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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별에서 왔니? SK아이이테크놀로지



2019년 4월, SK이노베이션에 혜성처럼 등장한 새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 i.e Technology)!’ SK아이이테크놀로지, 넌 어느 별에서 왔니?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LiBS 사업부 마케팅팀 해외영업 담당자를 만나 새로운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 대해 알아보고, 해외 출장의 끝판왕! LiBS 사업부 마케팅 팀의 해외 영업 담당자님을 만나 마케팅과 해외영업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꿀팁도 배워봅시다.


SK Careers Editor 김우진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아이이테크놀로지’, 과연 무슨 뜻일까요? 아이이테크놀로지의 아이이는 information electronic 의 약자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주 사업은 바로 LiBS(리튬 이온 배터리 분리 막) 와 FCW(플렉서블 커버 윈도우)로, LiBS는 전기 자동차를 만들 때 필요한 배터리 등 모든 배터리에 들어가는 분리 막 소재를 제작하고 판매하는 사업이고 FCW는 폴더블 폰이라면 접혀지는 부분의 PI 필름과 외관을 만들 때 필요하 소재를 제작하는 사업입니다.

 

전기 자동차의 배터리 생산을 담당하는 LiBS의 전망은 연 30% 이상의 시장 성장률이 예상될 정도로 전망이 좋으며, FCW의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이제 막 착수가 된 신생 사업이라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마케팅과 해외영업에 대해 알려주실 김진솔 사원님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SK아이이테크놀로지 LiBS 마케팅 유닛에서 해외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김진솔 입니다. 

 


저는 팀원들과의 티타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공유 오피스를 시작하다 보니, 팀원들과 자주 마주치지 못할까 우려가 됐었는데, 한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잘 모입니다. 일주일에 최소 세 번 이상은 라운지에 모여 일 얘기도 하고 사는 얘기도 나누고 굉장히 팀원들끼리 교류가 많고 팀 분위기가 좋아요. 티타임은 아침에도, 피곤한 오후에도 모여서 간식을 나눠 먹습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LiBS 파트에 대해 말씀드리면, 해외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창저우와 폴란드 실롱스크에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창저우 공장은 내년 3Q부터, 폴란드 공장은 내후년 3Q부터 실가동 될 예정이에요. Cell 업체에게는 이러한 공장 증설이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며 EV 마켓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타 경쟁사보다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라 생각해요. 

 


중요한 것은 크게 시장 트렌드 분석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B2C(Business to Customer) 마케팅과 B2B(Business to Business) 마케팅이 제일 다르다고 생각되는 점은 시장 트렌드 파악이에요. B2C의 경우 소비자의 입김이 세다고 알고 있는데, B2B는 거시적이라서 굵직하게 상황을 봐야 하는 것이 많아요. 예를 들어 LiBS가 해당된 EV 마켓은 중국 정보가 보조금을 얼마나 주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지는 거죠. 단순히 시장의 크기가 줄었네, 타격이 크겠네가 아니라 이러한 보조금 변화가 카 메이커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또 소재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에 대해 장기적으로, 유기적으로 생각해야 하고 이러한 애매하지만 큰 트렌드를 담아낼 수 있어야 해요. 소비자 개개인이 아닌 기업과 정부 단위의 시장 분석을 열심히 하세요.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꾸준히 개발해야 할 역량이에요. EV 시장은 정부가 배기가스를 줄이라고 하거나 보조금을 주는 등 카 메이커가 스트레스를 느끼는 상황이 많고, 해외영업은 해외 시장의 트렌드도 민감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야 하거든요. 영업의 기본은 양사의 신뢰관계를 해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합니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대외활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동아리, 학교 학회, 외부 학회, 인턴십도 국내 해외 등 다양하게 해봤고요. 사람 만나는 것을 많이 하며 인터렉션을 해본 것이 직무 관련 역량을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 중 가장 의미 있었던 활동은 외부 학회 활동입니다. 

외부 학회에서 활동하며, 학생 입장에서 학회를 지원해줄 수 있는 스폰서 업체를 만나며 학회를 지원해달라는 셀링을 많이 했었습니다. 주로 제안서를 가지고 PT 하는 활동을 했는데요, 이를 통해 어떻게 전달을 해야 이 사람들이 이야기를 듣는구나를 배웠어요. 단순히 구구절절 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닌, 업체의 특징도 다르고, 업체가 제가 속한 학회에 원하는 기대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업체마다 PT를 새로 짜 제안을 했습니다. 업체별 특징을 먼저 파악하고, 어떻게 제가 속한 학회와 결부시키면 될지 사전조사를 많이 했어요. 이러한 경험들이 마케팅적으로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구조를 짜는 과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난 10월 둘째 주에도 2주간 홍콩과 상해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출장 가는 지역마다 고객 분위기가 다른데요, 예를 들어 자주 가는 중국과 일본은 이미 거래를 오래 한 역사가 있는 업체라 이미 진행된 업무를 가져가고 있고요,


9월 20일 즈음에는 일주일 동안 샌프란시스코와 LA를 다녀왔는데요, 이 미국 출장의 경우 신생업체를 노킹 (*거래가 시작이 안된 상태에서 거래를 해보자고 제안을 해보는 것) 하러 간 것이라  색다른 Cell 기술이나 테크놀로지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경영지원은 영업을 지원하고, 비즈니스를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서포팅을 하는 것입니다. 비즈니스는 제품을 판매하고 영업하는 것을 담당하죠. 해외영업은 비즈니스에 속하고요.

 


힘을 내세요. 체력을 잘 안배하셔야 합니다. 저는 1차 면접 5개를 보았는데요 (현재는 4개), 중간중간 끊임없이 먹었습니다. 유명한 샌드위치도 먹어봤고요(웃음). 면접이 진행될수록 나중에는 기력이 떨어지니, 홍삼이든 청심환이든 잘 챙겨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면접을 준비할 때에는, 전형마다 면접이 상이한데 HR팀에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면 각각 면접에 따라 Point Up을 하셔야 합니다. 당일 제공하는 거지만, 사전에 면접을 준비할 때 잘 찾아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저는 면접 스터디의 도움을 크게 받았기 때문에, 면접 스터디를 많이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취할 건 취하고 거를 건 거르셔야 합니다. 도움이 되는 정보만 취합하세요. 면접이 매우 어렵거든요.


또, 면접을 솔직하게 보셔야 합니다. 다른 회사와 달리 한 번에 질문이 끝나지 않고 면접관 분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거짓말하시면 안 됩니다. 말릴 수 있어요.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가장 큰 장점은 Young 한 팀 분위기입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권위적인 사고에 갇혀있는 선배가 없어요. 일을 잘하면 다들 칭찬하고 인정해주는 분위기 입니다. 아직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SK이노베이션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계시던데, 월급, 복지, 승진 체계가 모두 같은 동일한 회사이니 SK아이이테크놀로지, 많이 지원해주세요!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 대한 사랑이 뿜뿜 넘쳐나는 인터뷰였습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 지원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데요, 내년 상반기 SK아이이테크놀로지 공채가 얼른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면접 전형을 앞두고 계신 지원자분이라면, 선배님의 마지막 면접 꿀팁이 매우 소중하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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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노-맨! 문과 직무를 알려줘!



지구에 SK이노베이션을 알리기 위해 등장한 자가 있다는데..! 바로 스키노-맨! 2019년 9월, SK이노베이션 하반기 공채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과 지식이 부족한 문과생은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지원서 작성을 마무리하였는데요, 이제 그들에게 남은 건 필기전형(SKCT)와 면접전형. 문과생의 신분으로 높디높은 SK이노베이션의 장벽을 넘은 스키노-맨,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채용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스키노-맨과 함께 SK이노베이션 문과 직무를 알아봅시다.

 

SK Careers Editor 김우진


첫 번째로 알아볼 직무는 경영지원 직무입니다. 경영 지원 직무는 전략, 기획, 재무, 인사, 구매, IT, 홍보, 법무, 감사 등 Business 및 Management를 지원하는 직군을 모두 말합니다. 경영지원 직무는 크게 7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볼 수 있습니다. 

 

 


선배들의 한마디: 고객들의 목소리를 잘 들어야 하므로 관련 영업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필요합니다. 배터리 사업부의 경우 출장이 잦고 유럽에 있는 고객들을 응대해야 하므로 외국어 역량도 갖추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 알아볼 직무는 비즈니스입니다. 비즈니스란 석유, 석유화학, 윤활유, Trading, 석유 개발, 배터리 등 Business를 직접적으로 수행하거나, 해당 사업에 대한 기획, 전략 수립 등 Supporting 역할을 하는 직군을 말합니다. 


 


 

선배들의 한마디 :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직군인 만큼, 산업 동향, 경쟁사 분석 등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누구나 생소한 영역이니 입사해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해외 주재원의 기회도 많으니, 비즈니스 직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9년 4월 2일, SK이노베이션의 신소재 사업을 맡은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 ie technology)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첫 번째 공채 신입사원을 모집하는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SK이노베이션에도 이렇게나 많은 문과 직무가 필요하다니! 하지만, 문과 직무가 있다는 것만으로는 아직 SK이노베이션 합격을 확신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취준생들을 위해, 스키노맨이 직!접! 현직자를 만나 문과 직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진영진 사원님! 현재 담당하시는 업무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회계팀 진영진 사원입니다. 회계부서는 전체 사업에 대한 손익을 결산하고, 각종 재무 이슈에 대응 및 해결하고 있습니다.


Q. 재무 회계팀에서 일할 때 필요한 역량이 궁금합니다!

저는 재무 회계팀에서 일하려면 필요한 역량이 세개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 꼼꼼함, 사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우선 회계팀의 경우, 전사에서 회계 처리를 할 사항이나 이슈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해당 팀과 업무 마감을 조율하는 데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면 이 업무가 잘 맞을 것입니다. 


회계를 다루는 만큼 꼼꼼해야 하는데요, 일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팔로우 업(*후속 작업, 해당 업무를 계속해서 확인하고 진행해야 하는 것) 이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업무가 완료될 때까지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꼼꼼함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업을 잘 알아야 합니다. SK이노베이션 회계팀은 개개인이 사업을 담당하고 있어서 사업 현황, 트렌드를 알고 있어야 해요. 결과적으로 CEO에게 손익이 발생했을 때 보고를 해야 하므로, 왜 이러한 손익 변동이 일어 났는지 이유를 회계 담당자도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Q. 학창시절에 했던 활동 중 해당 직무에 도움이 되는 일은 어떤 것이 있나요?

우선 저는 회계학을 전공했는데, 학교에서 배운 회계 수업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대외활동 중에 경쟁 PT를 했던 것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약간 의외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는데요, 보고를 올릴 때 필요한 것이 해석과 설득 능력입니다. 과거 경쟁 PT를 통해 면밀히 사전조사를 하고, 논리를 만들어 발표했던 것이 해당 업무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 11월에 면접 전형이 있을 예정이에요. 면접 팁을 알려주세요!

직무 면접 때 유의하셔야 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 회계 관련 질문이 많다는 점과 윤리적인 내용에 대해서도 질문을 한다는 점이에요. 회계 관련 질문의 경우 전문적인 걸 물어보진 않지만,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본적인 회계 관련 큰 이슈를 잘 알아야 합니다. 굵직한 이슈를 알고 있으면 면접 시 스토리텔링처럼 엮어서 말하기 좋겠죠?


아무래도 회계가 많은 것을 담당하는 부서다 보니, 회계 처리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질문을 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미래의 재무 회계 후배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재무팀의 가장 큰 장점은 전문성이 있고, 재무팀 자체가 하나의 전문가 집단이라는 것이에요. 특히 SK이노베이션은 재무 시스템이 타 회사보다 잘 갖춰져 있어요. 일이 많을 수 있겠지만, 오게 된다면 좋은 회사에 좋은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SK이노베이션을 알리는 임무를 완수한 스키노-맨. 문과 직무부터 현직자의 인터뷰까지 꼼꼼하게 알아보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면 안 되지. 마지막으로 하반기 공채 일정을 확인해보자!


 

 



오늘도 임무를 완수한 스키노-맨! SK이노베이션이 궁금하다면 언제든 스키노-맨을 불러주시라!


더 생생한 SK이노베이션 직무 설명이 듣고 싶다면?

SKinno 맨 Youtube 링크 : https://youtu.be/AQTR2yiFZ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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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뜨리 2019.11.06 16: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이테크놀로지 다음 기사는 언제 올라오나요? 현기증 나요ㅠㅠ

공유 오피스로 100% 대변신! 'SK서린빌딩 Vlog 체험기' 



지난 6월, SK서린빌딩이 공유 오피스로 100% 대변신! 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공유 오피스란, 기존의 ‘팀(Unit)-실-본부’ 단위 별 지정좌석제가 아닌, 원하는 자리에 앉아 일하는 방식의 사무실 형태입니다. 소문을 들은 SKCE에디터, 안 가볼 수 없겠죠? 오늘 하루, 저와 함께 공유 오피스로 대변신한 SK서린빌딩의 모든 것을 파헤쳐 봅시다!


 SK Careers Editor 김우진



[오전 9시]

SK서린빌딩으로 출근한 SKCE에디터! 자리에 앉지 않고 핸드폰으로 어플리케이션을 킨다. 에디터가 출근 후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좌석 예약 앱 On Space로 오늘 하루 일할 좌석을 예약하는 것. 집중해서 업무를 할 수 있는 포커스 존, 카페 형식의 라운지, 창 밖에 탁 트인 공간 View Point 까지, 오늘은 어디서 일을 하지? 출근과 함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된다!

 


고민하다 오픈된 공간의 좌석을 예약한 에디터. 개방형 서재인 아울림(Owl林)에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해보자!

 


[오전 11시]

자리에 없는 에디터, 그녀는 어디에? 복도에서 마주친 에디터는 숲을 컨셉으로 한 회의실인 Forest로 들어가고 있었다. 딱딱하기만 한 회의실이 아닌 초록빛 우거진 풀이 함께하는 공간에서 회의를 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

 


[오후 12시]

드디어 직장인이면 누구나 기다리는 점심시간 ♪ 그렇지만 SK서린빌딩이 너~무 마음에 든 에디터는 턴테이블로 올드팝, 클래식이 담긴 LP를 들을 수 있는 공간 울림(Ulim)에 있다. 울림과 같은 층에 위치한 Kitchen공간에서 간단한 식사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에디터는 밖에서 사먹는 밥 대신 한시간의 힐링을 선택했다. 

 


[오후 4시]

하아암~ 밥 먹고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오후 4시. 나른한 마음에 몸을 일으켜 에디터가 향한 곳

은 안마의자가 있는 단독 공간인 쉼(Shim)! 금강산도 식후경, 몸의 피로를 풀고 다시 업무에 집중해야겠다!


 

지금까지 제가 SK서린빌딩에서 가상으로 일하는 하루를 보여드렸는데요, 현재 SK서린빌딩에서 일하고 계신 현직자 분들은 공유 오피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요?


 

[오후 6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했다! 나에게 주는 포상, 맥주 한잔 해야지~

펍에 가는거냐고? 아니아니! SK서린빌딩에서 일하면 호가든과 스텔라 중 골라서 마실 수 있어!



SKCE에디터와 함께한 SK서린사옥에서의 하루, 어떠셨나요? 원하는 공간에서 맥주 한잔과의 업무, 꿈만 같지 않나요? 에디터가 알려주는 SK서린빌딩 100% 활용방법과 함께 SK이노베이션 입사를 향한 꿈을 키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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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크루팅

<SK이노베이션 취준 엑시트>



짠내 폭발 취준생, 2019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채용으로 취준 EXIT!


2019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취준생들 주목! 에디터가 쏟아내는 알짜배기 채용 정보와 함께라면, 하반기 취업은 문제 없다! 취준 EXIT!


  SK Careers Editor 김우진

 


2019년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이하여 SK이노베이션이 채용 문의 전용 챗봇 ‘채리’를 도입했다. ‘채리’는 딥러닝(Deep Learning)* 알고리즘을 적용한 챗봇으로, 질문을 받고 대답하며 더욱더 똑똑해질 것이다. 궁금증이 많은 취준생에게는 단비같은 소식이다!


*딥러닝이란? 컴퓨터가 스스로 외부 데이터를 조합, 분석하여 학습하는 기술을 뜻한다. 딥러닝의 고안으로 인공지능이 획기적으로 도약하게 되었다. (출처 : 시사상식사전)


“채리야~ SK이노베이션 공채 채용 일정을 알려줘~”



 


챗봇 ‘채리’는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서 ▲SK그룹 채용 사이트 ‘SK Careers'(https://www.skcareers.com) ▲SK이노베이션 공식 홈페이지 내 채용정보 탭(http://bit.ly/2jW4FXK) ▲챗봇 사이트(https://hr-chat.skinnovation.com/)를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SK이노베이션 유튜브 채널 구경 가기 (click) >>



취준 탈출의 마지막 관문만이 남았다! 세번째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에디터가 9월 10일 서울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캠퍼스 리크루팅 <채용 설명회> 를 다녀왔다.



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된 캠퍼스 리크루팅은 1시간이 살짝 넘게 진행되었습니다. 채용 설명회가 끝나고도 이번 하반기 채용에 대해 질문을 하고자 하는 질문자들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열정적인 설명회로 취준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채용 담당자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채용 담당자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에서 채용 담당하고 있는 김성익 입니다.


Q. 오늘 채용 설명회가 1시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담당자님께서 설명회를 하시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SK이노베이션이라는 회사 이름 자체가,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어 회사에 대한 소개를 위주로 준비하였습니다. 단순히 신문이나 외부에 노출된 정보로는 알 수 없는 회사에 관한 내용들을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하고자 하였습니다.


Q. 설명회에서 담당자님이 연구직에서 HR로 직무 이동을 하셨다고 하셨는데요, 굉장히 독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담당자님이 생각하시는 연구직에서 HR로 직무 이동을 했을 때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사업 경험을 한 HR’이라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업을 경험하고 HR을 한다는 건 현업의 관점과 입장을 이해하면서 HR을 한다는 것인데, 그 자체로도 큰 장점이죠. 비즈니스를 할 때 사업을 보는 관점이 그렇지 않은 사람과도 다르고, 제품과 기술에 대한 이해가 깊다는 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Q. 채용 설명회가 끝나고 질문을 하기 위해 굉장히 줄이 길었는데,  취준생들의 공통적으로 한 질문으로는 어떤 것이 있나요?

자소서를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문의가 제일 많았습니다. 기준에 자기가 인턴 등 경험들을 어떻게 표현하는 게 더 좋을지에 대한 고민들이 많았습니다.


Q. 2019 하반기 SK이노베이션을 지원하려는 취준생들에게 한마디(조언, 응원 등)를 한다면? 

지원자들이 이미 충분히 좋은 역량을 보유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편으로는 단순히 회사에 입사하는게 목표가 아니라, 인생 전체를 놓고 취업의 시작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관점을 두고 취업을 준비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지금 얘기를 들어보면 입사, 그러니까 ‘합격’을 하고 싶은 불안감이 큰 것 같습니다. 하나의 지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생각하던 만큼 잘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채용 설명회가 끝나고 난 후에도 길게 줄을 이루며 취업에 대한 고민들을 취준생들과 나눈 채용 담당자님은 여유 넘치게 인터뷰에 응해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 것!

취준생들이 꼭 알아야 할 채용 설명회 Q&A 내용을 에디터가 정리했다.




따따따-따-따-따-따따따!

취준생의 SOS신호를 들은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크루팅의 도움으로 취준생! 드디어 취준 EXIT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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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 채용 MIC> SK이노베이션 편



2019년 9월 2일 월요일부터 9월 16일 월요일 자정까지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서류 모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떤 직무에 지원해야 할지,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되신다고요? 그럼 아래 SK 채용 MIC 영상을 통해 SK이노베이션 회사 소개 및 채용 정보 안내를 확인해 보세요!! 


('SK 채용 MIC'는 관계사별 채용 정보 및 직무별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기 위해 준비한 채용 설명회 영상입니다.)


 SK Careers Editor




☞ (click!) SK이노베이션 직무소개 영상 더 보러가기

(SK이노베이션 유튜브에 순차적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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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필독! SK이노베이션 상반기 결산!


 

모 유투버가 말했던 명대사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아시겠어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시간이 없어요! 벌써 올해가 반이 훌쩍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상반기,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1월의 새해 다짐 잘 지키고 계신가요? 에디터가 빈둥빈둥 노는 동안, SK이노베이션은 올 한 해도 열심히 달려왔답니다! 스터디하랴, 자기소개서 쓰랴, 하루가 25시간이어도 부족한 우리 취준생들을 위해 SKCE 에디터가 올해도 열일한 SK이노베이션의 상반기 결산을 준비했어요! 


SK Careers Editor 전샘 



출처_SK이노베이션 제공


지난 1월4일(미국 현지 시간) SK이노베이션은 신규 배터리 공장이 설립될 미국 조지아 州 애틀랜타 주청사에서 조지아 주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는 2018년 11월, SK이노베이션이 조지아 州 잭슨카운티 커머스 市에 연간 9.8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한 것과 관련이 있어요.


1단계인 2022년까지 10억달러, 2단계인 2025년까지 총 16억 7천만달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SK이노베이션의 투자 금액은 조지아 주 역대 외자 유치 중 사상 최대 규모예요. 이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은 국내 배터리 공급사 중 북미 시장에서 최대 생산 캐파(Capacity)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관련 내용이 더 알고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46396

 출처_SK이노베이션 제공


SK에너지가 독자 기술에 기반, 선진국형 친환경 아스팔트∙도로 산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선다고 해요. 일반 아스팔트가 9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국내 아스팔트 시장을 친환경∙기능성 아스팔트 중심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기 위해 핵심 기술∙제품 개발, 산업 협력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 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특히 친환경∙기능성 아스팔트 개발과 생산을 통해 ▲대기∙주거환경 획기적 개선 ▲주행환경 개선을 통한 사고 예방 ▲협력사 동반성장 등 다방면에 걸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SK에너지는 아스팔트 ‘Green Innovation 2030’을 선포하고 2030년까지 판매하는 전 제품을 친환경∙기능성 아스팔트로 전환하기로 했어요. 


관련 내용이 더 알고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48303 

 출처_SK이노베이션 제공


1월 뉴스와 관련있는 소식이었죠? SK이노베이션이 현지시간으로 3월19일, 미국 조지아주 잭슨카운티 커머스시에서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장 기공식을 개최했어요. 이 공장은 SK이노베이션이 미국에 직접 투자하는 첫 공장으로, 완공 시 글로벌 전기차 시장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미국 시장에서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공장은 SK이노베이션의 ‘先 수주, 後 증설’ 전략에 따른 것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미국향 전기차에 장착될 배터리 장기 공급 계약에 따라 커머스시에 112만㎡(약 34만 평)의 부지를 확보하고 올해 2월부터 부지 정지 등 기초공사에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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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_SK이노베이션 제공


SK이노베이션의 기존 소재사업을 물적 분할한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4월 1일 공식 출범했어요.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LiBS(Lithium-ion Battery Separator,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사업을 크게 성장시켜 전세계 습식 분리막 시장 2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충북 증평 및 청주에 위치한 LiBS 생산공장과 더불어 중국 창저우 市와 폴란드 실롱스크 州에 신규 투자를 결정하는 등 해외 생산 거점 확보를 통해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있어요.


또한 기존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유리를 대체할 수 있는 폴더블 디스플레이용 소재 FCW(Flexible Cover Window, 플렉서블 커버 윈도우)*의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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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_SK이노베이션 제공


SK이노베이션은 베트남 15-1⁄05 광구 락따짱(Lac Da Trang, 흰색 낙타) 구조에서 지난 3월 초부터 4,295미터 가량의 시추 작업을 시행, 1, 2차 목표 구간에서 총 116 미터에 이르는 오일층을 발견했다고 해요. 원시부존량은 세부 평가 작업을 통해 산정될 예정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베트남 15-1 광구에서 탐사, 개발, 생산 등 석유개발사업의 전 과정을 성공한 경험과 자체 기술평가를 바탕으로, 15-1⁄05 광구 추가 원유 발견에 성공했으며 앞으로도 베트남 정부와 지속 협력하여 향후 쿨롱 분지 내 최대 외국계 석유개발업체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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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_SK이노베이션 제공


SK종합화학이 6월 27일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발표한 ‘2018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기업에 선정됐어요. 에너지∙화학업계에서 7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최우수기업에 선정된 것은 SK종합화학이 최초며, 3년 이상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최우수 명예기업’으로도 꼽혔다고 해요. (박수 갈채)


이러한 성과는 SK그룹과 SK이노베이션 계열이 추구하는 ‘행복동반자 경영’을 SK종합화학이 실제 경영 속에서 진정성 있게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로,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통한 유∙무형의 사회적 가치 창출 효과를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가 대상 189개 기업은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미흡으로 구분되며 SK종합화학이 속한 최우수 등급은 31곳에 불과하거든요! SK종합화학 축하합니다 ❤︎


관련 내용을 더 알고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56862  


이렇게 모아보니, 지난 6개월간 SK이노베이션이 이뤄낸 성과가 정말 대단해요! 이번 기사에 다루지 못했지만, 이외에도 정말 많은 일을 해낸 SK이노베이션이었어요. 남은 2019년에는 또 어떤 놀라운 성과를 이뤄낼지 기대되지 않나요?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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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의 특별한 점심시간!!

 


 ‘한국인은 밥심이지!’, ‘밥은 먹고 다니냐?’,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생각해보면, 한국인의 정(情)을 가장 잘 드러내는 단어는 ‘밥’이 아닐까 싶습니다. 밥에 관련된 속담을 모아도 책 한 권은 거뜬히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가끔 우리는 ‘밥’과 관련된 공수표를 남발하기도 합니다. 예컨데, “언제 밥 한 끼 하자!” 같이요. 우연히 만난 고등학교 동창, 어색한 동기를 만났을 때, 혹은 할 말이 없을 때 등 상황을 모면하기에는 “밥 한 번 하자!”보다 더 좋은 말은 없으니까요.


런데 여러분, SK이노베이션에서 이 말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투적으로만 느껴졌던 ‘밥 한 끼’가 ‘현실’이 됩니다! 같은 회사, 같은 unit이 아니더라도 공통의 관심사가 있거나 혹은 평소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임직원이 있는 경우 ‘정말로’ 밥 한 끼 할 수 있어요! 


구성원간의 ‘소통’을 강조하며 공유 오피스라는 파격적인 사내 문화를 조직한 SK이노베이션의 또 다른 혁신, ‘특별한 점심시간’을 SKCE 에디터가 취재했습니다.


SK Careers Editor 전샘



때는 5월 22일, SK 서린사옥 점심시간은 이례적인 진풍경이 벌어졌다고 해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분야에 근무하는 40여명의 임직원들이 서로 매칭되어, 소속에 관계없이 즐거운 점심식사를 가졌습니다.

 


 ‘구성원들이 교류와 소통의 기회 확대’를 위해서 였다고 해요! 올해 4월부터 SK이노베이션 본사 SK서린사옥이 공유 오피스로 탈바꿈한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기존 ‘팀(Unit)-실-본부’ 단위 별 지정좌석제가 아니라, 원하는 자리에 자유롭게 앉아 일하는 ‘공유 오피스’ 역시 소통과 협업을 향상시키기 위한 개편이었어요. 서로를 가로막고 있는 칸막이를 과감히 없애고 공동업무공간, 휴식공간을 조성해 임직원 간의 소통을 늘리려는 취지였죠. 


출처_SK이노베이션 제공


이번 점심시간도 ‘소통과 협업’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고 해요. 매일 매일 새로운 자리에 앉고(공유 오피스), 평소 모르고 지내던 구성원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특별한 점심 시간) 많아졌습니다. 실제로 서린사옥에서는 자리 이동을 했다는 물리적인 변화에서 그치지 않고 대화를 통해 각기 다른 구성원들이 친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독려하는 행사와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특별한 점심식사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었다고 해요.

 


SK이노베이션 홍보실 Brand Value Unit의 오도영 사원님이 참여 소감을 밝혀 주셨어요. 사원님은 이번 점심 식사 뿐 아니라, SK해피아워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셨다고 해요. 사원님의 참여 소감, 같이 들어봐요! 


오도영 사원님: 저는 SK해피아워와 이번 식사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는데요, 자연스럽게 다른 회사, 다른 팀 구성원들과 친해지게 된다는 사실이 참 좋았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가끔 다른 팀 소속분들과 협업 할 일이 생기지만, ‘가까워진다’는 느낌을 받기는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캐쥬얼한 성격의 행사를 통해 만나니, 정말 친한 선후배님들을 알게 되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오도영 사원님은 이번 점심식사에서 만난 SK에너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소속 구성원분들과 지속적인 연락을 주고 받으신다고 해요. 이런 자리가 없었다면 알기 어려웠을 소중한 인연들이죠!



해피아워, 공유 오피스, 특별한 점심시간 등 대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구성원간의 소통을 중시하는 SK이노베이션의 모습이 생생히 다가옵니다. 참, SK이노베이션의 사내문화 하니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있죠? ‘할말 하는 문화’라고, 들어보셨나요? 



SK이노베이션이 보여준 혁신적인 사내 프로그램들은 사실 ‘할말 하는 문화’를 꼭 설명해야 해요. 앞서 생생한 후기를 전해주신 오도영 사원님 역시 ‘할말 하는 문화’를 SK이노베이션의 특별한 사내 문화로 꼽으셨거든요. ‘할말 하는 문화’란 직급과 나이 등에 관계 없이 상대 구성원의 이야기를 존중해주는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구성원간의 자유롭고 유의미한 토론이 가능하다고 해요. 업무 뿐 아니라, 캐쥬얼한 식사시간, 티타임 등에서도 ‘할말 하는 문화’를 강조하는데요. 그만큼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문화가 깊숙이 자리 잡혀 있기 때문에 이런 혁신적인 프로그램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와! 이런 프로그램 또 없나요?

왜 없겠어요! 이런 지난 6월 27일 서린사옥에서는 ‘이.바.구’(이노베이션 계열을 바꾸는 구성원)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구성원들이 자신만의 각종 꿀팁과 노하우를 TED 형태로 전달해주는 시간이었어요. 이번 프로그램 역시 캐쥬얼한 분위기 속에서 여러 구성원들이 모여 각자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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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면접, 그것을 알려준다!

 


지난 4월 29일~5월 3일, 워커힐 호텔 ACADIA(아카디아)에서 2019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공채 면접전형이 열렸습니다. 서류전형과 필기전형(SKCT)을 지나 1차 면접까지 도달한 지원자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번 전형에 참여했을까요? 그 생생한 현장을 SKCE가 전해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전샘



SK이노베이션의 1차 면접전형은 워커힐 호텔의 SK아카디아에서 진행됐습니다. 워커힐 호텔은 2호선 강변역 혹은 5호선 광나루역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헤매지 않고 도착할 수 있습니다. 배차 간격은 10분, 소요 시간은 광나루역 탑승 기준 약 10분이 소요 됐는데요. 그렇지만 여러분, SK아카디아는 워커힐 정문에서 하차 후 10분 가량 더 걸어야 하니, 여유롭게 출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행이 곳곳에 안내 배너가 세워져 있어 SK아카디아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번 면접은 오전 면접은 9시, 오후 면접은 2시에 나누어져 진행됐습니다. SK아카디아 2층에 위치한 면접 대기실로 들어서니 오리엔테이션이 한창이었습니다. 면접 시작에 앞서 면접자분들을 위해 SK이노베이션 허지웅 대리님께서 면접전형의 주의사항과 진행 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주셨습니다. 특히 “몸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상비약이 구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말해달라”며 “만약 상비약으로도 여의치 않을 경우 근처 약국에 가서 약을 사다 드릴테니 참지 말고 말하길 바란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는데요. 사람을 생각하는 SK이노베이션의 따뜻한 배려가 돋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면접 대기실 외부에는 면접자들을 위한 다과와 음료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시간 다소 긴장됐던 분위기는 어느덧 풀리고 면접자들은 준비된 자료를 훑어보며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미 아는 취업준비생들은 다 안다는 SK이노베이션 면접전형의 명물 ‘샌드위치’ 인기도 엄청났습니다.

 


직무역량 면접(60~90분), HR session(10분), 패기면접(40분), 영어회화(20분) 면접으로 구성된 이번 1차 면접은 면접자 개인에게 각각 스케줄표를 나눠주며 진행됐습니다. 출발 10분 전 미리 이름을 호명해 잠시 대기하고 면접장으로 출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대기실에서는 자유롭게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어서 면접 전 긴장을 풀기엔 최적의 분위기였다고 하네요.

 

면접 대기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경청 중인 면접자들의 모습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궁금해 할 면접자 인터뷰도 빼놓을 수 없겠죠? 긴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면접, 면접자들은 어떤 마음 가짐으로 이번 면접에 참여했을까요? 


면접을 마친 뒤 인터뷰에 응해주신 네 분의 면접자분들



송정연: 면접 대기실은 전반적으로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초반에는 제가 긴장해서인지 현장 분위기가 경직됐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매우 편안한 분위기가 됐습니다.


신재호: 개인적으로는 많이 떨리고 긴장됐어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는 운이 좋게도 HR session을 먼저 봐서 아이스 브레이킹이 됐습니다. 면접관분들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많이 배려해주셨어요.


김은초: 면접 대기실에서 담소를 나누시는 분들이 한 두 분 쯤은 계실 줄 알았는데 굉장히 조용했어요. 그리고 면접관분들이 제게 떨지 말고 잘 하라고, 많은 것을 보여주고 가라고 말씀하셔서 많이 긴장하지 않고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지성: 면접 대기실도 그렇고 면접 현장도 편안한 분위기라 면접자를 배려해준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송정연: 사실 면접 특성 상 100% 만족을 할 순 없겠지만, 딱히 “이 말을 했어야 했는데” 혹은 “이 말은 하지 말 걸”과 같은 후회가 없는 걸 보니 괜찮게 본 것 같습니다.


신재호: 최선을 다 했지만 만족스럽지는 못한 면접이었습니다.


김은초: 만족합니다. 제가 어필하고 싶었던 부분이 배터리 산업에 대한 열정이었어요. 그런 부분을 잘 전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이지성: 패기 면접 때 하고싶었던 말을 다 하고 온 것 같아서 기억에 남습니다. 반면 직무 면접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첫 면접 치고는 후회없이 봤다고 생각해요.

 


송정연: 여기(SK아카디아)는 좋은 점이 한강이 바로 앞에 있다는 거예요. 지나다니면서 본 경치들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더라구요. 물론 긴장이 완전히 풀리진 않아서 맛있다는 샌드위치도 잘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신재호: 면접이라는 것은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할 수 없는 단계이고, 문제의 정답이 정해진 수능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마인드 컨트롤을 많이 했어요. 그저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이 말을 꼭 하고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긴장을 풀었습니다.


김은초: 저는 사실 어제 오후 한시부터 떨고 있었어요! 너무 일찍부터 떨고 있다 보니 막상 도착해서는 심각하게 떨리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떨릴 때 우유를 마시는데 오늘도 우유를 먹고 왔어요.


이지성: 오늘 긴장을 좀 덜 했던 이유가 이미 떨어졌다고 마인드 컨트로를 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미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와야지!’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첫 단계 면접 이후에는 긴장이 풀렸어요. 면접관분들이 친절하셔서 긴장을 푸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송정연: 학교 자료를 많이 활용했고 관련 책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면접 관련 책을 읽었고, SK이노베이션은 에너지·화학 부문의 회사라 제 전공(경영학과)에서 배우지 않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회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해당 분야 책을 읽기도 했어요.


신재호; 개인적으로 전공(에너지 공학과) 과목이 도움이 됐습니다. 학부 시절 배터리 관련 수업을 들었는데 그 부분이 도움이 됐어요. 그 다음에는 유튜브도 추천합니다. 유튜브에서 세계 배터리 시장의 흐름을 (특히 주식 유튜버 채널에서) 시시 각각으로 알려주니까 이해하기 쉬웠거든요. 일례로 생산이나 생산 기술 등의 내용은 유관 인턴을 하지 않는 경우 헷갈리기 쉬운데 그런 영상 자료들을 보면서 가닥을 잡을 수 있었어요.


김은초: 스터디원들과 공식적으로 발화하는 경험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학교에서 배터리 분야만 중심적으로 배우는 수업이 많지 않다 보니 이를 보완하기 위해 배터리 책을 읽으며 공부했어요.


이지성: 면접스터디가 가장 도움이 됐습니다. 면접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SK이노베이션의 패기면접은 자기소개서를 기본으로 진행된다는 정보를 얻기도 했고, 그래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서 놓친 부분을 팀원들이 피드백 해주면서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지금까지 2019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공채 면접전형 과정과 면접자 인터뷰를 보셨는데요. SKCE가 준비한 ‘면접전형, 그것을 알려준다’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남은 최종 면접까지 무사히 통과하시고, 최종 합격 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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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봤습니다 2019.06.25 04: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블로그도있네요잘봤습니다
    지원자격도(고등학교상위30)안되지만 대기업생산직 이라는키워드를 제인생목표로 만들어준 회사 감사합니다

2018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SK이노베이션 면접 



자기소개서와 SKCT를 통과한 당신! 다음 관문은 바로 신입사원 1차 면접입니다. 이번 면접은 워커힐 호텔 ACADIA에서 진행되었는데요. 11월 15일 면접의 마지막 날에 에디터가 직접 다녀와보았습니다. 지금부터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현장을 모두 공개합니다.

SK Careers Editor 박민지



 

면접장으로 가기 위해 2호선 강변역에 도착해 1번 출구로 나왔습니다. 나오자마자 보이는 강변 테크노마트의 건너편에서 워커힐호텔 무료 셔틀버스에 탑승했습니다. 강변역에서 탑승했을 경우 워커힐 호텔 정류장까지 약 15분이 소요가 되었는데요, 광나루역에서 탑승했을 경우에는 약 10분이 소요가 된다고 하네요. 이때, 배차시간은 10분인 점을 미리 알아두세요! 



셔틀 버스에서 내리면 면접 장소인 SK아카디아로 안내하는 표지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표지판들을 따라 천천히 10분 길을 걷다 보면, 드디어 SK ACADIA 등장!


<11월 15일 면접이 진행된 워커힐 SK ACADIA 전경>



<면접 대기 장소 현장 사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SK아카디아에 들어갔습니다. 면접 대기실은 2층! 이곳에 가니 면접자분들은 각자 준비해온 자료를 보며 다가올 면접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면접 시작 전, 긴장한 면접자분들을 위해 SK이노베이션 고정은 대리님께서 면접전형의 주의사항에 대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주셨는데요. 그중에서 "면접 대기실에서만큼은 편하게 계시고 컨디션을 최우선시 하라"며 지원자들을 배려해주시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면접자를 위해 준비된 다과와 음료 및 전신 거울과 탈취제>


SK이노베이션의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 바로 면접 대기실 바깥에는 떨어진 당 보충을 위해 다과와 음료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신거울과 탈취제가 구비되어 있어 면접을 보기 전 옷 매무새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정말 센스 만점이죠?


<STAFF의 안내에 따라 면접자들이 면접장으로 이동하는 모습>


<아카디아 2층에서 볼 수 있는 풍경>


다음 번 면접을 보실 분들을 위한 TIP! 혹시, 면접 대기시간이 남았는데 바깥 바람을 쐬고 싶다면 2층에 연결된 산책로로 나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강을 바라보며 지난 면접을 잊고 생각 정리를 하기 좋은 장소이더라고요.



지난 상반기의 면접이 ONE데이로 진행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 면접은 대기시간을 줄여 오전/오후로 나눠 진행되었습니다. 오전은 9시~14시, 오후는 14시 30분~19시까지 진행되었는데요. 면접은 직무역량면접/ 패기면접/ 공통역량면접/ 영어면접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다만 지원자별로 순서는 다르게 진행되었다는 점!



※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연구개발 직군

<면접을 마친 뒤 인터뷰에 응해주신 조우영 지원자님>


Q. 오늘 면접 현장(면접 대기실, 면접 장소) 분위기는 어떠셨나요?
이재윤: 면접장이 호텔이라 새로웠습니다. 처음 와보았는데 분위기도 좋고 2층 대기실도 편했습니다.
최혁진: 대기실에서는 ‘편하게 쉬어라’, ‘핸드폰 해도 된다’이런 편한 분위기가 되게 좋았습니다.

Q. SK이노베이션 면접에서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요?
이재윤: 저번 년도에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면접이 진행되었다고 들었는데, 오히려 오전/오후로 나눠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오전에 잠도 잘 자고 좋았습니다. 다만 중간 쉬는 시간이 좀 적어서 조금 힘들었지만 괜찮았습니다.

최혁진: 제가 공통역량면접을 먼저 봐서 같은 조 했던 분들이랑 친해졌는데 수다 떨고 하는 재미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또 면접비에 대해서도 칭찬이 되게 많더라고요.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불편한 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조우영: 확실히 면접자들을 배려하는 문화들이 여기저기서 보였던 것 같습니다. 대기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서 대기하느라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Q. 합격 하신 뒤, 면접을 준비하신 과정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재윤: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먼저 질문 리스트를 뽑아 보았고 직무 같은 경우는 PPT 중심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영어 면접은 일상적인 표현을 숙지했습니다.

최혁진: SK이노베이션 블로그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직무 PT같은 경우 PPT를 제출하고 거기에 대해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제가 학부생이다 보니까 마땅히 가지고 있는 연구가 없기 때문에 그 부분이 준비를 하는데 가장 신경을 썼던 부분입니다.

조우영: 지난 상반기 후기를 보고 면접이 엄청 다양하고 길어서 솔직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꾸밈 없이 보여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면서 솔직하게 면접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Q. 오늘 면접을 돌이켜 보았을 때, 본인에게 만족스러운 점과 아쉬웠던 점은 어떻게 될까요?
최혁진: 아쉬웠던 점이 하나 있다면 ‘샌드위치 맛있다, 꼭 먹어라’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제가 긴장을 하면 못 먹는 스타일이라서 먹지 못했습니다. 면접이 끝나고 나니 출출하면서 샌드위치 생각이 나네요.

조우영: 아쉬웠던 점은 한 분야를 깊게 파고 들다 보니까 제 삶의 경험이 그렇게 다양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제가 연구했던 분야에 대해서는 다 말씀 드리고 나온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Q. 마지막으로 자기소개서, SKCT 합격 비결을 간단히 알려주세요.
이재윤: 자기소개서는 진솔하게 썼던 것이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SKCT 같은 경우는 계산 연습도 많이 하고 쉬운 것부터 풀 수 있는 전략을 잘 짰던 것 같습니다.

최혁진: 자기소개서 같은 경우는 면접과도 연결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멀리 봐서 면접까지 대비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SKCT 같은 경우는 문제집을 2권 정도 풀었는데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또 어느 영역이 내가 약한지를 파악하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사교육의 도움이라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을 마친 뒤 인터뷰에 응해주신 이재윤 지원자님>



※ SK에너지 비즈니스 직군

Q. 오늘 면접 현장 (면접 대기실, 면접 장소) 분위기는 어떠셨나요?

조용일: 현장 분위기는 사실 이것보다 좋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진행하시는 분들이 너무나도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갑니다.

윤수현: 면접자체는 어려웠지만 분위기는 되게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

Q. SK이노베이션 면접에서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요?
조용일: 웰컴키트가 좋았습니다. 다만 일정이 조금 타이트해서 힘들었습니다. 

윤수현: 제가 면접경험이 되게 많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오늘 면접 진행방식이 제일 좋았습니다.

Q. 합격 하신 뒤, 면접을 준비하신 과정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조용일: 옛날에 스터디를 했던 기억을 토대로 준비를 했습니다. 기업이나 업계상의 이슈를 혼자 찾기에는 분명 어려움이 있었지만 제 스스로 시간을 컨트롤 할 수 있어서 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윤수현: 우선 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홈페이지와 보도자료를 많이 찾아봤고 다른 정유회사의 사이트와 정유업과 관련된 유가나 경제상황에 대해서도 찾아봤습니다.

Q. 마지막으로 자기소개서, SKCT 합격 비결을 간단히 알려주세요.
윤수현: 자기소개서 같은 경우는 그 문항의 세부적인 가이드라인을 최대한 안 빠트리고 쓰려고 했던 게 아닐까 합니다. 


<저녁에 바라본 SK ACADIA의 모습>


어느덧 해가 지고서야 면접이 끝이 났습니다. 면접을 보지 않은 저조차 배가 너무 고팠는데요. 새삼 면접에 참여하신 모든 면접자분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남은 최종 면접까지 무사히 통과하시고 SK이노베이션 최종 합격을 기원하겠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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