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말로만 듣던 SK 신입? 준비된 취준생은 취뽀를 찢어-채용연계형 인턴의 모든 것 2

말로만 듣던 SK 신입? 준비된 취준생은 취뽀를 찢어-채용연계형 인턴의 모든 것 2

누가, 취뽀 소리를 내었어? 누구냐고!! (부럽)
모든 취준생의 꿈, SK 취뽀,, 그거 가능한 거 맞아?


가능합니다! 두둥. 여기 SK 인턴부터 신입사원까지 모두 해낸 분을 모셔왔습니다. (ง _)ง


지난 채용연계형 인턴 장홍규님에 이어 이번에는 백승서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채용연계형 인턴 인터뷰 1부터 보고 와주세요 ლ(╹◡╹ლ)) 인턴제도의 장점부터 SK 신입사원이 될 수 있었던 이유까지 다 밝힌다? 이 인터뷰를 통해 회사가 원하는 인턴상.. 모두 알아가세요!😎


우리 모두 인턴에서 신입사원까지 레벨업, 할 수 있다고

SK Careers Editor 박경서

 

 

 

 


안녕하세요. 수소전략Group 백승서 매니저입니다.

 

 

 

SK E&S는 현재 인천과 보령에서 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제가 속한 수소전략Group 정책 변화 방향을 파악해 사업전략을 수립 및 관리하고 산업단지계획변경, 수소연료전지用 발전사업허가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인턴의 장점은 해당 업계가 본인에게 맞는지 겪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채용연계형 인턴만의 장점은 전환되면 취업이 확정된 채로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소를 활용한 연구를 수행하며 수소 에너지의 무한한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수소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많지만, 실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인프라와 사업 역량을 갖춘 회사는 SK E&S밖에 없다고 판단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전공과 백그라운드를 지녔어도, 빠르게 추진되는 현업에서는 이론일 뿐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매주 주어지는 내부 과제준비와 업무를 병행하며 모르는 것은 끊임없이 팀원분들께 다가가서 물어보려 노력했고, 이를 위한 네트워킹에도 힘썼습니다.
6주 남짓의 인턴 기간동안, 인턴에게 업무적인 성과를 바란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조직에 적응하는 모습과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겸손한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인턴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신입사원이 된 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역시 책임감입니다. 업무를 수행하며 제 행동이나 판단이 회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고 나니,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게 되고 강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수소 사업은 최근 태동한 사업으로 관련 경험을 쌓기 어려울 것입니다. 따라서 신사업을 대하는 도전정신과 수소 사업에 대한 관심 및 이해도를 어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며 겪었던 모든 경험과 노력이, 결국 마지막에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각자를 위한 자리와 때가 있음을 믿고 마지막까지 용기를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꼼꼼한 답변이 돋보이는 백승서 매니저님의 인터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인터뷰에 응해주신 인터뷰이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SK E&S ❗수소❗사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있었는데요. 친환경 시대에 접어든 만큼 대체 에너지에 대한 기업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죠. 특수한 분야라 쉽게 도전할 용기가 나지 않을  있지만, 경험을 쌓기 어려운 만큰 충분한 관심 이해도 중요하다는 !


그리고 회사라는 단체에  적응할  있다는 적극적인 업무태도를 보여주는 ! 인턴 그리고 신입사원 합격 비법의 가장  이유라는 생각이 듭니다😉 (걱정이 몰려드는 내향형 슼기자..)


이전 인터뷰가 취준생들에게 폭넓고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다면, 위 인터뷰로는 특수한 분야에 도전하는 취준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알찬 인터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 인터뷰를 마지막으로 [무한취뽀]시리즈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인터뷰이 백승서 매니저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음에도 더 좋은 기사로 돌아올 테니 잊지 말고 기다려주세요~!!(제발) 감사합니다 (。・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