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캠퍼스 트렌드 썸네일형 리스트형 왔노라, 보았노라, 먹었노라 #SKCE의 주관적 캠퍼스 학식 투어 왔노라, 보았노라, 먹었노라 #SKCE의 주관적 캠퍼스 학식 투어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대학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하는 데에는 ‘학식’ 만한 것이 없다. 오늘도 어김없이 학식을 먹는 우리의 기장, 한데 문득 '다른 캠퍼스의 학식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그가 직접 나섰다. SKCE 캠퍼스 학식 비교 프로젝트! 유강규 에디터가 생각하는 캠퍼스 내 최고의 학식은? 지금 바로 살펴보자! (* 해당 기사는 실제 각 대학에 재학 중인 SK 커리어스 에디터들에게 추천을 받아 작성한 것으로, 순위 및 내용은 지극히 주관적임을 미리 밝히는 바입니다.) SK Careers Editor 유강규 # 5위 중앙대학교 / 추천인: 3기 유강규 에디터 # 4위 숭.. 더보기 피크닉 도시락 준비를 샤샤샤~ 피크닉 도시락 준비를 샤샤샤~ 가족이나 친구 혹은 연인과 피크닉을 가기 좋은 날씨다! 이럴 때 여유롭게 돗자리를 펴고 직접 만든 도시락을 먹고 싶은데, 식상한 김밥이나 유부초밥은 싫고 그렇다고 어려운 요리를 준비하는 것은 두렵다면?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도시락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한다. SK Careers Editor 황다영 1. 한입 빠네 파스타 소요 시간 15분 정도 재료(3~4인 기준) 식빵 5~6장, 파스타 면, 시판 파스타 크림소스 6 큰 술, 우유 50ml, 약간의 파슬리와 후추 가장 어려운 단계 : 숟가락 모양으로 식빵 자르기 (칼로 자르기 힘들다면, 가위로 자르는 것을 추천한다.) 식빵은 숟가락 모양으로 잘라 토스트 기계 혹은 바닥이.. 더보기 디지털 노마드, 나도 할 수 있나? 디지털 노마드, 나도 할 수 있나? 해야 하는 일에 둘러 여 가고 싶은 여행을 포기한 적이 있는가? 여행에 몰두하자니 당장 일을 해야 하고 일을 하자니 여행을 포기하는 당신에게 새로운 솔루션을 제안해보고자 한다. 바로, ‘디지털 노마드’이다. SK Careers Editor 3기 김다솜 디지털 노마드, 넌 누구니? 디지털 노마드란 자동차와 최첨단 정보통신 기기를 가지고 시간과 공간에 자유롭게 활동하는 21세기형 신인류를 뜻한다. 21세기를 표현하는 ‘디지털’과 유목민이라는 뜻을 가진 ‘노마드’의 합성어다. 디지털 노마드의 등장은 갑작스럽지 않았다. 인터넷의 발전으로 거리 장벽이 붕괴되고 인간의 몫이었던 노동이 점차 기계의 몫으로 변화되면서 정규직이 급격하게 감소되는 흐름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났다. 언제, .. 더보기 [취준생 3컷 공감툰] '뀨'의 멘탈 회복 시리즈 더보기 노트 필기법을 알면 기말고사 A+이 보인다! 가르쳐 줄게, 너의 A+을 위한 필기법 중간고사가 끝나고, 축제의 계절 5월이 돌아왔다. 놀러 가고 싶은 마음 꾹 참고 공부한 만큼 이제 놀 일만 남았다? 안타깝지만 마냥 놀 수만은 없을 것이다. 슬슬 나오는 중간고사 점수와 폭풍 과제에 학점 걱정이 드는 만큼, 기말고사를 위해 더욱 마음을 다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학점 만회를 위한 마지막 찬스가 될지도 모르는 기말고사, 필승을 위한 전략은? 필기법에 있다. 그리고 SK Careers Editor가 필기계의 고수들의 노트를 훔쳐 보았다. SK Careers Editor 김여울 STEP 1. 필기 잘하는 친구들의 그 ‘필기’ “분명 A학점대 학생들은 많이 있을 텐데 왜 내 주위에는 없지?” 하는 사람 주목! 일단 필기를 열심히 하는 친구들의 필기부터 살펴보.. 더보기 프로불참러 조세호도 간다는 2016년 대학 축제 프로불참러 조세호도 간다는 2016년 대학 축제! 축제, 여기도 가고 싶고 저기도 가고 싶고.... 어느 학교로 가지? 벚꽃은 가라! 오늘은 달달~한 벚꽃 시즌을 애인 없이 홀로 힘들게 버텨낸 SK Careers Journal 독자들에게 전할 희소식을 가져왔다. 애인이 없어도, 아니 오히려 애인이 없어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학 축제 시즌이 찾아왔다. 놓치면 1년 내내 땅을 치고 후회한다는 대학 축제! 정말 안 가도 괜찮겠어….? SK Careers Editor 김성준 문제는 축제 일정이 겹치는 학교가 너무나 많다는 것! 수많은 학교들 중 어느 학교의 축제를 가야 할지 지금 이 순간에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을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축제를 즐기는 두 가지 방법 우리들이 대학 축제를 가고 싶은 이유.. 더보기 나쁜 기억 지우개?! 또 다른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보게~ 나쁜 기억 지우개?! 또 다른 방법을 같이 찾아보게~ 지난달에 인기 예능프로그램 에서 ‘나쁜 기억 지우개’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람들이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나를 괴롭히는 기억을 빼내는 모습이 방송되었었다. 방송에 나왔던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스트레스, 슬픔, 분노가 머리끝까지 차올라도 꾹 참고 혼자서 속으로 삭혔었다면, 에디터와 함께 서울 곳곳에 숨어있는 속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가 보자. SK Careers Editor 황다영 Theme1. 가시같이 쿡쿡 찌르는 상처는 뽑는 게 정석이다? 인기리에 막을 내린 드리마 속에 여자 주인공을 위로하는 남자주인공의 대사가 참 와닿는다. “울었냐? 나도 그래. 나도 울었고, 저 안에 짐승 같은 형사들도 자주 울어. … 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뭐든, 잘.. 더보기 지카바이러스보다 무서운 팀플, 조별과제 공포증 퇴치법 지카바이러스보다 무서운 조별과제? 조별과제 공포증 퇴치법! 개강 후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캠퍼스. 조금은 들떠있는 분위기의 강의실에서 경영학개론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고 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이번 학기 제 수업은 총 세 번의 팀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팀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교수님의 말씀이 채 끝나기 전에 학생들은 서둘러 노트북을 꺼내기 시작하고 강의실 곳곳에서 마우스 소리가 들려온다. 딸칵. 수강을 취소하시겠습니까? 매 학기, 많은 대학생을 벌벌 떨게 하는 녀석이 있다. 마주치지 않기 위해 제아무리 발버둥쳐봐야 어쩔 수 없이 한 번씩은 마주치게 된다는 그 놈. 대학생들의 공공의적, 조별과제다. 벌써부터 많은 독자들이 이 짧은 단어가 불러일으키는 악몽과 같은 지난날의 기.. 더보기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 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