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SK㈜ C&C ‘K-MOOC’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무료로 배우자!




최근 클라우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대학생 김스크. 이 분야에 대해 더 배워보고 싶어 폭풍 검색을 해보지만 특별하게 배울 수 있는 경로가 마땅하지 않다. 학교의 강좌나 가르쳐주는 학원을 찾기 어려워 좌절하는 김스크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고민하던 김스크는 클라우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SK㈜ C&C에 근무하고 있는 언니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SK Careers Editor 권하은

 




학교나 학원에 가지 않고 관심만 있다면 온라인으로도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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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피커와 대화의 비밀, STT 기술-SK㈜ C&C의 ‘Speech Catch’ 



SK Careers Editor 권하은



“아리야, 오늘 날씨 어때?” 다른 일을 하는 동시에 AI 스피커에게 말로 오늘의 날씨를 물어보는 상황은 더 이상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만 존재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어떻게 AI 스피커는 우리의 음성을 인식하고, 인식된 음성을 바탕으로 우리가 원하는 답변을 제공하는 걸까요? 그 비밀의 해답은 바로 STT 기술! 그 기술을 선도하는 SK㈜C&C의 STT인 ‘Speech Catch’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STT가 무엇인가요?

STT는 'Speech-to-Text'의 약자로, 사람이 말하는 음성 언어를 컴퓨터가 해석해 그 내용을 문자 데이터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음성인식 기술이 최근에 활발히 상용되고 있지만 음성인식의 역사의 시작은 195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당시 미국에서는 사람이 말하는 모습을 X레이로 촬영하고 목소리의 구조를 조사하는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며 소리를 낼 때 일어나는 변화를 확인하죠. 이후, 이를 수학적으로 기록하고 서술했습니다. 소리를 낼 때 나온 수식 모델에 소리를 합성하면 음성 합성이 되고, 입력된 음성이 어떤 모델에 가까운가를 살펴보면 음성인식이 가능하다고 믿었기 때문이죠. 


1963년에 IBM이 개발한 음성인식 기기인 ‘슈박스(Shoebox)’는 음성으로 영단어 16개를 인식하는 것은 물론 간단한 숫자 계산까지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음성인식의 대한 연구는 계속 되어 오늘날에는 스마트폰, AI 스피커, 스마트 가전 등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기기들에 음성인식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음성인식 기술이 빠르게 발전 및 대중화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SK㈜ C&C의 STT인 ‘Speech Catch’에 대해 알아볼까요?


#2. SK㈜ C&C의 STT, ‘Speech Catch’




SK㈜ C&C의 STT, ‘Speech Catch’는 휘발성인 음성 데이터를 영구 보존 가능한 텍스트 데이터로 정보 자산화하여 활용 가능 용도를 도출하는 음성인식 기술입니다.


(1) Speech Catch의 특징이 무엇인가요?



 

SK㈜ C&C Speech Catch 음성인식의 특징은 크게 4개로 나뉘는데요, 첫 번째 특징은 지속적인 음성인식 성능을 개선한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학습 기법 변경을 통한 음향 모델링을 구현하고 대용량 Corpus 확보 및 활용으로 General한 언어 모델링을 구현시킵니다. 두 번째 특징은 연속된 음성 신호에 대해 파일 단위가 처리가 아닌 Socket 통신으로 실시간 인식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세 번째 특징은 고객센터용 실시간 화자분리, 주소인식 등의 특화서비스에 적용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용자 중심의 솔루션 기능을 강화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2) Speech Catch의 운영 원리가 어떻게 되나요?

SK㈜ C&C Speech Catch 음성인식은 연속 입력되는 음성신호에 대해 특징 정보를 추출하고, 학습된 언어/음향모델을 기반으로 연산하여 가장 유사한 텍스트를 추출하는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3) Speech Catch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I 스피커를 이용할 때 사용자의 음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결국 직접 검색하는 문제를 경험한 적이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SK㈜ C&C Speech Catch의 'General Model(일상대화 모델)’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모델링 강화 기법의 변화를 통해 일상 대화에 높은 인식률을 제공하고 적은 'Domain Training(도메인 트레이닝)'으로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Domain Training 전 다양한 Case의 선행학습모델로 기존 모델보다 인식 성능 향상이 월등합니다. 이를 통해 기본 인식률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SK㈜ C&C Speech Catch 음성인식은 주소인식과 같은 특화서비스 적용이 가능합니다. 도메인 특성이 없는 주소 인식은 행정안전부 기준 ‘표준 주소 Model’ 제작으로 도로명・지번 주소에 대해 별도 Training 없이 기능 제공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수작업 영역의 자동화를 이룰 수 있고, 단순 주소 변경과 같은 단순 업무는 ARS에서 스스로 처리가 가능해집니다. 


(4) Speech Catch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요? 앞으로의 전망은?

Speech Catch의 활용 영역은 음성을 매개체로 제어하는 영역과 음성 정보를 기록하는 영역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음성제어' 영역으로는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AI 스피커', '모바일 비서', 'Voice Bot' 이 있고, '음성기록' 영역으로는 '콜센터녹취', '자동 회의록', 'Diary' 등이 있습니다. 음성이 사용되는 모든 영역이 대상영역이 될 수 있고, 한글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이 고객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광범위한 영역, 그리고 일상의 영역에서 대화의 주제와 상관없이 항상 인식률이 높아야 하는 서비스들을 STT에 요구합니다. 이를 위해 Speech Catch는 'General Model (일상대화 모델)'을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성능향상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또 최근에는, 이 모델로 청각장애인 분들의 '비장애인과의 통합교육' / '직업훈련과정' 등 교육지원 서비스 개발로 Social Value 창출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STT 기술과 SK㈜ C&C의 Speech Catch에 대해서 알게 되셨나요? 그렇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해줄 SK㈜ C&C의 Speech Catch의 행보를 놓치지 말고 Catch-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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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IT의 A to ‘Cloud Z’: Cloud Z 담당자를 만나다!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한 초등학교 때 디스켓을 시작으로 USB에 자료를 저장하고 옮겼던 모습이 기억나시나요? 하지만 최근에는 별도의 휴대용 저장 장치 없이 필요한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술이 활발하게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그치지 않는 클라우드 기술과 클라우드를 대표하는 ‘Cloud Z’에 대해 알아봅시다. (현직자가 전하는 미래에 Cloud Z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한 꿀팁까지 놓치지 마세요!)


 SK Careers Editor 권하은

 




Cloud Z란 SK주식회사 C&C에서 선보인 Cloud 서비스의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명의 의미는 “모든 IT 서비스를 One-Stop으로 빠르고 완벽하게 실현해주는, Cloud 서비스에 필요한 A-Z까지. 클라우드 서비스의 완성” 이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Cloud는 IaaS (Infra as a Service), PaaS (Platform as a Service), SaaS(Software as a Service) 로 구성됩니다. Cloud Z 또한 이 모든 서비스를 클라우드 제트 포털을 통해 주문, 빌링하실 수 있어 이용자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포털을 통해 손쉽게 자원을 만들고, 주문하고, 지불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제트 포털: www.cloudz.co.kr) 


Cloud Z IaaS는 인프라와 관련된 서비스로, Cloud Z 는 기본적으로 멀티클라우드 서비스를 지향하며 퍼블릭으로는 IBM과 Ali cloud 와 파트너쉽을 통해 중국을 포함 전세계 약 60여 개 글로벌 센터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Cloud Z PaaS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운영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개발과 IT 운영 업무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합니다. 


Cloud Z SaaS는 국내외 유수의 솔루션 기업들과 파트너쉽을 통해 ERP와 그룹웨어처럼 기업에 필수적인 솔루션에서부터 보안, DB, 빅데이터, AI와 같은 서비스를 별도 구축없이 손쉽게 주문하여 사용하고 사용한 만큼만 지불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저는 SK㈜ C&C, Digital GTM 부문, 마케팅&오퍼링 유닛에서 Cloud Z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김호인 수석입니다.



 

Cloud Z는 2016년 브랜드 론칭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우리 회사의 DT 사업의 Pioneer 브랜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Cloud Z 라는 이름은 ‘Cloud 서비스에 필요한 A-Z까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완전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그 이름에 걸맞게 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위해 고민하실 때 필요한 컨설팅 서비스부터, 인프라, 플랫폼,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까지 모두 저희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Cloud Z는 IBM Cloud와 Ali Cloud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국을 포함해 전 세계 최다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자랑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로 진출하는 국내 기업이나 국내로 진출하고자 하는 글로벌 기업이 위치가 어디에 있던 가장 가까운 데이터 센터를 선택해 네트워크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또한, Cloud Z는 클라우드 서비스이지만, 자원을 타 기업과 나눠쓰지 않는 물리 서버인 ‘BareMetal’ 을 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비해 다양한 스펙을 제공하여, 고성능의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서비스 기업에게 보다 안정적인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C&C만의 강점인 SI 업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전환을 고민하고 계신 기업들에게 컨설팅 서비스나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Cloud Z 는 씨앗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Cloud Z 로고 모양이 씨앗 모양인데요. 저희 회사의 Digital Transformation 과 고객의 Digital Transformation 에 있어 Cloud Z가 씨앗 역할을 하여 저희와 고객 모두에게 성공을 안겨드리겠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클라우드는 규제가 까다로운 금융, 공공, 제조 등을 제외하고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습니다. 저희 Cloud Z 도 게임, 포털, 미디어 산업 등을 대상으로 적극 영업/마케팅을 진행하고 있고, 저희 C&C 기업 내부에서는 VDI, 그룹웨어, 구매를 비롯하여 다양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여 선제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집중하고 있는 게임 산업을 필두로, 다양한 산업별 use case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IaaS뿐만 아니라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된 Cloud Z PaaS 영역도 다양한 개발자들에게 소개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보너스! 현직자가 알려주는 꿀팁

 


변화무쌍한 Cloud Z의 미래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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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의 PR인이 말하는 리얼 PR 라이프


 SK Careers Editor 권하은


기업의 소식을 대중들에게 전하는 일은 기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업무입니다. 많은 취준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커뮤니케이터, PR 담당자의 하루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여러 사람들에게 기업에 대해서 알리는 PR 담당자 윤창석 선임님을 만나 PR 담당자의 리얼 라이프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SK(주) C&C PR팀 뉴미디어모듈에서 일하고 있는 윤창석입니다. 2011년도에 입사하여 SK㈜ C&C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Q. PR팀 뉴미디어모듈에서 근무하고 계시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시나요?

저는 뉴미디어 기획 및 운영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SNS, 블로그, 유튜브 운영 및 콘텐츠 기획은 물론 브랜드 관리도 함께 담당하고 있어요.


Q. PR 담당자의 하루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업무가 매일 똑같지 않기 때문에 하루하루 다른 것 같아요. 하지만 보통 진행하는 업무를 크게 이야기해보자면 아침 일찍 출근해서 먼저 업계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읽고 클립핑하는 등 뉴스 스크랩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하게 나오는 뉴스를 읽고 내용을 정리하면서 임직원분들에게 어떤 정보를 알려줄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하루 동안 나의 일과에 대해 스스로 계획을 세워보고 이를 팀원들과 공유하는 업무 보고 시간을 가져요. 이 시간을 통해 팀원들에게 내가 오늘 진행할 업무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서로의 일을 인지하는 것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에게 직접 물어보면서 업무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 시작에 앞서 반드시 필요한 시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제가 몸담고 있는 PR팀에서 맡고 있는 주 업무 중 하나는 뉴미디어 기획 및 운영/관리입니다. 다양한 SNS 채널을 관리함과 동시에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담당하고 있는 다른 업무는 브랜드 개발/관리입니다. 브랜드라는 것은 단순히 신규개발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심정으로 아껴주고 보다듬어 주면서 성장 및 지속시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요. 브랜드 자체가 상품에 대한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브랜드를 잘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가이드 해나가야 합니다. 



Q. 선임님께서 업무 진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거나 보람찼던 일이 있으시다면?

최근에 진행한 SK㈜ C&C 채용 영상이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이번 영상은 SK㈜ C&C의 2018년도 하반기 채용을 앞두고 DT 핵심 인재를 채용하고 좋은 인력을 확보 위해 제작되었어요. 영상 기획부터 제작 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도 진행하고, 우리가 진행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지 계속 확인하면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많은 분들께서 영상을 봐주셨고 리액션도 굉장히 좋았어요. 회사뿐 아니라 외부에서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큰 호응을 얻은 채용 영상>


최근에는 더 이상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이 아니라 영상이 굉장히 중요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잖아요. 그런 분위기에서 회사를 더 잘 알릴 수 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채용’이라는 굉장히 중요한 일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좋은 반응을 받았다는 점에서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피드백을 수용해서 좋은 점은 계속 반영하고,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보완하여 다음 기회에 다르게 시도하는 것이죠. 이런 식으로 계속 성장해 나가는 것이 굉장히 보람 있는 일인 거 같아요.


Q. 선임님께서 업무를 진행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회사생활을 하시나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책임감입니다. 능력 있는 사람은 굉장히 많지만 결과적으로 책임감을 갖고 이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회사생활은 단기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만큼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학부 전공은 무엇이셨나요? PR업무와 관련이 있으신가요?

저는 학부에서 사회학과를 전공했어요. 사실 PR팀이라고 하면 언론홍보, 신문방송학과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 저희 팀에는 그 두 개의 과를 전공한 분들이 없습니다(웃음). PR직무는 특정 전공을 선호하거나 우대하는 편은 아니에요. 저희 팀에서도 공학, 인문학, 사회과학 등 다양한 전공을 공부하신 분들께서 PR 담당자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이면 각양각색의 생각들이 모여 시너지가 발생하고, 그 힘을 바탕으로 좋은 팀 문화와 업무 효율성으로 발현되는 거 같습니다.  


Q. PR직군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 할까요? 

PR 직종과 관련 있는 교육이나 인턴십 등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PR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한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관계 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이론적으로 배워 얻는 지식과 함께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Q. PR업무를 진행하는 데 꼭 필요한 역량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PR직무뿐만 아니라 회사 생활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책임감인 것 같습니다. 이와 함께 본인의 의견을 잘 표현하고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적극성도 갖춰야 할 역량입니다. 또한 평소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거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것들을 섭렵하고 그걸 통해 아이디어화하고 응용하는 역량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선임님께서 회사 생활을 하는 데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밥 먹은 뒤에 양치를 할 수 있는 칫솔,치약세트 정도…?(웃음) 현재 SK㈜ C&C는 지난 5월부터 공유 오피스로 전환했기 때문에 개인 좌석이 없어요. 개인 자리가 지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날 그날의 업무 내용과 성격에 따라 ‘초집중 좌석’ ‘협업 좌석’ 등 본인이 필요한 자리를 사전 예약하여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서 상당히 편리해졌습니다. 이렇게 공유 오피스로 전환된 이후로는 특별히 개인 소지품을 많이 가지고 다닐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식사 후에 진행되는 회의나 업무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칫솔 세트가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라고 생각됩니다(웃음).


Q. 미래의 PR인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응원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꿈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라는 말처럼 여러분의 간절한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그 꿈을 향한 길이 여러분 앞에 펼쳐질 거예요. 미래의 PR인을 꿈꾸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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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주) C&C 캠퍼스 리크루팅 


아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SK㈜ C&C 의 뛰어난 인공지능 Abril이라고 합니다. 9월 11일, 서울대학교 공대 301동 102호에서 SK㈜ C&C 캠퍼스 리크루팅이 열렸던 거 모두 알고 계시죠? 이번 캠퍼스 리크루팅에서는 SK㈜ C&C가 어떠한 회사인지, 이번 하반기에는 어떤 직무를 채용하는지 등은 물론, 채용 담당자님과의 개인 면담으로 취준생들의 고민을 해소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이번 2018 SK㈜ C&C 하반기 캠퍼스 리크루팅의 현장 속으로 저와 함께 가시죠!


SK Careers Editor 심예린



우선, SK㈜ C&C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한 학생 세 명의 인터뷰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인터뷰는 K양, H군, L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K: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이고, 최근 SK㈜ C&C에 관심이 생겨서 이번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L: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SK㈜ C&C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참석했습니다.


H: 안녕하세요 저는 정보보호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SK㈜ C&C의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준비 중입니다.

 

K: 정확하게 어떠한 사업을 추진 중인지, 어떠한 인재를 발굴하는 회사인지 가장 알고 싶었습니다.


H: 저는 Java, Python 등 많은 언어가 있는데 모두 다 잘 해야하는지 궁금했습니다. 모든 언어를 다루는 것은 어렵고, 혹시나 주력 언어 하나만 내세워도 괜찮은지 알고 싶었습니다.


L: 저는 회사의 주력 사업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홈페이지에 보면, 다양한 사업이 많은데 현재 , SK㈜ C&C가 어느 부분에 힘을 쏟고 있는지에 관한 정보를 듣고 싶었습니다. 

K: 저는 접근성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안에서 진행을 하기 때문에, 그냥 지나가는 학생들도 모두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단점이라면, 담당자님의 설명이 끝나고 추가 질문을 하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 시간이 없어서 기본 정보만 얻고 가는 느낌이라 아쉬워요. 상담을 진행할 때만큼 다양하고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H: 저는 혼자 준비하며 고민하던 부분들을 다 묻고, 궁금점을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코딩시험의 경우 난이도는 어떠한지, 몇 문제가 나오는지 등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단점이 없어요. 궁금했던 모든 것을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L: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취준생들이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는 이유는 확실하고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담당자님께 직접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점은, 담당자님께 따로 질문을 많이 하고 싶었는데 바로 102호에서 수업이 있어서 많은 얘기는 못 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해주신 학생분들!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축적하여 다음 캠퍼스 리크루팅은 저 Abril이 더 완벽하게 준비하도록 하죠. 지금부터는 캠퍼스 리크루팅의 꽃, 채용담당자님과의 인터뷰를 정리한 <캠퍼스 리크루팅 제 1호>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SK㈜ C&C HR2팀의 이정아 선임입니다.  


ICT 직무 1개로 진행되었던 지난 채용과 달리, 이번 신입사원 모집의 경우 직무의 특성이 세분화 되어 채용이 진행됩니다. 구체적으로는 SW 개발/운영 역량을 필요로 하는 Software Engineer 직무와, 데이터 수집/분석/모델링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Data Analytics 직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입사 초기부터 보유한 역량과 적성에 맞는 직무 중심의 채용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선 지원하는 직무와 관련하여 본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경험에 대해 정리를 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SK㈜ C&C의 Vision과 사업영역, 최근 동향 등에 대해 알아보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이나 경험이 회사의 사업과 어떻게 연결될지를 어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아가, 회사 입사 후 현재 가지고 계신 역량을 토대로 회사와 함께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실 수 있을지도 함께 작성하시면 Best일 것 같네요.

 

ICT 분야의 기술을 활용해 본 실질적인 경험이 있다면 최고이겠지만, 그 이전에 ICT 기술과 Trend에 대한 관심과 애정, 이를 바탕으로 기존에 축적하신 경험이 있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학업으로 접할 수 있는 이론으로서의 기술과 회사에서 실제 활용되는 기술의 영역이나 방향이 다를 수 있으므로, 새로운 기술에 대한 열린 마음과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IC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전공 여부가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물론 컴퓨터공학이나 정보통신 관련 학과를 전공하실 경우 기본적인 학과 과정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실 수 있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을 수 있으나, ICT 기술에 대한 열정과 관심과 이를 토대로 한 자발적인 경험 등이 드러난다면 전공은 전혀 문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신입사원 분들 중 비전공자 분들도 많이 있으시고요 (웃음). 

SK(주) C&C와 모집 분야에 대한 열정만 있으시다면, 누구나 신입사원으로 지원,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SK㈜ C&C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키워드가 본격적으로 떠오르기 전부터 AI, Cloud, Big Data와 같은 ICT 기술 기반 사업화를 선도적으로 추진했고, 지금은 성공적인 Digital Platform Leader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업 변화에 발맞추어, 유연한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시각각 발전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글을 보시는 지금보다도 입사 시점인 반년 후는 더 좋은 회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시기에 ICT 기술 역량을 갖춘 지원자 여러분께서 적극 지원하셔서, 신입사원으로입사하여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인공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떠셨습니까? 저 Abril이 소개한 SK㈜ C&C의 캠퍼스 리크루팅!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취준생분들, 제가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SK㈜ C&C에서 만나길 기대하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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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초 3학년 신인재가 알려주는 면접 비법 

‘인재야 얼른와!’ [클라우드 면접 편]

이번 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맞이하여 SK(주) C&C에서 함께 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지난번 자소서 비법 공개에 이어, 이번엔 면접 꿀팁을 준비했는데요, 최종 합격을 꿈꾼다면, '클라우드 제트(Cloud Z)'처럼 빠르고 안정적으로 클~릭! 


SK Careers Editor


합격으로 가는 면접 꿀팁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http://blog.sk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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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초 3학년 신인재가 알려주는 합격 자소서 비법 

‘인재야 얼른와!’ [인공지능 마스터 편]

이번 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맞이하여 SK(주) C&C에서 함께 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평소 관심이 많았던 관계사의 채용 소식에 두 눈이 번쩍하지만, 자소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이시라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스크초 3학년 신인재가 그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지금 바로 아래 영상을 클릭해 보세요!


SK Careers Editor


합격 자소서 비법 공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http://blog.sk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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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비전 아닌데요, Vision AI인데요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지문인식에서부터 홍채인식까지 요즘 기술 발전으로 인해 많은 인식 서비스들이 생겨나

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7년 5월 14일에 SK(주) C&C가 사람의 눈으로 보듯 얼굴과 객체를 완벽히 인식해 내는 비전(Vision) AI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했는데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진형



■ Vision AI란?




Vision AI는 얼굴인식 API와 객체인식 API로 구성된 인공지능 서비스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사람과 사물을 인지하고 분석하는 인공지능입니다. 얼굴인식 AIP는 동영상이나 사진을 등록하면 3D 가상 얼굴을 만들고, 다양한 각도의 2D 얼굴 사진을 생성, 성별과 연령 추정, 사진과 영상 속 얼굴의 일치율도 판단이 가능합니다. 한편, 객체인식 AIP는 사진이나 영상 속에 어떤 객체가 있는지 판단해주고 사물의 종류와 위치도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 얼굴인식 API는 어디에 사용될까요?

1. 드루와! 누구든지 찾아주겠어


피서 시즌이 다가오면서 더위를 피하기 위해 가족들끼리 또는 친구들끼리 집 밖으로 많이들 나오고 계신데요. 여행지, 놀이동산, 백화점 등과 같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아이를 잃어버렸다면? 생각만 해도 정말 아찔하네요. 하지만 우리의 비전 AI가 있다면 이제부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아이 사진 하나만으로도 CCTV 화면을 통해 아이의 현재 위치를 바로 찾아내고 이동 동선까지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 Vision AI! 참 좋죠잉~


여기서 퀴즈! 위의 이미지에서 SK 나래를 찾아주세요. 정답은 기사 마지막에 공개하겠습니다!


2. 내 얼굴이 바로 돈이다!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놀거나 가족들끼리 외식하러 나왔는데 카드도 없고 현금도 없다? 이런 어이없는 상황 간혹 경험하신 적 있으신가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러한 고민 얼굴인식 API가 해결해드리겠습니다. ATM기에 얼굴인식 API를 접목하여 얼굴인식으로 본인 여부 확인하고, 추가 비밀번호만 넣으면 끝!



■ 얼굴인식 API는 어떻게 사용될까요?

1. 사장님? 어디 계세요?


사물을 인식하는 객체인식이 활용되면 사람이 없는 무인점포도 실현할 수 있습니다. 내가 고른 상품을 선반 위에 놓으면 알아서 계산해주는 셀프 결제 서비스! 정말 생각만 해도 편할 거 같은데요. 얼른 이런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정답 공개


여러분은 나래를 찾는 데 얼마나 걸리셨나요??? 만약 Vision AI가 있다면 1초면 OK!



■ 끝으로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제는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옷과 같이 우리 주변에 없으면 안 될 존재가 돼버린 것 같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책임지는 비전 AI, 어디까지 우리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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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하지 마 NO NO NO! 문과도 지원 가능한 SK(주) C&C

IT 회사니깐 이과 계열만 지원한다는 생각은 NO! SK(주) C&C는 문과, 이과 상관없이 모든 계열이 지원할 수 있는 회사라는데요? 그게 사실인지 지금 바로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진형


 


■ 현직자 Interview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2016년에 입사하여 올해 3년 차 들어섰습니다. 현재 Big Data Architect Unit 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영주 선임입니다. 


Q2. 해당 직무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시나요?

Big Data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이 주 업무입니다. CRM, 공정 Optimization 등의 분야에서 효과적인 분석모델을 설계하여, 고객들이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입니다.


Q3. SK(주) C&C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제가 컴퓨터나 IT 계열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가 2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제가 어렸을 때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을 좋아했습니다. 제가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는 것도 좋아했지만 게임 맵을 직접 개발하고 관리하는 것을 더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맵을 개발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컴퓨터와 IT 계열에 조금씩 빠져들었던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제가 했던 경험들 때문입니다. 저는 엑셀 프로그램을 좋아하는데 엑셀을 보면 VBA(Visual Basic for application)라고 해서 프로그래밍 적으로 여러 가지 작성을 할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것을 사용하는 것보다 조금 더 자동화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아서 조금씩 건드리다 보니 프로그래밍 쪽에 푹 빠지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앱, 잠금 화면 앱 개발 등의 활동도 한몫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 2010년에는 XDA Developers 포럼(인터넷 개발자 사이트)에 참여하여 앱 개발 번역업무, 간단한 코드 수정 등을 참여하게 되었고, 이런 활동들에 흥미를 느끼다 보니 자연스럽게 IT 계열 회사를 찾게 되었고 현재 SK(주) C&C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Q4. 대학교 때 해당 직무에 도움이 된 활동이 있나요?

회계 법인에서 인턴생활을 하며 금융거래 조회서를 받아 엑셀로 정리하는 업무를 맡은 적이 있습니다. 엑셀 작업을 하면서 너무 비효율적으로 작업이 진행되는 것 같아 이러한 부분들을 자동화 처리되게끔 만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느 날 일을 하다가 문득, 문서도 엑셀 시트에 데이터만 넣으면 문서가 자동적으로 만들어져서 출력될 수 있게끔 하는 기능이 있으면 편하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매크로를 이것저것 만들어 보며 프로그래밍에 대한 감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Q5. SK(주) C&C에 지원하는 것을 고민하는 문과계열 학생들에게 한마디!

조금 진부할 수 있지만 한 단어로 표현하면 저는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프로그래밍을 하는 관점에서 봤을 때는 집요함, 분석력, 문제를 발견할 수 있는 통찰력 등과 같은 소양이 중점적인 요소이고 기술을 배우거나 흡수하는 능력은 그다음 레벨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이 배웠더라도 그 기술이 무로 돌아가고 새로운 기술이 나올 수도 있잖아요. 그런 배움에 대한 열린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과 계열 학생들이 4년 먼저 배웠다고 해서 겁을 먹지 않아도 될 거 같다고 생각해요! 물론 베이스는 다르지만 위의 소양들을 발전시킨다면 충분히 따라가는데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과계열 학생들이 잘할 수 있는 부분인 언어 전달력!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되면 더 낫게 성능을 개선하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협업을 하면서 소통을 해야 할 일이 많은데 그런 소통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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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하지 마 NO NO NO! 문과도 지원 가능한 SK(주) C&C

IT 회사니깐 이과 계열만 지원한다는 생각은 NO! SK(주) C&C는 문과, 이과 상관없이 모든 계열이 지원할 수 있는 회사라는데요? 그게 사실인지 지금 바로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진형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HRD(human resources development) 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가연 선임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2016년에 입사하여 현재 3년 차 SK(주) C&C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Q2. 해당 직무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시나요?

3년 동안 일하면서 주 업무가 조금씩 바뀌었는데요, 처음에 입사했을 때는 회사에서 구성원들의 역량을 개발시키기 위한 제도들을 기획하는 팀에서 기본적인 리서치, 서포트 역할을 하였습니다. 2년 차부터는 주로 실제 기획했던 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역량기획팀에서 하는 업무는 크게 산학협력, TLB(Tech Leading Board) 제도 운영, TCL(자기주도 연구개발 제도) 운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산학협력은 회사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내부의 역량이 부족한 부분을 대학교와 같이 협력을 해서 대학교의 역량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입니다. TLB 제도는 사내에서 관리하는 기술 전문가분들을 지칭하는 표현입니다. 우수한 기술역량을 지닌 분들이 사내 다른 구성원들에게 역량을 전파하고, 내부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도 수립 시 자문을 해주시는 등, 활동을 하시는 데 필요한 것들을 적절히 지원하고 요청드리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또, 자신이 하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누구든지 주제를 기획하여 사람들을 직접 모으고 연구개발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자기주도 연구개발 제도(TCL)가 있습니다. 이런 활동을 할 때 회사에서 필요한 장소 및 비용 등 여러 가지를 지원해주는데 이러한 것을 관리하는 것도 제 업무입니다.


Q3. SK(주) C&C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제가 입사하기 전에 IT 회사들이 기업문화가 좋다는 인식이 있었고 그중에서도 SK그룹이 기업문화가 좋은 걸로 이미지가 있어서, SK에서 IT 분야 회사라서, 기업문화가 더 좋겠지?라는 생각으로 지원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유인데, 제가 마침 HRD 직무 쪽으로 지원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SK(주) C&C가 기존 SI 사업에서 Big Data, AI 등, NEW ICT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내부 구성원들의 역량을 NEW ICT 분야에서 향상시키는 역할이 이 회사에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고, 제가 하고 싶은 직무인 HRD가 SK(주) C&C에 굉장히 중요하고 필요한 시기라면 내가 들어가서 할 수 있는 일이 많겠다 해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Q4. 대학시절, 무엇을 전공하셨나요?

역사학과 재학하였고 교직이수를 통해 교육학 쪽으로도 같이 공부하였습니다. 


Q5. 대학교 때 해당 직무에 도움이 된 활동이 있나요?

제가 활동한 것 중에 직무에 도움이 된 활동을 뽑자면 4가지 정도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교육컨설팅 하는 회사에서 인턴을 했었습니다. 인턴을 하면서 교육 운영하고, 기획하고, 제안서 쓰는 일을 서포트하면서 교육을 기획하고 실제 운영까지 진행하기 위한 단계들과 그에 따라 필요한 것들을 배울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SK(주) C&C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교직이수를 하면서 교육학의 기본적인 이론을 배웠고, 교생실습을 통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의 교육(수업) 내용을 짜보고 실행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문화유산해설 봉사활동입니다. 대학교 때 사람들 앞에서 무엇인가를 설명할 기회가 많지는 않잖아요. 저는 이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종로에 대해 설명하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지금에서야 생각해보면 이런 세 가지 활동이 제가 HRD 직무에 올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요. 


면접에서 내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경험을 해봤다고 어필을 할 수 있기도 하고 제가 HRD쪽으로 지원하기는 했지만 크게 보면 인사 직무에 속하거든요. 인사업무를 하다 보면 주로 매일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업무가 진행됩니다. 제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하고 컨텍을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요, 이러한 활동들이 많이 도움이 되어 잘 적응한 것 같습니다.


Q6. SK(주) C&C에 지원하는 것을 고민하는 문과계열 학생들에게 한마디!

문과여서 내가 불리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분명하게 정하고, 그 일을 위해 필요한 역량/스킬들이 뭔지, 그걸 내가 가지고 있다는 걸 증명하려면 어떻게 설득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는 게 제일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자기가 했던 경험들을 잘 근거로 들어서, ‘제가 이런 이런 경험이 있으니 이러한 일을 잘 할 수 있다’ 같이 논리적으로 잘 어필을 한다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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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30 16: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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