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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해체 시작! 2020 IT 트렌즈. zip



매일 뉴스를 뜨겁게 달구는 소식은 대부분 4차 산업혁명에 관련된 소식들입니다. 그만큼 IT 기술발전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고,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습니다. 당연히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기술이 얼마나 발전해 왔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겠죠? 오늘은 2020년 상반기를 강타할 IT 트렌드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문현진

 


수직이착륙 공중 차량 등을 활용한 플라잉 카 산업이 공유 차량 기업 우버를 필두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기반 기술이 발전하고 있기에, 차세대 교통수단 역시 주목할 기술 분야 중 하나가 될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자율 주행 전기 자동차는 CMOS 이미지센서를 포함한 33개의 센서 차량 내/외부에 탑재합니다. 자율 주행 차량인 만큼 주변 사람과 사물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솔리드 스테이트 라이다를 이용하여 주변 사물과의 고정밀 거리 측정 가능해, 실제 사물과 차량과의 거리를 매우 정확하게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개인용 비행체와 도심 항공 모빌리티 사업의 합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던 비행 자동차.  활주로 없이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비행 택시인데요. 단 1개의 프로펠러를 단 헬리콥터와 달리 8개의 작은 로터를 활용해 소음이 적다는 게 장점입니다. 또한, 조종사를 포함한 총 5명 탑승 가능하고, 최대 290km/h 속도로 100km의 거리 비행할 수 있습니다.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보던 사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음료를 제조하고 패티를 굽는 수준을 넘어 원물 재료나 캡슐만 넣어서 작동하면 쿠키부터 햄버거, 피자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3D 푸드 프린팅 기술이 상용화 단계에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오븐이나 팬 등 조리 도구부터 사람이 하는 셰프 역할까지 3D 프린터가 대신한다면 믿으시겠어요? 하지만 사실입니다. 식용 카트리지를 담은 3D 프린터 노즐이 인쇄하듯 얇은 반죽을 층층이 쌓아 음식을 완성합니다. 현재 기술력으로 피자, 스테이크, 파스타, 초밥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는데요. 맛, 영양, 모양 등 개인이 원하는 맞춤식을 만들 수 있다니, 재미나죠? 남거나 사용하지 않는 식재료를 줄이거나 재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식물재배기는 냉장고의 형태를 띌 것으로 보입니다. 선반 위 채소를 종류별로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채소의 성장에 최적화된 온도나 공기흐름, 광합성 등의 전반적인 환경을 365일 유지한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물을 정해진 시간에 공급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치료는 기존의 '디지털 헬스케어'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의학적 장애나 질병을 예방, 관리, 치료하기 위해 환자에게 직접적인 치료적 개입을 제공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AR, VR 등을 활용해 가상의 공간에서 치유를 경험하게 함으로서 현대인의 건강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줄 것입니다.


 


모션 필로우는 허리둘레, 앉은시간, 과식여부, 걸음수 측정 기능에 추가로 낙상 '예방' 기능을 구현합니다. 몸의 중심에 위치한 센서가 측정하는 안정적인 신호를 바탕으로 미세한 걸음의 패턴도 감지하죠. 모션 필로우는 궁극적으로 사용자의 보행 패턴이 무너지는 것을 분석하는데요, 덕분에 낙상 위험 데이터를 통해 근감소증 치료제가 사용자에 맞게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면 중 발생하는 코골이 완화를 목적으로 개발된 제품입니다. 사용자의 머리 위치와 코골이를 감지하고 베개에 내장된 4개의 에어백이 팽창과 수축하죠. 사용자의 머리를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해 코골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데요. 전용 앱과 연동해 수면 중 발생한 코골이 현황 확인 가능하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2020년 IT 트렌드를 알아보았습니다. 2021년에는 어떠한 트렌드들이 IT 분야를 이끌어 나갈지 기대가 되는데요? 4차 산업혁명 도래와 함께 IT 트렌드를 꾸준히 확인하는 건 이제 필요가 아닌 필수 조건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꾸준히 IT 트렌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4차 산업혁명이 원하는 인재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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