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end/캠퍼스 트렌드

디지털 노마드, 나도 할 수 있나? 디지털 노마드, 나도 할 수 있나? 해야 하는 일에 둘러 여 가고 싶은 여행을 포기한 적이 있는가? 여행에 몰두하자니 당장 일을 해야 하고 일을 하자니 여행을 포기하는 당신에게 새로운 솔루션을 제안해보고자 한다. 바로, ‘디지털 노마드’이다. SK Careers Editor 3기 김다솜 디지털 노마드, 넌 누구니? 디지털 노마드란 자동차와 최첨단 정보통신 기기를 가지고 시간과 공간에 자유롭게 활동하는 21세기형 신인류를 뜻한다. 21세기를 표현하는 ‘디지털’과 유목민이라는 뜻을 가진 ‘노마드’의 합성어다. 디지털 노마드의 등장은 갑작스럽지 않았다. 인터넷의 발전으로 거리 장벽이 붕괴되고 인간의 몫이었던 노동이 점차 기계의 몫으로 변화되면서 정규직이 급격하게 감소되는 흐름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났다. 언제, .. 더보기
[취준생 3컷 공감툰] '뀨'의 멘탈 회복 시리즈 더보기
노트 필기법을 알면 기말고사 A+이 보인다! 가르쳐 줄게, 너의 A+을 위한 필기법 중간고사가 끝나고, 축제의 계절 5월이 돌아왔다. 놀러 가고 싶은 마음 꾹 참고 공부한 만큼 이제 놀 일만 남았다? 안타깝지만 마냥 놀 수만은 없을 것이다. 슬슬 나오는 중간고사 점수와 폭풍 과제에 학점 걱정이 드는 만큼, 기말고사를 위해 더욱 마음을 다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학점 만회를 위한 마지막 찬스가 될지도 모르는 기말고사, 필승을 위한 전략은? 필기법에 있다. 그리고 SK Careers Editor가 필기계의 고수들의 노트를 훔쳐 보았다. SK Careers Editor 김여울 STEP 1. 필기 잘하는 친구들의 그 ‘필기’ “분명 A학점대 학생들은 많이 있을 텐데 왜 내 주위에는 없지?” 하는 사람 주목! 일단 필기를 열심히 하는 친구들의 필기부터 살펴보.. 더보기
프로불참러 조세호도 간다는 2016년 대학 축제 프로불참러 조세호도 간다는 2016년 대학 축제! 축제, 여기도 가고 싶고 저기도 가고 싶고.... 어느 학교로 가지? 벚꽃은 가라! 오늘은 달달~한 벚꽃 시즌을 애인 없이 홀로 힘들게 버텨낸 SK Careers Journal 독자들에게 전할 희소식을 가져왔다. 애인이 없어도, 아니 오히려 애인이 없어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학 축제 시즌이 찾아왔다. 놓치면 1년 내내 땅을 치고 후회한다는 대학 축제! 정말 안 가도 괜찮겠어….? SK Careers Editor 김성준 문제는 축제 일정이 겹치는 학교가 너무나 많다는 것! 수많은 학교들 중 어느 학교의 축제를 가야 할지 지금 이 순간에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을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축제를 즐기는 두 가지 방법 우리들이 대학 축제를 가고 싶은 이유.. 더보기
나쁜 기억 지우개?! 또 다른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보게~ 나쁜 기억 지우개?! 또 다른 방법을 같이 찾아보게~ 지난달에 인기 예능프로그램 에서 ‘나쁜 기억 지우개’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람들이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나를 괴롭히는 기억을 빼내는 모습이 방송되었었다. 방송에 나왔던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스트레스, 슬픔, 분노가 머리끝까지 차올라도 꾹 참고 혼자서 속으로 삭혔었다면, 에디터와 함께 서울 곳곳에 숨어있는 속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가 보자. SK Careers Editor 황다영 Theme1. 가시같이 쿡쿡 찌르는 상처는 뽑는 게 정석이다? 인기리에 막을 내린 드리마 속에 여자 주인공을 위로하는 남자주인공의 대사가 참 와닿는다. “울었냐? 나도 그래. 나도 울었고, 저 안에 짐승 같은 형사들도 자주 울어. … 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뭐든, 잘.. 더보기
지카바이러스보다 무서운 팀플, 조별과제 공포증 퇴치법 지카바이러스보다 무서운 조별과제? 조별과제 공포증 퇴치법! 개강 후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캠퍼스. 조금은 들떠있는 분위기의 강의실에서 경영학개론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고 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이번 학기 제 수업은 총 세 번의 팀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팀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교수님의 말씀이 채 끝나기 전에 학생들은 서둘러 노트북을 꺼내기 시작하고 강의실 곳곳에서 마우스 소리가 들려온다. 딸칵. 수강을 취소하시겠습니까? 매 학기, 많은 대학생을 벌벌 떨게 하는 녀석이 있다. 마주치지 않기 위해 제아무리 발버둥쳐봐야 어쩔 수 없이 한 번씩은 마주치게 된다는 그 놈. 대학생들의 공공의적, 조별과제다. 벌써부터 많은 독자들이 이 짧은 단어가 불러일으키는 악몽과 같은 지난날의 기.. 더보기
2016 봄 뮤직페스티벌 100% 즐기기 벚꽃은 졌지만 축제는 계속된다! 2016 뮤직페스티벌 100% 즐기기 불타는 대학생 청춘들에게 ‘4월’은 떠들썩하게 대학생활의 낭만을 불태운 벚꽃의 달이었으며, 밤을 지새며 열의를 불태운 중간고사의 달이었다. 이제 벚꽃도 엔딩을 맞고 중간고사도 끝이 났다.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5, 6월은 무슨 달일까? 그렇다. 바로 축제의 달이다! ‘올해 우리 학교 축제에는 어떤 가수가 올까?’라고 기대하고 있는 그대여! 마냥 기다리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5, 6월에 앞을 다투어 펼쳐지는 ‘뮤직페스티벌’로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를 직접 찾아나서는 것은 어떤가? 당신을 2016년 봄맞이 뮤직페스티벌의 세계로 초대한다! SK Careers Editor 양석민 나는 어떤 뮤직 페스티벌을 가는 게 좋을까? 올봄에도 다양한 장.. 더보기
따스한 봄날, 뻔한 영화 대신 FUN한 연극 한 편 어때? 따스한 봄날, 뻔한 영화 대신 FUN한 연극 한 편 어때? 극장가에 ‘좌석별 요금 차등제’ 바람이 불고 있다. 스크린으로부터 떨어진 정도에 따라 좌석을 구분하고 존별로 차등된 가격을 적용하겠다는 것인데, 이러한 영화 티켓의 가격 인상은 지갑이 얇은 대학생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이와 함께 스크린 독과점 논란 등 극장가 영화 콘텐츠 선택의 폭이 지나치게 좁아지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대학생들에게 영화를 대체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가 필요해 보인다. SK Careers Editor 김성준 그래서 오늘 대학생들의 뻔한 문화 콘텐츠 영화를 대체할 수 있는 FUN한 문화 콘텐츠, 연극을 소개하고자 한다. 지금부터 한 번 빠지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는 연극만의 매력을 알아보기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