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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혼밥족을 위한, 집.밥.백.서



꼬르륵! 벌써 7시, 밥 먹을 시간이야!

오늘은 또 어떻게 밥을 먹지? 고민하는 당신에게 제안하는 <대학생 혼밥족을 위한 집밥 백서>! 집밥 백서 하나면 네 취향에 맞는 혼밥 방식에 맞는 식사 방법을 알 수 있다!


 SK Careers Editor 김우진



2018년에 발표한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의 <19~34세 식생활 및 식문화 연구 보고서> 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가 집에서 밥을 먹는 횟수는 일주일 평균 5.8회로, 매일 저녁 한끼는 꼭 집밥을 먹는다고 한다. 그들의 집밥 형태를 자세히 살펴보면, 직접 구매한 식재료로 요리를 준비하는 비율은 응답자의 69.3%로 결코 낮은 비율이 아니었지만 평균 식사 준비시간 30.3분으로 그다지 요리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특이점은, 집밥 하면 떠오르는 것 3위 안에 드는 것이 엄마도 아닌 백종원(18.2%)이라는 것! 


한끼를 먹어도 행복하게 밥을 먹고 싶어하는 밀레니얼 세대, 요리 신념 테스트를 통해 내 집밥 취향을 알아보자! 


 


“흠.. 나는 ◯번에 속하는 군!”


요리 신념테스트를 통해 당신의 집밥 유형을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대학생 혼밥족을 위한 집밥 백서>를 통해 저녁 먹기 임무를 완수해보자!



1. 타임어택 형 : 요리에 30분 이상 투자하는 건 사치인 당신을 위한, 당신에 의한 원하는 요리만 딱 할 수 있는

‘밀키트(Meal Kit)!’


밀키트(Meal Kit)란, 식사를 의미하는 Meal과 조립 용품 세트를 의미하는 Kit의 합성어로, 손질된 식재료와 소스를 이용해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식사 키트를 말한다. 이미 조리되어 있어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해도 되는 가정간편식(HMR)과는 직접 요리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다. 밀키트의 가장 장점으로는 직접 요리하기 때문에 외식 비용보다 저렴하다, 재료 구입 및 손질 시간을 단축시킨다 등이 있다.



2. 집밥 백선생형 : 백종원이 알려주는 요리 레시피! 그리고 유튜버들이 알려주는 요리 팁 ‘요리 유튜브’


2019년 6월, 요리 유튜브 생태계에 핵폭탄 급 채널이 등장했다! 바로 TV프로그램 골목식당의 MC이자 유명한 외식 사업가인 백종원의 ‘백종원의 요리비책’. 해당 채널은 오픈 한달도 안돼서 구독자가 100만을 넘기는 기염을 토하며 ‘집밥=백종원’이라는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많은 자취생들의 저녁 식사를 책임지게 되었다. 이 외에도 하루한끼, SOF, Cookat등 매력 넘치고 개성 뚜렷한 유튜브 채널이 다양하게 있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서 구독해보자!


 


3. 스마트-폰형 : 나는야 밀레니얼 세대! 온라인, 모바일 소비/레시피가 편하다면? ‘배달 어플과 레시피 어플’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 중 최근 6개월 내 배달 음식을 시켜보지 않은 사람은 6.2%로, 배달 음식은 밀레니얼 세대의 집밥 문화를 얘기할 때 떼어놓을 수 없게 되었다. 청소년 때부터 인터넷을 사용하여 모바일, SNS 등 IT기술에 능통한 밀레니얼 세대에게 배달 음식을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배달 어플은 그야말로 필수품인 셈. 이와 더불어 간편하게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는 레시피 어플도 등장하였다.




요리 신념 테스트의 결과를 보고서도 집밥 유형을 고를 수 없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Part 3. 직접 먹어본 자들의 한마디 말, 말? 말!> 밀키트, 요리 유튜브, 배달 어플, 레시피 어플의 이용자들은 각자 어떤 경험을 가지고 있을까? 


Q. 본인의 집밥 스타일을 한단어로 표현하면 무엇인가요?

자연식물식입니다. 자연식물식이란 홀푸드 식품과 식물 기반 식품을 합친 말로, 수산물과 유제품을 주로 섭취하는 식단을 말합니다. 주식은 밤호박, 고구마, 감자, 옥수수와 과일로, 유기농 식품 위주의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Q. 어떤 브랜드의 밀키트를 이용해 보셨나요? 

이마트 해물탕을 밀키트로 이용하여 요리를 해봤습니다. 해물탕 손질이 귀찮기도 하고, 그냥 지나가다가 밀키트 제품을  많이 봤는데 한번 먹어볼까? 했던게 해당 제품을 이용한 제일 큰 이유 같아요.


Q. 밀키트 이용을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밀키트 추천 멘트 한마디

사실 밀키트를 이용하기 전에는 ‘과연 신선한 재료들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밀키트를 이용해보니 재료를 따로 사서 준비하는 것 보다 훨씬 편하고 재료도 깔끔했습니다. 평소에 요리를 잘 안하시는 분들, 그리고 자취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Q. 요리 유튜브를 접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맨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유튜브 추천 동영상에 떠서 보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지속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Q. 본인의 즐겨보는 요리 유튜브 채널은 무엇인가요? 

제가 즐겨보는 요리 유튜브 채널은 Cookat, SOF, 백종원의 요리비책 세가지입니다. 맨 처음 접한 채널은 Cookat이고, 최근에 자주 보는 채널은 SOF와 백종원의 요리비책이에요!


Q. 해당 채널에서 제일 좋아하는 요리 레시피는? 

굉장히 많지만,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 최근 강식당2에서 화제가 되었던 김치볶음밥 레시피입니다. 사실 굉장히 흔한 음식인데, 레시피를 보면 조금 색다른 느낌이더라고요!


Q. 나에게 백종원이란?

저에게 백종원이란, '가까우면서 먼 그대' 라고나 할까요? 방송 상으로는 정말 친근한 이미지인데, 실제로는 보기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어요.

 


Q. 직접 해먹지 않고 배달 음식을 먹는 이유와 그 장점은 무엇인가요?

배달 음식을 먹는 가장 큰 이유는 편리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식을 집에서 하게 되면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치우는 것도 귀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클릭 몇 번이면 음식이 오는 배달 어플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Q. 이용하는 배달 어플과, 해당 어플을 이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요기요'와 '배달의 민족' 이 두 어플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벤트도 자주 진행하고 또 음식 종류도 다양해서 두 어플을 사용하고 있어요.

 

Q. 배달 어플을 이용해서 주로 주문하는 음식 종류는 무엇이며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주로 치킨을 가장 많이 시켜 먹고, 때때로 닭발, 막창 등의 음식도 주문합니다. 이유는 딱히 없는 것 같은데, 밖에 나가기는 귀찮으면서 집에서는 쉽게 먹을 수 없는 음식이라 그런 것 같아요.

 


Q. 레시피 어플을 알게 된 경로는 어떻게 되시나요?  

자취를 시작하면서 요리를 하고 싶어졌는데, 처음엔 레시피를 네이버에 검색했다가 귀찮아져서 플레이 스토어에서 어플을 검색해서 정했습니다. 해먹남녀 어플을 쓰고 있어요


Q. 블로그, 유튜브가 아닌 레시피 어플을 이용하는 이유는? 

블로그나 유튜브는 특정 한 메뉴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있지만, 사실 평소에 레시피를 찾을 때는 '점심 뭐먹지'처럼 뭘 먹을 지 자체를 고민해서 찾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플에서는 다양한 레시피를 재료별, 상황별로 빠르게 찾을 수 있어서 이용합니다.


Q. 이용하고 있는 레시피 어플의 매력을 한마디로 말하면?

주로 이용하는 해먹남녀 어플의 경우, 레시피가 많고 영상보단 gif가 나열되어 있는 것이 많아 보면서 요리하기 편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재료들을 선택해서 이에 맞는 요리들을 찾을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맛있는 한끼를 위해 고민하고 있는 대학생들은 주목하라!  <대학생 혼밥족을 위한 집밥백서>와 함께 더 이상 맛있는 고민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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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E 뉴스데스크] 2019 SK그룹 SKCT는 어땠을까요?



안녕하십니까, SK그룹의 채용 소식을 가장 빠르고, 생생하게 전해드리는 SKCE NEWS입니다. 지난 10월 13일(일), 2019 SK그룹 SKCT (종합역량검사)가 동국대학교, 한성대학교, 서일대학교 총 세 곳에서  진행되었습니다. SK그룹의 문을 박차고 들어올 예비 SK인들의 종합역량검사 현장은 과연 어땠는지 알아보기 위해 SKCE NEWS에서 동국대학교 SKCT현장을 생생하게 담아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가영, 김민영, 김성곤, 김우진


 





SKCT가 진행된 세 곳 중 동국대학교 현장에 나와 봤습니다. 시험이 진행되기 1시간 전부터 수험생들이 하나 둘 고사장에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시험 시작 30분 전, 본격적으로 수험생들이 도착하기 시작하며 고사장으로 가는 길은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수험생들은 각 고사장 앞에 부착되어 있는 자신의 이름을 확인한 수험생들은 예비 SK인이 되기 위한 2차 관문을 향해 들어서고 있었는데요. 촉박한 걸음에는 수험생들의 긴장감이 맴돌았습니다.

  


입실 마감 시간인 9시 10분이 다가오자 수험생들의 발걸음은 더욱 빨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고사장에 늦지 않기 위해 달리는 수험생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입실이 완료되고 고사장에는 적막함이 흘렀습니다. 수험생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책과 정리 노트를 손에서 놓지 않으며 저마다의 방법으로 SKCT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SK그룹은 매년 정기 채용에 SKCT(SK Competency Test, SK종합역량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SKCT는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으로 나뉘며, 관계사와 직무 선택에 따라 C(Construction), M(Management), P(Production), R(Research and Development), SW(Software) 분야로 구분돼 있습니다.


특히 2019 하반기 SKCT의 주목할 점은 타입별로 직무 역량 테스트가 강화되었다는 점인데요. 지난해에 비해 직군과 관계사의 범위도 확대됐습니다. SK㈜C&C의 경우엔 Data Analytics/Engineering (Data), Software Engineering (SW), Infra Engineering (인프라) 직무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SK하이닉스는 SW 직무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SKCT와 함께 코팅 테스트 등과 같은 직무 역량 테스트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그럼 고생한 수험생들의 이야기, 안 들어볼 수 없겠죠? SKCT를 마친 수험생들의 생생한 후기를 듣기 위해 현장에 나가 있는 김가영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가영 기자?

 

김가영 기자: 네, 안녕하십니까. 이곳은 막 SKCT가 끝난 동국대학교 현장입니다. SKCT를 마친 수험생들은 시험을 끝낸 후련함을 만끽하며 고사장을 빠져나오고 있는데요. 2019 하반기 SKCT, 과연 어땠는지 수험자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타사 시험과 비교했을 때 SKCT는 유형이 독특한 것 같아요. 특히 이번 SKCT에서는 수리 영역이 가장 난이도가 높았어요. 직무에서는 자료 분석 문제가 많이 출제된 점이 개인적으로 어려웠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시중에 있는 가장 유명한 교재를 선택하여 하나를 집중적으로 풀며 SKCT를 준비했습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부터는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연습을 통해 실제 SKCT를 푸는 듯한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만일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풀 수 있는 문제에 집중할 것 같아요. 풀 수 있는 문제와 풀 수 없는 문제를 과감하게 선택하는 전략적인 방법을 통해 SKCT를 준비할 것 같습니다.


  

이번 SKCT가 제 첫 입사를 위한 시험인데 생각보다 어려웠던 것 같아요. SKCT를 풀며 인상적이었던 점은 현업에서 필요한 자세를 갖추고 있는가를 구분하기 위한 문제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실제 일을 하며 어떠한 판단을 내릴지 고민하게 만드는 질문이 많았어요.


문제를 읽고 개인적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객관화가 필요할 것 같아요. 문제에 제시되는 상황은 각기 다르지만 결국 핵심적으로 묻고자 하는 것은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객관화를 통해 자신만의 생각을 빠르게 판단하여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 문제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이번 수리 영역의 문제들 모두 난이도가 높아 체감 상 더 벅찼던 것 같아요. 수리 영역이 어려워 이후 언어 영역을 풀 때도 평소보다 많은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최대한 실제 시험 보는 것 같은 분위기에서 공부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평소에 푸는 것과 고사장에서 푸는 건 분명 큰 차이가 있거든요. 시험 보는 듯한 분위기에서 공부하며, 실제 시험에서 긴장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지식적인 부분은 일반 개론 책을 통해, 코딩은 구글링을 통해 공부했습니다. SKCT를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최대한 많은 자료를 보기 위해 노력했어요.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더 많은 예제들을 풀어보는 등 SKCT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것 같습니다. 또 일반 개론 부분은 생각보다 심층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는 문제들이 많아, 좀 더 심층적으로 공부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어려웠지만, 언어 영역은 모의고사를 통해 준비했던 것보다는 비교적 쉽게 느껴졌습니다. 지문 길이도 모의고사와 비교하여 짧았고요. 반면 수리 영역은 초반에 잘 풀렸지만 뒤로 갈수록 답을 도출해 내기 어려워 영역 중 가장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생각보다 실행 역량 문제를 푸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실행 역량은 회사에서 일하면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묻기 때문에 중요한 영역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중요한 만큼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준비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상황들을 스스로 가정해보는 것을 통해 준비한다면 SKCT에 더 많은 도움이 됐을 것 같아요.


수험생들은 대체로 수리영역 난이도에 대해 어려움을 표현했는데요. 자신이 과거로 돌아가 시험을 다시 준비할 때, 놓치지 않아야 할 점을 짚어주며, 다음 수험자들에게 좋은 팁도 전달했습니다. 치열했던 2~300분간의 2차 관문을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이어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10월 13일, 날씨는 맑음이었는데요. 시험을 끝낸 지원자들은 어땠을까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지원자들의 솔직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영상을 클릭해주세요!

 

 


수험자들은 고사장에서 나오며 SKCT를 준비하며 느꼈던 감정을 메모지에 담아 SK의 날개에 색을 채웠는데요. ‘시험보는 내내 분위기가 좋아서 신기했다’, ‘고3 때 봤다면 자신 있었을 텐데’, ‘시험은 어려웠지만 과자 등 여러 가지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했다’는 멘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SK를 향한 꿈, 소망으로 색을 얻은 SK의 날개는 수험자들의 힘을 받아 더 높게, 더 멀리 날아갈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색을 얻은 날개처럼 SKCT를 치룬 모든 수험자들에게 좋은 결과가 채워지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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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오피스로 100% 대변신! 'SK서린빌딩 Vlog 체험기' 



지난 6월, SK서린빌딩이 공유 오피스로 100% 대변신! 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공유 오피스란, 기존의 ‘팀(Unit)-실-본부’ 단위 별 지정좌석제가 아닌, 원하는 자리에 앉아 일하는 방식의 사무실 형태입니다. 소문을 들은 SKCE에디터, 안 가볼 수 없겠죠? 오늘 하루, 저와 함께 공유 오피스로 대변신한 SK서린빌딩의 모든 것을 파헤쳐 봅시다!


 SK Careers Editor 김우진



[오전 9시]

SK서린빌딩으로 출근한 SKCE에디터! 자리에 앉지 않고 핸드폰으로 어플리케이션을 킨다. 에디터가 출근 후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좌석 예약 앱 On Space로 오늘 하루 일할 좌석을 예약하는 것. 집중해서 업무를 할 수 있는 포커스 존, 카페 형식의 라운지, 창 밖에 탁 트인 공간 View Point 까지, 오늘은 어디서 일을 하지? 출근과 함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된다!

 


고민하다 오픈된 공간의 좌석을 예약한 에디터. 개방형 서재인 아울림(Owl林)에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해보자!

 


[오전 11시]

자리에 없는 에디터, 그녀는 어디에? 복도에서 마주친 에디터는 숲을 컨셉으로 한 회의실인 Forest로 들어가고 있었다. 딱딱하기만 한 회의실이 아닌 초록빛 우거진 풀이 함께하는 공간에서 회의를 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

 


[오후 12시]

드디어 직장인이면 누구나 기다리는 점심시간 ♪ 그렇지만 SK서린빌딩이 너~무 마음에 든 에디터는 턴테이블로 올드팝, 클래식이 담긴 LP를 들을 수 있는 공간 울림(Ulim)에 있다. 울림과 같은 층에 위치한 Kitchen공간에서 간단한 식사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에디터는 밖에서 사먹는 밥 대신 한시간의 힐링을 선택했다. 

 


[오후 4시]

하아암~ 밥 먹고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오후 4시. 나른한 마음에 몸을 일으켜 에디터가 향한 곳

은 안마의자가 있는 단독 공간인 쉼(Shim)! 금강산도 식후경, 몸의 피로를 풀고 다시 업무에 집중해야겠다!


 

지금까지 제가 SK서린빌딩에서 가상으로 일하는 하루를 보여드렸는데요, 현재 SK서린빌딩에서 일하고 계신 현직자 분들은 공유 오피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요?


 

[오후 6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했다! 나에게 주는 포상, 맥주 한잔 해야지~

펍에 가는거냐고? 아니아니! SK서린빌딩에서 일하면 호가든과 스텔라 중 골라서 마실 수 있어!



SKCE에디터와 함께한 SK서린사옥에서의 하루, 어떠셨나요? 원하는 공간에서 맥주 한잔과의 업무, 꿈만 같지 않나요? 에디터가 알려주는 SK서린빌딩 100% 활용방법과 함께 SK이노베이션 입사를 향한 꿈을 키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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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 SK E&S 캠퍼스 리크루팅

<슼퀴즈 온더 취박 SK E&S편>



  SK Careers Editor 정주희


2019 하반기 채용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SK E&S 담당 에디터는 취준생들이 현직자를 만나 취업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불리는 채용박람회로 사람 냄새 나는 인터뷰 여행을 떠나보았습니다. 함께 따라가볼까요? 

 


9월 3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채용박람회에는 정말 많은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그 중 에디터에 눈에 가장 띈 기업은 취준생들을 반짝이는 눈빛과 밝은 미소로 맞이하는 SK E&S 부스였습니다. 일정표를 보니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SK E&S의 현직자들이 취업 관련 질문을 받고 상담을 해주신다고 합니다. 취준생들을 위해 열심히 채용 박람회를 준비하셨을 이들을 얼른 인터뷰해보고 싶어졌습니다. 

 


 

흔쾌히 슼퀴즈를 하겠다고 응해주신 SK E&S 현직자에게 <취준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 TOP5>를 대신 물어보았습니다! (*에디터의 자체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질문입니다.)

 

 


정확한 채용규모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SK E&S는 직원수가 본사 기준으로 300명 후반대의 적은 규모의 회사여서, 다른 계열사보다는 적게 채용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경쟁률은 비슷하니 적은 채용규모에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직무 합쳐서 00명을 뽑을 예정입니다.  



 패기란, 일과 싸워 이기는 기질을 뜻하는데요. 저 스스로는 이를 일을 맹목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본인의 계획과 생각을 갖고, 처리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플, 공모전, 축구동아리 경험 등 뭐든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시 본인이 처한 상황이 무엇인지, 어떻게 대처했는지가 잘 드러나도록 써야합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경험 설명에 그치지 말고, 해당 경험이 입사하면 어떻게 활용될 것인가, 현업에서 어떻게 발현이 될 것인가에 대해서 한마디 언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사팀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직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거든요! 

 


SK E&S는 LNG, 전력 등 신규 사업이 활발한 편이기 때문에 패기 있는 인재를 선호합니다. 실제로 현업에서 프로젝트를 하며 많은 장애물에 부딪히는데 이를 이길 수 있는 패기가 필요하거든요. 즉, 루틴한 방법을 그대로 따르는 사람보다는 당당하게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는 인재를 원합니다. 또한, 산업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도 좋겠죠. 저는 신재생 에너지, 에너지 솔루션, ESS 등에 관련 학부 경험을 어필했습니다.

 


SK E&S는 급격하게 성장해나가는 회사이고, 신입사원, 경력사원, 전입사원 등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공유오피스에서 일하면서 구성원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졌어요. 정해진 자리에 앉아 정해진 업무만 한다면 일에 매몰될 것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자율좌석제의 공유오피스를 시작한 것인데요, 창의성을 높여 SK그룹이 추구하는 Deep Change를 이루고자 합니다. 매일 자리를 정리해야한다는 점이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짐도 간소화시키고 페이퍼리스하게 업무 진행할 수 있어 좋은 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워라벨은 정말 좋은 편입니다. 개개인마다, 업무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불필요한 야근은 절대 없습니다. 그리고 리프레시 휴가(충전 휴가)라고, 5일 정도 되는 휴가를 무조건 붙여쓰게 하는 제도가 있어 긴 유럽여행도 다녀올 수 있어요~ 

 


수시채용은 직무 적합성이라는 채용의 흐름에 따르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공채 규모 축소로 이어지지 않도록 필요한 직무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니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SK E&S는 채용 제도 변화에 맞추어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 테니 지원자분들도 본인만의 강점, 직무 적합성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한다면 제도 변화와 관계없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친절한 SK E&S 현직자 인터뷰를 통해 취준생들의 궁금점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인력팀 유재승 매니저님와 진솔한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E&S 인력팀 유재승이라고 합니다. 저는 작년에 입사를 해서 2년동안 채용을 맡고 있습니다. 공채 준비는 이번이 세번째네요. 



 캠퍼스 리크루팅은 학생들 본인이 관심 있어야 찾아가는 것이지만, 채용박람회는 학생들이 지나가다가도 우연히라도 들러서 회사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요. 기업 입장에서는 회사를 홍보할 수 있고, 학생 입장에서는 잘 모르던 기업도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요?

  


딱히, 어려웠던 점은 없었습니다. 아!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티오를 늘리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어요. 최근에 경력직을 많이 뽑았는데, 그에 맞춰 신입도 많이 뽑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최대한 하반기 신입채용 티오를 늘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SK E&S의 사업은 B2B사업이어서 어떤 일 하는 회사인지 질문하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SK E&S는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에너지 기업입니다. SK E&S를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Upstream부터 Downstream으로 이어지는 LNG Value Chain을 완성한 회사입니다. 잘 몰라도 채용박람회나 상담회에 방문해주시면 친절하게 설명 드립니다! 그리고 중복지원이 가능하냐는 질문도 많았어요. 하반기 19년 SK 그룹 공채 회사 중 한 곳만 지원 가능합니다. 다만, 수시채용은 같이 동시에 지원 가능합니다. 

 


올 상반기 리쿠르팅 때, 질문을 열 개 넘게 준비해 오셨던 한 학생이 인상깊었습니다. 그것도 종이에 하나하나 질문을 적어서 가져왔더라구요. 우리 회사에 큰 관심을 보여주신 분이라 담당자로서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쉽게도 입사하진 못하셨는데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습니다. 



 채용담당자를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런저런 질문이라도 던져보면 자소서 쓸 때와 면접에 도움이 되니 용기 내서 방문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터넷으로 기사, 다트를 찾아보아도 되지만, 인사팀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채용설명회에서는 오늘 못다한 이야기인 산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PPT발표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QnA세션 때 궁금한 점 질문하시고 정보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SK Careers Journal이라고 학생 기자가 현직자 인터뷰 기사를 올린 채용관련 블로그도 있고요.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E&S 정보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온라인 채용설명회 영상(https://youtu.be/2TP84CjGaMM)을 찍었는데요,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수료를 한 상태에서 취업 준비를 1년 반 동안 했기 때문에 취준생들이 어떤 마음인지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떨리고 가끔은 좌절감도 들고 나는 왜이리 부족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실패한 경험들이 결국은 자신을 발전시키는 양분이 된다고 생각하고 포기하지 말고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같이 1년 반 동안 실패한 사람도 결국 취업에 성공했으니까요! 여러분도 혹시나 이번에 실패하더라도 다음에는 더 많이 붙을 것이라고 보장할 수 있습니다. 파이팅 하세요!  

<2019 하반기 채용 모집 분야 및 직무 설명>

출처_SK E&S제공

 

다음으로는 채용박람회에 방문한 취준생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이들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채용박람회 현장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채용박람회를 통해 SK E&S에 대해 잘 모르던 학생들도 친절한 설명 덕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직자와 취준생들 모두 에디터의 인터뷰에 사람 냄새 나는 답변을 해주어 감사했습니다. 지원 마감일은 9월 16일, 마지막으로 채용 일정 체크하고 SK E&S 지원하러 갑시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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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크루팅

<SK이노베이션 취준 엑시트>



짠내 폭발 취준생, 2019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채용으로 취준 EXIT!


2019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취준생들 주목! 에디터가 쏟아내는 알짜배기 채용 정보와 함께라면, 하반기 취업은 문제 없다! 취준 EXIT!


  SK Careers Editor 김우진

 


2019년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이하여 SK이노베이션이 채용 문의 전용 챗봇 ‘채리’를 도입했다. ‘채리’는 딥러닝(Deep Learning)* 알고리즘을 적용한 챗봇으로, 질문을 받고 대답하며 더욱더 똑똑해질 것이다. 궁금증이 많은 취준생에게는 단비같은 소식이다!


*딥러닝이란? 컴퓨터가 스스로 외부 데이터를 조합, 분석하여 학습하는 기술을 뜻한다. 딥러닝의 고안으로 인공지능이 획기적으로 도약하게 되었다. (출처 : 시사상식사전)


“채리야~ SK이노베이션 공채 채용 일정을 알려줘~”



 


챗봇 ‘채리’는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서 ▲SK그룹 채용 사이트 ‘SK Careers'(https://www.skcareers.com) ▲SK이노베이션 공식 홈페이지 내 채용정보 탭(http://bit.ly/2jW4FXK) ▲챗봇 사이트(https://hr-chat.skinnovation.com/)를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SK이노베이션 유튜브 채널 구경 가기 (click) >>



취준 탈출의 마지막 관문만이 남았다! 세번째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에디터가 9월 10일 서울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캠퍼스 리크루팅 <채용 설명회> 를 다녀왔다.



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된 캠퍼스 리크루팅은 1시간이 살짝 넘게 진행되었습니다. 채용 설명회가 끝나고도 이번 하반기 채용에 대해 질문을 하고자 하는 질문자들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열정적인 설명회로 취준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채용 담당자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채용 담당자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에서 채용 담당하고 있는 김성익 입니다.


Q. 오늘 채용 설명회가 1시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담당자님께서 설명회를 하시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SK이노베이션이라는 회사 이름 자체가,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어 회사에 대한 소개를 위주로 준비하였습니다. 단순히 신문이나 외부에 노출된 정보로는 알 수 없는 회사에 관한 내용들을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하고자 하였습니다.


Q. 설명회에서 담당자님이 연구직에서 HR로 직무 이동을 하셨다고 하셨는데요, 굉장히 독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담당자님이 생각하시는 연구직에서 HR로 직무 이동을 했을 때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사업 경험을 한 HR’이라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업을 경험하고 HR을 한다는 건 현업의 관점과 입장을 이해하면서 HR을 한다는 것인데, 그 자체로도 큰 장점이죠. 비즈니스를 할 때 사업을 보는 관점이 그렇지 않은 사람과도 다르고, 제품과 기술에 대한 이해가 깊다는 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Q. 채용 설명회가 끝나고 질문을 하기 위해 굉장히 줄이 길었는데,  취준생들의 공통적으로 한 질문으로는 어떤 것이 있나요?

자소서를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문의가 제일 많았습니다. 기준에 자기가 인턴 등 경험들을 어떻게 표현하는 게 더 좋을지에 대한 고민들이 많았습니다.


Q. 2019 하반기 SK이노베이션을 지원하려는 취준생들에게 한마디(조언, 응원 등)를 한다면? 

지원자들이 이미 충분히 좋은 역량을 보유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편으로는 단순히 회사에 입사하는게 목표가 아니라, 인생 전체를 놓고 취업의 시작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관점을 두고 취업을 준비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지금 얘기를 들어보면 입사, 그러니까 ‘합격’을 하고 싶은 불안감이 큰 것 같습니다. 하나의 지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생각하던 만큼 잘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채용 설명회가 끝나고 난 후에도 길게 줄을 이루며 취업에 대한 고민들을 취준생들과 나눈 채용 담당자님은 여유 넘치게 인터뷰에 응해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 것!

취준생들이 꼭 알아야 할 채용 설명회 Q&A 내용을 에디터가 정리했다.




따따따-따-따-따-따따따!

취준생의 SOS신호를 들은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크루팅의 도움으로 취준생! 드디어 취준 EXIT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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