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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끊이질 않는 언택트 12기 수료식& 13기 발대식 현장으로😉

SK Careers Editor 12기 박선아

어느덧 시간이 흘러 지난 1월까지의 SKCE 12기의 활동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이라고 하죠. 12기 활동 마무리와 동시에 새롭게 SK Careers Journal을 이끌어갈 13기의 활동도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2021년 2월 10일, 12기 수료식과 13기 발대식이 진행되었는데요. 상황이 상황인만큼 언택트 수료&발대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비록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12기 수료식과 13기 발대식 현장! 지금 함께 가보실까요?

 

 

 

 

수료발대식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1부는 멘토님들의 인사와 축하말, 12기 수료 및 우수활동자 시상, 13기 발대와 자기소개 시간, 멘토-멘티 퀴즈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고 2부는 앞으로 6개월 간 활동할 13기를 위해 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특강과 SKCE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K SUPEX 추구협의회 양용조PL님의 인사말씀으로 12기 수료식과 13기 발대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에 관계사 멘토님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6개월동안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나갔던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절로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SKCE을 담당하게 된 멘토님들과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이렇게라도 서로 얼굴 보고 인사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반가운 인사가 끝나고, 지난 6개월 동안 12기가 어떻게 활동했는지 조유진 크리에이터의 SKCE 하루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다 함께 확인해보았습니다. 콘텐츠 기획부터, 인터뷰 준비, 촬영, 편집까지 SKCE의 주요활동에 대하여 단계별로 자세하게 보여주고 13기를 위한 SKCE 활동 꿀팁과 장점까지! 알찬 내용으로 영상을 꾸려주었는데요. 멘토님과 12기분들에게는 지난 활동을 되짚어보고, 13기분들은 앞으로의 활동을 그려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어서 11기 수료증 수여가 진행되었는데요. 수료증은 직접 현장에 방문하신 양용조PL님과 12기 대표 이정하 에디터가 수여했습니다. 수료증 수여 후에는 두구두구두구! 12기 우수활동자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우수상 세명, 최우수상 한 명으로 총 네 명이 수상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우수활동자의 영광은 SK하이닉스 김수정 에디터, SKC 배정훈 에디터, SK㈜ C&C 조유진 크리에이터에게 그리고 대망의 최우수활동자의 영광은 SK건설 이정하 에디터에게 돌아갔습니다.

네 명의 우수활동자 중에서 이정하 에디터와 조유진 크리에이터는 2부에 있을 13기를 위한 선배강의를 위해 마침 현장에 방문해주어, 현장에서 서프라이즈로 상장 수여와 소감을 직접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두 수상자의 소감도 안들어볼 수 없죠? 배정훈 에디터와 김수정 에디터도 랜선을 통해 수상 소감을 남겨주었습니다.

수상한 네 분께 오디오가 겹치지 않도록 멘토님, 에디터님들께서 채팅창을 통해서 수상을 축하해주셨습니다. 언택트시대에서만 볼 수 있는 귀엽고 훈훈한 순간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

 

 

그리고 13기분들이 가장 기다리셨을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언택트로 진행되어 위촉장을 직접수여하지 못했지만 13기 대표자에게 위촉장 내용을 낭독하는 것으로 13기 활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어서 13기의 자기소개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12기 활동을 시작하면서 어떻게 자기소개하면 좋을까 고민했던 기억이 나 이번 13기 분들은 어떻게 자기소개를 하실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12기 못지않게 13기도 아주 톡톡 튀고 개성 있는 자기소개를 준비하였는데요. 영상이면 영상, PPT면 PPT로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해주셔서 눈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다채로운 화면만큼이나 다양한 활동들을 해오신 13기분들이라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 다들 많이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어쩌면 멘토님, 12기와 13기가 모두 기다렸을 시간! 이번 수료발대식 1부의 대미를 장식할바로 퀴즈타임인데요! 너나할 것 없이 퀴즈를 맞추기 위한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그 중 멘토님들 정답률이 제일 높았다는 사실! 벌써부터 멘토님들의 에디터 사랑이 느껴지시나요? ☺ 짧은 시간이었지만 멘토님과 12기, 13기가 한 마음 한 뜻으로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뜨거웠던 퀴즈타임을 끝으로 1부의 모든 프로그램이 종료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활동한 12기의 공식적인 활동이 종료되었습니다. 12기 어려분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헤어짐의 아쉬움은 잠시 뒤로하고 13기를 위한 2부를 더 살펴볼까요?

 

 

 

 

2부는 오로지 13기만을 위한 시간! 앞으로 6개월간 SKCE활동을 잘 해나가기 위한 시간인데요. 크게 12기 선배특강과 에디터특강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취재기자 대표로 이정하 에디터가, 크리에이터 대표로 조유진 크리에이터가 선배 특강을 진행해주었습니다. 두 분 모두 지난 6개월 동안 활동하면서 체험한 것을을 바탕으로 앞으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할 에디터와 크리에이터 입장에서 알짜배기 정보들만 골라서 전수해주었습니다! 13기 어려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두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운영사무국에서 준비하신 콘텐츠/영상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인터뷰 매너부터, 돌발상황에 대처하는 방법까지 13기에게 보다 전문적인 팁을 전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3기를 위한 특강이 모두 종료된 후에는 앞으로 SKCE 13기 활동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끝으로 짧고도 길었던 SKCE 12기 수료식 및 13기 발대식의 모든 프로그램이 종료되었습니다.

 

 

 

 

발대식에 참여한 13기의 생생한 소감도 함께 들어볼까요?

 

발대식에 참석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발대식 참석 소감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무야호!'입니다. 합격의 기쁨은 발대식 때 최정점을 찍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제 면접관이셨던 SK텔레콤 멘토님을 멘티로서 만나게 돼서 행복 그 자체였어요. 제가 준비해간 자기소개 자료에서 깜짝 퀴즈가 나왔는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저희 멘토님께서 정답을 맞춰주셔서 감동했던 기억이 나요. 벌써부터 멘토님의 에디터를 향한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

SKCE 13기 이유리 에디터

 

가장 기억에 남았던 발대식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정하 CE님이 해주신 특강이 기억에 남습니다. 우선 같은 SKCE 에디터가 전달해주는 꿀팁이어서 더욱 귀에 잘 들어왔던 것 같아요.

그리고 PPT 퀄리티와 막힘없는 설명에 감탄했습니다. 괜히 최우수 에디터로 선발되신게 아니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SKCE 13기 권희은 에디터

 

앞으로의 활동 포부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대학 생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SK 커리어스 에디터로 활동하게 된 게 정말 기쁩니다.

SK E&S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고 싶어요!

앞으로 제가 작성할 SK E&S 소식을 기대해주세요!

SKCE 13기 김하람 에디터

 

 

 

 

6개월동안 고군분투했던 활동을 떠나보내야 한다니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그렇지만 바통을 이어 받은 13기의 활동이 기대되는데요, SK Careers Journal도 계속 챙겨볼 것 같아요! 12기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고, 13기 여러분 앞으로의 활동 파이팅입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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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가득했던 SKCE 9기&10기 수료·발대식


여러분~ SK Careers Editor들의 기사 잘 보고 계시나요? 2019년 2월부터 7월까지 활동을 이끌어온 9기들이 어느덧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한편, 갓 선발된 10기가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7월 19일 수료·발대식에서 만나본 9기, 10기의 1박 2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나혜



1부: 9기 수료증 수여 및 10기 위촉장 전달



1부는 종각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서 진행됐습니다. 오전 11시부터 SKCE 9기, 10기 에디터들이 모이기 시작했는데요. 9기 선배들은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었고 10기 후배들은 조금은 어색한 미소를 띠며 자리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 이날은 특별히 각 관계사 멘토님들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우선, SKCE 9기가 수료증을 받으며 지난 6개월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개월 전과 같은 자리지만 위촉장이 아닌 수료증을 받는 9기들이 표정에 만감이 교차했는데요.

 


하지만 활동이 우수 에디터 시상식에서만큼은 다들 웃음이 만발했습니다. 우수 기자에는 SKC 고나연, SK(주) C&C 안세연, SK플래닛의 이혜정 에디터가 선정되었습니다. 2월부터 7월까지, 다달이 더 창의적이고 풍부한 콘텐츠를 담아낸 세 기자였습니다.

 


대망의 최우수 기자는 SK텔레콤의 류정인 에디터였습니다! 기사면 기사, 영상이면 영상! 평소에도 우수한 콘텐츠 제작 실력과 5G보다 강력한 성실함을 보여줘 9기 사이에서는 이미 최우수 에디터로 손꼽히고 있었다고 하네요.

 


다음으로, 10기는 8월부터 2월까지의 활동을 위해 위촉장을 전달받았습니다. SKC 김민영 에디터는 "앞서 선배들이 수료하는 모습에 긴장도 되었지만, 위촉장을 전달받을 때는 설렘과 기쁨을 감출 수 없었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이번 수료·발대식은 SK Careers Editor를 전력으로 도와주시는 SK 관계사 멘토님들이 함께했습니다. 각 관계사 멘토님들과 에디터들은 1부와 점심식사 이후 티타임을 가질 수 있었는데요. 10기 SK네트웍스 박선영 에디터는 "9기와 멘토님을 처음 만나 긴장되는 자리였지만, 기존에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결하고 기사 소재들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사랑 가득한 SKCE 단체 기념샷과 함께 1부가 마무리되었습니다!

 


2부: 경기도 이천 FMI수련원 레크리에이션

알찬 1부 이후, 9기와 10기 에디터들은 2부 순서를 위해 다 함께 경기도 이천 FMI 수련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수련원에서는 10기 활동을 돕기 위한 9기 SK플래닛 이혜정 에디터와 SK브로드밴드 최광래 에디터의 멋진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이혜정 에디터는 ‘SKCE 10기를 위한 기사 작성법’을 주제로, 최광래 에디터는 더 좋은 기사 작성을 위해 ‘따라하자', ‘드러내자', ‘시도하자', ‘즐기자'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발표를 이끌어나갔습니다. 


 

유익한 강의 이후에는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졌습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빙고 게임을 하며 9기, 10기 사이 돈독한 우정을 다질 수 있었어요. 이후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고 자유시간을 가지며 서로 더욱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날 아침, SK Careers Editor 활동 소개 이후 조별로 수료·발대식 1분 영상 제작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각 조는 짧은 시간 안에 아이디어 구상을 마치고 영상 촬영 및 편집에 임해야 했는데요. 우승은 SK AI 스피커 ‘누구’를 활용하여 1박2일을 재미있게 담아낸 3조가 가져갔습니다. 


 

‘인간 아리아’로 활약한 10기 SK건설 김성곤 에디터는 "자신을 놓아버린 순간이 이렇게까지 재미있게 연출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앞으로의 SKCE 10기 활동에서도 숨겨진 매력을 발산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렇게 SKCE 9기 수료식 및 10기 발대식이 마무리되었는데요. 도움을 주신 각 관계사 멘토님들과 SK SUPEX추구협의회 HR지원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10기 에디터가 만들어나갈 멋진 이야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안녕~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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