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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부터 최종합격까지, 신입사원이 들려주는 SK AX의 채용 여정

🚀서류부터 최종합격까지, 신입사원이 들려주는 SK AX의 채용 여정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 22기 취재기자 김현주입니다!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죠. 자기소개서 한 줄을 쓰는 일부터 면접의 문을 두드리기까지, 모든 단계가 낯설고 어렵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예비 지원자분들이 조금 더 구체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지난 1월 입사하신 SK AX의 신입사원 두 분을 모시고 ‘서류부터 최종면접까지, 채용 여정의 모든 과정’을 함께 짚어보았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서류 작성부터 필기, 면접 준비까지 많은 지원자분들이 궁금해하셨던 합격 전략을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두 분은 공모전·창업·대외활동 등 학부 시절의 다양한 경험을 어떻게 자신만의 강점으로 연결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이 최종 합격으로 이어진 자신만의 전략이 무엇이었는지를 구체적으로 들려주셨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예비 지원자분들께서 AX 채용 전형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의 경험을 경쟁력 있는 스토리로 발전시키는 현실적인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조 도메인의 박성현 매니저님, 금융 도메인의 박민경 매니저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

SK Careers Editor 22기 김현주

[채용 여정]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박성현 매니저님: 안녕하세요. 2025년 SK㈜ AX 제조 도메인으로 입사하게 된 신입 구성원, 박성현 매니저입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안녕하세요! 2025년 SK㈜ AX 금융 도메인으로 입사한 박민경 매니저입니다.

🎙박성현 매니저님: 저는 회사를 선택할 때 내가 앞으로 오랜 시간 동안 어떤 일을 하며 성장하고 싶은가를 가장 우선시하여 생각했습니다. 화학을 전공하며 느낀 것은, 제조 산업이야말로 기술 혁신의 현장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여기에 AI와 데이터 분석이 더해지면 산업 전반의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이 바로 SK㈜ AX였습니다. AX는 단순한 IT 서비스 회사가 아니라, AI·데이터 기술을 통해 산업 전반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기업이었기 때문입니다. ‘Global Top 10 AI Company’라는 명확한 비전과 도전적인 조직문화에 큰 매력을 느껴 입사를 결심했습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25년 6월 AX로 사명을 바꿀 만큼, AI 기술을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연결하는 회사라는 점이 저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단순히 PoC로 끝내는 조직이 아니라, 산업 도메인별 현장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실행 중심 조직이라 전문성을 기르기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SK의 기업문화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것도 지원 결정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서류전형]

🎙박성현 매니저님: 저는 제 역량과 경험이 가장 잘 드러날 수 있는 도메인을 우선 고려했습니다. 화학 전공을 통해 자연스럽게 제조 산업의 구조와 공정 이해도를 쌓았고, 동시에 IT 기술을 배우며 두 분야를 융합한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처럼 제가 쌓아온 지식과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분야라고 생각하여 자신 있게 제조 도메인을 선택했습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저의 경험과 성장하고자 하는 방향의 연관성을 고려하여 도메인을 선정했는데요. 핀테크 프로젝트나 금융권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금융 현장의 문제 해결에 접목할 수 있는 금융 도메인으로 지원하였습니다.

🎙박성현 매니저님: 저는 비전공자임에도 AI와 IT 기술을 배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았습니다.

자격증 취득, AI 부트캠프 참여, 여러 프로젝트 수행 등 단순히 스펙을 쌓기보다 ‘이 기술이 왜 필요한가’, ‘어떻게 배워왔는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로 CNN 모델을 활용해 제조 공정 데이터를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데이터 전처리부터 모델 평가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면서 “어떤 기술을 배웠는가”보다 “어떻게 성장했는가”를 보여주는 데 집중했습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회사와 나의 공통점을 찾아 최대한 fit하게 작성하려고 했던 점이 차별화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소개서 작성의 기본은 회사를 이해하고 나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같은 경험이라도 어떤 점을 강조하느냐에 따라 다른 이야기로 읽힐 수 있기에 단순히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그 속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중심으로 서술했습니다.

🎙박성현 매니저님: 제조 분야를 선택한 이후, 산업 전반에서 주목받는 기술들을 꾸준히 탐색했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SI 기업의 실제 업무를 경험하기는 어렵기에, SK㈜ AX의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IT 트렌드 뉴스레터를 통해 기업이 주목하는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꾸준히 팔로업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가진 경험과 지원 분야가 일관된 흐름을 가지는지 점검하기 위해 이력서를 여러 번 수정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내가 가진 가치관과 회사의 방향성이 얼마나 맞는가”를 스스로 검증하며 지원서를 더욱 완성도 있게 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AI 기술을 실제 금융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를 중심으로 준비했습니다.

SK AX 홈페이지 내 진행 중인 사업들을 살펴보면서, 회사가 어떤 방식으로 기술을 비즈니스 가치로 연결하는지 분석했습니다. 나아가 ‘나라면 어떤 관점에서 금융 산업의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모르는 것들을 공부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성현 매니저님: 문항별 글자 수를 맞추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 그보다 더 어려웠던 점은 읽는 사람의 시선을 끄는 소제목을 작성하는 일이었습니다. 각 문항의 핵심 경험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여 면접관이 읽고 싶어지는 표현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였습니다. 단순히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그 경험에서 얻은 교훈과 가치관을 녹여내어 진정성 있는 자기소개서를 완성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각 문항에 어떤 경험을 담을지 결정하는 과정이 가장 고민되었습니다. 각 항목의 의도를 분석하고, 한 항목에 하나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서술하는 방식으로 제 강점을 명확하게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필기 전형]

🎙박성현 매니저님: SKCT는 난이도가 높은 인적성 검사로 알려져 있어 철저하게 준비했습니다.

대학 시절 인적성 관련 강의를 참고하며 문제 풀이 스킬을 익혔고, 서류 접수 전부터 매일 30분씩 꾸준히 문제를 풀며 속도와 정확도 향상에 집중했습니다. 서류 합격 후 시험까지 약 일주일간은 기출 문제를 매일 1~2회씩 풀며 실전 감각을 키웠습니다. 특히 어려운 문제를 과감히 넘기며 시간 관리에 집중하는 전략이 도움이 되었고, 스터디를 통해 서로의 풀이 방식을 공유하며 효율적인 접근법을 찾은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시험 환경에 최대한 익숙해지는 것이 저만의 전략이었던 것 같아요. 온라인으로 치러지는 시험의 특성을 고려해, 유사한 조건에서 모의시험을 준비했습니다. 특히,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이전 문항으로 되돌아갈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본인이 강점이 있는 유형에 시간을 집중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성현 매니저님: AICT는 SK㈜ AX만의 차별화된 필기 전형이지만, 동시에 매우 트렌디하고 실무적인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ChatGPT 등 AI 도구를 활용한 경험이 있다면, 프롬프트를 구성하고 답변을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AI 도구 사용이 익숙하지 않더라도, 블로그나 유튜브 등에서 관련 자료를 참고하며 연습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AI는 사용자의 상황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명확하고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일단 문제를 풀기 전에 어떤 전략으로 접근할지 개략적으로 생각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시험 전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공부하며, 생성형 AI를 다방면으로 활용해봤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 전형]

🎙️박성현 매니저님: AI 면접은 지원자의 이력서를 기반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각 경험의 세부 내용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기-승-전-결’이 명확한 스토리 구조로 자신의 경험을 설명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핵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명료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또한 영어로 자신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면 한층 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이전과는 다르게 영어 문항의 비중이 높았습니다. 저는 영어문항에 대비하기 위해,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의 내용들을 영어로 정리해보는 연습을 했는데요, 본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임과 동시에 영어로도 생각을 구조화해볼 수 있어, 실전 면접에서도 논리적으로 답변을 전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박성현 매니저님: 첫 면접에서는 저도 엄청 떨고 긴장했지만, SK AX의 면접을 준비 하면서 오히려 “그동안 준비해온 이야기를 들려줄 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면접은 떨어지더라도 나의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전달의 기회가 부족했을 뿐이라 여겼습니다.

자연스럽게 자신을 표현한다는 마음으로 임하면 훨씬 편안해질 것입니다. 또한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을 경험하기 위해 모의 면접이나 타 기업 면접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려고 노력했습니다.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확실한 마음을 지키려면, 일단 행동해야 하는 것 같아요. 내가 납득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기까지 끊임없이 반복하고, 연습하고, 준비하며 본인만의 루틴을 지키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생기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 그 상황에서 빠르게 벗어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본인만의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좋아하는 운동을 함께 병행하는 것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박성현 매니저님: 면접은 자신을 잘 설명하는 자리이지만, 저는 오히려 면접관의 질문 의도를 경청하고 공감하는 자세를 보이려 노력했습니다. 경청에 집중하다 보니 질문의 취지를 보다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고, 그에 맞춰 제 생각을 자연스럽게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 결국 진정성 있는 대화가 좋은 인상을 남긴다고 생각합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태도입니다. 앞선 전형과 다르게 면접은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 보니, 비슷한 역량을 가진 지원자들 사이에서 어떻게 나를 전달할지 고민했습니다. 답변의 내용이 가장 중요하지만, 비언어적 표현에 대해서도 꽤 많이 고민했고, 진솔하고 차분한 태도로 솔직하게 제 생각을 표현하려 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박성현 매니저님: AI 면접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영어로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설명해야 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이 경험을 통해 언어뿐 아니라 사고의 구조화와 표현력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영어 표현력 향상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습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최종 임원면접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신 덕분에 긴장이 많이 풀렸고, 평가를 받는 느낌보다는 함께 대화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면접이 끝난 후에도 아쉽다기보다 후련했던 기분이 들었습니다.

🎙️박성현 매니저님: 면접 스터디를 통해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연습한 것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터디 진행하며 말의 논리 구조를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분야를 준비하는 지원자들과 함께 연습하면, 다양한 시각을 얻고 자신감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최근 뉴스나 ESG 보고서를 비롯해 사업보고서와 같은 공시자료를 찾아보며 회사에 대해 깊이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예상질문을 도출하기도 했었는데요. 나만의 언어로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이 실제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입사 후, AX에서의 첫걸음]

🎙️박성현 매니저님: 첫 출근 후, 동기들과 함께 무의연수원에서 교육을 받았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오랜 취업 준비 끝에 같은 목표를 가진 동기들과 웃으며 대화하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서해의 밤바다를 바라보며 ‘이제 진짜 사회의 첫걸음을 내딛는구나’라는 벅찬 감정을 느꼈습니다. 그 시간은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의미 있는 순간** 이었습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팀원들과 자기소개를 나누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살면서 수없이 해왔을 자기소개지만, 매번 낯섦과 설렘이라는 양가 감정이 교차하는 것 같아요. 그때의 초심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습니다.

🎙️박성현 매니저님:

첫째, 신입사원 교육 기간이 충분히 보장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약 두 달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동기들과 유대감을 쌓고, AI 관련 실무 역량도 함께 키울 수 있었습니다.

둘째, 최신 IT 및 AI 기술 트렌드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기술 스택을 쌓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끊임없이 성장하고자 하는 구성원에게 매우 적합한 환경이라 생각합니다.

셋째,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선배 구성원들이 있다는 점입니다. 언제든 도움을 청하고 함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는 것은 AX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첫째, 수평적인 문화입니다. 직급 체계가 매니저로 통용되며, 직급보다 역할과 의견을 존중하는 문화가 인상 깊었습니다.

둘째, 자유로운 문화입니다. 자율 출퇴근제, 휴가 자가승인 등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 주기에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셋째, 성장하는 문화입니다.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문화는 본인의 업에 대한 책임이 선제되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과 기회가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성현 매니저님: 교육 기간 중 CCO님과의 만찬 시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신입 구성원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셨고, 회사 생활을 하며 어떤 마인드와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때 들었던 말씀은 지금도 제 마음에 남아 있으며, 앞으로의 커리어를 이끌어갈 중요한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무의연수원에서 동기들과 함께한 1박 2일 연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잠시 프로젝트에서 벗어나,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동료라는 연결감을 느꼈습니다.

🎙️박성현 매니저님: 저는 SK㈜ AX에서 스마트 팩토리, 디지털 트윈 등 제조 시스템 혁신을 주도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아직 경험은 많지 않지만, 현업에서 배우며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나가고자 합니다. 향후에는 저와 같은 비전을 가진 후배들에게 최적의 성장 환경을 만들어주고, 함께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이끄는 리더가 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개인적으로 진정한 Generalist가 되기 위해선 먼저 한 분야의 Specialist가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먼저 AI와 보안 분야의 전문성을 깊이 있게 쌓은 후, 이를 다양한 도메인에 융합할 수 있는 통섭형 인간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SK(주) AX 입사를 꿈꾸는 예비 지원자분들께]

🎙️박성현 매니저님: 저는 대학 입학 초기부터 취업을 염두하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쌓고자 노력했습니다. 전공 외적으로도 관심 있는 주제를 공부하고, 대학원 인턴과 창업 활동 등을 통해 폭넓은 시야를 가졌습니다.

특히 창업 경험을 통해 팀원들과의 협업, 문제 정의,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도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고민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역량을 확장해 나가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런 과정이 면접에서도 자신감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그동안의 경험에서 ‘일관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팀원들과 함께 AI를 활용한 앱 개발 공모전을 진행했던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어떻게 기술을 적용할지가 아니라, 왜 이 기술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며 E2E의 전 과정을 함께 했었는데요. 이러한 경험을 통해 기술적 사고뿐 아니라 협업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었고, VWBE를 바탕으로 SUPEX를 추구하는 SK의 기업문화와도 맞닿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박성현 매니저님: 저는 비교적 늦게 취업 준비를 시작해 약 1년 동안 집중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거듭하며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매번 그 이유를 분석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의 소신과 가치관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전공자라 해도,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껴도 괜찮습니다. 어떤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꾸준히 발전해 나간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SK㈜ AX 구성원으로서, 미래를 향해 함께 성장할 예비 신입 구성원분들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박민경 매니저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제가 좋아하는 말입니다.
치열한 채용 시장 속에서도, 자신에게 다정하고 꾸준히 루틴을 지켜나간다면 결국 원하는 바를 이루게 될 거라 믿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될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2025년 SK AX 신입사원 박성현 매니저님과 박민경 매니저님을 모시고, 서류부터 최종 합격까지의 채용 여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두 분의 진솔한 경험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서류 단계에서는 자신의 경험과 회사의 방향성을 일관되게 연결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본인의 역량과 경험이 지원 도메인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중심으로 자기소개서를 구성했다고 전했는데요. 따라서 지원자분들께서도 단순한 성과보다는 ‘어떤 과정을 통해 성장했는가’, 그리고 그 경험이 회사의 가치와 어떤 점에서 맞닿아 있는가를 중심으로 풀어내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어떤 경험이 취업에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공모전·창업·프로젝트 등 다양한 실무형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하셨는데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업과 문제 해결 능력, 기술 이해 등 폭넓은 역량을 키울 수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쌓인 일관된 스토리가 면접에서도 자신감을 만들어주었다고 합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단기적인 스펙 목적의 활동보다는 관심 있는 분야에서 깊이 있는 경험과 진정성을 쌓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박성현 매니저님과 박민경 매니저님의 이야기가 향후 지원하실 예비 신입사원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다음 인터뷰의 주인공이 되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는 여러분께서 궁금해하시는 SK AX의 새로운 이야기로 다음 기사에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