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캔 유 필 마이 핱빗? 두근두근 SKCE 8기 면접 현장 속으로!

다소 꿉꿉했던 지난 7월 11일 수요일, SK서린빌딩 4층에서 SK 커리어스 에디터 8기의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SK그룹 내 다양한 구성원과의 만남, 채용 현장 취재, 끈끈한 인맥 등 많은 장점을 가진 대외활동인 SK Careers Editor! 이런 혜택을 모두 누리고자 모인 예비 8기, a.k.a 면접자들을 현장에서 만나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윤정은


PART 1. 심장이 쫄깃쫄깃했던 면접 현장! 


SK서린빌딩 4층 면접대기실에는 긴장한 면접자들을 위해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면접대상자는 모두 30명이었는데요. 지원자는 9개의 조로 나뉘어 면접에 참여했습니다. 

 

<면접시간 30분 전>


면접 30분 전에 면접자들에게는 사전미션이 주어졌습니다. 관계사, 채용 트렌드, 직무 중 하나를 골라, 콘텐츠의 기획안을 작성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는데요. 면접자들은 다소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침착하게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으로 자료를 수집하면서 미션을 준비했습니다.

 

<면접시간 1분 전>


면접시간이 다가오고, 스태프로 나선 SK Careers Editor 7기의 도움을 받아, 면접자들이 면접장 앞에 섰습니다. 이들은 각자 자신의 방법으로 마음을 가다듬었는데요. 심호흡을 하며 사전미션을 다시 생각해보는 면접자, 생글생글 웃으며 긴장을 푸는 면접자 등 그 모습도 제각각이었습니다. 

 

<면접 시작>


이윽고 입장한 면접장! 면접자들은 면접관들을 마주하고 앉았습니다. 두근 두근, 하지만 긴장된 분위기도 잠시, 면접자들은 각기 자신의 매력과 장점을 뽐내느라 바빴답니다.30분가량의 면접을 끝내고 나온 그들을 만나 봤습니다. :)


PART 2. 면접자들이 전한 뒷이야기


 


Q 1) 자신만의 서류 합격 방법이 있나요?

A양 (24, 시각디자인 전공)  얼마 전, 학교에서 SK 구성원분께서 진행하신 특강을 들었습니다. 그때 제가 느꼈던 점을 잘 녹여서 쓴 것이 합격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B군 (25, 경제학 전공)  특별한 비결이 있었던 것 같지는 않고요, 솔직히 운이 조금 좋았던 것 같아요.(웃음)

C군 (26, 화학공학 전공)  저의 경우, 다양한 직무를 이해도를 어필했는데요. 어떤 관계사를 담당하더라도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고 생각해요. 

D양 (24, 체육학 전공) 지원서에 SNS 활용사례를 언급하며 1,2번 항목을 작성했습니다. 구체적인 예시를 든 점이 서류 합격으로 이어진 것 같아요.


Q 2) 서류에서 자신이 드러내고자 했던 자신만의 역량이 있나요?

A양 (24, 시각디자인 전공)  ‘소통능력’을 꼽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B군 (25, 경제학 전공)저는 ‘공감’을 제 강점으로 드러냈습니다. 실제로 SK 커리어스 에디터는 인터뷰를 하는 등 사람을 대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양질의 답변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공감이 기저에 깔려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C군 (26, 화학공학 전공) 저는 ‘개연성’을 꼽았습니다. 기승전결의 형식을 갖춘 이야기를 들려드림으로써 저를 더욱 어필하였습니다.

D양 (24, 체육학 전공)

저는 ‘교류능력’이 있는 제 성격을 장점으로 꼽아 그것을 어필하려 노력했습니다. 


Q 3) 면접소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양 (24, 시각디자인 전공)  다른 지원자 분들이 준비를 철저하게 해오신 모습을 보며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음 달에는 제가 인터뷰를 하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웃음)

B군 (25, 경제학 전공) 먼저 심사위원 분들의 인상이 정말 좋으셔서 다시 뵙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압박면접이 아니라 지원자들에게 정말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면접이라 편하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C군 (26, 화학공학 전공) 딱딱한 면접이 아니라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D양 (24, 체육학 전공) 편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꼭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이로써 장장 6시간에 걸친 면접이 끝났습니다. SK 커리어스 에디터에 지원한 모든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합격하신 8기 여러분, 다음 주에 있을 'SK Careers Editor 수료 및 발대식'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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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8기 최종 합격자 발표

SK Careers Editor 8기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합격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비록 함께 하지 못하지만 많은 관심 주신 여러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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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8기 모집 1차 서류 합격자 발표

SK Careers Editor 8기 서류 심사를 통해 30명이 1차 서류 전형에 합격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2차 면접전형은 7월 11일(수)에 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메일로 안내해드릴 예정이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


SK Careers Editor 



*합격자 명은 핸드폰 번호 뒷자리와 함께 가나다 순으로 기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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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면접자 2018.07.12 15: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최종합격자 발표는 언제 나나요? 이번주 안으로 난다고 하셨는데 몇시쯤 나는지도 궁금합니당!!

여행자 A의 SKCE 대륙 탐험기

여름방학을 맞이한 당신! 어떤 대외활동을 할지 고민이라구? 그대의 무더운 고민을 싸악 날려줄 대외활동이 여기있으니 채!널!고!정! 과즙 팡팡 터지는 꿀-대외활동, 절대 놓치지 말아요!


 SK Careers Editor 김민서 양홍석 윤정은






▷ SK Careers Editor 지원하러 가기 http://skcareersjournal.com/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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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의 하루

SK Careers Editor가 궁금했던 이들에게! 40초로 알아보는 SKCE의 하루와, 8기를 위해 준비한 빵빵혜택까지. 8기를 위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날래날래 지원하라우!


 SK Careers Editor 이승협 정영희 한수정






▷ SK Careers Editor 지원하러 가기 http://skcareersjournal.com/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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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SK Careers Editor이다!

우리가 SK Careers Editor를 왜 하냐고? 궁금하지? 그럼 8기에 도전해 봐! 


SK Careers Editor 박진형 박천욱 염태은




▷ SK Careers Editor 지원하러 가기 http://skcareersjournal.com/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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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입덕용 소리로 듣는 ‘SKCE’ ?ASMR

내 귀에 SKCE있다..☆ 소리로 알아보는 SKCE 주요 활동부터, 8기라면 Get할 수 있는 엄청난 혜택까지! +귀르가즘까지 느껴 봐! 단 1분, 이어폰을 꽂고 소리에 집중해보세요! (소름주의)


SK Careers Editor 강륜형, 강현영, 차정원




지원서 다운로드 ▶http://www.skcareersjournal.com/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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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8기 서류 모집 시작!

SK Careers Editor가 8기를 모집합니다. SKCE는 SK그룹 채용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알 수 있는 대외활동으로, 채용담당자와의 멘토-멘티, SK채용 행사 취재,  서류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가지고 있습니다. SK그룹 채용에 대해 궁금하거나, 콘텐츠 작성에 흥미를 느끼는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서류 지원 마감은 6월 30일, 자정까지입니다. :)

SK Careers Editor


 지원서 다운로드하기

SK Careers Editor_8기_모집_지원서.docx

(*지원서 파일은 '본인 이름'으로 저장해 skcareers_jn@naver.com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집 요강 확인하기

[기억해 주세요]

1. 본 대외활동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대학원생, 졸업생은 지원 불가합니다.

2. 면접 (7/11)과 발대식(7/20~21)에는 참석하셔야 활동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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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정 2018.06.08 14: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수료생은 지원 가능하나요??

  2. Acou 2018.06.15 01: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디자인 작업물들이 있다면 포트폴리오로 만들어서 이메일로 지원서 제출할 때 같이 첨부 가능한가요??

  3. Sikoo 2018.06.25 10: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기회의는 언제 진행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4. deanfluenza 2018.06.28 17: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경력사항 항목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외부 활동은 아니지만, 학과에서 한 학기동안 기업을 초청한 수업에서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작성 가능할까요?

  5. skskskskjjang 2018.06.30 14: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방거주자들에게 교통비가 지급되나요?

  6. Projectflower 2018.06.30 15: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기회의 요일은 혹시 정해진 요일이 있나요? 만약 없다면 작년 기서 기준으로 보통 어떤 요일에 정기회의 일정을 소회했는지 궁금합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8.06.30 16: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지난 기수의 경우, 금요일에 진행됐습니다. 예전에는 목요일에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 기수마다 활동자들의 스케줄에 맞춰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7. 2018.07.04 00: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8.07.04 09: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면접 조가 지원하신 분야에 따라 배정될 예정입니다. 서류 합격 후 안내 메일과 전화가 갈 예정인데요. 그때 상황에 따라, 시간 조정 가능하실 수도 있을 듯합니다.

  8. 정말하고싶어요 2018.11.27 11: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9기모집은 언제하는걸까요?? 이맘때쯤 올라와야되는데 안올라와서 문의남깁니다!!

2018 SK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

“열정과 패기의 그대여, 바이킹 챌린지호에 탑승하라!”

지난 4월 2~3일, ‘2018 SK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서울 편)’이 이틀에 걸쳐 충정로 LW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첫째 날에 이어 둘째 날에는 어떤 지원자들이 바이킹 챌린지호에 올랐는지 살펴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윤정은 한수정


 


에디터가 직접 방문해 본 SK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 현장은 ‘설렘’ 그 자체였습니다. 준비해온 파일이 잘 열리는지 확인하거나, 각자의 콘셉트에 맞춰 발표 연습을 하는 등 각양각색의 지원자들이 자리했습니다.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 C&C 입사’를 최종 목적지로 하는 바이킹 챌린지호,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8 SK 바이킹 챌린지호에는 어떤 좌석이 있나요?

  • ENTREPRENEUR: 창업가 기질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자기완결적으로 이끌어나갈 인재

  • CREATOR: 상식을 뒤엎는 발상이나 전에 없던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Paradigm을 제시할 인재

  • MARKETER: 장사꾼 기질을 바탕으로 사업의 획기적인 성장을 일구어낼 인재

  • GLOBAL NOMAD: Global 역량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Global사업을 리드할 인재

(출처: http://www.skcareers.com)



SK 바이킹 챌린지호에 오른 지원자에게 묻다!


 

SK 바이킹 챌린지호에 탑승한 계기

“어렸을 적에 우연히 SKT의 ‘사람을 향합니다’라는 캠페인을 보았어요. 그 광고를 계기로 SKT뿐만 아니라 광고라는 매체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탑승 전, Marketer의 이야기

“한 화장품 회사에서 주최한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어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를 어떻게 홍보할 수 있는지 고민하던 와중에 대학생들이 화장품 체험장을 부담스러워 한다는 점을 발견했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생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을 탐색했는데요. 그 결과 대학생들에게 익숙하면서 자주 방문하는 곳이 사물함이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이것에서 착안해 사물함 겉면에 빨간 스티커를 붙이고 그 안에 빨간 화장품을 넣어놓는 방안을 생각해냈습니다.” 


탑승 후, 미래의 Marketer에게 한 마디 

“먼저 마케터에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제일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을 하면 많은 사람과의 소통이 필수적이기 때문이죠. 나아가 다양한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을 가져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파악하고 있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K 바이킹 챌린지호에 탑승한 계기

“사실 이번이 SK바이킹 챌린지에 대한 세 번째 도전입니다. 두 번째 도전했을 때 SK㈜ C&C에서 인턴 기회까지 얻었는데 최종 채용 전환에 선발되지 못해, 다시 도전하게 되었어요. SK㈜ C&C에서 같이 인턴생활을 한 친구들과 SK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고 싶습니다.”


탑승 전, CREATOR의 이야기

“저는 저에게 불리한 조건을 재해석해 새로운 것들을 만들었습니다. 과거 IT연합 동아리에 가입하고자 했는데 실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탈락한 적이 있어요. 이때 ‘실력이 없는 사람들은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없는가’라는 의문을 가지고 상생하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동아리인 ‘CADI’를 설립했습니다. 동아리 설립 초반에는 동아리 운영에 다소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초기의 부원들은 IT에 대해 박학다식한 편이 아니었기 때문이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저와 부원들은 밤에 잠을 줄여가며 IT관련 공부를 했는데요, 그 결과 동아리가 잘 운영되어 현재 6기 부원을 모집할 정도로 잘 나가고 있습니다.”


탑승 후, 미래의 CREATOR에게 한 마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극복해나가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내세요.”



SK 바이킹 챌린지호에 탑승한 계기

“15분이라는 시간 동안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신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단순한 스펙만으로 저를 평가하지 않고 제 말에 귀 기울여 주시면 제가 저 자신을 더 잘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탑승 전, Entrepreneur의 이야기

“재작년에 소셜 데이팅 앱을 개발하고 중소기업지원 후원금을 받아 회사를 창업했어요. 주로 내세운 서비스는 장소 기반 서비스를 추가하여 근처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주는 것이에요. 실제로 소개팅이나 미팅을 하려면 특정한 장소에서 만나야 하잖아요? 이 점을 포착하여 사용자들에게 만남의 장소에서 쓸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해주면 호응을 얻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이 서비스를 오프라인에서도 실행해봤는데 반응이 좋아 앱 내 서비스로 도입했죠.” 


탑승 후, 미래의 Entrepreneur에게 한 마디

“기회가 생겼을 때 그 기회를 잘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회를 잡아 자신의 역량을 모두 쏟아 부어보면 자기 자신이 성장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요.”


 

SK 바이킹 챌린지호에 탑승한 계기

“SK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서는 스펙보단 역량으로 인재를 채용한다는 얘길 듣고 지원했습니다.”


탑승 전, Global Nomad의 이야기

“저는 2년간 호주의 물류회사에서 ICP Supporter Technician으로 근무했습니다. 호주에서 근무하며 한국의 효율적인 전산시스템을 회사에 도입했습니다. 특히 물류회사는 물류의 이동현황을 실시간으로 조회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하고 신속한 전산시스템이 필요했거든요. 구체적으로 저는 회사의 웨어하우스 상황을 시스템화하여 고객이 언제 물건을 받을 수 있는지, 어떤 물품이 입출 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는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고 출장을 가며 여러 문화를 접했습니다.”


탑승 후, 미래의 Global Nomad에게 한 마디

“미래의 글로벌 노마드에게 제일 필요한 역량은 용맹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를 경험하는 것은 항상 위험을 수반한다는 이유에서이죠.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K 바이킹 챌린지호를 운행하시는 면접관님께 묻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 telecom 본사 인사부에서 채용을 담당하는 장지훈 매니저입니다.”


Q SK 바이킹 챌린지 지원유형에는 Marketer, Entrepreneur, Creator, Global Nomad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각 업무에서 필요한 역량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먼저, Marketer에게 중요한 역량은 글로벌 시장을 분석하는 능력과 현장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경험이라 하면, 마케팅직무 관련 인턴경험이나 직원으로 일했던 경험 등이 있겠죠. 또한, 기획업무를 직접 해본 경험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Entrepreneur에게 필요한 역량은 기획력이 아닐까 해요. 더 나아가 그 사업의 매출 및 이익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고안하는 분석력과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실천력도 갖추어야 하고요.


Creator에겐 트렌드를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트렌드를 기반으로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마지막으로, Global Nomad는 회사가 타깃으로 하는 국가에서 체류했던, 혹은 근무했던 경험이 유리할 거라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국가의 언어능력도 중요하고요. 그 나라의 언어를 알아야 그 국가의 문화에 대한 이해가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죠. 또한, 그 나라의 문화를 아는 것은 추후에 해당국가와 사업을 진행할 때에 큰 도움을 주기에 중요한 역량이라 할 수 있습니다.”


Q 위의 업무에 필요한 역량 중 ‘분석력’은 공통적으로 강조되는 듯한데요. 대학생 수준에서의 ‘분석력’은 어떻게 함양할 수 있을까요?

“먼저 자신이 관심이 있는 업무에 대한 애정이 필요합니다. 창업가 같은 경우, 실생활에서 비즈니스화할 수 있는 요소를 애정을 갖고 찾아 다니면 트렌드 혹은 시장분석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공모전에 출전하는 것도 분석력을 기르는 방법이라 여겨집니다. 그러나 분석력을 기르는 데에 제일 도움이 되는 것은 기업에서 실제로 업무를 경험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Q 저희가 여러 면접자들을 만나봤는데 SK telecom에 마케터로 지원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마케터에게 추천하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첫 번째로 필요한 경험은 실제로 물건을 팔아보는 경험입니다. 사람들에게 제품을 파는 것을 통해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분석할 수 있거든요. 더불어 위의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마케팅전략을 세워 상품을 기획해 그것을 파는 경험도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현장 경험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Q 일반적인 채용전형을 거친 후 채용된 사원과 SK 바이킹 챌린지 전형을 통해 채용된 사원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전자는 예쁘게 다듬어진 돌멩이라면 후자는 정제화되지 않은 돌멩이라고 생각해요. 전자는 어떤 사업에도 잘 적응하고 일을 한다는 특징이 있죠. 이와 반대로 후자는 자신의 아이디어로 기업의 변화를 이끄는 특징이 있습니다. 둘 다 필요한 인재입니다. ”


Q SK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 면접자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선택과 집중을 행하기를 당부합니다. 먼저 자신이 어떤 회사에 들어가고 싶은지, 어떤 직무에서 일하고 싶은지를 명확히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음으로 해당 회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세요. 어떤 사업을 하는지, 현재 어느 사업에 주력하는지 등을 지속적으로 찾아보시는 거죠. 또한 자신이 선택한 직무에 관련된 활동을 쌓으시는 것도 좋아요. 이를 통해 자신만의 스토리를 완성하기를 바랍니다. 모든 취업준비생들,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센스만점 지원자들은 SK를 향한 사랑이 묻어나는 ‘바이킹 3행시’를 남기고 바이킹 챌린지호에 올라타 면접장을 유유히 떠났습니다. 지원자 여러분이 꼭 안전하게 최종 목적지인 ‘SK 입사’에 도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SK 커리어스 에디터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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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 톡톡 튀는 지원자들을 만나다 

식상하고 뻔한 채용은 가라! 오직 지원자의 스토리와 역량만으로 지원자를 평가하는 SK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이 지난 4월 2일 충정로역에 위치한 LW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여타 다른 면접 현장과는 어쩐지 다른 분위기가 풍깁니다. 이곳을 찾은 지원자들의 표정에선 어쩐지 긴장감보단 설렘이 엿볼 수 있었는데요. 오디션으로 들어가기 전까지 컴퓨터로 포트폴리오를 확인하며 자신의 스토리를 체크하는 모습에서도 자신감이 넘칩니다. 자신만의 역량과 스토리를 보여준 바이킹 도전자들을 보러 가볼까요? LET’S GO~


SK Careers Editor 김민서, 박진형, 차정원


■ 들어가기 전 잠깐, SK 바이킹 챌린지란?

SK 바이킹 챌린지 전형은 출신 학교, 자격증, 어학 점수 등과 같은 스펙을 평가요소에 반영하지 않고,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바이킹 형 인재를 발굴하는 SK만의 독특한 인재 채용 방식입니다. SK가 말하는 바이킹 형 인재란? 바로 1. 용맹 2. RISK TAKING 3. 창조적 파괴 4. 승리에 대한 열망의 네 가지 인재상에 부합하는 사람이죠.



■ 백문이 불여일견, 2018 SK 바이킹 챌린지 현장 스케치!



■ 알잖아 요즘 내가 HOT! SK 바이킹 챌린지 패션왕!

 



<대망의 1위는 보부상 콘셉트에 맞춰 입고온 정유진 지원자(SK텔레콤, 마케팅 지원)>


SK 바이킹 챌린지의 특징 중 하나, 바로 자유로운 복장인데요. 이번 2018 SK 바이킹 챌린지에도 개성 넘치는 패션왕들이 등장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봄처럼 화사한 연두색 셔츠를 입은 지원자, 단조로운 BLACK & WHITE 정장이 아닌 댄디한 회색 정장에 줄무늬 양말로 포인트를 준 지원자, 그 밖에도 개성 넘치는 의상을 준비한 지원자들이 많았는데요, 대망의 1위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해석하여 ‘글로벌 미녀 보부상’ 콘셉트에 맞추어 의상을 준비한 정유진(92년생, SK텔레콤 마케팅 지원) 씨가 차지했습니다! 


■ 나로 말할 것 같으면~ 톡톡 튀는 이색 지원자 인터뷰!

 

▶ A씨 (SK㈜ C&C 지원자)


Q) SK 바이킹 챌린지의 취지는 스펙을 뛰어넘을 수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지 보는 것인데, 스펙을 뛰어넘는 본인의 스토리는 어떤 것이 있나요? 

일반적인 기업에서 선호하는 스펙은 아니지만 발명 활동을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쭉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발명이란 것이 사실 생각보다 지표로 나타내기가 어려운 부분이 좀 있는데, SK 바이킹 챌린지에서는 제가 발명을 했던 과정도 의미 있게 해석될 수 있는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바이킹 인재상 중 자신이 속한 인재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창조적 파괴라고 생각합니다! 


Q) 면접에서 자신의 ‘창조적 파괴’의 모습을 어떤 식으로 어필하셨나요?

저는 발명이라는 큰 틀 안에서 했었던 일관성 있는 활동들을 어필했습니다. 창조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공모전 경험과 창업 경험을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 정유진(92년생, SK텔레콤 마케팅 지원)

Q) SK 바이킹 챌린지의 취지는 스펙을 뛰어넘을 수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지 보는 것인데, 스펙을 뛰어넘는 본인의 스토리는 어떤 것이 있나요? 

저는 기업의 대표 분을 만나서 과산화수소를 판매하는 일을 기획한 적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자가발전 배터리 스타트업 기업에서 기술력을 판매, 2500만 원의 자본금을 확보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저것 팔아본 스토리를 표현하기 위해 보부상 의상을 준비했습니다. 


Q) 바이킹 인재상 중 자신이 속한 인재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제 의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용맹이 가장 어울리지 않나 생각됩니다. 


Q) 면접에서 자신의 ‘용맹’의 모습을 어떤 식으로 어필하셨나요?

오늘 온 지원자 중에서 가장 큰 목소리로 발표했다고 생각합니다! 


 


▶B 씨 (SK텔레콤, 마케팅 직무 지원자)

Q) SK 바이킹 챌린지의 취지는 스펙을 뛰어넘을 수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지 보는 것인데, 스펙을 뛰어넘는 본인의 스토리는 어떤 것이 있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대학교 1학년 때부터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고 마케팅 직무와 연관된 다양한 활동들을 했습니다. 저의 경험이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증명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되어서 SK 바이킹 챌린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바이킹 인재상 중 자신이 속한 인재상은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네 가지 전부 다에 속한다고 생각하지만, 한 가지를 꼽자면 Risk taking인 것 같습니다.


Q) 면접에서 자신의 그러한 모습을 어떤 식으로 어필하셨나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안정적인 상황을 포기하고 SK 바이킹 챌린지에 지원하게 된 것이거든요. 이처럼 안정적인 것 보다 도전할 만한, 더 가치 있는 것이 있다는 생각을 했고 Risk taking 인재상과 엮어서 어필하였습니다.


■ 마지막으로

현장 스케치와 톡톡 튀는 지원자들의 인터뷰를 보고 2018 SK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셨나요? 스스로에게 스펙을 뛰어넘을 수 있는 열정, 패기, 끼가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께서는 SK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 주목해주세요! 당신의 끼와 열정, 놓치지 않을 거에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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