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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을 MICE의 대표 VENUE로

 


MICE는 Meetings(회의), Incentives(포상관광), Conferences(대규모 학회), Exhibitions(전시회)의 약자로 복합적인 산업을 의미합니다. MICE는 굴뚝 없는 산업이라 불리는 국내 관광산업의 인프라 구축에 큰 힘을 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제적인 파급 효과로 MICE 산업에 뛰어드는 국가들과 기업들의 경쟁도 치열하다고 하는데요. 국내 대표 MICE 장소로 손꼽히는 곳은 어딜까요? 바로 SK네트웍스의 워커힐! 이곳에서도 치열하게 MICE 행사를 기획하고 유치하는 Sales(MICE담당) 매니저가 있다 하여 찾아가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소정


 

 



 

안녕하세요. 저는 SK네트웍스 주 워커힐 호텔사업부 Sales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헌영이라고 합니다. 


 

MICE 담당 매니저들은 총 6명입니다. 담당 섹터(분야)는 병원 및 의학회, 정부 및 협회, 이공계 학회로 나뉩니다. 저는 그 중 정부 및 산하단체와 관련된 회의 유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보통 저희 팀은 한 주의 일정을 전 주 금요일에 계획합니다. 당 호텔로 유치할 행사가 있다면 진행 사항을 파악하고, 외부 고객 거래처와 만나며, 당 호텔에서 행사가 진행될 시 끝까지 남아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합니다. 해외 또는 국내에서 문의가 있을 시 호텔에서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 와 제안사항 등이 담긴 PT 자료와 견적서 등을 준비합니다. 


 

 

호텔 사업부의 Sales팀은 여행사, MICE, Corporate, 연회 예약, 법인 담당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호텔 매출의 상담 부분을 상기 5개 파트에서 기여하고 있습니다. 


MICE Sales는 한정된 제품(호텔의 모든 판매 가능한 객실, 컨벤션 센터, 레스토랑)를 판매하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365일을 나누어 Daily별로 장소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기에 무한적인 Sales가 아닌 유한적인 Sales를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호텔 객실 투숙율이 100%라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겠지만 그렇지 안을 경우 마음이 허해지고 책임감이 생깁니다.


 

워커힐은 설립 이례로 항상 최상의 서비스와 최고급 시설을 제공해왔습니다. 가장 큰 매력이죠.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경쟁 업체들이 생겨나고, 사드와 같은 사회 환경의 변화에 따라 이전과 같은 서비스와 시설만으로는 고객들에게 어필할 순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현재는 워커힐이라는 하나의 공간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호텔 내 여러 시설 투자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고객과의 접점에 놓인 직원들의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하여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교육 및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치했던 국제 회의 중 2012 서울 핵안보 정상 회의를 예를 들어 설명드리겠습니다.


1. 제안서 작업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행사를 왜 워커힐에서 운영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유치 제안서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핵안보 정상 회의의 경우엔 워커힐에서 국가수반들과 장관들, 수천 명의 기자 분들의 식음료 부분을 담당했기 때문에 이에 초점을 맞춰서 약 50 페이지 정도의 제안서를 작성했습니다. 


2. 행사 주최 장소 답사 제안서가 통과되고, 워커힐이 행사담당 업체로 선정이 되면(당시엔 케이터링), 그 행사가 진행되는 장소를 답사해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모르면 안 되는 필수적인 정보죠. 핵안보 정상회의의 경우는 코엑스에서 진행되었기 때문에 사전 답사가 필요했습니다. 출장 서비스인 케이터링은 워커힐 안에서 진행되는 MICE 행사와는 또 다른 경우죠.


3. 객실 투숙 제안 Inspection 및 PT 진행 2012 서울 핵안보 정상 회의에 참가하는 55개국의 정상들이 묵는 호텔은 총 14개로 정해질 예정이었습니다. 저희는 각 나라의 대사관을 직접 방문하여, 워커힐의 특장점을 살린 숙박 시설을 제공할 수 있다는 역량을 드러냈습니다.


결과적으로, 핵안보 정상회의의 1,000명의 기자단과 55명 대통령 약 200명의 고위급 인사들을 위한 F&B를 총괄하였습니다. 동시에 나이지리아 대통령,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이스라엘 총리, 요르단 국왕 VVIP가 워커힐에 투숙하게 되었습니다. 


 

<2012 서울 핵안보 정상 회의 (우측 두 번째 정현영 매니저님)>


 

호텔업계 Sales팀에서 고객은 비즈니스적 용어로 거래처라고 합니다. MICE 중에서도 제가 담당하고 있는 국제회의의 주요 거래처는 정부 산하 기관입니다. 기본적으로, 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지속적인 연락(전화, 이메일 등)을 통하여 고객 분들과 관계를 좁혀갑니다.


 

 

처음부터 MICE Sales 분야에서 일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컨벤션 현장 담당 지배인으로 근무하다 우연한 기회로 MICE Sales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살을 붙이자면, 저는 대학 시절 1년간 미국의 한 리조트에서 인턴을 하게 되면서 호텔 산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고 문화를 접하게 되면서 흥미를 갖게 되었어요. 전공도 관광학이고, 자연스레 취업도 호텔 쪽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되돌아보니 저는 정말 한 우물만 파는 스타일이네요. (웃음)


가장 필수적인 것은 호텔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입니다. 호텔 객실, 컨벤션 센터 등 담당 분야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고객의 니즈를 잘 맞출 수 있고 이에 좋은 성과가 따른다고 생각해요. 커리어에 대한 MINDSET도 준비되어야 하구요. 그리고 고객을 대면하다 보니,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서류상의 점수보다는 실제 고객을 만났을 때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수준이면 됩니다. 해외 거래처와 업무 이메일을 주고 받고, 통화를 하고,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을 만큼의 의사소통 능력! 그리고 MICE 전문 영어를 숙지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물론, 관련 경험도 중요하지만 저는 호텔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가장 중요하게 볼 것 같아요. 열정과 의지가 없으면 금방 그만 두기도 하더라구요. 


 

<국제회의가 진행되는 워커힐의 그랜드홀과 비스타홀>



 

기본적으로 고객을 만나고, 저희로 인해서 행사가 잘 마무리되고, 고객이 행복한 모습으로 돌아갈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한 해의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면서 고객으로부터 “내년에도 또 워커힐로 오겠다.”라는 말을 들을 때 특히 기쁩니다.


미국 리조트의 프론트 데스크에서 근무했을 때도 이와 같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1년의 인턴 기간이 끝나갈 무렵, 한 통의 메시지가 회사 대표 메일로 왔습니다. 일주일 동안 저희 리조트에 묵었던 미국의 한 노신사 분께서, “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고 있는 아시아인 남성의 열정을 높이 사고 싶다. 내가 이제껏 보았던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는 친구다. 한 기업의 은퇴한 회장으로서, 이 사람은 이 기업에서 계속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줘야한다”라는 말을 전해주셨습니다. 아직까지 이 이메일을 보관하고 있고, 힘들 때나 지칠 때 찾아 보곤 합니다. 이 일이 저의 열정을 만들고 지금까지의 제 커리어를 쌓아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기회가 된다면, 해외에서 경험을 쌓으면 좋을 것 같아요. 워킹홀리데이, 인턴십, 여행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해 봤으면 해요. 본인이 몰랐던 문화를 배울 수 있고, 세상을 보는 눈 또한 넓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호텔업에 대한 열정을 지켜나가고 싶다면, 정말 충분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또한 처음부터 눈에 보이는 기회가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그 안에서 부딪혀보면서 자신의 길을 닦아 나가면, 자기가 원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과 하고 싶었던 일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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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아일랜드로 떠나자! (사내 복지& 취업 TIP)



SK Careers Editor 이소정


서울 명동 일대 높은 빌딩 숲 속에는 SK네트웍스라는 보물섬이 있다. 소문에는 복지, 시설, 워라벨을 보장하는 사내 제도 등 다양한 보물이 있다고 한다. 이 보물섬으로 안내할 가이드, 두 명의 신입 매니저님을 소개하겠다.



 

 

현덕: 안녕하세요. 2018년 7월 1일 부로 재무지원실 금융팀에 입사한 노현덕 매니저입니다. 

미진: 안녕하세요. 저는 모빌리티 부문 멤버십 마케팅팀 소속 이미진입니다. 현덕 매니저님과 입사 동기입니다! 

 

 


현덕: 저의 목표는 빌딩 숲에서 근무하는 것이었습니다. 첫 출근한 날 퇴근 길에 SK네트웍스 사옥 주변을 거닐면서 ‘목표를 이루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웃음) 

미진:저는 꿈꿔왔던 이상적인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막내인데도 불구하고, 팀장님과 파트장님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하고, 원활히 소통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정말 만족해요!

 



현덕: 3층 의무실에 있는 SK매직 안마의자를 애용합니다. 몸이 피곤한 날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피로를 풀러 갑니다. 저의 ‘최애 공간’이에요!


미진: 18층에 사내식당이요! SK 관계사 사내 식당 중 가장 맛있다고 소문난 식당입니다. 메뉴도 다양한데 정말 집밥 같아요. 담당 영양사님께서 서울 맛집을 참고해서 메뉴를 구성하시는데 최고의 맛입니다. 지금 가장 기억나는 메뉴는 메밀 국수랑 돈가스! 


현덕: 전복라면, 떡볶이, 오뎅, 오징어튀김으로 구성된 분식 세트도 정말 맛있었어요. 




"이 밖에 과일, 요거트, 식혜 등 후식도 매일 알차게 나온다고 한다. ‘에디터 PICK', 갖고 싶은 1순위 보물’이었다!"




현덕: SK네트웍스에서 <워커힐>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매니저들은 시가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묵을 수 있습니다. 직계가족까지 이용이 가능해서 부모님께 한 번 선물해드렸는데 정말 좋아하셨어요. 저도 이용해보니 <더글라스>에서 여러 종류의 와인이랑 맥주를 무료로 마실 수 있어서 쏠쏠했습니다.


미진: SKT 통신비 지원이요! 매월 지출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서 정말 쏠쏠한 복지라고 생각해요.


 

현덕: SK네틑웍스엔 근무 시간을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Flex Time제도’가 있습니다. 30분 일찍 출근하거나, 30분 늦게 퇴근해서 점심시간을 최대 1시간 30분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정에 따라 제 근무시간을 조율할 수 있어서 정말 잘 활용하고 있어요. 


미진:SK네트웍스 내엔 역량 개발팀에서 진행하는 사내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전 그 중에서 <채움 콘서트>를 통해 많은 걸 배우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마케팅, 프리미어로 영상 제작 등 매달 다양한 주제로 진행됩니다. SK네트웍스의 구성원들이 스스로 역량 개발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에요.

 

 

 

현덕: 체중 증가! 밥이 정말 맛있어서 살이 조금 쪘습니다. (웃음) 그리고 서울에서 자취를 하며 혼자 요리해왔는데, 입사 이후엔 버섯 한 개를 살 때도 조금 더 값비싸고 좋은 품질의 재료를 사려고 합니다.

미진: 세련됨! 퇴근하고 명동에서 쇼핑을 종종 즐기는데, 아무래도 스스로 돈을 버니 학생 때 보다 세련되진 것 같아요. 


"그리고 두 분께서는 인테리어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계셨는데, 입사 이후 본격적으로 자취방을 꾸미기 시작했다고 한다. 또한, SK네트웍스가 ‘리-얼’ 워라벨을 갖춘 회사라 정말 행복한 회사생활을 하고 계신다고 말씀해주셨다."

 

 


현덕: 저는 무난하게 제 자신을 어필하지 않았어요. 자기소개서 작성할 때, 소제목도 통통 튀는 느낌으로 적었습니다. 예를 들면, 친구들과 고향인 대전에서 해남까지 도보로 여행한 경험이 있는데, 눈에 띄도록 ‘대전부터 땅끝마을까지 320KM를 걸으며 배운 팀워크.’라고 표현했습니다.    


미진: ‘나의 본 모습을 보여주자!’라는 태도로 임했어요. 특히, 면접을 준비할 땐 꾸밈없이 진솔하게 얘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상투적인 대답이 아닌, 정말 나의 경험을 솔직하게! 



현덕:저는 기본적인 취업 사이트, 취업카페 등 모든 걸 활용했습니다. 취업 카페에서 공고를 확인하고, <자소설 닷컴>을 활용해 일정 관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면접 후기의 경우, 모든 질문들을 워드에 받아 적어 빈도수를 체크해 면접 준비 때 활용했습니다. 


미진: 저는 스터디를 잘 활용했어요. 면접이 확정되면 취업카페에서 기업 별로 스터디를 구성했고, 면접 이전에는 학교 게시판을 활용해서 자소서와 인적성 스터디를 꾸렸습니다. 상반기 이전 겨울방학 때부터 진행했어요. 인적성 경우, 문/이과가 잘하는 파트가 다 다르기 때문에 서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현덕:가장 경쟁률이 치열한 첫 과문인 자기소개서! 글 하나로 제 역량의 모든 걸 증명해야 해서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앞서 말씀 드렸듯, 톡톡 튀려고 노력했습니다. 


미진: 말을 잘하는 편이 아니라 면접이 가장 두려웠어요. 2017년 하반기 취업엔 면접을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면접을 극복하지 못하면 평생 취업 못한다.’라는 마인드로 준비했습니다. 전 스터디를 통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걸 꾸준히 연습했습니다.   


 

미진: SK네트웍스는 모빌리티, 무역, 호텔 등 여러 사업을 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소비재와 서비스를 판매하는 B2C사업이 중점적이라, 소비자학을 전공한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업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현덕:저도 SK네트웍스가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어서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커리어를 쌓아나갈 때도 유리하겠다고 판단했습니다. 

 


현덕: 지원하는 기업의 현장을 경험하자! 저는 SK네트웍스 최종 면접 전에 스피드메이트, 주유소 등 영업점을 방문해서 현장 담당자와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기업의 현재 이슈 등 남들이 알지 못하는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미진: 비즈니스적인 역량을 쌓을 수 있는 인턴을 경험하자! 그리고 마케팅, 영업 등 직무를 정했다면 직무 안 업무내에서도 꼭 자신만의 전문성을 기르시길 바랍니다. 마케팅을 희망한다면, 통계 Tool 전문가가 되는 것처럼요. 


신입 매니저님 두 분의 가이드 덕분에 SK네트웍스 아일랜드에서 두 손 가득 보물을 얻을 수 있었다. 취업 성공을 위한 지도도 받았으니, 이제 SK네트웍스 입사하기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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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들의 포도알 영접기


SK Careers Editor 이소정 


‘포도 알’하면 어떤 이미지가 머릿속에 떠오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덕후들의 세계에서 ‘포도알’이 의미하는 건 우리가 아는 과일 ‘포도’가 아니다. 그들에게 포도알은 ‘콘서트(공연) 좌석’을 뜻한다.

 


티켓 예매 사이트인 In사의 ‘예매 가능한 좌석 창’이 포도알이 옹기종기 모인 포도송이와 유사하게 보여 붙여진 별칭이다. 그래서 콘서트 티켓을 예매할 때 선택 가능한 좌석을 보면 ‘포도알을 영접했다’라는 말을 하곤 한다. 

 


이 포도알을 사수하기 위해 치열한 전쟁을 펼치는 덕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전, 간단하게 티켓팅 관련 용어들을 알아보자.


1. 이선좌 :‘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의 줄임 말. 포도알이 보여 클릭했는데, 이미 다른 사람이 좌석을 선점하고 있다고 뜨는 알림을 의미한다.

2. 피켓팅: ‘피 터지는 티켓팅’의 준말. 보통 인기 많은 아이돌 가수와 뮤지컬 티켓팅을 의미한다.  

3. 취켓팅: 결제되지 않거나 취소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는 티켓팅. 각 사이트마다 티켓이 풀리는 시간이 다르다.

4. 티켓 용병 : 콘서트에 가는 덕후의 부탁으로 티켓팅에 도전하는 지인들을 지칭. 티켓팅에 성공할 의무는 없지만 성공하면 뿌듯함을 얻을 수 있따.

5. 새고: 새로 고침의 준말. (F5)

6. 양도: 예매를 성공한 사람에게 티켓을 양도 받는 것.


PART 1. 포도알 영접하기 (사이트 별 예매 주의사항)


 

<네이비즘>을 이용해 사이트 시간을 파악하고, 사전에 다른 콘서트 예매를 통해 결제 플러그인을 설치하는 등의 작업은 모두가 아는 기본적인 준비 사항이다. 그래서 포도알을 영접하는 과정에서 주의할 사항을 티켓팅 경험이 많은 덕후들의 정보를 모아 정리해보았다. 가수 콘서트, 스포츠, 뮤지컬 등의 티켓을 예매하는 3개의 대표 사이트에 대해 알아보자..

 


새고No, 광클 OK! A사의 티켓팅은 비교적 간단하다. 미리 콘서트 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어, 예매 시간 정시에 ‘예매하기’ 버튼만 누르면 바로 보안 문자 입력 창이 나온다. 그 이후엔 모두가 아는 대로 좌석 선택과 결제만 하면 끝! 빠르면 2-3분만에 티켓팅이 끝나는 곳. 서버도 안정적인 편이라 덕후들의 만족도가 높다. 


다만, 잘 진행되는 와중에 새고를 하거나, Backspace를 잘못 누르거나, 보안 key를 지속적으로 잘못 입력해 오랜 시간 끌면 티켓팅은 실패다. 



포도알이라는 별칭을 낳은 I사의 티켓팅! I사와 Y사는 날짜와 시간을 미리 선택할 수 없어 시작부터 난이도가 높다. 특히, I사는 아이돌콘서트 외에도 유명 뮤지컬과 포스트 시즌 스포츠 게임 그리고 내한 공연 등 많은 머글들이 참여하는 티켓팅이 진행된다. 이 에디터도 2018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 도전에 참패한 경험이 있다. 이처럼 전국구 단위의 사람들이 도전하기 때문에 서버 빠르기가 매우 중요하다.


좌석 선택 이후에도 결제정보, 배송정보 등 입력 단계가 많으니 사전에 다른 티켓을 예매해보는 것도 피켓팅 대비에 좋은 방법이다.



‘공사장 아저씨, 우리 그만 봤으면 좋겠어요.’라는 말을 만들어 낸 전설의, 전설이 될 사이트. Y사에선 유명 아티스트들이 여럿 소속되어있는 S 엔터테인먼트의 티켓팅이 진행된다. 많은 사람들이 피켓팅에 참여하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약한 서버로 덕후들을 두렵게 한다. 앞서 말했듯, 날짜/시간 사전 선택도 불가하다. Y사 티켓팅에 참여하는 자는 마음 단단히 먹고 유리 서버를 견뎌낼 컴퓨터를 준비해야 한다.

 

PART 2. 덕후들의 한풀이 Interview 

 


인터뷰에 참여한 팬 분들 구분을 위해 좋아하는 가수와 경력을 명시했다.

 

엑소 6년: PC방! 티켓팅 신은 준비된 자에게만 찾아온다. 스마트폰을 이용하거나 집에서 하는 건 성의 제로. 

슈퍼주니어 14년: 어차피 티켓팅은 복불복이지만 마음의 안정을 얻을 곳은 PC방이다.

빅뱅 1년/하이라이트4년/엑소6년: PC방에서 스마트폰 동시 접속도 가능하다. 

대부분의 팬들이 안정적인 PC방을 추천하였다. 팬 한 분은(빅뱅6년/엑소5년) In사 티켓 어플을 이용할 경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잘 뚫린다고 말씀해주셨다.

 


샤이니11년/야구11년:티켓팅 1분 전 컴퓨터가 꺼졌을 때. 

하이라이트3년/위너2년: 보안 문자 틀려서 뒤로 갔던 경험. 지금 생각해도 내가 너무 바보 같고 슬프다. 

엑소 6년:  날짜 창이 안 뜸. –> 계속 시도해서 날짜 창이 떴는데, 좌석 창이 안 뜸. -> 결국 좌석 창이 떴지만 이선좌. -> 또 시도해서 자리 선택에 성공했지만, 결제 창에서 무통장 입금 은행 명이 안 뜸. 결론, 티켓팅 망함. 

사이트 별 예매 주의사항에서 말했듯, 다양한 원인으로 티켓팅 실패를 맛본 덕후들. 하지만, 다른 유형의 당황함도 있다고 한다.

슈퍼주니어 14년: 스탠딩 13번 잡았을 때 매우 당황함. 이게 된다고? 내가? 

더보이즈 1년: 잘못 클릭했는데 좋은 자리. (당황했지만 매우 기쁨.)

동방신기5년/JYJ7년/하이라이트2년/방탄1년: 내 가수 티켓팅은 아무리 시도해도 앞자리를 못 잡는데, 엑소 티켓팅 스탠딩 30번대 연석 4자리 성공했다. 그리고 엑소 팬 친구한테 고이 넘겨 줬다.

 


 

티켓팅 유형도 파악해보았다. 많은 덕후들은 티켓팅도 하지 않았는데, 이미 상상속에서 최애(가장 좋아하는 멤버)의 계를 탄다고 한다. 이 에디터도 마음만은 1열 1번에서 최애의 손잡았다.

 


동방신기5년/JYJ7년/하이라이트2년/방탄1년: 12월 31일에 하는 콘서트 가려고 밤샘했다. 옷 다섯 겹에 패딩까지 껴입고 방한 용품은 다 챙겨갔다. 하지만, 새벽에 눈이 왔고 아침엔 바람이 불었고 너무나 추웠다. 결국, 현장 판매로 표 구하고 화장실 가서 예쁜 원피스로 옷 갈아입고 당당히 입장했다.

위너2년: 취켓팅과의 전쟁! 버티는 자가 위너가 된다.

빅뱅1년/하이라이트4년/엑소6년: 서울 사는데 양도받으러 인천까지 갔다 왔다.

현장 판매를 통해 온라인 티켓팅 후 남은 표를 콘서트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실제로 대부분의 팬들이 티켓팅 실패 후에 취켓팅, 현장판매, 양도 티켓 구하기 등 콘서트 당일날까지도 고생한다고 한다.

 


동방신기5년/JYJ7년/하이라이트2년/방탄1년: 제발 콘서트 가지 않을 거면 티켓팅하지 말자. 본인이 가지 않으면서 티켓 예매하고, 프리미엄으로 판매하면 3대가 벌 받을 것이다. 

빅뱅1년/하이라이트4년/엑소6년:덕질은 돈, 시간 그리고 체력이 필수다. 그 중에서 체력이 최고로 중요하니 평소에 체력을 길러 놓자! 

샤이니11년/야구11년 & 더보이즈1년: 좋자고 하는 덕질에 너무 힘 쏟지 말자. (어덕행덕: 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하이라이트3년/위너2년 & 엑소6년 & 위너2년: 프리미엄 판매 절대 NO! 


티켓팅 용어엔 ‘플미’라는 말이 있다. 바로 프리미엄 판매의 줄임 말인데, 원가보다 높은 가격에 티켓을 판매하는 것을 의미한다. 프리미엄을 붙여서 티켓을 판매하는 것은 콘서트에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덕후들을 힘들게 하는 행동이다. 꼭 자신이 정말 가고자 하는 콘서트 티켓만 예매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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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주어진 정보는 자음뿐, <ㅅㅋN>블로그의 정체!



SK Careers Editor 이소정


SK네트웍스엔 공식 블로그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ㅅㅋN>! SK네트웍스 담당 에디터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블로그 이름에 흥미가 생겼고, 블로그 운영을 하고 있는 홍보 팀 안소희, 이선 매니저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SK네트웍스 공식 블로그에 대해

  

안녕하세요. SK네트웍스 홍보팀 안소희, 이선 매니저입니다. 저희는 홍보팀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과 뉴미디어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내커뮤니케이션 파트는 SK네트웍스 내부에서 방영되고 있는 사내방송을 제작하는 일입니다. 뉴미디어 파트는 블로그, youtube, 네이버 포스트와 같은 뉴미디어 채널에 업로드 되는 글과 영상을 기획하고 관리∙운영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내 방송, 뉴미디어 채널 운영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한달 Term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사내 방송은 월말 편성회의 때 사내, 사외 이슈를 선정해 방송을 편성하고 기획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대본을 작성하고 촬영을 진행합니다. 만들어진 영상은 내부 시사를 통해 최종 시사를 합니다. 최종 시사를 통과한 영상만이 사내방송으로 방영됩니다.


뉴미디어의 경우, 매주 Weekly 회의가 진행됩니다. 편성과 함께 콘텐츠에 다룰 이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예를 들어, 10월에는 할로윈, 11월에는 빼빼로데이라는 이벤트 컨셉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기획합니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기획-> 인터뷰이 선정 ->촬영스케줄 정리, 섭외-> 컨탠츠 제작 순으로 업무가 진행됩니다. 업로드 이후에는 콘텐츠별 유입 빈도, 인기가 많았던 콘텐츠 등을 분석해 다음 회의에 반영합니다.


 


‘ㅅㅋ’는 SK를, ‘N’은 networks(네트웍스)를 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상에서 SK를 스크라고 말하더라고요. 똑같이 ‘ㅅㅋ’는 ‘스크’, ‘N’은 철자 그대도 ‘엔’이라고 읽으면 됩니다. ‘스크엔’이라고 읽어주세요! 스크엔 블로그 명칭은 내부에서 타이틀을 바꿔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새롭게 짓게 되었습니다. 아직 3개월밖에 안 된 애칭입니다. (웃음)


*이소정 에디터의 TMI, 궁금해 직접 검색해보았습니다. 

 



채널별로 각기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는 타겟 고객들을 설정하고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ㅅㅋN> 블로그는 SK네트웍스의 정보를 기록하고 보관하는 ‘아카이브’ 그리고 ‘베이스 캠프’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세대가 변화함에 따라 Youtube와 같은 뉴미디어 채널의 운영이 필요해졌고, 블로그는 ‘One Source-Multi Use’를 가능하게 하는 중심점입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 일부 콘텐츠는 네이버 포스트와 페이스북에선 ‘카드 뉴스’형식으로 제작되기도 합니다. *아카이브: 데이터를 보관해두는 것. archive(아카이브)는 ‘기록 보관소’, ‘기록 보관소에 보관하다’라는 의미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일반적인 블로그는 글쓴이가 1명이라면, SK네트웍스의 블로그 여러 콘텐츠 중에서 <라이터스룸>은 사내 직원들의 참여로 운영된다는 것이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사내 구성원들이 본인업무나 기업문화 외의 콘텐츠에 대해 작성하는 글이다 보니, 다양한 생각을 볼 수 있는 코너라 특별한 것 같습니다. 책, 영화, 여행 등 주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사실 기사를 통해 SK네트웍스 사업에 대해선 어느 정도 알 수 있잖아요. 하지만 <라이터스 룸>을 통해 어떤 사람들이 SK네트웍스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지, 그 구성원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인 것 같습니다.


 

 

SK네트웍스 공식 블로그에 색다름을 더하고 있는 <죠니의 직딩 라이프>가 저희의 기대주입니다! 이 웹툰 콘텐츠도 디자인을 담당하고 계신 매니저님께서 직접 만화를 그리시고 있습니다. 업무 외의 일인데도 열정을 다해 그려주시고, 기대한 것 이상의 재미를 선보이고 있어 ‘애정’합니다!



 홍보팀 매니저님들의 PICK!


 

<죠니의 직딩 라이프> (출처: SK네트웍스 공식블로그)



 

안소희 매니저님:  SK네트웍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인생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

이선 매니저님: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 SK네트웍스 기업 문화에 대한 정보도 얻어갈 수 있는 블로그로 거듭나길!


 SK네트웍스 홍보팀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

 


네, 어느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SK네트웍스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뉴미디어 채들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상품과 서비스로 타겟층을 나누기보다는 비고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렌터카를 살사람!’ 혹은 ‘SK매직의 렌탈서비스를 이용할 고객!’만을 위해 글을 쓰는 것은 근시안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해요. 채널들 중에서도 <ㅅㅋN> 블로그는 SK네트웍스 전체에 좋은 이미지를 아우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이죠.


언론 홍보 담당 매니저님들은 리스크도 다뤄야 해서 분야를 나누고 있지만, 사내방송과 뉴미디어에선 구분 짓지 않고 SK네트웍스의 전 사업을 다루고 있습니다.



<ㅅㅋN>블로그 하단 메뉴 (출처: SK네트웍스 공식블로그)



 

저희가 섭외한 사내 작가진, 출연진들이 기뻐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방송과 집필에 직접 참여한 사내 구성원 분들이 ‘재미있었다.’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말씀해주시면 저희도 즐거움을 느껴요.




안소희 매니저님: 다른 사람의 글을 많이 보고, 직접 필사도 하는 경험이 오랜 시간 축적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점차 경험이 더해져 글의 숙련도가 올라가는 게 보이더라고요.  

이선 매니저님: 기본적으로 문법이랑 철자를 가장 중요시해요. 글을 작성하고 나면 항상 확인합니다. 그리고 이슈마다 ‘톤앤매너’를 명확하게 정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팩트만 콕 집어 전달해야 할 경우, 톡톡 튀는 언어로 재미를 더 해야 할 경우 구분을 하는 것 글쓴이의 역할이죠.



 

 

안소희 매니저님:  뇌가 말랑말랑 하다는 것은 자신의 세계에 갇혀있지 않고 다른 사람의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죠. 글이라는 게 남들과 다 똑같으면 눈길을 끌을 수 없잖아요? 색다른 관점으로 아이템을 선정하면 홍보가 더 효과적이게 발휘하기도 하고, 또 이런 것이 홍보의 묘미인 것 같아요. 전반적인 홍보 업무는 사업과 외부 이슈에 대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기 때문에 임기응변을 위한 말랑말랑한 뇌가 필요합니다! 


 

이선 매니저님: 업무 특성상 사업 외에도 다양한 트렌드, 지식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때문에 박학다식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안소희 매니저님: 다양한 사업과 사람을 접할 수 있는 게 메리트죠! 정말 재미있습니다. SK네트웍스를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는 직무입니다. 

이선 매니저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직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기획한다는 것이 메리트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자율성’이 큰 직무입니다.


그럼, SK네트웍스 공식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해 홍보하며 기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ㅅㅋN>블로그로 가려면 위 이미지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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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eon 2019.01.07 13: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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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모의고사 2018년 N형

SK매직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테스트해 볼 수 있는 SK매직 모의고사! 총 여섯 문제가 준비돼 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함께 풀어 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이소정


#SK 매직; 바람직



[정답 4번] 디밍라이트 

디밍 라이트는 모션 공기청정기의 주요 기능이 아닌, AI 공기청정기 16평의 기능이다. SK매직의 대표적인 공기청정기 모델은 모션 공기청정기와 AI 공기청정기이다. 


우선 모션 공기청정기는 모션청정으로 스스로 회전에 사용자 주변의 생활 먼지를 집중 케어한다. 삼단 팝업기능을 통해 상황별로 다양한 멀티 청정이 가능하다. 그리고 제품 전면의 ‘DOT LED’는 시간, 먼지농도, 온도/습도를 표시해 다양한 정보를 쉽게 보여주고, 섀도우 무빙라이트로 공기상태를 청색-녹색-주황색적색 4단계로 알려준다. 


<모션청정기능(위), 3단 팝업 기능(아래)에 대한 설명>


AI 공기청정기 16평형은 AI 자율 청정 시스템을 중심으로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하고 외부 공기상태를 파악해 스스로 공기를 정화한다. 모션 공기청정기는 섀도우 무빙라이트로 공기 상태를 4단계로 알려주는 반면, AI 공기청정기 16평형은 디밍라이트로 멀리서도 한눈에 공기상태를 4단계로 확인할 수 있다. 

 

<AI공기청정기 주요 기능>



#SK매직; 매일매일 만나봄직

 


[정답 2번] 비데 사용 후, 거품으로 변기 세척

도기 버블 비데의 도기는 변기 내부의 전체를 뜻한다. 도기 버블 세정은 비데 사용 후 버블 세정과 전해수 살균으로 도기 위생성을 강화한 기능이다. 힘들게 솔로 변기를 청소하지 않아도 버튼 한 번으로 간편하고 깨끗하게 변기내부를 세척할 수 있다. 


<도기 버블 세정 기능>

 

<탈부착 리모컨>


#SK매직; 믿음직

 


[정답 1번] 승윤, 직수 정수기 미니

직수 정수기 미니는 9.2cm의 혁신적인 초소형 사이즈로 크기는 물론, 제품 가격, 사용료 등 고객 부담을 줄인 제품이다. 직수형 정수기로 정량 추출 스마트 기능, 매직만의 나노테크필터 기능을 더해 가격과 퀄리티 모두 잡은 제품이다.


직수 정수기 오토S 케어의 돋보이는 기능은 아이의 분유를 타기에 적절한 미온수를 내릴 수 있는 ‘유아수’ 기능이다. 어린 아이를 키우는 가정집에 더 유용한 제품! All in one 제품은 정수 기능 외에도 냉수, 온수, 조리수 기능까지 더해진 제품이다. 국내 유일 ALL 직수 시스템으로 모든 물이 직수로 공급된다. 스테인리스 직수관으로 교체 또한 필요 없는 안정성이 인증된 제품이다.

 

<미니 정수기 주요 기능>


 <All in one 직수 정수기 주요 기능>

 

<직수정수기 오토 S케어 주요 기능>


#SK매직; 전기레인지-직 (gic)

 


[정답 3번] 가스 락 

하이라이트는 전기를 이용해 열을 가하는 시스템이다. 가스는 이용되지 않으며, LOCK기능은 어린이 및 동물들로 인한 오작동 방지를 위한 ‘차일드락’ 기능이다. 


이외에 주목할 만한 점은 고효율 하이라이트 방식인 독일의 EGO사 발열체가 적용되어 건강에 이로운 원적외선이 방출된다는 점. 그리고 원적외선 독일 직수입 Schott사의 Glass세라믹 상판이 적용되어 청소가 용이하고 생활 기스를 방지해준다. 


#SK매직; 반함직


 

[정답 3번] 자동 문열림 시스템

국내 최초로 선보인 기술은 ‘자동 문 열림 시스템’이다. 나머지 기능들은 최초로 선보이진 않았지만, SK매직의 우수한 기능들이다. 먼저, UV살균은 세척 후 UV램프가 작동하여 대장균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의 세균을 한번 더 살균하는 기능이다. 열탕 소독 코스는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젖병의 세척과 살균을 위해 기존 세척 코스보다 온도를 5도 높인 것이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열탕 소독 코스 기능을 통해 건강한 살균 세척이 가능하다. 순환 세척 기술을 통해 물을 계속 버리지 않고 적은 물로 깨끗하게 순환 세척하여 물 절약을 할 수 있다.


 SK매직이라 가능한 국내 최초 자동 문열림 시스템은 모든 세척 종료 후, 자동으로 문이 열리면서 세척기 내부에 남아 있을 수 있는 급증기와 음식물 냄새 등을 밖으로 배출함으로서 건조와 탈취 효과를 더욱 높이는 기능이다.

 

<식기세척기 세척 소요 시간>


#SK가 만드는 생활의 매직

 


[정답 4번] 세탁기

SK매직에선 세탁기가 아닌 건조기를 판매하고 렌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매직의 건조기는 히트펌프 건조방식을 통해 낮은 온도로 건조시켜 옷 손상을 방지하고, 또한 별도 배관이 필요하지 않아 원하는 곳 어디든 설치 가능하다.


SK매직의 1인가구 솔로형 안마의자는 1인가구를 위한 안마의자로 공간을 절약하는 아담한 사이즈를 선보였고,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적절한 소비를 가능케 한 모델이다. 

 

<1인가구 솔로형 안마의자>


이 외에도 SK매직에는 오븐, 청소기, 믹서기, 가스레인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의 매직을 부리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아래 SK매직몰에서 살펴보자. 


SK 매직몰 바로가기: https://www.skmagic.com/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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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는 이제 MOST로: 앱 서비스 운영 편

지난 번엔 MOST DUCKOO(더쿠)의 세세한 설명을 통해, MOST를 이용해 손쉽게 주유부터 주차까지 하는 방법을 알아 보았다. 이번 2편에서는 SK네트웍스 박원재 매니저와 함께 앱 서비스 기획 및 운영 과정을 알아보도록 하자. SK네트웍스의 모빌리티 사업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들은 지금부터 주목!

 

SK Careers Editor 이소정




Q1. 간단한 자기소개와 팀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K네트웍스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는 박원재 매니저입니다. ‘멤버십 마케팅 팀’에 소속되어 있고, 저희 팀에선 ‘MOST’ 앱의 전반적인 서비스와 멤버십을 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Q2.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저는 현재 MOST앱의 운영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카드사, 이베이, 카카오 등 다양한 외부 업체들과의 제휴 마케팅을 하거나, SKT나 SKB와 같은 계열사 등과도 다양한 마케팅을 기획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Q3. MOST의 서비스 기획 계기가 궁금합니다.

자사의 주유소를 활용한 신규 사업에 대한 니즈는 항상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주유소에서 신규사업을 하기에는 여러 법적인 제약뿐만 아니라 시/공간적 한계로 인해 쉽지 않았죠. 그러던 중 모바일 서비스 시장이 대두되며, 저희 사업부에서도 기회를 보게 되었습니다. 


첫 시작은 2015년도에 론칭한 ‘자몽(zamong)’서비스였습니다. 기존 오프라인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무언가를 판매하는 신규 서비스에 대한 생각을 모바일로 옮기게 되면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을 자몽이 대신해 줄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고객은 현장에서 머무르며 무엇인가를 사기 보다는 오히려 빠른 주유에 대한 니즈가 있었고, 그 기능을 우리는 모바일 통해 실현시킬 수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당사와 고객 간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몽’이 탄생하게 된 것이죠.


이 모바일 플랫폼을 더 발전시키고자, 기존에 있던 ‘해피오토스 멤버십’을 더해 ‘MOST’라는 이름으로 통합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고객들에게 ‘멤버십 기반의 모빌리티 서비스 대표 플랫폼’으로 다가가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2017년까지 운영된 자몽 서비스 (출처: SK네트웍스 공식 블로그) >



Q4. 어쩌다 MOST라는 이름이 나오게 되었나요?

MOST는 ‘Mobilty’와 ‘Station’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기존의 주유소는 ‘기름을 넣는’ 장소(gas station)였다면, 전기차와 자율 주행차 등 다양한 형태의 자동차의 등장으로 ‘주유에 국한되지 않고 이동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담고자 했습니다. 이에 Mobility(이동)와 Station(장소)이라는 두 단어를 혼합하여 MOST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Q5. MOST는 주유, 주차, 세차 등 서비스가 다양합니다. 서비스별 기획 과정에 대해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SK 직영 주유소의 비싼 가격, 비교적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다녀야 하는 불편함과 기름에 대해 정품 인증을 원하는 사람들이라는 기존의 문제점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고객들이 가격을 비교하지 않고 주유소를 찾아갈 수 있도록, 구 단위로 가격을 최적화한 주유 예약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예를 들어, 어느 SK 직영 주유소를 가더라도, 해당 지역의 가장 저렴한 가격에 주유할 수 있는 것처럼요. 하지만, 손익관점을 고려하다 보니 어려움이 발견되었고, 개별 주유소의 주유 가격을 일정 수준으로 낮추는 방법으로 서비스 개념을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잠깐, 주유소를 가는데 굳이 예약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예약이 거창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주유소에서 하는 일련의 행동들을 미리 집이나 차에서 끝낼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보통 셀프 주유소에서 유종 선택부터 맴버십 할인 및 신용카드 결제까지 약 1분의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모바일 예약 서비스를 통해 약 10초 내외로 주유 시작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실외가 아닌 실내의 편안함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엔 ‘원터치 주유’기능을 더하여, 자주 방문하는 주유소를 설정하여 한 번의 클릭으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세차는 주유소 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서비스죠. 멤버십에 포함된 세차권을 발급만하면 주유와 같이 곧바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세차장 앞에서도 현금이나 카드를 낼 필요 없이 앱으로만, 그것도 저렴하게 세차가 가능하죠.


Q6. 기획 과정에서 아이디어는 보통 어디서 얻으시나요?

저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미 세상에는 성공한 아이디어와 마케팅 케이스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저는 이런 것들을 우리의 서비스에 맞게 각색하거나,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것들도 우리만의 서비스에 새롭게 접목시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자몽’의 서비스 명칭도 외부에 용역을 준 것이 아니라 팀내에서 직접 네이밍했었습니다.  SK그룹 내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중 상당수가 과일을 기반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SK브로드밴드의 ‘옥수수’ 서비스와 SK텔레콤의 ‘멜론’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명칭은 고객들이 기억하기 쉽고, 친근함을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기획 당시 자몽 과일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이 전국적으로 유행을 하였고, 이를 명칭으로 활용하면 ‘자몽이라는 앱도 있다’고 대중들에게 회자되고 기억될 가능성을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모빌리티 서비스와 연결시킬 수 있을까라는 고민 끝에, ‘자동차의 몽(꿈)’이라는 의미가 담긴 서비스 명칭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주황색과 노랑색인 자몽의 색 또한 SK그룹 이미지와 잘 부합했고, 맛을 떠올리며 상큼하고 색다른 서비스로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마트나 화장품 판매점과 같이 트랜드에 민감한 유통 시장의 전략들을 유심하게 지켜봅니다. 보통 그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규 앱이 론칭되면 모두 다운받아 사용해봅니다. 새로운 기능이나 서비스가 있으면 참고해서 반영하기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SK네트웍스 공식 블로그>


Q7. 맴버십 혜택 선정 기준은?

맴버십 혜택은 기본적으로는 자사의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을 하는 것을 기본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맴버십을 통해 다양한 우리 상품을 고객들에게 경험하게 하고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최근에는 신용 카드를 새롭게 런칭했는데, SK네트웍스가 보유한 서비스를 다 담아냈습니다. 워커힐 내 서비스 할인부터 주유, 세차 등 모든 혜택을 반영했습니다.

 

<우리 MOST 카드: MOST 주유할인과 Club Most 멤버십 서비스를 한 장으로 담아내고 있다>



Q8. MOST앱 구축 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MOST는 기존에 없던 업태를 새롭게 만든 케이스입니다. 그러다 보니 ‘유류를 모바일로 판매 하는 것에 대한 법적인 이슈를 검토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애요인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외부 업체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이를 서비스로 만드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그 과정에서 내부 구성원들에 대한 이해와 설득도 필요했었습니다. 


그러한 과정들을 다 설명 드리기엔 시간이 부족할 것 같지만, 결국 여러 장애요인들을 극복하며 오프라인 주유를 모바일 서비스로 연결시켜 나갔습니다.


특히, 카드 수수료는 가장 큰 장애요인 중 하나였는데요, 모든 카드사들을 다 만나고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시키는 과정을 거치며, 온라인 PG수수료를 제로 수준에 맞추고 오프라인 수수료와 동일한 구조를 만들어 냈었습니다


Q9. 미래의 MOST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동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담아내어, 모든 고객들이 앱을 통해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대중적인 앱을 그리고 있습니다. 정비, 렌터카뿐만 아니라 모빌리티와 관련된 여러 예약 서비스를 포함하여 발전시키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Q10. 기획 과정에서 어떤 방식으로 협력과 소통이 이뤄지나요?

앱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면, 다양한 업체와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발전시켜야 합니다. MOST엔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 제도가 서비스되고 있는데, MOST앱과 아시아나 항공 모두에게 ‘플러스’가 되는 점이 있었기 때문에 제휴가 가능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사 서비스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휴 업체가 어떤 점에서 이익을 얻을 지 파악하고 제시하고 설득하는 것 또한 기획자의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Q11. 협력 외에 서비스 기획 직무에 필수적인 개인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WHY를 생각하고, 과제가 주어졌을 때 장애 요인을 직접 고민하고 자기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를 해결해 낼 줄 알아야 하죠. 도전이 필요한 직무입니다. (웃음) 


Q12. 도전적인 후배와 함께 일하고 싶으신가요?

기존 체제에 순응하기보단 ‘아니다’라고 할 수 있는 사람, ‘왜’라고 물을 수 있는 후배면 좋죠. 수동적인 태도를 지닌 사람은 개인의 발전도 더디다고 생각해요. 다만, 소통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 하나 바라는 게 있다면 좋은 Attitude! 오랜 회사 생활 동안 느낀 건 고민하고 생각한 바를 겸손한 태도로 ‘부드럽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해요.


Q13. 마지막으로. 서비스 기획 직무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조언 부탁 합니다.

트렌드에 대한 파악과 감각을 잃지 않도록 하고, 미래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으면 좋겠어요. 평소에 주변 환경과 사물에 항상 관심을 갖고 기억해 두며, 이러한 리소스를 많이 쌓아 놓는 작업들은 꾸준히 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에서 유는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마트에 갔을 때도 둘러보면서 재미있는 제품, 진열 방식 등 기획자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평소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며 자신만의 기획의 지도에 점(포인트)을 찍고, 필요할 때 그것들을 잘 엮어내어 선을 긋고 입체적인 서비스로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훌륭한 서비스 기획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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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는 이제 MOST로: 앱 기능편


SK네트웍스의 자몽과 해피맴버스가 만나 새롭게 탄생한 앱, MOST! 주유, 주차, 멤버십 등 다양한 기능으로 모빌리티 라이프의 질을 올릴 수 있다는데, 그 자세한 기능을 MOST DUCKOO가 친절히 알려준다고 한다! 

 

SK Careers Editor 이소정



* 여기서 잠깐! MOST DUCKOO는? (출처: 모스트 페이스북 페이지)



MOST를 가장 잘 알고 좋아하는 덕후라고 하니 신뢰도가 올라간다. 그럼 먼저 주유 서비스 기능을 알아보도록 하자.



PART1. MOST로 간편하게 주유하기



MOST앱을 키면 가장 먼저 ‘주유하기’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GPS 기반으로 가까운 주유소와 자주 이용하는 주유소를 추천해주고 가격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세차는 가능한지, 편의점은 있는지, 셀프 주유소인지 궁금한 정보는 모두 있다!



그럼 바로 주유를 예약해 볼까? 내 기준에 맞는 주유소를 선택하면 유종과 주유량을 선택할 수 있다. 다음으로, 금액과 리터 중 기준을 설정하고 이에 따라 금액과 리터 중 선택을 한다. 원하는 가격/리터가 없다면 직접 입력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MOST특별할인은 기본으로 설정하고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있다면 등록하고 적립도 챙기자!


 

앱을 쓰는 이유는 바로 무한의 할인이 적용되는 ‘MOST PAY’서비스가 있기 때문이지. 절차에 따라 신용카드 정보 등록 한 번이면, 언제 어디서든 앱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거기다 끝이 없는 할인이 기다리고 있다. 페이를 결제수단으로 원하지 않는다면, 일반 신용카드나 11번가 PAY, 페이코 등 다른 수단도 있으니 참고하자.



예약이 끝나면, 발급된 예약증으로 주유만 하면 된다. 예약증 우측 상단 ‘빨간 네모 박스’를 클릭하면 예약증 사용방법, 주유권 상세 정보, 주유권 취소, 주유소 길찾기까지 가능하다. 혹여나 예약했는데 주유소를 방문을 못하는 상황이 와도 즉시 취소 가능하니 걱정은 없다. 아래 사진에서 사용 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보고 가기!


PART2. MOST 멤버십 등록하고 세차 서비스 받기



MOST에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멤버십들이 있다. 먼저, CLUB MOST는 주유, 세차, 엔진오일, 정비 등 모빌리티 서비스를 모두 포함하는 가장 기본적인 멤버십이다.


CLUB MOST M은 월 정기 멤버십이다. 개인카드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결제가 된다. 한 달에 외부세차 1회권과 주유 쿠폰 3천원을 지급해주는데 가격이 3,900원이다.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인 멤버십이다.


긴급 출동 모바일 멤버십은 ERS혜택과 엔진오일교환서비스 등 차량관련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멤버십이다. 거기에 주유도 리터당 20원까지 할인이 된다니, 이제 내 차 문제부터 주유는 긴급 출동 모바일 멤버십으로 챙길 수 있다!


내 차에 필요한 서비스를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멤버십이라니, 덕후가 될 만도 하지?


PART3. ‘I PARKING(아이 파킹)’서비스로 주차 걱정도 안녕~!



MOST는 I PARKING(주차예약서비스)과 제휴가 되어있다는 사실 잊지 말자! DUCKOO가 찐덕후(진짜 덕후)가 된 이유가 바로 이 편리한 주차 서비스 때문이다. 반경 5km 이내 I PARKING의 주차장을 보여주고, 차량과 시간 그리고 주차방법 등의 필터링을 통해 주차 자리를 확보할 수 있다. 모바일 결제까지 된다니 그야말로 편리함의 끝판 왕!


모스트의 덕후, MOST DUCKOO의 앱 기능 소개 끝!


급하게 주유, 정비, 주차가 필요할 때도 MOST가 있다면, 한번에 정보를 파악하고 결제까지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 이러한 MOST와 함께 새로운 모빌리티 라이프를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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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직무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내 활동, ‘축제 기획단’



축제 시즌이 다가오면 올라오는 기획단 모집 공고문! ‘축제 기획단에서 어떤 일을 하나요?’라는 질문의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고자, 한양대학교의 봄 축제 기획자 두 분을 만나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소정



진실: 융합전자공학부에 재학 중인 3학년 공진실입니다.

유영: 스포츠산업학과에 재학 중인 4학년 최유영입니다.


진실: 현재는 동아리 연합단의 지원국 소속입니다. 지난 5월 축제에서는 동아리 연합단의 소속이 아닌 축제 기획단원으로 일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벤트를 담당해 게임을 기획하고 진행하였습니다.


유영: 동아리 연합회 홍보국장입니다. 올해 5월 축제에서도 전반적인 홍보 업무를 담당했었습니다. 


먼저 한양대학교 축제는 총학생회와 동아리연합회에서 담당합니다. 총학생회는 동아리 외 모든 공연과 부스를 관리합니다. 저희는 동아리 연합회 소속이며, 축제 내 동아리 부스와 동아리 공연을 도맡아 기획합니다. 홍보, 지원, 사무, 대외협력, 시설로 총 5개의 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외협력국에 대해 추가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기업들과 협력하여 계약을 체결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대학 축제에 자사 브랜드의 음식과 제품을 지원하면서 홍보 효과를 얻게 됩니다. 올해 5월 축제에서 총학생회는 ‘삼성 오디세이(게이밍 노트북)’를 협찬 받아, 대학 간 배틀그라운드 대회를 교내 노천극장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진실: 에브리타임 축제 기획단 모집 홍보글을 통해 지원하였고 약 7대 1의 경쟁률 뚫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기획단은 학교 축제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원 당시 학과 외 대학 교내활동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좀 더 색다른 대학생활을 기대한 바가 컸습니다.


유영: 지인인 동아리연합회장의 추천으로 동아리연합회에 가입하였습니다. 그리고 동아리 연합회는 축제가 되면 관련 업무를 이어서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축제 홍보 업무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반적인 기획 업무에 관심이 많았고, 관련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실: 축제 기획단원은 5월에 집중해서 활동했습니다. 처음에는 게임이벤트, 일정 계획, 홍보물 제작 등 각자의 역할을 배정받습니다. 저는 게임 이벤트를 담당했었는데, 동아리 부스와 축제 공연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많은 학생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게임 종목과 상품을 선정합니다.


올해는 다트던지기를 진행해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상품 주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1등의 경우 10만 원 상당 외식 이용권이었습니다. ‘SNS 댓글 달기’와 ‘축제 공연 참여’를 상품 수령 조건으로 하여 전반적인 참여율을 높였습니다. 


유영: 4월 중순부터 동아리 연합회에서 축제를 운영해나갈 기획단원을 어떻게 구성할지 계획합니다. 그리고 중간고사 기간에 모집 공고문을 각 커뮤니티에 올리며, 5월 직전까지 모집 과정이 진행됩니다. 모집이 완료되면 각자 소속팀에서 맡은 역할을 수행합니다. 


홍보팀에서는 축제 기간 이전에 교내 동아리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각 동아리의 부스 배치를 합니다. 그리고 슬로건, 전단지, 현수막 등 전반적인 홍보물을 제작합니다. 축제 기간에는 교내 부스 구성도도 제작하여 배포합니다.


축제 기간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하게 되고, 5월 이후에는 보고 외에 별다른 업무가 없습니다. 축제 당일 자정이 지나간 이후에는 부스 철거, 쓰레기 처리, 귀가 조치 등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직접 소속사와 연락해 섭외하며 일반적인 지역 행사와 비슷한 절차로 진행됩니다. 먼저, 어떤 가수를 섭외할지는 대중성을 고려해 결정합니다. 보통 기획단원 지인들에게 어떤 가수를 초청하고 싶은지 물어봅니다. 그리고 몇몇을 추려 리스트를 만들고 금액과 일정을 조율합니다. 최종적으로 학교 축제와 가장 적합한 가수를 섭외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어떤 가수가 올지는 축제 직전까지 극비입니다!


사실 축제 기간 직전에 법안이 통과되었기 때문에 특별한 대안은 만들지 못했습니다. 동아리 부스에서는 음식만 판매하고 교내 허가된 업체에서 주류를 구입하도록 조치했습니다. 그리고 교내 편의점과 음식점에 연락해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도록 했습니다. 


진실: 게임 상품으로 치킨 스무 마리를 준비했어야 했는데, 당일 날 음식점과 연락이 닿지 않아 급하게 일을 처리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벤트 3-4시간 전에 사건이 발생해 많이 당황했었지만 재빠르게 단체 채팅방에 문제를 알렸습니다. 그리고 경험이 많은 기획단원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아 다른 업체와 연락하여 제 시간 안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유영: 새롭게 축제 슬로건을 제작하며, 제 아이디어가 최종 문구로 채택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 34대 동아리연합회 명칭이 ‘RENEW’인데, 이를 슬로건에 효과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물이 바로 ‘RENEWAL, BE NEW ALL’이었습니다. 운(라임)을 맞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축제 구성하다.’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모든 기획단원들이 아낌없이 칭찬해주었고, 저의 문구로 슬로건을 제작해 매우 기뻤습니다.


<홍보팀 유영양의 아이디어로 제작된 2018 대동제 슬로건>



진실: 저는 기획단원들 간의 의사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연, 게임 등 여러 업무를 진행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그리고 동아리 회장들과 기획단원들 간의 불만이 생기면 솔직하게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유영: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의 에티켓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희 기획단원들은 이를 위해 축제 기간에 에티켓 관련하여 집중적인 공지를 진행했습니다.


진실: 명확한 의사 전달이요! 기획 과정 중 애매모호한 말로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면 나중이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배척하기 않고, 상대방의 모든 말을 주의 깊게 듣는 태도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유영: 저도 다양한 가치관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업무가 다양한 만큼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성실함이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역량입니다!



모든 궁금증이 해소되셨나요? 한 분야의 ‘기획자’를 꿈꾸고 있는 대학생 여러분, 진실양과 유영양처럼 멋진 축제 기획자가 되어 자신의 역량을 맘껏 펼쳐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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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의 여행상품을 만드는 스포츠 마케터


스포츠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직업, 바로 ‘스포츠 마케터’인데요. 그 중 SK스포츠를 대표하는 SK와이번스의 마케터들은 프로야구 최초로 팬들을 위한 경영인 ‘스포테인먼트’를 선보여왔습니다. 스포테인먼트란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합성어로 ‘다양한 가치를 접목시켜 스포츠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상반기에는 원정응원 팬들을 위해 야구도보고 여행도 하는 이색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여행상품은 누가 만드는 걸까요? 그 주인공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소정


SK와이번스 고객가치혁신팀 임성순 매니저입니다. 대표적인 야구 문화인 ‘응원’, 그리고 야구장 내외에서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팬들이 야구장을 찾아오는 목적이 “단순히 응원하는 팀의 경기와 승리를 직접 눈으로 목격하는 것”에 그치던 시대는 이미 지난 지 오래입니다. SK와이번스는 야구경기만이 아닌 고객 만족이라는 가치를 파는 집단으로 스스로 규정하고 야구장을 찾아오시는 다양한 연령과 집단으로 구성된 팬들의 즐거움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스포테인먼트’로 일컬어지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즐거움 요소, 예컨대 전광판, 응원, 이벤트, 야구장 공간과 맨 파워를 활용한 CS 등이 저희 고객가치혁신팀에서 담당하는 업무의 영역입니다. 


서울/인천과 부산까지의 왕복 버스, 4성급 숙소, 부산 사직구장 응원석 티켓을 패키지로 묶어 여행상품으로 출시하였습니다. 가격은 15만 4천 원이였고 예상외로 많은 팬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SK와이번스의 열성적인 팬들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SK와이번스의 응원단이 함께하는 서울/수원 수도권 원정 경기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진행되는 원정경기를 직접 관람하여 응원하고자 하는 팬들의 숫자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매치업과 팬 선호도를 고려했을 때 많은 SK팬들이 밀집할 것으로 보이는 7/21(토) 부산 롯데전에 원정응원단을 파견하기로 우선 결정하였습니다. 한편, 휴가철 일정이었던 점, 젊은 팬층의 부산 이동에 대한 애로, 단순 야구관람 외에 휴가철 부산이라는 도시에 대한 체험 니즈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국내 대형여행사와 연계하여 투어 패키지 프로그램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일차적으로 팬들의 참여 의사를 다양한 루트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사전에 국내 여행사와 협력하여 숙소, 교통편, 이동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팬들이 매력을 느낄 법한 좋은 퀄리티의 여행 패키지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이번에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 모두투어의 경우 올해 3월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투어 때부터 SK와이번스와 인연을 맺어 지방원정경기 투어프로그램에 대한 팬들의 니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일찍부터 준비할 수 있었던 것이 좋은 기획의 성공 요인이었습니다. 


현장에서는 프로그램의 참여하는 팬들의 만족을 제고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부산도착부터 서울 출발 때까지의 모든 여정을 케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스타그램 등 SNS 후기, 현장에서의 참여 팬 인터뷰, 야구 관련 커뮤니티 내에서의 팬들의 반응들로부터 피드백을 추출하였습니다. 대부분의 팬들이 야구 테마 투어를 이색적이라 생각해주시고 만족하셨습니다. 다양한 경로로 받은 피드백들을 다음 투어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팬들이 불편함을 겪었던 점 (너무 더운 시즌, 장거리 버스이동)을 반영하여 좀더 편한 교통수단으로 쾌적한 날씨 속에서 투어와 야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고민하고 있으며, 부산 외에도 다양한 지방 도시의 체험을 연계하는 쪽으로 확대 구상 중에 있습니다. 가을 시즌에는 광주 1박 2일 팬 투어를 진행 예정에 있습니다. 


평소 프로야구 판에서 일을 해보고자 하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던 중, 당시 근무하던 전 회사에서 프로야구 구단을 창단하면서 사내공모를 통해 프로야구단으로 회사를 옮기면서 야구단에서의 커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는 프로야구단으로서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접근의 모범사례로 2016년도부터 시작한 ‘희망더하기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2018년도에는 가족, 직장인, 커플, 여성 등 세부 고객 세그먼트 별로 최적화된 이벤트를 기획하여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른 어떤 구단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팬들이 선수단과 함께 스킨십을 하고 선수들이 뛰는 그라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SK와이번스를 응원하는 팬이라는 사실 자체가 개인의 브랜드가 되는 것, 그리고 SK와이번스의 홈구장에 방문했다는 것 자체가 큰 이야깃거리가 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스포츠 마케터가 되는 것, 즉 스포츠 기업의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직접적인 체험 혹은 현직자의 간접적인 조언 등을 통해서 최대한 현실적인 감각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포츠에 대한 열정’ 혹은 ‘관심’ 등 주변의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추상적인 요소 외에 자기만의 특별한 장점과 색깔이 이쪽 업계에서 여러분들의 성공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스포츠 마케터는 사법고시를 통해서 단번에 법조인이 되는 것과는 매우 성격이 다른 직업이기에 당장 스포츠 마케터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전문분야와 색깔을 쌓아나가는 과정을 반드시 밟아나가길 권해드립니다. 



스포츠 마케팅과 그 직무에 대한 궁금증이 홈런 한 방처럼 시원하게 해결되는 인터뷰였습니다. 임성순 매니저님의 조언처럼 어느 분야에서든 ‘자신만의 색깔’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색깔을 경기장에 맘껏 칠해보고 싶은 대학생 여러분들, 스포츠 마케터를 꿈꿔보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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