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SK(주) C&C 상반기 채용정보가 궁금하다면?


 

SK Careers Editor 황진현


드디어 2020년 SK주식회사 C&C 상반기 신입채용이 3월 30일(월)에 시작되었습니다! 서류 접수는 4월 10일(금)까지 인 것은 알겠는데 그 다음 전형은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 모집 직무는 자세히 어떤 것인지 궁금하시다고요? 이번 상반기 채용 전형 일정부터 모집직무까지 알아두면 쓸모있는 채용 잡사전 '알쓸채잡'에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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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했던 SKCT, 직무 테스트로 대체된다구요? (a.k.a 작년과 달라진 채용, feat. 김민아)


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3월 30일(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김민아와 각 관계사 채용 담당자가 알려주는 SK 그룹 채용 소식이 궁금하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SK그룹만의 온라인 채용 설명회 'SK Careers Fair'로 레고레고! 


SK Careers Editor




디지털 세상을 만드는 ‘디잘알’, SK주식회사 C&C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영상 목차보기 01:04 - 관계사 소개 및 직무 안내 02:10 - 솔직 Q&A ✔️ 04:08 - 복지제도 안내 04:25 - 5자토크 🖐🏻 06:56 - 전형 프로세스 안내 07:00 - 라떼와 잡(Job)담 ☕️💬 (착한 라떼들이 답해드립니다) 📕 SK주식회사 C&C 채용안내 ■ 모집분야 : 인턴 ■ 모집인원 : 00명 ■ 모집직무 : 1) Software Engineering 2) Software Engineering (충청권/경상권) 3) Data Analytics/Engineering 4) Infra Engineering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 채용 안내

- 접수기간 : 2020년 3월 30일(월) ~ 4월 10일(금) 24:00

- 모집회사 : 총 6개사 / SK주식회사 C&C,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SK매직

 

✅2020 SK Careers Fair 안내

- 기간 : 2020년 3월 31일(화) ~ 4월 3일(금) , 4일간 /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 참여방법 :

1) ‘SK Careers’ 유튜브 채널 접속!

2) 31일에 올라오는 설명회 영상 중 원하는 관계사 영상 선택

3) 궁금한 모든 것을 #SK커리어스페어 와 함께 댓글로 남기기

4) 채용 담당자와 실시간 소통하기



▼ SK그룹 채용 유튜브 구독하러 레고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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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의 ‘선’없는 SK 채용예보


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3월 30일(월)부터 시작됩니다! 김민아가 알려주는 SK 그룹 채용 소식이 궁금하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SK그룹만의 온라인 채용 설명회 'SK Careers Fair'로 레고레고! 


SK Careers Editor



바로 오늘, ☀️따뜻한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드디어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SK그룹 상반기 채용, 김민아 캐스터와 함께 제대로 준비하자! 💯


+) 3월 31일 화요일, SK그룹 관계사별 채용설명회 영상이 오픈됩니다!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 채용 안내

- 접수기간 : 2020년 3월 30일(월) ~ 4월 10일(금) 24:00

- 모집회사 : 총 6개사 / SK주식회사 C&C,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SK매직

 

✅2020 SK Careers Fair 안내

- 기간 : 2020년 3월 31일(화) ~ 4월 3일(금) , 4일간 /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 참여방법 :

1) ‘SK Careers’ 유튜브 채널 접속!

2) 31일에 올라오는 설명회 영상 중 원하는 관계사 영상 선택

3) 궁금한 모든 것을 #SK커리어스페어 와 함께 댓글로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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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볼을 찾아 면접에 합격하자! SK(주) C&C 신면접기

 


용볼을 찾아 면접에 합격하자! 


예로부터 면접 합격을 위한 세 개의 용볼이 존재한다고 전해지는데… 용볼 세 개를 모두 모으면 취뽀에 성공한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2019년 11월 4일. SK(주) C&C 판교캠퍼스에 용볼이 떨어졌다는 소식을 접한 에디터! 용볼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데… 취준생을 위해 에디터가 직접 용볼을 찾아 나섰다! 


  SK Careers Editor 이예린


 



2019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면접전형은 SK(주) C&C 판교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지원자들은 안내에 따라 5층에 위치한 면접 대기실로 이동했다고 하는데, 그 현장을 찾아가면 첫 번째 용볼을 획득할 수 있지 않을까?

  



면접 대기실로 모인 지원자들! 두 번째 용볼을 얻기 위해 에디터가 직접 지원자와 인터뷰 하는데! 지금부터 2019 하반기 SK(주) C&C 면접 전형 지원자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자! 


 

임OO: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에 지원한 임OO입니다.

OO: 안녕하세요. 저는 SK주식회사 C&C 하반기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에 지원한 김OO입니다. 

 


OO: 개발자로서 좋은 기업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 마음이 가장 컸습니다.

OO: 많은 SI 업체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대내사업, 대외사업 모두 다 진행하고 IT 역량도 매우 좋은 기업이라 지원했습니다. 또 선배들의 추천도 영향이 컸습니다. 많은 교육 기회도 있고, 전문가로서 성장하기에는 좋은 곳이라 들었기에 지원했습니다.


 

OO: 질문 리스트를 만들고, 거기에서 파생되는 질문에 관한 리스트도 만들었습니다. 또한, 인터넷 검색을 통해 기업 정보를 찾아보면서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OO: 회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상세히 알아보고, 거기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제 역량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가 했던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OO: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게 감사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 기회를 잘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 용볼만 남았다! SK(주) C&C 면접관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마지막 용볼을 획득하기로 한 에디터! 합격을 위한 마지막 관문! 면접관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 



 

안녕하세요. 저는 SK주식회사 C&C에서 인공지능 AIBRIL TF에서 HR솔루션 개발 PM을 맡고 있는 조형준 수석입니다. 

 


자기소개서를 보면 내용이 굉장히 화려합니다. 면접에 들어가서 화려하게 포장된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본인이 실제로 했는지, 또 그 과정에서 본인이 얻은 교훈은 무엇인지 확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보면 코딩 테스트 준비를 위해 ‘알고리즘 공부 많이 했어요’, ‘하루에 몇 개씩 문제 풀었어요’ 이런 내용이 많습니다. 제가 그런 분들께 ‘공부한 알고리즘을 실제로 프로그래밍할 때 적용한 사례가 있으면 예시를 들고 그것에 대해 설명해달라, 그리고 왜 그 알고리즘을 사용했는지 이야기했으면 좋겠다’라는 질문을 자주 합니다.


 

최근 기술면접 트렌드가 지원자가 직접 무엇을 했는지 확인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기술면접에서는 자소서 내용을 본인이 실제로 했는지, 과대 포장된 건 아닌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번 SK(주) C&C 면접의 특징은 인성면접과 기술면접을 한 번에 진행했다는 것입니다. 지원자에 대해 종합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면접 형태인 것 같습니다. 

 


취업시장이 어렵다 보니, 긴장을 많이 하고 잘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본인이 준비한 것보다 말이 안 나오니까 울먹울먹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면접이라는 건 인생의 한 과정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본인이 했던 것을 당당하게 면접관에게 소개한다는 마음을 편하게 오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합격자와 불합격자로 나뉘는데, 합격하신 분이 불합격자보다 100% 뛰어나다고 볼 수도 없고 불합격자가 합격자보다 못하신 분들도 아닙니다. 불합격하신 분들도 다른 회사에서 충분히 합격하실 능력이 있으신 분들입니다. 결과에 너무 낙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도전하셔서 좋은 성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주식회사 C&C 데이터 사이언스 TF에서 데이터 관련 알고리즘을 만들고, 수정하고, 사업을 진행하는 김재협 위원입니다. 


 

질문을 받았을 때 솔직하게, 당당하게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은 모른다, 필요하면 공부하겠다”. 사실 이런 답변이 필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원자분들이 긴장을 많이 하다 보니 어떻게든 답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모른다고 답변해도 괜찮습니다. 



저는 주로 기술면접에 참여합니다. 특정한 내용보다는 자기소개서에 적은 경험. ‘난 이러한 것을 해봤다’라고 했을 때 그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을 물어보는 편입니다. 

 


작년 신입사원 면접 때 일인데요. 지원자 두 분 중 한 분이 상당히 말이 많으신 분이었어요. 모든 질문에 그분이 답을 몇 분씩 하다 보니 다른 지원자는 20초 정도씩 답변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답변을 제대로 못 하던 분이 마지막 이야기를 5분 정도를 했습니다. 그 내용이 굉장히 와 닿았습니다. 그 지원자는 실제로 합격해서 지금 저희 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답변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자기 생각이 뚜렷하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확실히 알고, 지원한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하는 자세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합격자 불합격자가 나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여러분이 필요해서 면접까지 모신 겁니다. 스스로가 당당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이 회사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라는 마음을 꼭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에디터는 모든 미션을 성공하고 취뽀를 이루어주는 용볼을 획득했다! 


여러분의 취뽀를 위해 에디터가 직접 다녀온 SK(주) C&C 면접 현장! 어떠셨나요? 이번 기사가 취준생 여러분의 면접 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SK(주) C&C 지원자 여러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SKCE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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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식회사 C&C의 지속가능경영 이야기

작년 10월, SK주식회사 C&C가 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World 기업으로 선정됐다. DJSI World는 미국 S&P다우존스사와 스위스 로베코샘이 선정하는 지수로, SK주식회사가 지수에 편입된 것은 4년째다. 국내 IT서비스 업계에서는 SK주식회사만이 유일하게 DJSI World 지수에 편입됐다. 지속경영팀 김형중 대리를 만나 SK주식회사의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SK Careers Editor 이천
 

지속가능경영이 무엇인지?


SK그룹 고유의 경영철학 SKMS(SK Management System)
기업은 안정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영구히 존속/발전하여야 한다. 이를 통하여 고객, 구성원 주주에 대한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사회/경제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여야 하며 나아가 인류의 행복에 공헌하여야 한다.


 

SKMS 기업관에도 잘 나타나 있듯이 지속가능경영은  기업이 경영활동에서 경제적 성과뿐만 아니라 윤리경영, 동반성장, 환경보호, 지역사회 공헌 등 사회적/환경적 성과를 균형 있게 추구함으로써 이해관계자와 함께 영구히 존속/발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속가능경영은 편식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어렸을 때, 편식을 하지 말라고 부모님께 잔소리를 들으며 자랐잖아요. 이런 부모님의 잔소리와 노력으로 인해 우리는 잘 성장할 수 있었죠. 기업도 마찬가지예요. 기업도 이윤추구에만 너무 몰입하여 ‘편식’을 하다 보면 분명히 이에 따른 부작용이 나타나게 된다고 생각해요. 이윤추구뿐만 아니라 환경적, 사회적으로도 기업의 책임을 다할 때 지속가능 해요. 지속가능 경영은 결국 편식하지 않는 것이죠(웃음)”

 

SK주식회사는 지속가능경영 활동으로 어떤 것을 하고 있는지?
SK주식회사는 경제/사회/환경 측면의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추진하고 있었다.

 

“주주 및 투자차, 고객, 임직원, 협력회사, 지역사회, 환경 6대 이해관계자의 주요 관심사항에 맞춰 이해관계자의 행복추구를 가장 중요히 여기며 지속가능경영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러한 노력 결과 DJSI WORLD에 4년 연속 편입되는 등 글로벌 최고수준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고 있어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무엇인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회사의 지속가능경영의 성과를 집대성해서 외부에 공개하는 자료예요. 즉 외부의 이해관계자들에게 회사에 대해서 알고 싶을 때, 홍보브로셔와는 다르게, GRI G4라는 국제기준을 적용해 보고서를 발간했을 뿐만 아니라 보고서 최고등급인 Comprehensive 요건에 부합하도록 작성되었으며 제3자 외부기관의 검증을 받아 기준에 적절하게 작성되어 공신력 있는 자료라고 할 수 있고, 지속가능경영 보고서가 회사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척도가 되는 거죠.”

 
지속가능경영 담당자로서 DJSI World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소감은?

 

 

 

“지속경영 팀에서 일하면서 회사를 전체적인 관점에서 보게 되요. 그러다 보면 우리 회사가 상당히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이 있고 장기적으로 존속할 수 있다는 개인적인 믿음도 생기고, 앞으로도 경쟁력이 있겠다는 자긍심도 생기죠.

 

지속경영활동 자체가 직접적으로 회사에 이윤이 되지는 않지만, 구성원들로부터 DJSI World 편입 및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통해 사업에 도움이 됐다는 소식을 전해 들을 때 가장 뿌듯해요.”

 
향후 SK주식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추진 비전은?
“지난 8월에 SK주식회사와 SK C&C가 합병하면서 SK주식회사가 됐어요. 예전에는 IT산업군에서 SK C&C만의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추진해왔다면 올해는 사업형 지주사로서 100년 넘는 성장을 지속해 온 지멘스/필립스/3M이 소속된 DJSI World 복합산업군 그룹에 도전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2016년에는 구성원이나 이해관계자들에게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다시 환기 시키며 커뮤니케이션도 강화할 계획을 갖고 있어요.”

 

김형중 대리를 만나 SK주식회사 C&C의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단기적인 성과가 아닌 장기적인 성과를 원한다면, 나무가 아닌 숲-회사 경영의 전체적인 모습을 그리고 싶다면, 그대 지속경영팀을 꿈꿔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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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효하라 SK! 포효하라 그대!

SK주식회사 C&C 고려대학교 캠퍼스 리쿠르팅 현장

지난 15일 고려대학교에서 진행된 SK주식회사 C&C 캠퍼스 리쿠르팅에 SK Careers Editor가 다녀왔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찾을 수 없는 SK주식회사 C&C HR담당자가 직접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가 듣고 싶다면 이번 기사에 집중하자!

 

SK Careers Editor 이천, 황다영

 

 
< 2016 고려대학교 SK주식회사(C&C) 상반기 인턴채용 설명회 >


About SK주식회사 C&C

통합 지주회사로 출범한 SK주식회사는 1사 2체제다. SK주식회사 C&C와 SK주식회사 홀딩스, 양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지켜가며 동시에 인프라와 비전은 공유한다. 통합 시너지를 키워가고 있다. 양사의 합병으로 SK주식회사 C&C가 보유한 ICT기반의 사업 기회와 SK주식회사의 풍부한 자원, 포트폴리오 관리 역량을 결합시켰다는 데 의미가 있다. SK주식회사 C&C는 합병을 통해 사업형 지주회사의 강력한 리더십을 펼치며 그룹의 IT와 ICT 역량을 결집하고 성장을 위한 투자 자원을 확대하는 등 글로벌 수준의 IT, ICT회사로 발전하기 위한 강력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러한 SK주식회사 C&C의 직원이 된다면 받는 어떤 복리후생제도는 어떤 것이 있을까?

 

유연근무제
유연근무제는 불필요한 초과근무는 최소화하되, 불가피한 초과근무를 줄이기 위해서 도입된 제도다. 이러한 유연근무제의 3가지 유형에 대해서 SK주식회사 C&C HR팀 정대령 차장이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는 정대령 차장 >

 

정대령 차장 "우선, 선택근무제는 매일매일의 출근시간을 조정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월요일은 10시에 출근해서 7시까지 근무하고, 화요일부터 목요일은 9시에 출근하고, 금요일은 '불금'이니까 아침 7시에 나와서 4시에 퇴근할 수 있는 겁니다. 1일 8시간(주 40시간) 근무체계를 유지하되, 아침 8시부터 오후 1 중에 출근 시간 선택하여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이외에도 주 평균 40시간 내에서 일이 많을 때는 근로시간을 늘리고, 적을 때는 줄이는 ‘탄력 근무제’와 업무수행을 구성원 재량에 위임하고, 합의로 정한 시간을 근로한 것으로 간주하는 ‘재량 근무제’도 있다.

 

Happy Hompany
‘회사가 단순히 일만 하는 공간이 아닌 집과 같이 직원의 행복을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자’라는 의미의 Happy Hompany(Happy +Company)!

 

정대령 차장 "Happy Hompany 슬로건에 따라 워킹맘을 위한 <늘 푸른 어린이집>이라는 사내어린이 집을 운영하고 있고, <공감플러스>라는 심리상담실에서는 사원뿐만아니라 자녀들의 성격유형검사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수면실, 도서관, 야외 옥상 공원 등의 편의 시설과 의무실, 헬스 센터, 심신수련실 등의 건강 복지 시설을 운영해 최적의 근무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6 상반기 채용 일정


 
SK주식회사 C&C는 이번 상반기에 ICT직무 인턴을 모집했다. 합격자들은 다음달인 4월에 ‘SKCT’ 필기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후 5월에 진행되는 면접에 합격한 이들은 7월~8월 약 8주에 걸쳐 인턴십 과정을 거친다. 인턴십 전 과정을 마치면 최종 입사 가능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날 전형 프로세스와 관련된, 학생들의 질문이 끊이지 않았고, 각각의 질문에 대해 정대령 차장이 자세히 답변을 해주었다.

 

Q. 이번 상반기 인턴채용은 바이킹 챌린지와 함께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중복지원이 가능한가요?
A. 중복지원이 가능합니다. 만약 SK 그룹 타 관계사의 바이킹 챌린지 전형과 SK 주식회사 C&C 인턴채용 전형을 동시에 지원하는 경우에는 중복지원 가능합니다. 하지만 타 관계사와 SK주식회사 C&C의 인턴전형에 중복지원은 불가능합니다.

 

Q. 인턴십 기간 동안에는 무엇을 하게 되나요?
A. 7~8월 방학기간에 약 8주 동안 이루어지는 인턴십은 IT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교육을 받은 후에 회사의 각 부서에 배치가 됩니다. 배치된 후에는 부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배우고, 멘토를 통해 약간의 과제를 받아 수행하게 됩니다. 인턴십 기간에 끝난 후에 인턴십 수행결과에 따라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Q. 자기소개서를 쓰는 팁이 있다면?
A. 아무리 글을 잘 써도, 면접관이 보려고 했던 점이 없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가 없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질문에 충실한 답변을 적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입사지원서를 내기 전에 오탈자 확인과 함께, 회사명과 직무를 한 번 더 확인하면 좋겠습니다. ‘설마 그러겠어?’라고 생각하겠지만, 지원서를 받아보면 틀리게 써서 내신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Q. 그렇다면 가장 기억에 남는 자기소개서는 무엇인가요?
A. 개인적으로는 자기소개서 첫마디에 ‘네이버에 제 이름을 검색해보세요.라고 써 있던 자기소개서였습니다. 궁금증이 생겨 검색해 봤더니, 그 사람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개인블로그가 나오더라고요. 각각의 포스팅 속에 사진이 있어서, 자기소개서에 쓰여진 국토대장과 같은 경험을 검증할 수 있어서 새로웠습니다.

 

Q. SKCT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A. 저는 사실 SKCT를 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주변 직원들이 시중에 나와 있는 기출문제의 문제 유형과 비슷하다고 하더군요. 또, SKCT는 풀 수 없는 문제라서 못 푸는 경우보다 시간에 쫓겨서 못 푸는 문제가 더 많다고 합니다. 꼭 시간 관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Q. 수학 전공자입니다. IT분야에 지식이 취약해도 지원이 가능한가요? 또한 전공자 우대라고 명시돼 있는데, 비전공자에게 불리한 점이 있나요?
A. 이번 인턴채용은 기존 IT 영역이 아니라 New ICT 분야에 필요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기에 IT분야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나 우대 전공자들만을 채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도 IT분야에 관심이 있고 배웠던 적이 있다고 한다면 플러스요인이 될 수는 있겠죠? 우리회사는 다른 영역을 전공한 분들과 기존 IT분야 전공자의 시너지를 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비전공자 분들도 충분히 지원 가능합니다.

 

채용설명회에서는 무슨일이?

 
< 채용설명회에 참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 중인 김현수 대리 >

 

채용설명회가 열린 고려대학교 창의관 바로 옆 건물인 문학관에서는 sk주식회사 HR기획팀 김현수 대리와 함께 하는 상담회도 진행됐다.

 

 

김현수 대리 "우선회사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하세요. 회사 홈페이지나 여러 공시 자료에 나와 있는 회사의 전략 방향들과 본인이 했던 전공, 공부, 다양한 경험을 연결시켜서 자기소개서를 쓰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모든 회사마다 각 기업이 가진 고유한 공유가치가 있습니다. 그 공유가치는 자소서 문항마다 들어있기 때문에 회사의 공유가치를 잘 파악하고, 자신의 경험과 연결시켜서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은 평소에 궁금했던 SK주식회사 C&C만의 복지후제 제도와 상반기 인턴채용에 대해 HR담당자를 통해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석했던 지원자들뿐만 아니라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던 지원자들도 이번 기사를 읽고, 남은 SKCT와 면접전형을 준비하여 보다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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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멋진 신입사원이 있어 내일이 더 기대되는 SK주식회사 C&C
2015 하반기 공채에 합격해 입사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예비 신입사원들, 그리고 앞으로 신입사원이 될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 중 하나는 아마 ‘신입사원의 하루’가 아닐까. 이에 대한 답을 위해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SK주식회사 C&C 판교사옥을 방문했다. 지난 7월, 첫 출근을 한 고영석 사원을 만나 업무, 그리고 신입사원이 생각하는 직장 생활 등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놓치면 아까운 정보들로 꽉꽉 채웠으니 지금부터 집중!

SK Careers Editor 이별이 

 

 

Part1: SK주식회사 C&C, 그리고 인프라서비스(IS)1팀이란?
①  SK주식회사C&C의 인프라서비스1팀은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영석 사원은 대학 시절, 정보통신 전자공학부를 전공했다. 네트워크, 운영체제(OS) 등의 전공 공부를 통해 인프라 운영에 흥미를 갖게 됐다. 교내 연구실에 직접 찾아가 클라우드(Cloud) 서비스를 공부하고, 직접 서버의 설치 및 운영을 담당하는 등 그만의 작은 인프라를 구축하기도 햇다. 결국 자신이 일하고 싶은 분야에서 큰 규모로 사업을 진행하는 SK주식회사C&C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사업화의 과정과 구조를 이해하고자 SK주식회사C&C에의 입사를 희망하게 된 것이다.


인프라서비스1팀은 주로 SK텔레콤의 Infra 운영을 담당한다. SK텔레콤 이용자의 가입/변경/해지 처리를 위한 영업전산시스템(Ukey)을 비롯하여 과금/빌링 시스템, 대고객 인터넷 및 모바일 채널 시스템(Tworld,T-Direct) 등의 인프라가 최적의 상태로 유지/개선 되도록 관리하고 있다. 팀 내에서는 각각 서버, MW(Middle Ware), DB로 세분해 업무를 수행한다. 고영석 사원은 인프라 본부의 인프라서비스1팀에서 MW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SK주식회사 C&C 인프라서비스 1팀 고영석 사원>


Q: 인프라서비스 1팀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신가요?
A: MW(Middle Ware) 구축 및 운영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버에서 어플리케이션이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배포 및 운영되도록 지원하는 MW는 애플리케이션과 서버의 중간에 위치합니다. 기존의 WEB과 WAS의 개념을 알고 있다면 이해가 수월할 겁니다.

 

WebServer는 jpg, html 등과 같은 정적인 페이지를 구현하기 위한 서버로, 아파치, 웹투비 등이 대표적이다. WWW(World Wide Web) 유저에게 사전에 저장된 하이퍼텍스트(Hypertext)를 웹 브라우저를 통해 제공하는 서버를 통칭한다. 반면, WAS(Web Application Server)는 asp, jsp 등의 동적인 페이지의 작동을 지원하는 서버이다. 제우스, 톰캣 등이 이의 예인데, WAS는 개발자가 해야 하는 일 중 많은 부분을 대신 수행하므로 개발속도 향상과 안정적인 서버구성을 지원한다.

 

② SK주식회사 C&C는 이런 회사예요!
Q: SK주식회사 C&C를 한 단어로 표현해주세요.
A: SK주식회사 C&C를 큐브(Cube)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큐브는 모양을 맞추기 전에는 마구잡이 형태, 혹은 여러 색으로 각기 나뉘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재구성하여 완성하면, 단일 색을 가진 하나의 형태가 되는데, SK주식회사C&C도 이러한 큐브와 유사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SK주식회사 C&C는 IT뿐만 아니라 최근, 중고차(SK엔카), 반도체(에센코어)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7월 SK Holdings와 SK C&C가 합병을 하고 난 뒤로 우수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죠. 이처럼 서로 다른 분야의 사업들이 합쳐진 것이 큐브의 구성과 비슷하며, 이들이 시너지 효과를 내어 현재에도 좋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SK주식회사 C&C를 만들어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SK주식회사 C&C는 임직원들에게 교육비나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는 등 충분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개발을 적극 권장하는 분위기다. 이러한 이유로 고영석 사원은 SK주식회사 C&C를 두고 맡은 분야에 전문가가 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곳이라 말한다. 이처럼 구성원을 배려하는 SK주식회사 C&C의 기업 문화가 타기업에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고. 명절 때 웃어른들께서 SK에서 근무하는 것을 좋게 봐 주실 때, SK텔레콤 대리점이 자신이 관리하는 서버에 의해 운영되는 것을 체감할 때, 그리고 뉴스 기사에서 우리 회사의 사업이 소개될 때 SK주식회사 C&C의 일원임이 자랑스럽다는 고영석 사원은 SK주식회사 C&C에의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과 예비 후배님들에게 아래와 같이 조언하였다.


“무차별적으로 스펙만을 준비하기 보다는 본인이 근무하고 싶은 회사, 직무, 부서를 정해 구체적으로 조사하고 자신이 이러한 업무 수행과 관련해 어떠한 강점이 있는지를 파악해야 해요. 이를 바탕으로 이 업무에 나의 강점이 어떻게 적용, 또 활용될 수 있는지 자신 있게 어필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어떠한 작업을 하더라도 오피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본적인 오피스(Excel, Word, PPT)를 잘 다루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하고자 한다면, C, JAVA를 비롯한 여러 언어를 다뤄본 경험이 있으면 업무 수행에 있어 수월할 거예요. 운영 직무를 하게 된다면 리눅스, 유닉스 서버가 많기 때문에 이런 운영체제를 다뤄보는 등 직무에 맞는 적절한 공부를 해오시면 업무에 쉽게 적응할 수 있다고 봅니다.”

 

③ 이런 인재가 되고 싶어요
SK텔레콤의 메인 서버인 U.Key 담당, 플랫폼인프라 파트에서 근무하는 그는 팀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팀 선배들이 어딘가로 황급히 달려가는 모습에 당황한 적이 있다. U.Key의 장애는 통신사 가입 등 SK텔레콤 대리점에서의 고객 관련 업무에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에, 고객유실, 금전적 손실발생 등의 부정적 파급효과로 이어진다. 당시의 상황은 U.Key 서버 장애로 인한 비상상황으로, 상황실에 신속하게 출동해 장애대응을 하는 것이 다른 팀의 업무 모습과는 다소 달랐다. 때문에 당황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게다가, 24시간 작동되어야 하는 인프라서비스의 특성상 야간 모니터링 또한 철저히 수행한다.


Q: 앞으로 SK주식회사C&C에서 근무하시면서 어떤 목표를 갖고 계신가요?
A: 인프라 운영의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 배우고 싶은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따라서 현재 담당하고 있는 MW 운영 역할뿐 아니라 나아가 서버, DB에 관한 지식도 배우고 싶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서버, MW, DB, 세 파트 모두에 능숙해 인프라의 전반적인 것을 다룰 수 있는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 저의 장기적인 목표입니다.

 

Part2: 이런 곳에서 일한다면, 일할 맛 나겠네요! 

 

 

잠깐 쉬는 시간도 가질 겸, SK주식회사 C&C 판교캠퍼스B동을 둘러보았다. 6층에 신설된 구내식당(좌)엔 청경채, 허브 등 다양한 식물들(우)이 길러지고 있었다. 7층엔 카페와 탁구장, 농구코트 등 임직원들을 위한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여유시간에 잠을 깨거나 몸을 푸는 데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되었다. 

 

 

이번 달로 3회차를 맞는 ‘테키 챗(Techie Chat)’은 SK 임직원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업무를 진행하며 깨달은 팁이나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이다. 테키 챗은 한 달에 한 번 꼴로 진행되는데, 온라인 방송도 지원된다고 하니 업무에 바쁜 직장인에게 좋은 사내 교육 프로그램 역할을 할 것 같다.

SK주식회사 C&C의 판교캠퍼스B동은 입구부터 쾌적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들로 가득 차 있었다. 특히나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커다랗게 트리를 설치한 것, 임직원들이 직접 간략한 메모를 적은 포스티 잇을 나무 모양의 벽 위에 붙여 놓은 것 등이 인상적이었다. 짧은 휴식을 마치고, 뒤이어 신입사원이 생각하는 신입사원의 이모저모를 물었다.

 

Part3: 신입사원이 말하는 신입사원의 이모저모!
①  신입사원이 말하는 꿀팁!

문득 고영석 사원은 모든 직장인이라면 고민하는 월요병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을까 궁금해졌다. “학생뿐 아니라 직장인에게도 월요일은 항상 길고 힘든 날인 것 같아요. 저는 월요병이 특히나 심한 편인데, 이를 극복한다기보다는 무사히 넘기는 저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직장인의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기 전 날인 일요일에 월요일에 대한 계획을 미리 꼼꼼하게 짜두는 편이에요. 할 일을 정리해두고 계획했던 대로 월요일에 이를 하나씩 실행하다 보면, 금세 하루가 다 가던데요?”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주로 친구들과 약속을 잡아 시간으로 보내고, 일요일에는 영화를 보거나 늦잠을 자는 등 다음 한 주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는 고영석 사원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을 최대한 활기차게 보낸다고 한다.

 

 

②  그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첫 월급, 첫 휴가!
고영석 사원은 모든 신입사원, 그리고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기다리는 바로 그 것인, ‘첫 월급’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고, 자신에게는 옷을 선물했다고 한다. 또, 어떻게 보면 이른 나이에 취업에 성공한 그는 아직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선뜻 술을 사주며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것도 기쁘다고 전했다. 인터뷰가 있던 바로 이틀 전, 첫 휴가를 다녀온 그는 1년 주기로 4일간 제공되는 SK주식회사C&C의 Family 휴가 중 절반을 사용해 어머니와 함께 3박4일 동안 홍콩을 다녀왔다고 한다.


“제 손으로 직접 번 돈으로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어머니와 자유여행도 하고, 함께 술도 마시면서 진지한 얘기도 나눌 수 있는 기회였어요. 무엇보다도 힘든 일정이었지만 여행하는 내내 기뻐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에 저도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직장인으로서 생각하는 직장인의 장단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는 출퇴근 시간이 항상 일정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며 스케줄 관리가 용이한 것이라 대답했다. 또한, 안정적이고 고정된 수입이 보장되며, 특정 기업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한 것이 직장인으로서 갖는 장점이라고 전했다. 반면, 회사생활을 위해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직장 내 규율이 있어 또 하나의 추가적인 제약이 생긴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보았다. 그렇다면, 고영석 사원이 생각하는 직장인과 대학생의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일까?


Q: 직장인과 대학생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A: 우선 직장인은 돈을 벌고, 대학생을 주로 쓰죠. 하지만 더 큰 차이는 ‘자유와 책임’인 것 같습니다. 대학생은 선택에 따라 자신의 변화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인의 경우에는 주어진 역할과 그에 따른 책임이 반드시 수반되기 때문에 대학생에 비해 자유롭지 못하죠. 또한, 한 번의 실수로 기업 전체에 막대한 손실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행동 하나하나 검토나 허가를 받고 처리해야 하는 것도 대학생과의 차이점이 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회사생활이 다양한 동료와 함께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회사 차원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하는 경우도 많고요.

 

③  SK주식회사C&C의 신입사원은 오늘도 힘이 납니다!
고영석 사원은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일을 잘 하는 상사,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동료에게 어필하고 훌륭한 후배를 양성하는 상사를 본받고 싶다고 한다. 리더로서 자기 자신의 책임을 다하며 부하직원을 이끄는 상사가 되고자 하는 그는 앞으로 대화가 잘 통하는 후배와 함께 일하고 싶어 했다. IT개발자들은 주로 컴퓨터를 다루기 때문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 업무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이 함께 하는 것이므로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따라서 그는 SK주식회사C&C에서 담당하는 일의 특성상 혼자 할 수 있는 업무는 상당히 제한적이므로 대화가 잘 되고 밝은 후배와 일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Q: ‘이럴 때, 일할 맛 난다!’ 하는 순간은 언제 인가요?
A: 팀원들이 합심하여 1년간의 SUPEX 목표를 달성했을 때, 혹은 초과 성과를 냈을 때 굉장히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팀 월례회 때 저희 팀이 SUPEX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경험이 있는데, 한두 명만이 잘해서는 결코 이루어 낼 수 없는 성과이기에 팀이 하나가 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체감할 수 있었죠. 결과에 뿌듯해 하시는 팀장님과 선배님들을 보며 ‘이럴 때 일한 보람을 느끼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SK에서는 격식 없이 대화하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워크숍인 ‘Can Meeting’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데요. 신입사원인 제가 Can Meeting 장소를 물색하는 역할을 맡았던 적이 있습니다. 이때, 배차시간, 참석인원 등을 고려해 금액에 맞춘 견적서를 작성해야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적당한 가격에 좋은 장소를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는데요. 반복적인 자료조사와 대여기관과의 거래조건을 충분히 고려한 후에 한 곳을 선정했는데, 결과적으로 팀장님께서 매우 만족스러워 하시고 준비한 인원들에게 따로 식사자리를 마련해주시면서 칭찬해주셨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 상당히 뿌듯했던 기억이 나네요.

 

고영석 사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SK주식회사 C&C의 인프라서비스1팀의 업무와 신입사원의 이모저모를 들어보았다. 서버, MW, DB 모두에 능숙해 인프라의 전반적인 것을 전부 다루는 Architecture가 되고 싶다는 그가 꼭 그의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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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식회사(C&C), 금융에 날개를 달다!
IT/ICT 전문 기업인 SK주식회사(C&C)는 긴 시간에 걸쳐 습득한 IT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핀테크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번 기사를 통해 ICT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SK주식회사(C&C)가 집중하고 있는 핀테크 사업과 그 중에서도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해 공부해 보자.

SK Careers Editor 이별이

 

Lesson 1: 그래서 ICT가 뭐예요?
SK주식회사(C&C)는 IT/ICT 솔루션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솔루션 사업이란, 컨설팅을 통해 고객사의 당면 과제를 분석하여 이에 최적화된 단일 패키지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20여 년 동안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SK주식회사(C&C)는 컨설팅 사업, 시스템 통합(SI, System Integration), 아웃소싱 사업 등 고객에게 차별화된 전략과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주식회사(C&C)는 월등한 IT 경쟁력과 개별 산업에 특화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고객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Global ICT Trend 선도하는 것을 기업의 비전으로 삼는다. ICT란 정보통신(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의 약자로 SNS, 플랫폼 Biz, 모바일,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전사적 자원관리),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관계관리), 클라우드 서비스,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이 ICT 산업의 대표적인 예가 된다. 특히 최근에는 빅데이터, IoT, 핀테크가 ICT 산업의 트렌드이며, 이는 사람과 사람뿐 아니라 사람과 사물, 심지어 사물과 사물을 연결하여 일상의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하지만 이것의 고도화된 연결성과 파급력으로 인해 개인 보안 문제가 중요한 과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Lesson 2: 인터넷전문은행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A. 핀테크(Fintech)란?

핀테크(FinTech). 금융을 뜻하는 FInantial와 기술의 Technology를 합성한 단어로, 금융과 기술을 결합하여 고객가치를 극대화하는 서비스를 뜻한다. 핀테크는 크게 지급결제, 해외송금, 자산관리, 대출의 네 분야로 분류될 수 있다. 지급결제의 경우 기존의 신용카드, 은행계좌를 통해 이루어졌던 거래가 모바일 결제로 대체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베이의 Paypal, 중국 기업인 Alipay가 대표적이다. 또한, 스타벅스는 자체 애플리케이션 하에서 일정 금액을 카드에 미리 충전한 뒤 충전된 금액에서 결제 금액을 차감하여 커피 값을 계산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이 또한 지급결제로 분류되는 핀테크의 일종이라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성페이가 지급결제에 해당하는 핀테크라 할 수 있다.

 

해외송금 분야는 송금은행, 중계은행, 그리고 수취인 은행의 단계로 돈이 전달되었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TransferWise, Azmio, Currency Fair 등의 핀테크 기업을 통해 저렴한 수수료를 지불하고도 해외송금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urrency Fair는 독특하게도 P2P 방식을 따르며, 은행이 송금 수수료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송금 참여자들이 직접 수수료율을 결정하는 것이 특징.

 

자산관리 분야의 예로는 고객들이 본인의 계좌를 오픈 해 입금하고 3일 이상만 맡겨도 5~7%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중국의 위어바오(Yu’e Bao)가 있다. 시중 은행계좌와 동일하게 입출금이 자유로운 동시에 시중은행의 3~4%의 이자율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위어바오의 이자율은 기존 은행 대비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출 분야의 경우 영국의 Zopa와 중국의 Alibaba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는 주로 클라우드 펀딩 업체들이며, P2P 대출을 중개하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2014년 하반기, 카카오에서 선보인 ‘뱅크월렛 카카오’는 대표적인 핀테크이다.  우리나라 국민의 절대다수가 이용하고 있는 SNS 플랫폼인 만큼 핀테크의 성공요인 중 하나인 생활연계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B. 인테넷전문은행이란 무엇일까?
인터넷전문은행은 고객들에게 예금 및 대출, 핀테크 서비스 등을 연계 제공하여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언제 어디서든 Self-Bankin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따라서, 최적화된 Self-Banking을 위해 고객에게 맞춤화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며, 이를 위해 고객과 머신(컴퓨터) 간의 실시간 연동과 위치 기반의 O2O 서비스가 전제되어야 한다. 

 

 

 

위의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인터넷전문은행과 전통은행의 경우 대면 채널의 유무가 가장 핵심적인 차이다. 결과적으로 인터넷전문은행은 대면채널이 없기 때문에 고객과 머신(컴퓨터) 간의 긴밀한 연결을 통해 마케팅을 수행해야 하며, 머신이 개별 고객 성향에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우량고객를 확보하고, 이들을 충성고객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위치 기반의 O2O 기술 및 빅테이터 분석을 위한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등의 IT기술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

 

C. 인터넷전문은행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독일의 Fidor Bank, 영국의 Atom Bank, 중국의 텐센트과 알리바바가 스마트폰 전용 인터넷전문은행이다. 우리나라는 통신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은행업무만을 서비스로 하여 경쟁하는 것으로는 스마트폰 뱅킹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따라서, 카카오와 같이 플랫폼 사업을 진행하는 곳에서 인터넷전문은행과 연계함으로써 기존 생태계에 은행업무를 추가하는 형태로 활성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객을 유인하기 위해 인터넷전문은행은 다음의 세 가지 특성을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첫째, ‘고객 생활 속에 녹아 들어야 한다.’ 일상 생활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의 대부분이 지출을 발생시킨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과 연계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터넷전문은행이 되어야 한다. 둘째,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 연계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O2O, 위치 기반 등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타 사업 분야와 연계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터넷전문은행을 통해 모바일 결제 시 발생되는 3% 가량의 중개수수료를 제거한다면, 고객의 실질 구매가격이 저렴해 질 수 있다. 셋째, ‘인터넷전문은행 스스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어야 한다.’ 빅데이터, LBS(위치기반서비스), O2O, HMI(Human Machine Interface), Platform 등 다양한 기술을 반영해 비즈니스 변화를 신속히 반영하여 고객에게 최적화된 실시간 마케팅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Lesson 3: SK주식회사(C&C)와 인터넷전문은행


 

 

올해 우리나라에서도 인터넷전문은행의 사업자를 선정했으며, 내년에는 최초로 인터넷전문은행 서비스가 개시될 것이다. 이는 새로운 형태의 금융시장이 열린다는 의미이다. 금융상품에 대한 이자나 수수료를 통해 경쟁을 했던 지금까지의 금융산업과는 달리 인터넷전문은행은 개인화된 컨텐츠 서비스를 통해 경쟁할 것으로 보여진다. 즉, 언제 어디서나 개별 고객이 필요할 때, 고객 생활 영역에서 항상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 플랫폼이 제공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빅데이터, Real Time Application, HCI(Human Computing Interface), Platform 등의 IT기술을 금융업무에 반영해야 하며, 이를 성공적으로 반영하기 위해서는 관련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SK주식회사(C&C)와 같은 IT기업과의 연계가 필수적이다.

 

지난 5월13일, SK주식회사(C&C)는 프리미엄 서비스팀을 중심으로 인터넷전문은행을 위한 특화 IT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운영을 위한 핵심 금융 플랫폼 개발에서부터 금융 시스템 구축 및 운영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전담 IT서비스 지원체계를 마련한 SK주식회사(C&C)는 코어뱅킹, 모바일뱅킹, 빅테이더, 금융솔루션, 아키텍트, 플랫폼 등 분야 별 금융 IT서비스 전문가를 배치하고 전사 주요 기술 서비스 조직과의 상시 협력 체제도 갖추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SK주식회사(C&C)는 인터넷전문은행이 따라야 할 방향성을 다음의 세 가지로 요약했다.


① 플랫폼 비즈니스(Platform Business) 사업자로의 성장
플랫폼은 다양한 사용자 유저와 공급자 유저를 한 공간에 불러 모아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공간이다. 결과적으로 고객이 한 공간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 플랫폼의 장점인데, 인터넷전문은행을 플랫폼 비즈니스의 형태로 운영함으로써 고객이 대출, 송금, 지급결제 등 일상의 다양한 금융업무를 쉽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② Open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제공
여러 핀테크 기업들의 연계 방식을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처리되도록 하여, 실제 이용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항상 동일한 방식으로 금융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즉, 고객의 인터넷전문은행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반복적으로 해당 금융 채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


③ 핀테크 기업들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생태계 구축

다양한 핀테크 기업들과의 상생을 통해 하나의 플랫폼 내에서 고객이 지급결제, 전자지갑, 클라우드 펀딩, P2P대출 등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생태계가 마련되어야 한다.

 

모바일 뱅킹과 모바일 결제 시장이 확대되면서 금융시장에도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2017년이면 종이 통장이 사라질 것이라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다. 당연하다 생각되었던 것들이 기술의 발달로 하나 둘 사라지거나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는 것이 이제는 낯설지만은 않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등장이 앞으로의 금융 문화를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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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5.11.27 14: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

 

 

 

<참고기사 바로가기>

 

[멘토와의 만남] SK증권의 사옥라이프 Zoom In!

 

[SK네트웍스]2015년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할 SK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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