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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의 전략기획팀은 무슨 일을 할까?


 

SK㈜ C&C는 DT 시대 기업의 Biz 성장을 위한 해결책인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야의 강점이 있는 ICT 회사입니다. ICT 회사라고 해서 개발자들만 모여 있지는 않겠죠?! 경영 전략을 수립하는 기획자를 꿈꾸는 여러분을 위해 전략기획담당의 김인태 수석님을 인터뷰하였습니다.


SK Careers Editor 문현진

 


안녕하세요. SK㈜ C&C 전략기획담당 김인태 수석입니다. 저는 사내 디지털 기반 업무 환경에 혁신을 도입하기 위해 관련 프로세스 및 Tool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여느 직장인분들과 비슷할 듯합니다. 그 날 해야 할 업무를 우선순위에 따라 떠올려보고 어떻게 풀어나갈지 생각하며 출근을 합니다. 업무 특성상 타 부서 구성원의 회의에 참여하거나 보고서 작업이 잦은 편인데요, 바쁠 때일수록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업무를 할 때가 능률이 더 높은 느낌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최근까지 재택근무를 진행했습니다. 담당하는 업무와 관련 있다 보니 모든 구성원이 회사 안팎에서 업무 시스템에 좀 더 편리하게 접근할 방법이 없는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취업 준비생 시절이 다들 비슷하겠지만, 본인이 나아갈 분야를 정하고, 지원 회사에 대해 기업 이념, 인재상 등을 공부하게 됩니다. SK는 “인간 위주의 경영”을 강조하며 “일과 싸워 이기는 패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회적 가치와 행복을 추구하는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사람 냄새가 나면서도 일에는 치열하게 맞서는 이미지였고, 취업 준비에 지칠 때가 많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SK의 기업관에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컴퓨터로 무언가 해보는 것을 매우 좋아했었고, 대학교를 지원할 때도 컴퓨터 공학 전공을 고집했습니다. 입사 후 9년간 시스템 개발 업무로 경험을 쌓고, IT 기획으로 직무를 변경하여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분야가 학부 전공으로 이어지고, 또 직장 생활로 이어질 수 있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업무들이 갑자기 몰려 쌓이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때 우선순위를 잘 판단하여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업무 전문성,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필요한 역량이 많지만 제 생각에는 많은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초반에 정리하는 것이 우선시될 것 같습니다.


 


제가 기획한 아이템을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하면서 의미 있는 결과로 마무리될 때 가장 뿌듯합니다. 특히 주변에서 걱정을 많이 하고 풀기 어려운 업무일수록 잘해냈을 때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회사가 나아가는 방향성에 맞춰, 구성원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나 프로세스를 기획하고 실행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업무가 아닌 매번 다른 과제를 수행하기 때문에 늘 새롭고 이를 통해 더욱 성장한다는 느끼게 됩니다.




SK㈜ C&C의 전략기획담당이라고 해서 IT 관련 전공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IT 전공자이긴 하지만 동료, 선후배 구성원을 보면 다른 분야의 지식을 기반으로 산업 Trend를 끊임없이 공부하여 오히려 더 좋은 성과를 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공과 관계없이 현재 산업 전반의 흐름, 신기술 등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본인의 생각을 타인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논리적 사고, 표현력을 기르는 연습을 평소에 계속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등 지원자분들께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어 힘드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SK㈜ C&C의 전략기획담당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기획자를 꿈꾸는 여러분들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SK Careers Journal에서 유익한 정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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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 C&C 12가지 복지 한눈에 보기



 SK Careers Editor 황진현


나 김스크! SK주식회사 C&C가 왜 좋으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 드리는 것이 인지상정! 바로 몸과 마음이 건강을 챙겨줄 뿐만 아니라 마음의 양식도 배부르게 채울 수 있도록 해주고 휴양시설, 경조사, 동호회 활동 지원 등 무려 12가지의 복지혜택이 빵빵하게 지원되기 때문이죠!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한 SK 주식회사 C&C의 혜자로운 복지혜택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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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SK㈜ C&C를 뒤집어 놓으셨다!

머신러닝 기반의 데이터 분석 경연


SK㈜ C&C 테크 트레이닝 센터에서 머신러닝 기반의 데이터 분석 경연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실제 프로젝트에 사용된 데이터 세트를 활용하여 구성원 모두가 즐겁게 경험하고 토론하며 DT 기술 역량을 쌓아 나갈 수 있다고 하는데요? 회사를 뒤집어 놓은 경연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에디터가 Tech. Training 그룹 김영옥 수석님을 인터뷰하였습니다.


SK Careers Editor 문현진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SK㈜ C&C Tech. Training 그룹 김영옥 수석입니다. IT 프로젝트 현장에서 20년 정도 개발자와 프로젝트 관리자(PM)를 했고요, 1년 6개월 정도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설계 업무를 하다가 지난해 말부터 기술교육 관련 업무를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Tech. Training 그룹은 사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대외 고객, 협력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인공지능, 데이터, 블록체인, UX 분야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데요, 저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야의 교육 기획 및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 경연 대회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통한 DT(Data Transformation) 역량 강화와 숨은 고수 발굴을 통해 구성원들의 자부심 고취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3월 초 경연 설명회를 시작으로 ‘신약 개발을 위한 화합물 독성 예측’이라는 주제로 2주간 열띤 분석이 진행되었습니다. 3월 말에 온라인 잼 스터디(JAM Study)를 통해 수상자들의 비결과 레시피 공유, 전문가들의 패널 토론을 통한 지식 교류로 경연 행사가 마무리되었어요.


데이터 분석 전문가로 구성된 11분의 코치가 매칭되어 분석 전략 등에 도움을 주고, 2차례의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는 등 초보자들에게도 참여를 독려하였고요, 수상자뿐만 아니라 참여한 구성원들 모두에게 다양한 PRIZE와 혜택을 제공하여 많은 구성원이 참여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교육은 전달식의 한 방향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어떻게 하면 한 방향, 수동적 교육을 벗어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DT(Data Transformation) 기술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 무언가 새롭고 혁신적인 학습방법은 없을까’란 고민에서 시작되었어요.


경연 대회 형식이라면 재미와 경쟁 및 공유를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문화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란 생각이었어요. 한마디로 ‘경연을 통한 학습!’이라고 할 수 있죠. 트레이닝의 패러다임을 변화를 위한 첫 번째 시도였어요.


  



경연의 주제를 정하면서 가장 많이 고려한 부분이 실제 사업 수행사례를 기반으로 보다 현장감 있는 분석이 되도록 하자였어요. 그래서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한 여러 팀과 협의를 통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어요. 기존에 수행했던 헬스케어 프로젝트의 실 데이터를 경연을 위해 일부 가공해서 제공하였고요, 참가자들은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듯 빅데이터를 분석해 결과물을 제출하는 방식인 거죠. 이렇게 나온 결과를 다시 프로젝트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도 하나의 이유였습니다.

 



데이터 분석 비전문가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비전문가들은 Citizen 리그로, 데이터 분석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들은 Expert 리그로 구분하여 진행했어요.


앞서도 잠깐 이야기를 했는데요, 비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Citizen 리그 참여자들에게는 코치 매칭 프로그램과 데이터 분석 기초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여 참여를 독려했고요, 수상 상품도 전문가들보다 더 큰 규모로 제공되었습니다. 


Expert 리그 1위는 100만 원 상당의 IT 기기가, Citizen 리그의 경우는 1, 2, 3 위 각각 150만 원 상당의 IT 기기, 100만 원 상당 클라우드 이용권, 50만 원 상당 클라우드 이용권이 수상 품으로 지급되었어요. 


그리고 과제를 1회 이상 제출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최대 20시간의 학습시간과 (참고로 SK㈜ C&C 구성원은 연간 200시간을 개인의 역량 향상을 위해 학습하도록 권장하고 있어요.), 사내 카페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만 SV 코인이 지급되었어요. 

  


총 163명이 개인 또는 팀으로 경연에 참여했는데요, 그중 비전문가분들이 148명이나 신청해 주셨어요. 비전문가들의 경우는 이론으로만 공부하던 것들을 긴장감을 가지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공부가 많이 되었다는 반응이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신입사원들의 참여도가 높았어요. 동기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때로는 경쟁도 하면서 서로 도전하는 것이 무척 즐거웠다고 해요. 


이번 경연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연 설명회 및 JAM Study(결과 공유 및 토론회)를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JAM Study에서 수상자들의 발표에 호응이 무척 좋았습니다. 알고리즘, 데이터 전처리 및 피처 가공, 모델과 학습의 파라미터, 모델 최적과 방안 등 수상자들의 비결을 직접 공유하고 토론을 하는 자리였는데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셔서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연은 트레이닝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기 위한 그 첫 번째 시도였는데요, 데이터 분석에만 제한을 두지 않고, 클라우드 분야로 주제를 확대할 예정이에요.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인공지능, 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분야와 이를 기반으로 한 BM 아이디어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을 예정입니다. 기술 중심의 회사로 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구성원들의 기술 역량이 중요하기에 구성원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방안을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라떼는 말이야~”란 말이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데요, 정말 예전과 많은 것들이 달라지고 사회는 무척이나 빠르게 변하고 있는 게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변하지 않는 건 바로 나라는 존재는 타인들과의 관계 속에서 정의된다는 거예요.


주변의 모든 일에 호기심을 가지고 왜?라는 질문을 반복하고 어떡해?라는 해결법을 끊임없이 고민하길 부탁해요. SK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용어가 바로 ‘사회적 가치’와 ‘행복’인데요, 이것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정의하고 구체화해야 되는 거예요. 사회적 가치와 나의 행복을 위해 ‘나를 어떻게 디자인할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차근차근 실천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Tech.Training 그룹 김영옥 수석님과 함께 회사를 뒤집어 놓은 경연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SK㈜ C&C는 구성원의 성장을 위한 자기 주도적 역량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회사인데요, 미래의 스크님들도 경연을 통해 많은 배움을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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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몰라? AIBRIL NLU+



SK㈜ C&C에 취업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AIBRIL은 아실 텐데요. 그렇다면 AIBRIL NLU+은 아시나요? SC 취사모에서 문스크와 취린이의 대화를 통해 AIBRIL NLU+에 대해 다 같이 알아봅시다.


SK Careers Editor 문현진


 


문스크: 우선 AIBRIL은 SK㈜ C&C의 인공지능 서비스야. 자연어 질문에 최적의 답과 인사이트까지 제공하는 인지 컴퓨팅, AIBRIL. 강력한 퍼포먼스로 방대한 인간의 지식을 학습하여 금융, 의료, 미디어, 교육, 제조, 유통 등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서비스를 창출해 낼 수 있다고 해. 


취린이: AIBRIL은 들어봤어! SK㈜ C&C 홈페이지의 사업 소개에서 봤었다고! DT 시대 기업의 Biz 성장을 위한 해결책인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야의 강점이 있다고 하던대.


문스크: 오~ 그래도 사업 분석은 좀 했는데? 그렇다면, 1. 소셜 미디어 속 핵심 키워드를 뽑아내 트렌드 파악하기. 2. 브랜드나 제품의 부정적인 뉴스 찾아내기. 3.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 모니터링하기. 혹시 어떤 기술이 사용됐는지 알아?


취린이:그건 너무 어렵다. 조금 더 설명해 주라.

 


문스크: 바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NLU)’ 즉, 자연어 이해를 활용한 인공지능 서비스들이야. NLU는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AI 서비스의 필수 요소로, 인간의 문장을 파악하고 키워드나 감정을 읽는 기반 기술이지. SK㈜ C&C는 유연하고 폭넓은 이해를 지원하는 NLU 솔루션, AIBRIL NLU+를 선보였다고 해.


취린이:: 와! 역시 SK㈜ C&C잖아? 내가 가고 싶은 회사는 정말 멋있어! 그렇다면, AIBRIL NLU+의 장점이 뭐야? 다른 NLU 서비스들과 비교해서 차별점이 무엇인지 궁금해. 



문스크: AIBRIL NLU+는 세밀한 특화 학습이 가능해. 형태소/품사 분석, 유사어 추천, 띄어쓰기, 문장 분리 등 NLU의 기본 기능을 토대로 Entity, Category, Sentiment, Keyword 등의 심화 기능을 제공하지. 각 기능은 도메인에서 자주 사용하는 어휘나 표현 등을 추가로 학습할 수 있어. 이렇게 내 비즈니스에 딱 맞는 NLU를 구현하면 비정형 콘텐츠를 보다 정확히 분석할 수 있게 돼.


취린이:: 와! AIBRIL NLU+는 학습능력 및 활용도가 정말 높네.



문스크: 우선, 온프레미스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 보안에 민감한 은행, 보험과 같은 금융 기업들도 마음 놓고 텍스트의 의미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어. 온프레미스는 클라우드와 같이 원격 환경이 아닌 회사 자체적으로 보유한 전산실 서버에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방식이야. 물론 AIBRIL NLU+는 클라우드 서비스 또한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에서 자유롭게 선택해 설치할 수 있어.


취린이: 설치 환경의 제약 때문에 금융권이나 데이터에 민감한 도메인은 NLU를 제대로 쓸 수 없었다고 들은 것 같아. 이런 부문에서 해결책을 드리고자 내놓은 것이 AIBRIL NLU+구나!



문스크:  마지막으로, BERT 등 최신 NLP 기술이 활용되었어. BERT는 구글이 공개한 요즘 가장 떠오르는 자연어 처리 모델이야. 이 모델 하나로 다양한 자연어 처리 서비스(NLP)를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AIBRIL NLU+는 이 BERT 기반의 솔루션인 만큼 성능 면에서는 부족함이 없다고!


취린이: 나 결심했어. 인공지능 쪽으로 더 열심히 공부 시작한다! 꼭 SK㈜ C&C에 입사해서 AIBRIL을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야지.


어떠세요? 문스크와 취린이의 대화를 통해서 AIBRIL NLU+가 무엇인지 아셨나요? 더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으시다면, SK㈜ C&C YouTube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되는 AIBRIL 활용 사례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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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SW직무가 궁금하다면?!



“들었어? 2020년도 상반기 채용 시작했다는 사실?”

“당연히 알고 있지! 선임님들 덕분에 준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오늘따라 기분이 좋아 보이는 우리의 문스크!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IT 서비스 회사 SK㈜ C&C에 관심이 있다면, 채용 정보는 기본인 거 아시죠?! 지난번에는 인턴에서 취업까지 골인하신 Data Analytics/Engineering 직무 송주원 선임님에게 꿀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SW Engineering 직무에 계시는 서수민 선임님의 채용 TIP을 들어볼까요? 


SK Careers Editor 문현진

 

직무 및 공채 일정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skcareers.com에서 확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Tech. Pre-Sales그룹에서 일하고 있는 서수민 선임입니다. 저는 생명과학을 전공하였고, 복수 전공으로 Data Science를 공부하였습니다. 비전공자로서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입사 후에 많은 배움의 기회를 받고 있어서 앞으로도 잘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비전공자인 분들도 Software Engineering으로 입사할 수 있기에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저희 부서는 이미 출시된 서비스를 유지 보수하는 곳은 아닙니다. 고객의 불편사항을 Cloud와 같은 최신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Use Case를 발굴합니다.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하며 느꼈던 불편한 점들을 소프트웨어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업무에 흥미를 느낍니다. 신입사원으로서 신기술을 공부하고 있으며, 앞으로 ML/DL DevOps를 담당하게 될 예정입니다.


학부 시절 수업을 통해 AI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프로그래밍 학회에 들어갔고, 컴퓨터 비전과 자연어 처리를 공부했습니다. 기억나는 프로젝트는 자연어 처리 기술 중의 하나인 토픽 모델링과 클러스터링을 활용하여 IT 기술 트렌드를 분석해보았던 프로젝트입니다. 회사에서도 저희 부서가 AI를 활용하는 부서이다 보니까, 제 경험과 매칭이 돼서 입사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가장 필요한 역량은 배우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적극적으로 일하는 태도를 포함한 새로운 것이 주어졌을 때 빨리 습득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신기술을 활용하는 부서이다 보니 관련 기술을 빨리 습득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능력을 쌓기 위해 전공 지식이 탄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복수 전공이 Data Science이기 때문에 Data와 관련된 과목들은 이수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시스템에 관련된 과목들은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K-MOOC와 같은 온라인 대학 강의 사이트를 통해 많이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 교수님의 강의도 찾아보고, 구글링을 통해 인터넷에서도 정보를 찾아 공부하였습니다.


코딩 테스트 준비는 1년 정도 했습니다. 프로그래머스나 백준 같은 사이트에서 코딩 테스트와 관련된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이트에 퀄리티 좋은 문제집들이 많으니 꼭 풀어보세요! 언어는 자바를 써서 했는데, 보통은 C++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응시 가능한 언어는 공고에 따라 상이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부서나 직무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운영하거나 개발 프로젝트를 하며 고객사를 상대하는 부서에 간다면 당연히 협업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R&D와 같이 개발자들만 모여있는 부서에 간다면 개발 능력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협업 능력이 좋은 분들과 일하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이 더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을 수 있는데, 너무 자기주장을 내세우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SK㈜ C&C는 고객사와 소통을 하는 일이 많다 보니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은 분들과 일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를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저는 AI와 데이터 분석 쪽을 열심히 공부했는데, 이외의 다른 기술들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취업 준비생일 때, 안 될 것이라 생각할 적도 많고 떨어져 본 경험도 많습니다. 앞의 시험에 떨어지면, 뒤의 시험에 영향이 올 수밖에 없기에 멘탈 관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떨어지더라도 나와 연이 아니었다고 생각하며, 나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꼭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스크처럼 여러분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SK㈜ C&C 신입사원에 도전하는 것을 망설이지 마세요. 여러분들이 SK가 필요로 하는 인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다들 힘든 취업 시기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취뽀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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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밍그스 2020.04.08 19: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수민 선임님! 얼굴도 예쁘시고 말도 정말 잘하시네요!
    저도 선임님 따라서 SK C&C에 꼭 입사하고 싶습니다!

  2. 쏀씨 2020.04.08 19: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씨엔씨에 입사하면 다들 저렇게 예쁘신 분들만 계신가요??
    피가 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3. 캬아아아아 2020.04.08 19: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캬하아아아아아아~~~

SK(주) C&C 상반기 채용정보가 궁금하다면?


 

SK Careers Editor 황진현


드디어 2020년 SK주식회사 C&C 상반기 신입채용이 3월 30일(월)에 시작되었습니다! 서류 접수는 4월 10일(금)까지 인 것은 알겠는데 그 다음 전형은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 모집 직무는 자세히 어떤 것인지 궁금하시다고요? 이번 상반기 채용 전형 일정부터 모집직무까지 알아두면 쓸모있는 채용 잡사전 '알쓸채잡'에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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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밀인데요, Data analysis 신입사원피셜 '채용 준비는 이렇게!'

 


‘2020년도 상반기 SK㈜ C&C 상반기 인턴 채용한다는데..’

‘채용 준비 어떻게 해야 하지?’

‘주변에 아는 선배 없을까..’


처음으로 채용에 도전해보는 분들 많으시죠? 말로만 듣던 취업에 뛰어들지만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궁금하실 거예요. 하지만 절망에 빠지긴 이르죠. 우리에게는 인턴에서 신입사원으로 전환되신 선배님이 있으니! Data Analytics/Engineering 직무 송주원 선배님이 비밀스럽게 알려주시는 꿀팁 대방출, 얼마나 고맙게요~! 이제 망설이지 말고 당장 지원해야겠죠?


SK Careers Editor 문현진

 


평소 관심이 있었던 SK그룹의 채용 공고를 확인하던 중 SK㈜ C&C에서 데이터 분석 직무의 채용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저희 회사는 B2B 사업을 주로 수행하기 때문에 저도 잘 모르고 있던 회사였지만 기업 분석을 통해 최근 Digital Transformation을 추진하여 발전하고 있고, 워라밸이 좋은 기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어요.



저는 대학교에서 통계학을 전공하였어요. 전공수업을 통해 통계학적인 방법론과 데이터를 다루는 지식들에 대해 배웠고, 수업 외적으로는 교내 빅데이터 동아리 활동을 하기도 했어요. 동아리원들과 함께 머신러닝과 딥러닝 같은 요즘 핫한 분야에 대해 스터디하고 kaggle 데이터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많은 공부가 되었어요.



데이터 분석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이터 마이닝이라는 과목이 도움 되었어요. 목적 수립, 데이터 정제, 모델링, 결과 도출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여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고, 기술 역량과 더불어 중간중간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팀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방법들도 배우게 된 것 같아요.



통계학 지식이나 프로그래밍 능력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논리적 사고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는 분석가에 따라 다른 결과를 도출하기 마련인데 자신이 진행하는 분석 방향과 사용하는 방법론에 대해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적인 근거가 정말 필수라고 생각해요.

 



과거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며 작성했던 코드들을 리뷰하고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서적을 통해 공부하였어요. 데이터 분석 직무의 경우 R과 Python 중 하나를 선택하여 프로그래밍 테스트를 보았는데, 저는 R을 선택하여 테스트를 했어요.



저는 다양한 프로젝트의 협업 경험이 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요. 개발 능력이 뛰어나다면 빠르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겠지만, 소통 능력이 부족하다면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상실하기 쉬울 것 같아요. 협업의 경험을 통해 팀원들과 소통하며 시너지를 내는 방법을 체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저는 현재 근무하고 있는 플랫폼 1 그룹 Data Science Unit에서 인턴으로 근무하였어요. 멘토님의 지도하에 팀에서 수행한 프로젝트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 업무를 진행하였는데, 현업의 데이터를 직접 다루며 실무자분들의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아주 값진 시간이었어요.



인턴 기간 수행한 업무와 느낀 점, 미래에 기여 가능한 부분 등에 대해 10분 동안 PT 발표를 했어요. 이후, 과정 동안 얼마나 배우는 자세로 성장했는지, 팀원들과 어떻게 협력했는가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았던 것 같아요.



주인의식이 강한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업무를 받았을 때, 자기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으며 의욕이 넘치는 사람과 함께 일하면 저도 에너지를 받아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신입사원인 저에게 가장 유용한 복지는 SK U 타워 9층에 있는 사내 카페예요(웃음). 아메리카노가 1천 원밖에 하지 않고 장애인 바리스타 분들이 만들어주셔서, 착한 가격과 좋은 취지로 음료를 마실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여기까지 송주원 선임님의 이야기였습니다. 이제 조금 감이 오시나요? SK㈜ C&C에 도전하는 것에 망설이지 마세요. 패기 있는 자에게 반드시 선물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미래의 스크님들 항상 응원합니다. 또한, SK㈜ C&C YouTube 영상으로도 기사 내용 이외의 다른 팁들을 확인하실 수 있으니, 좋아요와 구독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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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 C&C 신입사원에게 묻는 13가지 인터뷰



 SK Careers Editor 황진현


드디어 2020년 SK주식회사 C&C 상반기 신입채용이 3월 30일(월)에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상반기 채용에서는 Software Engineering, Software Engineering (충청권/경상권), Data Analytics/Engineering, Infra Engineering 이렇게 총 4가지 직무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열심히 채용 정보도 확인해보고, 서류 전형도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도 어떤 일을 하는 직무인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은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어려워 하는 여러분을 위해 SK주식회사 C&C 신입사원! 그 중에서도 이번 채용 모집 직무인 Data Analysis 송주원 사원님께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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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계의 인싸? 2020 대세는 Cloud z CP

 


2020년! 클라우드 인싸 되고 싶은 사람 다 모여라~


 

클라우드 컨테이너에 대해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여러 IT 전문가들은 2020년 주목해야 할 기술 중 하나로 클라우드 컨테이너 플랫폼을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9년 11월, SK(주) C&C는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컨테이너 서비스 플랫폼을 출시했답니다. 조금 어렵지만 알면 쓸 데 있는 클라우드 상식! 그럼 에디터와 함께 클라우드 컨테이너에 대해 알아볼까요? 클라우드 인싸가 되기 위한 첫걸음! 지금 시작합니다. 


 SK Careers Editor 이예린


 




물체를 격리하는 공간을 뜻하는 ‘컨테이너’의 사전적 의미처럼 클라우드 컨테이너는 애플리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환경을 격리합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컨테이너 서비스는 어플리케이션 별로 실행에 필요한 라이브러리, 구성 파일 등을 하나로 묶어 어플리케이션이 서로 다른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동하더라도 별도 추가 작업 없이 한 번에 구동이 가능하게 만드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출처_IBM Developer, 한국정책신문) 


알면 알수록 어쩐지 더 어려운 것 같은 클라우드 컨테이너! 전문가에게 직접 클라우드 컨테이너에 대해 들어보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에디터가 직접 SK(주) C&C 김세영 선임님께 물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 주식회사 C&C의 Cloud 그룹에서 Cloud Z CP Private 업무를 하고 있는 김세영 선임입니다.


 


CP(Container Platform)란 용어에서 알 수 있듯, Cloud Z CP는 클라우드 위에서 컨테이너를 배포하고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Kubernetes 기반의 Container Orchestration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 배포, 확장, 관리를 자동화 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원 관리를 위한 Console, 운영에 필요한 Monitoring, Logging, Dashboard, 개발에 필요한 CI/CD, Image Registry와 DB 등 고객의 입맛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Add-on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의 장벽으로 선뜻 접근하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SK(주) C&C의 클라우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Managed Service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답니다.



앞서 소개해드리면서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단순히 Container Orchestration 플랫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입맛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Add-on 서비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더불어 SK(주) C&C의 클라우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Managed Service도 제공되고 있고요.


최근 다양한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도입하고는 싶지만 기업 특성상 특정 밴더에 종속되거나 다른 퍼블릭 데이터 센터에 구축되어있는 클라우드의 사용을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한 부분을 고려해 저희 Cloud Z CP는 Cloud Z CP Public과 Cloud Z CP Private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고객의 On-Prem 환경에서도 Cloud Z CP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두 모델을 모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근의 개발 트랜드를 보면 Micro Service Architecture(MSA)등의 개념이 등장하며 컨테이너화하여 개발하고 배포하는 것이 확실히 대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컨테이너 환경에서는 기존의 VM이나 물리 서버와 다르게 각 서비스에서 하나의 모듈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이 OS 위에 컨테이너 형태로 떠 있습니다.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거나 수정할 때 기존의 서비스에 비해 빠르게 배포, 수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OS나 OS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패키지 없이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최소한의 패키지만 컨테이너에 담기기 때문에 프로세스의 구동 속도가 매우 빠르고 특정 OS나 환경에 종속되지 않아 다양한 환경에서 배포가 가능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이유로 다양한 기업에서 컨테이너를 도입하고자 하고 이러한 컨테이너의 오케스트레이션 툴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 Kubernetes 입니다. Kubernetes가 대세가 되어감에 따라 너도 나도 Kubernetes를 도입하려고 하지만 보안, 기술적 진입 장벽 등의 이유로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기업이 많습니다. Cloud Z CP의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다양한 기업의 환경을 고려한 구축과 상황에 따른 Add-on 서비스, Managed 서비스를 이용한 기술 지원이 기업이 보다 쉽게 컨테이너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멀티클라우드 플랫폼’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다양한 산업에서 컨테이너 플랫폼의 필요성을 느끼고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있지만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은 보안과 다양한 비즈니스 특징에 따라서 쉽게 컨테이너 플랫폼을 적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을 해결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컨테이너 플랫폼이며, 고객이 필요에 따라 On-Premise와 퍼블릭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클라우드 기반의 컨테이너 플랫폼 서비스가 미래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도입과 함께 클라우드는 기존의 인프라를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인프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고객들, 실 사용자들은 점점 더 편리하고 간편하게 사용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Infra를 가상화한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가 크게 유행하였고, 이 후에는 Platform을 가상화한 PaaS(Platform as as Service)와 Container 서비스를 제공하는 CaaS(Container as a Service)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고객들이 인프라는 물론 플랫폼까지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FaaS(Function as a Service)라는 개념이 등장하였습니다. 현재 SK㈜ C&C에서도 Cloud Z Action이라는 FaaS 서비스를 출시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점점 사용자들은 내가 구축하고자 하는 서비스, 실제 돌아가고 구현하는 것에만 신경 쓰면 되는 형태로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Cloud Z CP 중에서도 Cloud Z CP Private 구축 및 기술 지원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같이 저희 Cloud Z CP는 Public 모델과 Private 모델로 나누어지는데요. 제가 지원하고 있는 Private의 경우 고객의 On-Premise 환경의 물리장비 또는 VM 위에서 Container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되는 모델입니다. 저는 Cloud Z CP Private 구축하고 Cloud Z CP 사용 중에 발생하는 Kubernetes, Container 관련 기술 이슈에 대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보다 Cloud Z CP 플랫폼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자동화나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개발도 겸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Container 플랫폼도 그 위에 올라가는 서비스의 입장에서 볼 땐 인프라의 일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인프라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한 것 같아요. 물론 신기술이고 기존 Legacy 인프라와는 다른 부분도 있지만 비슷한 개념을 차용해서 사용하고 있는 부분도 많아서요. 인프라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다 보면 배울 때도 좀 더 빠르게 배우고 새로운 개념을 접하거나 처음 보는 이슈를 만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클라우드를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클라우드가 인프라의 일종이라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IT 기술의 집약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 만큼 클라우드를 하다 보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신기술이고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이다 보니 앞서 말씀드렸던 역량보다 뭐든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시다면 충분합니다.


사실 저도 2018년에 입사해서 입사한 지 이제 만 2년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느끼시는 조급함과 불안함이 아직까지는 조금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 뭐가 필요한지 차근차근 준비 하시다 보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클라우드 분야에 진출하고자 이 블로그에 들어와서 이 인터뷰를 보고 계신다는 건 이미 그 준비의 과정에 한발짝 더 나아간 게 아닐까 싶습니다. 화이팅!



지금까지 SK(주) C&C의 Cloud Z CP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클라우드의 세계는 정말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이번 기사가 클라우드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취준생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어렵다고 포기하기보다는 차근차근 배워나갈 열정만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지 않을까요? SKCE가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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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는 SK(주) C&C 유튜브

 


나에겐 너무 높은 ICT의 벽… 유튜브로 고민 해결?! 


SK(주) C&C에 입사하고 싶은데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분 계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SK(주) C&C 유튜브 채널을 구독 버튼을 누르는 걸 추천합니다. ICT 사업 설명부터 직무 소개, 채용 관련 소식까지! 정말 유익한 소식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유튜브 하나로 취업 고민을 싹 해결하는 마법 같은 채널! 에디터가 작정하고 홍보하는 SK(주) C&C 유튜브 채널의 모든 것! 지금 시작합니다. 


 SK Careers Editor 이예린

 


SK(주) C&C 유튜브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전. 유튜브에 ‘SK주식회사 C&C’를 검색해볼까요? 구독 버튼 꾹 누르는 것도 잊지 마세요!

 


SK(주) C&C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skccsocial)에는 주기적으로 다양한 콘텐츠가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Z와 Aibril을 비롯한 SK(주) C&C의 여러 사업과 서비스에 관한 유익한 영상을 볼 수 있는데요. ICT 관련 내용뿐만 아니라 9편의 직무 소개 영상, 자기소개서 작성 팁, 신입사원 면접 꿀팁까지 취준생에게 유익한 정보가 가득한 채널입니다. 


2019년 상반기에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채용설명회도 진행했습니다. ‘SK 채용 100썰’과 같은 채용 정보도 업로드되고 있어 SK(주) C&C 취업준비생이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유튜브 채널인 것 같습니다. 


열일하는 SK(주) C&C 유튜브 채널에 대해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열일하는 SK(주) C&C 유튜브 채널 담당자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에디터가 직접 물어봤습니다! 



 

SK주식회사C&C CPR 담당에서 뉴미디어 PR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윤종현 수석입니다.



사업, 기술, 기업문화 등 다양한 사내 최신 소식을 정기적으로 수집하고 여기에 국내외 최신 Digital Tech 트렌드를 조사한 뒤 기획 회의를 통해 아이템을 선정합니다.


이후 영상 시나리오(콘티)를 작성하고 촬영한 뒤 편집 작업을 거쳐 최종적으로는 YouTube에 발행합니다. SK(주) C&C는 기획에서 발행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의 주요 시청 층이 누구냐에 따라 소재와 구성이 달라집니다. 쉽게 말해  눈높이를 맞추는 것에 신경을 씁니다. 예를 들면 자연어 처리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학생들에겐 개념 위주로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하고, 클라우드 기술 트렌드에 관심있어 하는 전공자들에겐 그들의 전문성을 고려하여 깊이 있는 내용으로 구성합니다.


화려한 촬영이나 흥미로운 편집도 중요하겠지만, 내가 궁금하고 관심있는 소재를 편하고 쉽게 시청할 수 있는 프로토콜을 맞추는 것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SK(주) C&C 유튜브는 구독자들과의 친밀한 소통을 통해 기업과 기술에 대한 친화력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자 운영되고 있습니다.


회사의 고객은 물론이고 파트너, 업계 종사자 등 Digital 생태계 내 모든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고자 합니다. 특히 SK㈜ C&C의 미래 동력이 될 인재들과의 교감도 중요한 지향점입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한 가지를 소개하자면 저희 회사는 물론이고 Digital Tech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주는 코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답변해 드릴 수 있는 모든 것을 가감 없이 전해 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회사의 주요 사업과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먼저 필요합니다. 콘텐츠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히 모르면 무엇도 만들 수가 없습니다. 어떤 상품을 파는지, 어떤 기술이 있는지 등…


그리고 그것을 영상으로 담을 수 있는 스킬셋이 필요합니다. 영상은 종합예술 분야이기 때문에 다양한 역량이 필요합니다. 글 구성, 촬영기법, 디지털 편집 기술, 음향/음악 소양 등. 꼭 전공하지 않더라도 열정과 의욕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답은 하다 보면 얻어진다! 입니다.


결과가 좋든 안 좋든 시도했다는 것 자체에서도 많은 걸 배울 수 있습니다. 겁부터 먹지 말고 과감히 도전해 보세요. 그 과정으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SK(주) C&C의 유튜브 채널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더 많은 취준생이 유익한 정보가 가득한 SK(주) C&C 채널을 알게 되었기를 바랍니다. SK(주) C&C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채널 구독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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