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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상반기, SK하이닉스 SKCT 현장을 슼-케치!

SK Careers Editor 박다솔

 

 

톡톡 비가 조금씩 내리는 어느 날, SK하이닉스 상반기 수시채용 SKCT 현장에 SK Careers Editor가 떴다!?

SKCT 현장은 어떤 모습인지, 고사장 내부까지 낱낱히 보여드립니다🎥

SKCT 응시자들의 찐후기까지!

SKCT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이라면 시청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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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상반기, SK이노베이션 필기전형 SKCT는 _____하게 준비해야한다! 

SK이노베이션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들! 채용의 1 관문, 자기소개서는 쓰셨나요? 자소서를 마무리했다면 이제 SKCT 준비할 시간인데요. SKCT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시다구요? 그래서 , 스키노 주니어가 준비해보았습니다! 5 9일에 있을 필기전형을 대비해서 이노베이션의 PM님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스키노 주이어들을 위해 준비한 SKCT TIP 같이 알아보러 가실까요?

SK Careers Editor 박다인

 

 

 

 

 

정현 PM : SKCT, 실전처럼 준비해야한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SKCT 풀어볼 항상 시간을 맞춰서 풀곤 했는데요, 그렇게 풀면서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전에는 혼자 풀어보면서 이건 실수니까 하고 넘어갔던 문항이 정말 많았어요. 그렇게 넘어가다 보면 계속해서 실수를 하더라고요.

SKCT라는 시험 자체가 문항 수가 많다보니 시간도 부족하고, 실수를 하게 되면 시간 대비 타격이 크기 때문에 항상 실전처럼 준비 하는 정말 중요한 같아요.

 

 

 

지원 PM : SKCT, 정확하게 풀어야한다!

 

SKCT에는 감점이 존재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푼다는 생각보다는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먼저 문제를 , 문제 하나에 대해서 끝까지 문제를 풀어야겠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문제가 풀릴 때에는 빠르게 다른 문제로 먼저 넘어갈 있어야해요.

 

 

 

민준 PM : SKCT, 소신 있게 풀어야한다!

 

기업 필기 전형과는 달리 SKCT에는 실행역량이라는 과목이 있는데요. 저는 과목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문항 중에서 명백히 오답일 같은 보기를 제외하고, 남는 보기들이 모두 정답일거 같거든요, 이때 본인의 성향대로 답을 골라야 하는 같아요. 답을 선택했을 , 회사에서 좋아할 같다라고 생각해서 답을 고르는 것보다는 본인이 정말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고려해서 솔직하게 골라야지 나중에 비슷한 문항이 있을 때도 일관성 있게 있다고 생각해요. 자신을 그대로 보여주는 중요한 같습니다.

 

 

 

현수 PM : SKCT, 전략적으로 준비해야한다!

 

SKCT 어려운 시험임을 명심을 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 같아요. 보통 시험을 풀고 맞히는 목표인데, SKCT같은 경우에는 내가 있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고 최대한 많이 맞히는 게 목표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치뤄왔던 시험과는 조금 다르게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다른 시험과는 다른 유형도 있고 조금 어려운 시험인만큼 최대한 많은 연습을 통해서 내가 있는, 풀어서 맞힐 있는 문제와 맞힐 없는 문제를 구별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전략적인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현 PM : SKCT, 미리 미리 준비해야한다!

 

서류 합격 발표 이후, SKCT 준비할 있는 기간이 일주일밖에 주어지지 않아요. 시작하게 되면 SKCT 천부적인 재능이 있지 않는 이상 합격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해요.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있는 시험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SKCT 자체가 시험 범위가 없는 시험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것보다 유형을 분석하는 데에 조금 집중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유형을 분석하는 공부법 자체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시는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정현 PM : 저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진 않았지만, 서류 합격 발표 일주일동안 준비했던 같아요. 입사 동기들에게도 준비 기간을 물어봤는데요, 대부분 일주일동안 집중해서 준비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전에 취업을 준비하면서 다른 인적성 시험도 준비하다 보니 SKCT 자체에 집중을 하는 기간은 대부분 일주일인거 같아요.

 

 

 

가현 PM : 맞아요, 굳이 SKCT 교재를 풀지 않더라도 어떤 식으로든지 미리 연습을 하는 좋은 같아요. 복잡한 계산을 빨리 풀어보는 연습이나 논리게임 빨리 푸는 연습 정도는 방학 때부터 꾸준히 해보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지원 PM : 저도 다른 분들처럼 일주일 정도 준비를 했는데요, 일주일동안 시중에 나와있는 SKCT 문제집 권을 풀어보았어요. 저는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풀었던 문제를 계속해서 다시 푼다기보다는 아는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했던 같아요.

 

 

 

현수 PM : 확실히 서류 합격 후에 일주일동안 준비를 하는게 가장 몰입도도 높고 집중도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일주일동안 이렇게 효율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방학 적어도 한달 정도는 미리 미리 유형 파악을 하면서 준비를 해보는 필요한 같아요. 저도 방학 미리 공부했던 것까지 포함하면 두달 정도는 인적성 시험을 준비했던 같아요.

 

 

 

민준 PM : 저는 1 입사임을 고려할 여름방학 때부터 SKCT 준비했어요. 시험 전까지 시중에 나온 문제집 다섯 정도는 풀어본 같아요!,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것도 도움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현 PM : SKCT만의 특별한 점은 당연히 1교시 실행역량 파트라고 생각해요. 회사에서 일어날 있는 상황을 문제에서 제시하고 내가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고르는 문제인데요. 민준 PM님이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오답일 같은 보기들을 제외하고, 남는 보기들이 있거든요. 하지만 보기들 중에서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제시하는 정답은 없어요.

그래서 실행역량 파트를 때에는 본인이 어떤 회사 생활을 하고자 하는지 고려를 해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회사에서 원하는 사람이 어떤 성향일지 고민을 해봐야 하고요.

저같은 경우에는회사 생활을 때는 장기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 생활이나 동료 관계가 지속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 측면에서 답을 골랐어요.

 

 

 

지원 PM : 저도 실행역량 파트 필기전형과 비교되는 SKCT만의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행역량 파트를 풀기 위해서는 직위별 역할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령 팀장님의 역할을 조직 내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결정을 내리는 역할이잖아요. 그리고 과장님의 역할은 팀장님과 구성원 간의 상황 중재를 하는 역할이고요. 그리고 사원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결정보다는 배움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직위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회사의 관점에서 어떤 사원을 채용할 생각해서 이에 맞춰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현 PM : 생각에는 필기전형보다 SKCT 유독 어렵다고 생각해요. 다른 인적성 시험 대비 시간이 정말 부족하더라구요. 계산 문제도 정말 많구요.

그래서 SKCT 때에는 문제를 빠르게 있는 문제인지 혹은 오래 걸리는 문제인지를 판단하는 연습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현수 PM : 있는 문제와 없는 문제를 구별하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빠르게 있는 문제를 구별한 후에 정확히 풀어나가는거죠. 이렇게 문제를 구별하려면 아무래도 최대한 연습을 많이 하면서 본인이 어떤 유형에 약하고 어떤 유형에 자신이 있는지 구별할 있어야 해요. 그리고 자신 없는 유형은 빠르게 있도록 꾸준히 연습을 한다던가 혹은 다른 전략을 세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현 PM : 수능 같은 경우에는 쉬운 문제는 배점이 낮고 어려운 문제는 배점이 높잖아요? 근데 SKCT 배점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배점이 똑같다는 가정 하에 확실히 모두가 어려워하는 문제가 존재하거든요. 그런 문제를 빨리 구분 있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수리 영역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칙연산을 빨리 있도록 연습을 해야하죠.

같은 경우에는 유튜브에서 사칙연산 TIP 찾아보면서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의외로 사칙연산 때문에 속도 차이가 많이 있거든요.

 

 

 

가현 PM : 맞아요, 유튜브를 보다보면 다양한 TIP 있는데요. 그렇다고 모든 TIP 활용하려고 욕심내다 보면 오히려 독이 있어요.

문제를 풀다보면 본인이 활용할 있는 개의 TIP 보이게 거예요. 개의 TIP 능숙하게 있기만 해도 충분히 시간을 줄일 있거든요. 자료해석 파트 같은 경우에는 시간내에 풀고 맞힐 있다고 생각해요.

 

 

 

 

 

민준 PM : SKCT 때에는 깊게 생각하지 않는 중요한 같아요. 간단하게 생각하고 푸는거죠.   이상 읽지 않고 번에 읽고 바로 정답을 고를 있어야 해요. 간단히 말하면, 내용을 너무 완벽하게 이해하려 하지 말고, 핵심만 파악해서 도식화해서 푸는 거죠.

 

 

 

현수 PM : 특히 SKCT 수리 영역이 어렵기로 정말 유명해요. 근데 저는 수리 영역을 풀면서 제일 중요한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는라고 생각해요. 워낙 어렵다보니 시험장에서 당황해서 아는 문제도 풀지 못할 수도 있거든요. 준비할 때에도 그렇고 실제로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다 보면 10문제 중에 4개를 모를 때도 있었거든요. 그럴 정말 걱정이 앞섰는데, 때마다 나만 어려운 아니라 모두에게 어려울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를 안심시켜줬어요. 이런 마인드를 갖고 당황하지 않는 정말 중요한 같아요.

 

 

 

민준 PM : SKCT 보고 나면 후에 쉬는 시간을 길게 갖고 인성시험을 보게 돼요. 인성시험 같은 경우에는 문제 수도 많지만 시간도 여유롭게 주어지는데요. 근데 SKCT 보고 나면 지치다 보니까 인성 시험을 가볍게 보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아요. 하지만 인성시험도 가볍게 보면 되고 집중해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의외로 인성시험 때문에 불합격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가현 PM : 맞아요, 특히 인성시험 때에는 배고프면 큰일나는 같아요. 지치고 떨어지니까 제가 어떤 답을 골랐는지 헷갈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문항 별로 일관성이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불합격할 가능성이 높아져요. 간식을 챙기셔서 떨어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보셨으면 좋겠어요. 다만, 이번 해에는 코로나 상황 때문에 간식 지참이 불가능하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다른 팁을 하나 말씀드리면, 같은 경우에는 항상 시험장에 일찍 도착해서 미리 뇌를 준비시키곤 했어요. 자료해석 파트 문제나 복잡한 계산 문제를 풀고 신문기사도 읽으면서 뇌를 조금 깨우려고요. 약간 준비 운동하는 느낌으로요. 이렇게 미리 조금 뇌를 준비시킨 후에 시험이 시작되면 확실히 글자를 읽고 숫자는 보는 데에 부담감이 하더라구요.

 

 

 

잠깐! 스키노 주니어가 주는 다른 TIP! 이번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채용 필기전형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응시자 전원이 라텍스 장갑을 착용하고 응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미리 라텍스 장갑에 익숙해지는 TIP 되겠죠?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분들! 철저하게 준비해봅시다!

 

 

 

 

 

현수 PM : SK이노베이션에는 다양한 계열사가 모여 있어요. 그리고 합리적인 분위기를 갖춘 기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SK이노베이션 안에서 다양한 계열사의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영업부터 기획이나 커뮤니케이션 업무까지, 정유 산업 내의 다양한 업무를 모두 마스터하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원 PM : 신입사원 연수 과정에서 신입사원을 단순히 신입사원이라고 부르지 않고 초급 경영인이라고 부릅니다. 그대로 이제 시작하지만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인거죠.

래서 현재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해서 언젠가는 높은 위치에 있는 경영자가 되고 싶어요. 물론 초심을 잃지 않구요.

 

 

 

정현 PM : 저는 배터리 산업 직무로 입사를 하였는데요, 아무래도 배터리 산업이 이제 성장하는 성장가능성이 있는 산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이미 많은 전문가가 있는 산업과는 달리 배터리 산업에서는 제가 10 혹은 20 가장 주력 산업에서 주력 포지션을 맡을 있을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아마 배터리 직무 입사를 준비하는 분들도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해서 배터리 산업에서 저의 공정과 기술만큼은 최고의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가현 PM : 저는 가지 목표가 있어요.

첫번째는 배터리 구매의 전문가 되는 거예요. 볼트와 너트부터 시작해서 설비, 원자재까지 어떤 품목이든 소화할 있는 능력을 갖추고 싶어요. 저를 통해 회사가 성장하고 또한 성장하는거죠.

두번째로는 SK이노베이션의 기업 문화를 더욱 발전시킬 있는 시니어 되고 싶어요.

 

 

 

민준 PM : 저는 학부 시절, 화학공학이 정말 재밌었고, 화학공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정유 프로세스 엔지니어가 되고 싶어서 SK이노베이션을 목표로 하게 되었어요. 일단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게 되어서 1 목표는 이룬 같아요. 하하.

현재, 저는 공정기술팀에 있는데요, 공정기술팀에서 정유, 석유화학 산업에 적용되는 전공지식을 현업에 적용시키는 방법과 전체적인 공정을 설계하는 방법을 배우고, 향후에는 생산기술쪽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공정을 담당하여 공정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능력도 기르고, 오퍼레이터 분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역량도 기르고 싶어요!

이렇게 정유, 석유화학 산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길러서, 하나의 , 부서 그리고 본부를 관리하는 리더의 역할을 해보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가현 PM : 저는 취업 준비 기간이 그렇게 짧지는 않았는데요. 광화문이나 여의도의 수많은 빌딩을 보면서 자리는 없을까 힘들어했던 같아요.

당시에는 때가 있다는 말을 믿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각자 때가 있는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하면서 때를 기다리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믿어요.

 

 

 

지원 PM : 취업을 준비하는 기간에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더욱 상처받고 걱정이 많아지는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마음을 편히 먹고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준비해왔던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합격하실 있을 거예요. 모두 힘든 시기인만큼 좋은 결실을 맺으실 있을테니 조금 자신을 믿고 낙관적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셔서 같이 업무를 있으면 좋겠어요!

 

 

 

현수 PM : 저는 취업 준비 기간동안 자취를 했는데요, 아무래도 준비하는 기간동안 너무 힘들다 보니 챙겨 먹는 것도 힘들더라구요. 그게 가장 기억에 남는 같아요. 그래서 저는 취준생 여러분께 챙겨드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하하.

열심히 준비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돌아오더라고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정현 PM : 저도 취업 준비를 하면서 많은 기업에 지원하고 탈락도 했는데요. 때마다 있는데 자꾸 떨어질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지금 입사하고 생각해보니, 제가 떨어졌던 것도 저보다 월등히 뛰어난 사람들이 있어서 떨어졌던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제가 월등히 뛰어나서 붙었다고도 생각하지 않고요.

어쩔 없이 어느 정도 운이라는 작용하는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힘드신 시기여도 가현 PM 말씀처럼 때를 기다리면서 자신을 믿고 후회 없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때가 거예요! 파이팅!

 

 

 

민준 PM : 취준생이라는 신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가끔은 본인이 하고 싶은 것도 하면서 리프레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너무 스스로를 억누르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준비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지 않을까요? 취준생 여러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지금까지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다섯 분을 모시고 필기전형, SKCT 대비하는 TIP 알아보았는데요, 다들 도움이 되셨나요?

스키노맨이 되고 싶다면 넘어야할 관문, SKCT!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들도 SKCT 준비 열심히 해서 면접에서 만나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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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하반기 SK그룹 SKCT 현장에 가다!



 

 SK Careers Editor 김린, 조상은


지난 2020년 10월 25일(일), 2020 하반기 #SKCT 가 진행되는 세종대학교에 SKCE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고사장 입실부터 시험 응시까지, 철저하게 방역 과정 속에서 진행된 SKCT 현장 모습과 미래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구성원을 꿈꾸는 응시자들의 생생한 SKCT 후기까지 싹~다 담아왔습니다! 이번 하반기에 SK가 특별히 응시생을 위해 준비한, 센스 넘치는 '클린키트'의 정체도 밝혀진다고 하니 놓치지 마시고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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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T 후기가 궁금해?

실제 지원자가 말하는 “2020 하반기 SKCT는 ㅇㅇㅇ이었다!”



따뜻한 햇볕아래 선선한 바람이 불던 2020년 10월 25일 일요일! 세종대학교에서 대망의 2020 하반기 SK그룹 SKCT(종합역량검사)가 이뤄졌습니다. 각자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 수많은 응시생들이 모였는데요. 그 현장을 SKCE가 직접 취재해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선아, 송윤일


AM 8:00 고사장 가는 길


오전 8시,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세종대학교 정문을 지나 고사장으로 걸어가는 당찬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지난 상반기 SKCT 현장과 동일하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시험을 진행하기 위해서 철저한 방역이 이루어졌습니다. 


고사장 입실을 위해 줄을 서있을 때도, 앞뒤 간격을 충분히 두어 거리두기를 준수하였고, 고사장 입실 시 응시자 한 명, 한 명 철저하게 소독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험도 개인 위생을 철저하게 지키기 위해 위생 장갑을 끼고 응시했다고 합니다.


AM 9:10 입실완료 & 클린키트로 시험 준비 완료!

‘클린 키트’ 구성품

꼼꼼하고 철저한 방역 단계를 거쳐 고사장에 도착하니, 책상 위에 무언가가 놓여져 있었는데요. 바로 응시자를 위해 SK그룹이 준비한 ‘클린 키트’입니다! ‘클린 키트’는 이번 하반기 SKCT에서 처음으로 준비한 개인 위생 제품 키트로 마스크, 물티슈, 휴대용 손소독제 등 방역을 위한 물품뿐만 아니라 홍삼팩, 비타민과 같이 응시자의 건강까지 챙기는 식품과 마스크 스트랩, 가그린과 같이 시험 응시 시, 필요한 소소한 물품까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SK실트론-응원의 메시지]


이렇게 미래의 SK의 일원이 될 인재들을 생각하는 SK그룹의 센스뿐만 아니라 응시생을 위한 SK그룹의 따뜻한 마음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다름아닌 클린 키트 안에 같이 들어있는 ‘응원메시지’때문이었습니다. 계열사별로 응시생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 내용도 다 달랐습니다. SK그룹 쏘 스윗~ 


AM 9:30 시험시작   


클린키트로 개인 위생 한 번 더 지키고, 응원의 메시지로 마음을 다잡고 나니 어느덧 9시 30분, 시험이 시작됐습니다. 2020 하반기 SKCT는 크게 인지역량(70문항), 실행역량(30문항), 심층역량(360문항)으로 총 460문항을 165분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이 중 인지역량은 언어와 수리, 직군별 검사로 구성됐고, 영역별로 지원한 관계사에 따라 직무역량 문항이 달라지는 특징을 보였습니다.


PM 12:30 시험 종료


따뜻한 햇살이 감싸는 12시 30분, 길고도 짧았던 2020 하반기 SKCT의 모든 과정이 종료되었는데요. 2020 하반기 SKCT의 생생한 후기를 들어 보기 위해 아쉬움과 뿌듯함을 안고 고사장을 나선 응시생을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들어 보기 위해 공학 계열 전공 8명, 자연과학 계열 3명, 상경 계열 전공 7명, 어문 계열 전공 2명, 총 20명의 응시자를 만나보았습니다.


 


김OO(경영학과) “씁. 수리는 조금 어려웠던 것 같고, 언어는 평이했던 것 같아요.”

김OO(전자공학과) “쓰읍. 언어가 너무 어려웠어요 주제 찾는 독해 문제도 거의 없고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한OO(영문학과) “쓰으으읍. 다른 응시 영역은 타 기업 인적성 경험이 있어서 괜찮았는데, 직무 영역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지문이 길어서 시간이 부족했어요.”

 


김OO(전자공학과) “타 기업의 인적성을 공부하고 있었는데, 그게 도움이 됐고 교재를 반복해서 계속 풀었어요.”

한OO(영문학과) “딱 일주일 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 상반기 땐 스터디를 해서 오래 준비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스터디 없이 혼자 준비했거든요.”

김OO(신소재공학과) “준비기간은 길지 않았어요. 시중에 나와있는 모의고사 문제집 풀고 스터디도 하고, 유튜브도 활용했어요.”

 


김OO(전자공학과) “아까 문제집 1~2권 정도만 풀었다고 했는데, 밤을 새가면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다 풀고, 유튜브도 다 보고, 시험 봤던 선배들에게 물어도 보고, 꿀팁도 얻고 싶습니다. (아쉬움 철철)”

이OO(신소재공학과) “혼자 문제집 풀기보다는 스터디를 구하기 위해 더 노력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스터디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김OO(전자공학과) “두 번 보고싶지 않은 시험!(두 번 본다는 건 한 번은 떨어졌다는 거니까요^^)”

성OO(전자공학과) “길게 말하지 않겠습니다…어.렵.다.….”

 


김OO(경영학과) “세세하게 많이 챙겨 주시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한OO(영문학과) “방호복 입은 분을 처음 봐서 신기했는데 클린 키트도 주시니까 많이 신경 써주는 것 같아서 뭔가 안심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김OO(전자공학과) “클린 키트라고해서 봤는데 안에 홍삼이 있더라고요? 그 센스가 좋았습니다.”

김OO(신소재공학과) “아직 안 열어봐서 자세히는 보지 못 했는데 여러 모로 위험을 대비하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SK 입사를 꿈꾸는 지원자들의 생생한 후기 함께 들어보았는데요. 현장에 감도는 긴장부터 아쉬움과 뿌듯함이 여러분에게도 느껴지셨나요? 저희 SKCE도 예비 응시자로서 응시자들을 통해 생생한 후기와 실직적인 꿀팁들을 통해 SKCT를 미리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모든 응시자분께 감사드리며 좋은 결과 있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머지않은 미래에서 SK가족으로 만나길 바라면서 지금까지 SKCE가 취재한 2020 하반기 SKCT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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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 C&C Staff 직무 현직자가 알려주는 SKCT A TO Z




 SK Careers Editor 조유진


SK주식회사_C&C Staff 직무의 SKCT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부터 2020년 하반기 SKCT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부분은 무엇인지 현직자가 싹~ 다 알려드립니다! SKCT를 준비했던 취준생 시절의 기억을 살려서, 시간을 재고 인지역량 문제도 하나씩 풀어보았는데요!✍️ 오랜만에 문제를 풀어 본 두 분의 선임님들! 과연, 맞출 수 있을까요?🧐 현직자의 생생한 #SKCT 후기와 꿀팁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SKCT만의 특별한 파트라고 할 수 있는 실행역량을 함께 풀어보고, 직접 문항 하나, 하나 해설하는 시간까지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P.S. 2020년 하반기 SKCT를 앞둔 모든 취준생분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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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상반기 SKCT 현장


 

 SK Careers Editor 서윤정, 황진현


지난 2020년 5월 24일,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서경대학교 캠퍼스를 SKCE 11기가 찾아갔습니다. 바로 2020 #SK그룹 #SKCT (종합역량검사)가 바로 그곳에서 진행되었기 때문이죠!코로나-19를 대비하여 철저한 방역 속에 치러진 올해 상반기 SKCT! 응시자들의 솔직한 인터뷰와 재치 있는 오자 토크까지, 이번 SKCT는 어떠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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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SKCT 생활



SK그룹 합류의 첫 퀘스트 [서류의 벽]을 완료한 김스크! [면접의 장]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2020 SK그룹 SKCT(종합역량검사)만 남겨두고 있는데요. 과연 김스크는 이번 SKCT 관문을 잘 넘을 수 있을까요? 그럼 5월 24일 일요일 서경대학교에서 진행된 SKCT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문현진, 이유림




SKCT 퀘스트가 진행되는 서경대학교 고사장! 아침부터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응시자들이 아침부터 일찍이 고시장에 도착해 SKCT를 준비했는데요. 궂은 비도 어쩔 수 없는 그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한편 고시장 곳곳에서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방역에 철저히 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한 줄로 서서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소독을 진행했다는 후문입니다.



아시다시피 SK그룹은 매년 정기 채용에 SKCT(SK Competency Test, SK종합역량검사)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SKCT는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으로 나뉘며, 관계사와 직무 선택에 따라 C(Construction), M(Management), P(Production), R(Research and Development), SW(Software) 분야로 구분돼 있는 게 특징이죠? 


올해도 작년에 이어 타입별로 직무 역량 테스트가 강화되었습니다. SK㈜C&C와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등에서 관련 직무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딩 테스트가 대표적이랍니다. 한편, 이번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테스트도 강화됐습니다. SK㈜ C&C는 온라인으로 코딩테스트와 심층능력을 평가했고, SK브로드밴드의 Software Engineering 직무의 경우, 인지능력을 온라인 코딩테스트로 대체해 진행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응시생이 알려주는 SKCT 꿀팁?



SKCT 응시자의 꿀팁까지 얻었으니 힘내서 SKCT 퀘스트를 수행해볼까요? 이번 SKCT의 경우,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SK매직의 지원자들은 서경대에서, SK하이닉스 응시생들은 세종대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원소현,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Data 직군은 인지역량을 보지 않고 Data 관련 테스트를 본다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Data 분석 준전문가 ADSP라는 시험을 공부했는데 막상 시험을 보니 데이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물어보는 문제가 나와 아쉬웠습니다. 전공에 관한 공부보다는 어떤 분야에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지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영명,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데이터 직군에 대한 정보가 적어, Data라는 부분이 너무 포괄적이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통계와 데이터 관련 자격증 중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오픈 카톡방에서 얘기 나누며 준비했습니다. 저는 Adsp 자격증을 공부하는 쪽으로 준비했습니다. 


박기태 SK브로드밴드, Sales&Marketing 직무

저 같은 경우는 시중 문제집을 풀면서 공부하고, 문제풀이에 대한 요점 영상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김영명,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오는 데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려 힘들었습니다. 인천에 살고 있어 친구 집에서 자고 왔는데 다른 분들도 주변에 방을 잡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비가 와서 더 힘들었던 것도 같고요. 


박기태, SK브로드밴드, Sales&Marketing 직무

마스크 쓰고 장갑을 끼고 시험을 보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수리영역이 확실히 어려웠습니다.


 


권용재,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engineering] 직군

서류 넣고 난 후부터 바로 SKCT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김영명,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실행역량을 공부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심현정, SK브로드밴드, Software Engineering 직무

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으로 코딩 Test를 보고 오늘 실행과 심층역량을 보러 왔습니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임학순,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제 기준으로 시험문제는 조금 쉬워서 좋았으나,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시험을 쳐야 해서 적응하기 힘들었던 것도 사실이네요. 


안민영, SK텔레콤, ICT Infra 직무

SK 측에서 코로나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색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이예은, SK브로드밴드, Software Engineering 직무

마스크와 장갑 끼고 시험 본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시험자리 간격도 널널하고, 생각보다 쾌적한 환경이었습니다.


안효진, SK브로드밴드, Software Engineering 직무

실행역량 푸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 꼭 취직하고 싶습니다.


고호윤, SK브로드밴드, Software Engineering 직무

지금까지 준비했던 만큼 SKCT를 잘 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SKCT라는 높디 높은 퀘스트를 완료한 김스크! 다음 퀘스트 [면접의 장]을 기대하며 잠이 들었습니다. 김스크뿐만 아니라 SKCT에 응시한 모든 분에게도 고단한 하루였을 텐데요. 힘내서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SKCE 에디터들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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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가 직접 알려주는 SK하이닉스 2020 상반기 채용 꿀팁🍯



 SK Careers Editor 서윤정


따뜻한 어느 봄날, 열심히 이번 상반기 공채를 준비하고 있을 예비 하이지니어분들을 위해서 SK하이닉스 신입 채용 담당자를 직접 만나고 왔습니다. 채용일, 모집직무뿐만 아니라 채용 규모, 지원 기준(학벌, 나이, 학점 등), 작년 공채와 달라진 점 등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SK하이닉스 2020 상반기 채용 정보뿐만 아니라 채용담당자가 알려주는 자기소개서 술술 쓰는 꿀팁과 면접 꿀팁까지 궁금한 것 전부 물어보았으니 예비 하이지니어분들은 놓치지 말고 꼭 확인하세요!


*본 인터뷰 영상은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 이전(3월 중순경)에 촬영한 것이며, 최소한의 인원으로 안전하게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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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E 뉴스데스크] 2019 SK그룹 SKCT는 어땠을까요?



안녕하십니까, SK그룹의 채용 소식을 가장 빠르고, 생생하게 전해드리는 SKCE NEWS입니다. 지난 10월 13일(일), 2019 SK그룹 SKCT (종합역량검사)가 동국대학교, 한성대학교, 서일대학교 총 세 곳에서  진행되었습니다. SK그룹의 문을 박차고 들어올 예비 SK인들의 종합역량검사 현장은 과연 어땠는지 알아보기 위해 SKCE NEWS에서 동국대학교 SKCT현장을 생생하게 담아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가영, 김민영, 김성곤, 김우진


 





SKCT가 진행된 세 곳 중 동국대학교 현장에 나와 봤습니다. 시험이 진행되기 1시간 전부터 수험생들이 하나 둘 고사장에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시험 시작 30분 전, 본격적으로 수험생들이 도착하기 시작하며 고사장으로 가는 길은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수험생들은 각 고사장 앞에 부착되어 있는 자신의 이름을 확인한 수험생들은 예비 SK인이 되기 위한 2차 관문을 향해 들어서고 있었는데요. 촉박한 걸음에는 수험생들의 긴장감이 맴돌았습니다.

  


입실 마감 시간인 9시 10분이 다가오자 수험생들의 발걸음은 더욱 빨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고사장에 늦지 않기 위해 달리는 수험생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입실이 완료되고 고사장에는 적막함이 흘렀습니다. 수험생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책과 정리 노트를 손에서 놓지 않으며 저마다의 방법으로 SKCT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SK그룹은 매년 정기 채용에 SKCT(SK Competency Test, SK종합역량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SKCT는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으로 나뉘며, 관계사와 직무 선택에 따라 C(Construction), M(Management), P(Production), R(Research and Development), SW(Software) 분야로 구분돼 있습니다.


특히 2019 하반기 SKCT의 주목할 점은 타입별로 직무 역량 테스트가 강화되었다는 점인데요. 지난해에 비해 직군과 관계사의 범위도 확대됐습니다. SK㈜C&C의 경우엔 Data Analytics/Engineering (Data), Software Engineering (SW), Infra Engineering (인프라) 직무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SK하이닉스는 SW 직무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SKCT와 함께 코팅 테스트 등과 같은 직무 역량 테스트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그럼 고생한 수험생들의 이야기, 안 들어볼 수 없겠죠? SKCT를 마친 수험생들의 생생한 후기를 듣기 위해 현장에 나가 있는 김가영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가영 기자?

 

김가영 기자: 네, 안녕하십니까. 이곳은 막 SKCT가 끝난 동국대학교 현장입니다. SKCT를 마친 수험생들은 시험을 끝낸 후련함을 만끽하며 고사장을 빠져나오고 있는데요. 2019 하반기 SKCT, 과연 어땠는지 수험자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타사 시험과 비교했을 때 SKCT는 유형이 독특한 것 같아요. 특히 이번 SKCT에서는 수리 영역이 가장 난이도가 높았어요. 직무에서는 자료 분석 문제가 많이 출제된 점이 개인적으로 어려웠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시중에 있는 가장 유명한 교재를 선택하여 하나를 집중적으로 풀며 SKCT를 준비했습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부터는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연습을 통해 실제 SKCT를 푸는 듯한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만일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풀 수 있는 문제에 집중할 것 같아요. 풀 수 있는 문제와 풀 수 없는 문제를 과감하게 선택하는 전략적인 방법을 통해 SKCT를 준비할 것 같습니다.


  

이번 SKCT가 제 첫 입사를 위한 시험인데 생각보다 어려웠던 것 같아요. SKCT를 풀며 인상적이었던 점은 현업에서 필요한 자세를 갖추고 있는가를 구분하기 위한 문제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실제 일을 하며 어떠한 판단을 내릴지 고민하게 만드는 질문이 많았어요.


문제를 읽고 개인적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객관화가 필요할 것 같아요. 문제에 제시되는 상황은 각기 다르지만 결국 핵심적으로 묻고자 하는 것은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객관화를 통해 자신만의 생각을 빠르게 판단하여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 문제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이번 수리 영역의 문제들 모두 난이도가 높아 체감 상 더 벅찼던 것 같아요. 수리 영역이 어려워 이후 언어 영역을 풀 때도 평소보다 많은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최대한 실제 시험 보는 것 같은 분위기에서 공부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평소에 푸는 것과 고사장에서 푸는 건 분명 큰 차이가 있거든요. 시험 보는 듯한 분위기에서 공부하며, 실제 시험에서 긴장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지식적인 부분은 일반 개론 책을 통해, 코딩은 구글링을 통해 공부했습니다. SKCT를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최대한 많은 자료를 보기 위해 노력했어요.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더 많은 예제들을 풀어보는 등 SKCT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것 같습니다. 또 일반 개론 부분은 생각보다 심층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는 문제들이 많아, 좀 더 심층적으로 공부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어려웠지만, 언어 영역은 모의고사를 통해 준비했던 것보다는 비교적 쉽게 느껴졌습니다. 지문 길이도 모의고사와 비교하여 짧았고요. 반면 수리 영역은 초반에 잘 풀렸지만 뒤로 갈수록 답을 도출해 내기 어려워 영역 중 가장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생각보다 실행 역량 문제를 푸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실행 역량은 회사에서 일하면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묻기 때문에 중요한 영역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중요한 만큼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준비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상황들을 스스로 가정해보는 것을 통해 준비한다면 SKCT에 더 많은 도움이 됐을 것 같아요.


수험생들은 대체로 수리영역 난이도에 대해 어려움을 표현했는데요. 자신이 과거로 돌아가 시험을 다시 준비할 때, 놓치지 않아야 할 점을 짚어주며, 다음 수험자들에게 좋은 팁도 전달했습니다. 치열했던 2~300분간의 2차 관문을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이어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10월 13일, 날씨는 맑음이었는데요. 시험을 끝낸 지원자들은 어땠을까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지원자들의 솔직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영상을 클릭해주세요!

 

 


수험자들은 고사장에서 나오며 SKCT를 준비하며 느꼈던 감정을 메모지에 담아 SK의 날개에 색을 채웠는데요. ‘시험보는 내내 분위기가 좋아서 신기했다’, ‘고3 때 봤다면 자신 있었을 텐데’, ‘시험은 어려웠지만 과자 등 여러 가지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했다’는 멘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SK를 향한 꿈, 소망으로 색을 얻은 SK의 날개는 수험자들의 힘을 받아 더 높게, 더 멀리 날아갈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색을 얻은 날개처럼 SKCT를 치룬 모든 수험자들에게 좋은 결과가 채워지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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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일요일, SKCT 보러 가기 전에 준비할 것은?

이번 주 일요일, 10월 13일 2019 SK그룹 SKCT(종합역량검사)가 진행됩니다. 수험생 분들은 많이 긴장되실 거 같은데요. 그럼, 우리 함께 잊지 말고 챙겨야 할 것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해요.


SK Careers Editor 김민영



   기억하세요, 수험표와 신분증!

 

 

 

수험표와 신분증은 기본! 신분 확인용으로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또는 여권 (기타 신분증은 허용 안 됨)이 가능해요. 이 밖에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Tape(일반 수정액은 OMR 판독기에 오류를 유발하므로 사용 불가)와 참고할 만한 몇 가지 책을 챙기시면 됩니다. 

 

 

 

참고로 수험표는 www.skcareers.com의 'My Page - My Application'에서 확인 및 출력 가능하답니다.


   9시까지 도착해 있는 센스

 


시험은 9시 10분부터 시작합니다. 10분 전인 9시까지 입실하지 않으면 시험을 볼 수 없으니, 시간을 꼭 엄수해야 겠지요? 단, 일부 장애 고사장 및 영문/심층역량만 응시하는 경우엔 응시 시간이 상이할 수 있으니, 개인별 수험표를 꼼꼼하게 확인하세요.  



 


  고사장은 어디더라? 

 

이번 하반기 SKCT는 동국대, 서일대, 한성대에서 진행돼요. 지원한 관계사마다, 응시 형태에 따라 고시장이  다르니 수험생 여러분은  미리미리 체크해 보세요!

 

 

 

참고로 동국대에 오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동대입구 역에서 내리실 경우, 6번 출구로, 충무로역에서 내리실 경우에는 1번 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미리 지도 앱으로 집에서 고시장과의 거리를 체크해보고 여유롭게 움직이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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