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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이 궁금해? 'ALL ABOUT SK바이오팜' – 2탄

SK Career Journal에서 이제 SK바이오팜의 기사도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지난 기사를 통해 다들 알고 계셨죠? 지난 포스팅에서는 SK바이오팜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담겨있는 ‘ALL ABOUT SK바이오팜백과사전을 정독해 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많은 도움이 되었나요? 이대로는 끝내기 아쉬운 마음에, 2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짝짝짝) 아직도 SK바이오팜에 대해 알려주고 싶은 내용이 정말 많거든요. 이번 포스팅에서 SK바이오팜에 대해 더욱 자세히, 낱낱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소윤

 

 

 

 

이번 포스팅에서는 SK바이오팜의 Global Network8개의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세부 내용들에 대해 소개할 거예요. 더불어 SK바이오팜의 핵심역량중추신경계 및 항암 관련 치료후보물질들에 대한 새로운 정보들까지 알려드릴게요!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SK바이오팜은 글로벌 신약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해 현재 한국과 미국, 중국 3개국에 법인을 두고 운영 중에 있는데요.

경기도 판교 테크노벨리의 생명과학연구원에서는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뉴저지의 현지 법인 SK Life Science를 통해 직접 글로벌 임상개발과 마케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판매를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작년 초까지 약 110명의 영업인력을 채용했습니다. SK바이오팜의 영업 인력이 미국 전체 뇌전증 센터의 93%, 99%의 타깃전문의, 99%의 타깃 브랜드를 커버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중국 상해 현지 법인 SK바이오팜테크에서는 아시아 지역에서의 전략적 제휴 기회를 갖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SK바이오팜이 개발 중인 8개의 파이프라인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드렸던 것, 기억하시나요? 이번 편에서는 8개의 파이프라인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항암제 이외의 차기 동력은 모두 중추신경계 신약입니다. 세노바메이트와 솔리암페톨을 이을 차기 신약은 바로 희귀 소아뇌전증을 위한 ‘카리스바메이트(레녹스-가스토증후군 치료제) 인데요. 전체 환자가 20만명 이하이기 때문에 임상개발 비용이 적게 들고 시급성이 강해 신속 심사로 개발 기간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SKL24741의 경우 2019년에 1상에 진입한 파이프라인입니다. 동물실험에서 좋은 효능을 확인했고, 세노바메이트와 다른 약물기전(MOA)으로 뇌전증 외에 다양한 적응증 확대 가능성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더불어 세노바메이트의 사용 범위를 현재 부분 발작 환자에서 전신 발작 환자로 확대하기 위한 임상 3상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세노바메이트는 부분발작 치료제로 승인받았지만 일반적으로 오프라벨로 전신 발작에도 처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근거 있는 사용을 위해 전신발작(일차성 전신 강직 간대 발작) 임상시험도 진행 중이기 때문에 2023~2024년에는 추가적인 적응증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바이오팜은 SK바이오팜만의 차별화된 연구 역량으로 중추신경계 및 항암 질환에 특화된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SK바이오팜의 4가지 핵심역량, 무엇일까요?

 

 

1. 중추신경계 특화 화합물 라이브러리 SKL CNS-focused Chemical Library

SK바이오팜은 뇌혈관장벽을 통과할 수 있는 약물을 디자인하는 의약합성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중추신경계에 특화된 화합물 라이브러리를 구축하여 다양한 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2. 약물 설계 기술 Drug Design Technology

SK바이오팜은 지난 20여년 간 축적해 온 신약 연구 데이터가 담긴 연구 개발 통합 시스템 SKBP디스커버리포털(SKBiopharmaceutocals Discovery Portal)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신약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 통합, 검색 및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 데이터와 연구원들의 실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약물설계 플랫폼을 개발했는데요. 신규 화합물을 설계한 후 약효 및 약물의 특성을 예측해 보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최적의 신약 후보물질을 찾아내고 있답니다.

 

3. 약물 공정 개발 Drug Process Development

신약 개발 단계로부터 신약 허가 등록 단계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약물 원료를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최적의 원료 공정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4. 표현형 스크리닝 플랫폼 Phenotypic Screening Platform

SK바이오팜은 타깃 중심의 신약 개발과 함께 표현형 스크리닝 플랫폼을 활용한 신약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환자 유래 세포를 포함한 다양한 질환 모델에 대한 초고속, 대용량 스크리닝 진행 및 약물처리 전후의 다양한 표현형을 분석함으로써 임상에서의 효능 및 부작용을 보다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최적의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K바이오팜의 연구성과와 파이프라인 그리고 핵심역량까지 모두 확인해 보셨다면, SK바이오팜의 치료 후보 물질에 대해서도 추측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SK바이오팜의 치료 후보 물질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중추신경계 질환 관련이며, 다른 하나는 항암 관련입니다. 각 치료 후보 물질들의 집중 연구 분야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1.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후보물질

SK바이오팜은 중추신경계 질환으로 고통받는 수많은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보다 안전하고 약효가 뛰어난 차세대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신경질환 및 정신질환을 포함해 다양한 중추신경계 질환의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SK바이오팜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연구 노하우를 통해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구축하고, 이를 적극 활용하여 임상 성공률이 보다 높은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집중 연구 분야 : 뇌전증

특별한 원인 인자가 없음에도 만성적으로 발작이 나타나는 질환군을 뇌전증이라 합니다. SK바이오팜은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연구를 통해 뇌전증 치료제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 집중 연구 분야 : 기면증

기면증은 낮 시간에 과도하게 졸음이 오며 REM 수면의 비정상적인 발현, 즉 잠이 들 때나 깰 때 환각, 수면 마비, 수면 발작 등의 증상을 보이는 신경정신과 질환입니다.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주로 청소년기나 이른 성인기에 발생하고 대체적으로 30세 이전에 발생합니다.

- 집중 연구 분야 : 조현병

조현병은 과거 정신분열병이라 불리던 질환으로 사고, 감정, 지각, 행동 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 걸쳐 광범위한 임상적 이상 증상을 일으키는 정신 질환입니다.

 

 

2. 항암 치료후보물질

SK바이오팜은 뇌질환 치료제 개발 과정 중에 축적된 뇌혈관 장벽 투과 약물의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뇌종양 및 뇌 전이암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초고속 대용량 스크리닝 시스템(High Content Screening System)과 환자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암세포를 활용해 표적치료제 및 면역관문억제제의 치료를 극대화할 수 있는 병용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집중 연구 분야 : 항암

SK바이오팜 항암연구소에서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분야인 뇌종양은 두개골 내 비정상적으로 생기는 종양으로, 원발성 뇌종양과 전이성 뇌종양으로 구분됩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들로 돌아온 ALL ABOUT SK바이오팜, 도움이 되셨나요? SK바이오팜에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어떤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각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에 있는지, 그리고 파이프라인의 개발 현황까지 속속들이 알아봤는데요! 평소 SK바이오팜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SK 모든 관계사들의 채용 소식을 지원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SK Careers 카카오톡 채널이 신설되었습니다. SK그룹 채용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SK Careers 채널을 통해 SK채용 소식을 편하게 받아보세요. ~캐치몬이 매주 월요일마다 사별 신입/인턴, 경력 공고를 모아 알림톡을 발송할 예정이니 채널 추가를 추천 드립니다!

 

앞으로 쭈욱- SK Careers Journal에서 SK바이오팜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으니, 계속 지켜봐주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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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야바팜 2021.04.15 15: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왓.. 8개 파이프라인 딱 알고갑니다

  2. 애플민트 2021.04.15 16: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앞으로의 SK바이오팜의 연구 성과가 기대되네요. 많은 좋은 일에 쓰여지길 바랍니다~^^

SKT 4월 Junior Talent 채용 시작, SKT 채용 삶의 현장을 라이브로!

예비 SKT인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할 희소식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벌써 떨리는군요…^^

그것은 바로 SK그룹이 채용을 진행한다는 사실-!🙊 난리났네, 난리났어! 채용 특종 뉴스에 에디터가 가만히 있을 수 없죠.

SK Careers Editor 이유리

 

 

 

 

그 중에서도 SKT 채용소식을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SK그룹의 채용영상 <당신이 취준하는 사이> 사전녹화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SKT에는 ‘Junior Talent 채용이라는 전형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0-3년의 직무 경험(경력)을 가진 지원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형이라고 합니다! 신입으로 지원하는 지원자분들은 이 전형으로 지원하면 되겠죠?

이번 기사에서는 모집기간, 전형절차부터 지원 시 유의사항, 채용 소식을 받아보는 꿀팁까지 예비 SKT인이라면 꼭 알아야할 핵심 정보를 담았으니 끝까지 집중해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에디터와 함께 채용 삶의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SK그룹 채용영상 <당신이 취준하는 사이> 사전녹화는 정부 거리두기 지침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진행되었답니다!

 

 

본격적으로 녹화현장을 둘러볼까요? 추리 예능프로그램에 나올 법한 녹화 현장이었습니다!

 

 

이 서류봉투 안에 Junior Talent 채용 전형에 대한 예비 SKT인의 궁금증과 그 해답이 들어있습니다! SK그룹의 채용 방식이 정기채용에서 수시채용으로 변화한다는 발표가 있은 뒤로 취준생들의 걱정과 궁금증도 늘어났습니다. ‘경력자만 뽑는 거 아냐?’, ‘이제 채용인원도 줄어들었겠네.’ 등 저도 친구들한테 많이 듣던 고민인데, 과연 사실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NOPE! 아니었습니다. 궁금증과 해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K Careers 유튜브 채널의 <당신이 취준하는 사이>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K관계사의 채용 담당자분들이 직접 취준생분들의 질문에 솔직담백하게 답변해준다 하니 꼭 <당신이 취준하는 사이> 영상을 확인해봐야겠죠? 채용담당자의 취준생 맞춤 조언과 거침없는 채용 일정 스포일러까지 들을 수 있어요. 포브스 선정 가장 취준생들의 마음을 잘 아는 채용영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생생한 촬영 현장으로 다시 돌아가서, 이제 곧 촬영 on-air! 촬영 시작 전 에디터의 마음도 두근거렸습니다. SKT Junior Talent 채용 전형의 시작을 알리는 현장이니까요! SKT 채용만을 기다려왔던 취준생분들도 설렘 가득하실텐데요.

 

 

<당신이 취준하는 사이>에 출연하실 SKT 채용담당자분이 메이크업을 받고 있습니다. 메이크업부터 촬영세팅, 대본리딩, 사전녹화까지 이렇게 채용영상도 대규모로 준비하는 SK그룹 클라쓰! 🤭

이번 SK그룹 채용은 관계사 간 중복지원이 가능해 취준생분들이 도전할 지원범위도 넓어졌습니다. 본인의 직무역량과 강점, 직무 연관성을 어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죠! , 동일한 회사 내 다른 직무는 중복지원이 불가할 수 있으니 채용공고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에디터가 <당신이 취준하는 사이>를 모두 스포해버리면 재미가 없죠! 무엇보다 이 기사를 읽고 있는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할 내용은 SKT Junior Talent 채용 전형이겠죠!? 그래서 촬영이 끝난 후 SKT 채용담당자 손정은 매니저님을 만나 SKT Junior Talent 채용 전형에 대한 A to Z를 인터뷰해보았습니다. 족집게로 집어드릴게요~!

 

 

 

 

1.    간단한 자기소개 및 담당 업무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K텔레콤 채용 담당자 손정은입니다. 저는 흔히 신입채용으로 알려져 있는 Junior Talent 채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Junior Talent 채용 전형: 대학 졸업 예정자와, 석사 학위 기간 포함 3년 미만의 직무 경험(경력)을 가진 지원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형

 

2.    SKT를 예비 SKT인에게 소개한다면 어떤 점을 가장 자랑하고 싶으세요?

자랑할 점은 정말 많은데요, 우선 사내에 수평적인 분위기가 잘 형성돼 있습니다. 직급/직책이 없어 모두를 '' 호칭으로 부르기 때문에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서로 의견을 존중합니다.

이외에도 자율근무제, 매월 세번째 금요일은 쉬는 해피 프라이데이, 리프레시 휴가 등 정말 훌륭한 복지와 제도들이 많아요. 자세한 것은 SK텔레콤 채용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3.    4월 SKT Junior Talent 채용 기간과 변화된 채용방식에 대해 안내 부탁드립니다.

4SKT Junior Talent 채용은 4 5()에 모집을 시작하였으며 다가오는 18()에 마감합니다. 또한 4월 채용에서 최종 합격한 지원자는 8월 중에 입사할 예정입니다.

이번 채용에서 가장 변화된 부분은 시기방식이에요. 기존의 공채는 더 이상 진행하지 않거든요.

우선 시기부터 보면, 공채는 매년 상·하반기 2번 모집했지만, 이제는 직무별로 각 부서에서 필요로 할 때 모집합니다. 올해는 4, 6, 9월 총 세 번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두 번째로 공채는 모든 직무에서 < 서류전형 - 필기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이라는 공통의 프로세스로 진행됐어요. 그러나 이제는 직무에서 요구하는 역량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전형이 진행될 거예요. 변경된 채용 프로세스는 < 서류전형 - 직무면접 - 최종면접 >의 방식이며, “직무면접" 단계에서는 직무에 따라 면접차수나 방식이 다양하게 운영된답니다. , 내가 지원하는 직무가 몇 번의 면접을 볼지, 어떤 방식의 면접으로 구성될지는 추후 안내받기 전까지 알 수 없겠죠?

그러나 가장 중요한 건 시기와 방식이 바뀔 뿐, 지원자분들의 경험과 역량을 다각도로, 그리고 종합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건 동일합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 마세요!

 

4.    SKT Junior Talent 채용 지원 시 예비 SKT인이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을까요?

공채가 폐지된다고 하니 많은 지원자분들이 걱정을 하는 것 같아요. 특히 그 중에서도 이제 경력자만 뽑는 것 아니냐라는 질문이 참 많은데요, 여기에 대해 드리고 싶은 말씀이 많아요. 위에서 말했듯 모집 시기와 세부 방식이 바뀌는 것뿐이고, 공고에 명시된 직무경험과 역량의 정의는 동일하답니다. 이때 '직무 경험'이란 재직 경력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주세요. 학교 수업, 교외활동, 동아리 등 모든 경험들이 직무 경험에 해당됩니다.

실제 채용을 진행하면 최종 합격자들 중에 갓 학부를 졸업한 구성원들이 정말 많아요. 그러니 지레 겁먹지 마시고, 직무와 관련된 경험과 역량이 준비돼 있다면 경력 유무와 관계없이 지원하시기 바라요!

 

5.    SKT Junior Talent 채용 소식을 어디서 받아보는 것이 좋을까요?

위에서 말씀드렸듯 올해 Junior Talent 채용은 4, 6, 9월에 진행될 예정이에요. 그러나 정확한 공고 게시일정을 모르니 답답하셨죠? 혹시 내가 모집공고를 놓치는 것은 아닌가 걱정도 되고요.

그런 취준생분들은 카카오톡에 'SKT 인재영입'을 검색해보세요! 채널을 친구추가해주시면 채용공고가 열릴 때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린답니다. 또한 채용 설명회 등 각종 이벤트에 대한 안내사항도 'SKT 인재영입' 포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니, 추가해두면 정말 유용하실 거예요.

 

 

 

 

SKT Junior Talent 채용 전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해가 쏙쏙 되셨나요? 취재하러 갔다가 취준라이프로 인해 떨어졌던 자신감을 Full로 충전하고 온 경험이었답니다. 취준하는 사이 걱정했던 고민들이 이번 SKT Junior Talent 채용 전형을 통해 말끔히 해결됐습니다. 경력이 없어도 대학시절 쌓아온 본인의 경험과 역량을 믿고 직무와 관련 지어 잘 어필만 하면 끝! 무야호! 이미 준비돼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이번 4 SKT Junior Talent 채용 전형에 지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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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신입 채용 자소서는 ____하게 써야 한다! 

2021 3 29! 드디어 SK이노베이션의 신입 채용이 시작되었습니다! (짝짝짝) 이번 신입 채용은 수시 채용 중에서도 최대 규모! 그리고 다양한 직무가 열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가오는 4 16, 서류 접수 마감일 전에 스키노맨 (a.k.a. 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 되고 싶은 그대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스키노 주니어가 서류전형의 TIP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전달해드릴게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자소서 TIP 한번 들어보러 가볼까요? GO GO~

SK Careers Editor 박다인

 

 

 

 

현수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종합화학 해외 영업 파트에서 근무 중인 김현수 PM입니다.

민준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에너지 공정기술팀에서 근무 중인 김민준 PM입니다.

지원 PM : 안녕하세요!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에서 근무 중인 최지원 PM입니다.

가현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부, Battery설비구매에서 근무 중인 김가현 PM입니다.

정현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서산 배터리 생산 기술 센터에서 배터리 생산기술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유정현 PM이라고 합니다.

 

 

현수 PM : 저는 SK종합화학 소속인데요, SK종합화학은 대한민국 석유화학 사업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이에요. 최근에는 친환경 고부가 사업을 통해 새롭게 변화를 도모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저는 비즈니스 직무에 입사해서 용재를 해외에 마케팅하는 해외영업 업무를 맡고 있어요.

민준 PM : 저는 SK에너지 울산 CLX에서 근무 중이에요. 울산 CLX 국내 최초 정유회사로 시작해서 지금의 SK에너지가 되었어요. 정유, 석유화학 모든 공장이 있는 복합 석유화학 Complex라고 생각해주시면 같아요. 저는 그중에서도 전체적인 공정의 설계와 관리를 담당하고 있어요!

지원 PM : 가현 PM, 정현 PM, 그리고 제가 소속된 SK이노베이션은 정유/석유화학 산업을 시작으로 지금은 배터리, 분리막 사업으로 사업 분야를 넓혀가고 있어요. 최근에는 환경과 사회를 고려하는 ESG 기업으로서 세계적인 기업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가 속한 R&D 직무는 부문에서 끊임없이 개발 업무를 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지속적인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수 PM : 사실 이번에 취업 준비였고, 직장이어서 회사 생활에 대한 걱정을 많이 했어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기대도 많이 했어요. 사실 SK이노베이션이 기업 문화가 좋기로 유명하고 정말 인기가 많잖아요? 실제로 입사해보니 합리적이고 수평적이고, 근무 환경도 쾌적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항상 목소리를 있게 해주시고 업무에 집중할 있는 환경도 만들어주시구요. 그래서인지 신입사원 연수 이후 지금까지 즐거운 경험만 하고 있어요. 근무 열심히 해서 평생 SK이노베이션에서 근무하고 싶네요. 하하.

지원 PM : 저도 현수 PM님처럼 이번이 취업 준비였어요. 다른 분들처럼 걱정도 많이 됐고 그래도 코로나 사태 때문에 취업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되었던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류 합격부터 최종 면접까지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 기업 문화에 대해서도 정말 만족하고 있구요.

정현 PM : 저는 사실 면접을 보고 나서 떨어질 같다는 걱정을 많이 했어요. 저도 직장이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항상 도와주시는 PM님들을 보면서 정말 좋은 사람이 많은 회사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민준 PM : 저도 이번이 취업 준비였어요. 3학년을 마치고 화학공학 전공자로서 정유 회사에 입사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근데 이번에는 취업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서 알았어요. 근데 입사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더라구요. , SK에너지가 우리나라 1 정유사잖아요. 직접 울산 CLX에서 근무해보니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여러가지 교육 시스템뿐만 아니라 체계가 정말 잡혀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엔지니어들을 위한 교육도 정말 체계적이구요. 그래서 만족하면서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

 

 

가현 PM :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틀은 바뀌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작년에는 크게 단계, 서류전형, SKCT, 1 면접, 2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SKCT 대면으로 치렀고, 실행역량, 인지역량, 인성검사,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 면접은 직무면접, 공통역량면접, 패기면접, 영어면접 이렇게 면접이 진행됩니다. 마지막 관문인 2 면접은 임원면접으로, 1 면접에서 다뤘던 내용을 포함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임원 분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에요. 올해는 서류 단계에서 AI 1 자소서 검토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수 PM : ‘자소서는 분석적으로 써야 한다!’

채용이라는 회사가 원하는 사람을 뽑아가는 과정이잖아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이 분명히 정답처럼 존재한단 말이에요. 하지만 완벽하게 회사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사람을 찾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회사의 인재상에 최대한 맞춰가는 right person 뽑아가는 과정이 채용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분석해서 내가 얼마나 회사에 적합한 인재인지 어필을 해야 해요. 그래서 분석적인 자소서가 필요한거구요.

이렇게 자소서를 분석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가지를 분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먼저, ‘ 분석해서 스스로가 어떤 특징과 강점이 있는지 파악해야 하구요. 번째로, ‘회사와 직무 분석해서 회사의 최근 전략과 직무가 어떤 것을 요구하는지 분석을 해야 해요. 마지막으로는 자소서 문항 분석하는 거죠. 문항을 분석하면서 자소서에서 채용담당자가 어떤 부분을 보고 싶어하는지 분석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분석한 것들을 토대로 해서 제가 가진 강점 기업과 직무가 원하는 강점은 무엇일지 고민해보고 강점을 어떻게 자소서에 표현할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민준 PM : ‘자소서는 솔직하게 써야 한다!’

1 면접에서 패기면접 진행할 , 40 동안 진행을 해요. 40 동안 자소서를 정말 분석하면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거짓된 부분이나 과장된 부분이 있었더라면 많이 당황했을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자소서는 최대한 솔직하게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쓰기 위해서 어느 정도 욕심을 버리고 정말 과장하지 않고 쓰려고 노력했어요.

 

지원 PM : ‘자소서는 면접관 입장에서 써야 한다!’

저를 비롯한 지원자분들도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저희가 면접관이 아니기 때문에 막상 작성할 난감하고 어렵죠. , 자소서를 작성하다 보면 자기의 관점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작성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경우에는 먼저 제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장점, 경험들을 나열을 했어요. 그리고 이후에 출제자의 의도는 무엇일지 그리고 면접관은 어떤 글에 관심이 있을지 고민해보았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직무에 필요한 역량들을 파악하기 위해서 회사 홈페이지, 경영보고서, 뉴스를 살펴보면서 회사에 대해 공부를 했어요. 그리고나서는 하나의 자소서에 자신을 가장 드러내기 위해서 노력했죠. 단순히 두괄식으로 작성하는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서 노력한 거죠. 아마 지원자분들이 다들 비슷한 경험, 특색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스펙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활동으로 제가 깨달은 , 제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을 표현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같아요.

 

정현 PM : ‘자소서는 면접을 대비해서 써야 한다!’

저희의 최종 목표는 단순히 서류 합격이 아니라 최종 합격이기 때문에 면접을 대비해서 자소서를 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패기면접, 공통역량면접, 직무면접까지 모든 면접을 고려하면서 자소서를 작성하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자소서를 때도 계속 이런 문항에서는 어떤 질문이 나올까 정리를 해보고 내가 이런 문항에서 이런 대답을 한다면 과연 대답할 있을까, 내가 지금 대답할 있는 수준에서 자소서를 솔직하게 쓰고 있는 건가 이런 부분들을 생각하면서 자소서를 써야 나중을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자소서를 쓰기 위해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다른 친구들과 자소서를 서로 보면서 보완을 해주었던 같아요. 혼자서 보다 보면 놓칠 있는 부분을 함께 보완하는거죠.

 

가현 PM : ‘자소서는 읽기 쉽게 써야 한다!’

이번에는 특히 AI 자소서를 1 심사하기 때문에 그중에서도 읽기 쉬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문장이 짧고 내용에는 군더더기가 없어야 하죠. 다음 문장을 읽었을 논리적으로 흐름이 보이는 자소서를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을 간결하게 표현하는 , 그게 자소서를 읽기 쉽게 쓰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수치로 표현을 하고 미사여구를 줄여나가는 거죠. 미사여구가 많다 보면 글의 흐름이나 논리력이 약해질 있기 때문에 최대한 간결하게 표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현 PM : 저는 순서도를 활용해서 자소서를 작성했어요. 어떤 사실로 인해서 어떤 행동을 하게 되었고, 그리고 행동이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 그렇게 연결될 있도록 작성을 했구요. 이렇게 작성하다 보니 글이 매끄러워지고 설득력도 가질 있었던 같아요.

현수 PM : 문장을 최대한 짧고 수식어구를 최대한 적게 쓰는 것이 제일 중요한 같아요. 꾸밈말이 많을수록 글의 논리성, 체계성, 가독성을 스스로도 판단하기 어려워지더라구요.

지원 PM : 저도 간결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작성했어요. 글을 읽는 사람을 생각해서 글을 작성했어요. 그러기 위해서 불필요한 부분들을 없애야 했는데, 저는 과정에서 글을 여러 썼다 지웠다 했어요. 이걸 반복하다 보면 계속해서 남는 키워드가 있어요. 키워드들은 제가 상대방에게 보여주고 싶은 내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키워드를 토대로 쉽게 정리해서 글을 작성했습니다.

정현 PM : 저는 자소서를 미리 많이 써봤어요. 그래서 하루에 번이라도 자소서를 읽으면서 조금씩 고쳤어요. 번에 고치려고 하면 놓치는 부분이 많을 밖에 없거든요. 오늘 내가 완벽하게 같아도 다음날 다시 읽어보면 수식어가 많다던가, 담백하게 줄일 있는 부분이 있거나 하더라구요.

 

 

가현 PM : 문항별 요구사항이 세세하게 표시되어 있는 점이 특별한 점인 같아요. SK이노베이션 자소서 같은 경우에는 어떤 점을 드러나게 서술하라고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거든요.

정현 PM : 맞아요, 가현 PM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매우 친절한 자소서라고 생각해요. 가이드라인에 넣어야 키워드도 함께 제시해주거든요. 자소서를 쓰다 보면 단순히 자신을 어필하는 내용을 많이 쓰게 되잖아요? 그러다 보면 정작 물어본 내용에 대해서는 놓치기 쉽더라구요. 사실은 자신을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물어보고자 내용을 담아야 하는데 말이죠. 그런 면에서 SK이노베이션 자소서는 가이드라인을 정확히 주고 있어서 놓치지 않고 적을 있었던 같아요.

지원 PM : 모든 문항 자체에 SUPEX 같은 SKMS 많이 녹아있어요. 자소서에서 SKMS 중점적으로 물어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고려해서 작성을 해야 하는 같아요.

 

 

민준 PM : 저는 2 문항, ‘새로운 것을 접목하거나 남다른 아이디어를 통해 문제를 개선했던 경험을 서술해주십시오라는 문항이 가장 어려웠어요. 새로운 것에 대해서 작성해야 하잖아요. 그러다보니 저는 특허 출원과 같이 엄청난 경험이 있어야 같다는 부담을 갖고 있었어요. 근데 저는 그렇게 특별한 경험이 있지는 않았거든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는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어떻게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시킬 있었는지에 대해서 썼어요. 엄청나게 거창하게 특별한 활동이 아니더라도 관련 경험을 어필하면 되는 같아요.  

현수 PM : 저는 3 문항, ‘지원 분야와 관련하여 특정 영역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경험에 대해서 서술해주십시오라는 문항이 자소서 문항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자소서와 다른 특별한 문항이라고 생각했어요. 문항 자체가 지금까지 해왔던 노력을 정말 가감 없이 보여줄 있는 문항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지금까지 열심히 했던 활동들을 적되 단순히 병렬적으로 경험을 나열해서는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목적성을 가지고 경험을 묶어줄 있도록 노력했어요. 사실 경험 자체가 모두 목적성을 갖기는 어렵잖아요? 근데 지나고 보면 경험이 배우는 과정이었구나와 같이 어떤 행위나 경험의 목적을 부여할 있었던 같아요. 단계별로도 괜찮구요. 이렇게 경험들을 묶어가면서 체계적으로 성장해왔다는 어필할 있는 문항인 같아요.

정현 PM : 저는 1 문항, ‘자발적으로 최고 수준의 목표를 세우고 끈질기게 성취한 경험에 대해서 서술해주십시오라는 문항이 가장 어렵더라구요. 특별히 엄청나게 어려운 일을 적도 없고 엄청나게 끈질기게 무언가를 경험도 떠오르지 않았거든요. 근데 쓰다 보니까 남들이 보기에 특별하고 어려운 일을 쓰는 아니라 스스로 열심히 했고 어려움을 어떻게 풀어나갔는지 작성하면 되는 같았어요. 결국,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중요한 문항인 같더라구요.

가현 PM : 맞아요, 저도 정현 PM 말씀하신 것처럼최고 수준 뭘까 하고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 막상 입사를 하고 동기들에게 물어보니까 회사에서 말하는 최고 수준이 1등을 하고, 모든 경쟁자들을 압도하는 이런 아니더라구요. 본인의 역량을 가장 최고로 끌어올릴 있었던 경험을 말하는 같았어요. 아이덴티티를 담으라는 거죠.

지원 PM : 저는 연구 개발 직무이다 보니 조금 특이할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자소서를 체계적으로 쓰기 위해서 기술원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와 그에 대한 전문성 그리고 역량을 파악하려고 노력했어요. 

 

 

정현 PM :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했어요. 특별하게 어떤 분야를 열심히 아니었지만, 연구실, 그리고 사기업에서 인턴을 하면서 실제로 업무를 하는 역량을 갖출 있었어요. 설계나 해석에 대한 역량도 키우려고 노력했구요. 사실 배터리 사업 같은 경우에는 조금 생소하게 느껴졌는데요, 그때마다 블로그와 유튜브를 보면서 공정에 관한 공부를 많이 했어요. 그리고 실제로 도움도 많이 같네요.

현수 PM : 저는 영업, 마케팅 직무를 지원했어요. 그리고 직무에서 종사를 하려면 시장 조사가 기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분석력을 키우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물론 수업을 통해서 다양한 분석툴을 배울 수도 있지만, 실제로 시장을 분석하면서 많은 배울 있었어요. , 대외활동이나 학회 등에서 산학협력도 하면서 매번 경험을 기록해왔어요. 나중에 면접과 자소서에서 있도록 말이에요.

가현 PM : 저도 현수 PM님과 비슷한데요, 제가 생각하기엔 인턴십 근무를 하면서 현장의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경험해 보는게 가장 좋은 같아요.

민준 PM : 저는 정유 회사에 입사를 하고 싶었는데요. 저도 직접 무언가를 해보는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졸업논문을 작성할 , 직접 설계 시뮬레이션 연구실에 참여도 하면서 직접 설계툴을 활용해서 논문을 작성해보기도 했어요.

 

 

 

 

이번 편은 여기까지! 지금까지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5분을 모시고 채용의 시작! 서류 전형의 TIP 알아보았는데, 다들 도움이 되셨나요? 여러분이 궁금해하셨던 고급 정보들! 있을 2021 상반기 채용에 활용하시길 바라면서, 글을 읽고 계신 스키노 주니어들의 취뽀를 응원합니다! 스키노맨이 되는 그날까지,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들! 파이팅합시다! 그럼 SKCT TIP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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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반도체 공정을 위하여! SK하이닉스 Utility 직무 톺아보기

SK Careers Editor 박다솔

 

 

 

SK하이닉스의 흥미로운 직무를 알아보는 '직무 톺아보기' 시간!

Utility 직무에 대한 소개부터 Utility 직무 합격 꿀팁까지!?

SK하이닉스 Utility 직무, 이 영상 하나로 총정리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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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의 미래, 수소사업추진단을 엿보다!

LNG Value Chain을 완성한 SK E&S! 최근 SK E&S SK홀딩스와 함께 플러그파워를 인수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플러그파워는 미국의 수소 연료 전지 1위 기업으로 SK E&S는 이를 기반으로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하려 하려 합니다. 수소 경제의 First mover가 되고자 하는 SK E&S의 청사진을 Hydrogen Biz Development Center 팀의 김지성 팀장님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하람

 

 

 

 

안녕하세요. E&S에서 수소 사업 준비를 하고 있는 김지성 팀장입니다. 저는 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 Storage)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설명하자면 천연가스를 개질해 수소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Issue를 해결하는 업무입니다.

 

 

 

 

수소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가벼운 물질입니다. 반면, 질량당 에너지 밀도는 가솔린보다 약 세 배가량 높은 에너지입니다. 이러한 장점은 대용량 재생에너지 저장에 적합합니다. 수소는 직접 연소해 에너지를 얻을 수 있고, 연료 전지의 연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연소 시엔 소량의 물과 극소량의 질소산화물만이 발생하며 다른 공해물질은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수소 연료 전지는 24시간 가동이 가능하여, 재생에너지의 전력생산 간헐성 문제 해소가 가능합니다.

 

*간헐성 문제: 기상 조건에 따른 발전량 변동 문제

 

 

지구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기체 수소는 단독으로는 거의 존재하지 않고 여러가지 원소와 화합물을 이루어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사용하는 수소는 거의 대부분이 인위적으로 만들진 것이랍니다. 현재 가장 보편화된 방법은 천연가스를 고온∙고압 환경에서 스팀으로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방식입니다. 이외에도 석유 화학 공정에서 부산물로 부생 수소를 생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산업 공정에서 생산된 수소를 Grey 수소라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이산화탄소(CO2)가 다량으로 배출되는데,. Blue 수소는 공정에서 배출되는 CO2 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 Storage) 기술을 활용해 CO2 Issue를 해결한 수소입니다. Green 수소는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수전해하여 생산된 수소입니다.

 

 

2단계의 목표가 있습니다.

우선 1단계로 인천석유화학공장으로부터 공급받은 부생 수소를 고순도로 정제하여 가공한 액화수소를 2023년까지 수도권 전역에 연간 3만톤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2단계2025년까지 보령LNG터미널 인근 지역에 CO2 를 제거한 Carbon Free 청정 수소 연간 25만톤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이 중 20만 톤은 신규 건설 예정인 연료 전지 발전소에 공급할 계획이고, 5만 톤은 액화 수소 형태로 수소 충전소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와 같은 2단계 전략을 통해 SK E&S국내에서 연간 총 28만톤의 친환경 수소를 생산∙공급하고, 사업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중국∙베트남 등 아시아 수소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입니다.

 

 

 

 

저는 대학원 다닐 때 CO2를 지하에 주입하여 석유 생산을 증진시키는 것을 전공했고, SK 입사 후에도 CO2 EOR (Enhanced Oil Recovery, 석유회수증진)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EOR 기술은 CCUS의 한 축인 CO2를 지하에 저장하는 것과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수소사업추진단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출근 후 이메일부터 확인하고,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팀원들과 같이 업무를 합니다. 대부분의 회사원들과 비슷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다른 회사들도 그렇겠지만, SK E&S 역시 팀장 또한 직접 필드에서 같이 뛰어야 합니다. 축구 경기에서의 주장과 같은 역할이라고 보시면 돼요. 일과 시간 중에는 많은 회의들이 있는데요, 회의 참석에 투입되는 시간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경영층 보고가 예정되어 있을 경우 보고자료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한 업무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덧 6시가 됩니다. 저녁을 먹고, 다시 회사로 들어와서 조용한 분위기에서 집중도를 끌어올려 야근을 하고 늦게 퇴근을 합니다. 퇴근시간은 비밀입니다.

 

 

현재 수소 사업에는 다양한 직무와 직군이 있어서 어떤 역량이 필요하다 콕 집어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수소 사업과 상관없이 회사 내에서 공통적으로 가장 중요한 역량은 역시 영어입니다. 그 외, 저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본인의 생각을 글과 말로 표현해 내는 역량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사업은 존재하는데, 이들을 통합한 사업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들이 해보지 않은 것을 해야 하니 어려운 점들이 많은데, 이럴 때는 많은 고민을 하고 정량적인 일 자체를 많이 하다 보면 방향이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또한 지구를 살리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드니, 보람도 있습니다.

 

 

여러분! 조금만 더 힘냅시다~ 파이팅!

 

 

 

 

지금까지 SK 수소사업추진단 Hydrogen Biz Development Center 팀의 김지성 팀장님 함께 SK E&S 수소 사업의 청사진을 들여다보았는데요, 다들 어떠셨나요?

SK E&S LNG Value Chain 기반으로 수소 생산, 유통, 판매를 아우르는 수소 Value Chain 완성하고자 합니다. ‘플러그파워 인수해 아시아 수소 시장을 선점하고, 2023 수소 분야 세계 1등이 되고자 계속하여 도전하는 SK E&S!

SK E&S 도전을 응원하며,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SK E&S 도전에 함께하실 있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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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손잡고~👫 SK건설과 함께해요 경쟁이 아닌 상생으로! 

Biz Partner 및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외부기관과 R&D Open Platform을 구축했던 SK건설! 이를 바탕으로 나아가 Biz Partner Startup을 대상으로 건설 기술 공모전 ConTech Meet-Up Day까지 개최했었는데요, 해당 공모전이 개최되기까지는 상생 협력팀의 빛나는 노력이 뒷받침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상생 협력팀은 어떤 업무를 할까요? 해당 공모전 기획 및 운영을 담당했던 상생 협력팀 배보람 프로님과 이진형 팀장님을 만나 그 이야기와 직무에 대해 자세히 들어볼게요!

SK Careers Editor 이정하

 

 

 

 

안녕하세요, 상생 협력팀 이진형 팀장입니다. 저는 작년까지 상생 협력팀 동반성장 파트에서 동반성장지수 평가, 건설업 상호 협력평가 및 행복날개협의회 운영 등 Biz Partner와의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였고, 올해 신임 팀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상생 협력팀 상생 Platform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배보람 프로입니다. 저는 Biz Partner 사의 상생 협력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Biz Partner의 기술혁신 및 New Tech 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술 공모전은 등록된 Biz Partner를 대상으로 개발이 완료된 토목/건축 공법에 한해서 진행되었습니다. , 기술 발굴 중심으로 운영되어 SK건설 단독 운영에 따른 기술을 발굴할 수 있는 채널이 부족하고 지원도 제한적이었습니다.
이번 ConTech Meet-Up Day New Tech 발굴과 Tech 중심 OTO(One Team Operation) 실현을 통한 OM/BM의 혁신 가속화를 중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래 표를 참고하시면 공모전의 진행 배경을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ConTech Meet-Up Day R&D Open Platform 구축 협약식에서부터 시작됩니다. Biz. Partner와의 상생 협력 및 New Tech 기술 기업을 발굴하고 개발 → 적용 → 사업화 단계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술과 가치’, ‘신한은행’, ‘포스코 기술투자’, ‘홍익대학교등과 다양한 외부기관과 R&D Open Platform을 구축했습니다.

이후 사업 부문 및 기술과 가치와 공동으로 약 600여 개 Startup의 기술을 사전 검토하면서, ConTech Meet-Up Day 제안서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90개 기술의 제안서가 접수됐고, 내·외부 전문가 1차 심사를 통해 20개 기술을 선정한 후, 양일간 2 PT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5개의 사업 부문의 PT 심사가 이루어졌는데요. 해당 PT 내용은 구성원들의 Tech Insight를 높이고자,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로 공유했습니다.

2 PT 심사를 거쳐 5개의 사업 부분에서 총 10개의 우수기술을 선정했습니다. 수상기업과 각 사업 부문이 함께 OTO를 구축하여 공동 R&D PJT 적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외부기관과 공동으로 ConTech Meet-up Day를 주최하다 보니 초기에 일정 조율 및 Communication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차츰 시간을 가지고 대화를 통해 서로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통일하고 공동의 목적인 우수 Startup 발굴과 건설산업 생태계 혁신이라는 큰 그림을 가지고 접근하다 보니 각자의 작은 관점은 내려놓고 더 큰 목적을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술과 가치등의 외부기관과 한 목소리를 내며 OTO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경험을 살려 다양한 외부기관 및 Biz Partner/Startup OTO를 구축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혁신적인 다양한 업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량적 효과와 정성적 기대효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우선 정량적 기대효과로는 600개의 혁신기술을 보유한 Startup 기술 Data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OM/BM 혁신에 필요한 DT, 친환경, Platform Tech 공모 분야 확대에 따라 관련 신기술을 보유한 Startup 기술 Data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SK건설의 OM/BM 혁신에 적합한 기술을 보유한 기술기업과 기술 OTO를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정부 R&BD(사업화 연계기술개발) 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는데요. 5개 수상 기업에 4억 원씩 20억 원의 기술 개발 자금을 유치할 수 있었습니다.

정성적 기대효과로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술과 가치외부 전문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국내 최초 ConTech Meet-Up Day 공동 주최를 통해 건설산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술혁신 Platform을 운영했다는 점, 단순 기술 개발 지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포스코 기술투자/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펀드와 연계하여 기술 개발 완료 후 투자가 연계될 수 있도록 Platform을 구축했다는 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외부 전문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사업 부문의 OM/BM 혁신 Needs에 적합한 기술을 발굴하고 매칭하는 Platform 구축 및 운영 효과 또한 거둘 수 있었습니다

 

 

 

 

상생 협력팀은 팀명에서도 그 의미를 짐작할 수 있듯이, Biz Partner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OTO의 기반을 마련하고 회사의 OM/BM 혁신의 발판을 구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생 협력 노력이 4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정부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을 뿐 아니라, ConTech Meet-up Day를 통해 우수 기술을 Sourcing 하여 사업에 접목시키는 성과를 냈을 때 보람을 느꼈습니다.

 

상생 플랫폼이 당사의 유, 무형자산 공유를 통해 Biz Partner에게 다양한 Contents를 제공해왔고, 작년부터는 실질적 Activity 관점의 Contents 확장뿐만 아니라 내/외부 연결성 확대를 통해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또한 SK건설의 OM/BM 혁신에도 많은 지원을 하여 상생 Platform을 진화한 점이 매우 뿌듯합니다. 21년에는 상생 및 OM/BM 혁신 Connector로서 외부 조직과 Platform 확대와 OTO 구축을 중점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상생 협력은 당사자 간에 Pain Point Needs를 정확히 파악하고 상호 Win-Win 할 수 있는 합의점을 도출하여, 각자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같은 목표를 향해 집중할 때 최고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Biz Partner/Startup 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OTO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Biz Partner와의 상생 협력을 통한 1) 동반성장 문화 정착/확산, 2) 공정한 하도급 거래 준수, 3) 상생 Open Platform 운영으로 상생 협력 및 OM/BM 혁신 Connector로서 Biz Partner와의 행복경영 및 SV 경영의 Upgrade입니다

앞으로도 Biz Partner와의 적극적인 소통 및 전략적 Partnership을 통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실천해 나갈 예정입니다.

 

 

건설업은 지휘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악기를 혼자서 다루지 않아요. 바이올린도 하고, 첼로도 하고, 모두 다른 역할이 있습니다. 우리 건설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설계도 하고, 부품도 사고, 시공도 하고요. 각자 역할이 있습니다. 이 각자가 하는 일은 대부분 중견 중소기업들이 하고 있어요. SK건설이 지휘자인 것입니다. 각자의 종합적 역량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협력업체의 경쟁력이 곧 저희의 경쟁력이란 생각으로 상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SK건설은 훌륭한 오케스트라처럼 Biz Partner와의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을 추구해나갈 것입니다.

아프리카 속담 중 '빨리 가고 싶으면 혼자 가도 된다. 하지만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혼자 빨리 가기보다는 함께 멀리 가는 SK건설 문을 두들겨 보세요.
모든 구직자분들의 행운을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업무에 대한 열정이 녹아있었던 배보람 프로님과 이진형 팀장님과의 인터뷰였습니다.

Biz Partner와 손을 마주 잡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획/운영 및 New Tech 발굴과 Tech 중심 OTO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배보람 프로님과 이진형 팀장님의 열정이 느껴지셨나요? 상생 협력팀은 21년에도 상생 및 OM/BM 혁신 Connector로서 상생 Platform 확대와 OTO 구축을 중점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 혼자가 아닌 SK건설과 함께 멀리 나아갈 수 있는 날이 오리라 굳게 믿습니다!

 

Biz Partner Startup 과의 기술협력으로 경제적 가치(EV)와 사회적 가치(SV)를 실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SK건설! 오늘의 인터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양한 생각을 가진 이들과 손을 잡고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SK건설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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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SK머티리얼즈 공식 유튜브 쏙쏙 알아보기 

SK머티리얼즈 소식을 더 현장감 있게 볼 수 있는 유튜브가 개설되었다는 사실, 다들 알고계셨나요? 모두에게 가치 있는 파트너, Gas & IT 소재 산업의 Total Solution Provider!

SK머티리얼즈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답니다! SK머티리얼즈 패밀리의 뉴스와 채용소식 등을 지금 바로 만날 수 있는 채널을 오늘 저와 함께 쏙쏙 파헤쳐 봅시다!

SK Careers Editor 심혜빈

 

 

 

 

그전에 여기서 잠깐! SK머티리얼즈 패밀리에 대해 알아볼까요?

세정가스/증착가스를 생산하는 SK머티리얼즈, 산업가스를 생산하는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그리고 프리커서를 만드는 SK트리켐, 식각가스를 생산하는 SK쇼와덴코, CO2 생산의 SK머티리얼즈리뉴텍, 포토레지스트를 만드는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 끝으로 OLED 소재인 블루도판트를 생산하는 SK머티리얼즈JNC 까지!

앞으로 유튜브를 통해 SK머티리얼즈뿐만 아니라 투자회사들의 소식까지 속속들이 알 수 있으니

이 기사를 보고 계신 여러분! 구독과 좋아요 꾸욱 – 눌러주세요!

 

 

 

 

그럼 SK머티리얼즈의 유튜브 채널을 한 번 살펴볼까요? SK머티리얼즈 공식 유튜브에서 볼 수 있는 영상은 크게 세 분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SK머티리얼즈의 비즈니스 정보부터 채용 컨텐츠가 담겨 있는 SK머티리얼즈 소개, 구성원들의 생활모습과 업무환경을 알 수 있는 SK머티리얼즈 라이프, 그리고 지역 사회 상생과 SK머티리얼즈만의 ESG Story 를 엿볼 수 있는 함께하는 ESG 까지!

각 카테고리에 대한 소개와 함께 에디터가 제일 재미있게 본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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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SK머티리얼즈 소개부터 함께 보시죠!

SK머티리얼즈 PR Video에는 SK머티리얼즈의 성장 과정부터 Market 내 입지 그리고 경영 철학과 함께 환경에 대한 노력 등등 알찬 정보들로 가득 차있답니다. 귀여운 픽토그램과 함께 진행되는 영상 한 편이면 SK머티리얼즈에 대한 이해도 상승!

구체적인 정보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위 이미지를 눌러 링크를 통해 영상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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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소개드릴 영상은 SK머티리얼즈 유튜브 채널 오픈 첫 공개 콘텐츠인 ‘이천에서 내 집 마련한 썰 푼다.txt | 이천 새 둥지 신고식 1편 |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랜선집들이’인데요!

SK에어가스가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로 이름이 바뀌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미래가치 확장 정체성 확립과 더불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목적으로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로 사명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사명 변경과 함께, 이천 사무동으로 이전한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의 랜선 집들이!

완전히 새로운 출발을 하는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에 대해 영상으로 간접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영상을 보는 내내 마음이 설렌 거 있죠?

컨텐츠를 통해 구성원 생활환경(WORKSPACE), 구내식당, 체력단련실부터 새로운 사업이 진행될 현장을 엿보면서 자연스럽게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를 응원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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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영상은 SK머티리얼즈의 지역상생스토리를 담은 영상입니다.

2020 년, 많은 분들이 코로나 블루를 겪으셨을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SK머티리얼즈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비대면 시대에 맞는 지역 사회 구성원을 위한 자동차 극장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소수서원 주차장에 영화 캐릭터가 떴다? | 어린이도, 어른도 신났던 영화 축제📽| 우리동네 시네마위크 "소수서원" ’ 영상을 통해 현장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은 영주의 관광명소인 소수서원 주차장에서 진행되었는데요, 10 월 할로윈 시즌에 어울리는 코스튬도 볼 수 있었습니다. 자발적인 구성원들의 참여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하네요! 지역과 가족을 사랑하는 SK머티리얼즈 구성원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영상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알찬 정보와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한 SK머티리얼즈 공식 유튜브!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에 ‘SK머티리얼즈’를 바로 검색하시고, 구독 버튼까지 꾹 누른다면 앞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SK머티리얼즈에 대해 아실 수 있겠죠?

더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채용에 관련된 정보도 많이 올라올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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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이 우즈베키스탄에 발전소를 짓는다고?

전 세계적 화제로 떠오른 ESG! ESG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 구조 (Governance)의 약자인데요. 이 세 가지가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영향을 측정하는 핵심 요소라는 것이죠. SK건설도 올해 신년사를 통해 ESG 경영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그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프로젝트를 맡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1년 최대의 화두인 ESG 경영! 오늘은 SK건설의 ESG 경영과 우즈베키스탄 프로젝트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SK건설의 그린리노베이션 사업그룹 김지은PL님을 만나 보시죠.

SK Careers Editor 신지현

 

 

 

 

 

안녕하세요, SK건설 그린리노베이션 사업그룹 김지은PL 입니다.

그린리노베이션 사업은 노후 발전소를 인수하고 성능 개선을 하여 가치를 높인 후 매각 또는 운영을 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성 분석, 투자, PF (Project Financing) 방식 자금 조달, 건설 및 운영 관리 등 다양한 직무를 필요로 하는 투자 개발형 사업입니다.

사업그룹 내 사업개발, 기술 지원, 건설관리 파트가 있으며, 저는 조직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기획/관리와 사업성/법무검토를 지원하는 사업 관리 파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이중 내륙 국가의 입지적 특성을 살려 전력 공급 허브국가로 성장하고자 하며,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발전소의 재건 또는 현대화를 통한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SK건설은 노후 발전소의 잉여 부지에 발전소를 증설하고 기존 송전망을 활용하여 환경파괴 없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실현 가능한 사업 모델을 제시하여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 결과 무바렉 발전소를 대상 사업으로 선정하고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와 긴밀한 협력 하에 사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발전소가 노후화되면 발전효율이 낮아지면서 연료 소모량이 많아지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증가합니다. 또한, 질소, 황과 같은 오염물질 배출에 대해서도 관리가 미흡한 경우 대기 오염을 유발합니다.

 

 

노후 발전소의 성능 개선, 또는 신규 발전소를 증설하여 운영 효율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킴으로써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 시킬 수 있습니다.

 

 

최신 기술의 발전소 건설 뿐만 아니라,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등 최신 운영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친환경 발전소로 개발하고자 합니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 속 발전소를 컴퓨터 시스템으로 구현해 현실에서 발생하는 위험 상황을 감지, 방지, 예견하고 실시간 분석을 통해 운영을 최적화하는 기술로서, 효율을 더욱 개선하여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기여할 것입니다.

 

 

사업을 통하여 지역 사회에 어떠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까 고민하였습니다. 무바렉 발전소 인근에 온실이 위치하고 있으며,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열(heat)을 공급함으로써 에너지를 절약하고 농업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건설이 환경 파괴나 오염을 유발한다면 수익성이 높은 사업이라도 금융 조달이 어려워지는 환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린리노베이션 사업은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사업모델을 지향하며, 추가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환경적 가치 창출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SK건설은 하드웨어 중심 건설사가 아닌 소프트웨어 중심 환경 회사로 변모하고자 하며, 그린리노베이션 사업그룹 또한 보다 나은 환경을 위해 Solution을 제공하는 사업을 수행할 것입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무바렉 사업 이후 추가 사업을 지속 발굴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을 비롯한 OECD 국가 진출을 위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도국인 우즈베키스탄이 신재생 에너지 중심 생태계로 전환을 하기까지 그린리노베이션 사업이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신뢰할 수 있고 경제적인 전력을 공급하면서 환경ž사회적 기여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발전뿐 아니라 한국과의 협력 강화에도 기여하는 사업으로 성공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지금까지 SK건설의 친환경 사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우리의 친환경 기술력의 우수함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는데요. 우즈베키스탄 프로젝트를 필두로 SK건설의 친환경 기술력이 더 많은 나라로 뻗어 나가 지구의 환경 지킴이로 우뚝 솟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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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SK이노베이션 상반기 신입 채용 시작! 채용 담당자를 만나다.

SK Careers Editor 박찬주

 

 

SK이노베이션 채용담당자와 함께 하는 무물TIME!

여러분이 궁금해하던 그거, 다~ 알려드립니다!

 

아무한테나 알려주지 않은 채용담당자만의 시크릿 꿀정보!

어머 이건 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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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클라우드팀 신입사원이 자랑하는 SK브로드밴드!

SK Careers Editor 조혜원

 

 

 

'삐약삐약🐤 풋풋한 신입사원이 알려주는(❌) 자랑하는(⭕)

SK브로드밴드의 모든 것!

 

클라우드팀에 대한 소개부터, 입사 꿀팁까지 모두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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