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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머티리얼즈 人의 일상 A to Z (in 영주)



SK머티리얼즈 본사 속 숨겨진 일과는 과연 무엇? 머티리얼즈人 들의 내부를 들여다보기 위해! 이주언 PL님의 출근부터 퇴근까지, 그 발자국을 에디터가 따라가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승준


9시에 출근해서 18시에 퇴근하기까지, 유난히 바쁘게 돌아가는 머티리얼즈人 들의 일과 속 시곗바늘! 지금부터 그 일과를 하나 하나 파헤쳐보려고 합니다. SK머티리얼즈 HR팀 이주언 PL님의 발자국을 쫓아가볼까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 제공해 준 사택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회사와 멀지 않은 위치(약 15분)에 있어서 아침에 상쾌한 바람도 느끼면서 운동도 할 겸 주로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일할 때는 통근하는 것이 상당히 피곤했는데, 영주에서의 출퇴근길은 오히려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 같아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시행하고 있어 출퇴근 시간 조절도 가능하며, 평일에 일을 더 많이 하고 금요일에 일찍 퇴근할 때도 있지만 보통은 9시-18시로 근무하곤 해요!

  

따릉이를 타고 달려 본사에 도착하면, 본관 건물 1층에 바로 북카페가 보이는데요! 이 곳에서는 대여 대장을 작성하고 원하는 책을 자유롭게 볼 수 있답니다. 저 또한 사무실에 들어가기 전이나 일과 후에 읽고 싶은 책을 빌리러 가는 곳이기도 해요!  


그리고 본관 맞은편 식당 건물 2층에는 H-GYM이라고 불리는 체육관도 있는데, 최근 지어진 신식 건물이라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다양한 운동 기구들도 많이 있어요. 저는 일과 시작 전에, 이 곳에 들러서 가볍게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칭을 통해서 굳은 몸을 풀어주곤 합니다.

 


그리고 H-GYM의 출구 옆에는 이처럼 아늑한 분위기의 휴게실이 있는데요! 이 곳 역시도 조용하고 시설이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사내 구성원들뿐만 아니라 주말에는 구성원의 가족 분들께서도 편안히 쉬었다 갈 수 있는 곳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위에서 방금 제가 H-GYM을 설명드렸죠? 사내 식당은 H-GYM이 있는 건물 바로 아래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곳은 구성원들 사이에서도 식사가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한데요! 오전 7시에 개방하기 때문에 그 이후부터 식사가 가능하며, 협력사나 방문객들도 식대를 정산하면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체육관과 같은 건물이다 보니, 2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빼놓을 수 없죠!

 


지금까지 다양한 사내 시설을 둘러보았고, 이제는 사무실로 들어가 업무를 시작해야겠죠?

 

 

저는 본관 4층 HR팀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보시는 바와 같이 사무실은 깨끗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느껴지죠? 사무실 한 쪽에는 회의실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이 곳에서 저는 대졸 신입 구성원 교육, 법정의무 교육 등 각종 육성과 관련된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업의 목소리 또한 소홀히 여기지 않고 귀 기울이려 노력하고 있구요.


 

오전 업무가 끝나고 어느새 찾아온 점심! 조식이 맛있었던 사내 식당에서 벗어나, 구성원들끼리 근처 식당에도 자주 간답니다. 이는 ‘행복한 점심’이라는 회사 지원 프로젝트인데요, 구성원들은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1주일에 1번, 부서별로 외부에서 식사를 합니다. 지역 상권도 살리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1석 2조라고 할 수 있죠! 본사 근처에 검증된 맛집(?!)이 정말 많기 때문에 점심 시간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이라고 자부합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쳤다면, 약간의 휴식 후에 오후 업무가 시작됩니다!

 

  

여러분은 제가 오후 일과 중, 무슨 업무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을지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궁금증을 해결해드릴게요! 



저는 주로 개인정보 보호/장애인 인식 개선/성희롱 예방 교육을 포함한 법정의무 교육, 사내 어학 과정, 그리고 기능직 역량 강화 등의 직무 교육 및 대졸 신입 과정과 같은 기본소양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SK머티리얼즈는 다른 관계사보다 변화를 위한 움직임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가장 추구하고 있는 ‘행복’이라는 가치의 측면에 비추어보았을 때에도, ‘CEO 행복 LIVE’ 을 진행하거나 사내 게시판인 ‘행복 공방’을 활용해서 소속 구성원들의 행복을 지향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그룹에서 지향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향해 구성원 모두가 으쌰으쌰해서 신속하게 움직이는 점이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신입 구성원 입문 과정에도 약 40명 가까이의 구성원들이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시고 있는데, 그만큼 많은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협업을 해야 하기에 힘든 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교육 대상자 분들이 연수를 마치고 “교육을 통해 얻어간 점이 많았다”, “이러한 과정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하다” 등의 표현을 많이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듯 저는 스스로 투입한 노력에 대해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교육 담당 업무를 운영하면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이와 같은 긍정적 피드백을 남겨주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개선해야할 사항을 말씀해주시는 분들 또한 있기 때문에 다음 연수 과정을 준비할 때, 이 부분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단기적으로 저는 현재 팀 내에서 육성을 담당하고 있기에, 육성/교육 업무에 대해 보다 전문화 및 체계화된 발전을 이루어나가고 싶습니다. 이에 대한 노력의 일환으로, 그룹 연수원인 SK아카데미의 교육이나 관계사 공유 인프라를 활용해 직무 관련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고 있으며, Networking 또한 형성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HR팀에서 여러 가지 영역을 담당해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육성을 담당하고 있지만 채용/평가 등의 업무도 담당해보고, HR 전반을 경험해본 전문가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시작이 있다면 끝도 있는 법! 쉴 틈없이 달려온 일과에 그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젠 퇴근만을 남겨놓고 있네요!  


 

퇴근을 위해 본관 1층을 거쳐 지나갈 때는 항상, 이와 같이 SK머티리얼즈가 걸어온 길이 새겨진 벽면이 보입니다.

 



매일 퇴근할 때마다 익숙하게 보이는 모습이지만, 이 풍경이 저에게 큰 사명감과 애사심을 들게 하는 것 같아요. 바로 제가 회사를 즐겁게 다닐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하죠!

 

 

일과 후에는, 다양한 어학 강좌와 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어학 강좌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영어, 일본어, 그리고 중국어 강의가 1주 3시간씩 운영되고 있어요. 동아리 활동의 경우에는 주로 축구, 농구, 수영, 자전거 등의 운동 위주의 동아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외에도 밴드, 서바이벌, 바둑, 낚시, 산악회, 프라모델, 클라이밍, 독서 등 다수의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답니다!


이처럼 담당 PL님을 통해 SK머티리얼즈 본사에서의 실제 생활과 사내 분위기를 생생히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경북 영주 본사에서는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일과를 보내는 머티리얼즈人들로 가득한데요! 직접 취재를 다녀오면서 그들의 수고로움에 공감하게 되었고, 그 열정을 에디터 또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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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신입은 처음이지? : SK머티리얼즈 사내연수



수도권과는 조금 떨어져있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바로 그 곳, 경북 영주 SK머티리얼즈 본사를 에디터가 방문했습니다. 머티리얼즈에 대한 정보들과 더불어 신입사원 사내연수 까지! 지금부터 집중해서 에디터를 따라오세요!

 

SK Careers Editor 이승준



기차를 타고 영주역을 거쳐 드디어 SK머티리얼즈 본사에 도착하였는데요, 이 곳에서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주고 있을까요?! 본사 건물 안으로 들어가보니,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가 한창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진행 중인 프로그램은 무엇이고, 왜! 하는 걸까요?

 


SK머티리얼즈 사내 연수 프로그램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고자, 교육 담당 이주언 PL님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2018년 하반기 공채로 입사하여, 2019년 올해 1월 SK머티리얼즈 HR팀에서 근무하게 된 이주언 PL입니다. 교육학을 전공하였고, 현재 HR팀에서 육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입 구성원 입문 과정은 총 11일로 진행되며, 신입 사원들이 SK머티리얼즈를 비롯한 SK에어가스나 SK트리켐, SK쇼와덴코에 입사하여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정 초반에는 현재 SK머티리얼즈와 형제 회사들의 과거와 현재, 앞으로의 전략 등 큰 줄기를 익히고, 후반부로 가면서 구체적인 Biz. 아이템이나 공정 등을 접할 수 있는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회사 구성원으로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HR제도나 SK의 구성원으로서 추구해야 할 자세, 특히 SV(Social Value)의 실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오늘(2019년 7/24 기준)은 그 일환으로 오전에는 영주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요. 오후에는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팔로워 리더십 특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채용을 통해 뛰어난 역량을 지닌 구성원들을 선발하였으니, 그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죠? 선수들이 경기에 나가기 전에 워밍업을 하듯, 신입 구성원들도 그러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회사가 어떤 방향성을 추구하고 있는지, 현재 상황은 어떤지 등을 알아야 본인의 역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입사를 준비하면서 많은 정보를 접하겠지만, 실제로 각 분야에 종사하고 계신 구성원의 강의를 들으면서, 보다 정확하고 깊이 있는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기본적으로 저희 회사 구성원이라면 알아야 될 내용들(HR제도, 복지, 보안 등)을 습득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동기들끼리 Networking을 잘 형성한다면 앞으로 업무 내외적으로 서로 도움이 될 수 있겠죠? 

 

 


크게 3가지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회사에 대해 잘 이해하는 사람 즉, 회사가 추구하는 VWBE (Voluntarily : 자발적으로, Willingly : 능률적으로, Brain Engagement : 두뇌 활동)의 태도로 방향성을 올바르게 설정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즉, 회사의 주력 제품군과 관련 프로세스에 대해 업무 이해도가 높은 사람을 추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동기들을 비롯한 다른 구성원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이를 업무에 적용시킬 수 있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신입 사원으로서의 패기 있는 자세를 갖춘 사람입니다. 여기서 패기란, 일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자세를 의미합니다.



다음으로 현재 진행 중인 연수 과정에 있는 신입 사원, 정범서 PL님과 오현석 PL님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SK머티리얼즈의 연수 프로그램, 들어보시죠! 

 

 


정범서 PL : 

안녕하세요! SK머티리얼즈 2019 상반기 공채를 통해 품질관리팀에 입사하게 된 정범서라고 합니다.

오현석 PL : 

안녕하세요! 마찬가지로 2019 상반기 공채를 통해 TC (A.K.A SK트리켐) 연구개발팀에 입사하게 된 오현석입니다.

 


정범서 PL :

오전 9시에 동기들과 함께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하여, 시설 보수 및 환경 개선 봉사에 동참하였어요. 이후 점심을 먹고나서 오후 일정으로는, 본관 3층 중회의실에서 외부 강사님이 진행하시는 ‘강점기반 팔로워 리더십’ 특강을 들었고, 전체적인 일정은 18시에 마무리되었어요.

오현석 PL : 

일정은 앞서 정 PL님이 말씀해주신대로 진행되었는데, 아침부터 시간이 너무 정신없이 흘러가서 

하루가 되게 짧다고 느꼈어요!



정범서 PL :

우선 오전 일정이었던 CSR 활동에 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회사에서는 현재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에 대해 많은 측면에서 고무시키고 있고, 구성원들도 이에 대해 어느 정도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사회와 상생할 수 없다면 회사는 도태될 수밖에 없으며, 그보다 먼저 소속 구성원들이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회사와 함께 발전해나가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오후 일정이었던 ‘팔로워 리더십’에 대한 특강을 통해서는 회사의 입장보다는, 개인이 회사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가를 중점적인 포커스로 맞추어, 이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현석 PL :

연수 내용에는 자사에서 어떤 제품을 생산하는지, 어떤 기술을 연구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 과정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현업을 시작하기 전에 사업 Item을 이해하고, 업무를 배워가는 과정에 있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S.V 나 경영 전략, 그리고 제도적인 부분에 대한 교육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전반적인 회사 생활이나 신입 사원들이 갖추어야할 자세 등을 배우게 함에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범서 PL :

제가 취업 준비생이었을 때는 개인적인 강점이나 업무적 역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입사 이후에는 ‘사람 간의 예의범절’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강점과 같은 요소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실제로 대부분 입사 직후에는 업무적 역량의 측면에서 Zero-Set이 된다고 느꼈고, 인사와 같은 예의 측면에서 자신을 좋은 방향으로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오현석 PL :

앞서 말씀해주신 예의범절도 중요한 점이지만, 무엇보다 저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업무적 역량이 거의 동일선상에 있다고 한다면,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일을 하면서 회사 내 분위기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지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 있는 자세는 자신이 미처 몰랐던 부분에 대한 역량을 계발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고, 선배들께도 더욱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범서 PL :

자사 교육 이후 현업에 배치되었을 때, 선배 사원들께 여쭙고 배우는 자세를 갖추어야할 것 같습니다. 선배들께서는 저보다 현업에 더욱 전문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직급을 막론하고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싶습니다.


오현석 PL :

저의 경우에는, 선배 사원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신입 사원일 때의 강점을 활용하라”라는 조언을 들었는데요. 신입일 때는 업무에 대해 전혀 모르는 Zero Base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물어보기도 쉽고, 선배로부터 꾸중을 듣는 일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점을 활용해서 선배들과 만나는 장을 수시로 마련하여 조언을 얻는 등의 방법으로, 점차적으로 회사에 적응해나가고 싶습니다.


 

정범서 PL :

저는 7/1에 입사를 해서 Group 연수를 받고, 현재 자사 교육을 받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SK 그룹이라는 문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던 점이 너무나 좋았고, 이 점이 바로 신입 사원이 가져갈 수 있는 가장 큰 밑거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신입 사원들이 조직에 훌륭하게 녹아들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교육 담당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현석 PL :

저의 경우에도 먼저 Group 연수에서는, SK 그룹이 추구하는 ‘행복’의 측면에서 물론 회사의 성장에서부터 오는 행복도 있지만, 구성원이나 이해 관계자들의 행복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SK머티리얼즈 자사 교육에서는 회사가 계속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를 배워나가는 과정에서 역량을 발휘해나간다면 회사뿐만 아니라 저 역시도 한층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점에서 저는 신입 사원으로서의 패기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SK머티리얼즈는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발전이 기대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비유하자면, 지금은 전반적으로 Huddle이 낮은 상태라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Huddle이 점차적으로 높아져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따라서, 적당한 시기에 저희가 함께 할 수 있다면, 회사와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업무의 흐름에 따라 각자에게 많은 기회가 주어짐과 더불어, 기회에 도전하면서 얻는 성취감 또한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여러분들이 걷게 되는 길이 어떤 길이 되었든, 그 길을 항상 응원합니다!


패기와 열정으로 가득했던 연수 현장 속에서, 지금까지 에디터를 잘 따라오셨나요? 이처럼 SK머티리얼즈의 신입 사원이 되면 모두가 거쳐가게 될 교육 과정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제는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더욱 많은 지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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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가스 '인턴 출신 신입사원'이 알려주는, 인턴의 모든 것!



“신입 사원이 되기 위해서는 인턴 생활이 필수라고?! 그렇지만 난 너무 늦지 않았을까..?”

취준생들 사이에서 매번 열띤 토론의 주제가 되는 ‘인턴’에 관한 이야기들! 그러나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같은 답변은 도대체 언제, 어디에서 얻을 수 있는건지..

이처럼 누구에게 물어봐야할 지 고민했었던, 인턴에 대한 궁금증들이 많으셨나요? 그렇다면 집중해주세요. SK가스 인턴을 거쳐, 현재는 HR팀의 사원으로 근무하고 계신 강승구 매니저님과의 인터뷰, 지금 시작합니다!


SK Careers Editor 이승준

 

 

 


: 안녕하세요. SK가스 HR그룹 신입 사원 강승구 매니저입니다. 2018년 하반기 SK가스 채용형 인턴을 거쳐 입사했고, 현재 팀의 막내로서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HR에는 여러 업무가 있는데요, 그 중 제가 담당하고 있는 직무는 기업문화와 교육입니다. 구성원들이 즐겁게, 그리고 프로답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2018년 하반기 인턴 면접 과정은 1차 온라인 화상 면접, 2차 PT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차 온라인 면접은 15분 내외로, 2차 PT 면접은 1시간 정도로 진행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 예상 질문 List를 정리하고 이에 대해 한두 번씩 답변해보는 정도로 연습했고, 답변을 외우거나 따로 스터디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솔직함과 진정성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했고, 그러한 모습이 면접 과정에서 잘 전달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인턴 실습 종료 후, 최종 전환 면접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준비했습니다. 전환 면접은 인턴 실습의 성과를 보여주는 자리였기 때문이죠. 상황과 목적에 맞게 면접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중요한 것은 지원자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가치관, 그리고 기업 인재상과의 일치 여부가 아닐까요? 저 또한 비교적 늦은 나이에 인턴을 시작하였고, 이에 따라 남들보다 늦게 신입 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제가 SK가스 인턴을 하면서, 그리고 현재 인턴으로 근무 중인 지원자들을 보면서 적어도 SK가스에서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점을 피부로 와닿을만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SK가스 면접은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유명한데요, 이는 지원자를 나이나 스펙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역량, 가치관, 인성 중심으로 파악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4학년이 너무 늦었다고요? 전혀x100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하하)

 


: 인턴 생활을 하면서 HR그룹 선배님들과 HR직무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었던 것 같네요. 직무에 대해 백지나 다름없었던 저를 위해, 선배님들께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 꼼꼼하게 알려주신 덕분에 HR직무에 대해 많은 것을 듣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HR직무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직무를 대하는 선배님들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크게 감동받았는데요, 업무를 보면서 숫자 이면에 담긴 구성원의 얼굴을 떠올리며 일한다는 선배님의 말씀은 SK가스의 ‘따뜻한 프로페셔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바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인턴 때와 현재, 메모하는 습관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선배님들이 업무를 가르쳐 주실 때가 많았는데요, 비록 앞에서 들을 때는 이해가 다 되었더라도 자리에 돌아와 막상 일을 시작하면 무슨 말씀을 해주셨는지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수첩을 소지하면서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써둔 메모를 보면서 혹시 깜빡하거나 빠진 것은 없는지 여러 번 체크한 것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해나갈 수 있었던 노하우였다고 생각합니다.

 


: 인턴의 필요성은 크게 두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는, 직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위해서입니다. 나의 관심 직무가 실제로 회사 내에서 어떠한 업무 내용과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는지는 학교 안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이니까요. SK가스에서의 인턴은 직접 실무를 맡아 주도적으로 일을 한다는 점에서, 다른 어떤 경험보다 훨씬 크게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회사와의 Fit을 맞춰볼 수 있어서입니다. 사람마다 자기에게 맞는 회사 문화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인턴을 통해 해당 기업이 자신에게 맞는 기업인지 확인하는 것은 지원자나 기업 모두에게 이익이 되겠죠? 제가 SK가스를 선택한 것도 SK가스의 따뜻한 프로페셔널을 몸소 체험하면서 이 회사에 꼭 입사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 SK가스 전형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후 SK가스 인턴 전형에도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지원자 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열정만큼 SK가스도 지원자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한다는 점을, 인턴을 거쳐 신입 사원이 된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이처럼 실제 인턴 출신 사원이 생생하게 들려주는 후기와 유용한 꿀팁으로, 인턴에 대한 알짜 정보를 얻어갈 수 있길 바랍니다. 에디터 또한, 멋진 신입 사원으로 향하는 여러분의 발걸음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예비 지원자 분들 모두 ‘경력 같은 신입’을 보여줄 수 있는 그 날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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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도 전하고 재미도 잡고! 기부 문화의 새바람, 퍼네이션


 

SK Careers Editor 이승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 세계적으로 SNS 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 기부법은 유명인과 일반인의 구분 없이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루게릭 병 환자들의 고통을 잠시나마 체험해보자는 의도의 캠페인으로, 다음 사람을 릴레이로 지목하며 후원금을 모았습니다. 이처럼 최근에는 단순히 돈을 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체험의 형태로도 마음을 전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사회적 흐름은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게 된 것일까요?




퍼네이션은 무엇일까?


이처럼 퍼네이션은 삶 속에서 나눔 및 기부를 생활화하는 문화로 자리잡아, 사회 전반에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웹이나 모바일 플랫폼 등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쉽게 기부할 수 있도록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기부 액수가 중요했다면, 현재는 어떻게 기부할 수 있는지에 따른 참여 방식에 관심이 많아짐에 따라, 새롭고 창의적인 플랫폼 구조 개발이 중요한 가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퍼네이션의 사례는 어떠한 유형의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을까요?


퍼네이션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을까?

 




  

이처럼 비영리단체나 사회적 기업에 걸쳐 광범위하게 퍼져나가고 있는 퍼네이션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부를 지향점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다양한 테마별로 ‘소소하지만 확실한 기부 문화의 장’ 을 마련하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대학생들은 현재, 기부 문화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퍼네이션 유경험자 대학생 K군과 무경험자 H양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기부에 일상 속 참신한 아이디어를 더한 ‘퍼네이션’, 한국의 기부 문화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는데요! 퍼네이션에 동참한다면, 꼭 돈이 아니어도 마음을 전하는 것 자체로 모두에게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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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레시피들의 이유 있는 변신, '모디슈머' 열풍


편의점 음식 좀 먹어본 사람~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 먹는 것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SNS를 통해 접했을 ‘맛있는 편의점 음식 조합’을 알고 있나요? 제품 사용 설명서에서 명시된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새로운 레시피를 창조한다?! 본인의 취향대로 섞어먹는 재미와 레시피를 공유하는 즐거움을 갖춘 사람이라면, 당신은 ‘모디슈머’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민심(民心)을 읽어내는 마케팅의 시작점, “모디슈머”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SK Careers Editor 이승준



‘모디슈머’ 그들이 누구인지가 궁금해!

 

 


‘모디슈머’의 색다른 아이디어가 궁금해!

  



이처럼 일상 속 익숙했던 조합, 그리고 생소했던 조합의 음식들은 어떤 방식에 의해 인기를 끌게 된 것일까요? 그 열풍의 중심에는 바로, ‘콜라보 마케팅’이 있습니다.


‘모디슈머’를 활용한 콜라보 마케팅이 궁금해!

 


최근 들어, 콜라보 마케팅은 더욱 다양한 형태로 사회 전반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 기업들은 과연 콜라보 마케팅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기업이 시장에서의 파급력과 접근성을 고려하고,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콜라보 마케팅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각 시장 상황과 수요층에 맞는 세부적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과연 어떠한 전략으로 ‘모디슈머’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까요?


‘모디슈머’의 입맛에 맞는 마케팅 전략이 궁금해!

 

 


모디슈머는 이처럼 기업이 출시할 제품의 활용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중심 축을 담당하고 있기에, 마케팅 분야에 있어서 최근 이들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맛과 재미를 동시에 잡는 트렌드! 여러분들도 ‘모디슈머’가 되어,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담은 레시피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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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노예가 되어버린, 디지털 코쿤족


최근, 현대인의 필수품은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우리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현재 스마트폰을 얼마나 사용하고 계신가요? 아래의 스마트폰 중독 자가 진단 테스트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SK Careers Editor 이승준 

 [출처] 스마트폰 & 인터넷 중독(과의존) 자가진단 테스트! (한국과학기술개발원)


테스트 결과, 4개 이상 해당된다면 당신은 디지털 코쿤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디지털 코쿤족은 어떤 부류의 사람들을 일컫는 말일까요?

 


불확실한 사회로부터 보호받고 싶어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필요한 에너지를 디지털 기기로부터 재충전하는 사람들. 이들이 바로, 디지털 코쿤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다른 사회적 경향성을 보이게 됩니다.


디지털 코쿤족은 어떠한 경향성을 갖고 있을까?

이들은 대부분 SNS 및 가상 공간의 정형화된 틀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일상적이지 않은 모습 즉, 꾸며낸 모습으로써 자신을 드러냅니다. 본인의 내적인 부분에 충실하지 못하여, 공허한 내면을 단지 피상적인 것으로 채우려 하기에, 진정한 사회성을 가지고 있는 상태로 보기가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코쿤족이 앓고 있는 신체적 질병은 무엇일까?

전자기기를 사용하기 위해 오랜 시간 고개를 숙이게 되면, 머리를 지탱하는 근육에 힘이 들어가면서 목디스크를 유발하고, 목이 어깨보다 앞으로 돌출됨에 따라 거북목증후군이 발생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팔에서 손으로 가는 정중신경이 눌리면서 손목터널증후군을 유발하고, 손바닥 부위의 저림을 동반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과연 신경/정신 의학적 측면에서 이들은 어떠한 현상을 보이게 될까요? 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수원 울림정신건강의학 정신과 전문의 김건우 원장님을 모셔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임상 현장에서 환자들과 이야기해보면, 일상에 대한 부적응을 느끼는 친구들이 많아요. 예를 들면, 학교 생활의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대인 관계에 있어 소외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죠. 스마트폰을 비롯한 전자기기로부터 현실에 대한 대리만족을 얻게 됩니다.

 

정신적 측면에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인지하여 소위, ‘히키코모리’라고 불리는 회피성 인격 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하는 비판을 크게 생각하거나, 거절을 두려워하여 대인 관계를 회피하게 됩니다. 또한 스마트 전자기기를 하나의 현실 탈출구로 생각하기 때문에, 심각한 경우에 판타지나 망상으로까지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요즘 떠오르는 증후군으로 팝콘브레인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영상 속 강하고 빠른 것에 익숙해져 현실에서의 속도에는 뇌가 반응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남녀노소 불문이지만, 성인보다 자제력이 약한 아동의 경우에는, 스마트폰에 중독될 확률이 더욱 높으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물론 산책/운동 등 활동적인 일과를 하면서 해소하는 방법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상담과 치료가 아닐까 싶어요. 치료 방법 중 예를 들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나쁘게 생각한다는 근거를 적게 한 이후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근거 또한 적게 함으로써 긍정적 '핵심믿음'을 상기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 한 가지를 말씀드리면, 요즘에 '디지털 디톡스'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활성화되어 있어요. 이 것은 디지털 전자기기의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자정 작용을 모바일에 구현해낸 것으로, 각자의 행동 습관을 변화시켜나가는 데 효과적인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전자기기 이용자들 각자의 기저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해소 방법을 찾아 중독을 예방해야 합니다.


 

사실 예전에는 사람들이 정신과! 하면 매우 부정적인 인식이 앞서있어서 방문을 꺼려했는데, 요즘은 선입견이 많이 줄어서 비교적 가벼운 고민 상담으로도 많이 찾아주시고 있어요. 하지만 겪는 고통이 어느 만큼이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앞서 다룬 스마트폰 중독과 같이 자신이 스스로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다면 언제든 망설이지 않고 병원에 방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원 울림정신건강의학 정신과 전문의 김건우 원장님과 함께


진짜보다 좋은 것은 없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올바른 해소 방법을 통해 스마트 전자기기로부터 신체적, 정신적으로도 건강한 자신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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