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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의 본격 SK머티리얼즈 Q&A!


건설회사와 설계사무소의 설계는 이렇게 다르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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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와 설계사무소의 설계는 이렇게 다르다는데?

SK건설이 부릅니다. 니가 사는 그집, 그 집이 이렇게 지어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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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설계 15년차가 말한다: 

건설회사와 설계사무소의 설계는 이렇게 다르다는데? 


‘토목을 전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교량 하나쯤은 내 손으로 지어봐야겠다고 생각한다는데…’ 토목설계사무소에 들어가야 할까? 아니면 건설회사에 들어가야 할까? 잠깐, 내 연락처에 토목설계 경력 15년에 설계사무소와 건설회사를 모두 경험했던 베테랑 프로님이 계셨던 것 같은데, 한 번 연락을 드려볼까? 슼톡-!


SK Careers Editor 김성곤

 


쉽게 말해서 일반 설계사무소는 설계 시 측량 및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설계기준에 만족하도록 설계 성과를 작성하게 됩니다. 하지만 시공 중 발생하는 세세한 사항까지 모두 반영할 수는 없죠. 반면에 건설회사의 설계는 시공 전 설계 도서 검토를 통한 설계의 Risk를 발굴 및 보완하며 구조물 시공을 위한 가설엔지니어링, 불가피한 현장 조건 변경에 따른 변경 설계와 시공 중 발생하는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하는 Solution Provider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건설회사에서는 Turn-key 베이스의 입찰형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책정한 예산으로 건설회사에서 설계에서부터 시공까지 책임지게 되는데요. 열쇠를 돌리면 문이 한 번에 열리듯, 수주와 동시에 완성품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죠. Turn-key 설계 수행 시 건설회사 설계팀은 전문설계사와 협업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상의 성과물을 제출하도록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제공하게 됩니다.



토목설계 과정에서의 책임감과 디테일은 정말 중요합니다. 토목구조물은 시공과정에서도 많은 장비와 인력이 소요되며 향후 공공이 사용하는 구조물이 되는데요. 설계 과정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는다면 안전에 큰 위협이 가해질 수 있으며, 인명과 재산에 어마어마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설계자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상세하게 검토하고 도서를 완벽하게 파악할 때, 비로소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성과물을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설계의 전 과정에 구성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담당분야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점이 타 경쟁사에 비해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주 2회 주어지는 정례설계회의, 필요 시 수시로 진행되는 아이디어 회의, 설계검증회의 등을 통해 SK건설의 설계 Concept을 구체화하게 됩니다.


두 번째로 주니어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이 많이 주어집니다, ‘일을 통한 육성’의 취지에서 OJT(직장 내 교육) 직후, PJT(Project) 참여를 통해 업무와 회사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어 역량강화로 이어지는 선 순환을 그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SK건설의 설계팀은 신입사원을 제외한 신규 인력 영입 시 현장경험을 필수로 요구하고 있는데요. <설계시공안전 심의위원회> 활동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발생하는 설계와 시공 관련 이슈를 사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설계팀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현장에 최적화 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건설사회에 대두되고 있는 BIM을 적극 도입하고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E&S (Environmental & Society) Solution의 제공 등을 통하여 건설업계의 4차산업혁명을 선두하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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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의 SK VIEW 입주민 사랑, Where Lover? 웨어러블?



잠깐, Where Lover? 건설회사의 입주민 사랑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손목에 ‘이것 하나만 착용하면 SK건설의 입주민 사랑을 뿜뿜 받을 수 있다는데요. 바로 웨어러블(Wearable)입니다. 웨어러블을 통해 원패스 기능 연동, 비상벨 호출 및 CCTV 연동, 주차위치 확인 기능, Home Network 연동까지 가능합니다. 입주민 사랑을 실천한 SK VIEW Wearable 개발 담당자 이재일 프로의 생생한 사랑이야기 들어보실래요?


SK Careers Editor 김성곤


 


Q1. 안녕하세요 프로님! 자기소개와 직무 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SK건설 건축주택사업부문 건축Tech그룹의 기전기술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재일 프로입니다. 저희 기전기술팀은 기술Part와 설계Part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저는 설계Part에 속해 있습니다. 


Q2. SK VIEW Wearable은 어떤 개념을 가지고 있나요?

A2. Wearable(웨어러블)은 본래 ‘착용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쉽게 소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분실률도 상당히 감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삼성의 갤럭시 기어핏, 샤오미 미밴드 등 건강기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들이 모두 웨어러블인데요. SK VIEW 입주민들에게 제공되는 웨어러블은 SK Telecom 및 InBody사와 함께 협약을 맺으며 더욱 특별하게 제작되었습니다.  SK건설에서 고안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체성분 분석업계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바디 사의 인바디 밴드에 접목시켜 제품의 성능을 강화했습니다. 편의성 및 효율성이 강화된 웨어러블을 개발하여, SK VIEW 입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Q3. SK VIEW Wearable에는 어떤 기술들이 접목되어 있는 건가요?

A3. 웨어러블은 SK VIEW 아파트에 오가는 모든 과정에서 입주민에게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아파트로 들어올 때, 원패스 기능 연동을 통해 공동현관 자동문이 열리며 엘리베이터를 해당층으로 호출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웨어러블을 가볍게 톡 두드리면 입주민의 차량이 주차된 위치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세대 내부 방범감지기 작동 여부를 및 일괄소등스위치 On/Off 여부 확인을 통해 가족 구성원들의 외출 및 귀가여부 확인도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지하주차장에서 비상상황 발생 시, 간단한 동작(웨어러블을 3초 이상 움켜쥠)으로 비상벨을 자동으로 울리게 해 방재실 및 관리실에 위험상황을 알려줍니다.


 

Q4. Healthcare Solution에 집중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4. ‘인구 노령화’ 및 ‘평균 기대 수명의 향상’ 등의 이유로 건강에 대한 관심은 성별, 연령을 막론하고 흥미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차별화된 건강특화솔루션을 개발하여 고객들의 건강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가치 실현을 하고 싶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운동장비를 입주민들에게 제공해드려도 사용자의 범위가 제한적인 문제점과 지속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동기부여 제공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용성을 강화할 수 있는 Platform(SK VIEW Health Challenge)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운동에 대한 Motivation을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개개인의 체성분 변화 지표를 통해 Ranking도 나타내고, 전용 미션을 비롯해 단지 내 운동기구에 한 번의 TAP을 통해 운동가이드를 제시해드리고 있습니다. SK View 입주민들에게 운동을 게임처럼 흥미롭게 할 수 있도록 만들고 이를 통해 운동을 지속할 수 있게 도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Q5. 동시에 ‘SK VIEW Health Challenge’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그게 무엇인가요?

A5. ‘운동을 조금 더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됐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내가 살고 단지에서 본인의 체성분(체중, 근육량, 체지방량, BMI, 체지방률 등)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랭킹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성분 검사를 할 때 마다 변화량에 대해 랭킹이 변화되구요. SK VIEW Health Challenge를 통해 입주민들이 조금 더 건강관리에 대해 생각해 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SK VIEW Health Challenge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시는 입주민들에게는 단지별로 협의하시어 여러가지 Reward Event를 병행해서 진행한다면 해당 단지에 재미있는 소통의 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6. SK VIEW 입주민 사랑, 얼마나 가득 품고 계시는지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6. SK VIEW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할 것입니다. SK건설은 사회적 Issue들을 Target으로, 그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서 우리의 이해 관계자분들을 만족시켜 드릴 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전기술팀에서는 2017년에 ‘IoT기반의 지능형 환기 시스템’ 개발로 세대 내부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모하였고, 이번에는 ‘차별화된 건강특화솔루션’ 개발을 통해 고객과 사회의 신뢰와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수준 높은 상품을 완성했습니다. 앞으로 도입될 웨어러블에 입주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며 더욱 건강하고 편리한 SK VIEW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저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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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K실트론 하반기 결산

SK매직이 부리는 Magic,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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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이 부릅니다. 니가 사는 그집, 그 집이 이렇게 지어진 거야~

 


자신만의 공간인 단독주택, 편의와 편리성에서 높은 점수를 자랑하는 아파트, 여러분은 어디에 살고 계시나요? 국가통계포털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2019년 7월 기준, 대한민국 국민 49.2%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우리 주거에서는 아파트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 어떻게 자리잡을 수 있었을까요? 최근 인천에서만 11,000세대를 수주했던 SK건설 건축영업담당 김성이, 김종우 프로를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성곤


 

 


안녕하세요. SK건설 건축주택사업부문 건축영업1담당에서 주택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이 프로입니다. 2000년부터 약 20년 가까이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를 담당했고, SK건설에는 2004년에 입사해 15년 정도 수주와 관련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건축영업1담당 김종우 프로입니다. 저는 SK건설에 2006년에 입사해서 주로 분양 업무를 맡았고, 프로젝트 사업관리와 건축기획팀을 경험했습니다. 2019년 초, 영업팀으로 배치되면서 새로운 업무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영업팀은 정말 포괄적으로 업무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과 같은 주택영업, 업무시설과 지식산업센터 같은 비주거 시설의 건축영업, 자체사업과 투자사업을 담당하는 개발영업, 재개발 및 재건축사업을 담당하는 도시정비영업팀으로 나누어지는데요. 그중 주택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저희는 SK VIEW 아파트의 시공 첫 단계인 사업지에 대한 Screening을 진행하고, 발주처와의 사업 참여조건에 대한 협상을 통해 수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후, 분양과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를 책임지며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인천과 영종도에 3,000세대를 수주)


[김종우 프로] 먼저 루원시티 2차 SK Leaders’ VIEW에 약 2,000세대 운서 SK VIEW Skycity에 1,100세대를 수주하게 됐는데요. SK건설은 시행사가 땅을 매입할 때부터 적극적으로 협의했습니다. 가이드라인을 공유하며 수주하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공사 기술을 공유하며 기초적인 부분을 지원했고, 상품을 어떻게 판매하는지 설계를 지원하고, 저렴하지만 효용성이 높은 설계 지원 등을 꾸준히 공유하며 협력 관계를 이루어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사업지의 평면이나 외관 등에 설계기준을 SK VIEW에 맞추었기에 수주까지 안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SK건설 브랜드가 인천에서 입지가 있다는 점도 유리하게 적용됐습니다. 인천 용현동에 약 4,000세대의 단지가 구성되어 있고, 송도에도 2,000세대의 단지 그리고 가정동에도 루원시티 1차 2,000세대가 시공 중에 있습니다. 최근 루원시티 2차와 운서 SK VIEW Skycity까지 수주가 완료되다 보니 다른 도시들에 비해 인지도가 있는 편입니다. 이렇게 지역에서 입지가 있다는 점도 발주처의 시공사 선정에 굉장히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김성이 프로] SK건설은 SK VIEW와 SK V1 그리고 APELBAUM으로 브랜드를 세분화하고 있는데요. 상품에 차별성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SK VIEW는 아파트 단지에 적용하고 있고요. VIEW 앞뒤로 단지의 이미지를 대표할 수 있는 표현을 추가하기도 합니다. 루원시티의 경우 VIEW 앞에 Leaders’를 붙여 단지를 고급화하였고, 운서의 경우 VIEW 뒤에 Skycity를 붙여 하늘도시라는 지역 이미지를 표현하였습니다. SK V1은 지식산업센터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으며, APELBAUM은 고급빌라 상품으로 논현동, 삼성동, 반포동, 방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50~100평 혹은 그 이상급의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이름입니다. 그렇다 보니 외부나 내부의 마감재에도 크게 신경 쓰고 있습니다. 

 


[김성이 프로]전문적인 학업 역량이 필요하다기보다는 전반적으로 건설이라는 사업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전반적인 부동산 경제 여건이나 시장상황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높아야 하며, 사교적인 성격이 유리한 여건 중 하나입니다.


[김종우 프로] 필요하다면 기본적으로 건축이나 부동산 법규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규를 알아야 인허가 업무에 대해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건축/건설업 특성상 법규 내에서 모든 것들이 실행되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Master Plan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하기에 건축(공)학 측면에서 유리한 면이 있습니다.


 


[김종우 프로] 아무래도 실적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개발이 충분히 되었기 때문에 주택 측면에서 개발될 부지가 많지 않아요. 시행사가 부지를 매입해서 도급을 받는 수주 업무를 해야 하는데, 그런 물량들이 많지 않다 보니 당연히 실적에도 영향이 미치는 것 같습니다.


[김성이 프로] 설득에 대한 부분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영업이 가운데에 있다고 보면 양측에서 외부고객, 내부고객이 막 공격을 해오거든요. 김종우 프로 말처럼 물량이 많이 없다 보니 시공사들 간의 경쟁은 치열해지고, 더욱 좋은 상품을 내세우면서 발주처의 눈은 높아져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회사의 정해진 가이드라인을 쉽게 벗어날 수도 없는 상황이지요. 정해진 선에서 회사 내부와 외부를 모두 설득하고, 권유해서 내 편으로 만드는 작업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김성이 프로] 어느 정도 시니어가 되어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면서 자신이 발주처와 직접 대화를 이끌어 나가고, 프로젝트를 현실화할 때 비로소 내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최근, 우리 회사에서 수주를 하고 준공을 했을 때, 발주처 대표님은 굉장히 뿌듯해 하시더라고요. 정말 두 눈으로 딱 보이는 최고의 아웃풋이니까요. 저도 그 모습에 더불어 기뻤죠.


[김종우 프로] 제 질문은 아닌 것 같네요. (웃음) 사실 저는 2019년 초에 들어왔기 때문에 많은 사업을 진행하지는 못했어요. 이번 3,000세대의 수주가 첫 작품이었는데요. 지금 토목 공사 중에 있는 아파트가 준공된다면 아들에게 “아빠가 저 아파트를 만드는데, 큰 일조를 했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는 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SK건설은 지난 11월, 수주를 끝마친 ‘루원시티 2차 SK Leaders’ VIEW’가 청약접수에서 최고의 경쟁률인 23.8대 1을 기록하면서 SK건설 브랜드 입지를 단단하게 굳혔는데요. 동시에 견본주택을 개관한 ‘운서 SK VIEW Skycity’에도 3일간 약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이면서 SK건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계속 진보하는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에서 과연 SK건설은 앞으로 어떤 사업들을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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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의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은 이렇게 하는 거라면서요?

 


프로는 어떻게 해야 될 수 있을까? 정말 인터넷에 활보하는 소설 같은 이야기처럼 행동해야 할까? ‘아마’라는 말을 많이 하고 ‘추워’라는 핑계를 대며 노력을 기피하는 아마추어와 다르게 ‘100%’에 가까워지기 위해 어떤 상황에서도 노력하기에 프로가 될 수 있다는 데요. 모두가 ○○○프로로 거듭날 수 있었던 SK건설의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과연 어떤 과정들을 거쳐서 진정한 프로로 거듭나게 된 걸까요? 12월 18일,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던 SK건설 관훈빌딩을 찾아가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성곤


 

: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확실한 SK건설의 도장을 찍어


오후 4시, 예비 신입사원들은 SK건설 관훈빌딩 4층 회의실에 모였습니다. 각자의 이름표를 찾아 자리에 앉자 스크린에는 SK건설의 구성원이 되어야 알 수 있는 특급정보들을 얻어가고 있었습니다. 특히 기업문화실 박종수 실장은 2020년 변화되는 SK건설을 소개하며 신입사원들과 장난스러운 농담도 하며 틀을 깨고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프로가 되고 싶다면 알아야지? SK건설의 Pro Lounge를

 


SK건설의 프로라면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공간, Pro Lounge가 아닐까 싶은데요. 오리엔테이션 2부에서는 Pro Lounge에 신입사원들이 모였습니다. SK건설이 준비한 화려한 저녁식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는데요. 첫 번째로 진행된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에서는 신입 프로들에게 Pro Lounge를 샅샅이 살펴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상품도 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신입사원들은 동기와 식사를 하면서도 시선은 주위에 고정하며 보물을 찾아 나섰습니다. 보물을 찾은 10명의 신입사원들에게 질문을 안 해볼 수 없겠죠? 



안녕하세요. 경영지원 신지혁 신입 프로입니다. 합격 소식을 듣고 가족들과 함께 통영에 놀러 갔습니다. 그곳에서 보내주신 하몽과 치즈를 잘 플레이팅해서 와인을 마셨는데요. 치즈는 왜 그렇게 고소한지, 또 하몽은 왜 그렇게 담백한지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보내주신 선물 덕분에 부모님께 감사 인사도 전할 수 있었고, 동생에게도 자랑스러운 형이 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프라사업부문 최명진 신입 프로입니다. 아무래도 All-Day 면접이었던 것 같습니다. Group Activity와 Time Table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는데요. 낯선 면접이었던 만큼 긴장도 많이 해서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에너지기술사업부문 박민혁 신입 프로입니다.초등학교 때, 아람단 의견 말하기 캠프하는 것처럼 편안했어요. 단지 체력적으로만 조금 힘들 뿐이었습니다. 이전에 솔직히 말하지 못했네요. 사실 이전까지의 족보와 너무나도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들었던 족보로는 직무면접과 Value면접으로 나뉘어 진다고 들었는데, 갑자기 Group Activity에서 협상을 시켜서 정보 조사도 했어야 했고요. 그런 부분이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너무 어렵고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저 좋은 경험이었네요.

 


안녕하세요. 인프라사업부문 김창현 신입 프로입니다. 이 무대를 같이 하고 싶은 동기가 있는데요. 박수 드려야 나올 것 같으니 여러분, 박수 한 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품질그룹 김재승 신입 프로입니다. 초면에도 불구하고 저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당황스러운데요. 이 분위기에 맞는 노래, 플라워의 <축제> 불러보겠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불러줄 거라고는 생각 못했네요. 저도 그럼 여러분에게 신청곡 받아서 불러보겠습니다. 사랑의 배터리요?

 


: #찰칵찰칵 #SK건설 #신입프로 #PHOTOCONTEST

 


다음으로는 신입 프로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뽐낼 수 있는 Photo Contest가 진행됐습니다. 다양한 테마의 Pro Lounge를 활용하여 가장 참신한 사진을 찍고 SK건설 인스타그램을 해시태그 하면 심사를 통해 우수 조에게 상품 혜택도 돌아갔는데요.

 


정적인 TV 속을 뚫고 나와 활동적인 모습으로 변하는 ‘틀을 깬 도전’을 사진으로 표현한 5조와 조원들끼리 별 모양을 만들어 SK건설을 높은 곳에서 빛나게 하겠다는 패기를 보인 1조의 사진이 최고의 사진으로 뽑혔습니다.

: SK건설 신입 프로라면 단체사진도 유쾌해야지😊

 


보통의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은 어색하지 않나? 어색함이 풀풀 풍기는 동기와의 사진? ‘파이팅’하며 오른손 주먹을 불끈 진 사진? SK건설 신입사원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 플랫폼을 배경으로 쓰고, 귀여운 문구까지 활용하며 처음 본 동기에게 몰아주기까지 하며 다정한 사진을 찍었는데요. 마지막 단체사진까지 자유롭게 유쾌한 사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2020년, SK건설의 첫걸음을 책임질 신입 프로들의 행보가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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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프리모 2020.01.07 14: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산 라프리모 점등식
    아직도 무소식이네요
    소통도 안하고 너무 답답한 sk건설

  2. 언제쯤확정? 2020.01.07 14: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은 언제쯤 확정하시렵니까??
    이제 답을 좀 주시지요~~
    기다리다 목 빠지고, 현기증납니다요..
    자꾸 미적거리며 회의중이다 라고만 답하시면 입주민들은
    현장에서 촛불집회라도 할 의양입니다..

  3. 라프리모입주예정자 2020.01.07 14: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만든 아파트 •

    하자 많이 없는아파트•

    입지최고 아파트•

    하지만 ⚈͒◡⚈͒

    눈치때문에 홍보 안돼!😳

    눈치때문에 점등식 안돼!!😒

    눈치때문에 광고. 안돼!!!😅

    입주예정자들이 한다 해도 안돼!!

    이젠 말해주소 !!

    할 수 있고 해줄 수 있는게

    프로면 프로답게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안 하더라도. 하는 척이라도. 미루지 말고. ....


  4. 라프라프라프 2020.01.07 14: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안하나요? 한다 안한다 말이라좀 해주지
    이렇게까지 해야합니까?

  5. 111동 2020.01.07 14: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함께 만들어가는 sk
    라프리모 점등식도 함께.. 합시다..
    점등식 하여 sk 위상을 높이높이~~

  6. 울라프 2020.01.07 15: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산라프리모

    점등식 안하나요 ??? 하나요 안하나요 ???

    점등식 안하는 곳도 있나요 ??

    합시다!! 해주세요 !!!

  7. 안산제네시 2020.01.07 18: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해요 안해요? 짜증나게증말

500만원 상금에 SK건설 서류전형 면제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신입으로 들어온 A씨, 모든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어머! 저 사람이 바로 ‘그’ 신입?” 무슨 일일까? 500만원의 상금은 물론, SK건설 서류전형 면제 혜택까지 받아서 그럴까? 아 잠깐만, 그런데 어떻게 그런 엄청난 혜택을 받을 수 있었냐고?


  SK Careers Editor 김성곤


지난 9월 9일, SK건설은 『2019 SK건설 사회적•경제적 가치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해당 아이디어를 10월 6일까지 접수한 뒤, 11월 1일 PT심사를 진행하며 막을 내렸는데요. 사회적 가치창출 분야와 경제적 가치창출 분야로 구성된 이번 공모전에는 40여 개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습니다. SK건설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이러한 공모전을 개최한 배경은 무엇일까요? 공모전 담당자인 인사팀 이서구 프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공모전 자체가 업계 종사자가 아닌, 대학(원)생 대상으로 진행됐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둬야 할 것 같아요. 비록 전문성이나 실현 가능성은 떨어질 수 있겠지만, 학생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손익이나 현실적인 제약보다는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근본적인 목표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정말 생각했던 대로 고정관념에 갇히지 않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 가치 창출 분야에는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SK건설이 가진 자산을 사회와 공유할 수 있는 아이디어’에 집중했습니다. 경제적 가치 창출 분야에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생산성 혁신 아이디어’와 ‘건설현장의 품질과 안전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집했는데요. 사회적 가치 창출 분야는 아이디어가 사회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를 중점으로 하여 SV(Social Value, 사회적 가치) 추진단에서 전문적으로 심사했고, 경제적 가치 창출 분야는 생산성 및 품질/안전 측면에서 각 사업부문 주관으로 심사를 진행한 것이 차이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40여개 팀의 경선과 심사결과, 최종적으로 대상 1개팀과 우수상 2개팀이 선정됐습니다. 대상으로는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홈리스와 SK건설의 상생’ 아이디어를 제안한 사회적 가치 창출 분야의 계명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팀이 선정되었는데요. 과연 아이디어를 수상할 때까지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요?




이: 안녕하세요. 다시빌리지 팀장 역할을 했던, 계명대학교 광고홍보학과 4학년 이다영입니다😊

김: 안녕하세요. 같은 대학에서 같은 공부를 하고 있는 김유리입니다.

전: 안녕하세요. 저도 같은 대학에서 같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저희는 지금껏 광고 공모전 마케팅을 주로 해왔어요. 광고를 지속적으로 가까이하다 보니 트렌드를 읽을 수 있었는데요. 요즘 광고에 많은 혁신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다양한 회사에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서 SV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그 부분을 융합적으로 실현하고 있잖아요. 그 부분도 광고 마케팅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회적 가치창출 분야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던 중, SK건설 공모전 포스터를 보고 접하게 됐어요. 사실 학생이기에 상금이라는 글자에도 시선이 뺏길 수밖에 없었는데요. 공모전을 선택한 2-30%는 SK건설이 내걸었던 많은 상금이 아닐까 생각해요.



김: 학교에서 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많이 연관성이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이번 칸 라이언즈(광고제) 공익 부문에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개발목표)가 새롭게 발표되면서 수상을 했더라고요. 그렇게 광고 부문의 이슈로만 알고 있었는데, SK건설 공모전 포스터에서 SDGs에 대한 언급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광고 업계에서도 SDGs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는데, 트렌디함과 거리가 멀 것 같았던 건설회사에서 SDGs를 사용했으니까요. 정말 신선했고, 공모전을 하면서 저희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전: 저는 사회적/경제적 가치창출 부분에 대해서 깊게 알고 있지도 못했고, 크게 관심이 없었어요. 오히려 ‘기업이윤 창출에 목표를 둬야하는 회사가 이런 공모전을 한다고?’라는 인식이 강했거든요. 하지만 팀원들과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심화적으로 나누면서 건설 회사도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나도 내가 하는 일을 통해 사회적인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면서 저를 계속 리마인드 시켰던 것 같아요.

 

 


이: 사실 처음에는 엄청 쉽게 발을 디뎠는데, SK건설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를 조사하다 보니 해결하고 싶은 아이템이 너무나도 많았어요. 더불어 우리가 조사하고 있는 부분을 SK건설이 정말 실현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도 많았고요. 30개 가까운 아이템이 나왔었는데, 최종까지 갔다가 다시 시작하는 과정까지 거치며 거의 4~5차의 시도 끝에 아이디어가 정해졌는데요. 


결과적으로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홈리스와 SK건설의 상생 – 다시빌리지> 건립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했습니다. 한국을 비롯해 국제적으로 고질적인 문제지만 제대로 해결하고 있는 곳이 한군데도 없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SK건설에 이야기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김: 디테일한 점이 아닐까요? 저희는 기획서나 제안서보다는 계획서를 만들자는 생각으로 공모전에 임했어요. 빌리지가 들어서게 될 부지, 노숙자분들이 이용할 공간의 크기, 인프라 관리 방법, 빌리지의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종료 이후의 과정 마지막으로 빌리지에서 사용하게 될 각서나 문서들도 꼼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 100개의 질문을 받았을 때, 한 가지라도 대답하지 못한다면 아이디어는 버리자는 생각으로 시작했거든요. “그만하자”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라도 거기서 그만두지 않고 서로를 다독이며 “조금만 더 해보자”라고 말했거든요. 계속 수정을 거치다 보니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해요.

 

 


이: 얼마 전에 대구 중앙로역에 노숙자분이 앉아 계셨는데, 지금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그런지 마음이 더 걸리더라고요. ‘무언가를 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계속 스쳐서 따뜻한 털장갑을 사드렸어요. 그리고 뒤돌아오는데 제발 다시빌리지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저렇게 의지를 갖고 사시는 분들을 위해 말이에요. 그렇게 소소하게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김: 저는 사실 이미 생각을 해 뒀는데요. 학교에서 진행되는 국외봉사를 너무 가고 싶어서 신청했거든요. 하지만 개인 사비를 들여 가야하기 때문에 돈이 필요했습니다. 사회적인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낸 아이디어를 통해 받은 상금으로 사회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 제 자신이 기특하네요.

전: 민망하게도 구체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았는데요. 무엇보다 대학에서 학회를 참여하고 있거든요. 학회를 같이 하는 후배들에게 밥이라도 사주면서 공모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시선과 생각을 넓히면서 내년에 진행될 SK건설 공모전도 꼭 참여하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계명대학교의 확성기가 되겠습니다.

 


SK건설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이 기업의 사회적 가치창출에 대해 어떤 방향성을 원하는지 파악할 수 있었는데요. 공모전에서 느낀 개선점들을 충분히 보완하고 잘 다듬어 정기적으로 공모전을 시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SK건설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다음 공모전을 기대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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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점등식 2020.01.03 22: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

  3. 불좀켜줘요 2020.01.03 22: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불좀 제발 켜주세요

  4. 라프 2020.01.03 22: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 당연한건데 sk시행사로서 꼭좀 부탁해요

  5. 라프짱 2020.01.03 22: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꼭 점등식 해주세요
    마지막 꽃
    활짝 피워야지요
    예쁜집 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6. 점등식언제해? 2020.01.03 22: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 꼭 할꺼라 믿어요~ 조경도 넘 멋진데 이대로 묻히기엔 넘 아까지 않나요? 그동안 홍보부족으로 저평가 된것도 있다고 봅니다 점등식하면 그 홍보효과 배로 올릴수 있어요~

  7. 2020.01.03 23: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입주민의 권리!
    라프리모 점등식 기다리고 있습니다

  8. 라프 2020.01.03 23: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 남편은 삐져도 돈은 쓰게 합니다
    불켜주세요 화나기 전에~^^

  9. 점등식고고 2020.01.03 23: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 안 하면 SK가 아니죠 ㅠ

  10. 라프리모 2020.01.04 18: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입주가 한달도 안남았습니다.점등식 추진해주세요

  11. 초롱~♡ 2020.01.04 22: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 꼭!!!! 해주세요!!!!!!!!

  12. 점등이 2020.01.05 16: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산 선부역라프리모 점등식언제하나요?

  13. 점등식해주세요 2020.01.05 16: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해주세요

  14. 라프리모 점등식 2020.01.05 17: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 해주세요!!

  15. 블링블링 2020.01.05 20: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 해주세요 왜 안해주시나요??

  16. 블링블링 2020.01.05 20: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컨소시엄 아파트라고 대충대충 때우기 하시려는건 아니죠??

  17. 라프짱 2020.01.06 15: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 날은 언제 하나요?
    명확한 답이 필요합니다

  18. 라프리모 2020.01.06 20: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 빨리 진행하시오 !!!

  19. 라프 2020.01.06 20: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로바로 점등식하세요.왜 남의 재산에 스크래치를 내나요

  20. 루이 2020.01.06 20: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얼릉 점등식 날짜잡으소

  21. 점등식 2020.01.06 23: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