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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가득했던 SKCE 9기&10기 수료·발대식


여러분~ SK Careers Editor들의 기사 잘 보고 계시나요? 2019년 2월부터 7월까지 활동을 이끌어온 9기들이 어느덧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한편, 갓 선발된 10기가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7월 19일 수료·발대식에서 만나본 9기, 10기의 1박 2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나혜



1부: 9기 수료증 수여 및 10기 위촉장 전달



1부는 종각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서 진행됐습니다. 오전 11시부터 SKCE 9기, 10기 에디터들이 모이기 시작했는데요. 9기 선배들은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었고 10기 후배들은 조금은 어색한 미소를 띠며 자리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 이날은 특별히 각 관계사 멘토님들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우선, SKCE 9기가 수료증을 받으며 지난 6개월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개월 전과 같은 자리지만 위촉장이 아닌 수료증을 받는 9기들이 표정에 만감이 교차했는데요.

 


하지만 활동이 우수 에디터 시상식에서만큼은 다들 웃음이 만발했습니다. 우수 기자에는 SKC 고나연, SK(주) C&C 안세연, SK플래닛의 이혜정 에디터가 선정되었습니다. 2월부터 7월까지, 다달이 더 창의적이고 풍부한 콘텐츠를 담아낸 세 기자였습니다.

 


대망의 최우수 기자는 SK텔레콤의 류정인 에디터였습니다! 기사면 기사, 영상이면 영상! 평소에도 우수한 콘텐츠 제작 실력과 5G보다 강력한 성실함을 보여줘 9기 사이에서는 이미 최우수 에디터로 손꼽히고 있었다고 하네요.

 


다음으로, 10기는 8월부터 2월까지의 활동을 위해 위촉장을 전달받았습니다. SKC 김민영 에디터는 "앞서 선배들이 수료하는 모습에 긴장도 되었지만, 위촉장을 전달받을 때는 설렘과 기쁨을 감출 수 없었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이번 수료·발대식은 SK Careers Editor를 전력으로 도와주시는 SK 관계사 멘토님들이 함께했습니다. 각 관계사 멘토님들과 에디터들은 1부와 점심식사 이후 티타임을 가질 수 있었는데요. 10기 SK네트웍스 박선영 에디터는 "9기와 멘토님을 처음 만나 긴장되는 자리였지만, 기존에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결하고 기사 소재들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사랑 가득한 SKCE 단체 기념샷과 함께 1부가 마무리되었습니다!

 


2부: 경기도 이천 FMI수련원 레크리에이션

알찬 1부 이후, 9기와 10기 에디터들은 2부 순서를 위해 다 함께 경기도 이천 FMI 수련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수련원에서는 10기 활동을 돕기 위한 9기 SK플래닛 이혜정 에디터와 SK브로드밴드 최광래 에디터의 멋진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이혜정 에디터는 ‘SKCE 10기를 위한 기사 작성법’을 주제로, 최광래 에디터는 더 좋은 기사 작성을 위해 ‘따라하자', ‘드러내자', ‘시도하자', ‘즐기자'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발표를 이끌어나갔습니다. 


 

유익한 강의 이후에는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졌습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빙고 게임을 하며 9기, 10기 사이 돈독한 우정을 다질 수 있었어요. 이후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고 자유시간을 가지며 서로 더욱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날 아침, SK Careers Editor 활동 소개 이후 조별로 수료·발대식 1분 영상 제작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각 조는 짧은 시간 안에 아이디어 구상을 마치고 영상 촬영 및 편집에 임해야 했는데요. 우승은 SK AI 스피커 ‘누구’를 활용하여 1박2일을 재미있게 담아낸 3조가 가져갔습니다. 


 

‘인간 아리아’로 활약한 10기 SK건설 김성곤 에디터는 "자신을 놓아버린 순간이 이렇게까지 재미있게 연출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앞으로의 SKCE 10기 활동에서도 숨겨진 매력을 발산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렇게 SKCE 9기 수료식 및 10기 발대식이 마무리되었는데요. 도움을 주신 각 관계사 멘토님들과 SK SUPEX추구협의회 HR지원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10기 에디터가 만들어나갈 멋진 이야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안녕~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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