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o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이지 않아도 꿈꿀 수 있도록, AI가 전한 따뜻한 멜로디 (feat. SKT GOOD AI 봉사단) 보이지 않아도 꿈꿀 수 있도록, AI가 전한 따뜻한 멜로디 (feat. SKT GOOD AI 봉사단) 안녕하세요. SK텔레콤 취재기자 김민지입니다. ‘AI가 작곡가가 된다면, 누구를 위해 연주해야 할까?’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질수록 소외되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우려,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해보셨을 텐데요. 지난 11월, 국립서울맹학교에서는 그런 우려를 깨끗이 씻어준 특별한 수업이 있었습니다. 바로 시각장애 학생들과 SKT 임직원들이 최신 AI 기술로 하나가 되었던 훈훈한 '음악 수업' 현장입니다.단순한 코딩 교육을 넘어, 보이지 않는 학생들에게 꿈을 멜로디로 그려준 그 따뜻한 현장으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SKT의 'Tech for Good' 정신과 임직원들의 진정..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