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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머티리얼즈 人의 일상 A to Z (in 영주)



SK머티리얼즈 본사 속 숨겨진 일과는 과연 무엇? 머티리얼즈人 들의 내부를 들여다보기 위해! 이주언 PL님의 출근부터 퇴근까지, 그 발자국을 에디터가 따라가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승준


9시에 출근해서 18시에 퇴근하기까지, 유난히 바쁘게 돌아가는 머티리얼즈人 들의 일과 속 시곗바늘! 지금부터 그 일과를 하나 하나 파헤쳐보려고 합니다. SK머티리얼즈 HR팀 이주언 PL님의 발자국을 쫓아가볼까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 제공해 준 사택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회사와 멀지 않은 위치(약 15분)에 있어서 아침에 상쾌한 바람도 느끼면서 운동도 할 겸 주로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일할 때는 통근하는 것이 상당히 피곤했는데, 영주에서의 출퇴근길은 오히려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 같아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시행하고 있어 출퇴근 시간 조절도 가능하며, 평일에 일을 더 많이 하고 금요일에 일찍 퇴근할 때도 있지만 보통은 9시-18시로 근무하곤 해요!

  

따릉이를 타고 달려 본사에 도착하면, 본관 건물 1층에 바로 북카페가 보이는데요! 이 곳에서는 대여 대장을 작성하고 원하는 책을 자유롭게 볼 수 있답니다. 저 또한 사무실에 들어가기 전이나 일과 후에 읽고 싶은 책을 빌리러 가는 곳이기도 해요!  


그리고 본관 맞은편 식당 건물 2층에는 H-GYM이라고 불리는 체육관도 있는데, 최근 지어진 신식 건물이라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다양한 운동 기구들도 많이 있어요. 저는 일과 시작 전에, 이 곳에 들러서 가볍게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칭을 통해서 굳은 몸을 풀어주곤 합니다.

 


그리고 H-GYM의 출구 옆에는 이처럼 아늑한 분위기의 휴게실이 있는데요! 이 곳 역시도 조용하고 시설이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사내 구성원들뿐만 아니라 주말에는 구성원의 가족 분들께서도 편안히 쉬었다 갈 수 있는 곳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위에서 방금 제가 H-GYM을 설명드렸죠? 사내 식당은 H-GYM이 있는 건물 바로 아래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곳은 구성원들 사이에서도 식사가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한데요! 오전 7시에 개방하기 때문에 그 이후부터 식사가 가능하며, 협력사나 방문객들도 식대를 정산하면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체육관과 같은 건물이다 보니, 2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빼놓을 수 없죠!

 


지금까지 다양한 사내 시설을 둘러보았고, 이제는 사무실로 들어가 업무를 시작해야겠죠?

 

 

저는 본관 4층 HR팀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보시는 바와 같이 사무실은 깨끗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느껴지죠? 사무실 한 쪽에는 회의실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이 곳에서 저는 대졸 신입 구성원 교육, 법정의무 교육 등 각종 육성과 관련된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업의 목소리 또한 소홀히 여기지 않고 귀 기울이려 노력하고 있구요.


 

오전 업무가 끝나고 어느새 찾아온 점심! 조식이 맛있었던 사내 식당에서 벗어나, 구성원들끼리 근처 식당에도 자주 간답니다. 이는 ‘행복한 점심’이라는 회사 지원 프로젝트인데요, 구성원들은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1주일에 1번, 부서별로 외부에서 식사를 합니다. 지역 상권도 살리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1석 2조라고 할 수 있죠! 본사 근처에 검증된 맛집(?!)이 정말 많기 때문에 점심 시간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이라고 자부합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쳤다면, 약간의 휴식 후에 오후 업무가 시작됩니다!

 

  

여러분은 제가 오후 일과 중, 무슨 업무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을지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궁금증을 해결해드릴게요! 



저는 주로 개인정보 보호/장애인 인식 개선/성희롱 예방 교육을 포함한 법정의무 교육, 사내 어학 과정, 그리고 기능직 역량 강화 등의 직무 교육 및 대졸 신입 과정과 같은 기본소양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SK머티리얼즈는 다른 관계사보다 변화를 위한 움직임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가장 추구하고 있는 ‘행복’이라는 가치의 측면에 비추어보았을 때에도, ‘CEO 행복 LIVE’ 을 진행하거나 사내 게시판인 ‘행복 공방’을 활용해서 소속 구성원들의 행복을 지향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그룹에서 지향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향해 구성원 모두가 으쌰으쌰해서 신속하게 움직이는 점이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신입 구성원 입문 과정에도 약 40명 가까이의 구성원들이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시고 있는데, 그만큼 많은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협업을 해야 하기에 힘든 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교육 대상자 분들이 연수를 마치고 “교육을 통해 얻어간 점이 많았다”, “이러한 과정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하다” 등의 표현을 많이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듯 저는 스스로 투입한 노력에 대해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교육 담당 업무를 운영하면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이와 같은 긍정적 피드백을 남겨주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개선해야할 사항을 말씀해주시는 분들 또한 있기 때문에 다음 연수 과정을 준비할 때, 이 부분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단기적으로 저는 현재 팀 내에서 육성을 담당하고 있기에, 육성/교육 업무에 대해 보다 전문화 및 체계화된 발전을 이루어나가고 싶습니다. 이에 대한 노력의 일환으로, 그룹 연수원인 SK아카데미의 교육이나 관계사 공유 인프라를 활용해 직무 관련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고 있으며, Networking 또한 형성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HR팀에서 여러 가지 영역을 담당해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육성을 담당하고 있지만 채용/평가 등의 업무도 담당해보고, HR 전반을 경험해본 전문가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시작이 있다면 끝도 있는 법! 쉴 틈없이 달려온 일과에 그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젠 퇴근만을 남겨놓고 있네요!  


 

퇴근을 위해 본관 1층을 거쳐 지나갈 때는 항상, 이와 같이 SK머티리얼즈가 걸어온 길이 새겨진 벽면이 보입니다.

 



매일 퇴근할 때마다 익숙하게 보이는 모습이지만, 이 풍경이 저에게 큰 사명감과 애사심을 들게 하는 것 같아요. 바로 제가 회사를 즐겁게 다닐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하죠!

 

 

일과 후에는, 다양한 어학 강좌와 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어학 강좌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영어, 일본어, 그리고 중국어 강의가 1주 3시간씩 운영되고 있어요. 동아리 활동의 경우에는 주로 축구, 농구, 수영, 자전거 등의 운동 위주의 동아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외에도 밴드, 서바이벌, 바둑, 낚시, 산악회, 프라모델, 클라이밍, 독서 등 다수의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답니다!


이처럼 담당 PL님을 통해 SK머티리얼즈 본사에서의 실제 생활과 사내 분위기를 생생히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경북 영주 본사에서는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일과를 보내는 머티리얼즈人들로 가득한데요! 직접 취재를 다녀오면서 그들의 수고로움에 공감하게 되었고, 그 열정을 에디터 또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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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신입은 처음이지? : SK머티리얼즈 사내연수



수도권과는 조금 떨어져있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바로 그 곳, 경북 영주 SK머티리얼즈 본사를 에디터가 방문했습니다. 머티리얼즈에 대한 정보들과 더불어 신입사원 사내연수 까지! 지금부터 집중해서 에디터를 따라오세요!

 

SK Careers Editor 이승준



기차를 타고 영주역을 거쳐 드디어 SK머티리얼즈 본사에 도착하였는데요, 이 곳에서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주고 있을까요?! 본사 건물 안으로 들어가보니,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가 한창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진행 중인 프로그램은 무엇이고, 왜! 하는 걸까요?

 


SK머티리얼즈 사내 연수 프로그램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고자, 교육 담당 이주언 PL님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2018년 하반기 공채로 입사하여, 2019년 올해 1월 SK머티리얼즈 HR팀에서 근무하게 된 이주언 PL입니다. 교육학을 전공하였고, 현재 HR팀에서 육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입 구성원 입문 과정은 총 11일로 진행되며, 신입 사원들이 SK머티리얼즈를 비롯한 SK에어가스나 SK트리켐, SK쇼와덴코에 입사하여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정 초반에는 현재 SK머티리얼즈와 형제 회사들의 과거와 현재, 앞으로의 전략 등 큰 줄기를 익히고, 후반부로 가면서 구체적인 Biz. 아이템이나 공정 등을 접할 수 있는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회사 구성원으로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HR제도나 SK의 구성원으로서 추구해야 할 자세, 특히 SV(Social Value)의 실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오늘(2019년 7/24 기준)은 그 일환으로 오전에는 영주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요. 오후에는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팔로워 리더십 특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채용을 통해 뛰어난 역량을 지닌 구성원들을 선발하였으니, 그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죠? 선수들이 경기에 나가기 전에 워밍업을 하듯, 신입 구성원들도 그러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회사가 어떤 방향성을 추구하고 있는지, 현재 상황은 어떤지 등을 알아야 본인의 역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입사를 준비하면서 많은 정보를 접하겠지만, 실제로 각 분야에 종사하고 계신 구성원의 강의를 들으면서, 보다 정확하고 깊이 있는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기본적으로 저희 회사 구성원이라면 알아야 될 내용들(HR제도, 복지, 보안 등)을 습득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동기들끼리 Networking을 잘 형성한다면 앞으로 업무 내외적으로 서로 도움이 될 수 있겠죠? 

 

 


크게 3가지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회사에 대해 잘 이해하는 사람 즉, 회사가 추구하는 VWBE (Voluntarily : 자발적으로, Willingly : 능률적으로, Brain Engagement : 두뇌 활동)의 태도로 방향성을 올바르게 설정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즉, 회사의 주력 제품군과 관련 프로세스에 대해 업무 이해도가 높은 사람을 추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동기들을 비롯한 다른 구성원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이를 업무에 적용시킬 수 있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신입 사원으로서의 패기 있는 자세를 갖춘 사람입니다. 여기서 패기란, 일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자세를 의미합니다.



다음으로 현재 진행 중인 연수 과정에 있는 신입 사원, 정범서 PL님과 오현석 PL님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SK머티리얼즈의 연수 프로그램, 들어보시죠! 

 

 


정범서 PL : 

안녕하세요! SK머티리얼즈 2019 상반기 공채를 통해 품질관리팀에 입사하게 된 정범서라고 합니다.

오현석 PL : 

안녕하세요! 마찬가지로 2019 상반기 공채를 통해 TC (A.K.A SK트리켐) 연구개발팀에 입사하게 된 오현석입니다.

 


정범서 PL :

오전 9시에 동기들과 함께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하여, 시설 보수 및 환경 개선 봉사에 동참하였어요. 이후 점심을 먹고나서 오후 일정으로는, 본관 3층 중회의실에서 외부 강사님이 진행하시는 ‘강점기반 팔로워 리더십’ 특강을 들었고, 전체적인 일정은 18시에 마무리되었어요.

오현석 PL : 

일정은 앞서 정 PL님이 말씀해주신대로 진행되었는데, 아침부터 시간이 너무 정신없이 흘러가서 

하루가 되게 짧다고 느꼈어요!



정범서 PL :

우선 오전 일정이었던 CSR 활동에 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회사에서는 현재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에 대해 많은 측면에서 고무시키고 있고, 구성원들도 이에 대해 어느 정도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사회와 상생할 수 없다면 회사는 도태될 수밖에 없으며, 그보다 먼저 소속 구성원들이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회사와 함께 발전해나가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오후 일정이었던 ‘팔로워 리더십’에 대한 특강을 통해서는 회사의 입장보다는, 개인이 회사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가를 중점적인 포커스로 맞추어, 이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현석 PL :

연수 내용에는 자사에서 어떤 제품을 생산하는지, 어떤 기술을 연구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 과정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현업을 시작하기 전에 사업 Item을 이해하고, 업무를 배워가는 과정에 있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S.V 나 경영 전략, 그리고 제도적인 부분에 대한 교육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전반적인 회사 생활이나 신입 사원들이 갖추어야할 자세 등을 배우게 함에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범서 PL :

제가 취업 준비생이었을 때는 개인적인 강점이나 업무적 역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입사 이후에는 ‘사람 간의 예의범절’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강점과 같은 요소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실제로 대부분 입사 직후에는 업무적 역량의 측면에서 Zero-Set이 된다고 느꼈고, 인사와 같은 예의 측면에서 자신을 좋은 방향으로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오현석 PL :

앞서 말씀해주신 예의범절도 중요한 점이지만, 무엇보다 저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업무적 역량이 거의 동일선상에 있다고 한다면,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일을 하면서 회사 내 분위기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지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 있는 자세는 자신이 미처 몰랐던 부분에 대한 역량을 계발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고, 선배들께도 더욱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범서 PL :

자사 교육 이후 현업에 배치되었을 때, 선배 사원들께 여쭙고 배우는 자세를 갖추어야할 것 같습니다. 선배들께서는 저보다 현업에 더욱 전문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직급을 막론하고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싶습니다.


오현석 PL :

저의 경우에는, 선배 사원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신입 사원일 때의 강점을 활용하라”라는 조언을 들었는데요. 신입일 때는 업무에 대해 전혀 모르는 Zero Base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물어보기도 쉽고, 선배로부터 꾸중을 듣는 일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점을 활용해서 선배들과 만나는 장을 수시로 마련하여 조언을 얻는 등의 방법으로, 점차적으로 회사에 적응해나가고 싶습니다.


 

정범서 PL :

저는 7/1에 입사를 해서 Group 연수를 받고, 현재 자사 교육을 받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SK 그룹이라는 문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던 점이 너무나 좋았고, 이 점이 바로 신입 사원이 가져갈 수 있는 가장 큰 밑거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신입 사원들이 조직에 훌륭하게 녹아들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교육 담당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현석 PL :

저의 경우에도 먼저 Group 연수에서는, SK 그룹이 추구하는 ‘행복’의 측면에서 물론 회사의 성장에서부터 오는 행복도 있지만, 구성원이나 이해 관계자들의 행복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SK머티리얼즈 자사 교육에서는 회사가 계속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를 배워나가는 과정에서 역량을 발휘해나간다면 회사뿐만 아니라 저 역시도 한층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점에서 저는 신입 사원으로서의 패기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SK머티리얼즈는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발전이 기대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비유하자면, 지금은 전반적으로 Huddle이 낮은 상태라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Huddle이 점차적으로 높아져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따라서, 적당한 시기에 저희가 함께 할 수 있다면, 회사와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업무의 흐름에 따라 각자에게 많은 기회가 주어짐과 더불어, 기회에 도전하면서 얻는 성취감 또한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여러분들이 걷게 되는 길이 어떤 길이 되었든, 그 길을 항상 응원합니다!


패기와 열정으로 가득했던 연수 현장 속에서, 지금까지 에디터를 잘 따라오셨나요? 이처럼 SK머티리얼즈의 신입 사원이 되면 모두가 거쳐가게 될 교육 과정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제는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더욱 많은 지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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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 뿜뿜 SK가스 연구소가 궁금해



좀처럼 보기 힘든 대기업 연구소의 모습. TV를 통해 보았던 연구소 직원들은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는 것처럼 보였는데요. 그들은 실제로 어떻게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지, 이를 알아보기 위해 SKCE 에디터가 직접 SK가스 사옥 EcoHub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EcoHub는 현재 SK가스 본사가 있는 곳으로, 판교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웅장한 외부의 모습뿐만 아니라 내부에는 2층으로 이루어진 사내 도서관이 있어, 전체적으로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었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승준

 


사옥 탐방을 잠시 뒤로 하고, 이 곳 EcoHub에서 SK가스 연구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신해빈 담당 매니저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을 거쳐 SK가스 판교 연구소로 입사한 신해빈이라고 합니다.

 


 


저희 연구소에서는 PDH 공정 기술 지원과 LPG 가스 품질 지원/기술 지원 및 신 촉매/공정 개발의 역할을 주로 수행하고 있으며, SK가스 사업 관련 Business Model을 검토하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PDH 촉매 공정 관리와 TSP도 수행하고 있는데요! 여기에서 TSP란, Total Solution Provider의 약자로 LPG 가스 공급 업체에 문제 발생 시, 기술 지원 등에 대한 요청 사항을 처리하는 절차를 의미합니다.

 

 출처_SK어드밴스드 홈페이지


 


저는 화학공학과를 나왔고, 이전에 제가 석사로 있었던 Lab실과 SK가스가 협연을 맺었는데, 이와 같은 좋은 기회로 현재 근무지인 판교 연구소에서 연구원 인턴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학생 때도 PDH 사업과 관련 기술 지원에 대한 직무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었고, 후에 전환 면접을 거쳐 2019년 상반기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연구소에서 주로 LPG 생산 및 유통 분야를 다루었는데요, 현재는 LPG 발전 등 가스를 원료로 하는 사업의 분야로도 확장시켜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SK가스의 자회사인 SK어드밴스드의 경우, LPG를 가공하여 부가가치가 더 높은 프로필렌으로 만드는 PDH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있으며, 고객사의 판매량을 늘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출처_SK가스 홈페이지




저희 팀 내에서는 예를 들면, 가스 생산이나 유통 기술에 있어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 ‘문제 정의-원인 파악-해결책 도출’에 이르는 프로세스를 잘 정립하는 것이 중요해요. 문제 발생 시 대처하는 능력 또는 문제 해결 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이상적인 지원자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연구소 내 맡은 주된 직무가 기술 지원이다 보니, 이슈가 발생했을 때 연구소 팀원들과 함께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과정이 자주 있습니다. 그 중 최근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PDH 반응 공정에서 프로필렌의 생산률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에 대한 원인을 찾고 공정 시뮬레이션을 통해 해결해나갔던 적이 있었어요. 혼자보다는 여럿이서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상당히 의미있었고, 보람을 많이 느꼈던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사실 연구소라고 하면 실험이 이루어지는 공간 정도로만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가 주로 다루는 PDH 사업에 관해 기술 지원과 품질 지원, 그리고 유통 및 판매까지 생각보다 다양한 직무가 있어요. 그리고 연구소 내에 많게는 3-4명 정도가 팀으로 구성이 되기 때문에 인원이 많지 않은만큼 단합도 잘 되어서 업무 분위기도 좋은 편이에요! 끝으로, SK가스의 판교 연구소에서는 밤낮으로 열심히 고민하고, 업무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사람이 많기에, 예비 지원자 여러분들 또한 더욱 더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SK가스의 PDH 사업을 이끌어가는 숨은 주역, 연구소 직무 담당자들! 에디터 또한 그들의 열정적인 땀방울을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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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가스 '인턴 출신 신입사원'이 알려주는, 인턴의 모든 것!



“신입 사원이 되기 위해서는 인턴 생활이 필수라고?! 그렇지만 난 너무 늦지 않았을까..?”

취준생들 사이에서 매번 열띤 토론의 주제가 되는 ‘인턴’에 관한 이야기들! 그러나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같은 답변은 도대체 언제, 어디에서 얻을 수 있는건지..

이처럼 누구에게 물어봐야할 지 고민했었던, 인턴에 대한 궁금증들이 많으셨나요? 그렇다면 집중해주세요. SK가스 인턴을 거쳐, 현재는 HR팀의 사원으로 근무하고 계신 강승구 매니저님과의 인터뷰, 지금 시작합니다!


SK Careers Editor 이승준

 

 

 


: 안녕하세요. SK가스 HR그룹 신입 사원 강승구 매니저입니다. 2018년 하반기 SK가스 채용형 인턴을 거쳐 입사했고, 현재 팀의 막내로서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HR에는 여러 업무가 있는데요, 그 중 제가 담당하고 있는 직무는 기업문화와 교육입니다. 구성원들이 즐겁게, 그리고 프로답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2018년 하반기 인턴 면접 과정은 1차 온라인 화상 면접, 2차 PT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차 온라인 면접은 15분 내외로, 2차 PT 면접은 1시간 정도로 진행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 예상 질문 List를 정리하고 이에 대해 한두 번씩 답변해보는 정도로 연습했고, 답변을 외우거나 따로 스터디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솔직함과 진정성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했고, 그러한 모습이 면접 과정에서 잘 전달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인턴 실습 종료 후, 최종 전환 면접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준비했습니다. 전환 면접은 인턴 실습의 성과를 보여주는 자리였기 때문이죠. 상황과 목적에 맞게 면접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중요한 것은 지원자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가치관, 그리고 기업 인재상과의 일치 여부가 아닐까요? 저 또한 비교적 늦은 나이에 인턴을 시작하였고, 이에 따라 남들보다 늦게 신입 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제가 SK가스 인턴을 하면서, 그리고 현재 인턴으로 근무 중인 지원자들을 보면서 적어도 SK가스에서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점을 피부로 와닿을만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SK가스 면접은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유명한데요, 이는 지원자를 나이나 스펙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역량, 가치관, 인성 중심으로 파악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4학년이 너무 늦었다고요? 전혀x100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하하)

 


: 인턴 생활을 하면서 HR그룹 선배님들과 HR직무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었던 것 같네요. 직무에 대해 백지나 다름없었던 저를 위해, 선배님들께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 꼼꼼하게 알려주신 덕분에 HR직무에 대해 많은 것을 듣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HR직무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직무를 대하는 선배님들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크게 감동받았는데요, 업무를 보면서 숫자 이면에 담긴 구성원의 얼굴을 떠올리며 일한다는 선배님의 말씀은 SK가스의 ‘따뜻한 프로페셔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바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인턴 때와 현재, 메모하는 습관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선배님들이 업무를 가르쳐 주실 때가 많았는데요, 비록 앞에서 들을 때는 이해가 다 되었더라도 자리에 돌아와 막상 일을 시작하면 무슨 말씀을 해주셨는지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수첩을 소지하면서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써둔 메모를 보면서 혹시 깜빡하거나 빠진 것은 없는지 여러 번 체크한 것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해나갈 수 있었던 노하우였다고 생각합니다.

 


: 인턴의 필요성은 크게 두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는, 직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위해서입니다. 나의 관심 직무가 실제로 회사 내에서 어떠한 업무 내용과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는지는 학교 안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이니까요. SK가스에서의 인턴은 직접 실무를 맡아 주도적으로 일을 한다는 점에서, 다른 어떤 경험보다 훨씬 크게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회사와의 Fit을 맞춰볼 수 있어서입니다. 사람마다 자기에게 맞는 회사 문화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인턴을 통해 해당 기업이 자신에게 맞는 기업인지 확인하는 것은 지원자나 기업 모두에게 이익이 되겠죠? 제가 SK가스를 선택한 것도 SK가스의 따뜻한 프로페셔널을 몸소 체험하면서 이 회사에 꼭 입사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 SK가스 전형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후 SK가스 인턴 전형에도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지원자 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열정만큼 SK가스도 지원자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한다는 점을, 인턴을 거쳐 신입 사원이 된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이처럼 실제 인턴 출신 사원이 생생하게 들려주는 후기와 유용한 꿀팁으로, 인턴에 대한 알짜 정보를 얻어갈 수 있길 바랍니다. 에디터 또한, 멋진 신입 사원으로 향하는 여러분의 발걸음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예비 지원자 분들 모두 ‘경력 같은 신입’을 보여줄 수 있는 그 날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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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도 전하고 재미도 잡고! 기부 문화의 새바람, 퍼네이션


 

SK Careers Editor 이승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 세계적으로 SNS 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 기부법은 유명인과 일반인의 구분 없이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루게릭 병 환자들의 고통을 잠시나마 체험해보자는 의도의 캠페인으로, 다음 사람을 릴레이로 지목하며 후원금을 모았습니다. 이처럼 최근에는 단순히 돈을 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체험의 형태로도 마음을 전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사회적 흐름은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게 된 것일까요?




퍼네이션은 무엇일까?


이처럼 퍼네이션은 삶 속에서 나눔 및 기부를 생활화하는 문화로 자리잡아, 사회 전반에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웹이나 모바일 플랫폼 등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쉽게 기부할 수 있도록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기부 액수가 중요했다면, 현재는 어떻게 기부할 수 있는지에 따른 참여 방식에 관심이 많아짐에 따라, 새롭고 창의적인 플랫폼 구조 개발이 중요한 가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퍼네이션의 사례는 어떠한 유형의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을까요?


퍼네이션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을까?

 




  

이처럼 비영리단체나 사회적 기업에 걸쳐 광범위하게 퍼져나가고 있는 퍼네이션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부를 지향점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다양한 테마별로 ‘소소하지만 확실한 기부 문화의 장’ 을 마련하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대학생들은 현재, 기부 문화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퍼네이션 유경험자 대학생 K군과 무경험자 H양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기부에 일상 속 참신한 아이디어를 더한 ‘퍼네이션’, 한국의 기부 문화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는데요! 퍼네이션에 동참한다면, 꼭 돈이 아니어도 마음을 전하는 것 자체로 모두에게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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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레시피들의 이유 있는 변신, '모디슈머' 열풍


편의점 음식 좀 먹어본 사람~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 먹는 것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SNS를 통해 접했을 ‘맛있는 편의점 음식 조합’을 알고 있나요? 제품 사용 설명서에서 명시된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새로운 레시피를 창조한다?! 본인의 취향대로 섞어먹는 재미와 레시피를 공유하는 즐거움을 갖춘 사람이라면, 당신은 ‘모디슈머’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민심(民心)을 읽어내는 마케팅의 시작점, “모디슈머”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SK Careers Editor 이승준



‘모디슈머’ 그들이 누구인지가 궁금해!

 

 


‘모디슈머’의 색다른 아이디어가 궁금해!

  



이처럼 일상 속 익숙했던 조합, 그리고 생소했던 조합의 음식들은 어떤 방식에 의해 인기를 끌게 된 것일까요? 그 열풍의 중심에는 바로, ‘콜라보 마케팅’이 있습니다.


‘모디슈머’를 활용한 콜라보 마케팅이 궁금해!

 


최근 들어, 콜라보 마케팅은 더욱 다양한 형태로 사회 전반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 기업들은 과연 콜라보 마케팅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기업이 시장에서의 파급력과 접근성을 고려하고,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콜라보 마케팅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각 시장 상황과 수요층에 맞는 세부적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과연 어떠한 전략으로 ‘모디슈머’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까요?


‘모디슈머’의 입맛에 맞는 마케팅 전략이 궁금해!

 

 


모디슈머는 이처럼 기업이 출시할 제품의 활용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중심 축을 담당하고 있기에, 마케팅 분야에 있어서 최근 이들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맛과 재미를 동시에 잡는 트렌드! 여러분들도 ‘모디슈머’가 되어,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담은 레시피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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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반기 SK머티리얼즈 캠퍼스 리크루팅 <생생 리포트>



 SK Careers Editor 이승준 


어느새 개강을 맞이한 3월 5일의 한양대학교, 등교하느라 분주한 대학생들이 곳곳에 보입니다. 

 


첫 수업을 놓칠세라 갈 길 바쁜 대학생과 더불어, 당일 오전 한양대학교 HIT관에서는 2019 SK머티리얼즈 채용 상담회를 준비하는 사람들로 여념없다고 하는데?! 그 소식을 따라 한양대학교 HIT관 현장으로 한 걸음에 달려가 보았습니다. 과연 이 곳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누구를 기다리고 있는걸까요?



한양대학교의 높은 언덕을 넘어 도착한 바로 이 곳, HIT관 양민용 커리어라운지에서 SK그룹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모집 현수막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바깥에서부터 열기가 후끈 느껴지는 것만 같은데요?! 그 내부로 조금 더 들어가볼까요?


 

이른 아침부터 채용 상담회 열기로 사람들은 북적 북적! 그 중, 예비 지원자들의 발길이 끊기질 않았던 SK머티리얼즈의 상담 부스를 발견했습니다. 과연 이번 리크루팅에서 주목해야할 점은 무엇일까요?

 


이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SK머티리얼즈 상담 부스를 방문하여, 경영혁신 담당 선임책임 김형주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A. SK머티리얼즈는 NF3(삼불화질소)와 같은 특수가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소재 분야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SK에어가스/SK트리켐/SK쇼와덴코 등 자회사들과 함께 첨단 IT 소재 분야 Global Leading Company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A. 기존까지는 영주/서울 근무지에서의 선발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면, SK에어가스의 경우 울산/이천/청주, SK트리켐의 경우 세종시 등 지원자 분들이 다양한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이러한 자회사들이 성장함과 더불어, 다양한 지역에서 선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예비 지원자 분들은 이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 SK머티리얼즈는 기업이 속해있는 산업에 대한 기반 지식을 갖추고, 맡은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를 찾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유관 부서와 협력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Cowork 및 팀워크 역량을 갖춘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직무를 해내고자 하는 열정도 있으면 금상첨화겠죠?

 

A. SK머티리얼즈는 가스와 IT 분야 Total Solution Provider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회사가 향후 추진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소재를 기반으로 한 전방 산업과 후방 산업의 연결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A. 예를 들어, 가지고 있는 것은 많지만 표현하는 데 미숙한 사람의 경우에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말이나 글로써 방식에 맞게 잘 풀어낼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설득력을 키워가는 과정 속에서 상대방에게 잘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됩니다.

또한,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의 경우에는, 현재 자신이 준비해온 것과 기업이 자신에게 필요로 하는 것들에 대한 니즈를 파악하고, 자신감을 갖추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기업도 나를 필요로 한다는 생각을 전제로, 더욱 자신감을 갖추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A. 2019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서 SK머티리얼즈가 많은 예비 지원자 분들의 많은 호응을 받을 수 있어서 저에게도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지원자들이 원하는 산업 분야에 대해 스스로 더 많이 기반 지식을 쌓을수록, 직무 적합성 측면에서 본인이 회사에 적합한 사람인지를 판단하기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후에 회사에 대한 선택을 마쳤다면, 더욱 깊이 있는 분석을 이루어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저희 관계사뿐만 아니라, 회사는 자신들의 니즈에 맞는 지원자들을 원할 것이고, 지원자들 또한 회사의 상황과 분위기에 부합되는 경우를 찾게 되므로 기업에 대해 더욱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에 많이 참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예비 지원자 분들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김형주 선임책임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SK머티리얼즈를 비롯한 SK그룹의 2019 알짜 채용 정보를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채용 상담을 진행한 예비 지원자들의 모습은 어떠했을까요?

SK머티리얼즈 채용 상담에 참여한 A군과 B양을 인터뷰하였습니다.

 

 


A군) 반도체나 IT 분야에서 하드웨어 부품을 만들 때 필요한 가스를 만들어 정제하고, 정제한 가스를 고객들에게 판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B양) 첨단 IT 소재 분야의 원료가 되는 산업 가스를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전문적인 이공계 역량을 필요로 하는 관계사로 알고 있습니다.

 

A군) 기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 ‘자아실현을 어느만큼 이루어낼 수 있는가’를 고려하였는데, 다른 계열사에 비해 뽑는 인원이 비교적 적기에, 업무적 측면에서 더욱 전문적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 덕분이었습니다.


B양) 제가 가장 고려를 많이 한 부분으로 “직무 적합성”을 꼽을 수가 있었습니다. 현재 저는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있지만 경영/관리/기획 분야에 대한 부서는 지원이 제한적인 곳이 많음을 실감한 적이 많기도 하였고, 최근 들어 제가 미래 성장 가능성이 유망할 것으로 기하는 가스 산업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 SK머티리얼즈 채용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A군) 이미 형성된 조직에 새롭게 투입되는 입장이기에, 구성원들과 융화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업무 능률 또한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높을 것이므로 조직 문화 및 업무 프로세스를 익히는 과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임하고 싶습니다.


B양) 이전에 여러 회사에서 인턴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떠올려봤을 때, 배움의 정도에서 아쉬움을 느꼈던 부분이 많았기에, 신입사원에게 주어지는 업무들은 이보다 훨씬 체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회사 분위기에 적응하는 문제보다는, 업무를 지속적으로 계발할 수 있는가의 여부를 우선 순위로 두어 직무에 임하고 싶습니다.

 

A군) 면접 보는 느낌처럼 조금은 긴장하고 갔는데, 상담자 분께서 친절하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너무 알찼던 시간으로 느껴졌고, 제가 1을 물어보면 1뿐만 아니라 2까지도 알려주셔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직무적인 측면은 물론, 최근 주목할 만한 이슈에 관해서도 많이 조언을 주신 부분이 많아서 생각했던 그 이상으로 많은 정보를 얻고 가는 것 같습니다. 별 5개가 만점이라면 5개를 드리고 싶어요 ^^!


B양) 실제 현직자분들과 채용 상담을 진행하게 되면, 말하는 태도나 표정 등을 통해서 어떤 회사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감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이번 2019 채용 상담을 받으면서, 상담자분께서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태도로 알려주시려는 모습이 보였던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직무적인 측면에서 핵심적인 정보를 얻었고, 상담도 원만하게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렇게 좋은 취지의 상담회가 열리는 캠퍼스 리크루팅이 지금보다 더욱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점! 입니다. 물론 지금도 다방면으로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경험하는 것과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차이는 매우 크다고 생각하기에, 채용 상담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2019 캠퍼스 리크루팅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앞으로의 소식이 더욱 기대되는 SK머티리얼즈 채용에 많은 관심과 열정적인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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