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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SK그룹 채용소식 6월 2주차 각양각색 매력 넘치는 다섯 명의 신입사원이 알려주는 SK텔링크! ② 직무 편 이런 데라면 일할 맛 나겠는데? SK케미칼의 본사 ‘Eco Lab’ 탐방기! 더보기
이런 데라면 일할 맛 나겠는데? SK케미칼의 본사 ‘Eco Lab’ 탐방기! 이런 데라면 일할 맛 나겠는데? SK케미칼의 본사 ‘Eco Lab’ 탐방기! SK케미칼 본사, 바로 그곳에 제가 다녀왔습니다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위치한 Eco Lab! 이곳이 바로 SK케미칼의 본사다. 에너지 효율화 및 환경보호라는 SK케미칼의 사업 미션에 따라 Eco Lab은 국내 최고 수준의 친환경 건물로 지어졌다. 동일 면적의 다른 건물에 비해 56%의 에너지, 37%의 수자원만 사용하며 CO2 발생은 33% 더 적다. 국내 친환경 최우수 등급을 받은 자재를 사용하였고 완공 후에는 미국 친환경 건축물 인증 제도인 ‘LEED’의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하였다. 백문불여일견이라 하였으니 이렇게 말로만 아무리 좋다고 말해도 와 닿지 않겠으나, 사원들만 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 직접 .. 더보기
3D프린터에 SK케미칼의 손길이 닿다! 스카이플리트(SKYPLETE) 3D프린터에 SK케미칼의 손길이 닿다! 스카이플리트(SKYPLETE) 3차 산업 혁명의 주인공, 3D 프린터를 아시나요? 2012년 세계경제포럼(WEF)은 미래 10대 기술을 발표하면서 3D 프린터를 두 번째로 꼽았다., 세계적인 경제학자 제레미 리프킨도 “3차 산업혁명의 특징은 누구나 기업가가 돼 혁신적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드는 것이다. 3D 프린터는 3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이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 굳이 이렇게 거창한 말을 빌지 않더라도 ‘3D 프린터로 집을 지었다’느니,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느니 하는 3D 프린터 관련 뉴스를 누구라도 한 번쯤은 들어 봤을 법하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3D 프린터. 이 프린터에 쓰이는 플라스틱 소재 개발에 SK케미칼이 뛰어들었다. 그 이름은 바로 ‘스카이플리트.. 더보기
SK케미칼의 자회사, SK플라즈마는 무엇을 하나요? SK케미칼의 자회사, SK플라즈마는 무엇을 하나요? SK케미칼 안에 수많은 자회사∙투자사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는가? 오늘은 SK케미칼 자회사 중하나인 SK플라즈마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도대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알고 싶다면, 지금부터 에디터와 함께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홍경표 SK케미칼의 사업 알아보기 SK플라즈마에 대한 소개를 하기 전에 먼저 SK케미칼의 사업분야에 대한 간단하게 알고 가자! SK케미칼은 크게 두 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Green Chemicals(화학), Life Science(생명과학)이 그것이다. 그 중 Life Science 분야에서는 제약, 백신, 혈액제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SK플라즈마는 혈액제제 사업의 집중적인 발전을 위해서 20.. 더보기
SK그룹 채용소식 3월 2주차 건물, BEWMS와 함께 두뇌를 갖게 되다 접는 스마트폰? SKC가 주도하는 미래 필름 기술 더보기
함께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 SK케미칼 희망메이커 함께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 SK케미칼 희망메이커 강한 한파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예상됐던 2016년의 겨울. 두꺼운 옷으로 무장을 해도 손발을 시리게 만드는 추위는 막을 도리가 없었다. 하지만 이런 추위에도 불구하고 훈훈함이 가득한 곳이 있었다는데, 그 현장은 바로 ‘희망메이커’의 송년 행사가 진행되었던 SK케미칼 에코랩이다. 다양한 활동으로 희망메이커 아동 및 청소년들을 후원하고 있는 희망메이커에 대해 에디터가 알아봤다. SK Careers Editor 박가영 에디터 About 희망메이커 희망메이커란? 희망메이커는 사내 팀 조직과 지역 내 저소득 계층 어린이 및 청소년을 1대 1로 매칭해 아이들이 성년이 될 때까지 후원하는 SK케미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년 160명의 지역 청소년을 후원해 .. 더보기
SK그룹 채용소식 1월 4주차 알고 가야 할 SK이노베이션 배터리사업 101 찬란하고 신비로운 SK네트웍스 EM부문 에너지마케팅 SK케미칼의 환경경영으로 가는 길 더보기
SK케미칼의 환경경영으로 가는 길 SK케미칼의 환경경영으로 가는 길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 누구나 익숙하게 들어온 문구일 것이다. 지구온난화를 비롯하여 다양한 문제를 초래하는 온실가스. 하지만 이 온실가스는 산업활동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기에, 배출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관건이다. SK케미칼은 2020년까지의 환경경영 목표인 ‘Green Triple 40!’을 설정하고, ‘CO2 40% 절감’을 그 중 하나의 전략방향으로 정하여 친환경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그렇다면 SK케미칼은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어떤 처방을 내렸을까? SK Careers Editor 박가영 ‘온실가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SK케미칼의 처방법 #탄소중립 경제활동으로 인해 추가적으로 배출하는 탄소의 양이 없는 상태. 즉,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거나 배출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