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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문과 취업 2탄: SKC 재무팀은 뭐가 다른데? What’s in my 직무

지난 ‘Whats in my 직무’ 컨셉으로 진행된 문과 취업 1, ‘커뮤니케이션팀’ 인터뷰! 다들 기억나시나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문과 취업 시리 2탄으로 돌아왔는데요. 오늘 기사의 주인공은 SKC에 없어서는 안 되는 팀! 바로 재무팀입니다 재무팀은 대부분의 기업에 존재하기 때문에 친숙하실 수도 있는데요. SKC 재무팀은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실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재무3 소속 윤석준 매니저님께서 알찬 답변으로 소개해주신다고 합니다. 지금 함께 알아보러 가시죠!

SK Careers Editor 김채연

 

 

 

 

 

안녕하세요. 저는 SKC 재무3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윤석준 매니저입니다. 대학교에서 세무학을 전공하였고, 전공을 살려 현재 SKC의 세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속해 있는 재무3팀은 세무팀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법인세와 부가세, 소득세 등 다양한 내국세 업무 뿐만 아니라 국제조세 업무들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SKC가 딥 체인지(Deep Change)의 대표주자이다보니, 다양한 사업기회를 포착하고 발굴하며 추진하는 프로젝트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 프로젝트들에 인볼브(involve)하여 세무적으로 리스크가 있는 지 검토하는 리스크 매니지먼트(Risk Management) 업무도 함께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자주 하는 말인데요️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지만, 세금이 있는 곳에 절세도 있습니다. 저희 팀에서는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SKC의 세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절세 전략을 수립하기도 합니다. 세무 업무의 특성상 세액이 정확하게 계산되지 않거나 법을 위반하면 회사가 가산세라는 금전적인 손해를 입게 되고 법적인 제재를 받을 수도 있거든요. 따라서 세법이나 판례, 예규들을 면밀히 분석하며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법인세: 법인의 소득을 과세대상으로 하여 부과하는 조세로, 주식회사와 같이 법인 형태로 사업을 하는 경우 그 사업에서 생긴 소득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

▷딥 체인지(Deep Change): 사업구조 혁신을 넘어 조직과 문화 전반의 근본적인 변화

▷절세: 세법이 인정하고 있는 바에 따라서 세액의 감소 내지 경감을 도모하는 것

 

 

 

아침에 출근하면 제일 먼저 각 층마다 구성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샐러드나 도시락, 과일 등과 커피를 챙겨 자리에 앉습니다. 그리고 그 날 예정된 미팅 일정과 해야 하는 업무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일과 중에는 때에 따라 다양한 업무들을 진행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재무팀을 단순히 컴퓨터 앞에서 혼자 일하는 직무라고 생각하시지만, 사실 재무 업무는 대부분 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사내 유관부서나 SKC의 투자사, 혹은 다양한 SK관계사들에게 자료를 요청하기도 하고요, 반대로 저희 팀으로 문의가 오면 사실관계를 여쭤보고 적절한 답변을 드리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외부의 세무서나 관공서, 회계법인과도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많이 필요한 직무입니다.

 

 

 

대학생활 중에 교환학생을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에 국제조세 관련 수업을 수강했었는데요. 다국적 기업들이 법인세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국이 맺은 조세조약을 분석하거나, 과세관청과 APA협약을 맺는 등 다양한 국제조세전략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때를 계기로 국제조세 업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SKC가 미국이나 유럽, 중국과 같이 다양한 나라에 거점을 두고 있는 글로벌기업이다 보니까 제가 SKC에 입사하게 되면 국제조세와 관련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부분이 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SKC 입사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APA(Advance Pricing Agreement)협약: 이전가격사전합의제, 국제거래 시 가격 산정방식을 과세당국 간 상호협상을 통해 사전에 확정하여 과세당국이 회사의 이전가격 조사를 면제하는 선진국형 국제조세행정제도

 

 

 

우선 재무 업무를 재무1, 2, 3팀이 나눠서 담당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각 팀이 맡은 분야에 더 전문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앞서 언급했던 SKC의 다양한 프로젝트들에 참여하여 다양한 이슈들을 다뤄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개개인의 직무역량을 훨씬 빠르게 성장시켜 주고, 더 넓은 시각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아요.

 

 

 

대학 시절 서울에 위치한 성북세무서와 중부세무서에서 신고도우미로 활동했던 경험을 꼽고 싶어요. 각 세무서가 담당하는 지역의 사업자나 주민분들이 부가세와 소득세를 신고하는 과정 중에 어려움이 있어 세무서로 찾아오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 분들의 세금 신고를 직접 도와드리는 역할을 했습니다.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배웠던 내용들을 실무에 직접 적용해보면서 흥미를 느끼고, 한편으로는 직무에 대한 자신감도 갖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재무팀은 재무 관련 지식이 없어도 입사가 가능한가요?) 자격증이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업무와 관련된 기본 지식은 필요합니다. 세무팀의 경우에는 업무에 사용하는 세법과 회계관련 용어들이 비전공자에게는 생소할 수 있기 때문에 세법과 회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는 필수적입니다.

 

 

 

입사 전에는 세부적인 지식까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입사 후에는 회사가 생산하는 제품이나 사업들을 이해하면 업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입사 후에 공부하면 됩니다. 입사 전부터 미리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세무 직무는 여러모로 어려운 점이 많아요. 수시로 개정되는 세법을 파악해야 하고, 리스크 관리를 위해 “해도 된다” 보다는 “하면 안 된다”라는 부정적인 기준을 주로 제시하다 보니 종종 타부서에게 싫은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세무는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고, 하루하루 배워가며 어제보다 오늘 내가 더 성장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일이기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SK그룹 전반의 기본적인 모토인 '행복경영' 아시나요? 회사 내외부의 모든 이해관계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인데요. SKC 임직원의 행복을 위해서도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내 카페를 직원들이 무료로 즐길  있고, 건물 지하에는 임직원 전용 헬스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내에 헬스키퍼(Health Keeper)’ 분들이 상주하셔서 마사지를 받고 개운한 몸으로 업무효율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헬스키퍼 제도란 기업 등에 설치된 안마 시설에서 국가자격 전문 안마 자격증을 가진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고용하여 전문적인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이외에도 층마다 '오아시스'라는 휴게 공간이 있어서 안마의자와 각종 간식거리를 즐길 수도 있어요.

행복캠프도 빠질  없죠. 행복캠프는 구성원의 자유로운 연차 사용, Big break를 촉진하기 위한 SKC만의 행복차원 Event입니다. 저도 올해 강릉의 한 호텔에 당첨되어 숙박비 부담없이 행복하게 휴가를 즐기고 왔습니다.

 

 

 

 

 

SKC를 해시 태그로 설명하자면 #숨은_맛집 (웃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SKC B2B기업이다보니 생소하게느껴질  있지만,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이라는 미래가 유망한 사업들을 영위하는 매력적인 회사입니다. 또한 그동안의 딥 체인지(Deep Change)에서 볼 수 있듯이 항상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기업이기에 젊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갖추고 있어요.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SKC를 주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SKC 재무3 소속 윤석준 매니저님과의 인터뷰였는데요.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SKC 재무팀만의 매력을 확실하게 어필해주셔서 독자 여러분께 인상깊었을  같은데요. 앞으로의 더 큰 도약과 성장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신 윤석준 매니저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마칩니다. 그럼 다음 기사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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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문과 취업 1: 커뮤니케이션팀 등판! What’s in my 직무?

 

What’s in my 직무? 유명한 영상 콘텐츠 왓츠인마이백을 패러디한 이번 시리즈! SKC는 전통적으로 화학계열이 주가 되는 기업이니까 이과생들만 입사할 수 있는 곳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주목하세요. 문과생도 SKC 취업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바로 이번 기사는 SKC 문과 취업 1탄입니다.

첫 개막을 열어줄 직무는 바로 SKC 커뮤니케이션팀인데요. 커뮤니케이션팀의 이지은 매니저님과 함께 비대면 인터뷰를 나눠보았습니다. 커뮤니케이션팀의 업무와 다양한 정보들까지 낱낱이 소개해주신다고 하는데요. 지금 알아보러 가시죠!

SK Careers Editor 김채연

 

 

 

 

 

안녕하세요. 저는 SKC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지은 매니저입니다. 대학교 시절에는 경영학을 전공했었고 다중전공으로 사회혁신전공을 이수했습니다. 사회혁신전공은 평소 관심있던 CSR을 포함해 더 넓게 공부하고자 선택하였습니다.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기업활동에 의해 영향을 받거나 영향을 주는 직,간접적 이해관계자들에 대하여 발생 가능한 제반 이슈들에 대한 법적, 경제적,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뿐 아니라 기업의 리스크를 줄이고 기회를 포착하여 중장기적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일련의 이해관계자 기반 경영활동이라고 할 수 있음

 

 

 

현재 속해 있는 팀은 SKC ESG추진실 소속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팀입니다. 커뮤니케이션팀은 이해관계자와의 효과적인 소통을 기획하는 부서입니다. 팀 업무는 크게 PR,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사내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나뉩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홍보 콘텐츠 관리, 사내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뉴미디어와 같은 다양한 채널에서 어떤 콘텐츠로 SKC의 파이낸셜 스토리를 전달할지 고민하고 있죠.

또한 현재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SKC 본사 상설 전시관 구축 및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SKC는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 중심의 소재부품 전문 B2B 기업인데요. 전시 업무는 B2B 기업의 마케팅 차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SKC 제품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어떻게 하면 더 잘 알릴 수 있을까, ‘소재라는 제품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끝에 본사 내에 상설 전시관을 구축하였습니다. SKC3대 사업 영역인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으로 구분하여 13가지 제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뜻하는 말로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철학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과 기업 사이에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를 일컫는 경제용어

 

 

 

제 출근 루틴의 첫 시작은 좌석 예약입니다. SKC는 공유 좌석제를 실시하고 있어서 앉고 싶은 자리를 매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약한 자리에 앉아 기본적인 업무 환경을 셋팅합니다. 아침에 빠질 수 없는 게 또 하나 있는데요. 회사 6층에 있는 행복 Lounge’, 바로 사내 카페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직접 추출한 콜드브루를 텀블러에 담아와 SKC 뉴스 클리핑을 읽으며 활기찬 아침을 시작합니다. 참고로 뉴스 클리핑은 저희 커뮤니케이션팀이 매일 구성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뉴스를 선별하여 공유하는 자료인데요. 바쁜 아침에 중요한 업계 소식 및 동향을 빠르게 캐치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그 다음엔 전시 콘텐츠를 기획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진행합니다. SKC 상설전시관에 새롭게 노출할 콘텐츠를 기획하여 대행사와 협업하여 제작을 진행합니다. 현업 부서와 효과적인 제품 설명 방식을 함께 고민하며 콘텐츠 방향성을 정해 나가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뉴미디어 기반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방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KC가 추진하고 있는 ESG 경영 활동은 물론, SKC의 파이낸셜 스토리를 SKC의 주주, 기관투자자, 연기금 등 파이낸셜 소사이어티를 구성하는 여러 관계자와 고객, 사회에게 제대로 알리는 것이 중요한데요, 어떤 채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공유해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 스토리란 우리 기업이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목표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담은 성장 스토리를 통해 이해 관계자들의 신뢰와 공감을 이끌어내자는 SK의 경영 전략입니다.

이 외에도 구성원 대상으로 회사 소식을 전하는 사내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주제를 기획하고 작성하는 업무도 맡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팀의 매력은 일단 제 성격과 부합한다는 점입니다. 혹시 MBTI 아시나요? 제가 ENFP 유형에 해당하는데요(웃음) 저는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주변에 공유하는 것을 즐기는 성격입니다. 현재 직무가 딱 그런 포지션에 해당한다고 생각해요. SKCESG경영도 그렇고 파이낸셜 스토리도 그렇고, 외부에 자랑스럽게 알리는 역할이니까요.

또한 한 가지 이야기도 어떤 관점에서 보는 지에 따라 말할 수 있는 방법이 다르듯이, 콘텐츠를 기획할 때 어떤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가장 효과적일지 다양한 관점에서 고민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기도 하고 재밌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SKC는 굉장히 혁신적이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렇기에 저도 같이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SKCSK 관계사 중 가장 성공적인 BM혁신 사례, 즉 딥체인지(Deep Change) 실행 기업으로 꼽히는데요. 기존 BM을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회사가 크게 성장할 수 있었기에 대표적 성공 사례로 손꼽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ESG 경영활동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제가 대학생 때 CSR에 관심이 있었기에 더욱 눈길이 갔는데요. 지속가능한 성장과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에는 ESG가 필수인데, 이 부분을 SKC가 앞장서서 해내고 있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제가 추구하는 기업의 이미지와 부합하여 인상깊게 다가왔죠.

︎BM(Business Model): 사업모델

딥체인지(Deep Change): 사업구조 혁신을 넘어 조직과 문화 전반의 근본적인 변화

 

 

 

스타트업에서의 약 2년 간의 활동이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십시일밥이라는 소셜벤처로

대학교 공강 시간에 학생 식당에서 봉사를 하고 그 대가로 식권을 받아 취약계층 학우들에게 기부하는 사업모델을 진행하는 곳이었습니다.

저는 전국 사업장 관리 및 확장과 사업의 성과 평가 체계를 개발하는 경영기획을 담당했습니다. 기본적인 업무 역량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사업을 보는 시각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사실 다른 점보다도, 모든 직무에 요구되는 공통 역량은 커뮤니케이션이잖아요? 스타트업이다 보니 사업을 확장시키는 게 아니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이 필요하더라고요. 사람들과 협업하고 소통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크게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소셜벤처(Social venture): 사회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혁신적인 기술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수익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기업

 

 

 

해당 사업을 유지시키는 것만으로도 어렵고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대학교 학생 식당 안에서 사업을 하다 보니 이해관계자도 다양했을뿐더러, 해당 사업이 왜 매력적인지를 모든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설득하지 못하면 사업이 쉽게 중단되어버리곤 했습니다. 그래서 그 점을 막기 위해 사업 평가 방식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어떻게 외부에 소통을 해야 우리의 사업모델을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지를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현재 업무와도 꽤 많이 연관되어 있는 것 같아요.

 

 

 

자격증이 따로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꼭 필요한 인턴십이나 경력도 없는 것 같아요. 어떤 경험을 쌓든 간에 그 안에서 무엇을 했고 무엇을 배워 어떻게 성장했는 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스타트업에서 약 2년을 활동했고 컨설팅팀에서 약 6개월 동안 인턴십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사회혁신이라는 특수 분야의 전공과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질문인 것 같은데요. 전문 지식이 없어도 가능합니다. 물론 당연히 입사 준비 과정에서 기본적인 공부는 필요했습니다. 2차 전지의 구조, 반도체 8대 공정 등 기본적인 배경지식이 필요했지요. 그렇지만 실제로는 입사 후에 배운 것들이 훨~씬 많아서 크게 영향을 미치진 않는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전시 업무를 맡다 보니 제품에 대한 콘텐츠를 만들려면 제품에 대한 이해가 필수였어요. 제품과 기술을 이해하기 위해 현업 부서와 소통하며 배운 점도 많았습니다.

(배울 때 어렵다고 느껴지나요?) 전시관에 전시된 13개 제품 각각의 기술까지 전부 알아야 해서 어렵기는 했어요(웃음).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이다 보니 범위도 넓었죠. 그렇지만 제가 어렵게 느낀다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도 어렵게 느낄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제작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하면서 저 스스로도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성장하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는 점에서 정말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팀이 매일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보니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볼 수 있고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모든 경험이 성장의 토대가 되죠. 신입사원인 만큼, 하루빨리 더 성장해서 우리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신입사원이신데, 회사 적응이 어렵지는 않았나요?) 업무를 하면 자연스럽게 적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신입사원으로서 헤맬 때가 많아 조급하기도 했었지만, 헤맬 수밖에 없다는 걸 다른 구성원분들께서 당연하다는 듯 이해해주신 덕에 잘 적응할 수 있었죠. 겁먹지 말고 천천히 적응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SKC3대 영역을 자랑하고 싶어요. 모빌리티와 반도체, 친환경! 모두 성장세가 뚜렷한 사업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고객, 투자자, 시장 등 파이낸셜 소사이어티(Financial society)SKC의 이런 면을 가장 매력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팀은 다른 부서에 비해 외부와 소통할 일이 많은데, 그 때마다 외부의 기대감이 느껴져 뿌듯할 때가 많습니다.

제 생각에 취업 준비에 제일 중요한 건 호기심인 것 같아요. 제 경험으로 보자면, 처음 SKC라는 기업을 봤을 때 소재 전문 기업이라 생소한 지점이 많았습니다. 어떤 기업이길래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전 영역을 아우를까? 이런 궁금함이 들었죠. 그러다 그 궁금함이 호기심으로 바뀌었습니다. 문과생이라 소재라는 상품 자체가 익숙하지 않았지만, 호기심을 기반으로 SKC의 사업과 사업 영역을 공부하다 보니 점점 더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SKC로의 입사를 꿈꾸게 됐다고 생각해요.

취업을 준비 중이라면, SKC에 대한 호기심을 토대로 회사의 3대 사업 중 어떤 영역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에 어떤 전문성으로 기여 가능할지를 고민해볼 수도 있겠지요. 가장 호기심이 생기는 분야와 본인의 전문성을 잘 파악해서 입사 준비를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SKC 커뮤니케이션팀 소속 이지은 매니저님과의 인터뷰였는데요. 어떠셨나요? 정말 핵심들만 쏙쏙 담긴 주옥같은 답변들을 남겨주셔서 독자 여러분께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같은 문과생인 저도 커뮤니케이션팀뿐만 아니라 SKC에도 호기심이 생기고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요! 취업을 꿈꾸시는 모든 분들, 파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신 이지은 매니저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마칩니다. 그럼 다음시리즈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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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투자사 탐구 1: SKC를 더 High하게! SKC Hi-tech & Marketing

 

SKC와의 시너지 효과로 SKC를 더 High하게 만드는 기업은 어디일까요? SKC의 투자사 중 한 곳인 이 곳은 특히! SKC 천안공장에서부터 출범하여 SKC가 지분을 100% 가지고 있는 자회사라고도 하는데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용, 모바일소재용 필름 등 다양한 필름소재가공기업이기도 합니다. 현재 시장점유율 1위에 빛나는 기업이지만 앞으로 다른 분야의 사업까지 확장시킬 계획이라는 이 기업. 과연 어디일지 궁금하시죠?

SKC 투자사 탐구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SKC하이테크앤마케팅입니다. SKC HT&M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어떤 기업인지 SKC HT&M 현직자분들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러 가시죠!

SK Careers Editor 김채연

 

 

 

 

 

안녕하세요. SKC하이테크앤마케팅 성장전략팀에 근무하고 있는 이○○ 매니저입니다. 저는 HT&M 관련 사업 분석 및 중장기 사업 전략 수립, 신사업 추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에 도움 주실 또 다른 분은 SKC하이테크앤마케팅 사업기획팀에 근무하고 계시고 경영지표관리와 해외지사 관리, Market Intelligence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ind. = industry

 

 

 

SKC hi-tech&marketing은 1979년에 SKC 천안공장 미디어사업으로 출발해 세계 4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비디오테이프를 개발 및 양산한 기업입니다. 1999년도에는 LCD 확산필름을 개발해 디스플레이 소재 시장에 진입하기도 했구요. 2007년에는 롬앤하스(Rohm&Haas, 이후 다우케미칼 인수) SKC의 조인트 벤처인 SKC하스디스플레이필름(Haas Display Films)라는 사명으로 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으로 새롭게 출범해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였습니다.

2017년 7월에 SKC가 다우케미칼로부터 절반 이상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SKC하이테크앤마케팅이라는 사명으로 SK그룹에 재편입되었습니다. 

기존의 디스플레이 소재 관련 필름 사업을 넘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고도의 기술력과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스페셜티 마케터(Specialty Marketer)로 미래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가진 기업입니다.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 여러 기업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세우는 기업

 

 

 

첫 번째 이유는 SKC SKC HT&M  Value chain 통합과 일괄 생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모멘텀(momentum)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SKC의 자체 PET필름 제조기술 및 R&D역량에 SKC HT&M의 필름 가공 기술을 더해 기존 Display용 및 Mobile 소재의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것이 가능한 것이죠. 또한 투명 PI(폴리이미드) 필름 등 Hi-tech Specialty 제품의 개발과 생산에 있어 시너지(synerge)를 확대할 수 있다는 기대효과도 있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신사업 추진에 있어 양사(SKC SKC HT&M)가 보유하고 있는 경험과 지식, 노하우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을 공동으로 검토하여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발굴하고 전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롯되었구요.

마지막으로는 SKC하이테크앤마케팅(SKC HT&M)이 추구하고 있는 2nd Deep Change의 일환으로서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 중심에서 벗어나, SK그룹이 주력하고 있는 전기자동차/반도체/배터리 소재용 가공 소재에도 양사가 힘을 모아 진출 모색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하였기 때문입니다.

가치사슬(value chain): 기업활동에서 부가가치가 생성되는 과정

︎PET필름: 폴리에스터(polyester)필름으로 석유화학 원료인 TPA를 얇게 가공해 만드는 것. 산업용, 포장재용, 태양전지 소재용, 광학 디스플레이용으로 폭넓게 쓰이며 음료수병과 비닐봉투의 소재

 

 

 

SKC HT&M은 40년 동안 세계에서 4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비디오테이프를 개발 및 양산했었고 CD-DVD와 같은 소비재부터 리튬배터리, 디스플레이용 특수필름 등의 산업소재까지 다양한 사업 추진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재 가공 분야의 핵심기술과 노하우를 토대로 모바일 및 IT용 고기능성 필름, Display용 광학필름, 기타 Display용 특수안료 등 광범위하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는 첨단 IT용 고기능성 필름과 Display용 고기능성 광학필름을 소개해드릴 수 있겠습니다.

고기능성 필름은 모바일 기기용 GDF(Glass Decoration Film, 비산방지필름), Flexible OLED 공정용 보호필름인 FOLED PF, Foldable폰의 핵심소재인 Foldable PL(Protect layer) 등 고부가가치 제품입니다. GDF는 휴대폰 Back Cover에 부착하여 외부 충격과 마찰 등으로 손상될 경우에 유리 파편이 튀어 사용자가 다칠 위험을 차단합니다.

SKC 하이테크앤마케팅의 GDF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접착력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과 패턴을 구현해 자칫 단순해 보일 수 있는 모바일 기기에 화려함을 가미해주며 전 세계 시장 1위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Flexible OLED 공정용 보호필름은 OLED 공정에서 발생하는 파손·오염으로부터 패널을 보호하기 위한 점착필름으로 삼성 디스플레이에 공급 중에 있으며 Foldable PL은 차세대 스마트폰인 Foldable폰 핵심소재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시리즈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첨단 IT 및 모바일 소재시장에서 꾸준한 기술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Display용 광학필름은 LCD 백라이트에 사용되는 필름입니다. 요즘 LCD TV 같은 경우 얇은 두께에 면적은 대형화되고 화질은 고해상도로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종 핵심부품 소재 또한 복합적 기능을 수행해야 될뿐만 아니라 고성능이어야 하며 고내구성과 같은 높은 수준의 품질을 갖추어야 합니다. SKC하이테크앤마케팅의 주력제품인 Display용 특수광학필름은 이러한 점들을 확보하였고 우수한 휘도 및 색 재현성을 구현해냈기에 시장에 출시되는 프리미엄 LCD TV 제품에 다수 채택되고 있습니다.

비산방지: 유리창이 깨질 경우 조각난 파편이 날리는 것을 방지

이외의 다양한 생산제품들 보러가기: SKC HT&M 홈페이지 (http://www.skchtm.com/)

 

 

 

SKC HT&M은 본사와 생산공장, R&D센터를 모두 충청남도 천안에 두고 있습니다. 모바일용 소재 생산공장은 충청북도 진천에 위치해있고, 영업사무소는 서울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해외지사들이 있는데요. 중국 저장성 쑤저우에 Display소재 생산공장 및 영업사무소가 있고 중국 광저우, 베트남에도 영업사무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M, P, R, S로 구분해볼 수 있는데요. M은 마케팅(marketing), P Display 소재 생산, Mobile 소재 생산, Millbase 생산, 품질관리, 시설관리, SHE, 기술혁신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R Display 소재 개발, Mobile 소재 개발, Millbase 개발, 신사업 개발, 연구 지원 등입니다. S Support로 재무, 구매, 경영지원(일방혁추진), 사업기획 등을 맡고 있습니다.

 

 

 

우선 SKC HT&M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축적시켜 온 독보적인 가공 및 코팅 노하우(Coating Know-how)가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 1위에 빛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더 많은 기술과 개발을 발전시키는데 밑거름이 되는 기술입니다.

또한 다양한 사업 추진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융합, 복합 기술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비디오(Video) CD, 2차 전지, Display 소재 같은 것들을 발전시킨 경험들이 있기에 새로운 사업으로의 발전이 무궁무진하게 가능합니다. 그래서 신사업같은 것도 많이 진행을 계획하고 있는거구요.

마지막으로 자랑하고 싶은 SKC HT&M의 장점은 인간 중심적인 조직 문화인데요. 과거 타기업 인사팀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비추어 볼 때, SKC HT&M은 다른 조직과는 달리 이 곳만의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서로 협력하고 치열한 경쟁보다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같이 힘을 합치려고 하는 분위기가 주를 이루는 편입니다. 요즘은 다들 수평적이고 유연한 환경을 가졌지만 SKC HT&M은 그런 조직문화를 선도적으로 구축한 기업입니다.

 

 

 

SKC 하이테크앤마케팅은 To Be Target으로 성장 산업인 첨단 IT소재 BM(비즈니스모델) upgrade  Mobility 사업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차세대 Display 소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기에 Display 소재 신규 성장 Momentum, 즉 탄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신사업으로는 친환경 관련 사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SKC hi-tech&marketing의 성장은 계속될 예정입니다.

 

 

 

SKC의 인재상 첫 번째는 SKC hi-tech&marketing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지닌 사람입니다. SKC hi-tech&marketing은 오랜 역사 속에서 최고, 최초의 제품을 만들어왔고 경험과 지식,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잠재력과 역량도 충분한 회사입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함께 성장감을 느끼며 나아가고자 하는 미래지향적인 인재를 환영합니다.

두 번째는 전문분야에서의 Challenge & Innovation 실천입니다. 위 직무에서 소개한 MPRS 중 어느 일을 하든 간에 해당 분야에서의 전문성, 역량, 경험을 보유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면서 최고의 Value와 결과물을 창출하는 Professional한 인재를 환영합니다.

세 번째는 Global Leader입니다. SKC하이테크앤마케팅의 사업 영역은 국내로만 한정된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회사의 방향성과 Align하여 어학 역량 뿐만 아니라 Mind와 가치관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그리고 그럴 마음가짐이 준비되어있는 인재를 추구합니다!

SKC 하이테크앤마케팅은 위와 같은 요소를 확인하기 위하여 서류전형, SKCT전형, 면접전형(1차 팀장, 2차 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면접전형에서는 자기소개 PPT 발표 기회를 통해 본인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첨단 IT와 친환경 소재의 Global Leader로 도약할 SKC하이테크앤마케팅과 함께 하고 싶은 인재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SKC 하이테크앤마케팅! 그야말로 SKC를 더 High하게 하면서 시너지를 내고 협력하는 자회사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전문적인 기술들의 노하우를 발전시켜서 탈바꿈하기도 하고 새로운 소재와 사업 시장에도 뛰어드는 대담함이 돋보이는 기업이라고 느껴지는데요. 친환경 사업에도 관심을 두는 것을 보니 앞으로를 더 기대해봐도 좋을, 미래 전망이 밝은 기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신 HT&M 두 분의 매니저님과 인재상 답변에 도움을 주신 행복추진팀 매니저님께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마칩니다. 그럼 다음 시리즈에서 만나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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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필독]지금까지 이런 기사는 없었다! 일목요연 SKC 키워드 분석!🤗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최근 흘러 넘치는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고부가가치 소재전문기업 SKC, 키워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지난 기사에서도 살펴볼 수 있었듯 SKC는 최근 성공적인 사업모델 혁신과 신성장으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극찬과 함께 업계와 그룹 관계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전 영역에서 실적 개선을 보이고 있으며, <Financial Story 실행을 통한 Market Value 제고> 우수 사례로 2021 SK그룹 상 <Synergy>을 수상하기도 했었죠! “왜 이렇게 잘나가(?)~🤭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승승장구 SKC! 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과연 이 곳은 어떤 곳인지 호기심도 커지고, 채용에 대한 관심도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SKC 입사를 꿈꾸는 취준생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도움이 될 만한 콘텐츠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 먼저 취준생 냥이씨의 상황을 살펴보며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조옥현

 

 

 

 

 

취준생으로서 정말 공감되는 상황이죠?😢 난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굴레의 멘붕에 빠지게 만드는 너무 많고 복잡한 사업 내용들!😂 취업 준비에 있어 기업과 주력 사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자신만의 인사이트를 기르는 것은 중요할 텐데요, SKC의 경우 다양한 투자와 사업구조의 변화로 취준생의 입장에선 다소 어렵게 다가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SKC는 특수 첨단소재를 다루고, 일반 소비자가 아닌 기업을 대상으로 한 경영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이다보니 사업 내용이 더욱 낯설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미래의 SKC 인재! 취준생들이 SKC 기업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 위한 일목요연 SKC 핵심 키워드 콘텐츠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SKC의 경우 기존에 기업 정보와 내용이 잘 요약된 콘텐츠들이 비교적 적었기 때문에 더욱 필요한 콘텐츠가 아닐까 싶은데요 :) 키워드 해시태그를 통해 SKC의 주력 사업과 최근 근황, 목표 및 비전 등을 핵심 내용만 명료하게 요약하여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취업 준비에 있어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전국의 수많은 취준생 냥이씨를 위한 SKC 키워드 정리! 지금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뭐니 뭐니 해도 바로, SKC 하면 바로 떠오르는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

 3가지 단어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정답은, 요즘 경제·산업계에서 가장 Hot한 단어들! 그리고 SKC를 대표하는 핵심 사업 영역입니다🤗 SKC는 이처럼 가장 핫한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특수소재 사업을 하고 있는 Specialty 소재 혁신 리더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바로 최근 SKC의 가장 큰 변화이자 중요한 이슈이기도 하죠! “탈정(脫井·갇혀 있는 우물에서 벗어나다)” 선포와 몇 년에 걸친 성공적인 “BM(Business Model)혁신 딥체인지(Deep Change)”의 실현! 40년 넘게 대한민국 소재산업을 선도해온 SKC BM혁신을 통해 기존 필름·화학 제품 중심의 기업에서 벗어나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 소재 중심의 고부가가치 소재회사로 성공적으로 도약했습니다. 이처럼 사업 포트폴리오의 근본적 변화와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 BM혁신과 딥체인지는 최태원 회장이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SK그룹의 화두이자 경영철학의 실현으로, 최근 SKC SK그룹의 경영 모범사례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지난 SK Careers Journal SKC 기사 <SK그룹 회장이 극찬한 SKC, BM혁신의 성공>에서 자세히 다뤄졌습니다 :)

 

 

 

세 번째 키워드는 바로 SKC 신의 한 수로 불리는 새로운 주력 핵심 사업이자 경제·산업계의 핫이슈 동박사업입니다! 2025년까지 무려 14 3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동박시장! 동박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에 매우 중요한,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소재입니다. 얇은 구리 막 형태를 띠고 있으며, 전기차 배터리의 음극집전체로 쓰이는 2차전지용 소재입니다. 현재 수많은 거대 기업들이 어마 무시한 미래 신성장 동력을 가진 배터리 소재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사활을 건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요, SKC는 빠른 판단력과 추진력으로 이전 2019 세계 1위의 동작 제조 기술력을 보유한 현 “SK넥실리스 100% 투자사로 인수하며 동박사업에서 선도 기업으로 달려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SK넥실리스는 최근 급격히 성장하는 동박 산업과 수요에 발맞춰 공장의 추가 생산가동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진출을 본격화하여 동박 생산력을 공격적으로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SKC 2025년 동박 세계 최대 생산능력을 확보한 기업으로 발돋움 하고자 합니다. 동박사업 관련 내용 역시 SK Careers Journal의 지난 SKC 기사 <SKC 모빌리티 동박사업, 해외진출 본격화로 세계 최고를 향하다!> 기사에서 더 자세히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키워드는 바로, 전부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로 정말 수~많은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SKC의 친환경 사업과 관련된 비전! “온실가스 및 플라스틱 넷 제로(Net Zero)”입니다! SKC ESG 중심의 비즈니스모델 업그레이드 차원에서 이를 장기 목표를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CJ제일제당, SPC그룹과의 친환경 포장재 협력부터 에코라벨 기술의 미국 수출, 일본 벤처회사와의 협력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는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사업 등, SKC는 바쁘게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친환경 생분해 소재 사업과 재활용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동시에 스마트 윈도우필름 등 탄소배출 저감 소재사업 역시 확장하고, 신규 사업장은 RE100을 기본으로 이행하여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 “RE100” 이행은 100% 재생에너지만으로 전력을 충당하는 것을 의미하며, "한국 최초 RE100 가입 기업" SKC로서 정말 의의 높은 실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동박사업의 해외 진출에 따라 신설되는 말레이시아 동박 공장에서 SKC는 업계 최초로 RE100을 이행하기도 하며, 후속투자 해외 공장에서도 RE100을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히는 등 대규모 공장을 친환경 에너지만으로 가동하며 SKC는 지구 환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및 플라스틱 넷 제로(Net Zero)”를 향해 나가는 SKC의 다양한 행보 역시 지난 SK Careers Journal의 수많은 기사와 각종 언론 보도들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아무리 기업의 사업 실적이 좋아도 정작 구성원은 불행하다면 슬프겠죠?🥺 마지막 다섯 번째 키워드는 기업의 대외적 사업 만큼이나 무척 중요한 SKC 기업의 내부와 관련된 키워드입니다. 바로, 구성원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SKC 행복경영입니다. SKC 흔히 많은 기업들에서 ‘HR’, ‘인사팀으로 불리는, 다양한 HR 제도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팀의 명칭이 행복추진팀일 정도로 구성원의 행복 관점에서 기업을 운영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기업입니다.

SKC는 기업이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성원이 행복해야 한다고 믿으며, 이때 행복이 단순히 추상적 개념이 아닌, Data 기반 Needs 도출을 통한 구체적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SKC는 구성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정 좌석제가 아닌 자율 좌석제로 스마트 오피스를 운영하는 등 물리적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것부터,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 등 행복과 능률을 높일 수 있는 다방면의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평적인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서열적 호칭 폐지와 직위 폐지, 합리적 보상 체계를 구축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그룹 구성원들이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함께 목소리를 내며 행복이 증진될 수 있도록 모바일 One Company 플랫폼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렇게 SKC의 키워드들을 살펴보았는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 키워드들은 언제든 변화될 수 있고, 다채로운 SKC를 모두 담아 내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는 사실! ‘탈정을 선포하기도 한 SKC는 정말 끊임없는 변화와 수많은 혁신을 추진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정의하는 것은 어렵고 오히려 다소 위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분명 이 앞에 있었던 것 같은데 눈 깜짝할 새 벌써 저 앞에 가 있는 SKC..! SKC는 지금 이 순간에도 폭풍 질주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6개월 동안 SK Careers Journal SKC 담당 에디터로 활동하면서 SKC 기업이 변화가 굉장히 많고 그 속도가 무척 빠르다는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었는데요, 지난 인터뷰 기사에서 SKC 현직자께서도 SKC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좋은 방향으로의 변화가 많은 곳이라고 말씀해 주시기도 했었죠!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한 복지 역시 점점 더 좋아지고 있고, 회사 전체적인 사업 측면에서도 큰 변화가 많은 SKC! SKC 현직자께서는 변화가 많은 만큼 성장하거나 도전할 기회 역시 많다라고 SKC의 장점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처럼 큰 기업이 유연하고 활발하게 계속 변화해 나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SKC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와 시장환경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빠르게 변하는 날쌘돌이’ SKC이기에 무려 40년 넘게 소재산업 리딩기업의 자리를 유지해 올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계속 더 새로워지는 기업, 변화하고 성장하는 기업 SKC! 앞으로도 SKC가 만들어 나갈 대한민국의 미래 소재산업이 정말 기대되고, SKC 입사를 꿈꾸는 많은 취준생 분들의 꿈이 이뤄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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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SKCE의 고민상담 포장마차; “무엇이든 물어봐” 무물포차 2탄!

[무물포차 2] 더 풍성하게 다시 돌아온 무물포차!😊 이번엔 “진로탐색” 토크🍺

SK Careers Journal에 다시 돌아온 무물포차!🤗🤗 안녕하세요! “대학생활 공모전/대외활동을 주제로 취중진담(?) 토크를 벌였던 지난 무물포차 1탄에 이어 무물포차의 마지막 시리즈인 무물포차 2탄으로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지난 1탄에서 예고했던 것과 같이 무물포차 2탄에서는 대학생으로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진로탐색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SK Careers Editor 조옥현

 

 

 

 

 

대학에 입학하는 것이 인생의 끝인 줄만 알고 살아왔는데😭😭 알고보니 더 힘든 앞으로의 진로 설계😭😭 으아악 help me~~”를 외치는 대학생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은데요! 저도 같은 고민을 해온 대학교 4학년 SKCE로서 함께 고민점과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조언이 될 수 있는 토크를 해보고자 합니다 :)

본격적인 토크에 들어가기에 앞서, 무물포차를 처음 방문하신 독자분들을 위해 무물포차의 소개와 제 소개로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무물포차의 메뉴판이 잘 보이시나요?😊 다들 눈치채신 것처럼 깜짝 등장한 이 무물포차는 바로 우리의 대학생활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대학생으로서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해야 하는 것도 정말 많은 현실! 저 메뉴판에 다 못 담을 만큼, 그리고 대학생 기간동안 다 할 수 있는 것이 맞긴 한건가..?’싶을 만큼 정말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이 무물포차는 바로 이러한 고민들과 관련해서 같이 학교 골목 포차에서 술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처럼, 조언과 꿀팁을 공유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일명 코로나 학번이라고 불리는 20, 21학번 대학생들에게 더욱 필요한 콘텐츠가 아닐까 싶은데요. 코로나 시대 이전에는 수업이 끝나고 다양한 선배, 동기들과 함께 학교 골목 포차에 가서 스트레스도 풀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일도 많았는데, 이제는 포차는 커녕 수업에서 만나기도 힘든 상황이죠ㅜ0ㅜ 실제로 저의 새내기 시절을 돌아봐도, 정말 모르는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이렇게 선배들과 만나고 놀면서 조언을 구했던 것들이 참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특히나 지금 코로나 학번들의 상황에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고, 이 무물포차를 통해 작게나마 그런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1탄에 이어 무물포차2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눌 건배 메이트 SKCE인 제 소개를 간단히 하겠습니다. 저는 SKCE 13기로 SKC 취재기자를 담당하고 있는 에디터입니다 :) 이제 졸업까지 한 학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4학년 대학생이기도 하죠! 무물포차 1탄에서는 저의 소개를 정말 간략하게만 했었는데요, 2탄에서는 진로와 관련된 딥한(?) 토크인 만큼 저의 전공과 그동안의 경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보충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대학에서 무려 3(?!)의 전공을 공부한 3전공자로 곧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요! 사회과학대 소속으로 사회학을 1전공으로 공부하고 IMC경영학(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Business)과 커뮤니케이션학을 복수전공으로 공부했습니다. 특히 IMC경영학의 경우 광고기획, 마케팅전략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제가 직접 관련 학과 커리큘럼을 설계하여 대학의 공식 승인을 받은 저만의 융합전공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학교에 직접 저만의 특화 전공을 만들 정도로 저는 진로 탐색과 설계에 있어 정말 많은 고민과 실천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저는 이처럼 마케팅 분야와 관련해서 지금은 학부생 수준에서는 누구보다 큰 관심과 관련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지만, 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만해도 이 분야에 전~혀 관심도 지식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저의 본전공 역시 이 분야와 직접 관련된 분야가 아니죠! 대학에 입학해 유관 동아리 활동과 대외활동을 하며 처음으로 이 분야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게 되고 저의 적성과 능력을 새롭게 깨달았는데요, 이처럼 대학생활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진로가 정말 달라질 수 있고, 아직 발견 못한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저의 전공과 관련된 경험담을 통해 꼭 함께 이야기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조금 후의 본격적인 토크에서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또 저는 학업과 관련하여 국가우수장학생으로 선발되었을 정도로 학교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저의 진로와 적성에 대한 고민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유관 활동 경험 또한 열심히 해왔습니다. 학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과 다양한 활동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분명 다른 점이 많고, 각각 서로 다른 방식으로 진로탐색에 있어 무척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를 모두 열심히 하며 시너지 효과를 얻고자 노력했습니다. 새내기때부터 쉴 틈 없이 달려왔다 보니 지금 지난 4년을 돌아보면 무척 다양한 경험들이 쌓여 있는데요, 하나 하나의 경험이 모두 가치있고 진로 고민에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뒤의 본격 토크에서 이 과정에서 느꼈던 생생한 경험과 꿀팁들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처럼 저의 소개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해드린 이유 중 하나는, 보시는 것처럼 저는 이 세상의 수~많은 다양한 분야 중에서도 문과, 그 중에서 사회과학대, 그 중에서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이라는 특정 한 분야와 관련된 한 대학생일 뿐이기 때문에, 1탄에서도 당부드린 것과 같이 이 무물포차의 이야기들은 절대 일반화될 수 없고, 결코 정답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진로를 향한 길에는 정말 다양한 방법과 방향이 있고, 분야마다 준비해야할 것이 다르며,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것은 본인 스스로가 제일 잘 알 수 있기 때문에 아하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하고 적절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저도 취준생으로서 진로가 막막할 때도 많고, 지금까지 4년의 대학생활을 해오면서도 어렵고 슬픈 순간들도 정말 많았고, 진로를 여러 차례 변경했던 경험도 가지고 있는데 이런 고민과 어려움도 함께 나눠보며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친한 학교 선배와 포차에서 수다를 떠는 느낌으로 오늘 무물포차도 편하게 즐겨주시고, 점점 더 심해지고 장기화되는 코로나 시국에 축 져질 수 있는데 건강한 자극제가 될 수 있는 콘텐츠였으면 좋겠습니다 :) , 그럼 본격적으로 취중토크 챕터 쓰리! 진로탐색 편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쩌면 대학생활 4년 동안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이 바로 자신의 진로, 적성을 찾고 이를 향해 나아가는 일인 것 같습니다. 취업도 무척 어렵고, 전문직 시험도, 그 밖의 다른 길도 모두 쉬운 곳이 하나 없습니다😢 때문에 앞날이 막막하고 답답하게만 느껴지고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지를 발견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요, 저 역시 광고 기획, 마케팅 전략, 서비스/신사업 기획, 저널리즘, 방송콘텐츠 연출 등 수많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일들을 경험해보면서 꿈이 여러 차례 바뀌어 왔습니다. 대학에서 3전공을 했다는 것만 봐도 얼마나 다양한 분야에 욕심을 부렸는지 예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꿈을 찾아가는 단계에 있는 상태이고, 물론 대학 졸업 후 사회인이 되어서도 다양한 경험들을 하며 새로운 꿈들을 계속 찾아 나갈 예정이지만!, 이것저것 열정적인 대학생활을 보냈던 4학년으로서 고학번이 되기 전 어떤 고민과 경험들을 해왔고,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은지 이야기를 공유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로와 관련한 많은 고민들, 마음껏 털어놓아 주세요~!

 

 

 

그동안 이런 저런 일들을 겪으며 개인적으로 배우고 깨달을 수 있었던, 진로 탐색에 있어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바로 경험 실력인 것 같습니다.

 

 

 

먼저, 다양한 이유에서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특정 분야와 직무와 관련하여 우리가 흔히 미디어상으로 노출되거나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환상이나 이미지와 실제로 관련 일을 경험해봤을 때 알게 되는 업무의 특성과 느낌은 많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제가 관심을 가져온 마케팅 직무 같은 경우에도 뭔가 화려해보이고 재미있어 보여 대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분야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마케팅 학문을 공부하거나 실무 대외활동 혹은 인턴을 통해 해당 업무를 경험하다보면 적성에 잘 맞지 않아 하는 경우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흔히 마케팅이라고 하면 우리가 쉽게 접하는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B2C’ 마케팅을 많이 떠올리는데, 실제 기업 현장에서는 산업군에 따라 기업을 대상으로 한 ‘B2B’ 마케팅도 많기 때문에 이미지적으로 느껴지는 것과 실제는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물론 마케팅 분야 뿐만 아니라 방송 콘텐츠 분야 등 다양한 분야가 이렇듯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점들이 무척 많습니다. 저도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실무 대외활동이나 인턴 활동을 경험해보면서, 예상해왔던 것과 너무 달라 신선한 충격(?)을 받거나 멘붕에 빠진 적도 많고, 하나 하나 경험해 나갈수록 스스로가 너무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것을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당시에는 충격적이고 조금 아플 수 있지만 정말 이 필드가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 자신과 맞는지 알아가는 진로 탐색에 있어서는 정말 중요하고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정 없이 취업 등을 통해 해당 진로로 본격적으로 들어섰을 때 이 괴리를 겪게 된다면 그때는 다시 시작하기도 너무 힘들기 때문에 그 충격과 문제가 더 클 수 있습니다. 4년가량 주어진 이 대학생 시기가 바로 이러한 공부와 시행착오를 해 나가라고 주어진 귀중한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니 직접 해보기 전까진 모른다’!”, “진로 고민은 중요하지만 고민만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라는 점과, 무엇이든 관심있는 분야가 있다면 꼭 적극적으로 유관한 동아리, 실무 대외활동, 인턴, 프로젝트 등 최대한 직접적인 많은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경험들은 그 자체로도 인생 공부이자 동시에 소위 말하는 스펙도 되기 때문에 진로 설계에 있어서 가장 큰 꿀팁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차피 혼자 고민하고 생각한 것과 다를 수 있다면 일단 몸으로 부딪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진로 탐색에 있어 가장 큰 적은 아무 것도 안하고 있는 상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 이처럼 직접 경험하다보면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과 이해도가 이전과 비교해 눈에 띄게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이때 이 경험은 꼭 아주 거창하거나 대단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저는 대학교에 입학하여 막연한 호기심에 교내 중앙 광고동아리에 들어가서 활동을 시작했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수준까지 이를 계기로 저의 적성과 진로에 대한 이해도와 고민의 깊이가 정말 많이 깊어졌습니다. 동아리를 통해 다양한 산학협력과 스터디로 광고에 대해 처음 배우고 기획 경험을 해보며, 의외로 제가 광고 기획에 적성이 무척 잘 맞고 색다른 아이디어 도출에 재능이 비교적 높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광고계 진로에 대한 관심이 처음 생기게 되고, 이후 이 관심을 바탕으로 관련 대외활동과 공모전에도 도전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광고에서 마케팅으로 관심 분야가 확장되고, 현재 재학 중인 대학교에 마케팅전략 특화 학과를 직접 학생설계전공 제도를 통해 만들게 되기도 하고, 마케팅 관련 사기업 인턴을 하게 되기도 하고, 기업에 대한 관심과 서비스 및 신사업 기획 업무에 대한 열정도 커지고 등등등. 이처럼 처음 우연히 시작했던 경험이 새로운 기회들로 꼬리에 꼬리를 물며 파생되어 나갔고 진로 탐색에 무척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 과정에서 광고와 마케팅, 서비스 등의 분야와 다르면서도 유관성이 높아 자주 접하게 된 미디어 콘텐츠 산업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커지며, 드라마 및 예능 연출, 영상제작과 관련해서도 대외활동과 동아리, 학교 전공수업 등을 통해 새롭게 배우게 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한 경험은 그 자체로도 새로운 느낌과 깨달음을 주는 진로 탐색에 있어 무척 귀중한 일이지만, 더 나아가 또 다른 경험으로 파생되는 연결고리이자 디딤돌이 되어 정말 큰 기회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 관심이 있고 뜻하는 진로가 있다면 사소한 것일지라도 유관한 경험을 반드시 적극적으로 꼭 해보는 것을 강력히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두번째로, 진로를 향해 나아 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실력을 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정말 중요한 자신의 진로를 과감히 선택하고 이를 실현해 나가는 것은 누가 대신해주지 않습니다. 진로 목표를 이뤄 나가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장벽이 수십 가지이고 피할 수 없는 수많은 경쟁상황을 마주해야 하는데 이럴 때마다 옆에서 누군가가 도와주거나, 에이스 팀원 이 소위 멱살캐리를 해주거나, 다른 조원이 대신해주거나 하지 않습니다. 결국 본인이 해내야 하는 일들이기 때문에 인생 난제 진로 탐색에 있어서는 자신의 실력을 기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의 경험을 돌아봤을 때, 해당 분야에 자신의 실력이 점점 늘고 이에 따라 실적이 쌓이다 보면 자신감도 더 높아지고 해당 분야에 대한 애정이 높아지기 때문에 더 노력하게 되고 그에 따라 더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잘 하는 것 좋아하는 것이 되기 더 쉬운 것 같습니다.  

 

슬프게도 실력 없이 진출할 수 있는 필드는 없고, 단순히 하고 싶어서’, ‘해볼까?’, ‘흠 적당히 괜찮아 보이는데?’. ‘재밌겠다 정도의 가벼운 마음과 관심만으로는 너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앞서 중요성을 강조한 직접 경험을 통해 원하는 진로를 발견하고 해당 분야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파악했다면, 이제는 그와 관련된 실전 실력을 키워야 할 때입니다! 냉정히 판단하여 원하는 진로에 자신의 재능이 비교적 부족한 것 같다면 피나는 노력을 통해 실력과 경험치를 길러야 할 것이고, 만약 적성과 재능이 모두 잘 맞는 분야를 찾았다면 단기간의 반짝 실적이 아닌 꾸준히 성장하고 그 자리를 유지하고, 해당 진로로 잘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는 공부와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누구나, 어떤 길이든 어려움이 있기 마련인데, 저는 이를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힘과 동력이 실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슬럼프기도 올 수 있고 운이 안 좋은 시기도 올 수 있지만, 실력이 있는 사람은 새롭게 도전하고 성취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대학생 기간 중에 꾸준히 원하는 진로와 관련해 공부하고 필요한 기술력을 높여,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서는 특히나 자신의 실력으로 승부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잠깐, 그런데 말입니다! 관심있는 진로에 관해 경험과 실력을 열심히 쌓아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알지만, 그 전에 애초에 제가 어떤 걸 좋아하고, 잘하는지 전혀 모르겠는데 어떡하나요!😭라고 외치고 싶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죠? 실제로 저도 주변에 후배님들로부터 진로 상담이나 다양한 질문들을 많이 받아왔는데, 의외로 가장 많은 고민 지점으로 아예 스스로의 관심사나 적성을 잘 몰라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어떻게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상황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사실 늘 주어진 공부와 과제를 성실히 수행해오며 정작 스스로에 대해 깊게 돌아보거나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겪어 보기 힘든 이 세상에서 여러 분야에 대해 이미 다채롭게 파악하고 그 중에서 본인이 원하는 방향을 고민하고 찾는다는 것은, 그렇게 바로 되는 경우가 더 신기한 일일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막연해서 더 답답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에 있는 경우라면 너무 부담을 갖지 말고 오히려 편하게 현재 가장 끌리는 것이 무엇일지 차분히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무언가 거창하고 구체적인 진로 계획을 수립하고 시작하려 하면 앞으로 넘어야 할 수많은 산부터 보이기 때문에 부담감에 주눅들고, 두렵고 피하고 싶어 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앞서 언급한 것처럼 처음 우연히 경험한 동아리 활동을 시작으로 파생되고 파생되어 수많은 활동 경력을 쌓고 진로 목표를 구체화해 나간 것이지, 처음부터 진로에 대한 확신과 계획을 가졌던 것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새내기 시절 정말 막연하게 광고에 흥미가 느껴졌고 호기심에 동아리에 들어가서 선배들에게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해당 업계에 대한 지식과 스스로의 적성과 재능에 대한 판단력을 높여갔었습니다. 분명 누구에게나 이렇게 조금이라도 끌리는 분야는 존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그런 영역이 있다면 사소한 것이라도 관련 활동을 경험해보고, 혹시라도 직접 해보다가 그 길은 아닌 것 같다는 판단이 들면 다시 돌아오면 되고, 그 경험과 고민의 과정으로 배운 지식과 판단력이 다른 분야를 다시 선택하게 될 때 더 빠른 지름길 역할을 해주게 될 것이기 때문에 걱정없이 도전해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자신이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잘하는 게 무엇일지, 혹은 이것만큼은 정말 재미있게 열정을 부어 해 나갈 수 있겠다 싶은 게 무엇일지 차분히 생각해보고 부담 없이 설레는 출발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정말 꼭 드리고 싶은 조언은 바로 이것입니다. 인스타그램 조심!”😊 요즘 현대 사회에 우울증이 높아진 이유 중 하나로도 SNS가 많이 꼽히고 있는데요, 코로나 시국이 되어 SNS라는 미디어 세상 속에 더욱 많은 시간을 사용하게 되는 경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의 유저이지만 적절히 잘 사용하면 정말 편리하고 유용하면서도 재미있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그 부작용도 참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여기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특히 진로와 커리어, 스펙 등과 관련해서 인스타 속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스트레스를 받거나 조급함을 느끼고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정말 그럴 필요와 의미가 없고 안타까운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고유의 속도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나와 남은 다르고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데,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는 심지어 다른 사람의 선택된 하이라이트 순간을 나의 일상적, 혹은 어두운 상황과 마치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게 만들며 부정적 효과를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건강하고 긍정적인 자극을 얻거나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니라, 남과 비교하거나 자괴감을 느끼는 것은 정.. 불필요하고 의미가 없는 일이라는 것을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합시다! 자기 스스로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를 고민하기에도 시간은 부족합니다. 주변 환경에 흔들리거나 아파하지 말고 자신만의 중심과 기준, 신념을 지킵시다. 그렇게 건강하고 차분하게 자신의 길을 나아갈 때, 어느 순간 꿈꾸는 진로에 무척 가까워져 있을 것입니다.

 

 

 

저는 스스로의 적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인스타그램 조심과 관련된 언급과도 연결이 되는 지점인데, 오늘날 사회는 발달된 미디어 기술로 다른 사람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가 너무나 실시간으로 잘 보입니다. 그렇기에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을 신경 쓰고, 주변 환경과 목소리에 더 연약하게 흔들릴 위험이 높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진로의 선택에 있어서도 스스로에 대한 깊은 성찰의 결과가 아닌, ‘남들이 하는 것’, ‘남들이 좋게 보는 것 등 타인중심의 잣대로 무심코 선택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는 굉장히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타인을 의식해서, 타인에게 무게중심이 가 있는 기준으로 선택을 한 진로는 결코 오래 갈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진로라는 것은 단거리가 아니라 장거리 레이스인데, 결국 스스로에게 잘 맞지 않고 스스로에 대한 이해 없이 선택한 길은 잠깐은 버틸 수 있겠지만 결국 중도 하차를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좋게 보는 길은 잠깐은 뿌듯하고 기쁠지 모르지만 어차피 시간이 조금 지나면 결국은 스스로의 만족과 자신과의 싸움으로 헤쳐 나가고 유지해 나가야 하는 문제이기에,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이라면 결국은 이를 계속 입고 있기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진로 탐색에 있어서 스스로에 대한 깊은 성찰과 이해, 그리고 적성에 맞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치관이라고 말하기엔 조금 부끄럽지만😊 현재 저는 저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 네버엔딩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뭐든 끝은 없다!”, “끝이 아니다!”라는 생각입니다. 대입이 인생의 끝이 아니었듯, 취업도 당연히 인생의 끝이 아닙니다. 저는 오히려 이라는 게 너무 무서운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저는 해보고 싶은 게 너무 많기 때문이죠…! 하핫😆 취업에 성공해서 사회에 나가서도 하나에 정착하거나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대학생활을 하면서 쉴 틈 없이 수많은 활동과 공부를 했듯이 다양한 도전을 해보고 큰 일들을 많이 이뤄내고 싶습니다. 기업에 입사를 해서도 그냥 회사를 다닌다라고 생각하면 너무 재미가 없을 것 같고, 그 안에서 또 새로운 것들을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성장하고 이후에는 놀라운 성과들도 많이 내는 새로운 시도를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직장인이 아닌 프리랜서와 같은 다른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모토는 마찬가지입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일들을 배우고, 시도하고, 성과를 내고 실력을 입증하는, 그렇게 능력과 가능성을 끊임없이 높여가는 성장하는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꾸준히 성장하며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끝으로, 저는 지금 당장 너무 격렬하게 하기 싫어도 참고 해내는 힘, 즉 과제나 업무 등 해야 할 일에 대한 인내력과 책임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무물포차를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무물포차 1 2에서 모두 어떤 것들을 하면 좋다거나 어떤 것들을 해야한다라는 것에 대해서 무수히 많은 이야기를 나눴지만, 사실 우리가 이렇게 함께 열심히 고민하고 계획을 세워도 결국 하지 않으면 다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데 현실 속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지 알고 당장 그것이 눈앞에 있더라도 너무 귀찮고 피곤하고, 그냥 피해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어 안 해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그것이 마감에 가까워지거나 심리적으로 압박이 강할 때 그러한 경향은 더욱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재미없고 고통스러운 순간을 버티고, 해야 할 일을 해내는 노력과 책임감이 있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 자명합니다. 슬프게도, 우리가 대학생활을 하며 그리고 진로를 향해 나아 감에 있어서 설레고 재밌는 순간이 20이라고 하면 그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유지하기 위해 견뎌야 할 재미없고 고통스러운 순간은 80인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들은 맛이 없고, 진로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은 지루하고 고통스러운지!ㅠ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렇게 하기 싫은 일들을 해내고 자기 자신과 싸우며 버텨낸 시간들이 있어야 내적인 체력도 쌓이고 스스로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앞서 소개 드렸던 것처럼 1학년 때부터 많은 활동들을 빠르게 시작했기 때문에 현재 20개에 육박하는 활동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휴학으로 달려왔기에 99년생의 나이이지만 곧 3전공 졸업을 앞두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주변에서 와 진짜 열심히 산다”, “뭘 하든 쉽게 하는 것 같다와 같은 말도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공부도 활동도 너무 하기 싫고 잘 할 수 없을까봐 두렵고 도망치고 싶었던 날도 정말 정말 많았습니다. 많은 스트레스에 위통이 심해 위장약을 먹거나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오면서 혼자 울었던 적도 많고, 심각한 피로 누적 상태에서도 계속 밤을 새다가 건강이 악화되고 심지어 21살 말에는 갑상선 관련 병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기 싫은 하루 하루를 어떻게 버티고 해야 할 일들을 그냥 하고 나니 지난 4년을 돌아보는 지금 저 스스로도 놀랄 정도로 많은 경험과 성과들이 쌓여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당시에는 그저 힘들기만 하고 실감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이제야 정말 중요한 시기들을 거치고 있었구나하며 새삼 정말 좋은 기회와 성장으로 연결되는 결정적인 순간들이 있었음을 깨달은 것들도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당장 눈앞의 과제가 너무 힘들고 도망치고 싶어도 조금만 더 참고, ‘그냥 하고 말지하는 쿨한(?) 마음으로 해내자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자신이 목표한 진로로 가는 길과 대학생활에는 분명 재밌거나 원하는 일들만 있지는 않습니다. 정말 하기 싫은 과제들투성이일 것이고 이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문득 문득 들 것입니다. 하지만 그 수행들이 쌓이고 쌓이다보면 정말 큰 차이와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막상 어떤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할 때는 그것이 앞으로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중요한 기회와 운인지 절대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엇이든 최선을 다한 이들이 큰 기회와 운을 잡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모두 자신의 성장을 위해 하기 싫은 일들도 조금만 인내해서 신의 한 수를 꼭 잡고 놀라운 경험들을 많이 쌓아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렇게 무물포차의 여정이 끝났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 함께 수다를 떠는 느낌이 들어 저도 참 즐거웠고 이 글을 읽어 주신 독자분들께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어서 빨리 코로나 상황이 좋아지고 우리 모두 대학 캠퍼스에서 즐거운 대학생활을 해 나갈 수 있는 날이 오길 간절히 소망합니다ㅜㅜ 그럼 모두의 건강하고 행복한 대학생활과 앞으로의 진로를 응원하며 무물포차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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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조옥현

 

 

 

 

 

SKC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이라는 요즘 경제·산업계에서 가장 Hot3대 핵심 사업 영역에서 고부가가치 특수소재를 생산하고 있는 Global Top Tier 첨단소재 전문기업입니다. SK그룹에서 3번째로 역사가 오래된 기업으로서, 40년 넘게 대한민국 소재산업을 선도해왔는데요, 이처럼 오랜 전통과 노하우를 가진 SKC는 그동안 수많은 ‘국내/세계 최초’ 기술력을 보여주며 성장과 성공의 시기를 거쳐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SKC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업철학인 “BM(Business Model) 혁신”을 실현하며 또 한 번의 도약과 신성장을 보여주어 업계와 그룹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다음과 같이 SKCSK그룹의 모범사례로서 많이 언급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최근 SKC를 향해 수많은 극찬과 박수가 보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SKC는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과 현대사회에 무척 중요하지만 실제로 실현하기는 정말 어려운 BM 혁신을 성공적으로 해내고, 이를 통해 신성장을 증명해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그 혁신의 이야기를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앞서 언급된 “BM 혁신”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BM 혁신은 “비즈니스 모델”의 근본적 혁신이 필요하다는 경영철학으로, ESG” 경영과 함께 SK그룹의 2021년 주요 화두이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강조하는 경영 키워드입니다. 최태원 회장은 SK그룹의 각 계열사의 최고경영자들이 모인 회의에서 기업가치를 키울 수 있는 경영전략과 실천방안을 마련해 실행할 것을 요구하며, 기업의 성장을 막는 구조적인 한계와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서 최고경영자가 출사표를 던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파이낸셜 스토리와 최고경영자의 역할”을 주제로 한 토론을 직접 주재하면서 친환경 시대가 되어 전통적인 포트폴리오로는 성장이 정체될 수밖에 없는 ‘에너지, 화학’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모델 즉, BM 혁신을 통한 기업가치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선 기존 사업이나 제품, 전략을 부분적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회사를 통째로 바꾸는 “딥체인지(Deep Change/근본적 변화)”가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요구에 맞춰 지난 1년 가장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는 계열사로 “SKC”가 꼽혔습니다. SK그룹 회장은 직접 SKC를 사업체질의 근본적 혁신, 딥체인지를 모범적으로 실행한 우등생이자 모범사례로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SKC SK그룹의 BM혁신과 딥체인지 경영의 모범사례로 꼽히는 이유는, 2017년 “갇혀 있는 우물에서 벗어난다”는 의미의 “탈정”을 선언하고 4년 만에 기존 필름·화학 사업에서 벗어나 미래 신성장 동력인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 3대 사업영역을 중심으로 환골탈태 수준의 딥체인지를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2016 SKC에 새롭게 부임한 이완재 사장은 오랜 공부와 깊은 고민을 바탕으로 SKC가 앞으로 나아갈 길을 임직원들과 함께 논의했고, <장자(莊子)>를 인용한 “탈정(脫井)”이라는 경영 키워드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우물 안 개구리식의 변화가 아니라 환골탈태 수준의 ‘딥체인지(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강조였습니다. 이완재 사장은 “지금까지 우리는 할 수 있는 변화에만 집중했다”며 “기존 사업 틀을 유지한 채 우물을 벗어나지 못했고 개선하는 데에만 신경 썼다”고 지적했고, 이처럼 기존에 안주하던 곳을 벗어나 넓은 곳으로 나아가는 ‘탈정’과 제품/전략을 부분적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회사와 사업 영역을 통째로 바꾸는 ‘딥체인지’의 추진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SKC는 기존의 사업구조의 틀을 깨고 그야말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째로 바꾸기 위한 출사표를 던졌고, ‘탈정’의 기치 아래 모빌리티 관련 소재사업 육성에 이어 반도체 소재까지 도전하며 성공적인 사업구조의 혁신을 이어왔습니다.

 

 

 

BM혁신 이전 SKC

SKC BM혁신 전후를 살펴보면, 먼저 이전 SKC는 “선경화학”으로 시작해 40년 넘게 대한민국 소재산업을 선도해오며 필름과 화학 중심의 사업을 전개해왔습니다. SKC는 현재의 SK그룹이 있기까지 성장의 주춧돌을 놓은 계열사라고 평가받기도 할 정도로 그동안 큰 사업 실적과 기술력들을 선보여왔습니다.

특히 과거 국내 최초의 폴리에스터(PET) 필름을 개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디오테이프 사업에 진출하여 큰 성공을 거뒀고,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라 해당 사업을 철수한 이후에는 디스플레이용 PET 필름 중심의 필름 사업, 프로필렌옥사이드(PO) 및 프로필렌글리콜(PG)을 생산하는 화학사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했습니다. 당시 SKC는 프로필렌옥사이드(PO)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 기업이었고, 2010년 중반 화학산업은 SKC의 영업이익의 70~80%에 달할 정도로 주력사업으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2014년 국내 정유사가 PO 사업에 진출 계획을 밝히는 등,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만으로는 한계를 느낀 SKC는 주요 사업 구조를 통째로 전환하는 BM 혁신의 추진으로 더 큰 성장을 목표하게 되었습니다.

 

BM혁신 이후 SKC

SKC는 발 빠른 체질개선과 공격적 투자로 미래 신성장 동력인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이라는 미래 산업군을 섭렵하는 BM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갔습니다.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어도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가치가 낮다고 판단되는 기존 사업은 과감히 매각하고 잠재력 높은 주요 산업군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특히 큰 변화는 모빌리티 사업 분야로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인 ‘동박’ 사업을 추가한 것이었습니다. 2019 6월에 전기차 2차전지 소재 동박 제조업체이자 세계 1위의 기술력을 가진 “SK넥실리스”(KCFT)를 당시 회사 전체 자산의 30%에 해당하는 12000억원라는 과감한 투자액으로 인수하였고, 이는 지금의 SKC의 빠른 성장과 성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기차 시장이 팽창하고 이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와 핵심 소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SK넥실리스는 SKC의 ‘보배’이자 이 기업의 인수는 ‘신의 한 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SKC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분야 소재사업과, 일회용 비닐봉지 등 석유를 바탕으로 한 플라스틱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사업으로 친환경소재 사업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활발한 M&A(인수합병)와 사업구조 딥체인지로 신사업에 뛰어들어 온 SKC는 최근 본격적으로 그 결실들이 드러나고 있으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강조하는 “파이낸셜 스토리”를 가장 잘 써 나가고 있는 계열사로 꼽혔습니다.

 

실제로 최근 7 8 SKC<Financial Story 실행을 통한 Market Value 제고> 우수 사례로 2021 SK그룹의 SUPEX 추구상 <Synergy>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SKC는 기업의 가치를 가늠하는 주요 수치 중 하나인 주가의 측면에서 살펴보아도 긍정적 현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지속적인 주가 상승 행진을 보이고 있는데, 2021 6월 기준으로 SKC 6개월 사이 주가가 43%가량 상승하기도 했으며, 이러한 당장의 주가 상승세 뿐만 아니라 증권가에서는 최근 1 SKC를 앞으로 기업 가치가 더 오를 기업으로 바라보며 SKC의 목표주가를 꾸준히 상향 조정하기도 했습니다. SKC의 빠른 성장을 증명함과 동시에 미래 성장의 잠재력과 저력까지 확인해볼 수 있는 긍정적 지표입니다.

 

 

 

더불어 SKC는 전 사업 부문의 실적이 개선되며 꾸준히 최대 영업이익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에는 무려 약 10년 만에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2분기에는 분기 영업이익 1000억 시대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DB금융투자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SKC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이 1,231억원으로 예상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3.6%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는데, 이처럼 SKC의 연간 사상 최대 영업이익과 같은 긍정적 지표는 SKC BM혁신과 이를 통한 성과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성장과 성공은 앞으로의 예고편일 뿐!😊 업계에서는 SKC가 향후 10년 이상의 지속적인 상승이 전망되는 기업이라 언급하며 그 잠재력과 미래 신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SKC BM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시기가 오래 되지 않았음에도 현재 조금씩 드러나는 결실이 무척 높아 앞으로는 얼마나 더 놀라운 활약들을 보여줄지 무척 큰 기대가 됩니다.

SKC는 올해 초 주주총회에서 “그린 모빌리티 소재·부품 전문회사”로 기업 정체성을 바꾸겠다고 선언하며 앞으로도 탈정을 계속 이어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SKC 관계자의 말을 통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모빌리티 분야와 관련해서는 “동박사업 국내외 증설을 통해 글로벌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신규 그린 모빌리티 소재 비즈니스에 진출하기 위한 탐색을 지속할 계획”이며, 반도체 사업과 관련해서는 “CMP(반도체 웨이퍼 식각용)패드, 블랭크마스크, 세정 등 핵심역량을 가진 사업 중심으로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친환경 사업 분야와 관련해서는 “ESG 중심의 비즈니스모델 업그레이드 차원에서 온실가스 및 플라스틱 넷 제로(Net Zero)라는 장기 목표도 세웠다”라고 말하며, “스마트 윈도우필름 등 탄소배출 저감 소재사업을 확장하고 신규 사업장은 RE100을 기본으로 이행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는 한편 생분해 소재 사업과 재활용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끊임없는 혁신을 향한 노력으로 SKC는 오랜 노하우와 전통에 더해, 미래 신성장 동력까지 품은 오늘날 주목받는 기업이 되었습니다. 변화하는 기업, 성장하는 기업 SKC의 행보와 그간의 노력은 많은 기업과 사람들에게 좋은 교훈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실적에 만족하고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과감히 뒤로 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 SKC의 그러한 대범함과 미래를 향한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신성장과 주변의 수많은 박수갈채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SK넥실리스의 인수와 같은 회사의 명운을 건 투자와 추진력은 정말 놀랍고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끝으로, SKC의 앞으로 더 큰 활약들도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많은 인재들께서 기다리고 계실 SKC 채용 소식도 더 많이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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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X CJ제일제당: 최고의 기술력으로 뭉친 친환경 파워!🌳>

SPC그룹과의 협력으로 배스킨라빈스, 파리크라상, 던킨 등 수많은 프랜차이즈 매장의 폐플라스틱 문제를 적극개선하고 있는 SKC! 오늘은 지난 SPC그룹과의 협업 소식에 이어 “지구를 지키는 기업 간 협업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 

SK Careers Editor 조옥현 

 

 

 

 

 

이번 소식 역시 SKC 3대 사업영역인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중 친환경 사업에 해당하는 소식인데요, 같은 친환경 목표의식을 가지고 최고의 기술력으로 뭉친 SKC CJ제일제당!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오늘도 초록이가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SKC CJ제일제당의 만남은 친환경 소재 분야에서 최고의 패키징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기업 간의 협업이라는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생분해 PLA 필름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SKC가 생분해 PHA를 개발한 CJ제일제당과 손을 잡고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 확대 협력에 나선 것입니다. SKC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생산 기반과 생분해 필름 제조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CJ제일제당은 전 세계적으로 극소수 기업만 가지고 있는 PHA 양산능력을 확보한 기업입니다. 이러한 최고의 기술력의 SKC CJ제일제당이 만나 두 생분해 소재를 합쳐 각각의 장점을 극대화한 새로운 포장재를 개발해냈는데요, 이것이 무슨 일인지 보다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구체적인 협업 내용을 알아보기에 앞서, 이번 소식의 주인공 중 한명인 PHA 소재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PHA의 특징을 통해 SKC PLA 소재와의 결합이 왜 이루어졌는지, 해당 협력이 얼마나 큰 시너지 효과를 가지고 있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PHA는 식물 성분으로 만들어졌으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미생물이 식물 유래 성분을 먹고 세포 안에 쌓아 놓는 고분자 물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HA는 토양 뿐만 아니라 바다에서도 100% 생분해가 되는 강점을 가진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현재 전세계에서 소수기업만이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개발해낸 CJ제일제당의 PHA는 특히 투명하고 부드러운 특성이 있어 활용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고, CJ제일제당은 지난 2020 2월 유럽과 북미에서 공신력 있는 TÜV 생분해 인증을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귀하고 훌륭한 친환경 소재 PHA..! 그런데 말입니다! PHA는 연질 소재라 단독으로 포장재로 활용하는 것은 어렵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에 양사는 강도가 우수한 SKC의 옥수수 추출 성분인 PLA(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 PHA를 더해 강하면서 유연한 투명 포장재를 만들어내게 되었습니다. CJ제일제당의 이처럼 훌륭한 생분해 소재에 SKC의 높은 기술력이 또 한 번 더해져 단점이 보완되고 서로의 장점은 극대화되며 또 하나의 혁신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생분해 필름 제조 기술력을 가진 SKC CJ제일제당의 PHA를 공급받아 두 소재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혼합 비율 등 최적의 제조공정을 개발하고 이축연신 방식으로 양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양사의 적극적인 협력이 무척 멋지고 새로운 포장재 개발에 성공한 SKC의 기술력은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냅니다. 대단한 소재들의 장점들이 다시 합쳐져 개발된 신규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는 얼마나 대단할지 무척 많은 기대가 됩니다.

 

 

 

그렇다면 SKC CJ제일제당이 개발한 이 신규 생분해 포장재는 어디에 쓰이게 되는 것일까요? 먼저 CJ제일제당은 해당 포장재를 행복한콩 두부 제품의 묶음제품용으로 사용하고, 향후 적용 제품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현재 생분해 소재 포장재를 적용한 제품은 총 10종이며, 4종은 PHA PLA를 혼합한 소재로, 6종은 PLA 소재로만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이처럼 제품 패키지에 묶음 포장재는 지구를 생각한 친환경 생분해성 포장 재질입니다.와 같은 문구를 삽입해 소비자들이 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요즘 특히나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이 커진 저도 이 문구를 보면 꼭 구입하고 싶어 지게 될 것 같습니다 😊

 

 

 

이와 같은 생분해 바이오 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했을 때 어떤 기대효과가 있을까요? CJ제일제당에서는 이번 협업의 결과 석유 기반 플라스틱 사용량이 연간 약 50톤 가량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정말 어마어마한 놀라운 수치이죠..?😲 이번 조치가 지구의 환경에 정말 큰 기여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이처럼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친환경 가치를 만들어낸 SKC CJ제일제당 두 기업에 박수를 보내고 싶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친환경 파워를 가진 양사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CJ제일제당은 올해 인도네시아에 5000톤 규모의 PHA 전용 생산시설을 구축한 뒤, 비비고 제품과 백설 설탕 포장재를 생분해 포장재로 교체하는 등 친환경 소재를 확대해 나간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SKC는 이들 포장재에 필요한 물성을 구현하는 최적의 제조공정 조건을 개발하고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SKC는 앞으로 다른 고객사에도 생분해 소재 공급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친환경을 주요 사업 축으로 제시한 SKC는 국내 유명 종합식품기업들과 친환경 포장재 적용 방안을 협의하는 중이며, 생분해 소재인 고강도 PBAT의 상용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SKC는 지난 기사에서도 언급되었듯 생분해 소재 사업을 이미 수년전부터 꾸준히 강화해오고 있는데요, 2018년부터 스타벅스 코리아에 친환경 생분해 PLA필름 포장재를 공급하고, 지난해부터 생분해 소재인 고강도 PBAT 상용화를 준비하는 등 꾸준히 사업을 확대하며 역량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을 통해 쌓아온 최고의 기술력과 경험치가 이번 협력과 신규 포장재 개발 성공으로도 이어진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 더 다채로운 SKC의 활약과 SKC가 만들어갈 미래가 정말 기대됩니다.

 

 

 

SKC 관계자는 “SKC는 올해 정기주총에서 세컨드 딥체인지(Deep Change)를 위한 전략 방향 중 하나로 ‘플라스틱 넷 제로’(Net Zero)라는 장기 목표를 제시하고 세상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선언했다”면서 “세계 최초 상용화 이후 축적해온 기술력으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공급하고, 더 나은 소재를 개발하는 등 친환경 소재 사업 확대를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우리의 삶에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고 도움을 주는 가치들을 지켜나가는 SKC, 그 목표와 비전이 정말 빛나고 멋집니다.🥰

 

 

 

석유화학 소재 포장재를 친환경 소재로 교체하며 연간 약 50t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는 이번 협업. PHA를 활용한 식품 포장 비닐을 시중 제품에 적용하는 것 역시 세계 최초라고 하는데요, 정말 실질적으로 우리 환경에 크게 기여하면서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쓴 SKC, 그 꾸준하고 활발한 발전과 도전이 정말 존경스러운 기업입니다. SKC의 앞으로 또 다른 활약들도 재미있는 기사로 찾아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용어]

PLA: Poly Lactic Acid 폴리 락틱 액시드

PHA: Polyhydroxy Alkanoate 폴리하이드록시 알카노에이트

PBAT: Polybutylene Adipate Co Terephthalate, 폴리부틸렌 아디페이트 코 테레프탈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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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파리바게뜨, 던킨에 SKC가 있다고?!😮 (feat.탈플라스틱)

배스킨라빈스, 파리바게뜨, 던킨, 파리크라상 등 굉장히 익숙한 가게 이름들이죠? 😊 저도 정말 좋아하는 곳들인데요, 오늘은 이곳에 SKC가 깜짝 등장했다는 흥미로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조옥현

 

 

 

 

 

SK그룹의 첨단소재전문기업 SKC가 왜 배스킨라빈스에서 나와...? SKC는 왜 이곳에 등장하게 되었을까요?! 😮 힌트는 바로, SKC 3대 사업영역인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친환경 사업과 관련된 소식이라는 것인데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알아볼까요?

 

 

 

일상 가까이 스며든 SKC의 친환경 물결, 초록이가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전해드리겠습니다 😊

 

 

 

 

 

이 깜짝 등장은 바로 SKC SPC그룹의 친환경을 목표로 한 새로운 협력 사업을 통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SPC그룹은 앞서 언급된 프랜차이즈 매장들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으로, SKC SPC그룹이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 확대 협력을 약속하며 SKC의 생분해 필름이 SPC그룹 내 다양한 제품들의 포장재로 적용되게 된 것입니다. SKC가 가진 놀라운 기술력,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생분해 *PLA 필름 포장재가 SPC그룹의 포장재 생산 계열사 SPC팩과 만나 더욱 큰 친환경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친환경을 추구하는 양사의 적극적인 협력과 노력이 정말 멋지고 감사한 순간입니다.

[용어] *PLA : Poly Lactic Acid 폴리 락틱 액시드

 

 

 

그런데 여기서 잠깐! SKC의 생분해 필름 기술이 뭐길래 환경에 도움을 준다는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생분해 필름이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것입니다!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는 매립 조건에서 100% 분해되어 폐플라스틱 이슈의 대안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날 현대사회의 가장 큰 사회문제 중 하나인 환경오염의 주범, 수많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쓰레기들!😥 이들은 분해되지 않고 존재하며 지구의 환경에 큰 악영향을 미치는데요, SKC의 생분해 필름을 활용한 친환경 포장재는 이와 달리 완전히 분해되며 탈플라스틱 사회를 향한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정말 저 역시 평소에 다양한 프랜차이즈 매장들을 편하고 즐겁게 이용하지만 동시에 수많은 일회용품,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생기는 것을 보고 마음이 참 무거웠거든요. 이번 SKC SPC그룹의 협력은 그러한 문제와 걱정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정말 뜻깊고 훌륭한 발걸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입맛을 자극하는 배스킨라빈스의 분홍빛 예쁜 포장재들이 이제는 환경에도 예쁜 포장재가 되는 순간입니다. 😊👏

 

 

 

2021 년 4월 29일 서울 종로구 SKC 본사에서 열린 이완재 SKC 대표이사와 김창대 SPC팩 대표이사의 <친환경 포장재 사업 협력 업무협약>의 모습.

그렇다면 성공적으로 업무협약식을 맺은 양사의 협력 방식을 간단히 살펴볼까요? 먼저 SKC가 생분해 필름을 공급하면, SPC팩이 이를 배스킨라빈스, 파리크라상, 던킨 등 SPC그룹 내 프랜차이즈 제품용 포장재로 활용하는 방식입니.  SKC의 다른 생분해 소재로 SPC팩이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생산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앞으로의 추진 계획을 살펴보면, 가장 먼저 배스킨라빈스에서 쓰이는 일회용품 포장재에 적용을 시작합니다. 이후 양사는 SKC 생분해 필름 사용을 던킨 제품 개별 포장재, SPC삼립 빵 포장재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파리바게뜨, 파리크라상, 파스쿠찌 브랜드 내 제품 포장재로도 확대하여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SKC의 활발한 친환경 생분해 필름 사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그동안의 오랜 노력과 실력이 쌓아져 온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SKC 2009년 세계 최초로 옥수수 추출 성분 생분해 PLA 포장재를 상용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친환경 생분해 소재사업을 확대해왔습니다. 지난 2018년에는 스타벅스 코리아에 바나나 포장재 공급을 시작한 데 이어 이듬해인 2019년에는 스타벅스 코리아 베이커리 포장재로 공급을 확대했습니다. 또한 작년 2020년 부터는 또 다른 생분해 소재인 *PBAT의 약점을 개선한 고강도 PBAT 소재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고, 최근에는 또 다른 생분해 소재 *PHA를 더해 각 소재의 장점을 살린 PLA필름 업그레이드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을 확대하고 있을 정도로 끊임없이 움직이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용어]

*PHA : Polyhydroxy Alkanoate 폴리하이드록시 알카노에이트

*PBAT : Polybutylene Adipate Co Terephthalate 폴리부틸렌 아디페이트 코 테레프탈레이트

 

 

이러한 SKC와 함께 손을 잡은 SPC팩 역시 그동안 소비자 식품 안전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기업입니다. SPC팩은 2018년 안전한 식품 포장재 개발로 녹색기술 녹색제품 인증을 동시에 획득한 데 이어 환경친화적 잉크를 사용해 녹색전문기업 인증도 받았으며, 또 녹색기술로 세계포장기구 선정 월드스타어워즈에서 푸드패키지 위너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이처럼 각자의 영역에서 꾸준한 노력으로 최고의 기술력과 역량을 쌓아온 양사가 만나 친환경 파워를 더욱 키운 가치 높은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는 SKC, 친환경 분야에서 앞으로의 목표와 비전은 무엇일까요? SKC 관계자는 “SKC SPC팩 등 여러 고객사와 협력해 국내 생분해 플라스틱 시장 확대, 플라스틱 넷 제로(Net Zero)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고객사가 원하는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며 국내 생분해 플라스틱 시장의 리딩기업이 되고 궁극적으로 플라스틱 넷 제로라는 장기목표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보여준 것입니다. SKC는 이미 앞선 올해 정기주총에서 세컨드 딥체인지(Deep Change)를 위한 전략 방향 중 하나로 이 플라스틱 넷 제로라는 장기목표를 제시하고 세상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는데요, 현대사회의 가장 크고 고질적인 플라스틱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달리고 있는 SKC, 정말 멋지고 대단한 기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지금까지 SKC SPC(SPC그룹의 포장재 생산 계열사)의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 확대 소식을 살펴봤는데요 😊 어떠셨나요? 오늘 소식에서도 ESG 모범기업다운 면모를 무척 많이 볼 수 있어 참 뜻깊었습니다. 특히나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배달 음식과 더불어 일회용품 소비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플라스틱 환경오염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SKC의 기술력이 식품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으로 빠르게 확대 적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KC가 가져올 건강하고 새로운 미래가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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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모빌리티 동박사업, 해외진출 본격화로 세계 최고를 향하다!😎

커리어스 저널 독자 여러분, 다들 그 소식 들으셨나요? 😊 정말 쉴 틈 없이 놀라운 소식을 들려주는 멋쟁이 SKC가 또 다른 새로운 사업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

특히나 이번 소식은 SKC 동박사업의 절대적 경쟁력 확보 글로벌 성장 시작을 의미하는 무척 뜻깊은 일이기에 더 큰 기대가 되는데요! 지금부터 SKC의 새로운 사업 소식! 만나러 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조옥현

 

 

 

 

 

지난 3 22 SKC의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투자사인 ‘SK넥실리스가 말레이시아 당국과 부지 임대 협약(MOU)을 맺고 동박사업 첫 해외 생산거점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SKC는 머지않은 2025 동박 세계 최대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서 최근 각광받는 모빌리티 분야에서 SKC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소식이죠? 그럼 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진행되었고, 추진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 모빌리티는 알겠는데.. ‘SK넥실리스 동박은 뭐죠?’ 하고 궁금증이 생기신 분들을 위해 ‘SK넥실리스 동박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고 구체적인 사업 내용에 대해 알아볼게요.

 

 

 

‘SK넥실리스 동박은 앞서 언급된 것처럼 최근 무척 주목받고 있는 중요한 사업 분야인 모빌리티와 관련된 회사와 소재입니다. SKC는 급성장하는 전기차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빌리티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가고 있고, 이를 위한 하나의 발걸음으로써 지난 2020 동박의 세계 기술력 1위 기업인 ‘SK넥실리스 SKC 100% 투자사로 출범시켰습니다. 이때 동박이라는 것은 바로 전기차 배터리에 음극집전체로 쓰이는 핵심소재입니다. 이처럼 SKC 40년이 넘은 소재기업의 노하우로 모빌리티 분야의 투자와 소재 개발을 적극적으로 실현하고 있답니다.

 

 

 

 

 

본격적으로 해당 협약 소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3 22, 말레이시아 사바주 코타키나발루시 Sabah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에서 부지임대 협약식이 열려 말레이시아 당국과의 협약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완재 SKC 사장과 SK넥실리스 경영진은 해당 부지 임대 협약에 온라인으로 참석했으며, 현지에는 SK넥실리스 김영태 대표, SKC 김종우 BM혁신추진단장, 신동환 SK넥실리스 글로벌증설본부장이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말레이시아 총리인 무히딘 야신과 사바주지사인 하지지 노르가 함께 참석하여 큰 관심을 보였답니다.

 

 

현장에서 SKC 이완재 사장은 공동운명체가 된 코타키나발루와 동반 성장하도록 이곳 시민이 사랑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말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협약에 따른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일까요?

먼저, 협약에 따라 양측은 조만간 계약을 체결하게 되며, SK넥실리스 말레이시아 법인이 KKIP 공단 내에 부지 약 40만㎡를 30년 간 임대하게 됩니다. 그리고 SKC는 바로 이곳에 약 7천억원을 투자하여 올해 연 5만 톤 규모의 생산 거점 건설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증이 생기지 않나요?  SKC는 동박사업의 첫 해외 생산기지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를 선택했을까요? 바로 이곳에는 3가지 큰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장점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사바주 중심지로서 수출에 필요한 항구와 국제공항이 있다는 점입니다. 더불어 이곳은 가스나 용수 등 인프라도 우수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력 비용이 낮고 공급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100% 재생에너지만으로 전력을 충당하는 “RE100”의 이행에 유리한 곳입니다. 이는 무척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SKC 한국 최초 RE100 가입 기업으로서 목표를 실제로 이행하기 위해 선택한 의미 깊은 결정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업계 최초로 RE100 완전 이행 공장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ESG를 추구하는 SKC의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멋진 경영 이념과 실천을 볼 수 있는 순간입니다.

 

 

 

 

 

자 그렇다면, 가장 중요할 수 있는 점이죠! 이러한 투자를 진행함으로써 기대하는 SKC의 미래’! 그 계획과 목표는 무엇일까요? 도대체 SKC는 어떤 구체적이고 높은 목표 실현을 위해 이렇게 달려가고 있는 것일까요?

 

 

SKC는 더 발전된 SKC의 미래를 위해 거시적인 시야와 통찰력, 치밀한 계획을 가지고 이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앞서 언급된 것과 같이 임대한 부지에 올해부터 생산 기지의 구축을 시작하여 2년 후인 2023년에 상업 가동을 시작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2차 전지용 동박 생산력을 현재의 3 4천 톤에서 무려 3배 높은 10 2천 톤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또한 4년 후인 2025년까지 SK넥실리스의 생산능력을 5배이상 확대해 세계 최대 생산 능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공식화했습니다. SKC는 이를 위해 말레이시아, 유럽, 미국 등에 후속 투자를 하는 방안 또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투자 계획은 올해 안으로 구체화할 예정이며, 특히 후속 투자 지역에서도 모두 RE100을 이행할 것이라 밝히며 앞서가는 ESG경영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SKC가 세운 글로벌한 수준의 목표와 이를 실현하려는 뛰어난 추진력이 정말 멋지지 않나요? 앞으로 SKC가 글로벌 No1. 동박제조사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이상으로 미래산업 분야를 향해 끊임없는 투자와 발전을 실현하고 있는 SKC의 소식이었습니다. 모빌리티 동박사업의 #절대적 경쟁력 확보부터 #글로벌 성장 시작, 그리고 #‘RE100’ 이행까지! 2021년 상반기에도 SKC는 뜻깊은 일들을 실천하며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반도체’, ‘친환경과 더불어 모빌리티까지 중요한 3대 사업 영역에서 다각도의 확장과 변화를 보여주는 SKC이기에 놀라웠던 지난 40년의 역사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회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나라 소재산업을 선도해온 Global Top Tier 소재회사 SKC, 말레이시아 해외 생산기지의 2023, 2025년 목표 달성과 함께 앞으로도 좋은 소식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설레는 마음을 간직하며, 다음에 또 더 유익한 SKC 기사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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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에게 직접 듣는 SKC 해피 근무라이프!

이곳은 신의 직장..?! 뛰어난 사내문화와 근무환경을 가진 SKC! 그리고 SKC의 행복한 근무 환경, SKC 해피 근무 라이프!

오늘은 SKC의 해피 근무라이프에 대해 현직자분들께 직접 여쭤봤습니다😄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첨단 소재 회사로 거듭나고 있는 SKC! 현직자분들께서 전해주시는 생생한 SKC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나요? 바쁜 업무시간을 쪼개 인터뷰에 응해주신 인터뷰이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2인의 SKC 현직자 인터뷰,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조옥현

 

 

 

 

 

조민호 매니저님 : 안녕하세요, SKC 행복추진팀 조민호 매니저입니다. 팀명칭이 좀 낯설게 들리겠지만 다양한 HR 제도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팀입니다. 다른 대부분 회사에서는 인사팀, HR팀 등으로 불리지만 저희는 구성원의 행복 관점에서 HR을 운영하자는 취지에서 특이한 팀명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원호 매니저님 : 안녕하세요, ESG추진담당 이원호 매니저입니다. ESG추진담당은 신설된 조직으로, 회사의 ESG 경영전략을 추진하는 조직입니다. ESG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어 이 흐름에 빠르게 발맞춰 나가기 위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KC는 계속해서 조직 내 수평적인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직접 SKC에서 근무를 해보면서, 제조업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수평적인 문화가 잘 구축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입사 전에는 신입사원이라면 무조건 연차가 높은 선배의 말씀대로 따라야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요, 실제로 입사를 하고 보니 저년차 사원임에도 불구하고 의견 개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물론 그만큼 본인이 책임져야할 부분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개개인이 본인의 업무에 대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문화가 생기니까 다른 방면에서도 자신의 의견들을 말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SKC는 업무자율성이 높은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율적인 출퇴근 시간 제도는 각 개인에게 맞는 가장 적합한 업무 스케줄을 짤 수 있게 도와줘요. 덕분에 업무 효율을 높여주고 주도적으로 근무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업무시간에 본인만 잘 집중한다면 퇴근 시간도 적절히 조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함께 하는 회의 일정 등도 고려해서 업무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시간을 잘 맞추고 관리해야 하지요 :) 또한 사무실은 자율좌석제(공유좌석제)로 운영되고 있어 업무 공간과 자리도 자율적으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원래는 층까지 선택이 가능하였는데 현재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층은 고정으로 하고 자리만 자유롭게 선택하여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사업의 변화가 많다 보니 팀 간 협업할 일이 더 많아졌습니다. 서로 다른 팀들이 맡고 있는 다양한 업무의 협력이 필요하다 보니 팀 간 활발한 소통이 진행되고 있고, 이 역시 SKC가 가지고 있는 뛰어난 업무 문화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보니 회의가 항상 많아서 회의실이 부족하기도 했어요. 사내에는 공간이 부족해서 외부에서 진행하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2017년에 사옥을 강남에서 광화문에 있는 현재 사옥으로 옮기면서 계속적으로 회의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리적 변화 역시 SKC의 협업 문화에 좋은 시너지가 되는 것 같아요.

 

추가적으로, SKC는 점심시간에 회사에 불이 꺼지기도 해요. 구성원의 휴식시간을 잘 보장해주기 위함이죠. 또한 회식 문화 역시 좋은 편입니다. 술을 강권하거나 회식을 강요하지 않는 분위기이고, 회식은 그냥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는 기분이 들기 때문에 회식이 있어도 즐겁고 부담이 없는 것 같아요.

 

 

 

SKC에는 일효율과 행복도를 높이는 좋은 환경이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먼저, 사옥의 경치가 참 좋습니다. 모든 층이 통 유리로 되어있어 경복궁, 청와대가 보이는데, 이렇게 탁 트인 사무실에서 일한다는 것 자체로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사옥 위치가 좋아서 봄에는 바로 앞의 삼청동, 인사동 같은 곳에 잠깐 산책하며 힐링하기 좋다는 소소한 행복도 있습니다.

그리고 SKC는 사옥 지하에 헬스장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PT나 필라테스, 요가 무료 개인 강의도 제공하고 있고, 근무시간 중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여 덕분에 체력관리와 피로관리를 틈틈이 하며 일능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또한 SKC에는 다양한 휴게 서비스가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각 층마다 안마의자가 구비되어 있고, ‘헬스키퍼제도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헬스키퍼 제도란 기업 등에 설치된 안마시설에서 국가자격 전문안마 자격증을 가진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고용하여 전문적인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수면을 할 수 있는 휴게실과 더불어오아시스라는 이름의 카페공간이 크게 잘 되어있어 티타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카페공간에는 맛있는 음료와 간식들이 무료로 매일 제공되고 있고, 아침으로 김밥, 샐러드, 샌드위치, 구운 계란과 바나나 등 든든하고 건강한 음식들을 챙겨 먹을 수도 있습니다. 😊

 

 

 

SKC비전이 좋은 회사입니다. 회사에 입사해서 근무를 하며 놀랐던 것이, 입사 전 기사로 접했던 비전이나 가치들이 정말 실제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 기사로만 보는 얘기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역동적인 움직임을 몸소 느끼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고 더 잘 될 회사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SKC좋은 방향으로의 변화가 많은 곳입니다. SKCSK그룹 내에서도 오랜 전통을 가진 관계사인 동시에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 회사입니다. 구성원들 대상으로도 그렇고, 회사 전체적으로도 그렇습니다. 복지와 관련된 것 역시 점점 더 좋아지고 있고, 사업적인 측면에서도 기존에 오래되었던 사업들을 넘어서 미래를 향한 변화가 많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원래 전통적으로 필름화학이라는 두개의 사업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어왔는데,

이제는

반도체, 모빌리티 등 보다 미래 산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처럼 변화가 많은 만큼 성장하거나 도전할 기회 역시 많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되었듯 SKC는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변화가 많은 회사인 만큼, ‘변화하는 것에 대해서 두려워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우리 회사에 들어와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곳에 가만히 머무르고 싶으신 분들이 오시면 본인에게 잘 안 맞거나 적응이 힘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처럼 꾸준한 혁신과 변화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비전 좋은 회사, 미래가 더 기대되는 회사!

SKC와 소중한 인연을 맺을 동료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구성원에 대한 존중과 배려, 혁신과 변화의 가치가 무척 잘 느껴졌던 SKC의 해피 근무라이프 이야기! 어떠셨나요? 😊 SKC는 일반 소비자가 아닌 회사를 대상으로 중간재 소재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B2B기업이다보니 대중적으로 회사와 회사생활에 대한 내용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편인데요, 이번 현직자 인터뷰를 통해 그간 접하기 힘들었던 SKC의 생생한 근무 이야기와 사옥 내부에 대해 많이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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