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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유튜브 컨텐츠 TOP 3!

 


집에만 있는 요즘, 유튜브 채널에서 추천하는 웬만한 영상은 다 본 것 같은데? 뭐 유익하면서 도움이 되는 영상은 없나 고민하시는 분들 전부 모이세요! 여러분들은 SK건설에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SK건설의 다양한 콘텐츠 중에서 제가 가장 흥미롭게 본 Top 3 콘텐츠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함께 알아볼까요?


SK Careers Editor 이화정



SK건설 유튜브에서는 SK건설인 VIEW LOG, 스윽팁, NEWS in SK E&C와 같이 다양한 콘텐츠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콘텐츠들 중에서 가장 흥미롭게 본 영상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Top 3! “스읔 프로들의 #집에서함께해요 #아무나손씻기챌린지 #이벤트도함께해요”


(*이미지 클릭 시, 영상으로 이동)


지코의 아무 노래가 굉장히 유행하고 있는 요즘! 트랜드에 맞춰 SK건설 프로님들도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아무나 손 씻기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신나는 음악과 프로님들의 유쾌한 춤으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댓글들을 보면 손을 씻고 싶어지는 영상이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매우 많습니다. ‘아무나 참여하는 이벤트’도 4월 27일까지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SK건설 채널 좋아요, 구독, 알림설정만 하면 거의 100% 당첨되는 이벤트들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된다고 하니 지금 바로 SK건설 유튜브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Top 2! “SK건설 신입 프로들의 면접 꿀팁 Q&A Interview”


(*이미지 클릭 시, 영상으로 이동)


현직자에게 직접 듣는 따끈따끈한 면접 꿀팁! 그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꿀정보를 이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얼마 전에 입사하신 3분의 신입 프로님들이 답해주시는 내용이라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준비 노하우부터 면접 시 기억에 남는 질문까지 알찬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는데요 예비 SK건설인을 꿈꾸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보셔야 하는 영상 중 하나입니다!


Top 1! ‘SK건설의 단축키 요정님 제 앞에 나타나 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영상으로 이동)


이 콘텐츠는 실제 SK 건설에 재직 중인 신임 프로 및 선배 프로들이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의 칼퇴를 부르는 오피스 PC 팁이지만, 대학생들 또한 과제를 하거나 팀 프로젝트를 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팁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학교에서 팀 프로젝트를 위해 자료 정리를 하려고 창을 엄청 많이 띄워뒀는데 한순간의 클릭 실수로 모든 창이 다 날아가 버린 경험이 있으신가요? 노트북에 너무 많은 파일들이 쌓여 있어 필요한 파일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정답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제가 직접 고른 SK건설 유튜브 콘텐츠 Top 3! 얼른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SK건설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신설해 현재까지 50여 개의 콘텐츠를 공개했으며, 앞으로도 유튜브를 통한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SK건설 유튜브를 통해 여러분들이 관심 있는 기업 ‘SK건설’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모두 한번 SK건설 유튜브를 찾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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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국내 최초로 OO을 만들다

 


SK건설이 최근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다고 합니다. SK건설은 연료전지 주기기 제작업체 미국 블룸에너지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경북 구미 공장에서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Solid Oxide Fuel Cell) 생산을 올해 시작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Solid Oxide Fuel Cell)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고요? 연료전지사업그룹 정성민 프로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번 자세히 알아볼까요?

 

 SK Careers Editor 이화정

 

 

안녕하세요. SK건설 연료전지사업그룹 정성민 프로라고 합니다. 저는 사업그룹 내에서 연료전지사업의 마케팅과 계약체결을 지원하는 계약담당자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시장 규모 측면에서 보면, 2019년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등 정책적 지원과 발맞추어 연료전지 시장이 본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원년이라고 봐도 무방하리라 생각됩니다. 재생에너지의 입지적 제약과 송전시설 부담을 안고 있는 국내 여건을 감안하면 국내 발전시장에서의 연료전지의 역할 비중은 증대될 전망입니다.


한편, 기존 연료전지 시장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시행과 맞물려 부지 확보가 용이하여 조기 사업 실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발전 자회사 부지 내 사업이 상당 비중을 차지했었으나, 향후에는 시장 규모 확대와 더불어 민간이 주도하는 보다 다양한 형태의 사업이 전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 비에너지 사업자가 여유 부지를 활용한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진행한다든지, 태양광의 농촌 상생형 모델과 유사하게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대한 연료전지 설치를 통한 사업자-주민 상호 간 Win-Win 모델 추진 등의 다양한 형태의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사업 모델 측면에서도 기존의 대형 유틸리티를 벗어나서 빌딩, 공동주택 등에 적용하여 분산 전원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는 중소규모 연료전지 보급도 점차 활성화될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에서 SOFC는 특유의 강점인 안정성과 높은 효율을 바탕으로 Mission Critical 한 영역인 인터넷데이터센터, 병원 등 기저부하가 큰 대형 전력 소비처를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입지 제약이 적고 경제성이 높다는 점을 활용하여 아파트나 건축물에 적용 가능한 분산 전원으로서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전망입니다.

 



SK건설은 사업 검토 시점부터 국내 시장만을 고려하여 사업 참여를 결정한 것이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수출 아이템으로서의 솔루션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따라서, 현존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블룸에너지와 파트너쉽은 최우선 고려사항이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설치 사례를 검토했을 때 안정성과 높은 효율을 보여주었고, 기술로드맵 상 성능 개선 및 기술 협력을 통한 원가 절감 여력이 충분할 것이라 판단된 점도 블룸에너지와의 협력을 선택한 중요한 고려사항이 되었습니다. 


한편 당시 한국을 신규 진출지로 고려하고 있던 블룸에너지 측에서도 기존 연료전지 사업에서의 SK건설이 거둔 성공적인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SK건설과 블룸에너지간 파트너십이 마련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SK건설은 지난 2018년 미국 블룸에너지와 발전용 연료전지 주기기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권 계약을 체결하고, 블룸에너지의 주기기인 ‘에너지 서버(Energy Server)’를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습니다. 

 

 


SK건설의 파트너사인 블룸에너지 기업에 대한 소개와 SOFC의 개발과정을 간략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블룸에너지의 창립자이자 CEO인 Dr. KR Sridhar는 NASA 화성 탐사 프로젝트에서 화성의 이산화탄소를 분해하여 산소와 연료를 생산하는 장치를 연구했습니다. 2001년 화성 탐사 프로젝트 취소되면서, 개발하던 장치를 “깨끗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활용할 수 있겠다”라는 아이디어에 착안해 블룸에너지를 설립하였습니다.  


블룸에너지의 3세대 에너지 서버는 소형화 및 모듈화된 설계로 유지보수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600여 개 이상의 사이트에 400MW 이상의 납품/운영 실적에서 단 1건의 성능보증미달 배상금(LD, Liquidated Damages)을 지불한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룸에너지는 구글 및 애플, 이베이 데이터 센터 등 세계적인 대기업에 제품을 공급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KT 대덕연구단지, 남동발전 분당 복합화력발전소 등에 공급한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블룸 SK 퓨얼셀은 올해 첫 상용화 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공급 물량을 늘려갈 계획이며 5년 후에는 400MW 규모 이상의 제품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연료전지 국산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술력을 갖춘 국내 강소 부품업체들과 상생 협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현재 국내 전자/기계 부품 강소업체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산화 진행 단계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하여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블룸 SK 퓨얼셀이 공급하는 주기기는 바이오가스를 직접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활용, LNG 인프라가 없으나 바이오매스 활용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 시장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고, 벨기에, 독일, 터키, 우즈베키스탄 등 지역을 대상으로 부생수소를 활용한 연료전지 사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블룸 SK 퓨얼셀은 미국 외의 전 세계 유일한 제품 생산기지로서 연료전지 해외 진출을 위한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저희는 향후 연간 100MW 규모 제품 출하 시, 국내 부품 업체에는 3천억 규모의 매출과 연간 2,6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불러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설업에 있어서는 이해와 소통 능력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다 보면 발주처, 협력회사, 지역사회, 하도급업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한 후에 비로소 공사목적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SK건설과 연료전지에 대한 관심 그리고 이해와 소통 능력을 가진 인재라면 SK건설 연료전지사업그룹의 문을 두드려 주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취준생들이 불투명한 채용 일정으로 기약 없는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범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속에서 대한민국의 코로나 대처방식은 전 세계적으로 칭찬받고 한국을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높아진 대한민국의 위상과 함께 SK건설을 포함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좀 더 수월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로, 추운 봄 속에 얼어붙은 국내 취업시장은 뜨거운 여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잠깐의 정체를 딛고 모두들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파이팅 합시다. 


정성민 프로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가 무엇인지에 더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국내 최초이면서, 환경도 생각하는 SK건설의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SOFC) 시장 개척! 그 자체만으로 굉장히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국내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하는 SK건설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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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의 새로운 시작, 조직 변화에 대한 이야기 들어볼래?



저 반짝반짝 빛나는 SK건설의 새로운 미래가 보이시나요? 2020년, Squad(스쿼드) 조직 확대와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SK건설의 미래가 저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건설회사의 문화는 딱딱하다는 생각은 이제 과거에 내려두시고, 연두부처럼 말랑말랑한 SK건설의 이야기, HR팀 김민정 프로와 들으러 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김성곤





반갑습니다. 저는 SK건설 HR팀에서 신입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김민정 프로입니다. 채용담당자로서 평소에도 SK Careers Journal에 올라오는 기사들을 모두 챙겨보고 있는데요. 직접 인터뷰를 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렇습니다. SK건설은 그룹의 경영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추어 사회적 가치 창출 관점에서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를 시도해오고 있는데요. 2020년은 이러한 변화를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한 해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조직의 모습 역시 새로이 탈바꿈하게 되었고요. 조직의 변화에 대해 좀 더 설명 드리면,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한 조직 구조가 필요합니다. 이에 기존의 수직적 조직 체계를 수평 구조로 재정비하고,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경영 트렌드인 애자일(Agile)한 방식으로 운영 가능한 스쿼드(Squad) 구조를 도입하였습니다.



 

스쿼드란,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수평적으로 구조화된 조직입니다. 다양한 기능을 통합하여 자율적으로 운영되며, 스스로 업무를 정의하고 사업적 의사결정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고요. 이러한 자기 완결형 스쿼드 조직의 도입을 통해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까지 혁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드디어 채용에 대한 말씀을 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웃음) 회사의 전략 방향은 당연히 채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회사가 필요로 하는 미래 인재의 모습과 정확하게 연결되기 때문이죠. SK건설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필수적인 직무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영입하고자 적극 노력 중에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건설업 관련 직무가 아닌 새로운 영역의 직무가 등장하고 있는 것이죠.  

 


빠른 시대 변화에 따라 기업의 경영 환경 역시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채용 관점에서는 이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역량 있는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이고요. 이를 위해 많은 기업에서 직무 기반의 수시 채용을 확대하는 추세이며, SK건설 역사 2020년부터 직무별 수시 채용을 적극 도입할 예정입니다. 구직자분들께서 직무역량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더불어 기업의 채용 동향에 대해 늘 관심을 가지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실 겁니다.


아! 한 가지 더, 지금 보고 계신 SK Careers Journal에 SK그룹 관계사별 가장 핫한 채용 소식과 현직자들에게 직접 듣는 직무 이야기가 상시 올라오니 자주 방문하셔서 꿀팁 얻어 가신다면 취뽀 100% 보장이겠죠? 모든 구직자분들의 행운을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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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 응원단장 2020.05.08 12: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업 문화의 혁신을 선두하는 SK그룹의 일면을 보여주는 기사인 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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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이는 약으로 치매를 치료한다고?

건설회사와 설계사무소의 설계는 이렇게 다르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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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의 본격 SK머티리얼즈 Q&A!


건설회사와 설계사무소의 설계는 이렇게 다르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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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와 설계사무소의 설계는 이렇게 다르다는데?

SK건설이 부릅니다. 니가 사는 그집, 그 집이 이렇게 지어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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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설계 15년차가 말한다: 

건설회사와 설계사무소의 설계는 이렇게 다르다는데? 


‘토목을 전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교량 하나쯤은 내 손으로 지어봐야겠다고 생각한다는데…’ 토목설계사무소에 들어가야 할까? 아니면 건설회사에 들어가야 할까? 잠깐, 내 연락처에 토목설계 경력 15년에 설계사무소와 건설회사를 모두 경험했던 베테랑 프로님이 계셨던 것 같은데, 한 번 연락을 드려볼까? 슼톡-!


SK Careers Editor 김성곤

 


쉽게 말해서 일반 설계사무소는 설계 시 측량 및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설계기준에 만족하도록 설계 성과를 작성하게 됩니다. 하지만 시공 중 발생하는 세세한 사항까지 모두 반영할 수는 없죠. 반면에 건설회사의 설계는 시공 전 설계 도서 검토를 통한 설계의 Risk를 발굴 및 보완하며 구조물 시공을 위한 가설엔지니어링, 불가피한 현장 조건 변경에 따른 변경 설계와 시공 중 발생하는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하는 Solution Provider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건설회사에서는 Turn-key 베이스의 입찰형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책정한 예산으로 건설회사에서 설계에서부터 시공까지 책임지게 되는데요. 열쇠를 돌리면 문이 한 번에 열리듯, 수주와 동시에 완성품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죠. Turn-key 설계 수행 시 건설회사 설계팀은 전문설계사와 협업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상의 성과물을 제출하도록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제공하게 됩니다.



토목설계 과정에서의 책임감과 디테일은 정말 중요합니다. 토목구조물은 시공과정에서도 많은 장비와 인력이 소요되며 향후 공공이 사용하는 구조물이 되는데요. 설계 과정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는다면 안전에 큰 위협이 가해질 수 있으며, 인명과 재산에 어마어마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설계자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상세하게 검토하고 도서를 완벽하게 파악할 때, 비로소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성과물을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설계의 전 과정에 구성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담당분야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점이 타 경쟁사에 비해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주 2회 주어지는 정례설계회의, 필요 시 수시로 진행되는 아이디어 회의, 설계검증회의 등을 통해 SK건설의 설계 Concept을 구체화하게 됩니다.


두 번째로 주니어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이 많이 주어집니다, ‘일을 통한 육성’의 취지에서 OJT(직장 내 교육) 직후, PJT(Project) 참여를 통해 업무와 회사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어 역량강화로 이어지는 선 순환을 그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SK건설의 설계팀은 신입사원을 제외한 신규 인력 영입 시 현장경험을 필수로 요구하고 있는데요. <설계시공안전 심의위원회> 활동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발생하는 설계와 시공 관련 이슈를 사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설계팀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현장에 최적화 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건설사회에 대두되고 있는 BIM을 적극 도입하고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E&S (Environmental & Society) Solution의 제공 등을 통하여 건설업계의 4차산업혁명을 선두하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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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의 SK VIEW 입주민 사랑, Where Lover? 웨어러블?



잠깐, Where Lover? 건설회사의 입주민 사랑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손목에 ‘이것 하나만 착용하면 SK건설의 입주민 사랑을 뿜뿜 받을 수 있다는데요. 바로 웨어러블(Wearable)입니다. 웨어러블을 통해 원패스 기능 연동, 비상벨 호출 및 CCTV 연동, 주차위치 확인 기능, Home Network 연동까지 가능합니다. 입주민 사랑을 실천한 SK VIEW Wearable 개발 담당자 이재일 프로의 생생한 사랑이야기 들어보실래요?


SK Careers Editor 김성곤


 


Q1. 안녕하세요 프로님! 자기소개와 직무 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SK건설 건축주택사업부문 건축Tech그룹의 기전기술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재일 프로입니다. 저희 기전기술팀은 기술Part와 설계Part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저는 설계Part에 속해 있습니다. 


Q2. SK VIEW Wearable은 어떤 개념을 가지고 있나요?

A2. Wearable(웨어러블)은 본래 ‘착용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쉽게 소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분실률도 상당히 감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삼성의 갤럭시 기어핏, 샤오미 미밴드 등 건강기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들이 모두 웨어러블인데요. SK VIEW 입주민들에게 제공되는 웨어러블은 SK Telecom 및 InBody사와 함께 협약을 맺으며 더욱 특별하게 제작되었습니다.  SK건설에서 고안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체성분 분석업계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바디 사의 인바디 밴드에 접목시켜 제품의 성능을 강화했습니다. 편의성 및 효율성이 강화된 웨어러블을 개발하여, SK VIEW 입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Q3. SK VIEW Wearable에는 어떤 기술들이 접목되어 있는 건가요?

A3. 웨어러블은 SK VIEW 아파트에 오가는 모든 과정에서 입주민에게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아파트로 들어올 때, 원패스 기능 연동을 통해 공동현관 자동문이 열리며 엘리베이터를 해당층으로 호출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웨어러블을 가볍게 톡 두드리면 입주민의 차량이 주차된 위치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세대 내부 방범감지기 작동 여부를 및 일괄소등스위치 On/Off 여부 확인을 통해 가족 구성원들의 외출 및 귀가여부 확인도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지하주차장에서 비상상황 발생 시, 간단한 동작(웨어러블을 3초 이상 움켜쥠)으로 비상벨을 자동으로 울리게 해 방재실 및 관리실에 위험상황을 알려줍니다.


 

Q4. Healthcare Solution에 집중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4. ‘인구 노령화’ 및 ‘평균 기대 수명의 향상’ 등의 이유로 건강에 대한 관심은 성별, 연령을 막론하고 흥미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차별화된 건강특화솔루션을 개발하여 고객들의 건강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가치 실현을 하고 싶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운동장비를 입주민들에게 제공해드려도 사용자의 범위가 제한적인 문제점과 지속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동기부여 제공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용성을 강화할 수 있는 Platform(SK VIEW Health Challenge)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운동에 대한 Motivation을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개개인의 체성분 변화 지표를 통해 Ranking도 나타내고, 전용 미션을 비롯해 단지 내 운동기구에 한 번의 TAP을 통해 운동가이드를 제시해드리고 있습니다. SK View 입주민들에게 운동을 게임처럼 흥미롭게 할 수 있도록 만들고 이를 통해 운동을 지속할 수 있게 도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Q5. 동시에 ‘SK VIEW Health Challenge’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그게 무엇인가요?

A5. ‘운동을 조금 더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됐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내가 살고 단지에서 본인의 체성분(체중, 근육량, 체지방량, BMI, 체지방률 등)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랭킹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성분 검사를 할 때 마다 변화량에 대해 랭킹이 변화되구요. SK VIEW Health Challenge를 통해 입주민들이 조금 더 건강관리에 대해 생각해 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SK VIEW Health Challenge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시는 입주민들에게는 단지별로 협의하시어 여러가지 Reward Event를 병행해서 진행한다면 해당 단지에 재미있는 소통의 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6. SK VIEW 입주민 사랑, 얼마나 가득 품고 계시는지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6. SK VIEW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할 것입니다. SK건설은 사회적 Issue들을 Target으로, 그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서 우리의 이해 관계자분들을 만족시켜 드릴 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전기술팀에서는 2017년에 ‘IoT기반의 지능형 환기 시스템’ 개발로 세대 내부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모하였고, 이번에는 ‘차별화된 건강특화솔루션’ 개발을 통해 고객과 사회의 신뢰와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수준 높은 상품을 완성했습니다. 앞으로 도입될 웨어러블에 입주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며 더욱 건강하고 편리한 SK VIEW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저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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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K실트론 하반기 결산

SK매직이 부리는 Magic,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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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이 부릅니다. 니가 사는 그집, 그 집이 이렇게 지어진 거야~

 


자신만의 공간인 단독주택, 편의와 편리성에서 높은 점수를 자랑하는 아파트, 여러분은 어디에 살고 계시나요? 국가통계포털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2019년 7월 기준, 대한민국 국민 49.2%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우리 주거에서는 아파트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 어떻게 자리잡을 수 있었을까요? 최근 인천에서만 11,000세대를 수주했던 SK건설 건축영업담당 김성이, 김종우 프로를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성곤


 

 


안녕하세요. SK건설 건축주택사업부문 건축영업1담당에서 주택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이 프로입니다. 2000년부터 약 20년 가까이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를 담당했고, SK건설에는 2004년에 입사해 15년 정도 수주와 관련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건축영업1담당 김종우 프로입니다. 저는 SK건설에 2006년에 입사해서 주로 분양 업무를 맡았고, 프로젝트 사업관리와 건축기획팀을 경험했습니다. 2019년 초, 영업팀으로 배치되면서 새로운 업무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영업팀은 정말 포괄적으로 업무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과 같은 주택영업, 업무시설과 지식산업센터 같은 비주거 시설의 건축영업, 자체사업과 투자사업을 담당하는 개발영업, 재개발 및 재건축사업을 담당하는 도시정비영업팀으로 나누어지는데요. 그중 주택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저희는 SK VIEW 아파트의 시공 첫 단계인 사업지에 대한 Screening을 진행하고, 발주처와의 사업 참여조건에 대한 협상을 통해 수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후, 분양과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를 책임지며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인천과 영종도에 3,000세대를 수주)


[김종우 프로] 먼저 루원시티 2차 SK Leaders’ VIEW에 약 2,000세대 운서 SK VIEW Skycity에 1,100세대를 수주하게 됐는데요. SK건설은 시행사가 땅을 매입할 때부터 적극적으로 협의했습니다. 가이드라인을 공유하며 수주하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공사 기술을 공유하며 기초적인 부분을 지원했고, 상품을 어떻게 판매하는지 설계를 지원하고, 저렴하지만 효용성이 높은 설계 지원 등을 꾸준히 공유하며 협력 관계를 이루어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사업지의 평면이나 외관 등에 설계기준을 SK VIEW에 맞추었기에 수주까지 안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SK건설 브랜드가 인천에서 입지가 있다는 점도 유리하게 적용됐습니다. 인천 용현동에 약 4,000세대의 단지가 구성되어 있고, 송도에도 2,000세대의 단지 그리고 가정동에도 루원시티 1차 2,000세대가 시공 중에 있습니다. 최근 루원시티 2차와 운서 SK VIEW Skycity까지 수주가 완료되다 보니 다른 도시들에 비해 인지도가 있는 편입니다. 이렇게 지역에서 입지가 있다는 점도 발주처의 시공사 선정에 굉장히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김성이 프로] SK건설은 SK VIEW와 SK V1 그리고 APELBAUM으로 브랜드를 세분화하고 있는데요. 상품에 차별성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SK VIEW는 아파트 단지에 적용하고 있고요. VIEW 앞뒤로 단지의 이미지를 대표할 수 있는 표현을 추가하기도 합니다. 루원시티의 경우 VIEW 앞에 Leaders’를 붙여 단지를 고급화하였고, 운서의 경우 VIEW 뒤에 Skycity를 붙여 하늘도시라는 지역 이미지를 표현하였습니다. SK V1은 지식산업센터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으며, APELBAUM은 고급빌라 상품으로 논현동, 삼성동, 반포동, 방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50~100평 혹은 그 이상급의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이름입니다. 그렇다 보니 외부나 내부의 마감재에도 크게 신경 쓰고 있습니다. 

 


[김성이 프로]전문적인 학업 역량이 필요하다기보다는 전반적으로 건설이라는 사업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전반적인 부동산 경제 여건이나 시장상황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높아야 하며, 사교적인 성격이 유리한 여건 중 하나입니다.


[김종우 프로] 필요하다면 기본적으로 건축이나 부동산 법규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규를 알아야 인허가 업무에 대해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건축/건설업 특성상 법규 내에서 모든 것들이 실행되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Master Plan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하기에 건축(공)학 측면에서 유리한 면이 있습니다.


 


[김종우 프로] 아무래도 실적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개발이 충분히 되었기 때문에 주택 측면에서 개발될 부지가 많지 않아요. 시행사가 부지를 매입해서 도급을 받는 수주 업무를 해야 하는데, 그런 물량들이 많지 않다 보니 당연히 실적에도 영향이 미치는 것 같습니다.


[김성이 프로] 설득에 대한 부분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영업이 가운데에 있다고 보면 양측에서 외부고객, 내부고객이 막 공격을 해오거든요. 김종우 프로 말처럼 물량이 많이 없다 보니 시공사들 간의 경쟁은 치열해지고, 더욱 좋은 상품을 내세우면서 발주처의 눈은 높아져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회사의 정해진 가이드라인을 쉽게 벗어날 수도 없는 상황이지요. 정해진 선에서 회사 내부와 외부를 모두 설득하고, 권유해서 내 편으로 만드는 작업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김성이 프로] 어느 정도 시니어가 되어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면서 자신이 발주처와 직접 대화를 이끌어 나가고, 프로젝트를 현실화할 때 비로소 내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최근, 우리 회사에서 수주를 하고 준공을 했을 때, 발주처 대표님은 굉장히 뿌듯해 하시더라고요. 정말 두 눈으로 딱 보이는 최고의 아웃풋이니까요. 저도 그 모습에 더불어 기뻤죠.


[김종우 프로] 제 질문은 아닌 것 같네요. (웃음) 사실 저는 2019년 초에 들어왔기 때문에 많은 사업을 진행하지는 못했어요. 이번 3,000세대의 수주가 첫 작품이었는데요. 지금 토목 공사 중에 있는 아파트가 준공된다면 아들에게 “아빠가 저 아파트를 만드는데, 큰 일조를 했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는 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SK건설은 지난 11월, 수주를 끝마친 ‘루원시티 2차 SK Leaders’ VIEW’가 청약접수에서 최고의 경쟁률인 23.8대 1을 기록하면서 SK건설 브랜드 입지를 단단하게 굳혔는데요. 동시에 견본주택을 개관한 ‘운서 SK VIEW Skycity’에도 3일간 약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이면서 SK건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계속 진보하는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에서 과연 SK건설은 앞으로 어떤 사업들을 보여줄까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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