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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6기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무더운 햇살이 내리쬐던 지난 12일, 햇빛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SK Careers Editor 6기 28명의 면접자들이 면접에 참석하기 위해 SK서린빌딩에 모였다. 미래의 SK Careers Journal을 담당할 새로운 에디터는 누가 될 것인지, 그 주인공을 미리 만날 수 있었던 면접 현장을 살짝 들여다보았다!


SK Careers Editor 홍경표


이날 면접은 종로구 서린동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서 진행됐다. 첫 조의 면접 시간은 오후 1시 30분. 그러나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부터 면접자들은 하나둘씩 대기실로 입장했다. 긴장감이 역력해 보인 면접자도 있었고, 비교적 자신감 넘치는 모습의 면접자까지. 저마다 표정은 달랐지만 최종 목표는 SK Careers Editor 6기 최종 합격을 향해 있었다. 


 

<SK서린빌딩 21층의 면접장 입구>


 

<면접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마련된 간식>



1. 두근 두근 면접 전!

면접에는 현재 활동 중인 5기 에디터들이 참여해, 원활한 진행 및 면접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했다. 5기에서도 최고의 엘리트(?)만으로 선별된 만큼, 이들은 면접자들에게 면접과 관련해 많은 ‘꿀팁’을 전달해주기도 했다. 이미진 에디터는 “지원 분야에 맞는 관계사들의 최신 이슈를 알고 있으면 그것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이경민 에디터의 경우엔 “성실한 자세를 보여주는 것 또한 중요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면접의 진행을 도운 5기 에디터들>


5기의 도움을 받으며, 열심히 면접 준비를 하던 그때! 면접 스태프가 첫 면접조원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했다. 바로 깜짝 미션 수행! 소식을 전해들은 면접자들의 표정은 마치 먹구름이 드리우는 듯했다. 그렇다면 면접자들을 이토록 당황하게 만든 사전 미션은 무엇이었을까? 


30분 동안 관계사, 직무, 채용 트렌드 중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한 후, 주제와 관련된 어떤 콘텐츠를 쓰고 싶은지를 발표하는 것! 면접자들의 손은 급히 움직였고,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며 사전 미션을 준비했다. 몇몇은 가져온 노트에 직접 아이디어를 써 내려가기도 했다.


 

<사전 미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박현진 에디터와 면접자들>


2. Set, ready 면접!

면접은 크게 에너지/화학, ICT, 기타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기실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리던 면접자들. 면접실 문 앞에서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힘차게 문을 열었다. 면접자 모두 대기실에서 열심히 준비했던 기획안을 발표하였고 이어진 질문까지 충실히 대답했다. 


면접에서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와 면접자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는데. 황경현 면접자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느냐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는 “약간 중언부언하긴 했지만 잘 전한 것 같다”고 답했다. 

 

<ICT 5조의 힘찬 파이팅!>


<타 면접자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 기타 7조의 한 면접자>


3. 홀가분한 면접 후!


면접이 종료된 후 몇몇 면접자를 만나 전체적인 면접 소감을 물었다. 에너지/화학 분야에 지원한 최성우 면접자는 “인생 첫 면접이었다. 그래서 긴장이 많이 되었는데 SK그룹 본사에 와 본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고, 기타 분야의 신윤영 면접자는 “사전미션인 기획안 발표를 했는데 면접관님 두 분께서 피드백을 적절하게 해 주셔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다”며 면접관들에게 감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끝난 뒤에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 법. 안용희 면접자는 면접을 본 후 느낀 총평을 “머릿속에 있는 것을 전부 끌어내 말씀드리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만족한다”고 말해 주었다. 준비한 것을 면접관들에게 100% 보여주지 못하여 아쉬움이 남은 듯하다. 


이렇게 긴장과 때로는 화기애애함이 넘쳤던 면접이 끝이 났다. 불과 6개월 전 동일한 장소에서, 비슷한 분위기의 면접을 본 에디터로서는 그들의 마음과 감정이 심히 공감되기도 했다. 어찌되었거나, 이 자리에 온 28명 모두를 응원하는 바, 곧 새롭게 뽑힐 6기 에디터들이 보여 줄 멋진 기사를 기대하며 기사를 마친다. 우리 모두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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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합격자 보러 달려 오래요, 6기의 시대가 도래요~

렛미 발표 어게인, SK Careers Editor 최종합격자 발표! 기다렸던 SK Careers Editor 6기 최종합격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SK Careers Editor에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SK Careers Editor



 *최종합격자에게는 개별로 발대식 안내 메일이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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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볼 수 있어 을매나 좋게요~
SK Careers Editor 6기 모집 1차 서류 전형에서 총 28명이 합격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7월 12일(수)에 진행될 면접 관련해서는 이메일로 개별 연락드릴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합격자 명은 핸드폰 번호 뒷자리와 함께 가나다 순으로 기입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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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치 2017.07.07 20: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꺅 조마조마했어요 감사합니다!

SKCE, 어느 것보다 특별한 대외활동! 하는 일부터 혜택까지 공개

SK Careers Editor 6기가 되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뿜뿜! 열심히 기사만 쓰면 이 모든 걸 얻을 수 있다고요? 재미있는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K Careers Editor 박현진 신주경 임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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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6기,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대외활동, SK Careers Editor! 대학생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지원해 보세요. 마감은 오는 6월 30일 자정까지입니다.


SK Careers Editor 박서영 양정윤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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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말이 필요없다! 

모두가 인정한 대외활동, SK Careers Editor가 6를 모집합니다

SK 구성원들에게 얻는 생생한 정보와 취업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줄 최고의 대외활동이 나타났다.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SK Careers Editor 6기 모집! 각 분야의 Careers에 대해 Edit하고! 우리의 Career도 Up Up!


SK Careers Editor 김가영 이미진 임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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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6기가 되면 하는 일?

SK Careers Editor가 되면 어떤 활동을 하게 될까요? 지금부터 알려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오두규, 이경민





SK Careers Editor에 합격한 그는 ..... 






이렇게 많은 활동과 혜택을 할 수 있는 SK Careers Editor, 지금 당장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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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6기 모집 

발빠른 채용 정보, SK그룹 내 임직원과의 멘토링 진행, 서류전형 면제 찬스까지!!!!!! 이제는 말하기에도 입 아픈 엄청난 혜택들이 우수수 쏟아지는 SK Careers Editor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놓치면 또 반년을 기다려야 하니,  지금 바로 지원서 다운 받고 지원해 보세요! (할까 말까, 할 때는 하는 게 진리!)


SK Careers Editor 


[지원 방법

지원서 다운로드 > skcareers_jn@naver.com 로 지원서 전송 !

SK Careers Editor_6기_모집_지원서.docx




[자세한 혜택 및 일정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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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6.27 17: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6.27 20: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7.06.29 09: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 지원 시 기입하셨던 업종과 직무(지원서 내 ICT, 마케팅 등 체크 박스 참조)와 관련있는 콘텐츠를 기획해 주시면 됩니다.

  4. 2017.06.28 16: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6.29 01: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7.06.29 09: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1. 업종 선택은 후에 관계사별 에디터 선정에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 부담없이 작성 부탁드립니다. 2. 휴학/ 재학 어느 것이 더 좋다는 없습니다. 지원자분께서 맡은 바를 얼마나 성실히 수행하실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3. 경력사항은 교내 외의 활동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6. 2017.06.29 13: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7.06.29 21: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7.06.29 22: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7.06.30 01: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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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7.06.30 01: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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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7.06.30 01: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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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7.06.30 02: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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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이동우 2017.06.30 14: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ldw3518@daum.net(이동우)으로 지원했는데 지원 확인 가능 한가요?

  14. 2017.06.30 18: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17.06.30 19: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2017.06.30 23: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07.01 00: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2017.07.07 11: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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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7.07.07 12: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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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7.07.07 19: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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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7.07.07 19: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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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서울 편
2017년 4월 10, 11일 이틀간 서울 LW컨벤션에서 2017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가 진행되었다. 취업에 대한 열망을 지닌 사람들로 가득했던 그 뜨거운 현장을 SK Careers Editor가 직접 방문해보았다. SK Careers Editor와 함께하는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탐방기! 지금부터 열기 가득했던 현장 분위기를 함께 느껴보자!


SK Careers Editor 신주경

  


이번 2017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서울 편은 바이킹 오디션, 특강, 멘토링의 3가지 섹션으로 진행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행사에 참석하여 오디션 준비를 하거나 멘토링 상담 카드를 작성하는 등 다들 준비에 여념이 없어 보였다. 대본을 들고 연습하는 긴장된 모습의 오디션 참가자들부터 궁금한 것들을 열심히 적어내려 가던 멘토링 카페 참여자들까지! 그 현장을 각 섹션별로 담아보았다.

 

 

 

바이킹 오디션
자신만의 특색을 지닌 바이킹 스토리로 1차 전형을 합격한 지원자들의 바이킹 오디션이 진행된 현장! 앉아서 조용히 마음을 다잡던 참가자들부터 걸어 다니면서 자신의 스토리를 되새기던 참가자들까지 긴장감으로 가득했던 그 현장을 SK Careers Editor가 방문해보았다.

 

 


>> 바이킹 오디션 현장 속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http://www.skcareersjournal.com/825 

 


아래는 오디션과 이후에 진행되는 앞으로의 바이킹 오디션 전형 일정이다. 

 

 

 

 

 

 SK Careers 특강
이틀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약 한 시간씩 관계사별로 진행된 특강! 채용 담당자분과 신입사원들을 통해 각 전형별 유념해야 할 사항들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다. 또한 특강 중 Q&A 시간을 통해 지원자들의 가려운 부분들을 모두 해결해주었다.

 


>> SK Careers 특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http://www.skcareersjournal.com/827

 

 

 SK Careers 멘토링

관계사별 채용 담당자와의 1:1 상담! 입사에 관한 궁금한 모든 사항들을 편하게 질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지원 후 궁금했던 앞으로의 일정이나 다양한 질문들을 채용 담당자에게 직접 물어보고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 커리어스 멘토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http://www.skcareersjournal.com/826

 

 

 About 바이킹 오디션

현장을 한 번 쭉 돌아보면서 이렇게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만들어진 계기나 의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바로 궁금증을 해결해보고자 SK Careers editor가 직접 운영본부에 찾아가 2017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서울 편을 운영한 SUPEX추구협의회 최석 PL과 인터뷰를 진행해보았다.


Q. 이번 행사를 운영하시는 입장에서 어떻게 바이킹 오디션, 커리어스 멘토링, 커리어스 특강 3가지로 내용을 구성하게 되셨나요?

- 바이킹 오디션을 중심으로 멘토링 카페와 SK Careers 특강을 추가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을 바이킹 오디션과 함께 진행하는 이유는 지원자들이 지원 후 궁금한 사항이나, 필요한 정보가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SK Careers 특강 역시 앞으로 남은 전형 과정들을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에 포커스를 맞추었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관계사별 신입사원들의 입사 성공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기존의 채용 설명회와는 차별화를 두려고 노력했답니다. 리얼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Q. 바이킹 오디션 합격 후 앞으로 남은 일정들을 위한 마지막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일단 바이킹 오디션에 합격한다면 본인이 바이킹 DNA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된 것이기 때문에 그 바이킹 역량을 그대로 바이킹 면접에서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후에 인턴십을 진행하거나 입사를 해서도 그 바이킹 역량을 지니고 처음의 마음가짐 그대로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신입으로 팀 내에 들어와서 자신이 생각하지 않던 색다른 일을 맡게 되더라도 본인의 그 특별한 기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에 SK 채용을 위한 모든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2017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서울 편 현장 분위기를 알아보았다. 각각의 섹션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들은 각 섹션별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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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들에게 피와 살이 되는 커리어스 특강으로 함께 가보자!

지난 4월 11일 SK Careers Editor가 2017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가 진행되는 서울 충정로에 찾아갔다. 본 에디터는 그 중에서 현재 SK에 근무 중인 구성원들의 실제 이야기를 전달해주었던 커리어스 특강에 참여하였다. 그럼 지금부터 그 현장으로 함께 가서, 어떤 이야기가 전해졌는지 함께 살펴보자!

 

SK Careers Editor 이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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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커리어스 특강의 첫 번째 주자는 바로 SK이노베이션이다. 이날은 2017년 1월에 입사한 정희정 사원의 이야기를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취업준비는 반 년 만에 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로 시작한 정희정 사원의 특강은 자기소개서 문항 작성법과 SKCT, 면접까지 전체를 아울러서 취업 관련 Tip을 전체적으로 전달해주셨다.

 

자기소개서 - “내가 왜 이런 사람이 되었는가. 이 경험이 SK이노베이션에 어떤 도움이 될 것인가.”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나는 ~한 활동을 한 ~다’라고 적기보다, ‘나는 ~한 활동을 했고, 이러한 나의 경험은 SK이노베이션에 ~한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

 

SKCT - “다다익선”
SKCT는 시험 전까지 많이 풀어볼수록 유리하며, 무작정 많이 풀기보다는, 파트별로 정리가 잘 되어있는 문제집을 풀어보며 파트 별 노하우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심층역량의 경우에는, 일관성 있게 문제에 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답변의 일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면접전형 - “자신의 장, 단점을 잘 파악해라”

면접 시에는 나의 장점이 무엇이고, 단점이 무엇인지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특강을 진행했던 정희정 사원은 PT에 자신이 있었지만, 여러 명이 함께 들어가는 면접에서는 자신이 없었다고 하셨으며, 그래서 여러 명이 함께 들어가는 면접보다 PT면접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고 전했다.

또한 면접을 준비할 때는, 관계사 관련 이슈를 모두 파악하고 들어가는 것이 좋다. SK이노베이션의 경우 에너지, 이노베이션 관련 배경지식을 이해하고 면접 안에서 잘 녹여내어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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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What? No. Why!”

 


바이킹 오디션으로 입사한 임지수 매니저가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무슨 활동을 했는지’에 초점을 맞춰서 바이킹 오디션에 지원했던 과거와, ‘왜, 그리고 어떻게 했는지’에 초점을 맞춰서 도전하여 합격한 최근의 바이킹 오디션을 비교하며 여러 가지 Tip을 전해주었다.

 

약 70번의 공모전에 도전했다는 어떻게 보면 뻔한 활동을 가지고 있던 임 매니저, 뻔하지 않은 진솔한 이야기, ‘What’이 아닌 ‘Why, How’에 집중하여 바이킹 오디션에 도전했고, 그 진솔한 이야기는 그를 합격이라는 문에 데려다 두었다.

그는 “서류를 작성할 때 중요한 것은 추상적으로 ‘나는 ~한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실제적인 근거를 함께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매니저의 경우도 ‘나는 열정적인 사람이다’에 대한 근거로 ‘수많은 공모전에 지원했으며, 이 수많은 공모전이 모두 성공적이지는 못했지만, 그 경험으로 큰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그런 경험은 곧 그가 가진 열정의 근거이기도 했다. 

 

이때 많은 경험들은 그냥 경험이라는 점으로 놓기보단 하나의 선으로 연결하여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은 결코 완벽한 사람이 아니다. 내가 자신 있는 역량을 보여주고, 나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역량을 풀어내는 것에 중점을 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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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독하고 진취적인 사람!”

 

 


오후 3시, SK하이닉스의 기업문화센터 Tech Talent실 배지은 선임의 특강이 진행됐다. 배지은 선임은 SK하이닉스가 소통과 공감의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대한민국 수출 1위 품목인 반도체를 다루는 회사이다. 또한, 직무 전문가 육성을 위해 ‘수학파견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선정된 임직원 들은 국내외 우수대학에서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술면접이나 심층역량의 경우, 배 선임은 “너무 어렵게 생각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이 회사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고 오는 것이 중요하며, 면접이란 이 회사가 나와 잘 맞는지를 알아보는 소개팅 같은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인재상과 회사를 잘 이해하고 그것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SK하이닉스는 독하고 적극적인, 그리고 진취적이며 스마트한 인재를 원한다고 한다. SK하이닉스가 원하는 것은 수많은 경험 중에서도 회사에 도움이 될 만한 장점이다. 그러니 취준생이여, 그러한 장점을 찾아서 어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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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지치지 않기, 포기하지 않기”

 


“취업은 결국 42.195km를 뛰어야 하는 마라톤과 같은 것이다. 서로 도착하는 시간은 다르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완주할 수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인력개발팀의 박영조 매니저가 한 말이다. 취업을 위해서는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해야 한다는 게 그의 얘기. 그는 “수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수많은 지원을 하고, 수많은 탈락의 고배를 맛보지만 그럴 때 일수록 지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자기소개서 작성 시에는 항목별로 원하는 인재상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역량과 관련 지어 스토리를 풀어내는 것이 중요한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SKCT는 어떨까? 박 매니저는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며, 면접전형에서는 솔직하고 떳떳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토론 면접에서는 내가 이 토론을 리딩할 것인지와 같은 포지셔닝이 중요하며, 가식적이지 않은 자연스럽게 면접에 임하는 태도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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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회사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SK㈜ C&C의 커리어스 특강은 통신사업본부 고객상품팀에서 근무하는 황태빈 선임이 맡았다. 황태빈 선임 또한 각 채용 절차별로 조언을 들려주었다. 특별할 것 없는 학점에, 평범한 영어성적이었다고 자신을 소개한 황태빈 선임은 “회사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라고 말했다. 

 

첫째로 그가 말하는 팁은 이렇다. 서류전형에서는 각종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합격 자기소개서를 먼저 보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 합격 자기소개를 먼저 접하는 것은 수학문제를 풀기도 전에 답지를 미리 보는 것과 같으며, 내가 확인한 자기소개서가 정해진 답변이라는 착각하기 쉽기 때문이다. 황 선임은 “합격 자기소개서를 보기 전에 내 이야기를 먼저 풀어내고, 참고하여 살을 찌우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SKCT 전형에서는, 책 한 권으로 공부하되, 모든 유형을 확인해보고 정리하는 경험이 필요하다. SKCT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따라서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유형에 대한 완전한 파악이 필요하다. 모든 문제를 모두 점수 올리기에는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 또한 필요하다. 단기간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문항과, 그렇지 못하는 문항을 구분하고, 단기간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문항을 우선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또한, 오답의 경우에는 감점이 있으니, 찍지 않고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넘기는 태도도 요구된다. 또한 심층역량에서는 중복되는 유형 문제가 많다. 따라서, 내가 되고 싶은 사람과, 진짜 내가 어떤 사람인지 구별하여 일관성을 가지고 답할 필요가 있다.

 

면접전형에서는 옆 사람은 적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지 말고, 서로 상부상조하여 면접장의 분위기를 잘 조성할 필요가 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면접은 대본이 아니라 대화라는 생각으로 임하는 자세이다.
끝으로 황태빈 선임은 “취업은 운이다. 다만 내 앞에 다가온 ‘운’을 잡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SK E&S

 


SK E&S 커리어스 특강은 김근혁 사원의 이야기로 꾸며졌다. 김근혁 사원은 특히 자신의 면접경험을 중심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SK E&S의 면접은 1차 면접인 토론, PT, 인성면접과 2차 면접인 임원면접으로 이루어져 있다. 김 사원은 “1차 면접 중 토론면접 시에는 자신이 발언하는 것만큼 다른 토론자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승자도 패자도 없으므로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차근차근 조바심 내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고도 전했다.

 

PT면접 시에는 당당한 태도로 본인의 주장을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김근혁 사원의 경우, 실제로 경험해보지 못한 주제를 가지고 발표해야 하므로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자신이 배워온 내용을 바탕으로 어떻게 전달할 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을까에 대해 노력했다. 2차 면접의 경우, 그는 사실 앞서 봤던 인성면접과 특별히 다른 것은 없다고 느꼈다고 했으나, 단 하나 다른 것이 있었다고 한다. 바로 심리적으로 느끼는 압박감의 차이다. 그러니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침착하고 조리 있게 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그의 말이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스펙 뿐만 아니라, 나를 보여주는 방법을 위해서도 충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하며, “나의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로써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응원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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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서류합격은 최종목표가 아니다.”

 

 


SK브로드밴드의 커리어스 특강은 영업유통혁신본부의 유통기획팀의 황세웅 매니저가 진행했다. 황세웅 매니저는 서류합격이 최종 목표가 아니며, 자기소개서에 모든 것을 보여주지 말고, 면접전형을 위해 히든카드를 남겨 놓는 것이 팁이라고 전했다.


“SKCT 심층역량에서는 나를 완벽하게 속일 수 없다면, 솔직하게 대답해야 한다. 질문에 대한 일관성 있는 답변이 중요하다.” 그는 더불어 인지역량에서는 사람들 모두 모든 영역에서 시간이 부족하니, 불안해하지 말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또한, 오답을 체크할 경우에는 감점이 있으니, 찍기보다는 아는 문제에 충실히 답해야 한다고. 공부를 할 때에는, 유형별 문제 및 난이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내가 취약한 부분을 위주로 공부해야 한다는 얘기도 잊지 않았다.

계속해서 황 매니저는 면접전형에서 대해서도 다음과 같은 조언을 건넸다. “준비해왔어도, 방금 생각해낸 것처럼 말하는 어느 정도의 밀고 당기기가 필요하며, 모든 답변은 제출했던 자기소개서와 일맥상통한 대답을 해야 한다. 여러 명이 함께 면접에 들어가는 경우, 옆 지원자와 같은 질문을 받았을 때 차별성 있는 대답을 하는 것이 좋다.”

 

이번 2017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SKCT를 앞두고 있는 상반기 공채에 도전한 사람들과, 앞으로 SK에 지원할 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이 기사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행운이 함께 하길!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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