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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채용 Live On] 9월 1주차 SK그룹 채용소식 [SK이노베이션]예비 'SK이노베이션人'을 위한 취업준비 가이드,무슨 공부를 해야 할까? [SK케미칼]“천천히 가도 괜찮아” SK케미칼 정인우 주임 더보기
[2014SK채용설명회] SK그룹 인사담당자들의 메시지, 괜찮아 취업이야 SK그룹 인사담당자의 한 마디 “괜찮아 취업이야” 취업 때문에 애인과 헤어지고 취업 때문에 추석이 두려워지고, 취업이 대체 뭐길래 내 자신까지 싫어져야 하는가. SK그룹 6개 계열사 사원들이 전하는 메시지 “괜찮아, 취업이야”. 하반기 공채의 문턱을 넘어갈 비책들, 하나하나 가슴에 새길지어다. SK Careers Editor. 박소은, 장수호​ SK 네트웍스 ‘취업을 하기 위해선 철저히 준비해야 해요.” 많은 학생들이 상담하러 왔지만 열정이 없어 보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취업을 위한 마음가짐을 굳게 먹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임했으면 좋겠어요. 또한 취업은 전략과 정보 싸움이니 열정을 가지고 보다 더 치밀하고 철저하게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SK네트웍스 E&C총괄 담당자 최근상) SK 플래닛 “회사에.. 더보기
[2015 SK바이킹챌린지 설명회] 지금은 닻을 올릴 때 [2015 SK바이킹챌린지 설명회] 지금은 닻을 올릴 때 자기 분야에 확신과 열정이 있다면 바이킹에 올라타라! 2015 SK 상반기 공채의 20%를 바이킹챌린지에서 뽑는다는 고급 정보를 입수했다. 아직도 난 특별하지 않다고 한 발짝 물러서 있는가? 하고자 했던 일에 대한 꾸준한 관심만 있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지원자들을 위한 다양한 팁과 정보가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라! SK Careers Editor. 최문경, 김지민 특별한 STORY가 없다고? 지난 5일 오후 2시 건국대에서는 SK그룹 열린 채용의 대표 브랜드인 ‘SK바이킹챌린지’의 설명회가 열렸다. 수업과 겹치는 애매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바이킹챌린지에 관심을 가진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바이킹챌린지 지원서에는 자격증이나 어학점수와.. 더보기
[멘토와의 만남]사람을 생각한다, 고로 SK텔레콤 멘토와의 만남 사람을 생각한다, 고로 SK텔레콤 SK T-타워를 바라보며 한 번쯤 SK텔레콤의 일원을 꿈꾸지 않은 취준생이 있을까? 지난 1년간 SK텔레콤 지원 희망자들을 위해 힘써주신 텔레콤의 멘토, 김종요 매니저님과 함께 직접 T-타워를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각 직무에 관한 소중한 조언과 T-타워의 소개까지! 거리가 멀다 하더라도, 뛰어넘을 수 없을 것만 같은 장애물이 있더라도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SK텔레콤답게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곳곳에 묻어났던 T-타워 방문기. 그 일원으로 살고픈 소망이 더욱 강해진다. SK Careers Editor. 최문경, 설종원 사람을 향하다, SK텔레콤 Q. SK텔레콤 직원으로서 근무를 하시면서 ‘이런 것은 정말 좋다’ 라는 것이 있다면? A. 개인이 달성한.. 더보기
[SK텔레콤]드디어 알았다, 빅데이터 사업 담당자가 하는 일! 알았다, 빅데이터 사업 담당자가 하는 일! 빅데이터가 IT업계에서 화두가 된 지는 오래지만, 최근 빅데이터에 대한 수요증가와 유용성에 따라 관련 직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빅데이터를 희망 직무로 여기고 있는 대학생들이 빅데이터 분석사 자격증을 취득하고는 있는 상황. 한데, 여전히 빅데이터 직무에 대해선 혼란스러워하는 듯하다. 그래서 SK텔레콤에서 실제 데이터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담당자를 만나 보았다. 빅데이터 관련 직무에 대한 의문점들을 풀어 보자. SK Careers Editor. 최문경 최근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SKT의 빅데이터 직무가 화제로 떠올랐다. 문과생들도 도전할 수 있는 영역인 데다가 성장 가능성인 높은 분야로 인식되기 때문인데, 문제는 직무 관련 정보를 그 어디에서도 얻을 .. 더보기
[SK텔레콤]에고메이트, 사장이 아닐지라도 개인 비서를 부려라 [SKT] 에고메이트, 사장이 아닐지라도 개인 비서를 부려라 나만의 개인비서를 부리는 일? '에고메이트'가 가능케 한다. SK Careers Editor 최문경 SKT, MWC2015에서 ‘BE-ME’ 플랫폼 시연 SKT가 매년 상반기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 모바일 올림픽,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Mobile World Congress) 에서 휴대폰 개인 비서 서비스인 ‘에고메이트’를 시연하고, 9월에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고메이트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사용자의 다양한 상황 정보를 찾아내고 학습해 주기적으로 반복되거나 사용자의 특별한 행동을 감지하여 개별 상황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텔리전스(Intelligence) 플랫폼이다. 이에는 사용자와 같이 생각하고 판단하여 사용자의 현재.. 더보기
[SK텔레콤]SKT, 사물들의 대화를 꿈꾸다 [SKT 사물인터넷] SKT, 사물들의 대화를 꿈꾸다 미래 우리 생활의 답은 사물인터넷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판기에서 개개인의 입맛에 맞춘 커피 주문이 가능해지고 전자시계는 앞으로의 스케줄을 읊어주는 스마트한 세상이 사물인터넷으로 현실화 되고 있다. SK Careers Editor. 최문경 “미래에 인터넷은 사라질 것” IoT는 Internet of Things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사물인터넷이라고 부른다. 인터넷 하면 기존에는 사람이 컴퓨터 앞에 직접 앉아서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었지만 앞으로는 소소한 사물 속에도 작은 인터넷 세상이 들어 있고 각종 서비스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 지난 달 열린 한 포럼에서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은 “미래에 인터넷은 사라질 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20.. 더보기
[SK텔레콤] 웨어러블 디바이스 ‘두 손을 자유롭게 해드리리’ SK텔레콤 웨어러블 디바이스 ‘두 손을 자유롭게 해드리리’ 2015년 IT 핵심 키워드 중 하나가 된 웨어러블 디바이스. 다양한 사회적 요구와 IT의 거대한 풍파 속에서 SK텔레콤도 헬스케어 사업이라는 돛을 달고 이 배에 합류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에 숨은 이야기들을 찾아 SKT 신사업추진단 라이프웨어(Lifeware) 사업 4팀의 남승현 매니저와 라이프웨어사업3팀 조병기 매니저를 찾았다. SK Careers Editor. 최문경 안녕하세요! SKT 웨어러블 디바이스 사업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 드립니다. SK텔레콤은 웨어러블 디바이스 사업은 2013년 12월 ‘헬스온 샤인’ 제품의 출시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헬스온 샤인이란 서울대학교 병원의 의료노하우에SK 텔레콤의 IT기술을 접목해 만든 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