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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하반기 SK그룹 SKCT 현장에 가다!



 

 SK Careers Editor 김린, 조상은


지난 2020년 10월 25일(일), 2020 하반기 #SKCT 가 진행되는 세종대학교에 SKCE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고사장 입실부터 시험 응시까지, 철저하게 방역 과정 속에서 진행된 SKCT 현장 모습과 미래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구성원을 꿈꾸는 응시자들의 생생한 SKCT 후기까지 싹~다 담아왔습니다! 이번 하반기에 SK가 특별히 응시생을 위해 준비한, 센스 넘치는 '클린키트'의 정체도 밝혀진다고 하니 놓치지 마시고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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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T 후기가 궁금해?

실제 지원자가 말하는 “2020 하반기 SKCT는 ㅇㅇㅇ이었다!”



따뜻한 햇볕아래 선선한 바람이 불던 2020년 10월 25일 일요일! 세종대학교에서 대망의 2020 하반기 SK그룹 SKCT(종합역량검사)가 이뤄졌습니다. 각자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 수많은 응시생들이 모였는데요. 그 현장을 SKCE가 직접 취재해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선아, 송윤일


AM 8:00 고사장 가는 길


오전 8시,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세종대학교 정문을 지나 고사장으로 걸어가는 당찬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지난 상반기 SKCT 현장과 동일하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시험을 진행하기 위해서 철저한 방역이 이루어졌습니다. 


고사장 입실을 위해 줄을 서있을 때도, 앞뒤 간격을 충분히 두어 거리두기를 준수하였고, 고사장 입실 시 응시자 한 명, 한 명 철저하게 소독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험도 개인 위생을 철저하게 지키기 위해 위생 장갑을 끼고 응시했다고 합니다.


AM 9:10 입실완료 & 클린키트로 시험 준비 완료!

‘클린 키트’ 구성품

꼼꼼하고 철저한 방역 단계를 거쳐 고사장에 도착하니, 책상 위에 무언가가 놓여져 있었는데요. 바로 응시자를 위해 SK그룹이 준비한 ‘클린 키트’입니다! ‘클린 키트’는 이번 하반기 SKCT에서 처음으로 준비한 개인 위생 제품 키트로 마스크, 물티슈, 휴대용 손소독제 등 방역을 위한 물품뿐만 아니라 홍삼팩, 비타민과 같이 응시자의 건강까지 챙기는 식품과 마스크 스트랩, 가그린과 같이 시험 응시 시, 필요한 소소한 물품까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SK실트론-응원의 메시지]


이렇게 미래의 SK의 일원이 될 인재들을 생각하는 SK그룹의 센스뿐만 아니라 응시생을 위한 SK그룹의 따뜻한 마음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다름아닌 클린 키트 안에 같이 들어있는 ‘응원메시지’때문이었습니다. 계열사별로 응시생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 내용도 다 달랐습니다. SK그룹 쏘 스윗~ 


AM 9:30 시험시작   


클린키트로 개인 위생 한 번 더 지키고, 응원의 메시지로 마음을 다잡고 나니 어느덧 9시 30분, 시험이 시작됐습니다. 2020 하반기 SKCT는 크게 인지역량(70문항), 실행역량(30문항), 심층역량(360문항)으로 총 460문항을 165분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이 중 인지역량은 언어와 수리, 직군별 검사로 구성됐고, 영역별로 지원한 관계사에 따라 직무역량 문항이 달라지는 특징을 보였습니다.


PM 12:30 시험 종료


따뜻한 햇살이 감싸는 12시 30분, 길고도 짧았던 2020 하반기 SKCT의 모든 과정이 종료되었는데요. 2020 하반기 SKCT의 생생한 후기를 들어 보기 위해 아쉬움과 뿌듯함을 안고 고사장을 나선 응시생을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들어 보기 위해 공학 계열 전공 8명, 자연과학 계열 3명, 상경 계열 전공 7명, 어문 계열 전공 2명, 총 20명의 응시자를 만나보았습니다.


 


김OO(경영학과) “씁. 수리는 조금 어려웠던 것 같고, 언어는 평이했던 것 같아요.”

김OO(전자공학과) “쓰읍. 언어가 너무 어려웠어요 주제 찾는 독해 문제도 거의 없고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한OO(영문학과) “쓰으으읍. 다른 응시 영역은 타 기업 인적성 경험이 있어서 괜찮았는데, 직무 영역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지문이 길어서 시간이 부족했어요.”

 


김OO(전자공학과) “타 기업의 인적성을 공부하고 있었는데, 그게 도움이 됐고 교재를 반복해서 계속 풀었어요.”

한OO(영문학과) “딱 일주일 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 상반기 땐 스터디를 해서 오래 준비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스터디 없이 혼자 준비했거든요.”

김OO(신소재공학과) “준비기간은 길지 않았어요. 시중에 나와있는 모의고사 문제집 풀고 스터디도 하고, 유튜브도 활용했어요.”

 


김OO(전자공학과) “아까 문제집 1~2권 정도만 풀었다고 했는데, 밤을 새가면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다 풀고, 유튜브도 다 보고, 시험 봤던 선배들에게 물어도 보고, 꿀팁도 얻고 싶습니다. (아쉬움 철철)”

이OO(신소재공학과) “혼자 문제집 풀기보다는 스터디를 구하기 위해 더 노력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스터디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김OO(전자공학과) “두 번 보고싶지 않은 시험!(두 번 본다는 건 한 번은 떨어졌다는 거니까요^^)”

성OO(전자공학과) “길게 말하지 않겠습니다…어.렵.다.….”

 


김OO(경영학과) “세세하게 많이 챙겨 주시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한OO(영문학과) “방호복 입은 분을 처음 봐서 신기했는데 클린 키트도 주시니까 많이 신경 써주는 것 같아서 뭔가 안심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김OO(전자공학과) “클린 키트라고해서 봤는데 안에 홍삼이 있더라고요? 그 센스가 좋았습니다.”

김OO(신소재공학과) “아직 안 열어봐서 자세히는 보지 못 했는데 여러 모로 위험을 대비하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SK 입사를 꿈꾸는 지원자들의 생생한 후기 함께 들어보았는데요. 현장에 감도는 긴장부터 아쉬움과 뿌듯함이 여러분에게도 느껴지셨나요? 저희 SKCE도 예비 응시자로서 응시자들을 통해 생생한 후기와 실직적인 꿀팁들을 통해 SKCT를 미리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모든 응시자분께 감사드리며 좋은 결과 있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머지않은 미래에서 SK가족으로 만나길 바라면서 지금까지 SKCE가 취재한 2020 하반기 SKCT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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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 C&C Staff 직무 현직자가 알려주는 SKCT A TO Z




 SK Careers Editor 조유진


SK주식회사_C&C Staff 직무의 SKCT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부터 2020년 하반기 SKCT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부분은 무엇인지 현직자가 싹~ 다 알려드립니다! SKCT를 준비했던 취준생 시절의 기억을 살려서, 시간을 재고 인지역량 문제도 하나씩 풀어보았는데요!✍️ 오랜만에 문제를 풀어 본 두 분의 선임님들! 과연, 맞출 수 있을까요?🧐 현직자의 생생한 #SKCT 후기와 꿀팁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SKCT만의 특별한 파트라고 할 수 있는 실행역량을 함께 풀어보고, 직접 문항 하나, 하나 해설하는 시간까지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P.S. 2020년 하반기 SKCT를 앞둔 모든 취준생분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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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상반기 SKCT 현장


 

 SK Careers Editor 서윤정, 황진현


지난 2020년 5월 24일,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서경대학교 캠퍼스를 SKCE 11기가 찾아갔습니다. 바로 2020 #SK그룹 #SKCT (종합역량검사)가 바로 그곳에서 진행되었기 때문이죠!코로나-19를 대비하여 철저한 방역 속에 치러진 올해 상반기 SKCT! 응시자들의 솔직한 인터뷰와 재치 있는 오자 토크까지, 이번 SKCT는 어떠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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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SKCT 생활



SK그룹 합류의 첫 퀘스트 [서류의 벽]을 완료한 김스크! [면접의 장]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2020 SK그룹 SKCT(종합역량검사)만 남겨두고 있는데요. 과연 김스크는 이번 SKCT 관문을 잘 넘을 수 있을까요? 그럼 5월 24일 일요일 서경대학교에서 진행된 SKCT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문현진, 이유림




SKCT 퀘스트가 진행되는 서경대학교 고사장! 아침부터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응시자들이 아침부터 일찍이 고시장에 도착해 SKCT를 준비했는데요. 궂은 비도 어쩔 수 없는 그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한편 고시장 곳곳에서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방역에 철저히 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한 줄로 서서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소독을 진행했다는 후문입니다.



아시다시피 SK그룹은 매년 정기 채용에 SKCT(SK Competency Test, SK종합역량검사)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SKCT는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으로 나뉘며, 관계사와 직무 선택에 따라 C(Construction), M(Management), P(Production), R(Research and Development), SW(Software) 분야로 구분돼 있는 게 특징이죠? 


올해도 작년에 이어 타입별로 직무 역량 테스트가 강화되었습니다. SK㈜C&C와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등에서 관련 직무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딩 테스트가 대표적이랍니다. 한편, 이번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테스트도 강화됐습니다. SK㈜ C&C는 온라인으로 코딩테스트와 심층능력을 평가했고, SK브로드밴드의 Software Engineering 직무의 경우, 인지능력을 온라인 코딩테스트로 대체해 진행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응시생이 알려주는 SKCT 꿀팁?



SKCT 응시자의 꿀팁까지 얻었으니 힘내서 SKCT 퀘스트를 수행해볼까요? 이번 SKCT의 경우,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SK매직의 지원자들은 서경대에서, SK하이닉스 응시생들은 세종대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원소현,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Data 직군은 인지역량을 보지 않고 Data 관련 테스트를 본다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Data 분석 준전문가 ADSP라는 시험을 공부했는데 막상 시험을 보니 데이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물어보는 문제가 나와 아쉬웠습니다. 전공에 관한 공부보다는 어떤 분야에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지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영명,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데이터 직군에 대한 정보가 적어, Data라는 부분이 너무 포괄적이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통계와 데이터 관련 자격증 중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오픈 카톡방에서 얘기 나누며 준비했습니다. 저는 Adsp 자격증을 공부하는 쪽으로 준비했습니다. 


박기태 SK브로드밴드, Sales&Marketing 직무

저 같은 경우는 시중 문제집을 풀면서 공부하고, 문제풀이에 대한 요점 영상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김영명,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오는 데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려 힘들었습니다. 인천에 살고 있어 친구 집에서 자고 왔는데 다른 분들도 주변에 방을 잡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비가 와서 더 힘들었던 것도 같고요. 


박기태, SK브로드밴드, Sales&Marketing 직무

마스크 쓰고 장갑을 끼고 시험을 보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수리영역이 확실히 어려웠습니다.


 


권용재,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engineering] 직군

서류 넣고 난 후부터 바로 SKCT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김영명,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실행역량을 공부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심현정, SK브로드밴드, Software Engineering 직무

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으로 코딩 Test를 보고 오늘 실행과 심층역량을 보러 왔습니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임학순,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제 기준으로 시험문제는 조금 쉬워서 좋았으나,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시험을 쳐야 해서 적응하기 힘들었던 것도 사실이네요. 


안민영, SK텔레콤, ICT Infra 직무

SK 측에서 코로나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색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이예은, SK브로드밴드, Software Engineering 직무

마스크와 장갑 끼고 시험 본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시험자리 간격도 널널하고, 생각보다 쾌적한 환경이었습니다.


안효진, SK브로드밴드, Software Engineering 직무

실행역량 푸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 꼭 취직하고 싶습니다.


고호윤, SK브로드밴드, Software Engineering 직무

지금까지 준비했던 만큼 SKCT를 잘 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SKCT라는 높디 높은 퀘스트를 완료한 김스크! 다음 퀘스트 [면접의 장]을 기대하며 잠이 들었습니다. 김스크뿐만 아니라 SKCT에 응시한 모든 분에게도 고단한 하루였을 텐데요. 힘내서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SKCE 에디터들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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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가 직접 알려주는 SK하이닉스 2020 상반기 채용 꿀팁🍯



 SK Careers Editor 서윤정


따뜻한 어느 봄날, 열심히 이번 상반기 공채를 준비하고 있을 예비 하이지니어분들을 위해서 SK하이닉스 신입 채용 담당자를 직접 만나고 왔습니다. 채용일, 모집직무뿐만 아니라 채용 규모, 지원 기준(학벌, 나이, 학점 등), 작년 공채와 달라진 점 등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SK하이닉스 2020 상반기 채용 정보뿐만 아니라 채용담당자가 알려주는 자기소개서 술술 쓰는 꿀팁과 면접 꿀팁까지 궁금한 것 전부 물어보았으니 예비 하이지니어분들은 놓치지 말고 꼭 확인하세요!


*본 인터뷰 영상은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 이전(3월 중순경)에 촬영한 것이며, 최소한의 인원으로 안전하게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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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E 뉴스데스크] 2019 SK그룹 SKCT는 어땠을까요?



안녕하십니까, SK그룹의 채용 소식을 가장 빠르고, 생생하게 전해드리는 SKCE NEWS입니다. 지난 10월 13일(일), 2019 SK그룹 SKCT (종합역량검사)가 동국대학교, 한성대학교, 서일대학교 총 세 곳에서  진행되었습니다. SK그룹의 문을 박차고 들어올 예비 SK인들의 종합역량검사 현장은 과연 어땠는지 알아보기 위해 SKCE NEWS에서 동국대학교 SKCT현장을 생생하게 담아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가영, 김민영, 김성곤, 김우진


 





SKCT가 진행된 세 곳 중 동국대학교 현장에 나와 봤습니다. 시험이 진행되기 1시간 전부터 수험생들이 하나 둘 고사장에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시험 시작 30분 전, 본격적으로 수험생들이 도착하기 시작하며 고사장으로 가는 길은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수험생들은 각 고사장 앞에 부착되어 있는 자신의 이름을 확인한 수험생들은 예비 SK인이 되기 위한 2차 관문을 향해 들어서고 있었는데요. 촉박한 걸음에는 수험생들의 긴장감이 맴돌았습니다.

  


입실 마감 시간인 9시 10분이 다가오자 수험생들의 발걸음은 더욱 빨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고사장에 늦지 않기 위해 달리는 수험생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입실이 완료되고 고사장에는 적막함이 흘렀습니다. 수험생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책과 정리 노트를 손에서 놓지 않으며 저마다의 방법으로 SKCT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SK그룹은 매년 정기 채용에 SKCT(SK Competency Test, SK종합역량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SKCT는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으로 나뉘며, 관계사와 직무 선택에 따라 C(Construction), M(Management), P(Production), R(Research and Development), SW(Software) 분야로 구분돼 있습니다.


특히 2019 하반기 SKCT의 주목할 점은 타입별로 직무 역량 테스트가 강화되었다는 점인데요. 지난해에 비해 직군과 관계사의 범위도 확대됐습니다. SK㈜C&C의 경우엔 Data Analytics/Engineering (Data), Software Engineering (SW), Infra Engineering (인프라) 직무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SK하이닉스는 SW 직무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SKCT와 함께 코팅 테스트 등과 같은 직무 역량 테스트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그럼 고생한 수험생들의 이야기, 안 들어볼 수 없겠죠? SKCT를 마친 수험생들의 생생한 후기를 듣기 위해 현장에 나가 있는 김가영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가영 기자?

 

김가영 기자: 네, 안녕하십니까. 이곳은 막 SKCT가 끝난 동국대학교 현장입니다. SKCT를 마친 수험생들은 시험을 끝낸 후련함을 만끽하며 고사장을 빠져나오고 있는데요. 2019 하반기 SKCT, 과연 어땠는지 수험자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타사 시험과 비교했을 때 SKCT는 유형이 독특한 것 같아요. 특히 이번 SKCT에서는 수리 영역이 가장 난이도가 높았어요. 직무에서는 자료 분석 문제가 많이 출제된 점이 개인적으로 어려웠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시중에 있는 가장 유명한 교재를 선택하여 하나를 집중적으로 풀며 SKCT를 준비했습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부터는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연습을 통해 실제 SKCT를 푸는 듯한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만일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풀 수 있는 문제에 집중할 것 같아요. 풀 수 있는 문제와 풀 수 없는 문제를 과감하게 선택하는 전략적인 방법을 통해 SKCT를 준비할 것 같습니다.


  

이번 SKCT가 제 첫 입사를 위한 시험인데 생각보다 어려웠던 것 같아요. SKCT를 풀며 인상적이었던 점은 현업에서 필요한 자세를 갖추고 있는가를 구분하기 위한 문제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실제 일을 하며 어떠한 판단을 내릴지 고민하게 만드는 질문이 많았어요.


문제를 읽고 개인적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객관화가 필요할 것 같아요. 문제에 제시되는 상황은 각기 다르지만 결국 핵심적으로 묻고자 하는 것은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객관화를 통해 자신만의 생각을 빠르게 판단하여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 문제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이번 수리 영역의 문제들 모두 난이도가 높아 체감 상 더 벅찼던 것 같아요. 수리 영역이 어려워 이후 언어 영역을 풀 때도 평소보다 많은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최대한 실제 시험 보는 것 같은 분위기에서 공부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평소에 푸는 것과 고사장에서 푸는 건 분명 큰 차이가 있거든요. 시험 보는 듯한 분위기에서 공부하며, 실제 시험에서 긴장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지식적인 부분은 일반 개론 책을 통해, 코딩은 구글링을 통해 공부했습니다. SKCT를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최대한 많은 자료를 보기 위해 노력했어요.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더 많은 예제들을 풀어보는 등 SKCT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것 같습니다. 또 일반 개론 부분은 생각보다 심층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는 문제들이 많아, 좀 더 심층적으로 공부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어려웠지만, 언어 영역은 모의고사를 통해 준비했던 것보다는 비교적 쉽게 느껴졌습니다. 지문 길이도 모의고사와 비교하여 짧았고요. 반면 수리 영역은 초반에 잘 풀렸지만 뒤로 갈수록 답을 도출해 내기 어려워 영역 중 가장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생각보다 실행 역량 문제를 푸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실행 역량은 회사에서 일하면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묻기 때문에 중요한 영역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중요한 만큼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준비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상황들을 스스로 가정해보는 것을 통해 준비한다면 SKCT에 더 많은 도움이 됐을 것 같아요.


수험생들은 대체로 수리영역 난이도에 대해 어려움을 표현했는데요. 자신이 과거로 돌아가 시험을 다시 준비할 때, 놓치지 않아야 할 점을 짚어주며, 다음 수험자들에게 좋은 팁도 전달했습니다. 치열했던 2~300분간의 2차 관문을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이어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10월 13일, 날씨는 맑음이었는데요. 시험을 끝낸 지원자들은 어땠을까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지원자들의 솔직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영상을 클릭해주세요!

 

 


수험자들은 고사장에서 나오며 SKCT를 준비하며 느꼈던 감정을 메모지에 담아 SK의 날개에 색을 채웠는데요. ‘시험보는 내내 분위기가 좋아서 신기했다’, ‘고3 때 봤다면 자신 있었을 텐데’, ‘시험은 어려웠지만 과자 등 여러 가지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했다’는 멘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SK를 향한 꿈, 소망으로 색을 얻은 SK의 날개는 수험자들의 힘을 받아 더 높게, 더 멀리 날아갈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색을 얻은 날개처럼 SKCT를 치룬 모든 수험자들에게 좋은 결과가 채워지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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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일요일, SKCT 보러 가기 전에 준비할 것은?

이번 주 일요일, 10월 13일 2019 SK그룹 SKCT(종합역량검사)가 진행됩니다. 수험생 분들은 많이 긴장되실 거 같은데요. 그럼, 우리 함께 잊지 말고 챙겨야 할 것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해요.


SK Careers Editor 김민영



   기억하세요, 수험표와 신분증!

 

 

 

수험표와 신분증은 기본! 신분 확인용으로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또는 여권 (기타 신분증은 허용 안 됨)이 가능해요. 이 밖에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Tape(일반 수정액은 OMR 판독기에 오류를 유발하므로 사용 불가)와 참고할 만한 몇 가지 책을 챙기시면 됩니다. 

 

 

 

참고로 수험표는 www.skcareers.com의 'My Page - My Application'에서 확인 및 출력 가능하답니다.


   9시까지 도착해 있는 센스

 


시험은 9시 10분부터 시작합니다. 10분 전인 9시까지 입실하지 않으면 시험을 볼 수 없으니, 시간을 꼭 엄수해야 겠지요? 단, 일부 장애 고사장 및 영문/심층역량만 응시하는 경우엔 응시 시간이 상이할 수 있으니, 개인별 수험표를 꼼꼼하게 확인하세요.  



 


  고사장은 어디더라? 

 

이번 하반기 SKCT는 동국대, 서일대, 한성대에서 진행돼요. 지원한 관계사마다, 응시 형태에 따라 고시장이  다르니 수험생 여러분은  미리미리 체크해 보세요!

 

 

 

참고로 동국대에 오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동대입구 역에서 내리실 경우, 6번 출구로, 충무로역에서 내리실 경우에는 1번 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미리 지도 앱으로 집에서 고시장과의 거리를 체크해보고 여유롭게 움직이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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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T 탐구 영역 Ver. 2019 상반기



SK 입사를 꿈꾸는 취준생들에게 수능이나 마찬가지인,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 일생일대의 시험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SK그룹의 SKCT(종합역량검사)입니다. 따뜻한 봄의 기운이 느껴지던 지난 4월 7일 일요일, 동국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SKCT 종합역량검사가 있었습니다. 동국대에서는 SK㈜ C&C, SK 이노베이션, SK 텔레콤 등 여러 관계사 지원자들의 시험이 진행됐고, 건국대학교에는 SK 하이닉스의 시험이 있었습니다. 


저희 SKCE 기자단은 동국대학교로 취재를 나갔습니다. 에디터의 예상보다 현장 분위기는 훨씬 밝았었는데요! 긴장이 역력한 사람도 있는 반면, 친구들과 웃고 대화를 나누며 들어오시는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날의 생생한 현장을 SK Careers Editor가 담아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고나연, 이혜정




SKCT 현장을 만나보기 전에 잠깐! 수능과 한 번 비교해볼까요?



1교시에서 4교시, 그리고 선택 과목에 따라 5교시까지 진행되는 수능과 달리, SKCT는 실행 및 인지역량 검사(105분)와 심층역량 검사(60분)의 두 교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몇 가지 차이점이 있는데요. SKCT의 경우에는 아날로그 시계도 착용이 불가능하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그렇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SKCT 현장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AM 8:00 동국대 도착! 고사장 가는 길

 


동국대학교에 도착하면, SK그룹 SKCT가 시행되는 날임을 알리는 현수막과 배너가 가장 먼저 지원자들을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정문으로 들어와 고사장이 있는 건물을 향해 오르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긴장된 표정도, 상기된 표정도 볼 수 있었습니다.

 


후문으로도 많은 지원자들이 들어왔습니다. 동국대학교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캠퍼스 지도를 통해 자신이 가야 하는 건물 위치를 확인하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모습의 지원자들이 건물 앞에서 한 번 더 자신의 고사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AM 9:00 입실 완료 10분 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입실 완료 시간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늦지 않기 위해 서두르고 있습니다. 고사장 안내를 받으며 해당 건물로 향하는 지원자도 있었습니다. 수많은 지원자들의 입실 후, 드디어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AM 11:15 꿀 같은 15분의 쉬는 시간



1교시 시험이 끝난 후, 고사장에서는 사람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지원자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쉬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날이 좋아서인지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혼자 벤치에 앉아 생각을 정리하는 분들도 계셨고, 함께 시험을 응시하러 온 친구들과 1교시 시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분들도 보였습니다. 복도에서 마주친 한 학생은 "SKCT가 수능보다 더 떨린다"며 긴장한 모습도 내비쳤습니다.


생생한 영상으로 SKCT 시험 당일의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



PM 12:35 드디어 시험 종료!

 


또 한 시간이 지난 후, 드디어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물밀듯이 내려오고 있는데요. 이대로 집에 가기는 아쉬울 것 같아 에디터들이 준비한 것이 있습니다.

 


짠! 바로 SKCT 난이도 투표인데요! 본인이 생각하기에 영역별 시험 문제가 풀 만했는지, 얼얼했는지 그것도 아니라면 아찔했는지 투표하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스티커판을 가득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결과를 먼저 한 번 볼까요?

 


많은 분들이 상황판단 영역과 인성 영역은 풀 만했으며, 수리 영역과 직무 영역이 가장 아찔했다고 답해주셨습니다. "대대로 강자의 자리를 지켜왔던 수리인 만큼 타 기업과 비교해 훨씬 어렵다"는 평이 많았으며, "직무에 대해 전문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조금은 낯설게 느껴졌다"는 평도 있었습니다. 또 "시험과는 별개로, 고사장에서 챙겨주는 사소한 배려에 감동받았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난이도 투표와 함께 SKCT 응시자분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인터뷰도 진행해 보았는데요!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빌리티 사업에 관심이 많은데 꼭 SK텔레콤에서 모빌리티 사업을 하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언어, 수리, 직무 영역이 다 어려웠는데요. 시중 문제집보다 헷갈리는 보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상경계열 직무에 지원하지만 경영, 경제 지식을 배우는 전공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런 지문이 나왔을 때 이해력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언어를 평이했다고 스티커를 붙이신 분들이 많은데 어떤 문제집으로 준비했는지 궁금하네요!

 

SKCT의 수리 계산이 깔끔하게 떨어져서 좋았습니다. 정보 해석이나 자료 해석도 비교적 쉬웠던 것 같네요. 직무에서 전공 관련 지식을 묻는 것이 가장 큰 차이인 것 같습니다.


시험 시간이 짧다는 게 큰 차이인 것 같습니다. 때문에 취사선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풀 수 있는 문제들을 빠르게 점검하고 확실히 푸는 게 전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인적성 1주일 만에 된다는 말에 속지 말자.


1주일 정도 문제집을 풀면서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문제집을 반복해서 풀이하는 게 중요한 것 같고 스터디를 추천합니다! 서로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

 

수리 영역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패턴이 정해져 있다기보다는 응용문제가 어렵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이 스티커 붙인 걸 보면 다들 저보다 잘 본 것 같네요.

 

면접까지 볼 수는 있도록 SKCT 합격 폭을 늘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약 2주간 문제집을 풀면서 공부했습니다. 시중에 나온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직무 영역 시험에서 화학 지식, 전공 지식, 자료 해석 등이 필요했는데 이러한 점들이 타 기업과 달 라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수리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컴퓨터싸인펜으로 문제를 풀다 보니 공간이 부족했어요. 다른 분들이 붙인 스티커를 봐도 난이도에 대한 의견은 전반적으로 비슷한 것 같습니다.

 

타 기업 시험에 비해 SKCT 인성 영역에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직무와 연관된 문제가 많이 나오기도 했고요. 컴퓨터 공학 지식을 묻는 질문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인턴 그만두고 제대로 준비하자!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에 관심이 있고 미래에 발전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차 서류 통과 후 1주일 간 유명한 기출문제집 2권을 풀면서 준비했습니다. 복잡한 글을 빨리 읽고 정확하게 추론해낼 수 있으면 언어 영역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수리 영역에서는 기초 개념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쉬운 내용부터 복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사에 열심히 살고 있기 때문에 하던 대로만 하면 좋을 거야!


 


지금까지 2019년 상반기 SKCT의 생생한 현장과 솔직한 후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지원자분들의 떨림과 설렘이 전해졌을지 모르겠네요! 다시 한 번 투표와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에디터들이 모든 지원자분들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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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로 본 #2018_하반기_SKCT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아침, 충무로역에서 나온 사람들이 부지런히 향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인파를 따라 도착한 곳은 동국대학교! 바로 오늘 SK그룹의 치열한 서류 경쟁을 통과한 사람들이 모여 2차 관문인 SKCT(SK종합역량검사)에 응시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시험장으로 향합니다. 아침의 서늘한 바람도 무색하게 만드는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SKCT 현장에 SK Careers Editor가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권하은, 박기태, 심예린



 #1. 2018년 하반기 SKCT 시험 영역 및 시간표


SKCT(SK종합역량검사)는 단순 지적 능력만이 아니라 상황 판단과 문제해결능력, 가치관과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역량검사 시험입니다. SKCT는 1교시 실행 및 인지역량 검사가 95분, 2교시 심층 역량 검사가 50분 동안 진행됩니다. 그리고 지원 직무에 따라 C(건설), M(경영), P(생산), R(연구개발), SW(소프트웨어) 타입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2. SK Careers Editor의 생생한 현장취재


1) 2018 하반기 SKCT 현장 스케치


이제부터 SK Careers Editor가 담아온 생생한 SKCT 당일 아침의 모습을 함께 보시죠!



이른 아침부터 SKCT를 보기 위해 모여든 지원자들이 꼼꼼하게 본인의 이름과 시험 장소를 체크하며 각자의 고사장의 위치를 확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거리가 먼 부산부터 SKCT에 응시하기 위해 캐리어를 가지고 온 지원자부터 여자친구의 따뜻한 배웅과 응원을 받으며 고사장으로 향하는 지원자까지 각양각색의 지원자들이 속속들이 고사장으로 향했습니다.
 


자신이 시험을 볼 고사장 건물 앞에서도 다시 한번 확인을 해봐야겠죠?



시험 시간을 앞두고 늦지 않기 위해 전력 질주! 정신없던 아침이 끝나자 조용한 시험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모두 최선을 다해 시험을 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 SKCT 응시자들의 생생 인터뷰

시험이 끝나자 학생들이 여기저기 건물에서 우르르 몰려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웃음을 띠는 학생들도 있었고 무덤덤한 표정의 학생들도 있었어요. 저희가 직접 시험을 갓 치른 학생들을 만나 생생한 후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또 다음에 시험을 볼 친구들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도 던져 주었습니다. 먼저 영상으로 함께 현장 분위기를 느껴볼까요? 




3) 해시태그로 표현한 응시자들의 SKCT 후기는?






3) 해시태그로 표현한 응시자들의 SKCT 후기는?


SKCT를 마친 응시자들에게 SKCT 후기를 해시태그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할지 물어보았습니다. 시험에 대한 개개인의 다양한 의견부터 취업 성공을 기원하는 다짐, 취업 준비를 하는 모두가 같이 잘 되기를 응원하는 따뜻한 응원 등 힘든 시험을 마치고 난 뒤 응시자들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SK Careers Editor와 함께한 생생한 SKCT 현장이었습니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전해졌나요?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모든 지원자분께 감사드리며 SKCT 지원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탄탄대로가 펼쳐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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