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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머티리얼즈 人의 일상 A to Z (in 영주)



SK머티리얼즈 본사 속 숨겨진 일과는 과연 무엇? 머티리얼즈人 들의 내부를 들여다보기 위해! 이주언 PL님의 출근부터 퇴근까지, 그 발자국을 에디터가 따라가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승준


9시에 출근해서 18시에 퇴근하기까지, 유난히 바쁘게 돌아가는 머티리얼즈人 들의 일과 속 시곗바늘! 지금부터 그 일과를 하나 하나 파헤쳐보려고 합니다. SK머티리얼즈 HR팀 이주언 PL님의 발자국을 쫓아가볼까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 제공해 준 사택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회사와 멀지 않은 위치(약 15분)에 있어서 아침에 상쾌한 바람도 느끼면서 운동도 할 겸 주로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일할 때는 통근하는 것이 상당히 피곤했는데, 영주에서의 출퇴근길은 오히려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 같아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시행하고 있어 출퇴근 시간 조절도 가능하며, 평일에 일을 더 많이 하고 금요일에 일찍 퇴근할 때도 있지만 보통은 9시-18시로 근무하곤 해요!

  

따릉이를 타고 달려 본사에 도착하면, 본관 건물 1층에 바로 북카페가 보이는데요! 이 곳에서는 대여 대장을 작성하고 원하는 책을 자유롭게 볼 수 있답니다. 저 또한 사무실에 들어가기 전이나 일과 후에 읽고 싶은 책을 빌리러 가는 곳이기도 해요!  


그리고 본관 맞은편 식당 건물 2층에는 H-GYM이라고 불리는 체육관도 있는데, 최근 지어진 신식 건물이라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다양한 운동 기구들도 많이 있어요. 저는 일과 시작 전에, 이 곳에 들러서 가볍게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칭을 통해서 굳은 몸을 풀어주곤 합니다.

 


그리고 H-GYM의 출구 옆에는 이처럼 아늑한 분위기의 휴게실이 있는데요! 이 곳 역시도 조용하고 시설이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사내 구성원들뿐만 아니라 주말에는 구성원의 가족 분들께서도 편안히 쉬었다 갈 수 있는 곳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위에서 방금 제가 H-GYM을 설명드렸죠? 사내 식당은 H-GYM이 있는 건물 바로 아래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곳은 구성원들 사이에서도 식사가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한데요! 오전 7시에 개방하기 때문에 그 이후부터 식사가 가능하며, 협력사나 방문객들도 식대를 정산하면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체육관과 같은 건물이다 보니, 2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빼놓을 수 없죠!

 


지금까지 다양한 사내 시설을 둘러보았고, 이제는 사무실로 들어가 업무를 시작해야겠죠?

 

 

저는 본관 4층 HR팀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보시는 바와 같이 사무실은 깨끗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느껴지죠? 사무실 한 쪽에는 회의실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이 곳에서 저는 대졸 신입 구성원 교육, 법정의무 교육 등 각종 육성과 관련된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업의 목소리 또한 소홀히 여기지 않고 귀 기울이려 노력하고 있구요.


 

오전 업무가 끝나고 어느새 찾아온 점심! 조식이 맛있었던 사내 식당에서 벗어나, 구성원들끼리 근처 식당에도 자주 간답니다. 이는 ‘행복한 점심’이라는 회사 지원 프로젝트인데요, 구성원들은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1주일에 1번, 부서별로 외부에서 식사를 합니다. 지역 상권도 살리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1석 2조라고 할 수 있죠! 본사 근처에 검증된 맛집(?!)이 정말 많기 때문에 점심 시간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이라고 자부합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쳤다면, 약간의 휴식 후에 오후 업무가 시작됩니다!

 

  

여러분은 제가 오후 일과 중, 무슨 업무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을지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궁금증을 해결해드릴게요! 



저는 주로 개인정보 보호/장애인 인식 개선/성희롱 예방 교육을 포함한 법정의무 교육, 사내 어학 과정, 그리고 기능직 역량 강화 등의 직무 교육 및 대졸 신입 과정과 같은 기본소양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SK머티리얼즈는 다른 관계사보다 변화를 위한 움직임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가장 추구하고 있는 ‘행복’이라는 가치의 측면에 비추어보았을 때에도, ‘CEO 행복 LIVE’ 을 진행하거나 사내 게시판인 ‘행복 공방’을 활용해서 소속 구성원들의 행복을 지향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그룹에서 지향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향해 구성원 모두가 으쌰으쌰해서 신속하게 움직이는 점이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신입 구성원 입문 과정에도 약 40명 가까이의 구성원들이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시고 있는데, 그만큼 많은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협업을 해야 하기에 힘든 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교육 대상자 분들이 연수를 마치고 “교육을 통해 얻어간 점이 많았다”, “이러한 과정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하다” 등의 표현을 많이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듯 저는 스스로 투입한 노력에 대해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교육 담당 업무를 운영하면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이와 같은 긍정적 피드백을 남겨주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개선해야할 사항을 말씀해주시는 분들 또한 있기 때문에 다음 연수 과정을 준비할 때, 이 부분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단기적으로 저는 현재 팀 내에서 육성을 담당하고 있기에, 육성/교육 업무에 대해 보다 전문화 및 체계화된 발전을 이루어나가고 싶습니다. 이에 대한 노력의 일환으로, 그룹 연수원인 SK아카데미의 교육이나 관계사 공유 인프라를 활용해 직무 관련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고 있으며, Networking 또한 형성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HR팀에서 여러 가지 영역을 담당해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육성을 담당하고 있지만 채용/평가 등의 업무도 담당해보고, HR 전반을 경험해본 전문가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시작이 있다면 끝도 있는 법! 쉴 틈없이 달려온 일과에 그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젠 퇴근만을 남겨놓고 있네요!  


 

퇴근을 위해 본관 1층을 거쳐 지나갈 때는 항상, 이와 같이 SK머티리얼즈가 걸어온 길이 새겨진 벽면이 보입니다.

 



매일 퇴근할 때마다 익숙하게 보이는 모습이지만, 이 풍경이 저에게 큰 사명감과 애사심을 들게 하는 것 같아요. 바로 제가 회사를 즐겁게 다닐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하죠!

 

 

일과 후에는, 다양한 어학 강좌와 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어학 강좌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영어, 일본어, 그리고 중국어 강의가 1주 3시간씩 운영되고 있어요. 동아리 활동의 경우에는 주로 축구, 농구, 수영, 자전거 등의 운동 위주의 동아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외에도 밴드, 서바이벌, 바둑, 낚시, 산악회, 프라모델, 클라이밍, 독서 등 다수의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답니다!


이처럼 담당 PL님을 통해 SK머티리얼즈 본사에서의 실제 생활과 사내 분위기를 생생히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경북 영주 본사에서는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일과를 보내는 머티리얼즈人들로 가득한데요! 직접 취재를 다녀오면서 그들의 수고로움에 공감하게 되었고, 그 열정을 에디터 또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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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신입은 처음이지? : SK머티리얼즈 사내연수



수도권과는 조금 떨어져있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바로 그 곳, 경북 영주 SK머티리얼즈 본사를 에디터가 방문했습니다. 머티리얼즈에 대한 정보들과 더불어 신입사원 사내연수 까지! 지금부터 집중해서 에디터를 따라오세요!

 

SK Careers Editor 이승준



기차를 타고 영주역을 거쳐 드디어 SK머티리얼즈 본사에 도착하였는데요, 이 곳에서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주고 있을까요?! 본사 건물 안으로 들어가보니,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가 한창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진행 중인 프로그램은 무엇이고, 왜! 하는 걸까요?

 


SK머티리얼즈 사내 연수 프로그램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고자, 교육 담당 이주언 PL님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2018년 하반기 공채로 입사하여, 2019년 올해 1월 SK머티리얼즈 HR팀에서 근무하게 된 이주언 PL입니다. 교육학을 전공하였고, 현재 HR팀에서 육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입 구성원 입문 과정은 총 11일로 진행되며, 신입 사원들이 SK머티리얼즈를 비롯한 SK에어가스나 SK트리켐, SK쇼와덴코에 입사하여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정 초반에는 현재 SK머티리얼즈와 형제 회사들의 과거와 현재, 앞으로의 전략 등 큰 줄기를 익히고, 후반부로 가면서 구체적인 Biz. 아이템이나 공정 등을 접할 수 있는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회사 구성원으로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HR제도나 SK의 구성원으로서 추구해야 할 자세, 특히 SV(Social Value)의 실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오늘(2019년 7/24 기준)은 그 일환으로 오전에는 영주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요. 오후에는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팔로워 리더십 특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채용을 통해 뛰어난 역량을 지닌 구성원들을 선발하였으니, 그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죠? 선수들이 경기에 나가기 전에 워밍업을 하듯, 신입 구성원들도 그러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회사가 어떤 방향성을 추구하고 있는지, 현재 상황은 어떤지 등을 알아야 본인의 역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입사를 준비하면서 많은 정보를 접하겠지만, 실제로 각 분야에 종사하고 계신 구성원의 강의를 들으면서, 보다 정확하고 깊이 있는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기본적으로 저희 회사 구성원이라면 알아야 될 내용들(HR제도, 복지, 보안 등)을 습득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동기들끼리 Networking을 잘 형성한다면 앞으로 업무 내외적으로 서로 도움이 될 수 있겠죠? 

 

 


크게 3가지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회사에 대해 잘 이해하는 사람 즉, 회사가 추구하는 VWBE (Voluntarily : 자발적으로, Willingly : 능률적으로, Brain Engagement : 두뇌 활동)의 태도로 방향성을 올바르게 설정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즉, 회사의 주력 제품군과 관련 프로세스에 대해 업무 이해도가 높은 사람을 추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동기들을 비롯한 다른 구성원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이를 업무에 적용시킬 수 있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신입 사원으로서의 패기 있는 자세를 갖춘 사람입니다. 여기서 패기란, 일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자세를 의미합니다.



다음으로 현재 진행 중인 연수 과정에 있는 신입 사원, 정범서 PL님과 오현석 PL님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SK머티리얼즈의 연수 프로그램, 들어보시죠! 

 

 


정범서 PL : 

안녕하세요! SK머티리얼즈 2019 상반기 공채를 통해 품질관리팀에 입사하게 된 정범서라고 합니다.

오현석 PL : 

안녕하세요! 마찬가지로 2019 상반기 공채를 통해 TC (A.K.A SK트리켐) 연구개발팀에 입사하게 된 오현석입니다.

 


정범서 PL :

오전 9시에 동기들과 함께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하여, 시설 보수 및 환경 개선 봉사에 동참하였어요. 이후 점심을 먹고나서 오후 일정으로는, 본관 3층 중회의실에서 외부 강사님이 진행하시는 ‘강점기반 팔로워 리더십’ 특강을 들었고, 전체적인 일정은 18시에 마무리되었어요.

오현석 PL : 

일정은 앞서 정 PL님이 말씀해주신대로 진행되었는데, 아침부터 시간이 너무 정신없이 흘러가서 

하루가 되게 짧다고 느꼈어요!



정범서 PL :

우선 오전 일정이었던 CSR 활동에 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회사에서는 현재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에 대해 많은 측면에서 고무시키고 있고, 구성원들도 이에 대해 어느 정도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사회와 상생할 수 없다면 회사는 도태될 수밖에 없으며, 그보다 먼저 소속 구성원들이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회사와 함께 발전해나가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오후 일정이었던 ‘팔로워 리더십’에 대한 특강을 통해서는 회사의 입장보다는, 개인이 회사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가를 중점적인 포커스로 맞추어, 이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현석 PL :

연수 내용에는 자사에서 어떤 제품을 생산하는지, 어떤 기술을 연구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 과정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현업을 시작하기 전에 사업 Item을 이해하고, 업무를 배워가는 과정에 있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S.V 나 경영 전략, 그리고 제도적인 부분에 대한 교육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전반적인 회사 생활이나 신입 사원들이 갖추어야할 자세 등을 배우게 함에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범서 PL :

제가 취업 준비생이었을 때는 개인적인 강점이나 업무적 역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입사 이후에는 ‘사람 간의 예의범절’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강점과 같은 요소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실제로 대부분 입사 직후에는 업무적 역량의 측면에서 Zero-Set이 된다고 느꼈고, 인사와 같은 예의 측면에서 자신을 좋은 방향으로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오현석 PL :

앞서 말씀해주신 예의범절도 중요한 점이지만, 무엇보다 저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업무적 역량이 거의 동일선상에 있다고 한다면,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일을 하면서 회사 내 분위기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지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 있는 자세는 자신이 미처 몰랐던 부분에 대한 역량을 계발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고, 선배들께도 더욱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범서 PL :

자사 교육 이후 현업에 배치되었을 때, 선배 사원들께 여쭙고 배우는 자세를 갖추어야할 것 같습니다. 선배들께서는 저보다 현업에 더욱 전문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직급을 막론하고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싶습니다.


오현석 PL :

저의 경우에는, 선배 사원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신입 사원일 때의 강점을 활용하라”라는 조언을 들었는데요. 신입일 때는 업무에 대해 전혀 모르는 Zero Base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물어보기도 쉽고, 선배로부터 꾸중을 듣는 일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점을 활용해서 선배들과 만나는 장을 수시로 마련하여 조언을 얻는 등의 방법으로, 점차적으로 회사에 적응해나가고 싶습니다.


 

정범서 PL :

저는 7/1에 입사를 해서 Group 연수를 받고, 현재 자사 교육을 받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SK 그룹이라는 문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던 점이 너무나 좋았고, 이 점이 바로 신입 사원이 가져갈 수 있는 가장 큰 밑거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신입 사원들이 조직에 훌륭하게 녹아들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교육 담당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현석 PL :

저의 경우에도 먼저 Group 연수에서는, SK 그룹이 추구하는 ‘행복’의 측면에서 물론 회사의 성장에서부터 오는 행복도 있지만, 구성원이나 이해 관계자들의 행복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SK머티리얼즈 자사 교육에서는 회사가 계속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를 배워나가는 과정에서 역량을 발휘해나간다면 회사뿐만 아니라 저 역시도 한층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점에서 저는 신입 사원으로서의 패기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SK머티리얼즈는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발전이 기대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비유하자면, 지금은 전반적으로 Huddle이 낮은 상태라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Huddle이 점차적으로 높아져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따라서, 적당한 시기에 저희가 함께 할 수 있다면, 회사와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업무의 흐름에 따라 각자에게 많은 기회가 주어짐과 더불어, 기회에 도전하면서 얻는 성취감 또한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여러분들이 걷게 되는 길이 어떤 길이 되었든, 그 길을 항상 응원합니다!


패기와 열정으로 가득했던 연수 현장 속에서, 지금까지 에디터를 잘 따라오셨나요? 이처럼 SK머티리얼즈의 신입 사원이 되면 모두가 거쳐가게 될 교육 과정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제는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더욱 많은 지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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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반기 SK머티리얼즈 캠퍼스 리크루팅 <생생 리포트>



 SK Careers Editor 이승준 


어느새 개강을 맞이한 3월 5일의 한양대학교, 등교하느라 분주한 대학생들이 곳곳에 보입니다. 

 


첫 수업을 놓칠세라 갈 길 바쁜 대학생과 더불어, 당일 오전 한양대학교 HIT관에서는 2019 SK머티리얼즈 채용 상담회를 준비하는 사람들로 여념없다고 하는데?! 그 소식을 따라 한양대학교 HIT관 현장으로 한 걸음에 달려가 보았습니다. 과연 이 곳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누구를 기다리고 있는걸까요?



한양대학교의 높은 언덕을 넘어 도착한 바로 이 곳, HIT관 양민용 커리어라운지에서 SK그룹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모집 현수막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바깥에서부터 열기가 후끈 느껴지는 것만 같은데요?! 그 내부로 조금 더 들어가볼까요?


 

이른 아침부터 채용 상담회 열기로 사람들은 북적 북적! 그 중, 예비 지원자들의 발길이 끊기질 않았던 SK머티리얼즈의 상담 부스를 발견했습니다. 과연 이번 리크루팅에서 주목해야할 점은 무엇일까요?

 


이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SK머티리얼즈 상담 부스를 방문하여, 경영혁신 담당 선임책임 김형주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A. SK머티리얼즈는 NF3(삼불화질소)와 같은 특수가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소재 분야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SK에어가스/SK트리켐/SK쇼와덴코 등 자회사들과 함께 첨단 IT 소재 분야 Global Leading Company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A. 기존까지는 영주/서울 근무지에서의 선발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면, SK에어가스의 경우 울산/이천/청주, SK트리켐의 경우 세종시 등 지원자 분들이 다양한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이러한 자회사들이 성장함과 더불어, 다양한 지역에서 선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예비 지원자 분들은 이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 SK머티리얼즈는 기업이 속해있는 산업에 대한 기반 지식을 갖추고, 맡은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를 찾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유관 부서와 협력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Cowork 및 팀워크 역량을 갖춘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직무를 해내고자 하는 열정도 있으면 금상첨화겠죠?

 

A. SK머티리얼즈는 가스와 IT 분야 Total Solution Provider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회사가 향후 추진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소재를 기반으로 한 전방 산업과 후방 산업의 연결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A. 예를 들어, 가지고 있는 것은 많지만 표현하는 데 미숙한 사람의 경우에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말이나 글로써 방식에 맞게 잘 풀어낼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설득력을 키워가는 과정 속에서 상대방에게 잘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됩니다.

또한,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의 경우에는, 현재 자신이 준비해온 것과 기업이 자신에게 필요로 하는 것들에 대한 니즈를 파악하고, 자신감을 갖추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기업도 나를 필요로 한다는 생각을 전제로, 더욱 자신감을 갖추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A. 2019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서 SK머티리얼즈가 많은 예비 지원자 분들의 많은 호응을 받을 수 있어서 저에게도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지원자들이 원하는 산업 분야에 대해 스스로 더 많이 기반 지식을 쌓을수록, 직무 적합성 측면에서 본인이 회사에 적합한 사람인지를 판단하기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후에 회사에 대한 선택을 마쳤다면, 더욱 깊이 있는 분석을 이루어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저희 관계사뿐만 아니라, 회사는 자신들의 니즈에 맞는 지원자들을 원할 것이고, 지원자들 또한 회사의 상황과 분위기에 부합되는 경우를 찾게 되므로 기업에 대해 더욱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에 많이 참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예비 지원자 분들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김형주 선임책임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SK머티리얼즈를 비롯한 SK그룹의 2019 알짜 채용 정보를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채용 상담을 진행한 예비 지원자들의 모습은 어떠했을까요?

SK머티리얼즈 채용 상담에 참여한 A군과 B양을 인터뷰하였습니다.

 

 


A군) 반도체나 IT 분야에서 하드웨어 부품을 만들 때 필요한 가스를 만들어 정제하고, 정제한 가스를 고객들에게 판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B양) 첨단 IT 소재 분야의 원료가 되는 산업 가스를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전문적인 이공계 역량을 필요로 하는 관계사로 알고 있습니다.

 

A군) 기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 ‘자아실현을 어느만큼 이루어낼 수 있는가’를 고려하였는데, 다른 계열사에 비해 뽑는 인원이 비교적 적기에, 업무적 측면에서 더욱 전문적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 덕분이었습니다.


B양) 제가 가장 고려를 많이 한 부분으로 “직무 적합성”을 꼽을 수가 있었습니다. 현재 저는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있지만 경영/관리/기획 분야에 대한 부서는 지원이 제한적인 곳이 많음을 실감한 적이 많기도 하였고, 최근 들어 제가 미래 성장 가능성이 유망할 것으로 기하는 가스 산업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 SK머티리얼즈 채용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A군) 이미 형성된 조직에 새롭게 투입되는 입장이기에, 구성원들과 융화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업무 능률 또한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높을 것이므로 조직 문화 및 업무 프로세스를 익히는 과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임하고 싶습니다.


B양) 이전에 여러 회사에서 인턴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떠올려봤을 때, 배움의 정도에서 아쉬움을 느꼈던 부분이 많았기에, 신입사원에게 주어지는 업무들은 이보다 훨씬 체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회사 분위기에 적응하는 문제보다는, 업무를 지속적으로 계발할 수 있는가의 여부를 우선 순위로 두어 직무에 임하고 싶습니다.

 

A군) 면접 보는 느낌처럼 조금은 긴장하고 갔는데, 상담자 분께서 친절하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너무 알찼던 시간으로 느껴졌고, 제가 1을 물어보면 1뿐만 아니라 2까지도 알려주셔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직무적인 측면은 물론, 최근 주목할 만한 이슈에 관해서도 많이 조언을 주신 부분이 많아서 생각했던 그 이상으로 많은 정보를 얻고 가는 것 같습니다. 별 5개가 만점이라면 5개를 드리고 싶어요 ^^!


B양) 실제 현직자분들과 채용 상담을 진행하게 되면, 말하는 태도나 표정 등을 통해서 어떤 회사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감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이번 2019 채용 상담을 받으면서, 상담자분께서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태도로 알려주시려는 모습이 보였던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직무적인 측면에서 핵심적인 정보를 얻었고, 상담도 원만하게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렇게 좋은 취지의 상담회가 열리는 캠퍼스 리크루팅이 지금보다 더욱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점! 입니다. 물론 지금도 다방면으로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경험하는 것과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차이는 매우 크다고 생각하기에, 채용 상담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2019 캠퍼스 리크루팅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앞으로의 소식이 더욱 기대되는 SK머티리얼즈 채용에 많은 관심과 열정적인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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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머티리얼즈 캠퍼스 리크루팅



2018년 SK 하반기 신입사원을 지원할 사람 여기 모두 주목해주세요! SK머티리얼즈가 캠퍼스 리크루팅(이하 캠리)이라는 보물섬을 처음으로 개방했다고 합니다. SK머티리얼즈의 첫 공채 다들 궁금하시죠? 베일에 쌓여있는 SK머티리얼즈 캠리를 방문해 에디터가 직접 보물을 찾으러 다녀온 후기를 들려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김주현


 


경북대, 포항공대 등을 포함한 전국에서 약 2주간 SK머티리얼즈 캠리가 진행되었는데요. 9월 13일 목요일, 마지막 캠리가 열리는 장소는 바로 서강대학교였습니다. 보물을 찾는 여정을 시작하려니 마음이 두근두근 하네요. 

  


서강대를 헤매던 와중에 현수막을 발견했습니다. 현수막에 적힌 힌트를 따라 채용 상담이 열리는 AS관을 찾아가 볼까요?

 

첫 번째 포인트인 채용상담회에 도착


<SK머티리얼즈 경영전략 담당 박상현 매니저>


도착하자마자 반겨주신 분은 SK머티리얼즈 경영전략을 담당하고 계시는 박상현 매니저님이셨습니다. 캠리가 열리는 날은 현직자분들이 오셔서 취준생분들을 위한 채용 상담을 진행하여 주시는데요. 숨겨진 보물찾기 힌트를 얻기 위해 인터뷰를 시도해보았습니다. 

 

SK그룹이 최근에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 반도체 수직 계열화인데요. 쉽게 말해 반도체에 해당하는 모든 회사를 SK에서 보유해 서로간에 시너지를 내겠다는 뜻입니다. 반도체하면 어렵게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 반도체는 피자만들기와 많이 유사합니다. 피자처럼 반도체도 판 위에 필요한 것들을 놓는 구조인데요. 맨 밑에 판을 만드는 게 SK실트론이라면 그 위에 올라가는 소재를 만드는 게 SK머티리얼즈, 그것으로 반도체를 최종적으로 만들어내는게 SK하이닉스라고 할 수 있어요. 요약하자면 SK머티리얼즈는 반도체라는 피자가 필요한 특수목적가스라는 토핑을 만들어내고 있는 제조회사입니다.

SK머티리얼즈는 SK그룹이 된 지 3년이 채 안 된 신생 회사입니다. 10년 만에 매출액을 6배 올릴 정도로 최근에 반도체와 함께 급성장을 하고 있죠. 그래서 자기주도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는, 함께 성장할 인재를 바라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하나도 자기주도적으로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저희의 인재상과 부합합니다.


이제 10년 차 직장인으로 접어 들었는데 취준생 시절을 기억하자면 굉장히 힘들었던 기억이 많습니다. 저는 전공이 경영학과인데 취업이 힘들어 취업 준비 기간만 1년 반을 가졌거든요. 그 당시의 저를 반성하면 명확한 목표가 없었던 거 같아요. ‘MS자격증을 따야 한다, 토익 900점을 넘어야 한다.’ 같은 기준에 미치지 못한 저 자신을 다그쳤어요. 학교 공부는 노력하는 만큼 점수가 나오잖아요. 반면 취업이 힘든 점은 제가 영어 점수 10점을 더 받는다고 확실하게 취업이 약속되는 게 아니라는 점이죠.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잘되신 분들은 자기가 하고싶은 목표가 뚜렷하고 방향성을 잘 잡았던 것 같습니다. 하나의 팁을 드리자면 저는 SK머티리얼즈를 다니는 분을 수소문해서 만나 실제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그게 큰 도움이 됐어요.


대외적인 장점을 꼽자면 SK머티리얼즈가 주로 생산하는 특수가스는 반도체 생성과정 전반에 쓰이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반도체 공정 어디에서도 빠지지않는 세계시장 1위 제품을 3개나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겠네요.  복지 부분에도 그 수준을 올리고 있어요. 내년에 입사하시는 신입사원 분들은 더욱 잘 정비된 복지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좋은 점은 분위기라고 생각해요. 대개의 회사는 직급과 나이로 평균을 내면 과장급 - 차장급이 많은데 SK머티리얼즈는 평균이 대리급입니다. 저희 회사는 4~5년 차가 많은 굉장히 젊은 회사예요. 그래서 의사결정에서 존중도 많이 해주시는 수평적 기업 분위기라 회사생활자체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었습니다.


 

(에디터의 P.S : 채용상담회에서 나눠주는 기념품도 ‘스타벅스 기프티콘 카드’로 젊은 회사인 SK머티리얼즈의 센스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 


박상현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SK머티리얼즈 이야기를 들으니 더 궁금증이 커지네요. 그리고 취준생 경험을 떠올리면서 해주신 진심 어린 조언을 들을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다음 포인트인 채용설명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럼 다음 힌트를 찾으러 가볼까요!


두 번째 포인트, 채용설명회로 이동



두 번째 포인트는 SK머티리얼즈의 인사를 담당하시는 이석주 매니저님이 진행하시는 채용설명회였습니다. SK 그룹과 SK머티리얼즈의 직군 모집에 대해 상세하게 들을 수 있는 채용설명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 해주셨는데요. 참석자분들의 집중도가 대단해서 끝난 후에도 많은 질문이 쏟아졌어요. 신생 SK머티리얼즈에 대한 궁금증을 한방에 풀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채용 설명회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숨겨진 포인트가 있다고 하네요? 숨겨진 포인트까지 알차게 찾아내기 위해 이석주 매니저님을 따라가봤습니다. 


숨겨진 포인트, 채용 담당자님과 1대1 상담



채용설명회를 잘 경청하신 분이라면 얻을 수 있는 철호의 기회! 채용 담당자님과 1대 1 상담을 할 수 있답니다. 실제로 채용설명회 현장에서 이석주 매니저님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이때다 싶어 취업준비생들이 SK머티리얼즈에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대신 물어봤습니다. 


 

전에는 “일을 해야만 한다”라는 인식이 강한 문화였다면 “이제는 일을 만들어 간다”라고 표현 할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주어진 직무의 일에 만족하기보다는 본인이 스스로 과제를 발굴하고 자신만의 업무로 만들어가는 문화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사실 “SK머티리얼즈는 어떤 회사인가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웃음)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서 그런 질문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제일 먼저 ‘역동적인 회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계속 성장 중인 회사기 때문에 능력만 있으면 성과에 대한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구요. 또한 다양한 역할을 가질 수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갇힌 회사가 하나의 직무만 맡아야 한다면 저희는 다양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우선 긍정적인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이야기를 나눴을 때 밝은 에너지를 갖고 있었으면 합니다. 사실상 신입사원이라고 하면 직무 역량도 중요하지만 자세나 마인드, 마음가짐이 가지는 힘이 크거든요. 또한 신입사원이 되는 순간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이므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시는 분들이 협업을 할 때 또 긍정적인 자세로 임하기 때문에 모든 게 다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점은 절실함. 그 사람이 절실하면 행동이든 말에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대화를 한마디라도 더 나누고자 노력하는 분이면 한가지라도 더 가르쳐 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 회사를 찾아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다는 말을 하고 싶구요. 이번이 처음이라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앞으로 SK머티리얼즈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소식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 지원자분들과 저희 회사 둘 다에게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각 포인트를 돌고 돌아 드디어 보물상자를 발견했어요. 보물상자를 열어보니 보물은 바로…두구두구두구… 바로 SK머티리얼즈의 숨겨진 매력이었습니다! 이번 캠리를 통해서 베일에 쌓여있던 SK머티리얼즈가 어떤 회사인지, 어떤 분들이 일하는지를 알 수 있었는데요. 신생 SK머티리얼즈를 알면 알수록 새로운 가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나아갈 SK머티리얼즈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라며 여기서 여정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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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자리에서 한 걸음 더! SK머티리얼즈 특수가스

반도체 특수가스 시장 Global No.1, SK머티리얼즈를 가리키는 말이다. 작년 생산량과 M/S(Market Share)에서 NF₃, WF6 분야 글로벌 1위, SiH4에 2위를 차지한 SK머티리얼즈! 하지만, 아직 배가 고픈 SK머티리얼즈! 최고의 자리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SK머티리얼즈 특수가스 사업 성장 모멘텀 극대화 전략은?


SK Careers Editor 박천욱 



#1. NF3와 WF6 글로벌 1위 굳히기

 


먼저 NF3(삼불화질소)를 알아보자. NF3는 반도체나 LCD, 태양광 공정 등의 제조 공정에서 이물질이 묻은 장비를 세척해 준다. 2001년 3월, SK머티리얼즈는 국내 최초로 NF3 생산을 시작했다. 이후 세계적 NF3 공급자로 성장한 현재, NF3 1,000t의 추가 증설을 진행 중이다.


 

WF6(육불화텅스텐)은 반도체 공정 중 금속 배선 공정에 사용한다. WF6는 화학반응을 통해 불소(F)는 날리고 텅스텐(W)을 웨이퍼 위로 증착시켜 Metal Contact를 형성한다. 오늘날 3D NAND 수요가 급증하면서 장기판매계약 기반으로 WF6 생산능력을 증대한다. 최근 SK머티리얼즈는 WF6 600t 추가 증설도 완료했다.


 

SK머티리얼즈는 주력 가스인 NF3와 WF6의 2017년 생산량과 시장 점유율 세계 1위를 달성했다. 글로벌 1위를 굳히기 위해 국내외 메이저 고객사와 장기판매계약을 기반으로 수요를 선점하고자 한다. 또한, 생산량은 중국 현지에서 선제적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2. Si계 특수가스 제품 확대

 


SK머티리얼즈에서 취급하는 Si계 특수가스 제품으로는 SiH4(모노실란), SiH2Cl2(디클로로실란), 그리고 Si2H6(다이실란)이 있다. 이들은 Display 분야 수요 증가로 지속적인 판매량 확대가 예상된다. SK머티리얼즈는 Si계 제품군에서 역내 유일한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이 장점을 활용해 대형 고객사 점유율 및 고부가 다운스트림 제품(Si2H6, DCS, MCS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Si2H6(다이실란)의 경우 반도체 공정에 사용하는 초고가 제품으로, SiH4(모노실란)의 열분해 반응을 이용해 12년도에 국산화를 이루었다. 현재 설비 증설과 판매 증가로 고부가 다운스트림 제품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3. 제조원가를 잡아라!

제품을 생산하는데 드는 제조원가를 낮추면 더 많은 생산량 증대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


 

SK머티리얼즈의 특수가스 역시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데 있어 제조원가를 낮추기 위한 고민을 하고 있다. 그 솔루션을 그룹의 화학공정 엔지니어링 역량에서 찾는다. 더 정교하고 효율적인 엔지니어링 기술의 발전으로 제조원가를 잡고자 한다. 생산원가 혁신의 가속화를 통해 특수가스 사업 성장 모멘텀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지난 <이제는 ‘Gas & IT 소재의 Total Solution Provider’로, SK머티리얼즈>편에서는 SK머티리얼즈가 구축한 자회사/포트폴리오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어서 이번엔 SK머티리얼즈 특수가스의 방향에 대해 다루었다. 이처럼 두 편에 걸쳐 Gas & IT 소재의 Total Solution Provider로 나아가기 위한 SK머티리얼즈의 VISION을 살펴보았다. 글로벌 시장의 젊은 강자, SK머티리얼즈의 내일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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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Gas & IT 소재의 Total Solution Provider’로! SK머티리얼즈

SK Careers Journal의 뉴페이스를 소개합니다~! 바로 바로~ 특수가스 분야 글로벌 선두기업, SK머티리얼즈입니다. (짝짝짝~) SK머티리얼즈는 반도체 특수소재 및 LCD용 특수가스 제조 사업을 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특히, 오늘날 반도체, LCD용 특수가스인 NF₃(삼불화질소)와 WF6(육불화텅스텐) 생산량은 무려 세계 1위라는 사실! 이런 SK머티리얼즈가 특수가수 분야를 넘어서 'Gas & IT 소재의 Total Solution Provider'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고부가 Portfolio의 다변화 및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는 SK머티리얼즈! 어디 좀 더 알아볼까요?


SK Careers Editor 박천욱 



SK머티리얼즈는 기존 특수가스 Biz.의 확장과 고부가 아이템 사업화를 통해 Portfolio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0년까지 Global Top tier “Gas & IT 소재의 Total Solution Provider”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현재까지 다음과 같은 투자회사/Portfolio를 구축하였답니다.

 



 


 약은 약사에게, 산업가스는 SK에어가스에게!

 


SK에어가스는 산소, 질소, 알곤 등 산업용∙의료용 가스를 담당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산업가스 사업 확장을 위해 반도체/Display상 On-site 역량을 강화하고 중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SK머티리얼즈의 고부가 Portfolio 고도화, JV와 함께! : SK트리켐, SK쇼와덴코

JV(Joint Venture)란, 2개국 이상의 기업•개인•정부 기관이 특정 기업체 운영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해외투자방식입니다. SK머티리얼즈는 글로벌 기술 선도업체들과의 JV 추진을 통해 고부가 제품인 Precursor와 CF계 식각가스 시장 신규 진입 및 확장을 이루었습니다.


 

1) Precursor(전구체): SK트리켐

 2016년 7월, 일본의 트리케미칼과 JV로 설립한 SK트리켐(지분율: SKMR 65%, TCLC 35%)은 차세대 Precursor(전구체)를 개발 및 생산∙판매합니다. Precursor란 반도체 공정 중 ALD, CVD 공정에서 사용되는 주요 소재로, 반도체 공정에서 열적으로 안정하고 균일한 박막을 형성시키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현재 DRAM High-k Zr계 Precursor제품들과 3D NAND형 Si계 Precursor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품목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2) 식각가스(CF계): SK쇼와덴코 

2017년 6월, 일본의 쇼와덴코와 JV를 설립한 SK쇼와덴코(지분율: SKMR51%, SDK:49%)를 통해 식각가스 분야 시장 진입을 이루었습니다. 식각가스는 반도체 공정 중 실리콘 웨이퍼상의 필요한 부분만 남겨놓고 나머지 물질을 제거하는 ‘식각(etching)’과정에 사용되는 특수가스입니다. CF계 식각가스 CH3F와, C4F6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으며, CF계 품목 확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Gas & IT 소재의 Total Solution Provider로 발돋움하는 SK머티리얼즈! 반도체용 소재 시장에서 꾸준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가며 발판을 확실히 다졌습니다. 앞으로 특수가스의 SK머티리얼즈, 산업가스의 SK에어가스, 반도체용 Precursor 소재의 SK트리켐, CF계 식각가스의 SK쇼와덴코가 함께 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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