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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어디 가? 난 생애경쟁력 쌓으러 간다!

베이킹, 소믈리에 자격증, 플라워 클래스 전문가들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이 퇴근 후 즐기는 자기개발 리스트죠.

바야흐로 셀프브랜딩의 시대! ‘라는 사람은 멋진 직장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요리사가 될 수도 있고, 플로리스트가 될 수도 있어요. SK네트웍스는 구성원들의 이런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Self-Design Cop’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업무와 연관이 없더라도, 구성원들이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해 생애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멋진 활동이에요.

 

여기, ‘플라워클래스부터 영화 번역 클래스까지 다채로운 ‘Self-Design CoP’를 통해 생애경쟁력을 셀프디자인 하는 구성원이 있다는 소문이 들려오는데요. 직접 찾아가 인터뷰해보았습니다 😊

SK Careers Editor 박소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반가워요! 저는 SK네트웍스 SV추진팀의 김다예 매니저입니다. ESG경영과 사회공헌업무를 맡고 있는데, 일이 너무 재미있어서 앞으로도 열심히 성장해나가려고 하는 ESG꿈나무예요.

 

 

 

시작부터 열정이 뿜뿜 느껴지는데요. Self-Design CoP 제도는 어떻게 참여하게 되셨나요?

사실 회사를 통해서 업무 외적인 부분을 배우기는 쉽지 않잖아요. SK네트웍스는 업무 관련 지원이 원래 잘되어 있는 편이었는데, 이 제도는 또 색다르게 업무와 완전히 다른 분야를 배워볼 수 있다는 점이 신선해서 한 번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일 처음 도전해본 CoP는 와인 클래스예요. 최종 목표는 소믈리에 전문가 과정이었는데 술을 잘 못마셔서 생각보다 힘들더라고요. (웃음) 그 이후엔 플라워클래스를 수강했고, 중급반까지 배운 후에 지금은 영화번역 클래스를 듣고 있어요.

 

 

 

업무 외의 분야를 배울 수 있다는 점, 생애경쟁력과 연관이 있을까요?

물론이죠! 회사 안에서도 커리어를 계속 갖고가고 싶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저만의 무기를 하나 만들고 싶었어요. 아무래도 회사는 이미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있는 분야니까요. 나의 생애경쟁력은 혹시나 내가 모르는 다른 방면에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죠. 아직까지는 이것저것 많이 경험해보면서 생애경쟁력을 탐험하는 단계에 있어요.

 

 

 

 

 

플라워클래스와 영화번역 클래스라니, 듣기만 해도 재미있어보여요. 더 자세히 자랑해주세요!

플라워클래스는 평소 잘 알지 못하는 분야였는데, 우연히 동료 네 분과 함께 2주에 한 번씩 참여하게 됐어요. 플로리스트 과정을 수강하면서 센터피스 만들기, 부케 만들기 등을 배웠는데, 최종 목표는 플라워숍을 오픈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키우는 거였죠. 초급반을 듣고 너무 재미있어서 중급반까지 바로 수강했어요.

영화번역 클래스는 올해 들어서 다른 CoP 활동을 뭘하면 좋을까 하다가, 번역가 분이 진행하시는 온라인 강좌를 신청했어요. 학교 다닐 땐 통번역 아르바이트를 할 정도로 영어에 자신감이 있었는데, 회사 들어오면 생각보다 영어 쓸 일이 없더라고요. 잠자고 있던 영어 능력을 다시 활용하고 싶었죠.

 

 

 

클래스를 수강하시면서 어떤 점이 특히 재미있으셨나요? 힘든 점은 없었을까요?

플라워클래스의 경우 일단 주말에 매번 꽃을 보러 간다는 게 힐링이 되더라고요. , 실제로 뭔가를 배운다는 느낌이 되게 즐겁잖아요. 매번 평범하게 주말에 카페가고, 평일엔 회사가고 하다가 새로운 활동을 하니까 오히려 에너지가 더 생겼어요. 클래스를 3시간씩 해도 피곤했던 적이 없을 정도로요!

힘든 점은 딱히 없었는데, 그래도 꼽자면 꽃꽂이가 생각보다 손힘이 필요한 일이더라고요. 선생님이 하시면 되게 쉬워보이는데 제가 하면 하나도 안 되는 거예요. (웃음) 그래도 최소한 이 꽃다발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아가게 되니까,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했어요.

 

 

 

정말 많은 걸 배우고 느끼셨을 것 같아요. 클래스를 배운 후의 나, 무엇이 달라졌나요?

행복지수가 높아졌어요. 세상이 넓어졌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저는 원래 꽃 종류도 모르고 식물 다루는 것 자체를 잘 못하던 사람이었는데, 배우고 나니까 나름 모양을 잡아서 꽃을 병에 꽂아볼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나도 몰랐던 나의 역량을 발굴한 거죠. 가장 좋은 점은, 모르는 분야에 전보다 더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거예요.

 

 

 

플라워클래스와 영화번역 클래스 중, 매니저님의 생애경쟁력에 더 맞는 활동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영화번역 클래스요. 제가 가진 경쟁력을 활용할 수 있는 활동이기 때문이에요. 와인이나 플라워클래스처럼 아예 기초가 없는 곳에서 새로운 내 역량을 발견하는 것도 좋지만,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나만의 자산을 되돌아볼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원대한 꿈은 영화번역 프리랜서가 되는 거예요. 제 생애목표는 첫 번째로 회사에서 성장하는 것, 그리고 두 번째로 회사 밖에서도 저만의 특색을 가지고 전문가로서 성장하는 것이거든요. 단순한 취미를 넘어서 시장에서 나의 또다른 역량을 인정받는 일은, 행복의 큰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또 이런 일은 나이 들어서도 할 수 있잖아요. 여행을 다니면서 일하는 삶을 꿈꾸는데, 발리에서 영상 번역하면서 원격근무 꼭 한 번 해보고 싶어요. (웃음)

 

 

 

다른 동료분들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팀원분들 중에 CoP로 라탄 공예를 하시는 분이 있는데 전문가 시험을 보신다고 해서 놀랐어요. , 노무사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도 있어요. 이거야 말로 생애경쟁력의 획득이 아닐까요? 회사가 이렇게 자기계발을 하는 문화를 만들어줘서 좋고, 무엇보다 배우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 있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Self-Design CoP 제도의 열혈참여자로서, 취준생에게 SK네트웍스를 어필 부탁드려요!

SK네트웍스는 기업문화가 정말 좋은 회사예요. CoP 제도만 봐도 알 수 있듯, 특히나 구성원의 생애경쟁력을 확보하거나 역량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죠.

셀프디자인도 말 그대로 셀프디자인이에요. 스스로 고민해보고, 스스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회사는 최대한의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내가 어느 방향으로 내 역량을 개발하고 싶다! 하면, 제도적으로 힘껏 뒷받침해주는 회사라고 할 수 있죠. 회사가 내 경쟁력을, 더 나아가 내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이 항상 든든하고 고마워요.

 

 

 

마지막으로, Self-Design CoP를 참여하고 있지 않은 동료분들에게 추천 한 마디 해주세요!

왜 아직 안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웃음) 본인도 모르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할 기회가 될 수 있으니,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Self-Design Cop를 통해 에너지 넘치는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구성원들의 삶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업무를 위한 교육뿐 아니라 생애경쟁력까지 강화해주려는 SK네트웍스의 세심한 노력 덕분에, 업무에서도 삶에서도 행복을 챙기며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의 특별한 자기개발은 앞으로도 계속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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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 M세대의 新나는 운동법? 등산부터 러닝까지 무~야호!

등산과 러닝, 찐으른들의 운동 아니었냐구?

~야호! 저 산꼭대기 어딘가에서 밀레니얼 세대들의 외침이 들려오지 않나요? 혹은 한강변 어느 산책로일까요? 어쨌든, 지금 운동을 하고 있는 밀레니얼 친구들은 그만큼 신난다는 거죠.

( 사진 출처 : Youtube MBCentertainment 채널)

밀레니얼 친구들이 하고 있는 운동, 그냥 운동이 아닙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왠지 부장님과 함께 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 뿜뿜했던, 등산과 러닝입니다. “운동은 하고 싶은데, 헬스장을 못 간다고?” 그래서일까요? 코로나 시국에 등산과 러닝은 밀레니얼 세대의 새로운 취미로 급부상했습니다. SNS에 인증샷을 올리고, 멋진 운동복을 골라입는 재미를 느끼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新(신)나게 운동하는 밀레니얼! 인스타그램에 등산 러닝이라는 해시태그 개수만 500만개가 넘을 만큼, 등산과 러닝의 인기 속에 숨어있던 밀레니얼 세대의 요즘 가치관에 대해 본격 파헤쳐볼게요.

SK Careers Editor 박소연

 

 

 

 

 

운동하는 요즘 밀레니얼, 모셔봤습니다

 

 

 

수영과 필라테스에서, 등산과 러닝으로 옮겨간 이유

밀레니얼 세대의 운동에 대한 관심은 코로나 이전부터 있어왔어요. 헬스뿐 아니라 수영과 필라테스와 같은 실내 운동에 대한 인기가 아주 뜨거웠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실내스포츠가 어려워졌죠. 그렇다고 운동을 포기할 밀레니얼이 아니죠! 밀레니얼들은 운동을 포기하는 대신 등산과 러닝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등산, 러닝과 같은 야외스포츠에 대한 밀레니얼들의 생각을 들어볼까요?

 

 

 

패션부터 자기계발까지! 나 이만큼 멋진 사람이야

사진 출처: 인터뷰이 인스타그램

잠깐, 이렇게 운동을 좋아하는 밀레니얼들은 운동할 때 정말 운동만 할까요? 정답은 no랍니다. 알고 보면 등산과 러닝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를 표현하는 또다른 방법이 된다는 사실! 그래서 이들의 운동 루틴에 SNS 공유는 빠지지 않는 요소라고 하네요. 밀레니얼 세대들이 운동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지 함께 알아봐요.

 

 

 

따로 또 같이! ‘메이트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사진 출처: 인터뷰이 '산행시주인장' , '등산 사랑꾼' 제공

SNS만 봐도 알 수 있듯 밀레니얼 세대는 무엇이든 같이 하고, 무엇이든 공유할 만큼 커뮤니티를 중시하죠. 운동 역시 남몰래 조용히 하기보다는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함께 한다고 합니다. 등산메이트와 함께 운동하는 밀레니얼부터, 혼자 하더라도 친구와 러닝 기록을 가지고 내기를 하는 밀레니얼까지. 이들에게 운동메이트란 어떤 의미일까요?

 

 

 

균형있는 나의 삶에 운동은 빠질 수 없어

밀레니얼 세대답게 이들의 운동은 하는 방식도, 하는 이유도 예전의 등산과 러닝과는 사뭇 다르군요. 그렇다면 좀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보겠습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삶에 있어 운동의 의미란 무엇일까요? 무엇이 이들을 운동하는 밀레니얼로 만들었을까요?

 

 

 

코로나가 끝나도, 등산과 러닝은 멈추지 않아요

사진 출처: 인터뷰이 '산행시주인장' 제공

마지막으로 네 명의 인터뷰이에게, 코로나가 끝나도 야외에서 등산과 러닝을 계속 할 것이냐고 물어봤습니다. 대답은 모두 YES! 통통 튀는 개성을 가져 예측불가능 할 것 같은 밀레니얼 세대이지만, 사실 이들이 지향점이 건강한 삶이란 것은 분명하네요. 앞으로도 산꼭대기와 강변에서 밀레니얼 세대들은 종종 출몰할 예정이랍니다. 더불어 등산과 러닝 관련 스포츠용품 소비도 계속 늘어날 테니, 모두모두 밀레니얼 세대의 운동 트렌드에 눈을 크게 뜨고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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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빌리지에서 온 초대장!? 삐까뻔쩍 신사옥 일일탐방기

Goodbye, 명동! Welcome, 종로!

그 소식 들으셨나요? 지난 12, SK네트웍스가 그동안 함께 했던 명동 사옥에 작별인사를 하고 SK매직, SK렌터카 구성원들과 함께 종로 삼일빌딩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는 소식! 무려 31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커다란 사옥에는 헬스장부터 편의점, 도서관까지 없는 게 없어서 하나의 마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비밀스러운(?) 곳이지만, 오늘만큼은 커리어스 에디터인 제가! 특별한 초대장을 받았답니다. 신입사원 마인드 장착하고~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이 오손도손 살아가는 삐까뻔쩍 SK네트웍스 빌리지로 저와 함께 떠나보아요!

SK Careers Editor 박소연

 

 

 

 

 

STEP 1. 출근하기 (feat. 환경지킴이)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을 안고, SK네트웍스 신사옥으로 첫 출근하는 날! 상쾌한 아침에 청계천을 바라보며 출근을 하려니까 왠지 기분이 좋더라고요. 빌딩 입구부터 화이트와 블랙톤의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깜짝 놀란 거 있죠? 열심히 체온 측정을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려는데… 잠깐, 저게 뭘까요?

 

아하, SK네트웍스가 삼일빌딩에서 진행하고 있는 행가래! SV실천 이벤트네요! 행가래는 지속가능한 사회와 환경을 위한 SK네트웍스의 노력 중 하나인데요, ‘업무를 비롯한 일상에서의 사회적 가치 및 고객 가치 실천 유도를 위해, 계단 오르기, 잔반 제로 등 신사옥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장려하고 있답니다. 구성원들은 앱을 통해 SV실천 내역을 기록하고 선물을 받아갈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저도 오늘만큼은 계단을 이용하고 QR코드로 인증까지 성공했답니다! 출근만 했을 뿐인데 환경에 기여한 기분이라 몹시 뿌듯해요.

 

 

 

STEP 2. 자율좌석제로 나만의 자리 잡기!

SK네트웍스 신사옥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자율좌석제! 매번 같은 자리에서 업무를 봐야 해서 가끔은 지루하고 답답했던 옛날과 달리, 삼일빌딩에서는 매일 기분에 따라 내가 원하는 자리를 선택할 수 있어요. 오늘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랑 일일 옆자리 짝꿍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최고 장점이라고 합니다. 저는 출근길에 미리 어플로 탁 트인 창가 자리를 예약해뒀어요! 개인 락커에서 짐을 꺼내고, 오늘 고른 자리로 이동해 노트북을 세팅하면 업무 시작 준비 끝~

 

 

 

STEP 3. 초록초록 웰컴존에서 미팅하기

오늘은 외부인 미팅이 있어서 3층 웰컴존으로 왔어요. 웰컴존은 외부인들이 SK네트웍스의 사옥을 처음으로 맞이하는 공간으로, 신사옥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K네트웍스의 아이덴티티와 환영의 의미를 담은 미디어 웰컴월이 설치된 공간이에요. 내부에 위치한 카페 마음이름처럼, 마음이 편안해지는 초록초록한 미팅 공간들을 형성해서 최대한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미팅룸이 이렇게 감성 넘치다니, 매일매일 미팅하고 싶어지는데요?

 

 

 

STEP 4. 뷰맛집 구내식당에서 신나는 점심시간

열심히 일하다 보니 어느새 다가온 점심시간! SK네트웍스는 구내식당이 맛있기로 유명하거든요. 오늘은 무슨 메뉴일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왔는데, 음식보다도 먼저 탁 트인 고층뷰가 눈에 들어왔어요. 종로의 멋진 빌딩숲 사이로 비치는 햇살과 파릇파릇한 자연까지! 유명 레스토랑 못지 않은 전망과 인테리어 속에서 맛난 식사를 할 수 있다니, 이게 진짜 복지 아닐까요? 구성원들의 든든한 하루를 위해 조식도 운영한다고 하니, SK네트웍스 복지 클라스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밥을 다 먹었으니 간식을 먹을 차례겠죠? 구내식당 바로 옆에 간식천국 무인편의점이 있어요. 과자부터 아이스크림까지 언제든 단짠단짠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먹고 싶은 간식을 고르고 셀프계산을 하면, 행복지수 200% 충전 완료!

 

 

 

STEP 5. 안마의자로 오후 피로 싹~ 풀기

밥 먹고 오후 업무를 하다보니,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있느라 허리가 찌뿌둥하더라고요. 그럴 땐 12층으로 가보라는 옆자리 동료의 귀띔을 받고 향한 이곳!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은 이곳에서 안마의자로 피로를 풀 수 있어요. 구성원들의 건강까지 살뜰히 챙겨주는 SK네트웍스의 마음이 와닿는 것 같아요. 안마의자는 130분 이용 가능하다는 사실을 참고하세요! 직접 사용해보니 오후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라 너무 개운했어요.

 

STEP 6. 채움라이브러리에서 마음 가득 채우기

이번에는 구성원들에게 인기만점이라는 30층에 방문해봤어요. 이곳은 외부 전망을 최대한 즐길 수 있는 오픈형 도서관, 채움라이브러리입니다. 공간에 잘 어울리는 실내 조경을 통해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했다는데요, 입구부터 차분하고 넓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에요.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은 이곳에서 독서를 하거나 공부를 하면서, 자기계발도 하고 마음의 양식을 든든하게 쌓기도 해요. 나도 복잡한 업무에서 벗어나 잠시 책읽는 시간을 가졌는데,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조용한 공간에서 있으니까 저절로 힐링이 되더라고요. 나만의 오롯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가 회사에 존재한다니, 출근할 힘이 나는 것 같아요!

 

 

 

STEP 7. 피트니스 센터, 나도 이제 헬스 초보 탈출!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데는 운동 만한 게 또 없겠죠? 신사옥에 있는 피트니스 센터는 사원증만 있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운동복부터 양말까지 모두 대여해주니 운동화만 챙기면 튼튼해질 준비 끝! 기존의 50평 규모를 150평 규모로 확대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쾌적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퇴근 후 시간인데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일반 헬스장 못지 않은 시설을 자랑한다는 걸 알 수 있겠죠?

 

 

 

STEP 8. 퇴근 :)

멋진 사옥을 이곳저곳 둘러보다보니 어느새 퇴근시간이 다가왔어요. 청계천 근처에서 밤에 보는 삼일빌딩도 정말 예쁜 것 같아요. 아쉬운 마음을 안고 작별인사를 하기 전, 마지막으로 구성원들에게 이번 신사옥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공간을 하나씩 골라보라고 했어요.

 

 

 

 

 

SK네트웍스의 신사옥은 구성원들의 협업, 소통, 행복을 지원한다는 공간철학을 담았어요. 자율좌석제를 통한 자유로운 협업, 탁 트인 웰컴존에서의 소통, 라이브러리와 피트니스 센터에서 가득 채워지는 행복까지 일일탐방기를 되돌아보니 SK네트웍스의 사옥은 정말 그런 행복 공간이 맞는 것 같아서, 뿌듯하고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 외에도 SK네트웍스 신사옥에는 오늘 소개하지 못한 숨겨진 매력이 정말정말 많다는 사실! 궁금하다면, SK네트웍스 빌리지의 새 입주민이 되어보는 건 어떤가요? SK네트웍스와 삼일빌딩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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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의 마법 같은 공간, it’s magic에서 SK매직을 변신시키는 마법사를 만나다!

SK Careers Editor 박소연

 

에너바이트! 해리포터에 나오는 마법 주문을 아시나요? 기절한 사람도 깨울 수 있는 이 마법 주문처럼, 4월 정식으로 오픈하는 SK네트웍스의 길동 채움주유소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사람까지 충전해주는 신비로운 공간이라고 하는데요, ‘여기를 클릭하면 길동 채움을 더욱 자세히 둘러볼 수 있답니다.

길동 채움내에서도 3층에 위치한 it’s magic(잇츠매직)은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SK매직의 브랜드 체험 공간인 이곳은 190평의 공간을 산책하며 SK매직의 제품과 브랜드 철학을 숨쉬듯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곳입니다. 초록초록한 식물이 가득한 플랜테리어로 시원함을 느끼고, 미디어월에서의 포토타임을 통해 도심 속 힐링도 경험할 수 있어요. 일상을 살며 지쳐있는 몸과 마음 에너지를 다시 충전할 수 있는데요. 그야말로 ‘It’s magic!’이라고 외치고 싶어집니다.

이렇게 멋진 it’s magic(잇츠매직)을 대표하는 한 사람, 관련 영상을 보거나 뉴스를 검색하면 늘 등장하는 발빠른 사람, 바로 SK매직 홍보팀 여은미 매니저님입니다. 마법같은 그의 손길을 거치면 SK매직의 브랜드 가치가 공간을 통한 경험으로 눈부시게 탈바꿈 된다고 하는데요. 언제나 SK매직을 멋지게 알리는 마법사 같은 여은미 매니저님을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반갑습니다! SK매직 홍보팀 여은미 매니저입니다. 브랜드와 브랜드 경험 파트를 함께 담당하고 있어요. 사실 팀 내에서 이름보다 여길동으로 더 많이 불리는데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면서 본사와 길동을 자주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에요. (웃음) 그만큼 길동을 내 집처럼 자주 드나들고 있어요.

 

 

 

Q. 길동 채움의 it’s magic(잇츠매직)은 어떤 공간인지 사심을 담아서 자랑해주세요.

it’s magic(잇츠매직)SK매직의 첫 번째 브랜드 공간이에요. 청정 지역에서 숨을 쉬고, 좋은 물도 마셔보고, 나의 소중한 가족 그리고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요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경험을 가져가는 것이 it’s magic(잇츠매직)의 전체적인 스토리죠.

그만큼 고객분들께 깨끗하다는 느낌을 드리고 싶은데, 사실 청정이라는 건 눈에 보이지 않잖아요. 수치만 보여준다고 해서 깨끗한 느낌을 주기는 어렵거든요. 그래서 음악이나 디자인 같은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예를 들어 카페에서 판매하는 음료수도 플라스틱 컵이 아니라 사탕수수로 된 컵에 담아서, ‘친환경 기업이라는 SK매직의 브랜드 가치를 보여주고자 했어요.

 

 

Q. 말씀처럼 정말 디테일이 살아있는 공간인 것 같아요. 이곳을 통해 고객분들께 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한 가치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SK매직의 물, , 공기라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싶었어요. SK매직은 일상에서 먹고, 마시고, 숨쉬는 모든 제품을 다루는 회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공간에서 SK매직의 제품을 편안하게 느끼고 써보면서, 저희가 다루는 생명 본질의 가치를 자연스레 느끼길 바랐죠.

회사와 연결짓지 않고 말해본다면, 사실 딱 하나예요. ‘다시 와보고 싶은 곳을 만들고 싶었어요. it’s magic(잇츠매직) 공간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friends and family’인데요. 내가 먼저 와보고, 가족들과 친구들을 데리고 꼭 다시 와보고 싶은 공간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저도 제 아이들을 이곳에 데려와서 미디어월로 바다도 보고 랜선 여행을 했습니다. (웃음)

 

Q. 저도 친구들과 꼭 다시 요리하러 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이런 it’s magic(잇츠매직)의 특징이 SK매직의 사내 분위기와 닮은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It’s magic(잇츠매직)은 점점 발전해 왔고, 앞으로도 발전해나갈 공간이에요. 마찬가지로 SK매직도 열정적인 사람들이 모여서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점이 닮았죠.

SK매직은 모든 직원들이 본인의 일에 대한 프라이드를 가지고 늘 열심히 하는 분위기예요. 누구 하나 무임승차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서 그만큼 열정적이고 패기 넘치는 회사라고 할 수 있어요. It’s magic(잇츠매직)을 기획할 때도 브랜드샵 TF가 있었는데, 디자인팀, 제품 개발팀, IT팀 등 다양한 파트의 사람들이 모여서 영혼을 갈아 준비했어요. 이런 열정적인 사람들이 모여서 자랑스러운 결과물이 나오게 된 거예요.

이번 4월에 이전하는 새로운 사옥 역시 it’s magic(잇츠매직)과 비슷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변화하는 과정 중에 있어요. 이처럼 SK매직은 지금도 바뀌어 가는 시점에 있고, 조직문화도 더 좋은 쪽으로 변해간다고 생각해요.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 나은 브랜드라는 점에서, 앞으로 더 나아질 모습이 기대되는 it’s magic(잇츠매직)과 닮았네요.

 

 

Q. 담당하시는 직무가 어떤 일을 하는지 소개해주세요.

SK매직 홍보팀은 언론 파트, 브랜드 경험 파트, 광고 파트의 세 파트가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구조고, 저는 그 중 브랜드와 브랜드 경험 파트를 맡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워커힐 호텔의 매지컬 워크라는 공간도 담당하고 있는데, 인원 운영이나 전시품 교체 기획 등의 일을 해요. 그래도 제가 맡은 가장 큰 프로젝트를 꼽자면 역시 it’s magic(잇츠매직) 공간의 기획과 운영이죠.

4월에 이 공간이 오픈하면 대고객 대상으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에요. SK매직을 좀 더 젊고 활기찬 브랜드로 만드는 게 목표라, 식기업체나 밀키트 등의 업체와 다양한 브랜드 콜라보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런 다채로운 마케팅을 통해 우리의 고객뿐 아니라 그들의 고객들과도 조화롭게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것도 저의 업무죠. 예전에는 브랜드 쇼룸이 우리 브랜드가 이런거야!’하고 단방향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간이었다면, 이제는 it’s magic(잇츠매직)이라는 업그레이드 된 공간을 통해 고객하고 브랜드가 관계를 맺고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Q. 정말 멋진 일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혹시 업무를 하시면서 있었던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길동 채움건물을 지을 때 지금 보시는 it’s magic(잇츠매직)의 분위기처럼 따뜻하고, 다시 오고 싶은 공간을 연출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건축을 맡아주신 교수님께서 절대 안된다고 하시는 거예요. 콘크리트의 차가운 건물에는 따뜻한 브랜드가 들어오기 힘들다고 하시면서요. 그래서 저희 기획을 설명드리고 설득하기 위해 총 3번을 찾아뵈었어요. (웃음)

결론적으로 공간이 만들어진 후에는 교수님께서도 만족하셨지만, 인테리어 때문에 중간에 공사를 멈추기도 하는 등의 우여곡절이 많았죠. 제가 맡은 기획 업무가 그런 것 같아요. 공간을 만들 때 상상의 나래는 마음껏 펼칠 수 있지만 현실과 타협하다 보니, 아직도 제 눈에만 보이는 아쉬운 점들이 있습니다.

 

 

Q. 아쉬운 점을 말씀해주셨는데, 홍보 직무의 장점과 단점을 꼽자면 무엇이 있을까요?

홍보는 정말 매력적인 직무예요. 장점이라면 무언가 도전할 기회가 많다는 것이죠. 인터뷰도 하고, 브랜드 콜라보도 하는 등 내가 창의력을 발휘하면 어떤 분야의 것이라도 할 수 있어요. 다양한 가능성이 홍보 직무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반대로 말하면 피곤하다는 거예요. (웃음)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은 다시 말해서 끝이 없다는 거니까요. 스스로 여기까지 해야지생각해놓지 않으면 힘이 들때가 많아요. 그래도 지금은 it’s magic(잇츠매직)이라는 공간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고, 계속 홍보를 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이런 단점조차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Q. 그렇다면 업무를 하시는데 있어서 이것만큼은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하는 게 있을까요?

저는 제가 한 회사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브랜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의 브랜딩을 게을리 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제가 하는 사소한 말투, 행동들이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저 회사 사람 저래!’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나 브랜드샵을 담당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제가 말하고 행동하는 게 SK매직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으니까요.

이런 마인드는 회사에 대한 애정과 직무에 대한 애정으로부터 나오는 것 같아요. it’s magic(잇츠매직)에 대한 홍보를 맡았다면, it’s magic(잇츠매직)이 내 자식이다 생각하고 얘기를 하는거죠.

 

 

Q. 애정과 열정이 모두 필요한 직무군요! 이런 홍보 직무에 필요한 역량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역마살이라고 하죠? (웃음) 홍보 직무를 잘 하기 위해서는 자꾸 가보고, 들어봐야 해요. 지금은 이공간이 사랑을 받고 있지만, 여기서 머무르는 게 아니라 조금씩 더 발전을 해야 하는데 가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게 너무 많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역마살이 없으신 분들은 조금 힘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원래 밖을 돌아다니거나 여행하는 걸 좋아해요. 초창기 브랜드샵 TF 구성원들과 일본으로 워크숍을 갔을 때도 23일동안 무려 12군데의 장소를 케이스 스터디했어요. 힘들었지만 한편으론 가장 재밌었던 기억이죠. 그런 장소들을 가면 성공의 키포인트를 찾아야 하는데, 사실 아직도 인사이트를 잘 찾는 법은 모르겠어요. 자꾸 보고, 자꾸 노력을 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인 것 같아요.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책도 읽어보고, 인터뷰 기사도 보고, 고객의 눈으로 보기도 하고. 그렇게 역량을 기르고 있습니다.

 

 

Q. 홍보 직무에 도움이 되었던 대학시절 활동도 있나요?

대학교 때 과대표를 하면서 다양한 행사에 참여했었는데요. 과대표를 하면 항상 요구하는게 자기소개나 우리 과 소개예요. 이게 바로 홍보의 시작이거든요. 제가 아까 저를 여길동이라고 소개했던 것처럼, 본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드러내줄 수 있는 키워드를 찾는 연습이 홍보 직무에서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선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고찰도 늘 해야 하죠. 말하기 연습도 정말 중요하구요!

 

 

Q. it’s magic(잇츠매직)과 관련한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일단 지금은 it’s magic(잇츠매직) 운영의 안정화가 첫 번째 목표예요. 열심히 기획을 했고, 설계, 시공까지 다 해냈으니 이제는 운영이 잘되도록 하는게 올해의 계획이죠.

내년의 목표는 it’s magic(잇츠매직)이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가 되게끔 만드는 거예요. 저는 우선 나만 아는 힙플레이스가 되어야 핫플레이스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단 이곳을 힙플레이스로 만드는 게 목표라고 할 수 있어요.

 

 

Q.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성취나 목표도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당연히 좋은 엄마가 되어야겠죠? 아이들하고 잘 놀아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업무적으로는 브랜드 경험 파트 내에서 성공하는 게 목표예요. 여기서 성공의 의미는 매출이나 타인의 평가가 아니라, 새로운 시도를 다양하게 하는 거예요. 마케팅이 기존에는 제품, 유통 등으로 워낙 세분화가 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공간 마케팅이라는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협업하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어요.

 

 

Q. 오늘 멋진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SK매직, 그리고 SK매직 홍보팀에 관심이 있는 취준생들을 위해 한 마디 부탁드려요!

SK매직은 성장하고 있는 회사예요. 그리고 일을 통한 성장이 가능한 곳이죠. 저는 행복이 별게 아니라, 내가 하는 일에서 보람을 느끼고 내가 다니는 회사가 커가는데서 온다고 생각해요.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회사가 실적이 바닥으로 간다면 속상한 일이잖아요? 하지만 SK매직은 내일이 더 기대되는 회사이기에, 업무적으로 정말 큰 보람을 얻을 수 있어요.

그만큼 채용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 기회도 굉장히 많아요. SK가 공채가 없어지고 수시 채용으로 바뀌었는데, 취업의 문이 다양하게 열려있는 만큼 항상 웹사이트나 구인구직 광고를 예의주시 하셨으면 좋겠어요. SK매직 관련 언론 기사나, SK매직의 마케팅 활동들을 면밀하게 보고 면접에 참여하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앞으로 합류하시게 될 아이디어가 넘치는 신입사원분들의 역량이 모이면 SK매직이 더욱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되어 설렙니다.

 

 

인터뷰를 마치기 전, 여은미 매니저님께 위의 빈칸을 채우면 어떨지 여쭤봤습니다. 매니저님께서는 한치의 고민도 없이 나는 SK에 진심인 마법사다!’라고 말해주셨는데요. 브랜드를 사랑하지 않으면 홍보도, 마케팅도, 브랜딩도 할 수 없다는 여은미 매니저님은, ‘브랜드가 어떻게 하면 사랑받을 수 있을까내 자식처럼 진심을 다해 고민하는 과정이 바로 브랜딩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it’s magic(잇츠매직)처럼 아름답고 멋진 공간을 널리 알리고 발전시키기 위해, 비록 마법빗자루는 없지만 오늘도 누구보다 빠르게 발로 뛰는 홍보팀 여은미 매니저님! 매니저님의 빛나는 노력이 담긴 길동 채움의 it’s magic(잇츠매직)으로 함께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법처럼 신기하고 멋진 경험을 선사해줄지도 모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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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브로드밴드 인(人)과 만나는 시간 하이파이브!

‘직무 역량’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신입사원 채용 시 가장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요소이다. 그리고 이를 기르기 위해서 관심있는 직무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정작 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전공책을 아무리 뒤져도 잘 나오지 않는 것이 현실! 직접 경험해 보거나 현직자에게 생생한 얘기를 듣지 않는 이상 파악하기 어렵다.



이렇게 취준생들의 팍팍한 현실을 잘 알기 때문에 준비한 이번 특집, ‘하이파이브’! 바로 5(five)명의 브로드밴드인과 직접 만나(Hi!) 리얼 후기를 듣는 시간이다. SK Careers Journal과 함께 하는 SK브로드밴드의 직무 인터뷰, 그 첫번째 주인공인 VOD사업팀의 장은정 매니저를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박소연





- 안녕하세요!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의 VOD사업팀 편성 모듈에서 일하고 있는 장은정 매니저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 Btv의 VOD 편성 섹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마케팅 직무로 입사해 현재도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 미디어 마케팅 직무는 작년 상반기부터 채용을 시작해 베일에 쌓여 있는 만큼, 취준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직무인데요.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Btv의 편성 모듈 담당이기 때문에, VOD 편성 및 프로모션 진행이 업무입니다. 먼저 편성 및 프로모션 업무는 CP(Contents Provider)사로부터 편성 요청이 오면서 시작됩니다. 해당 요청을 검토해 편성 여부와 가격 책정 등 이후의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거죠. 편성이 결정되면, CP사와 함께 프롤모션 방법을 논의합니다.


또한 Btv의 메뉴 편성을 담당하고 있어요. 최근 대중이 관심을 가지는 주제를 잘 파악해 시의적절한 메뉴를 기획하죠. 크리스마스, 연말 등 시즈널리티 역시 메뉴 편성 시 반영합니다.


-직접 프로모션이나 메뉴를 기획하려면 콘텐츠에 대해 잘 알아야 할 것 같은데, 실제로 그 많은 콘텐츠를 다 보시나요?(웃음)

다 본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학생 때보다 콘텐츠를 더 많이 본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어요. 팀 내에영화광, TV광인 분들이 많아 저는 명함도 못 내밀지만요. (웃음) 팀원분들과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노출할시킬지 함께 논의하는 과정이 재미있어 평소에 더 열심히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 기획 단계에서는 이런 주관적 요소 외에도 데이터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어요. 콘텐츠별 시청 시간, 장르의 매출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최대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추천을 하고자 합니다.


-콘텐츠는 물론 데이터까지 다루다니 만능 직무라고 할 수 있네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너무 바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하루 일과를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요약된 업무만 봐도 미디어 마케터(?)가 멀티플레이어란 걸 알 수 있네요. 대학생 때부터 이렇게 미디어와 데이터를 함께 다루는 산업에 관심이 있으셨나요?

저는 사실 대학 때 미디어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경제를 전공했어요. 그런데 정보문화학을 복수 전공하면서 미디어에 대한 관심을 키웠고, 결정적으로 문화콘텐츠 학회에서 여러 관련 활동을 하며 진로를 정할 수 있었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경험이 진로를 결정하는 계기가 되었는지 소개해 주세요!

우선 정보문화학을 복수 전공하면서 수업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보고, 이를 유통하는 플랫폼을 기획했던 기억이 나네요. 서비스 기획 단계에서 사용자 중심의 UX/UI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본 덕분에 콘텐츠를 넘어 플랫폼에 대한 관심을 기를 수 있었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 역시 콘텐츠를 잘 큐레이팅 해야하는 업무라 이런 활동이 많은 도움되었어요.


문화콘텐츠 학회는 1년간 활동하면서 영화, 방송, 게임, 음악 총 4가지 산업군에 속하는 회사들과 각각 산학 연계를 맺어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이렇게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회사들을 대상으로 콘텐츠 마케팅 전략을 수립했던 활동이 직무 선택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 대학 때부터 관련 산업에 계속 관심을 가지셨군요. 그럼 미디어 마케팅 직무로 입사 후 가장 재미있다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저는 콘텐츠 별로 프로모션 혹은 메뉴 편성에 따라 달라지는 매출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게 흥미로웠어요. 회사가 가진 강점 중 하나인 거대한 데이터를 보고, 직접 다뤄보는 것도 재미있고요. 이전에는 콘텐츠 추천, 분류 업무가 주관에 의존한다고 생각했는데, 예상 외로 훨씬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단 걸 느꼈죠. 


- 그럼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처음에는 메뉴 편성, 콘텐츠 프로모션 등 진행한 업무의 결과를 실생활에서 마주했을 때 뿌듯함을 느꼈어요. Btv를 켜서 제가 편성한 메뉴를 봤을 때 뜻밖의 장소에서 친한 사람을 만난 것처럼 반가웠죠. 요즘은 편성의 결과로 시청 건수가 상승했을 때와 같이 업무 성과가 고객의 데이터적 피드백으로 나타날 때 뿌듯하답니다. 


-구체적으로 얘기해 주셔서 감사해요! 미디어 마케터의 책상 공개! 

캐릭터를 좋아해서 피규어를 많이 수집하고 있어요. 주변의 선물로 받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구입하는 취미도 있습니다.



- 모두 콘텐츠와 미디어 관련 소품 뿐이라 인상적인데, 그 중에서도 TV가 특히 눈에 띄네요.

회사에 개인 TV가 지급되기 때문에, 쉽게 Btv 콘텐츠를 모니터링할 수 있답니다. 콘텐츠 트렌드를 파악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회사의 tv를 활용하기도 하고 출퇴근 하며 열심히 보려고 노력하죠.


-콘텐츠를 자주 보는 일 외에도, 추후 업무를 위해 계획해두신 바가 있으신가요?

우선 외국어를 공부해보고 싶어요. 수급할 콘텐츠를 미리 살펴보기 위해 가끔 외국 영화제에 참석하시는 선배들이 계셔서 저도 그날을 대비할 겸 미리 공부해 두려고 합니다. 또한, 데이터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고 싶어요. 지금은 먼저 최대한 실전 경험을 쌓고, 선배들께서 하신 프로젝트로부터 최대한 많이 배우려고 합니다.



- 미디어 마케팅 직무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무엇보다 콘텐츠를 많이 소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콘텐츠 트렌드를 읽을 뿐 아니라, 이에 대한대중의 반응도 파악해야 하죠. SNS, 인터넷 커뮤니티 등 다양한 소스를 통해 시장의 반응을 놓치지 않으면 좋을 듯해요.


또한, SK브로드밴드는 No.1 유무선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하는 시기에 있기 때문에 평소 이러한 미디어 플랫폼을 접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이용자의 관점에서 사용해 보는거죠. 꼭 영상 콘텐츠에만 국한하지 말고, 음악, 전자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유통하는 미디어 플랫폼을 경험해 보세요. 


바쁜 일정에도 예비 SK브로드밴드인을 위해 고급 정보를 전달해 주신 장은정 매니저님! 매니저님과의 생생한 직무 인터뷰가 SK브로드밴드의 미디어 마케팅 직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이파이브 첫 회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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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의 복지제도와 생생 리뷰가 궁금하다면?

 

 

SK Careers Editor 박소연

 

최근 기업 지원 시 취준생에게 인기가 급부상한 조건이 있다. 개인의 일과 생활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상태를 뜻하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이 바로 그것. 특히 이를 가능하게 하는 사내 복지 제도가 워라밸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실제로 인크루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두 번째로 높은 비율의 취준생이 ‘복지제도’(18.6%)를 ‘특정 기업을 희망하는 이유’로 꼽았다.

 

이렇게 취준생의 최대 관심사인 기업의 복지 제도, 과연 SK브로드밴드에서는 어떨까? 역시 ‘No.1 유무선 플랫폼 Company’로 도약하고자 하는 SK브로드밴드 답게, 구성원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제도를 마련해두고 있었다. 


SK브로드밴드의 복지 제도가 궁금한 취준생 독자를 위해, 오늘은 SK브로드밴드의 복지 제도 소개를 ‘복지 1번가’라는 쇼핑몰 콘셉트로 준비했다. 구성원의 REAL 리뷰는 덤!


※ 주의: 매력 넘치는 복지 제도들 때문에 SK브로드밴드를 장바구니에 저-장하고 싶을 수 있음

 

#1 특별 휴가: SK브로드밴드 구성원만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


 

처음으로 소개할 제도는 직원들의 여가활용 및 재충전을 위해 부여되는 연간 6일의 특별휴가! 바쁜 회사생활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이 절실한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제도라고 한다. 연차휴가 외에 제공되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SK브로드밴드만의 특별 휴가 제도.

 

 

#2 B Happy Program: 퇴근 후에도 취미 활동으로 Happy하게


 

매일 출퇴근을 반복하는 직장인이 따로 학원을 가 취미 활동을 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나만의 취미를 갖고 싶은 이들을 위해 SK브로드밴드는 B Happy program을 운영한다. B Happy program은 퇴근 후 전문가를 초빙해 취미활동을 지원하거나 각종 행사를 개최하는 문화 복지 제도이다.

 

 

#3 Flexible Time제: 평일에도 은행을 갈 수 있다?!


 

고정되어 있는 출퇴근 시간 때문에 병원, 관공서, 은행 등은 점심 시간 혹은 휴가를 내고 방문해야 하는 직장인이 많다. 하지만 SK브로드밴드人은 걱정 없다. 직군별 구성원끼리 합의만 한다면, 필요에 따라 근무 시간이 조정 가능하기 때문이다.

 

 

#4 체력단련비 지원: 놓칠 수 없는 건강? 놓치지 마세요!


 

직장인이 바쁘게 돌아가는 업무를 장기간 소화해내기 위해 기초 체력 관리가 필수다. 이를 위해 SK브로드밴드는 연 90만 원 상당의 체력단련비를 지원한다. 직원들의 건강까지 빼놓지 않고 생각한 이 제도로 한층 더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한다.

 

 

#5 'SK브로드밴드의 복지 쇼핑몰'의 기타 인기 상품

 


지금까지 SK브로드밴드人에게 사랑받은 복지 제도를 살펴봤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라 생각했다면 오산! 미처 다 세세히 다루지 못한 복지 혜택들이 아직 넘쳐난다. 먼저 유무선 통신비는 물론 B tv, 옥수수 포인트까지 지원해 풍요로운 미디어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연 260만원 한도의 복지카드를 제공하며 도서/음반 구입이 가능한 20만 point를 추가 지원한다. 건강검진과 의료비 지원은 두말하면 잔소리! 회사 선정 인재에 한해 MBA, 관련분야 석/박사 과정 교육비까지 지원한다 하니 진정한 복지 1번가답다.

 

지금까지 SK브로드밴드의 특별한 복지 제도가 담긴 ‘복지 1번가’를 함께 둘러 봤다. 빠짐없이 꼼꼼하게 준비된 복지 제도로 구성원을 생각하는 SK브로드밴드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 글을 읽는 내내 이런 SK브로드밴드에게 심쿵했다면? SK브로드밴드의 일원으로 워라밸을 누릴 다음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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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get 하세요! SK Careers Editor가 될 절호의 찬스!


SK Careers Editor 지원 마감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7기가 되면 좋은 점이 수두룩 하다고 하는데요, SKCE 홈쇼핑 방송 보시고 확인해 보세요! 

 

SK Careers Editor 김시우, 박세영, 박소연

 

  

지원서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 SK Careers Editor 7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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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15 12: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 하반기 SK브로드밴드의 면접 현장 생중계

자기소개서, SKCT를 거쳐 드디어 SK브로드밴드人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면접만이 남았습니다. 하반기 채용 대장정을 묵묵히 지나 온 지원자들의 생생한 후기부터 면접관의 꿀팁까지! 취준생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담기 위해 C양(다시 말하지만 취뽀의 C)이 ‘또’ 출동했는데요. 알차게 준비한 SK브로드밴드 면접 현장 방문기, 지금 시작해 볼까요?

 

SK Careers Editor 박소연

 

 

 1. SK브로드밴드 하반기 면접 현장으로 GO GO!
2017 올해 하반기 SK브로드밴드 면접은 안성에 위치한 SK브로드밴드 인재 개발원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지원자들은 1박 2일 간 다양한 면접을 통해 역량 검증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를 취재하기 위해 C양 역시 면접이 진행된 안성 인재 개발원을 찾았습니다. 서울에서 1시간 가량 달려 도착한 인재개발원은 면접이 한창 진행 중에 있어서 조용했어요.

 

 

건물 내부 곳곳에 인재개발원을 찾은 지원자들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붙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굉장히 널찍하고 쾌적한 내부에 셔터를 누르기 바빴답니다.

 


 2. 면접 참가자들에게 직접 듣는 꿀팁 공개
면접 현장 분위기를 전하는 것도 좋지만, 면접 후기는 역시 참가자의 입을 통해 직접 들어 보는 게 최고이기 때문에! 목요일 아침부터 금요일 오전까지 1박 2일의 긴 여정을 막 끝내고 도착하신 면접 참가자분들을 만나봤습니다. SK Careers Journal 구독자를 위해 생생 후기와 꿀팁을 마구마구 풀어주셨으니 주목해 주세요!

 

Q. 안녕하세요, 시간 내주셔서 감사해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지원 직무 말씀 부탁 드립니다.

 소윤:  이름은 박소윤이고, 이번 하반기 SK브로드밴드 공개 채용에서 미디어 마케팅 직무로 지원했습니다. 방송, 미디어 분야를 전공했고 경영학을 부전공했어요.


 정민 저는 SK브로드밴드의 B2C/B2B 마케팅 지원자 조정민이라고 합니다. 경영학 전공이에요.

 

 

Q. 1박 2일의 긴 여정을 마치신 만큼 홀가분하시겠어요! 이번 SK브로드밴드의 면접, 전반적으로 어떠셨나요?
 소윤:  면접 전에는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걱정이었는데요. 막상 와보니 다들 편한 분위기로 대해 주셔서 좋았어요. 이동 시간이나 식사 시간과 같이 면접 외의 시간에 지원자가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많이 배려해 주셨다는 느낌을 받아 감동이었어요.

 

Q. 면접 질문은 대체로 어떤 방향이었나요?
 정민 다른 인턴 면접에 비해, 제가 어떤 사람인지를 제대로 알려고 하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단순히 스펙을 줄줄 읊는 면접이 아니라, 이 경험을 통해 어떤 목표를 왜 설정했고, 어떻게 달성했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하는 면접이었던 것 같아요.

 

Q. 가장 도움이 많이 된 면접 준비 방법은 무엇이었나요?
 정민 SK Careers Journal에서 많은 도움 얻었어요. (C양 환호) 모바일 OTT 옥수수 기사 같은 글을 통해(본인 기사를 언급해 주셔서 C양 2차 격한 환호) SK브로드밴드에서 진행 중인 사업들에 대해 정확하고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답니다!


 소윤:  캠퍼스 리쿠르팅 강력 추천 드려요! 실제로 캠퍼스 리쿠르팅에서 직무 상담을 받았는데, 담당자 분께서 친절하게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셔서 지원은 물론 앞으로의 커리어 패스를 설정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사정상 채용설명회는 참석하지 못했는데, 편집 영상이 올라와서 참고하며 준비했어요. 캠퍼스 리쿠르팅과 채용설명회 모두 절대 놓치지 마세요!

 


Q. 대학 생활 동안 가장 도움이 많이 됐던 활동은 어떤 게 있나요?
 정민 직무 관련 인턴 경험이 SK브로드밴드 지원 과정 내내 가장 큰 힘이었어요. 자기소개서를 쓸 때부터 인턴 시절 이야기 소재가 많았을 뿐만 아니라, 역량을 증명할 때도 한결 수월했답니다.


 소윤:  저는 개인적인 취미로 시간 날 때 종종 관심 분야의 공개 컨퍼런스를 다녀오곤 했는데요. 컨퍼런스는 업계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업계 현직자를 직간접적으로 만날 수 있어 굉장히 좋은 기회랍니다. 얼마 전에도 한 컨퍼런스에서 SK브로드밴드 상무님의 강연을 감명깊게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Q. 면접까지 오셨다는 건 어렵다고 소문이 자자한 SKCT를 통과하셨다는 뜻인데 대단하세요! 본인만의 SKCT 합격 팁이 있다면 공개해 주세요~
 소윤:  사실 상반기 때 한 번 SKCT에서 불합격한 아픈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 하반기 지원에는 여름방학때부터 문제집을 한 번 풀어봤답니다. 그리고 취업 커뮤니티를 통해 구한 스터디가 정말 유익했는데요! 저는 여러 유형이 있는 SKCT의 특성을 고려해 일부러 문과, 이과 학생 비율이 비슷한 스터디에 참여했어요. 특정 유형은 이과 친구들이 잘 푸는 방법을 알려줬고, 저 역시 반대로 팁을 주며 상부상조 했답니다.


면접 준비할 때는 SK브로드밴드를 준비하는 스터디원들과 서로 영역을 나눠 조사하고 공유했어요. 어느 날은 서로 자기소개서를 돌려보며 예상 질문으로 시뮬레이션을 하고, 다음 날은  또 기업 분석 공유를 하는 등 SKCT 결과 발표 이후 매일 매일을 열심히 연습했답니다.


 정민 저도 비슷하게 SKCT를 꼭 미리 풀어보라고 조언하고 싶어요. 특히 저는 실제 일어날 법한 업무 상황을 주고 그에 대한 적절한 반응을 고르는 실행 역량 세션을 어려워 한 편인데요. 아마 미리 보지 않고 시험 당일에 처음 접했다면 선지들이 긴가민가해서 그야말로 멘붕이 왔을 거에요.

 

Q. 차후 면접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부탁 드릴게요.
 소윤:  여러 경험들이 스스로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충분히 생각해 보고 오면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보통 리더십 경험, 갈등 극복 경험 등 특정 경험에 대해 하나의 사례만을 생각해서 오는데, 그것보다 지금까지 쌓아온 나의 경험들을 쭉 나열해 보고 하나 하나가 본인에게 어떤 영향을 줬는지 생각해 보시면 좋아요.


 정민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분석은 철저하게 하고 오시는 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준비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끝나고 나면 더 할 걸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3. SK브로드밴드 면접관이 알려주는 면접 대비 꿀팁!
긴 면접 과정을 겪은 만큼 자세한 후기를 남겨 주신 지원자들과의 인터뷰, 어떠셨나요? 이번에는 직접 면접관으로 참여하신 매니저님과 인터뷰를 진행해 또 다른 꿀팁을 얻었답니다.

 

Q. 안녕하세요,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면접 담당자님 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SK브로드밴드의 HR팀에 근무하고 있는 박주영 매니저입니다. 이번 하반기 SK브로드밴드 채용의 면접 과정에 면접관으로 참여했습니다.

 

Q. 인성 면접을 통해 중점적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지원자의 역량은 무엇인가요?
A. 각 지원자의 지원 분야에 필요한 직무 역량이 중점적으로 확인하려는 역량이겠죠. 보통 이러한 역량을 뒷받침하는 경험을 자기소개서에 녹여내죠? 인성 면접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더욱 심층적으로 파악하고자 합니다. 즉, 단순한 경험의 나열로 얻는 피상적인 정보가 아니라 지원자가 해당 경험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지를 중점적으로 본다는 말입니다. 본인이 경험한 일들로 인해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했는지 명확히 파악하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겁니다.


Q. 그룹 면접을 통해 중점적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지원자의 역량은 무엇인가요?
A. 먼저 문제해결능력이 중요 평가 요소입니다. 주어진 문제 상황을 파악해 빠르고 설득력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관건이죠. 다음으로 팀웍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그룹을 지어 문제 해결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동시에 보여주어 원활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면접 전 준비 방향에 대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A. 보통 면접 문제는 현재 회사가 당면한 이슈 혹은 고민하는 사안을 바탕으로 출제되는데요. 따라서 기사, 보고서 등 각종 공개 자료를 통해 SK브로드밴드의 현재 상황과 고민, 비전 등에 대해 섭렵하고 오는 것을 권합니다.


Q. 면접 참가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면접 말하기 팁’은 무엇인가요?
A. 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화려한 언변이 아닙니다. 그보다 자신의 말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전달하는 데 집중해야 하죠. 거창한 고급 어휘를 사용하려고 하기보다,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지 분명하게 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습니다. 또한 그룹 과제와 같이 타인과 소통해야 하는 면접이라면, 큰 불화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본인과 타인의 생각을 조율하는 스킬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SK브로드밴드의 2017 하반기 면접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요. 지원자와 면접관님이 주신 꿀팁 다들 잘 기억하셨나요? 오늘 전해드린 내용을 참고하셔서 나중에 있을 면접에 꼭 활용해 보세요! 모든 취준생의 취뽀를 기원하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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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축하해! SK브로드밴드의 성장 일기 엿보기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서비스가 생겨나지만, 그 중 극히 일부가 오랜 시간 고객에게 사랑받는 서비스로 남는다. 2017, SK브로드밴드의 20주년은 그래서 더 뜻 깊다. 긴 시간 동안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발전시켜 왔기 때문에 이룰 수 있는 성과다. 이를 기념해 오늘은 SK브로드밴드가 걸어온 길을 함께 짚어보고자 한다. SK브로드밴드의 성장 일기, 함께 열람해 보자.

 

SK Careers Editor 박소연


1. 1997~ : 국내 유선 통신시장에 혜성같이 등장한 초특급 신인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20년 전인 1997년, SK브로드밴드의 전신인 하나로통신이 세상에 등장했다. 제2시내전화 사업자로 출범해 100년 넘게 독점이었던 국내 유선 통신시장에 본격적인 경쟁 체제를 도입했다. 그 후 출범 2년만에 ADSL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하나로통신은 기술 혁신 역사의 시작을 알렸다.


 


2001년 국내 30대 기업군에 편입되며 기업선호도 국내 8위에 등극한 하나로통신은 계속된 성장 가도를 달렸다. 1년 뒤인 2002년, 지금까지도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남북 합작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제작에 투자했다. 이는 이후 `로보카 폴리`, `레이디버그`, `좀비덤`,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등 애니메이션 콘텐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 계기가 됐다.

 

2. 2004~ : 계속된 변화의 바람에도 폭풍 성장한 SK브로드밴드
그러나 지속적으로 성장하던 중, 하나로통신의 주력 사업인 초고속인터넷 시장의 포화와 유동성 위기로 매출 구조 다변화와 성장동력 발굴이 시급한 시점을 맞았다. 이런 상황에 굴하지 않고, 하나로통신은 음성-데이터, 통신-방송의 융합을 통한 컨버전스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의미에서 2004년 하나로텔레콤을 출범했다.


드디어 2006년 7월 24일, 국내 최초 IPTV 서비스인 하나 TV 서비스를 개시하며 새로운 변화를 선도했다. 하나TV는 출시 당시 주문형(VoD) 비디오 서비스로 시작했으며, 출시 1년만에 가입자 50만을 돌파해 빠른 성장을 이뤘다.

 


2008년, 세계 통신시장을 강타한 구조개편의 바람에 힘입어 하나로텔레콤 역시 중요한 변곡점을 맞이했다. SK그룹의 한 가족으로 합류하며 사명을 SK브로드밴드로 전환한 것이다. 그 해 말, 기존의 IPTV 서비스에 실시간 방송을 추가해 IPTV 상용화 대열에 합류하며, 유선 대표브랜드 ‘B’의 시대를 알렸다.

 

3. 2010~ : IPTV 서비스의 끝판왕으로 거듭난 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국내 최초 IPTV 서비스를 선보였던 이력에 이어 월정액 상품도 최초로 기획했다. VoD 수요가 늘어나면서 고객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를 시도한 것. 2009년 영화 월정액상품 `프리미어`에 이어 2010년에는 지상파 월정액 상품을 IPTV 처음 출시했다.


새로운 상품 기획과 함께 기술경쟁력 역시 끝없이 진화했다. 2014년, Btv에서 국내 최초로 UHD 셋톱박스 상용 서비스를 시작해 화질 경쟁을 선도했다. 1년 뒤인 2015년에는 세계 최초로 8k UHD IPTV 시연에 성공하며 기술 혁신 기업으로서 명성을 드높였다.

 

4. 콘텐츠, 모바일부터 B2B까지! 출구 없는 SK브로드밴드의 무한 매력
SK브로드밴드는 주력 사업인 IPTV 사업 외에도 다양한 영역으로 그 영향력을 확장해가고 있다. 먼저 콘텐츠 투자에 그치지 않고, 드라마, 예능 등의 자체 제작 콘텐츠를 확대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또한 OTT 서비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oksusu)’를 출시해 최근 PC버전을 선보이는 등 꾸준한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에 있다. 기업, 공공영역 사업 등 B2B 시장으로도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렇게 끝없는 혁신과 서비스 성장을 이룩하며, 고객에게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던 노력을 인정받아 SK브로드밴드는 주력 사업인 B 인터넷, B tv는 국가고객만족도 7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곡점을 맞이한 SK브로드밴드. No.1 유무선 미디어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 SK브로드밴드가 보여줄 혁신과 성장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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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이 세계 속으로 나아가는 옥수수,SK브로드밴드의 모바일 플랫폼

쇼미XX니 우승자가 발표되는 금요일 저녁, 하필이면 동아리 엠티가 잡혔다. 예전 같았으면 둘 사이에서 심각한 고민을 했겠지만, 지금은 고민 없이 동아리 엠티를 떠날 수 있다. 그 다음날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결과를 확인하면 되니까!

 

SK Careers Editor 박소연

 


이렇게 요즘 핫한 TV 프로그램의 ‘본방’을 사수하기 위해 리모컨을 사수하고 대기하던 시대는 지났다. 어제 놓친 TV 프로그램은 물론 웹드라마, 최신 영화까지 통학하는 지하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쉽게 즐길 수 있기 때문. 작년 초, SK브로드밴드가 하사(?)한 선물 옥수수(oksusu)가 이렇게 일상 속 즐거움을 선물하는 일등 공신이다. 옥수수의 알갱이들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가진 SK브로드밴드만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에 대해 알아보자.

 

1. 작년 1월 데뷔한 신인, SK브로드밴드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란?
옥수수(oksusu)는 2016년 1월, 기존의 B tv mobile과 호핀을 하나로 통합한 SK브로드밴드만의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이다. 풍부한 콘텐츠와 개인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최근 가입자 1100만명을 돌파했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한 국내 OTT* 시장에서 눈여겨볼 성과다.

 


2. 옥수수 이용방법 간단 정리: 어서와…옥수수는 처음이지?
아직 옥수수가 생소한 이들을 위해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 본 옥수수 이용 후기를 간략하게 소개한다.


☞ 필수 준비물: 옥수수 어플, 넉넉한 배터리
☞ 권장하는 준비물: 포근한 침대, 귤 10개, 옆으로 편히 누운 자세

 

 

먼저 옥수수에 접속하면 홈에서 볼 수 있는 콘텐츠 종류는 위와 같다. 최근 드라마, 영화 등 각종 VOD콘텐츠부터 실시간 방송, 방송 클립까지 다양하게 골라 시청할 수 있다.

 

 

오직 옥수수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자체 제작 콘텐츠인 ‘오리지널’부터, 핫한 방송 프로그램의 무료 클립과 스포츠 섹션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옥수수와 함께라면 어디서든 꿀잼 빅잼~을 누릴 수 있다. 총 116개의 실시간 방송 채널과 17만편의 영화, 드라마 VOD를 보유한 만큼 취향에 따라 골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옥수수의 매력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다. SK텔레콤 고객이라면 전용관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수많은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는 사실! 특정 요금제 이용 고객은 기본 월정액 서비스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지금 바로 옥수수 다운로드를 권한다. 실제로 SK텔레콤 이용 10년 차인 본 에디터는 옥수수 다운로드로 일상 속 꿀잼 지수가 높아졌다고… (SK텔레콤 고객이 아니어도 포인트 충전으로 쉽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으니, 버스 한 번 타는 가격으로 약 1시간 반의 즐거움을 누리는 것을 추천한다.)

 

3. 여러 곳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옥수수(oksusu)의 근황 공개
옥수수는 현재 다양한 사업자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움틀 준비를 하고 있다는데… 2017 지금의 옥수수를 자세히 들여다보자!

 

국내산 옥수수(oksusu), 해외 수출 임박!
올해 3월 SK브로드밴드가 옥수수의 해외 진출 구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로 2021년까지 옥수수 가입자를 2050만명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와 함께였다. 


그리고 지난 7월 옥수수의 수출(?) 프로젝트의 현황을 알 수 있었다. 현재 옥수수는 동남아, 미주, 유럽 지역에 먼저 진출할 예정이며,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 필요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C 화면으로 200% 즐기는 옥수수(oksusu)
보다 넓은 PC 화면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감상하고 싶은 이용자를 위해 다가오는 9월 옥수수 PC버전이 세상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현재 PC로 OTT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전체의 20%를 차지해 옥수수의 PC버전이 나올 경우 더 많은 고객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더욱 다채롭고 풍성해진 옥수수(oksusu)의 알갱이들
옥수수는 다양한 이용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서비스하기 위해 분야를 넘나드는 협업도 마다하지 않는다. 지난 8월, SK브로드밴드는 파노라마엔터테인먼트와 코미카 웹툰 저작권 기반 영상 제작 MOU 협약식을 가졌다. 코미카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옥수수만의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 통신사의 모바일 OTT 서비스 중 유일하게 2017/18 시즌 프리미어리그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를 서비스해 스포츠 분야까지 놓치지 않는다.

 


지금까지 SK브로드밴드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에 대해 소개했다. 톡톡 튀는 옥수수 알갱이처럼 다채로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옥수수! 무료한 일상에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옥수수를 만나러 지금 당장 앱스토어에 접속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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