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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 기업으로 나아간 2025년, SK바이오팜 한 해 돌아보기🌟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 기업으로 나아간 2025년, SK바이오팜 한 해 돌아보기🌟 

안녕하세요, SK바이오팜 취재기자 강지호입니다!
SKCE SK바이오팜 기자로서 2026년을 맞이한 지금, SK바이오팜의 2025년을 돌아보겠습니다.
2025년은 SK바이오팜이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 기업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부터 2025년 한 해 SK바이오팜의 흐름을 살펴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22기 강지호

2025년 SK바이오팜을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키워드는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입니다. 엑스코프리 매출만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엑스코프리는 미국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SK바이오팜의 실적을 이끄는 대표 신약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SK바이오팜은 2025년 1~3분기 엑스코프리 매출 4,92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5년 1~3분기에도 전체 매출 5,124억 원 중 비중이 96.1%에 달한 것으로 글로벌 최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세노바메이트 : 엑스코프리의 성분명

이것은 SK바이오팜이 해외에서 혁신 신약의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025년은 단순히 매출 확대에 그치지 않고 차세대 성장 전략으로 AI 기반 기술의 도입을 확대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이는 내부적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연구 협력 및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연구 효율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SK바이오팜은 혁신 신약을 넘어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해 환자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멘티스 케어’에 AI플랫폼 기술과 인력을 이전해 뇌전증 환자들이 더 안전하고 자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 SK바이오팜의 AI 기반 뇌정증 관리 플랫폼은 데이터 중심의 치료 생태계를 구축하려 하고 있습니다. SK바이오팜 관계자는 "SK바이오팜에서 만든 뇌전증 사전감지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로글라스'와 시너지를 이룰 예정"이라고 했으며,

※제로 글라스 : 환자의 뇌전증 발작 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출처: 블로터,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5886]

"제로글라스로 뇌전증 신호(뇌파)가 감지되면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갈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AI 뇌전증 관리 플랫폼과 제로글라스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는 치료 현장뿐 아니라 연구에도 활용되어 향후 신약 발굴의 효율과 정확도를 높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SK바이오팜은 기존의 치료제 중심에서 벗어나 차세대 치료 기술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방사성의약품(RPT) 입니다.
※RPT : 방사선을 방출하는 동위원소를 표적 물질(항체, 펩타이드 등)에 결합하여 암세포를 정밀 타격하는 차세대 항암 치료제

RPT 분야는 아직 글로벌 선도자가 확실히 자리잡지 못한 영역으로 초기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SK바이오팜은 국내 연구기관과 협력하며 RPT 관련 후보물질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는 기사도 보도됐습니다.이와 함께 SK바이오팜은 RPT 연구 협력을 통한 기술력 확보 및 미래 성장동력으로의 파이프라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26년 SK바이오팜의 방향성은 이동훈 사장님의 신년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동훈 사장님께서 “2026년은 붉은 말이 상징하는 역동성과 추진력이 극대화되는 해"라며 "지난해가 글로벌 연구 생태계 구축을 통해 도약의 토대를 다진 시기였다면, 올해는 SK바이오팜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십을 완성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엑스코프리의 시장 도약, RPT 중심의 미래 성장축 가동, AI 기반 연구 혁신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메시지는 2025년이 단순한 성과의 해가 아닌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의 시간이었음을 보여줍니다.


2025년은 SK바이오팜이 글로벌 시장에서 엑스코프리를 통해 의미 있는 경험을 쌓고 차세대 신약과 연구 방식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며 다음 단계를 위한 기반을 다진 한 해였습니다.

2026년, SK바이오팜의 행보는 단순한 결과보다 그 방향성에 더 주목합니다.
이번 기사를 통해 SK바이오팜이 멋진 기업임을 알아가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SK바이오팜 취재기자 강지호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