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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 여러분, 행복을 팝니다" 행복스토어로 오세요~!

 


행복스토어는 뭐하는 곳이냐고? 이곳은 이름 그대로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행복을 파는 곳이라고 한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과 함께 호흡하며 그들의 행복을 위해 고민하는 행복스토어에 대해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이혜정


김희자 매니저님을 만나기 위해 서울 중구에 위치한 SK엠앤서비스 본사를 찾았다.

 

 


안녕하세요, 저는 SK엠앤서비스 HS기획/운영팀의 김희자 매니저입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임직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행복스토어에 담기 위한 콘텐츠 기획 및 홍보/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행복스토어는 경영 및 복지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무료 혹은 중간 수수료를 줄인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입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효율적인 경영 활동 및 자생력 확보를 돕습니다.

 출처_SK엠앤서비스 행복스토어 홈페이지


 

행복스토어는 사장님 안심경영팩, 경영효율화 솔루션, 홍보/마케팅 솔루션, 교육/정보, 생활복지 서비스까지 총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임직원이 원하는 서비스들로 커스터마이징하여 각각 소상공인 전용 플랫폼(www.skhappystore.co.kr)과 중소기업 임직원용 플랫폼(http://member.skhappystore.co.kr)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님에게 꼭 필요한 4대 서비스인 ‘카드 매출 조회’, ‘매장 위치 홍보’, ‘출퇴근/급여 관리’, ‘알바 근태 관리’, ‘알바 구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경영 관련 솔루션인 세무기장, 키오스크, 무인 경비/CCTV, 정기점검/수리, 쇼핑몰 통합 관리, 법률/세무/노무 무료상담, 법인 공인인증서, 매장음악 등을 제공합니다.

 


소상공인들이 가장 어려워하지만 꼭 해결해야만 하는 마케팅 영역에서는 무료 홈페이지, 디지털 마케팅(블로그), SNS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가성비 높은 광고대행사와 제휴하여 서비스합니다.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이 급변하고 있어, 이런 흐름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매장운영/마케팅 노하우 및 교육정보/콘텐츠를 제공하며, 비정기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중소기업 임직원에게도 대기업 복지 혜택을 공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건강검진, 대기업 복지몰, 휴대폰/통신 특가, 여행/자동차 보험, 렌터카 할인 등의 서비스를 소상공인/중소기업 임직원들에게 그대로 공유합니다.

 

 

SK엠앤서비스는 지난 15년간 OK캐쉬백/시럽 가맹점 영업 관리를 통해 수많은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공감해왔습니다. 2017년, ‘DBL(Double Bottom Line,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 경영’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이 본격화되면서 행복스토어라는 이름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상생 플랫폼이 탄생했습니다.



행복스토어는 수혜성 사회 공헌이 아닌 상생을 추구하는 플랫폼입니다. 대기업과 고객, 제휴사 등 이해관계자 간 신뢰를 기반으로 건강한 선순환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처음에는 행복스토어의 본질 및 가치에 대해 의심하는 시선들이 있었습니다. 다른 상품을 팔기 위해 혜택을 제공하는 것일 거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런 게 아니라면 어떻게 대폭 할인이 가능하냐는 것이었죠.


또한, 기업 내에 수익이 없는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도 있었습니다. 사실 기업은 자선단체가 아니라 이윤을 내는 것이 중요한 조직이기 때문에 사회적 가치만을 추구할 수는 없으니까요. 최근에서야 사회적 가치, 사회 공헌과 같은 키워드가 이슈가 되고 그룹 차원에서도 많은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2, 3년 전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그런 힘든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오히려 다른 관계사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에 행복스토어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실제 서비스를 이용 중인 중소상공인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필요함에도 불구, 비용과 시간 등의 이유로 활용하지 못했던 솔루션을 무료 혹은 최저가로 이용하게 되면서 경영 관리 전반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곳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보니, 각각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서칭하고 학습하는 시간을 줄여 경영효율화에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SK그룹 차원에서도 중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리기 위한 고민을 지속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그 실행 방안이 구체화되고 있어 더 많은 긍정적 반응의 체감이 예상됩니다.



 

자체 브랜드로는 시장 내 판로 확보 및 고객 어필이 다소 어려운 중소기업의 제품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입니다. 당사는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들의 우수한 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품질 테스트와 안전 자문 등의 컨설팅을 거쳐 우수 인증을 받은 제품은 해당 인증 마크를 부착한 뒤 온/오프라인에서 유통됩니다.

 출처_디티 판매 페이지

 


장애인 고용 연계 확대를 통한 사회적 의무 이행 및 사내 구성원 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입니다. 장애인 직원과 함께 할 수 있는 직무에 대해 고민하여 새로운 직무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고용 확대와 더불어 복지 향상에 따른 직원들의 만족도 역시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 19년 4월 힐링센터 오픈: 네일아트 및 헬스키퍼 장애인 직원 채용

- 19년 6월 카페테리아 오픈: 구로, 가산 Contact Center 내 장애인 바리스타 채용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이란, 중소기업인력지원 특별법에 따라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 문화 조성과 근로자의 워라밸을 위하여 기업과 정부가 함께 근로자의 국내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한국관광공사 및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SK엠앤서비스의 Benepia가 2019년 복지몰 운영업체로서 근로자들에게 여행 경비 적립금을 제공합니다.

 


- 중소벤처기업부/대한상공회의소 외 국내 대표 복지 서비스 14개 기업 간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 진행 (19년 7월)

- 서울산업진흥원 주관 2018 서울어워드 우수판로개척상 수상 (19년 7월)

(서울어워드: 전국 제조 중소기업의 우수 상품 발굴 및 제조사/유통인의 네트워킹을 통해 서울어워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행사)

- 한양대 인근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위한 재학생 대상 ‘공유가치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 (18년 9월)

- 서울시 외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권익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 진행 (18년 6월) 등

 

 


많은 기업들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금전적 지원과 혜택을 주고 있지만, 행복스토어는 여기에 한 걸음 더 나아가 행복스토어라는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소상공인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나아가 이 생태계 안에서 회사-구성원-이해관계자들이 ‘동반 성장’하여 모두 ‘행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 SK엠앤서비스의 비전입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중소상공인 및 벤처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협력에 당사가 가진 사업 노하우, 전문 역량 등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중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SK엠앤서비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내가 잘하는 것들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라니! 정말 멋있다. 앞으로도 SK엠앤서비스의 다양한 상생 활동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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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까지! 지금은 바야흐로 구독 경제 시대


직장인이 많은 어느 지역 오피스텔에 가면 집집마다 문 앞에 셔츠가 걸려있고, 친구네 집 식탁에는 2주마다 새로운 꽃이 자리하고 있다. 


"빨래는 누가 대신 해줘?, 대체 어떻게 이렇게 자주 바뀔 수 있는 거야?"

물으면 돌아오는 대답 

“나 이거 구독하잖아~”

SK Careers Editor 이혜정

 


구독 경제(Subscription Economy)란 소프트웨어 공유 서비스 업체 Zuora의 CEO 티엔 추오(Tien Tzuo)가 처음으로 사용한 단어로, 신문처럼 매달 구독료를 내고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받아쓰는 경제활동을 의미한다.

넷플릭스 성공 이후 다른 분야로 빠르게 확산되었는데 대표적인 외국의 사례로는 다음과 같은 서비스들이 있다.

 


그렇다면, 구독 경제가 이렇게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해보았다.

 


‘밀레니얼 세대’란 1980년대 초반에서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가리키는 단어로, 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인터넷을 사용해 모바일, SNS 등 IT(정보통신기술) 사용에 능숙하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사회생활을 시작해, 경제적 부담감을 크게 느끼는 세대이기도 하다. 건강과 식생활에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이전 세대와 달리 소유보다는 공유를 추구한다. 요약하자면, 구독 경제의 성장은 자신이 공유하고 싶은 것들을 위해 능숙하게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효용이론’이란 한 사람이 상품의 소비를 통해 만족(효용)을 얻는다는 개념으로, 이때 한 개인은 상품을 소비해 가능한 한 최고로 만족스러운 수준을 얻기 위해서 소비의 우선 상황들을 설정한다. 우리가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결제하는 것보다 정액권을 끊는 것이 더욱 저렴하고 편리하기 때문에 구독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이미 수많은 구독 서비스들이 존재하고 있다. 구독의 대명사인 신문부터, 음악, 드라마, 영화 외에도 구독할 수 있는 것들의 종류가 다양하다. 최근 5년간 새롭게 등장한 서비스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자!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서비스들이 존재하며 많은 사람들이 그 서비스들을 이용하고 있다. 그중, 실제로 ‘베이컨박스’라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한 대학생의 후기를 들어보았다! 



한 달에 한 번 반려견 용품을 배송해주는 베이컨박스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베이컨박스의 구성품은 PLAY KIT(장난감), VERY GOODS(케어 용품, 액세서리), EAT’S FUN(간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는 간식을 제외한 PLAY KIT와 VERY GOODS만 받는 박스 구독을 신청했습니다.

 



강아지(장군이)를 처음 키우게 되었는데 이것저것 많이 해주고 싶었어요. 주변에 강아지를 오래 키운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했더니 이 서비스를 추천해줘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장군이는 특히 싫증을 빨리 내는 편이라 장난감을 자주, 많이 사야 하기도 했고, 한 장난감을 오래 갖고 노는 것에 대한 위생 걱정도 됐는데 매달 새로운 장난감을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서 구독하게 되었습니다.

 


장점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귀여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성품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제가 구독하고 있는 박스의 구독료는 월 2만 원 대로 큰 부담 없이 구독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매달 다른 콘셉트(ex. 개린이날, 개리스마스)의 장난감과 액세서리가 오는 것도 정말 귀여워요! 단점은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주인님(강아지)에게 환심을 사고 싶은 사람, 반려견 용품의 위생이 걱정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일어나는 순간부터 잠에 들 때까지 모든 일을 구독 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는 날이 머지않은 것 같다. 이번 달에는 무엇을 구독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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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강권 싫어요! 요즘 대세는 알콜 귀요미 팔찌

 


지난 3월부터 대학가에 새로운 패션 유행이 돌기 시작했다. 너도나도 색색깔 팔찌를 차고 다니는 학생들의 모습. 알아보니 그 팔찌의 이름은 '술 강권 금지 팔찌'라고 한다!  바람직하지 않은 술 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대학생들 스스로 만든 문화다.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탄생하게 된 술 강권 금지 팔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이혜정


가장 먼저 ‘술 강권 금지 팔찌’ 제도를 도입한 곳은 숭실대학교이다. 숭실대학교 제59대 총학생회 슈팅스타 인권위원회 준비위원단은 변해가는 사회적 인식과 ‘의리주’, ‘밥통주’ 등 개선이 필요한 술 문화 사이의 괴리를 해소하고자 해당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출처_숭실대학교 총학생회 페이스북

 


이처럼 팔찌의 색에 따라 자신의 상태나 주량을 알 수 있게 했다. 해당 캠페인은 총학생회 주관 동계 전체 간부 수련회에서 첫 시행 후 호응을 얻어, 단과대학 새내기 배움터, 과MT, 개강총회 뒤풀이 등 다양한 행사로 시행 범위를 확대했다고 한다.


이 제도는 타 대학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쳤는데 대표적으로 연세대학교의 총동아리연합회가 있다. 연세대학교 제40대 총동아리연합회 Da Capo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알콜 귀요미 팔찌란 술자리에서 자신의 상태 또는 주량을 알릴 수 있는 팔찌로, 총동아리연합회가 진행하는 인권 캠페인의 일부입니다. 동아리 사회의 인권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한 인권 캠페인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달 하나의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하는데요. 지난 3월의 키워드였던 ‘강권 금지’에 맞추어, 숭실대학교의 술 강권 금지 팔찌 제도를 벤치마킹하게 되었습니다.

 출처_연세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 페이스북



각 동아리에 팔찌를 배부하고 위와 같은 팔찌 사용 매뉴얼을 공유하여 동아리 내 캠페인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아리 총회 뒤풀이, MT 등에서 사용되며 총동아리연합회 집행위원회 회의 뒤풀이에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술 강권이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해보면, 신입생 OT나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 등 선배와 후배가 함께 하는 자리가 대부분입니다. 나이가 어리거나 학년이 낮은 후배의 입장에서 선배들이 권하는 술을 거절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있어 무겁고 진지한 방식 대신 편하게, 일상적으로 다가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식을 고민했습니다. 알콜 귀요미 팔찌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어려움을 덜어주는 동시에 술을 권하는 것에 있어 경각심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총동아리연합회 인권복지국에서 후보로 나왔던 여러 이름들 중 투표를 통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술자리 팔찌’, ‘강권 금지 팔찌’, ‘알콜 귀요미 팔찌’ 등이 있었는데요. ‘알콜 귀요미 팔찌’라는 이름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귀여운 이미지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출처_연세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 페이스북


인식 변화가 첫번째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비해 강권이 문제적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으며 강권하는 모습이 줄어들기도 했지만, 이러한 변화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느린 곳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동아리 사회 역시 이러한 변화를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이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는데요. 팔찌라는 아이템이 작지만 분명한 차이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팔찌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면서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을 문제라고 인식할 수 있게 되었고 서로 조심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실제 알콜 귀요미 팔찌를 사용하고 있는 한 동아리는 다음과 같은 후기를 전했다!

 


숭실대학교 총학생회는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친해지기 위한 술자리에서 구성원들의 배려가 있어야 모두가 즐거운 술자리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사고 없는 즐거운 술자리 문화 형성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이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연세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 역시, “하나의 캠페인을 통해 바람직하지 않은 문화들이 한순간에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이러한 작은 실천들을 통해 사회는 조금씩 변화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여러분의 앞날에는 술 강권 없는 평화로운 술자리만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학생들의 노력이 계속되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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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갈 시간이 없다고? 괜찮아, 새벽배송이 있으니까!



대학생 A 씨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는데 주변에 대형마트가 없어요.”

대학생 B 씨 “그냥 마트까지 가는 게 귀찮아요, 들고 오는 것도 그렇고.”

대학생 C 씨 “마트에서는 신선한 재료를 필요한 만큼만 사는 게 어려워요

다양한 이유로 마트를 찾지 않는 요즘 대학생들. 그러나 생활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바쁜 혹은 귀찮은 대학생들을 위해 새벽부터 바쁘게 달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 


 SK Careers Editor 이혜정

 


급격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커머스 간 경쟁의 화두는 바로 배송 속도이다. 이제는 당일배송을 넘어 새벽배송이 대세가 되었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며 구매한 상품이 하루를 시작하기도 전에 도착한다. 빠른 속도는 기본, 새벽배송의 또 다른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대학가에는 큰 마트가 없는 경우가 많고 있다 하더라도 바쁘게 공부하고 놀아야 할 대학생들에게 시간 맞춰 마트에 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제는 늦은 밤에도 당장 내일 필요한 것들을 문 앞에 도착하게 할 수 있다.

 


대학생이 자취를 하게 되면 혼자, 또는 둘이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마트에서 대량으로 싸게 산 재료들은 냉장고 구석에 오래 자리 잡게 될 뿐. 한 번에 먹기 쉬운 소포장 상품을 사는 것이 오히려 이득이다!

 


신선한 상품을 사고 싶은 것은 어떤 소비자이든 마찬가지일 것! 중간 유통 과정 생략+적정 온도를 유지한 냉장 차량의 콤비네이션은 문 앞까지 상품의 신선함을 유지해준다.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업체 네 곳을 선정해 비교해보았다. 

*참고* 마켓컬리 _ 4만원 미만 주문 시 배송비 3000원, 컬리패스 15000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쿠팡 로켓프레시 _ 로켓와우 멤버십에 가입해야만 이용 가능, 무료배송 금액 조건 없음 헬로네이처 _ 4만원 미만 주문 시 배송비 2500원, 헬로패스 19800원 이상 주문 시 무료 배송, 기간별 이용요금 상이 (1개월 9800원, 3개월 14800원, 6개월 17800원, 12개월 19800원) 이마트몰 쓱배송 굿모닝 _ 4만원 미만 주문 시 배송비 3000원


업체마다 배송 일정, 요금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소비 습관에 맞는 업체를 찾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선택지가 너무 많은데… 나는 어떤 걸 쓰면 좋을까? 

  

 

마켓컬리는 ‘새벽배송’이라는 개념을 대중화시킨 업체인 만큼, 가장 많은 새벽배송 이용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다른 업체는 들어본 적이 없다는 친구도 마켓컬리는 알고 있을 정도! 마켓컬리의 감성은 상품 사진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다. 다른 온라인 쇼핑몰에서 볼 수 없었던 식재료와 식품들을 내놓으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엄선한 상품들을 기반으로 한 유용한 레시피까지 함께 소개하고 있다. 또한, ‘간편한 아침’, ‘이국적인 맛’ 등 테마별 상품 추천도 있다. 

 

 


로켓배송으로 유명한 쿠팡에서 시작한 새벽배송 서비스이다. 때문에 기존의 쿠팡을 이용해본 사람들이라면 좀 더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굉장히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상품들 역시 포함되어 있다. 여러 서비스 업체 중 시간의 제약이 가장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그람(g)당 가격을 제공하고 있어 가격비교가 용이하며 브랜드, 용량, 별점, 가격대를 기준으로 한 상품 검색도 가능하다. 

  




지역에 따라 또는 계절에 따라 즐기면 좋은 제철 과일과 채소를 추천해준다. 생산자 배송이 이루어지는 시즌 한정 수산/회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멋과 맛을 모두 갖춘 브랜드를 1-2주간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소개하기도 한다. 유명하지만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브랜드나 지금까지 몰랐던 브랜드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 상품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되어 있어 구성품, 맛, 보관 방법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신선함에 대해 가장 강조하고 있기도 하다.

 

 

 


대한민국 대표 할인점이라고 할 수 있는 이마트의 상품을 배송하던 쓱배송이 확대되었다. 다른 업체들에 비해 배송 시간대가 늦은 편이며, 오전 시간대 외에 본인이 원하는 수령 시간대를 정할 수 있다. 자주 구매하는 품목들을 원하는 순서대로 배치하여 나만의 매장을 만들 수도 있으며, 이마트 자체 브랜드인 노브랜드와 피코크 등의 상품을 편하게 즐길 수도 있다. 이마트몰은 고객 상품평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상품 구매 시 참고하면 좋다.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업체들을 꼼꼼히 비교해본 후에 나에게 맞는 곳을 골라보자. 오늘 밤에는 편하게 침대에 누워 내일 아침 메뉴를 준비해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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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무찌르는 데이터 분석 솔루션, 루빅스브레인의 모든 것!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할 곳 없는 대한민국.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는 어플들은 우리에게 절대 밖에 나가지 말라고 말한다. 그런데 여기, 지독한 미세먼지 속 나만의 방공호가 되어줄 시스템이 있다고 하는데? 공기 질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는 루빅스브레인이 바로 그것. SK플래닛 판교 사옥에서 백은수 매니저님을 만나 루빅스브레인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SK Careers Editor 이혜정

 

 

안녕하세요, 저는 SK플래닛 IoT센서솔루션사업팀의 백은수 매니저입니다. 저는 주로 교통 분야, 그 중에서도 공유차량 내 공기 질 관리 센서와 센서 솔루션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PART 1: About 루빅스브레인

 


출처. 루빅스브레인 홈페이지


 

루빅스브레인은 IoT 센서의 이상 감지를 수행하는 데이터 분석 솔루션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미세먼지 센서, CO2 센서 등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센서들이 있는데요. 이러한 센서들에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솔루션으로 전달하고 솔루션에서는 데이터를 분석한 후에 실시간으로 이 데이터가 필요한 부서 또는 고객에게 전달하게 됩니다. 이때 데이터 값도 중요하지만 센서 자체의 이상을 판단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상이 있는 센서에서 보내오는 잘못된 값을 의사결정에 이용하면 안 되기 때문이죠. 루빅스브레인은 그러한 이상 유무를 판단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 패턴에 대한 분석까지 지원합니다.

 

원래 저희 팀은 SKT기지국에 기상 센서를 달아, 보다 조밀하고 정확한 기상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서울, 경기 지역에 많은 기상 센서를 설치하게 되다 보니, 센서 관리 비용이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기상 센서가 제대로 된 값을 보내오고 있는지, 혹은 센서에 이상이 있는지를 사람이 계속해서 모니터링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센서를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했습니다.

 

루빅스브레인은 자동차 외에도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데요. 루빅스브레인과 미세먼지 측정 센서를 결합하여 지하철 역사 내, 지자체의 공공시설이나 공원 등의 미세먼지 수준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건설 현장도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곳 중 하나인데요, 인근 주민들로부터 많은 불편 신고가 들어오기 때문에 이러한 곳에 솔루션을 도입해 미세먼지 수준을 파악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는 미세먼지 센서 외에 중장비 진동 센서, 기울기 감지 센서 등이 사용되며, 이들을 통해 혹시 모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됩니다. 루빅스브레인은 주차 감지 센서에도 사용됩니다. 레이더 방식으로 주차장의 주차 유무, 주차된 차종 등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Part 2: About 루빅스브레인-쏘카 업무 협약

 


쏘카는 공유차량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차량 내 공기 질 관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센터에서 차를 빌리고 반납하는 렌터카 서비스와는 달리, 공유차량은 내가 사용한 후 주차해 놓으면 다음 사람이 알아서 타고 가는 시스템으로 센터를 따로 거치지 않습니다. 때문에 차량을 청결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것이죠. 그래서 쏘카 자체적으로도 센서를 만드는 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지만, 머신러닝이라는 기술 없이 센서 값 만을 보고 상황을 판단, 분석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이 모든 차량을 일일이 모니터링 할 수도 없고, 그에 따른 실시간 처리도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저희 팀이 솔루션을 만들 때 가졌던 니즈를 쏘카 측에서도 갖고 있다는 것을 파악해 저희가 협업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고객의 클레임을 통해서만 알 수 있었던 불만사항들을 이제는 솔루션의 센서 모니터링만으로도 판단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요즘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데요,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 보니 창문을 닫고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환기를 전혀 시키지 않고 운전을 하다 보면, 차량 내 CO2 농도가 올라가 운전 중 주의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이는 졸음운전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청소를 자주 하지 않은 차량의 경우 먼지나 유해한 화학물질들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 루빅스브레인은 이러한 차량 내부의 공기 질을 분석하여 상태를 보고하거나 내기순환, 외기순환 등 여러 제안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자율주행차의 상용화 시대가 오면 이러한 기능의 필요성은 더욱 더 주목받겠죠. 자동차가 스스로 탑승자를 위해 가장 쾌적한 상태가 되도록 조절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5월에 테스트를 하고 6월 중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ART 3: For 데이터 분석 직무를 꿈꾸는 취준생들

 



출처.SK플래닛 홈페이지


 

IT 트렌드에 대한 관심, 딥러닝, 머신러닝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엔지니어처럼 실제로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는 직무라 하더라도 어떤 기제로 운영되고 이루어지는지 정도는 파악할 수 있어야겠죠. 다양한 파트와의 협업이 많은 분야이기 때문에 팀워크 역시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앞선 질문에 대한 답과 연관되는 것 같은데요, 기술 변화에 주목하면서 해당 기술에 대해 배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2, 3년 후면 코딩, 빅데이터, 머신러닝과 같은 것들이 지금의 곱셈, 나눗셈과 같은 기본이자 필수인 지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에 관계없이 이러한 기술에 익숙해져야 할 것 같네요.

 

IT 영역 중에서도 가장 전방에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딥러닝, 머신러닝이라는 기술을 이용해서 세상을 조금 더 편하게, 건강하게 바꾸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선한 IT 기술로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영어, 수학 실력 그리고 근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루는 자료들이 대부분 외국 자료, 논문들이라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고, 데이터 분석이라는 직무 특성 상 기초수학, 기초통계는 기본이 되겠죠. 또한 실험을 통해 계속해서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려는 근성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IoT 센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지는 5년 이상 된 것 같지만 화두가 되었던 그 당시 반응만큼 활성화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센서를 관리, 운영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이 센서가 깔리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는데요. IoT 센서 기술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갖춰지지 않은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술 발전을 통해 사람의 노력 없이도 편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많은 일을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루빅스브레인의 A to Z를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우리 주변의 센서들이 하는 일이 이렇게 많았다니! 차량 내 공기 질을 관리하는 루빅스브레인이 대한민국 전체의 공기 질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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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T 탐구 영역 Ver. 2019 상반기



SK 입사를 꿈꾸는 취준생들에게 수능이나 마찬가지인,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 일생일대의 시험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SK그룹의 SKCT(종합역량검사)입니다. 따뜻한 봄의 기운이 느껴지던 지난 4월 7일 일요일, 동국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SKCT 종합역량검사가 있었습니다. 동국대에서는 SK㈜ C&C, SK 이노베이션, SK 텔레콤 등 여러 관계사 지원자들의 시험이 진행됐고, 건국대학교에는 SK 하이닉스의 시험이 있었습니다. 


저희 SKCE 기자단은 동국대학교로 취재를 나갔습니다. 에디터의 예상보다 현장 분위기는 훨씬 밝았었는데요! 긴장이 역력한 사람도 있는 반면, 친구들과 웃고 대화를 나누며 들어오시는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날의 생생한 현장을 SK Careers Editor가 담아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고나연, 이혜정




SKCT 현장을 만나보기 전에 잠깐! 수능과 한 번 비교해볼까요?



1교시에서 4교시, 그리고 선택 과목에 따라 5교시까지 진행되는 수능과 달리, SKCT는 실행 및 인지역량 검사(105분)와 심층역량 검사(60분)의 두 교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몇 가지 차이점이 있는데요. SKCT의 경우에는 아날로그 시계도 착용이 불가능하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그렇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SKCT 현장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AM 8:00 동국대 도착! 고사장 가는 길

 


동국대학교에 도착하면, SK그룹 SKCT가 시행되는 날임을 알리는 현수막과 배너가 가장 먼저 지원자들을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정문으로 들어와 고사장이 있는 건물을 향해 오르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긴장된 표정도, 상기된 표정도 볼 수 있었습니다.

 


후문으로도 많은 지원자들이 들어왔습니다. 동국대학교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캠퍼스 지도를 통해 자신이 가야 하는 건물 위치를 확인하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모습의 지원자들이 건물 앞에서 한 번 더 자신의 고사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AM 9:00 입실 완료 10분 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입실 완료 시간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늦지 않기 위해 서두르고 있습니다. 고사장 안내를 받으며 해당 건물로 향하는 지원자도 있었습니다. 수많은 지원자들의 입실 후, 드디어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AM 11:15 꿀 같은 15분의 쉬는 시간



1교시 시험이 끝난 후, 고사장에서는 사람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지원자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쉬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날이 좋아서인지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혼자 벤치에 앉아 생각을 정리하는 분들도 계셨고, 함께 시험을 응시하러 온 친구들과 1교시 시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분들도 보였습니다. 복도에서 마주친 한 학생은 "SKCT가 수능보다 더 떨린다"며 긴장한 모습도 내비쳤습니다.


생생한 영상으로 SKCT 시험 당일의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



PM 12:35 드디어 시험 종료!

 


또 한 시간이 지난 후, 드디어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물밀듯이 내려오고 있는데요. 이대로 집에 가기는 아쉬울 것 같아 에디터들이 준비한 것이 있습니다.

 


짠! 바로 SKCT 난이도 투표인데요! 본인이 생각하기에 영역별 시험 문제가 풀 만했는지, 얼얼했는지 그것도 아니라면 아찔했는지 투표하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스티커판을 가득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결과를 먼저 한 번 볼까요?

 


많은 분들이 상황판단 영역과 인성 영역은 풀 만했으며, 수리 영역과 직무 영역이 가장 아찔했다고 답해주셨습니다. "대대로 강자의 자리를 지켜왔던 수리인 만큼 타 기업과 비교해 훨씬 어렵다"는 평이 많았으며, "직무에 대해 전문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조금은 낯설게 느껴졌다"는 평도 있었습니다. 또 "시험과는 별개로, 고사장에서 챙겨주는 사소한 배려에 감동받았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난이도 투표와 함께 SKCT 응시자분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인터뷰도 진행해 보았는데요!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빌리티 사업에 관심이 많은데 꼭 SK텔레콤에서 모빌리티 사업을 하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언어, 수리, 직무 영역이 다 어려웠는데요. 시중 문제집보다 헷갈리는 보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상경계열 직무에 지원하지만 경영, 경제 지식을 배우는 전공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런 지문이 나왔을 때 이해력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언어를 평이했다고 스티커를 붙이신 분들이 많은데 어떤 문제집으로 준비했는지 궁금하네요!

 

SKCT의 수리 계산이 깔끔하게 떨어져서 좋았습니다. 정보 해석이나 자료 해석도 비교적 쉬웠던 것 같네요. 직무에서 전공 관련 지식을 묻는 것이 가장 큰 차이인 것 같습니다.


시험 시간이 짧다는 게 큰 차이인 것 같습니다. 때문에 취사선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풀 수 있는 문제들을 빠르게 점검하고 확실히 푸는 게 전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인적성 1주일 만에 된다는 말에 속지 말자.


1주일 정도 문제집을 풀면서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문제집을 반복해서 풀이하는 게 중요한 것 같고 스터디를 추천합니다! 서로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

 

수리 영역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패턴이 정해져 있다기보다는 응용문제가 어렵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이 스티커 붙인 걸 보면 다들 저보다 잘 본 것 같네요.

 

면접까지 볼 수는 있도록 SKCT 합격 폭을 늘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약 2주간 문제집을 풀면서 공부했습니다. 시중에 나온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직무 영역 시험에서 화학 지식, 전공 지식, 자료 해석 등이 필요했는데 이러한 점들이 타 기업과 달 라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수리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컴퓨터싸인펜으로 문제를 풀다 보니 공간이 부족했어요. 다른 분들이 붙인 스티커를 봐도 난이도에 대한 의견은 전반적으로 비슷한 것 같습니다.

 

타 기업 시험에 비해 SKCT 인성 영역에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직무와 연관된 문제가 많이 나오기도 했고요. 컴퓨터 공학 지식을 묻는 질문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인턴 그만두고 제대로 준비하자!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에 관심이 있고 미래에 발전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차 서류 통과 후 1주일 간 유명한 기출문제집 2권을 풀면서 준비했습니다. 복잡한 글을 빨리 읽고 정확하게 추론해낼 수 있으면 언어 영역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수리 영역에서는 기초 개념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쉬운 내용부터 복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사에 열심히 살고 있기 때문에 하던 대로만 하면 좋을 거야!


 


지금까지 2019년 상반기 SKCT의 생생한 현장과 솔직한 후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지원자분들의 떨림과 설렘이 전해졌을지 모르겠네요! 다시 한 번 투표와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에디터들이 모든 지원자분들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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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ICT 전문가가 되고 싶어? T아카데미로 와!


“요즘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코딩, 프로그래밍은 기본이라고 하던데, 대체 다들 어디서 배우는 거지?” 
“앱 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AI, 빅데이터 관련해서 자세히 알고, 이 분야로 커리어를 키워가고 싶은데…” 

위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라면 주목! ICT 분야의 최신 트렌드 및 실전 개발 기법 등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학교가 있다! ICT 분야의 인재들을 한자리에 모아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장까지 마련해준다고 하는 이곳은 어디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SK Careers Editor 이혜정

 


T아카데미의 기정국 매니저님과 김양희 매니저님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T아카데미는 실무 중심의 ICT 교육을 통해 사회가치를 창출해내고자 하는 SK플래닛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취업 준비생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며, 컴퓨팅적 사고 역량, ICT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이슈 파악, 개발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T아카데미의 프로그램은 크게 토크 ON세미나, 온라인 강의, 스마틴 앱 챌린지, 스마틴 SW 아카데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ICT 커리어 설계 및 실무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양방형 세미나입니다.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이 주 타깃이며 실습과 Q&A 위주로 진행됩니다.

 

 사회가 변화하면서 앱 개발이나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교육에 대한 니즈가 생겨났지만 학교에서는 최신 ICT 트렌드 및 기술에 대해서는 배울 수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있다 하더라도 개론을 다루는 정도였죠. 보다 심화된 내용을 들으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은 전문 세미나나 사설 학원 등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이에 ICT 분야 진로를 고민하고 역량 개발에 애쓰고 있는 대학생, 취업 준비생 등이 비용 부담 없이 현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강의와 실습, Q&A를 통해 전문 역량도 쌓고, 선후배 개발자들과의 네트워킹도 가능하게 하자는 취지에서 토크 ON세미나는 시작되었습니다. 
 

수강신청을 할 때 설문조사를 함께 진행합니다. 해당 과정에 지원한 이유, 강의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 보다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면 하는 내용, 그리고 추가적으로 원하는 과정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의견을 듣습니다. 또한, 과정이 완료된 이후 참석자를 대상으로 피드백을 진행합니다. 강의를 들으며 아쉬웠던 부분, 보강해야 할 부분 등을 조사한 뒤, 이러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전체 계획에 대한 수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물론 좋은 반응들을 보여주시죠. 해당 진로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커리어를 쌓아 나가면 좋을지, 개발해야 할 역량은 무엇인지, 현업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등 어디서도 쉽게 들을 수 없는 고급 정보들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실습하면서 어려운 부분에 대해 세세히 봐주는 것에 대해서도 만족도가 높아요. 취업을 준비하면서 본인이 부딪히는 문제에 대해 조언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일 것 같네요. 

  
 

재는 약 70개의 주제들을 다룬 강의들이 있는데요. 한 주제당 적게는 2강에서, 많게는 20강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육과정은 크게 ‘AI/빅데이터 분석, 프런트엔드 개발, 백엔드 개발, 개발 공통, 기획/디자인’으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관심 있는 분야만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온라인’이라는 것 자체가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오프라인 강의는 서울이나 수도권 지역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지방의 경우에는 접근조차 쉽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신 ICT 분야를 다루는 온라인 강의 컨텐츠는 많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T아카데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강의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 줄기 빛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마틴 앱 챌린지란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앱 개발 경진대회입니다.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9번째 개최를 기다리고 있으며, 매년 4월에 시작하여 9월 결선을 마지막으로 약 7개월간 진행됩니다. SK플래닛 외에 SK텔레콤과 중소벤처기업부가 함께 하는 이 대회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앱 개발 경진대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4월 설명회를 시작으로 5월까지 사업 계획서를 모집합니다. 예선에서는 사업 계획서만 보고 판단하게 되는데요. 작년에는 350개 팀, 1300여 명이 예선에 모였으며, 올해는 그 이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선에서 선발된 90개 팀은 개발 계획을 구체화하여 5월 본선 PT를 진행합니다. 본선에서는 선발된 45개 팀은 오리엔테이션, 개발 관련 3주 합숙 교육, 선배 멘토링 등을 거쳐 실제 앱 개발에 착수하게 됩니다. 그렇게 개발된 앱(결선에 진출한 팀의 90% 이상이 앱스토어에 앱을 등록한다고 합니다.)은 9월 말 결선에서 최종 평가를 받게 되며, 심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창업 교육, 해외 연수, 벤처창업 페스티벌 전시 참여 등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본선 통과 학생들은 저희 프로그램을 통해 앱 개발 능력이 급격히 향상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적 네트워크 형성이 이루어집니다. 대회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뛰어난 코딩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 서비스를 만들기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때 누구보다 학생들의 어려움을 잘 아는 대회 출신 선배들이 개발에 필요한 모든 분야의 멘토링을 하게 되는데요. 대회가 끝난 이후에도 계속해서 선배들과 교류가 이어지고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만난 다른 학교 학생들과 교류할 수도 있으니, 앱 개발과 관련해서는 최고의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스마틴 SW 아카데미란 전국의 오지, 낙도를 찾아가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소프트웨어 교육의 대상이 점차 확대되어가는 추세이지만, 오지, 낙도에 있는 학생들에게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 학생들에게도 도움을 주기 위해 스마틴 SW 아카데미가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에는 강원 인제, 정선, 증도, 추자도 등 전국 15개 초등학교, 600여 명의 학생들을 찾아갔습니다. 
 

소프트웨어에 능통하신 교수님과 강사님, 조교님들의 자원봉사로 이루어집니다. 하루 3시간, 학기 당 10주 교육이 실시되며, 커리큘럼은 담당 교수님에 따라 다릅니다. 대상이 초등학생인 만큼 엔트리, 스크래치 등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진행됩니다. 딱딱한 암기식의 교육이 아니라,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코딩에 대해 이해하고 익힐 수 있게 됩니다. 

 


기정국 매니저님 | 스마틴 앱 챌린지를 통해 고등학생 때부터 창업 마인드를 키울 수 있게 해줍니다.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실무적인 IT 기술에 대해 배우고 싶다면 적극 지원해보세요! 
김양희 매니저님 | 지금은 공부에 대한 니즈만 있으면 다 찾아서 할 수 있는 환경인 것 같습니다. 토크 ON세미나의 경우, Q&A와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굉장히 유용하니, 관심이 있다면 꼭 찾아보세요!  

지금까지 T아카데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았다. 수많은 강의부터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까지! T아카데미와 함께라면 ICT 전문가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 같다. 미래의 ICT 전문가를 꿈꾸는 당신, 지금 바로 T아카데미로 달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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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도움이 되는 SNS 활용법!




“There are a million things you can do in your life without that(=SNS). ··· It is a waste of time.” 

영국의 축구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남긴 유명한 말이다. 그러나 ‘SNS 없이 살기’란 쉽지 않은 현대사회!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더 이상 SNS가 시간 낭비가 아닌 취업을 위한 조력자가 될 수 있을까? 지금 취업에 도움이 되는 SNS 활용법을 공개한다! 

 SK Careers Editor 이혜정



가장 기본적인 SNS 활용법은 바로 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SNS 계정을 팔로우하는 것이다. 기업 SNS는 기업의 사업과 행사 소식, 진행 중인 광고와 프로모션 등 다양한 정보를 게시하고 있다. 이러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하여, 기업의 행보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정리해 두는 것도 좋겠다. SNS를 열심히 챙겨 보다 보면, 기업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을 얻게 될지도 모른다. 그 뿐만 아니라, 현직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게시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 취업 준비생의 입장에서는 알 수 없었던 실제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도 가능하다. 기업 SNS에 직접 메시지를 보내 채용, 업무 등에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도 있다. 규모가 크지 않은 회사의 경우, SNS 메시지를 통해 보인 열정이 채용 시 가산점으로 작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취업을 위한 준비물에는 끝이 없어 보인다. 채용 공고도 확인해야 하고 가산점을 위한 자격증에 시험 준비, 그리고 면접 준비까지. 기업에서 채용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처음 취업 전선에 뛰어들게 되면 막막하기만 하다. 나에게 필요한 자료들을 한눈에 모아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할 때쯤 우리 옆에서 손을 건네는 이들이 있으니, 그들은 바로 아래의 페이지들! 적게는 7만 명에서 많게는 46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페이지들이다. 기업 분석, 자기소개서 팁, 면접 후기 등과 같은 채용 관련한 자료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같은 진로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격려와 위로를 나누기에도 좋다.

 


[독하게 취업하는 사람들] 업로드되는 자료가 많은 편이다. 기업 분석, 대기업 합격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 항목별 분석/팁, 인·적성/면접 후기, 최종 합격 후기, 채용 공고, 직장생활 관련 일화, 유머 글 등 매우 다양한 자료가 올라온다.

 


[잡플래닛] 150만 기업, 3천만 개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음식점을 리뷰하듯 남기는 생생한 기업 리뷰가 특징이며, 면접 후기, 연봉/복지 정보, 기업 분석 자료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실제 기업 문화를 알아볼 수 있다. 

 


[잡코리아] SNS 취업 관련 페이지 중 최대 규모이다. 채용 공고, 자기소개서 작성 팁, 포트폴리오 작성법, 대기업 합격자 스펙, 분야별 추천 기업 등의 정보를 게시하며, 페이지에서 자체적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것이 타 페이지와의 차별점이다. 

 


[취트키] 자기소개서와 관련한 내용을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 그 외에 면접 시 주의해야 할 사항, 기본 용어 정리, 인턴 채용 공고 등 이제 막 취업 준비생이 된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들이 많다. 

이외에도 특정 분야(ex. 금융권, 공기업, 외국계 등)에 특화된 페이지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신이 준비하는 진로와 관련한 채널을 이용하면 더욱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뉴스에서 내게 필요한 내용, 재미있는 내용만 쏙쏙 골라 전해주는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읽어보면 좋을 기사들을 보여줄 뿐 아니라, insightful한 코멘트까지 더해주는 친절한 친구들이 여기 있다. 기업들이 변해가는 상황에 맞추어 어떻게 전략을 세워가고 있는지, 올해 주목할 만한 브랜딩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참신한 아이디어로 거금을 투자 받은 스타트업이 어디인지 궁금하다면, 아래의 페이지들을 팔로우하자!

 

[비즈카페] 재미있는 비즈니스 뉴스들을 선별하여 날카로운 시선으로, 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준다. 현상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식!


[생각노트] 브랜드 마케터로 일한 적이 있는 페이지 관리자는 살펴볼 만한 브랜드 및 트렌드에 담긴 인사이트를 나누다. 소개한 페이지 중 코멘트가 가장 긴 편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의견이 듣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Brand Boy] 광고대행사 이노션의 기획자이자 ‘임팩트가 없으면 죽음을’이라는 모토를 지닌 임팩트주의자가 운영하는 페이지이다. 페이지 이름대로 브랜드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VC/PE News] Venture Capital과 Private Equity에 관한 뉴스를 공유한다. 관리자의 코멘트가 거의 없는 편이라 담백하게 기사만을 접할 수 있다.


취업에 도움이 되는 SNS활용법 세 가지를 알아보았다. SNS 속 조언들이 무조건적인 답은 아니기 때문에 나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취사선택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나에게 맞는 SNS 페이지를 팔로우하여 취업 준비에 활용해보자. 이제 더 이상 SNS는 인생의 낭비가 아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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