을 사업화해 고객에게 제안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A. 휴식을 취하거나 일을 하는 등 모든 생활은 하나의 공간에서 이뤄지는데요. 공간솔루션 사업은 공간 사람 간의 연결성을 높여서, 보다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 및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사업입니다. 편의성, 안전성 등 여러 측면에서 공간 가치를 높여주는 사업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A. 공간솔루션 사업은 SK브로드밴드의 공간솔루션팀, 그리고 솔루션사, 파트너사까지 총 3개의 주체들이 함께 협력하여 운영되는 사업입니다. 공간솔루션팀은 기존에 출시된 공간과 관련한 좋은 솔루션들을 발굴 및 패키지화해 고객에게 제안하는 등 사업의 전체적인 조율을 맡고, 솔루션사는 실제 각 솔루션 개발을 포함해 솔루션 기술 업데이트 및 컨디션 유지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 파트너사는 공간솔루션팀이 기획한 공간솔루션 사업 프로젝트 내의 실제 솔루션을 시공 및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때 솔루션사와 파트너사는 SK브로드밴드와 협력하는 외부 회사입니다. 사업 운영 방식에 대해 정리하면, 각 솔루션사가 개발한 다양한 솔루션을 SK브로드밴드 공간솔루션팀이 사업화를 통해 하나의 프로젝트로 탄생시키고, 이를 파트너사가 실제 현장에서 시공, 운용하는 프로세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A. 유선전화, 핸드폰, 인터넷, IPTV와 같은 미디어 사업 등의 분야는 현재도 경쟁이 매우 심화된 시장입니다. SK브로드밴드에선 또다른 길을 만들어 가기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템을 탐색해왔고, 그 과정에서 공간이라는 분야가 가능성 있는 시장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또 요즘, 보안;방역•안전 등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추세이고, 실제로 해당 파트에 제공할 수 있는 공간과 관련한 다양한 솔루션도 이미 시장에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개별적인 솔루션 자체는 시장에 많이 나온 반면에, 이들을 각 공간과 상황에 맞게 융합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해 실제 솔루션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SK브로드밴드는 이러한 공간 솔루션과 관련된 갈증을 해소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이 더 스마트한 공간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공간 솔루션 사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핵심적인 전략은 SK브로드밴드의 강점인 기존 회선 사업과의 연계 시너지를 통해 각 공간에 맞는 여러 솔루션들을 통합 구축 및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주차장이라는 공간에 주차 관제와 관련한 여러 솔루션이 필요한 경우, 이 솔루션들을 네트워크와 함께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 구축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우선적으로 편리성이 증가합니다. SK브로드밴드의 공간솔루션 사업을 사용할 경우, 유무선 인터넷과 함께 각 공간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건물 내의 유무선 인터넷, 공기 정화, 조명 컨트롤 등과 관련한 많은 공간솔루션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최근에 재택근무가 활성화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유무선 네트워크, 클라우드PC 등 재택근무와 관련한 다양한 솔루션도 지원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메타버스 솔루션 제공도 계획 중인 상황입니다. 이러한 솔루션들이 실생활에 적용되면 모두가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공간, 가상공간 등 공간의 세계는 무궁무진합니다. 때문에 공간솔루션 사업의 향후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의 비율이 크게 증가했고, 앞으로도 업무 효율성 등을 고려할 때 원격근무가 더 활성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격근무가 원활하게 이뤄지기 위해선 가상 회의, 가상 사무공간 창출 및 제공을 가능하게 만드는 가상현실, 메타버스, 스마트 워크 등 원격 근무 지원 솔루션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공간솔루션 사업의 역할은 더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물리적인 건물과 관련한 공간 솔루션의 수요도 계속 있을 텐데요. 공사현장, 병원 등 각 장소별 특성에 적합한 공간 솔루션들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SK브로드밴드는 공간과 관련된 다수의 사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낼 계획입니다.

 

 

 

공간과 관련한 다양한 솔루션을 발굴하고, 이후에 해당 솔루션들을  패키지화한 프로젝트를 고객에게 제안  제공하는 업무를 진행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솔루션사, 파트너사를 관리하는 일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간솔루션팀엔 다양한 직무 경험을 가진 구성원들이 함께하는데요. 사업 기획, 관리, 영업, 네트워크 기반의 역량을 가진 구성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업 기획•관리 파트에선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검토해 사업화하고, 이와 관련한 매출과 수익을 관리합니다. 또 영업파트에서는 고객의 니즈 파악과 실제 영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네트워크 직무 유경험 구성원은 유무선 통신과 공간 솔루션 간의 통합 구축에 대한 업무를 설계하고 추진합니다.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업 특성상 수많은 공간과 솔루션들을 각 상황에 맞게 융합해야 하는데, 이를 좁은 시각에서 만들어가는 건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사업에 있어서 제한을 두지 않고, 자신의 창의성과 넓은 시야, 현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사업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자기만의 생각을 갖고, 자기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능력을 조금씩 갖춰 가기를 바랍니다!

덧붙여 다양한 전시회나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트렌드를 접해볼 수 있으니, 향후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면 이러한 행사에 직접 방문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조한범 매니저님과 함께 SK브로드밴드의 공간솔루션 사업 및 공간솔루션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수많은 공간에서 일상을 보내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사업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공간솔루션팀이 많은 사람들의 스마트한 공간 라이프를 만들어 주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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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상반기 SK브로드밴드 인턴 채용 합격자 6人, 그들은 누구인가

지난 5, 6월 SK브로드밴드 상반기 채용이 실시되었습니다. SK Careers Journal에서도 전환형 인턴 프로그램과 채용에 대한 콘텐츠를 여러 차례 발생해 왔는데요! 오늘은 21년 상반기 전환형 인턴 채용에 당당히 합격하신 인턴 사원 6분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지원 과정을 마치면서 얻은 따끈한 팁들을 이번 콘텐츠에 꾹꾹 눌러 담았으니, 좋은 정보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SK Careers Editor 고은지

 

 

 

 

 

 

 

 

보겸(미디어사업직무)

SK브로드밴드에서 인턴십 기회를 얻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좋습니다. 아직 정규직 전환과정이 남긴 했지만, 열심히 해서 이 행복을 더 누리고 싶습니다.

태홍(마케팅 직무)

여러 단계를 거쳐 소중한 기회를 얻어 낸 스스로에게 대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업무 환경에 적응하느라 많이 긴장하고 있는데, 이 기분 좋은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해서 전환까지 좋은 결과까지 얻고 싶습니다!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합격한 순간부터 첫 출근 전까지 너무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었습니다! 신나게 출근 준비하고 동기들을 만날 생각에 들떠 있었어요! 취업 준비를 하느라 한동안 외출을 많이 안 했어서, 첫날 회사로 출근할 때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발걸음이 굉장히 가벼웠어요!

성하(Network: 유선 Infra 직무)

저는 이번에 이직을 해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합격 소식을 받고나서, 이직을 해서라도 왜 SKB에서 근무하고 싶은지, 어떤 각오로 인턴십 프로그램에 임할 것인지를 회사에서 알아준 것 같아 더욱 감명받았습니다.

윤희(Data Scientist: AI Tech 직무)

SK브로드밴드 인턴십이 제 첫 인턴십이어서 합격했다는 게 실감이 잘 안 났어요. 역량을 알아봐주신 것만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림(Network: 유선 Infra 직무)

아직 최종 합격은 아니지만 최종 면접 전에 인턴으로서 회사 업무를 수행해 볼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해요! 새로운 동기들을 만나서 같이 점심도 먹고 즐거운 회사생활을 할 생각에 설렜는데, 코로나로 전면 재택근무를 하게 된 것은 너무 아쉬워요.

 

 

 

서류 전형

태홍(마케팅 직무)

직무 관련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지금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특히 자기소개서 1번 문항이 굉장히 길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얼마나 직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준비를 했는지가 중요할 것 같았습니다.

성하(Network: 유선 Infra 직무)

서류 전형에서 흔히들 말하는 ‘틀에 박힌 문항’ 보다 SK브로드밴드의 현황을 묻는 SKB만의 문항이 있다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예를 들어, SKB 상품에 대한 평이나 지원 직무와 관련된 이슈를 써야 하는 문항이 있었어요. 그래서 흔히 말하는 ‘자기소개서 복붙’이 어렵습니다.  회사에 대하여 관심이 있고,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 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지원자를 선별한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보겸(미디어사업직무)

블라인드 채용이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지원자의 경험에 초점을 맞춰서 전형이 진행된다고 느꼈어요. 어떤 객관적인 스펙 보다는 제 경험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SK브로드밴드의 모든 전형과정이 지원자를 최대한 도와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서류 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 문항이 굉장히 디테일해서 좋았습니다. 그 문항에서 요구하는 바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어서, 자기소개서를 쉽게, 완성도 있게 작성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코딩 테스트

윤희(Data Scientist: AI Tech 직무)

직무와 관련이 깊은 문항들로 코딩테스트를 시행한다는 점이 다른 회사와 다른 것 같아요. SK브로드밴드에서 Data 관련 직무는 Data Analyst, Data Scientist: AI Tech, Data Scientist: Engineer로 세분화되어 있어요. 보통 다른 회사에서 코딩테스트를 보면 모든 직무에 대해서 같은 시험을 봐서, 저처럼 분석이나 특화된 쪽으로 공부를 해본 지원자들은 직무와 연관되어 있지 않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면접 전형

태홍(마케팅 직무)

다른 직무 지원자들과 함께 주제에 대한 답을 찾는 토론면접이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과정에서부터 ‘좋은 동료’를 강조하는 SKB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특히 토론 면접이 면접 전형 중에 가장 먼저 있어서, 입을 푸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성하(Network: 유선 Infra 직무)

자기소개서가 면접의 기반이 되어, SKB의 서비스나 상품에 대한 질문이 주로 이어졌어요. SK브로드밴드에 특화된 질문이 많았다고 느꼈습니다. 회사에 관심을 갖고 회사와 관련된 것들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만약 제가 전공 공부만 해서 전형들에 임했다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것 같아요.

보겸(미디어사업직무)

서류전형과 마찬가지로 면접자의 경험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들어 주신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교내 프로젝트나 외부 공모전,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수확’을 많이 한 타입이라 그런 방식이 좋았어요!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다른 회사의 경우 多 :多 면접이 많은데, SK브로드밴드의 1: 多 면접 방식이 색다르고 너무 좋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혼자 면접장에 들어가기 때문에 다른 부분에 영향 받지 않고 온전히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면접 때 다른 지원자 분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1: 多 면접에서는 저한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고, 오히려 면접관분들과 편안하게 대화하는 느낌이 들어 긴장감도 덜했어요.

예림(Network: 유선 Infra 직무)

저는 토론면접이 아무래도 제일 생소했어요. 각각 다른 직무의 지원자들과 팀을 이뤄 토론을 하며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고, 결과를 도출해 발표하는 면접이었습니다. 면접관님께서는 모든 과정을 지켜보시며 평가는 하되 관여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과제는 실제 현업에서 고민하고 있는 주제였는데 조원들의 직무와 전공 분야가 각자 다르다 보니 다양한 측면에서 아이디어가 나왔고, SK브로드밴드에서 강조하는 Work Together, 집단지성의 힘을 느낄 수 있었던 색다른 면접이었습니다.

 

 

 

성하(Network: 유선 Infra 직무)

면접 당일 사옥 내 코로나 확진자 동선 이슈로 면접이 연기되었는데요. 저는 당일 면접자였는데 일주일 연기가 되었죠. 그런데 저는 이렇게 대처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해당 사실을 숨기고 진행했다면 더 큰 문제가 되고, 지원자도 불쾌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그대로 진행하는 것이 더 편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면접자 혹은 면접예정자들을 신경 써준 부분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이후 상세하고 정기적인 면접 일정 공유를 통해 오히려 SKB에 대해 더 큰 호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태홍(마케팅 직무)

SKCT, 면접전형을 거치면서 코로나 상황 속에서 방역과 대처를 정말 잘 해주셔서 채용과정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SKCT를 볼 때 장갑을 껴야 했어요!

또한, 취업준비생 입장에서 SKB 인턴 전형이 정보가 많이 없어요. 그래서 SK Careers Editor 분들이 써주신 글이나 영상이 정말로 소중한 정보가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의 저희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웃음)

보겸(미디어 사업 직무)

저는 미디어를 전공하고 관련 경험이 많아 자기소개서를 즐겁게 썼습니다. 다른 직무는 며칠을 고민해도 속 시원한 자소서가 나오지 않았는데, 제가 너무 가고 싶은 회사의 가고 싶은 직무였기 때문에 글이 술술 적힌 기억이 있습니다.

SKCT가 조금 걱정이긴 했지만, 전업 취준생이라 열심히 공부해서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SKCT 보러 가실 때 초콜릿 같은 거 가져가세요! 꽤 긴 시간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당이 떨어집니다.

저는 특히 면접 과정에서 실무진 분들이 이야기를 너무 잘 들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제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주셨고, 제가 살아온 과정을 존중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더 말이 잘 나왔습니다. 직무면접 때 현업과 관련된 문제를 고민하고 발표를 했는데, 면접관님께서 제 제안의 허점을 이야기해주시거나 피드백을 주시면서 깊은 질문을 계속 주셨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현업에서 중요한 문제고 토론할 만한 내용이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모든 채용과정에서 지원자들을 배려해 주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특히 면접 때 지원자들끼리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셨는데, 긴장되는 상황에서 편안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저는 면접 간에 뜨는 시간이 없어서 대화에 많이 참여하진 못했지만요!

낯설었던 부분은 SKCT를 볼 때 위생 수칙 때문에 라텍스 장갑을 끼고 본 거예요! 혹시 SKCT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장갑을 끼고 연습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윤희(Data Scientist: AI Tech 직무)

면접을 3단계를 거쳐서 봤는데, 면접 대기시간에 매니저님들이 긴장을 풀어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면접에서 아는 것을 잘 살려낼 수 있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예림(Network: 유선 Infra 직무)

SKCT에서 독해 파트가 정말 어려웠어요. 상황판단 능력인 심층 역량 파트도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사전에 기출문제집을 꼭 풀어보고 가시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블라인드 채용이기 때문에 지원자 자체를 있는 그대로 편견없이 보고 뽑는다는 게 좋았어요.

면접 전형 중에 심층면접의 경우에 이력서와 자기소개 모든 문항에 대해 질문을 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쓸 때는 면접까지 고려해서 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에 대해 궁금하게끔 다른 지원자와 다른 제 색다른 경험이나 차별성을 강조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태홍(마케팅 직무)

마케팅 직무이다 보니, 관련 경험을 작성하는 문항에서 제가 어떤 프로젝트를 했고 어떤 결과까지 도출할 수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하려고 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지금까지 했던 경험들을 나열하고, 주요내용, 기여도, 결과, 어려움 극복사례 등을 모두 정리하고 가장 최선의 경험이라 생각되는 것을 자소서에 담았습니다. 또한, 결과 측면에서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자소서에서 신뢰감을 주며 저를 어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윤희(Data Scientist: AI Tech 직무)

Data 관련 직군은 여러 팀이 함께 업무를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협업이 중요해요. 자기소개서에 협업 경험을 묻는 문항이 있었는데요. 면접 당시 HR 매니저님께 따르면 대부분 지원자 분들이 협업 자체에 대한 이야기보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해 많이 작성했다고 해요.

저는 공모전 이야기를 쓰긴 했지만, 수상 과정이 아닌 PT 발표 과정에서 어떻게 협업을 했는지를 썼어요. 이 부분이 다른 지원자와 달라서 인상 깊다는 코멘트를 들었습니다. 사소한 거라도 자신의 경험이나 그때 느꼈던 부분을 솔직하게 어필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성하(Network: 유선 Infra 직무)

서류를 쓸 때 저는 ‘소비자’의 입장이었으니, SKB 관련 이슈를 작성하는 문항에서는 최대한 객관적으로 SKB를 바라본 시점에서 작성했습니다. 개선되어야 할 점, 보완되어야 할 점을 명확히 쓰려고 노력했어요. 자소서를 쓸 때 일부러 긍정적으로 포장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대신에 향후 면접에서 해당 문항이 언급될 시 설명할 수 있는 명확한 이유는 따로 준비했습니다.

보겸(미디어 사업 직무)

사소하더라도 저만의 경험과 캐릭터를 녹여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문장 다듬는 것에 많은 시간을 썼어요. 실무진 분들이 하루에도 수백장의 자소서를 읽으실 텐데 조금이라도 눈에 들기 위해서 간결한 문체를 쓰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피곤할 때 제 자소서를 읽어봤어요. 그러한 상황에서도 제 자소서가 머릿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계속 고쳤습니다.

예림(Network: 유선 Infra 직무)

서류전형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자기소개서에서 직무 관련 경험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자공학과를 전공했는데요. 통신 분야의 수업을 수강하면서 수행한 프로젝트 과제와 졸업 연구에서 A.I.(Artificial Intelligence)를 하드웨어에 적용한 경험을 네트워크 가상화와 연관시켰어요. 그래서 직무 관련 경험 항목을 모두 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직무관련 경험을 증명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와 논문을 첨부할 수 있어서 학술대회에서 수상했던 논문과 학부시절 열심히 했던 과제를 정리하는 부분을 제일 신경 썼던 것 같습니다.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우선 지원하는 직무와 제 경험의 연관성이 눈에 띄도록 자기소개서를 작성했습니다. 저는 콘텐츠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많이 드러나도록 작성하였어요. 실제로 콘텐츠를 너무 좋아하고 실제로 제작해본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관심도를 드러내기 좋았던 것 같아요. 이외에도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수행했던 것을 바탕으로 분석 역량이나 기획 역량 등을 많이 강조했습니다.

 

 

 

보겸(미디어 사업 직무)

면접 준비를 할 때 ‘아, 이 질문 꼭 해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질문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질문을 해주셔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나 당시 상황 등을 세세하게 준비했기에 더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태홍(마케팅 직무)

제 이메일에 곰돌이푸라는 단어가 들어가는데, 면접관님께서 곰돌이푸가 올까하고 기대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편안하죠? 이렇게 면접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주시며 지원자들이 본인의 모습을 모두 보여줄 수 있도록 만들어주셨습니다. 실제로 저는 그 다음부터는 떨지 않고 제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니까 최대한 자기 모습을 보여주시려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윤희(Data Scientist: AI Tech 직무)

저는 컴퓨터공학과 같은 AI 관련 전공을 하지 않았지만 관련 내용을 다뤄본 적은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아는 부분이나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을 강조하고자 했다. 같은 문제에 대해서도 저의 강점을 살려서 이야기하려고 했어요. 면접관님께 칭찬받은 게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온 지원자들 중에서 가장 자신감 있게 말했다고 하셨어요.

성하(Network: 유선 Infra 직무)

SKB 면접에 관한 정보가 적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유선 네트워크 분야는 관련 회사가 많이 없어서, 직무 역량 면접이 어떻게 나올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예를 들면, 전공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물어볼까? 이걸 위해서 특별히 공부를 해야 하는 걸까? 하고 말이예요.

저와 같은 미래 지원자분들께, 이 부분에 대해 많이 걱정하실 필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SKB 면접은 전공 시험이 아니고, 직무 지식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안다고 검증하기 위한 과정이 아니었어요. 입사 후에 배울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회사에 대한 관심인 것 같아요. 공학 관련 직무라 할지라도 SKB가 현재 고민하고 있는 것이나 현재 운영중인 상품 및 서비스가 무엇인지, 앞으로는 어떤 것을 출시할 것인지 등의 내용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거 관련해서 저도 많은 질문을 받았었어요.

정리하자면, 면접을 위해 통신 및 네트워크 관련 전공 지식만 공부하기 보단 SKB의 전반적인 사업 및 직무 관련 사업을 파악하고, 그 사업들의 미래에 대해 현직자들이 어떠한 고민을 하고 있을까를 생각해간다면 수월하게 직무 면접에 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자신감 있게 의견을 말했던 것이 좋은 영향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직무 PT 면접에서 제가 제안 드리는 부분을 명확하게 말씀드렸고, 질문에 논리적으로 답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스스로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 면접 때 말이 조금 빨라져서 제 생각이 면접관님들께 잘 전달이 되지 않았을까 우려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이 너무 빨라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는데 면접관 분께서 웃으면서 괜찮다고 말씀해주셨고 덕분에 긴장이 풀렸습니다!

보겸(미디어 사업 직무)

그룹면접에서 팀원들의 의견을 이끌고 마지막에 발표를 맡아서 토의 내용을 정리하며 리더십을 보여준 것이 중요했던 것 같아요.

예림(Network: 유선 Infra 직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네트워크 직무로 지원했는데도 네트워크 용어나 전공 질문은 거의 받지 않았어요. 오히려 회사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고객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면접을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지원자 분의 직무와 관련된 SKB나 경쟁사들의 상품이나 서비스의 개선할 점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태홍(마케팅 직무)

잘한 점은 면접 전에 저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고민하고, 스스로 어떤 점을 면접 동안 전달할지에 대한 생각을 하고 갔던 것이 좋았습니다. 저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을 하며 적응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빠르게 몰입할 수 있는 사람’ 이라는 컨셉으로 심층면접 답변을 이끌어 나갔습니다.

아쉬운 점은 직무면접 때, 나름 준비했던 질문이 나와서 PT를 구성하여 발표를 했는데 면접관님의 첫 질문부터 제 논리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던 점입니다. 직무면접을 준비하면서 혼자만의 생각과 논리를 완성하는 것도 좋지만, 주변의 조언을 구하며 보다 탄탄하게 준비했으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나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인턴 채용에 합격할 수 있었다.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것은 제 습관이에요! 특히 중요한 일이 있으면 꼭 그 전 날에 그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머릿속에 그려봅니다. 시간관리가 중요한 SKCT나 긴장되는 면접 상황에 대해 머릿속으로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지, 특정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할지 생각해요. 이렇게 하면 긴장감이 줄어들고, 자신감이 생겨요!

보겸(미디어 사업 직무)

나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인턴 채용에 합격할 수 있었다.

면접 연습을 할 때 제가 이제까지 해온 경험을 모두 다 어필하려고 욕심을 부리다 보니 제 캐릭터가 잘 안 잡히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최대한 SKB와 미디어사업 직무에 관련된 내용만 뽑아서 집중했어요. 면접에서 다른 건 말하지 못해도 제가 선택한 부분은 다 말할 수 있게 하자고 결심했죠. 결국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제가 준비한 내용으로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태홍(마케팅 직무)

코로나로 인해서 동기들과 팀원분들을 뵙지 못하는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특히나 비대면으로 업무가 진행되어 업무를 파악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팀원 분들께서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 해주셔서 빠르게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데이터 센터 사업 업무를 맡게 되었는데, 어제 매니저님의 도움으로, IDC일산센터를 견학하고 왔어요. IDC사업을 참고자료로 이해하는 것 이상으로 커다란 규모의 데이터센터와 내부 설비를 직접 눈으로 보면서, 더욱 빨리 IDC사업을 이해하고자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예림(Network: 유선 Infra 직무)

아직 인턴 생활을 한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서 많은 것을 해 보지는 못했지만,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학교에서 학술적인 목적으로 여러가지 공부나 과제들을 해 왔는데요. 현재 주어진 그룹, 개인 과제들은 실제로 현업에서 고민하고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이익을 낼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야 한다는 것이 어려웠어요. 그리고 산업과 사업에 대한 이해도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부서 배치를 받고 바로 재택근무를 하게 되어 동기들과 만날 기회가 부족한 게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몇몇 동기들과는 따로 메신저를 주고받거나, 화상회의를 하며 소통을 하기도 했는데. 재택근무 시스템이 우리나라 최고 수준으로 갖춰진 회사에서 클라우드 PC와 화상회의를 이용해 업무를 해 보는 것은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우선 HR팀에서 인턴들을 위해 많은 신경을 써 주신다고 느꼈어요. 비대면 상황에서 동기들과 친해질 기회가 적어 아쉬웠는데, HR팀에서 이러한 부분을 고려해서 한번은 메일로 릴레이 자기소개 같은 작은 이벤트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팀에는 멘토 분들이 계시는데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과제를 수행하면서 생기는 저의 질문에 너무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세요! 그래서 멘토님들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되고 싶어요!

성하(Network: 유선 Infra 직무)

인턴십을 통해 만난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많이 맺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평생 알고 지낼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나고 싶어요.

태홍(마케팅 직무)

D&C사업팀 내에서 관련 사업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스토리텔링할 수 있을 만큼 온전히 제 것으로 만들어 이해하는 것이 당장의 인턴생활의 목표입니다!

윤희(Data Scientist: AI Tech 직무)

학교나 프로젝트에서 해보지 않은 경험을 하고 있는데요. 인턴 경험을 통해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타인에게도 잘 설명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춰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보겸(미디어 사업 직무)

두개의 팀을 배정받는데, 각 팀의 업무를 모두 마친 후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목표에요.

예림(Network: 유선 Infra 직무)

3주씩 두개의 팀에서 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는데요. 현재 인턴을 시작한지 며칠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특정 업무를 배정받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최대한 실무경험을 많이 쌓고 싶습니다. 또한, 동기들과 경쟁이 아닌 협동을 하며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힘든 일은 함께 나눌 수 있는 돈독한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제가 속한 팀, 속할 팀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는 게 목표에요!

 

 

 

 

 

 

 

 

갓 채용 과정을 겪으신 인턴사원분들이 서류전형, SKCT, 면접전형, 인턴 생활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요. 특히 미래의 지원자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듣기 어려웠던, 생생한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인턴십 기간 이후에 원하시는 목표를 꼭 이루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SK브로드밴드 지원자분들께도 응원 보냅니다! SK브로드밴드, SK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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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 Bro!가 찾아간 SK브로드밴드 인턴 수료식!

SK Careers Editor 권해희

성장🌱하고 재능을🔍발견한 6주!

SK브로드밴드 인턴십 수료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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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채널이 생겼다?! SKB가 개국한 채널S, 그 이야기를 알아보자! 🎢

혹시 지난 4월 IPTV 채널에 새로운 채널이 생겼다는 것 아시나요? 바로 채널S (Channel S)입니다! 특히 B tv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경우 번호 1번에서 해당 채널을 보실 수 있는데요. 신동엽, 성시경, EXO 시우민 등의 출연진이 나오는 ‘신과 함께’나 이경규가 출연하여 디지털 예능 도전기인 ‘찐경규’ 등 많은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잠깐, ‘요즘 누가 TV를 봐?’라고 생각하셨나요? 그런데 인기를 얻고 있는, 새롭게 채널을 연 SK브로드밴드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오늘, 신규사업추진팀 최유진 매니저님과 함께 채널S 개국 이야기를 알아보러 갑시다!

SK Careers Editor 고은지

 

 

 

 

안녕하세요? 저는 SK브로드밴드 신규사업추진팀 최유진입니다. 신규사업추진팀은 작년에 신설된 팀이고, 이름 그대로 플랫폼이나 콘텐츠 제휴 업무 등 신규 사업을 발굴, 진행하는 팀입니다. 팀 내에서 저는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인 미디어에스㈜ 법인 설립, 채널 런칭 업무를 추진했습니다. 현재는 미디어에스㈜ 경영지원담당PL에서 사업기획 업무를 겸직하고 있습니다.

 

 

 

채널S는 예능 버라이어티 채널로, 오리지널 프로그램, 독점 프로그램의 중점적인 공급을 통해서 새롭고 신선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채널입니다.

이름의 뜻을 설명하자면, S는 최고라는 Supreme, Super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에서 Spectrum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것과 같이, 국내외 미디어 업계는 꾸준한 지각 변동이 있었습니다. 넷플릭스와 같은 OTT 서비스는 급성장했고, 유튜브는 유튜브대로 강화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컴캐스트-NBC유니버셜부터 시작해서 디즈니와 폭스, AT&T와 타임 워너, 국내에서는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유플러스와 헬로비전 등 인수합병이 계속되었습니다. 결국 미디어 업계에서는 플랫폼과 콘텐츠 파워를 모두 가져야 살아남을 수 있게 된 거죠.

SK브로드밴드 또한 이미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니, 자체 콘텐츠 제작을 본격적으로 키우자는 사업 방향성을 갖고 TV 채널 런칭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채널 자체는 사양 산업이라고 하지만, TV라는 매체를 통해 나오는 콘텐츠의 파워는 국내에서 특히 무시하지 못할 만큼 중요합니다.

단계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우리의 채널에서 방영하고, B tv VOD에서 상영하고, 나아가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 구축을 통해 전반적으로 미디어 사업의 밸류 체인을 확대하자는 계획을 세우게 됐습니다. TV 채널은 이러한 미디어 사업 밸류 체인의 첫 단계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런칭 준비를 하면서 가장 고민하고 신경 썼던 부분이 ‘콘텐츠 차별화’ 였습니다. 다른 채널에서 수급한 콘텐츠만을 트는 재방영 채널이 될 경우, 채널을 만드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오리지널 콘텐츠가 있어야 했죠.

 

그런데, SK브로드밴드는 그 동안 애니메이션 제작 투자도 하고 콘텐츠 펀드에도 참여하는 등 단편적인 콘텐츠 제작/투자 활동을 하긴 했지만, 예능/드라마 콘텐츠를 위한 실질적 제작 인프라, 노하우, 인력, 출연진 섭외력 등의 측면에서 아직 준비가 많이 안 되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해당 제작 역량이 강한 회사와 파트너십을 찾는 게 급선무였어요. 초기에 협업한 파트너사는 SM C&C와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SM C&C와는 현재 신동엽 출연의 ‘신과 함께’와 강호동 출연의 ‘잡동산’을 제작하여 방영 중입니다. 각 프로그램은 타겟 시청층을 다르게 두었는데요. ‘신과 함께’는 신동엽이 다른 4명의 MC들과 함께 술과 안주를 추천하는 어른들을 위한 토크쇼 프로그램이고, ‘잡동산’은 강호동이 아이들과의 케미(chemistry)를 잘 이끌어내며 직업을 소개시켜주는 가족 프로그램으로 만들었어요. 두 MC들의 캐릭터를 극대화할 수 있는 예능을 만들어보고자 했던 거죠.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만든 예능, 드라마 콘텐츠를 저희가 독점 방영하고 있습니다. <찐경규>, <맛집의 옆집>, <이 구역의 미친 X>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인기리에 방영 중인데요. 채널S와 카카오TV를 통해서 TV 채널 창구와 OTT 모바일 창구에 동시 노출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효과적으로 콘텐츠의 인지도를 높이려는 계획입니다.

지난 5월부터는 SBS Plus와의 협업을 통해서 ‘연애도사’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방영 중인데요. 요즘 특히 핫한 홍진경, 홍현희, 신동이 MC로 나와 연애 컨설팅을 하고, 데이팅 상대를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 또한 시청자 호응이 좋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오리지널리티가 강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제작, 방영할 예정입니다. SM C&C나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을 장기적으로 끌고 갈 수 있도록 협의 중이고, 이외에도 타사와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제작할 기회도 열어 두어 적극적으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서 대중들을 끊임없이 만족시킬 수 있는 신선한 예능 콘텐츠를 제공하는 국민 예능 채널이 되는 것이 채널S의 궁극적 목표입니다!

 

 

 

IPTV 시장을 케이블 TV와 비교하면, ‘17년 11월부터 IPTV의 가입자 수는 케이블 TV 가입자 수를 제치고 꾸준히 상승세를 맞고 있습니다. ‘20년 하반기 평균 IPTV 가입자 수는 1,825만명으로 상반기 대비 76만명이 늘어난 반면, 동기간 케이블 TV 평균 가입자 수는 14만명이 감소한 1,323만명에 그쳤습니다. 전체 유료방송 가입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IPTV 가입자이죠. IPTV와 케이블을 통틀어 전체 유료방송 가입자 추이는 매년 연평균 4% 정도 오르고 있습니다.

유료방송 가입자 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TV 채널 시장의 경우 작년 AGB 닐슨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2020년 전반적인 TV 시청시간이 증가했습니다. 재택 근무가 증가하고 야외활동이 제약되었기 때문이죠. 또한, 하루 중 시청률이 가장 높고 광고비도 가장 비싼 시간대인 프라임 타임이 기존 오후 9시 ~ 오후 11시에서 오후 8시 ~ 오후 11시로 확대되었습니다.

연령대로 살펴보자면, 2030에 비해 10대와 60대의 TV 시청 시간 증가폭이 컸습니다. TV 시청 시간이 늘어난 환경 속에서 새로운 채널을 열게 된 것이 운이 좋았습니다.

 

 

 

기존 사업영역에서는 기술, 서비스적으로 개선할 방향을 항상 모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회선 서비스의 기술 고도화, 셋톱박스나 리모컨의 품질 향상, 사용자 친화적인 UI 개발, VOD 신규 상품 서비스 및 콘텐츠 발굴 등을 하고 있습니다.

신규 사업영역에서는 구독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외부 콘텐츠 제작사 혹은 플랫폼과의 제휴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러 방면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B tv, 유플러스, KT, 이렇게 IPTV 3사에 모두 런칭이 되어있고, 웬만한 케이블 플랫폼에서도 미디어에스의 채널이 방송되고 있어요! 그만큼 시청자 여러분이 쉽게 다가갈 수 있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앞으로도 다채롭고 신나는 예능 콘텐츠들로 저희 채널S 꽉꽉 채울 예정이니 많이 시청해주세요! 오리지널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넓혀가면서 대국민 예능 채널로 거듭나도록 잘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취업 준비를 하는 것은 심적으로 힘들 수밖에 없어요.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상황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죠.

하지만, 가장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조바심을 갖지 마셨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일단 현재의 나와 나를 둘러싸고 있는 상황을 잘 지각하고, 인지하고, 여기서부터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잘 그려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가끔 메모장에 5년 후 내가 몇 살이고, 뭘 하고 있을 건지, 10년 후에는 어떨지 적어보고는 하는데, 이게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꽤 도움이 된답니다. 내 스스로가 무의식 속에서도 목표를 갖고 계속 나아가게 되거든요. 답답한 순간이 오면 머리도 식힐 겸 여러분도 가끔 해보시기를 바라요. 

그리고, 업무 측면에서는 중요한 요소들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회사 생활을 해보니 내부 설득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것 같아요. 어떤 사업을 추진하고자 할 때(혹은 반대할 때도!) 객관적인 근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명확한 주장을 펼칠 수 있어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연습이 필요하죠. 학생 때 배웠던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부터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서론/본론/결론을 정리하는 습관을 잘 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작년, 올 해 더 힘드시겠지만 ‘하루하루 나는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있다’ 라는 자신감과 여유를 갖고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번 취재를 통해, 채널S의 방향과 SK브로드밴드의 미디어 밸류 체인 확대 전략을 알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어요! 새로운 사업이 발굴되는 배경과 신성장 동력이 되는 사업이 진행되는 것을 매니저님의 자세한 설명을 통해 한층 더 잘 이해하게 된 것 같은데요! 마지막으로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격려와 업무적으로 필요한 역량을 쌓는 조언까지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로 성장해 나갈 채널S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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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피한잔 드실까요? 정말 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2021.11.29 15: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최고였어요.

SK브로드밴드 PD는 방송사 PD랑 뭐가 다른데?!

SK Careers Editor 조혜원

웰컴 투 SKB🎊

청년PD님이 말하는 SK브로드밴드 PD 취뽀 이야기💬

#SK브로드밴드 #콘텐츠제작 #웰컴투마이촌 #청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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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클라우드PC 시장을 선도하는 SKB와 함께 알아보는, 클라우드PC 🖥

클라우드PC란 말 들어 보셨나요? 클라우드PC는 특히 스마트 워크가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국내 클라우드PC 시장은 외산 업체에 의해 주도되고 있었는데요. 이제 SK브로드밴드가 국내 클라우드PC 시장을 이끌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아래 Cloud PC사업팀 유종완 매니저님과 함께 알아보시죠!

SK Careers Editor 고은지

 

 

 

 

 

안녕하세요? 저는 SK브로드밴드 Cloud PC사업팀에서 서비스 기획과 홍보를 맡고 있는 유종완 매니저입니다.

 

 

 

 

클라우드PC는 말 그대로 클라우드 상에서 제공받는 PC 환경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이 서비스를 통해 PC에 필요한 CPU, 메모리, 디스크, 응용프로그램 등의 PC자원을 가상화하여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언제 어디서든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내가 사용하던 PC 환경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또 하나의 가상 PC 환경이 생기는 셈이죠.

서비스 유형에 따라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DaaS(Desktop as a Service)라는, 조금은 어려운 용어로 불리우기도 하는데요. 이 서비스는 데이터센터 내에 위치한 서버에서 가상화 기술을 통해 기존의 PC 환경을 가상의 이미지 형태로 생성해 놓고, 그 화면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실제 PC를 이용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합니다.

 

 

 

클라우드PC가 가지고 있는 세 가지 특성으로 그 중요성을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1)      스마트 워크

첫 번째는 스마트 워크’,  ‘Work Anywhere’ 입니다. 클라우드PC를 보통 스마트 워크의 핵심 서비스라고 표현하는데요. 기존에 사용하던 PC 환경이 클라우드 서버에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언제 어디서든 동일한 업무 환경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이런 특징 때문에 최근 코로나 팬데믹 대응을 위한 기업들의 재택근무가 보편화되면서, 재택근무 솔루션으로 클라우드PC에 대한 문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      보안

두 번째는 보안 입니다. 여러분이 클라우드PC에서 윈도우 탐색기를 열었을 때 보이는 C드라이브나 D드라이브는 노트북 본체 안에 달려 있는 디스크가 아니라, 실제로는 데이터센터에 위치해 있는 디스크입니다. 이렇게 모든 사용자 데이터는 기존 PC의 저장장치가 아니라 중앙에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이 됩니다. , 클라우드PC는 클라우드 서버에서 구동되는 가상 PC의 화면 정보만을 사용자의 모니터에 뿌려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중간에 악의적으로 데이터를 가로챈다고 해도 실제 데이터가 노출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Any Device

세 번째는 ‘Any Device’ 입니다. 클라우드PC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접속 단말이 필요한데요. 일반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아이폰, 미니PC 형태의 씬클라이언트 등 다양한 단말을 통해 클라우드PC에 접속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회사에서는 업무용 노트북이나 씬클라이언트, 재택근무 중에는 개인 노트북으로 클라우드PC에 접속하고 있어요. 외부에 있을 때는 스마트폰으로 접속해서 사내 공지사항이나 메일 확인, 근태 관리 등 간단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노트북으로 접속해도, 스마트폰으로 접속해도, 똑같은 클라우드PC 화면을 보는 거예요. 만약에 클라우드PC 없이 사내 메일을 스마트폰으로 출장이나 이동 중에 확인하고 싶다면, 모바일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용 메일 앱을 별도로 개발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회사 입장에서는 관리 포인트가 2개가 되는 셈이 되는데, 클라우드PC는 하나면 되죠.

 

 

 

SK브로드밴드는 IPTV와 초고속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통신회사에서 미디어 회사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최진환 대표는 미디어 환경 변화의 키워드를 ‘OTT’, ‘디지털’, ‘클라우드로 꼽고 있고, ‘클라우드에 있어서 SK브로드밴드의 중요한 사업방향 중 하나가 바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과 더불어 클라우드PC 서비스입니다. 

 

SK브로드밴드 클라우드PC는 국제표준으로 지정될 만큼 기술 수준이 높은 국산 토종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오픈소스 기술과 SK만의 특화 기술이 결합된 서비스입니다. 기존에 VMware Citrix 같은 외산업체의 영향력이 큰 시장이지만 검증된 기술력과 SK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작년 출시 첫 해에 정부부처, 공공기관, 금융기관, 일반기업 등 기업시장 전 영역에서 고객을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클라우드PC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시장도 크게 확대될 전망입니다. 작년에 정부에서 발표한 한국판 뉴딜의 주요 내용을 보면, 2PC 1PC로 전환하는 공공 스마트워크 환경 구현, 중소기업 원격근무 확산 등 클라우드 PC와 관련된 내용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재택근무 니즈와 더불어 클라우드PC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저희 SK브로드밴드도 코로나19 확산 심각도에 따라 유연하게 상시 재택근무 체제를 운영하고 있고, 모든 직원들이 사무실에서나 집에서 클라우드PC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라고 하면 일반 사용자를 위한 Btv나 초고속 인터넷만 떠올릴 수 있지만, 클라우드PC 사업 등 기업을 대상으로 한 B2B 영역에서도 SK브로드밴드는 1조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 역량과 함께 클라우드PC 서비스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바로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과 데이터센터 운영인데요. SK브로드밴드는 이 2가지 인프라 모두를 직접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다 고품질의 클라우드PC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SK브로드밴드가 클라우드PC 국가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도 SK브로드밴드와 SK브로드밴드의 클라우드PC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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