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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C] 진짜. 리얼. 최신 합격 스토리: SKC 신입사원 인터뷰

 [ASK-C] 진짜. 리얼. 최신 합격 스토리: SKC 신입사원 인터뷰

 

안녕하세요, SKC 취재기자 김주헌입니다.

신입사원의 이야기는 늘 특별합니다. 각자만의 과정을 거쳐 어떻게 SKC에 오게 되었는지, 사회에서의 첫 걸음은 어떤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지, 이 모든 이야기에는 신입사원들의 설렘과 긴장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SKC는 새로운 사업과 변화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있고, 그 과정 속에서 새로운 구성원들이 함께 SKC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025년 상반기 입사한 신입 구성원들의 취업 준비 과정을 들어보며 회계팀 김문섭 매니저님총무팀 고창웅 매니저님이 전해주시는 팁과 경험을 살펴볼까요?

현직자에게 궁금한 것을 ASK하다! [ASK-C] 인터뷰 시리즈의 세번째 인터뷰, [신입사원]편, 지금 시작합니다.

SK Careers Editor 22기 김주원

[SKC 신입사원 인터뷰]

김문섭 매니저님: 안녕하세요, 저는 SKC에 2025년 하반기 입사해 회계팀에서 일하고 있는 김문섭 매니저입니다.

고창웅 매니저님: 반갑습니다, 저도 2025년 올해 하반기 입사 후 SKC 총무팀 소속으로 일하고 있는 고창웅 매니저입니다.

김문섭 매니저님: 저는 회계팀 내에서 별도 결산 파트에서 일하고 있어요. SKC라는 회사가 지주사이다 보니 다른 회사들과 회계 업무 측면에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종속, 관계사 등 대략 20여개의 회사들의 결산이 진행되기에 이 회사들을 관리하는 업무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회계팀 내에서는 별도 파트와 연결 파트를 나눠 업무를 진행하기도 하고, 또 서로 도와가며 일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저는 별도 파트의 매입 및 비용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창웅 매니저님: 저는 SK-C 타워 내 SKC와 투자사들의 전체적인 사업 관리와 사무 환경 관리, 식당이나 카페 등 복지시설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업무를 기업문화실 소속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SK-C타워는 SKC뿐만 아니라 여러 투자사들이 함께 사용 중이에요. 그러다 보니 다양한 분들과 함께 일하고, 정말 넓은 폭의 일을 하고 있어요.

김문섭 매니저님: 저는 경영학을 전공했어요. 대학교 1학년 때 회계 이해라는 과목을 듣고 ‘딱 맞게 떨어지는’ 숫자의 느낌이 좋아 회계에 매력을 느꼈어요. 경영학에서는 마케팅이나 인사 등 다양한 분야를 배울 수 있지만, 정답이 없는 듯한 느낌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CPA 시험에 도전해 공부를 하다가, 기업 회계팀 인턴 생활을 거쳐 현재는 SKC 회계팀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고창웅 매니저님: 저는 본전공으로 경제학을 전공하고, 연계 전공으로 공기업 관리라는 전공을 선택했어요. 사실 총무라는 업무는 정해진 범위 내에서 주어진 일을 하기보다는 넓은 범위의 다양한 일을 처리하고 있거든요. 이러한 면에서 공기업 관리 전공에서 경영학, 법학, 행정학, 나아가 회계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경험해본 시간들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총무 직무의 범위가 넓은 만큼 밀접한 연관성을 찾기 어렵지만, 대학교때 폭넓은 분야를 경험해 본 것이 저와 총무라는 직무의 연관성을 만들어 준 것이죠.

김문섭 매니저님: 저와 고창웅 매니저가 지원을 할 당시 유리기판이 화제가 되던 시절이었어요. 그렇게 SKC를 알게 되었고, 또 회사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에서 다양한 유망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던 것 같아요. 당시 지원자였던 저와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겠다는 판단을 해 지원을 해 합격하게 되었네요.

고창웅 매니저님: 면접을 보던 때가 기억이 나네요. 그때도, 지금도 똑같은 생각이지만 SKC의 성장 가능성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2차 전지 동박, 반도체 소재 등 다양한 사업들이 모두 미래 먹거리이기 때문에 지금보다 미래에 더 발전하고 커질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해 지원했습니다.

 

[대학 시절]

김문섭 매니저님: 저는 CPA 시험을 준비한 경험이 저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생각해요. CPA 시험을 준비하며 회계라는 분야가 나와 잘 맞는다고 느꼈고, 꾸준히 회계 분야로 나아가게 해주었습니다. 인턴을 구할 때에도, SKC에 취업을 할 때에도 회계 직무라는 통일된 방향성을 주었던, 저에게 있어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인 것 같아요. 물론 이론과 실무는 다른 부분이 많지만, 기본적인 지식을 갖고 있어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최근 CPA 1차를 합격하고, 기업에 취직하는 사례도 많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회계를 공부하고 경험한 분들이라면 기업 회계팀에서도 더 매력적으로 느끼지 않을까 싶네요.

고창웅 매니저님: 저는 대학 시절 세무사 시험을 준비했었어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첫 직장을 구할 때 회계팀에 지원했는데, 정작 관리팀 내 총무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총무로 일하게 됐어요. 막상 일을 하다 보니 다양한 분야를 관리하고 다루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재미있더라고요. 또, 어느정도 틀이 있는 회계와는 달리 자유롭게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총무라는 직무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대학교에 입학해 세무사 시험을 준비해야겠다는 결정이 이어지고 이어져 총무까지 오게 되었네요.

김문섭 매니저님: 저는 2024년 하반기부터 취업 준비를 시작했어요. 다른 기업에서 이직을 하지는 않았고, 인턴 경험만 있는 상태로 신입으로 들어오게 되었네요. 취업을 준비하며 다양한 회사들에 지원을 했었는데, 다행히도 SKC에 합격하게 되어 즐겁게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고창웅 매니저님: 저는 일명 ‘중고 신입’이에요. 23년 하반기에 첫 취준을 시작해 첫 직장에 합격해 1년 반 정도 회사를 다니던 중 이직을 했어요. SKC에 들어오기 위해 25년 상반기부터 다시 영어 점수도 준비하고, 다른 자격증들도 땄던 기억이 나요.

김문섭 매니저님: 저는 인턴 경험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회계팀에 지원하시는 분들 대부분은 CPA 공부를 해보신 분들이더라고요. 저는 회계팀에서 인턴 생활을 했었기에 이론 공부를 넘어 실무 경험도 있는 사람으로 비춰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게 나름의 차별점을 만들어줬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회사에 들어와 일에 적응하는데 있어서도 인턴 경험이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

고창웅 매니저님: 저는 대학 시절 했던 영어 과외 봉사활동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세무사 시험 공부를 마무리하고, 복학을 하고 영어 과외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제가 사람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는 사람임을 느꼈어요. 시험 준비를 하면 아무래도 사람과 대화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드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봉사를 하며 소통하고 사람들을 돕는 일이 적성에 맞다고 더 체감이 되더라고요. 총무라는 일도 이곳저곳에서 사람들을 지원하고, 원활한 소통 능력이 중요한 만큼 이 봉사활동 경험이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

김문섭 매니저님: 회계팀은 정기적으로 해야 하는 결산 업무들이 있습니다. 결산 업무를 할 때면 일이 많이 몰리는데요, 인턴 생활을 하며 결산 시기를 경험했던 것을 많이 어필했던 것 같아요. 일이 많은 만큼 야근도 해보았는데, 야근도 보람차고 즐거웠다는 이야기를 쓰기도 했어요. 또 결산 업무를 마쳤을 때의 성취감도 많이 강조했던 것 같습니다. 회계 직무와 저라는 사람이 잘 맞는다는 점을 보여주고자 했어요.

고창웅 매니저님: 저는 이직을 한 만큼, 총무 업무 경험이 어느 정도 있었습니다. 1년 반 동안 전 직장에서 회계, 인사 등 다양한 경험을 한 점을 SKC에서도 높게 평가하지 않았나 싶어요. 또, 대학 전공도 많이 활용했습니다. 공기업 관리 전공이 다양한 과의 수업을 듣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총무 직무에서 요구하는 여러 능력에 대한 지식을 경험해보았다는 점을 어필했죠. 예를 들어, “공기업 관리 전공을 하며 여러 수업을 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지식을 배워 계약과 회계 업무까지도 다룰 수 있다.” 처럼 저의 올라운더 면모를 강조했던 것 같아요.

김문섭 매니저님: 서류 때는 자격증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면접에서는 직접 다른 능력들을 어필할 수 있지만, 어필을 하기 위해서는 서류에 일단 합격해야 되니까요. 서류를 볼 때는 정량적인 스펙을 많이 볼텐데 서류 합격에 있어서는 자격증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다들 많이 따는 자격증은 하나씩 갖고 있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컴활, 재경관리사, 투운사 이렇게 갖고 있었어요.

고창웅 매니저님: 저도 자격증이 엄청나게 중요하거나 유의미하지는 않지만, 다른 경쟁자와 스펙이 동등할 때는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서류를 볼 때는 정량적인 스펙을 주로 보다 보니, 어필할 수 있는 것들이 한정되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컴활, 재경관리사 이렇게 갖고 있었습니다.

김문섭 매니저님: 회계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은 이미 다들 이야기를 할 테니 저는 인턴 생활을 하며 실수를 했었던 경험을 작성했습니다. 그 실수를 바탕으로 스스로 보완책을 세워 발전하고, 나아가 나중에 일어날 수 있었던 다른 일을 막을 수 있었다는 성장을 강조했던 것 같아요.

고창웅 매니저님: 제가 처음 다니던 회사가 포장재와 화학 필름을 만드는 회사였는데요, SKC도 과거에 필름을 만들던 회사인만큼 이를 통해 관심과 연결고리를 어필했어요. 또, 저는 직무에 대한 핏에 조금 더 무게를 두었는데요, 특히 저는 소통 능력을 강조했습니다 학교에서 한 동아리, 봉사활동, 조별 과제 등을 다양하게 활용해 잘 소통하는 사람임을 보여주고자 했어요.

하지만 가장 결정적이었다고 생각하는 점은 업무 경험인 것 같아요. 이미 이런 경험들을 해봤고, 이만큼 알고 있으니 SKC에서 가르쳐주는 것들을 빨리 배워 적재적소에 활용 가능한 인재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김문섭 매니저님, 고창웅 매니저님: 사실 SKC가 다른 회사에 비해 자기소개서 문항이나 분량이 많은 편이라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경험과 자산을 끌어 쓰던 기억이 나네요. (웃음)

[면접]

김문섭 매니저님: 저는 임원 면접 당시 받은 질문이 기억에 남아요. “SKC의 현재 문제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었고, 이에 대한 답변을 들으신 후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따라왔어요. 당시 DART 등 회사에 대한 여러 자료를 찾아보며 SKC의 입장을 최대한 알아보고자 했고, 회사가 밝힌 의견을 참고해 답변했습니다. 그때 답변을 들으신 후 고개를 끄덕이시는 모습을 보며, “아, 됐다.” 하고 생각했죠.

고창웅 매니저님: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팀장님께 보고를 할 때 오래 걸리더라도 완벽하게 준비를 할 것인지, 아니면 빠르게 중간중간 보고를 할 것인가?” 였어요. 처음에는 차분하고 꼼꼼하다는 제 자기소개와 맞추기 위해 전자로 얘기할까 했는데, 실제 답변은 “팀장님 스타일에 따라 다르게 하겠다”라고 했어요. 팀장님이 중간중간 보고를 원하시면 그렇게, 완성도를 중시하시면 준비를 더 철저히 하겠다고 유연하게 답변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김문섭 매니저님: 저는 면접에서 가장 어필하고 싶은 한 가지 이미지를 선택해 이것만 확실히 어필하고 나오는 전략을 짰어요. 다양한 이미지를 회사에 어필하고 싶었지만, 면접에서 모든 것을 다 강조하기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았거든요. 면접이 끝난 다음 “맞아, 이 지원자는 이런 사람이었지.” 라고 기억만 나도 좋은 면접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고창웅 매니저님: 저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야기를 길게 하기보다는 저라는 사람에 대해 어필하고 싶은 부분을 3가지정도로 정리해 명료하게 이야기했던 것 같아요. 너무 길게 어필을 하는 것보다는 바로바로 머리 속에 들어올 수 있는 멘트를 생각하고, 빠른 시간 내에 저에 대해 강조하고자 했어요. 두괄식으로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를 늘 앞에 두고 명료하게 전달하고자 했어요.

김문섭 매니저님: 저는 머릿속을 비우고, 솔직하게 답변한 것이 기억에 나요. 면접을 준비하며 질문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유독 한 질문에 대해서만 답을 잘 못 하겠더라고요. 만약 질문 받으면 “모르겠습니다”라고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딱 그 질문을 받았습니다. 솔직하게 모르겠다고 답변했고, 대신 다른 가능성이나 방향성에 대해 저의 의견을 말씀드렸어요.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기보다는 때로는 솔직한 것도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고창웅 매니저님: 저는 면접 준비를 많이 하고 갔던 기억이 나요. 무슨 질문이 나올 지 직접 생각도 해보고, ChatGPT 같은 AI 툴을 활용해 예상 질문을 뽑아 질문에 대한 답을 연습했어요. 준비를 많이 한 덕인지 실제 질문과 많은 부분이 겹쳐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또, 다른 지원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면접에서 제 주장을 강하게 말하기보다는 차분하게 대응하고, 다른 의견도 경청하고자 했어요. 자신의 말이 맞다고 주장하는 것이 좋을 때도 많지만, 때로는 플러스 요소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면접에서 타인과 대화하며 절충할 수 있는 유연성과 소통 능력을 보여주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

김문섭 매니저님: 최근 AI 등 새로운 기술이 많이 등장하며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환경이 바뀌어도 SKC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최근에 SK그룹 차원에서 AI를 강조하는 있는 만큼, 저는 요즘 AI 역량을 키우기 위해 강의도 찾아 듣고, 실제로 사용도 해보고 있어요. 나름의 노력을 통해 항상 발전하고 SKC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창웅 매니저님: 저는 SKC의 훌륭한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남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제가 입사한 직무가 SK-C 타워에 입주한 다양한 분들을 서포트하고, 폭넓은 범위를 커버하는 총무 직무인만큼 역할에 충실히 회사와 구성원을 잘 돕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김문섭 매니저님, 고창웅 매니저님: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문화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자율 좌석제 덕분에 자유롭게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었어요. 주위 친구들 중 다른 회사에 취업을 한 친구들의 회사 생활과 비교해보면 SKC는 신입임에도 다양한 일을 맡아 자율성 높게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이런 문화와 분위기가 신입사원인 저희에게도 책임감을 갖고 일을 할 수 있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김문섭 매니저님, 고창웅 매니저님: 지금 취업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취업이 마음만큼 잘 되지 않더라도 본인을 탓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두드리면 열린다’는 말처럼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다 해낼 수 있어요. 또, 취준, 면접이 운이 많이 작용을 하다 보니 계속 힘내서 시도를 하다 보면 문이 여러분께도 열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준생 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신입사원 두 분의 인터뷰를 통해 취업에 대한 조언, 경험 공유 뿐만 아니라, SKC에서 일하는 방식과 문화까지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각자의 경험과 시선을 바탕으로 대학생 시절부터 SKC에 합격하는 그 순간까지, 긴 여정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소중한 경험을 공유해주시고, 도움 되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신 김문섭 매니저님과 고창웅 매니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3줄 요약으로 알아보는 신입사원 인터뷰 POINT!

1. [SKC 신입사원 인터뷰]는 대학 시절 경험부터 자소서, 면접, 회사 생활까지, 신입 구성원이 걸어온 SKC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2. 회계·총무 직무에서 수행하는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대학 시절 경험이 어떻게 취업과 직무 선택으로 이어졌는지 구체적으로 전달합니다.

3. SKC는 자율성과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문화를 기반으로 신입 구성원이 책임감을 갖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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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CE 22기 SKC 취재기자 김주헌입니다. 예비 SKC Family 여러분께 더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SKC에 대해 궁금하신 분야나 정보를 써 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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