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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이 전부가 아니다 ‘SK텔레콤’-1

SK 텔레콤 하면 대부분 친숙한 통화 연결음과 재미난 광고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더 생각나는 건 광대역 LTE 정도다. 그러나 SKT의 주 산업은 이들이 아니다. ICT, 스마트 로봇, 건강관리 서비스, 여기에 Biz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조금은 낯선 SKT의 사업들부터 직무관련 TIP까지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최문경


SKT 30년 미래는 ICT 노믹스가 책임진다

1-1 ICT 간단소개

ICT 는 정보기술과 통신기술이 합쳐진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의 약자이다.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사실 우리 생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정보통신기술과 관련된 가장 가까운 예로는 버스 환승 시스템이 있다. 환승 시스템을 위해서는 도시를 돌아다니는 수많은 버스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는 정보통신기술이 없었다면 구현되기 어려웠을 것이다. ICT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기존의 정보기술인 IT와 통신산업간의 융합을 통해 새롭게 발전해 나아가는 산업을 뜻한다. 왜 주요 기업들은 ICT에 주목하는 것일까?

 

 

최근 제조업 및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한 많은 기업들이 경영위기를 맞고 있는 이때에 ICT를 선도하는 기업과 국가들이 전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성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ICT를 많은 기업들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사실은 당연하다. 미래에 ICT를 통해서 변화될 생활은 무궁무진하다.

 

  

1-2 SKT의 바른 ICT 노믹스

 


 

<ICT 노믹스 가치와 나눔. 사진출처: SK텔레콤>

 

SKT는 향후 30년은 모든 사물과 인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ICT노믹스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함과 동시에 비전2020의 핵심사업을 ICT 융합사업으로 강조했다. 그에 따라 향후 3년간 1 2천원억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시된 발전방향은 새로운 가치창출, 최적화 된 가치전달, 그리고 사회와 가치공유 이 세 가지이다.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행복동행을 더욱 확대해 다양한 협력사들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ICT노믹스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며핵심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사업자와의 전략적 제휴 확대는 물론, 스타트업(창업) 사업자 지원 등 동반성장에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과거 30년의 통신기술이 속도를 중시하는 빠른 변화를 추구했다면, 향후 30년은 ICT 기술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바른 변화가 핵심이 될 것이라는 얘기다.

 

1-3 중국, 브라질, 미국 등 글로벌 연계 확장

 

 

<중국 알버트 수출계약식 사진출처: SK텔레콤>

 

 

  

SKT가 주목하는 중국 시장 진출

SK텔레콤은 올해 6월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2014’에서 중국 내 가정용 로봇 분야 1위 유통사인 ‘JSD’사와 스마트로봇 알버트 3만대 규모 정식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SK텔레콤은 ‘JSD’사에 올해 중으로 ‘알버트’ 6천대를 수출하고, 2015년엔 8천대, 2016 16천대를 순차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2-1 유럽에서 급성장 중 앱세서리

'프랑스 독일 등 진출 본격화'

SKT는 브라질에 ‘스마트빔’ 5,0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프로젝터인 ‘스마트빔’은 2013 12월 누적 5만대 판매를 기록했다고 전한다.SKT의 스마트빔은 글로벌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으면서 지난해 독일, 일본 등 7개국에서 약 8000천개의 수출 실적을 올렸고 브라질에서는 최대 모바일 기기 유통업체와 5,000대 규모의 구매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현재 프랑스, 스페인의 유통업체들뿐만 아니라 중국 현지 업체와도 스마트빔 구매 계약 협의를 진행 중이며 글로벌시장에서의 관심이 커지며 스마트빔 매출의 급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 사진출처: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2-2 떠오르는 글로벌 신시장 사물인터넷

'SKT, 미국 투자사 랩나인 등 제휴'

SK텔레콤은 미국회사인 '랩 나인', '액트너랩'과 글로벌 하드웨어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랩 나인'은 미국 포춘지서 500대 기업에 선정된 IT 제조업체 'Flextronics'의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자회사다. 현재 미국, 이스라엘 등에서 ICT 기반 하드웨어 발굴을 위한 글로벌 펀드를 운영하고 있는 세계 유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며, ‘액트너랩’은 국내 최초의 하드웨어 분야 전문 엑셀러레이터 이다.

 

※ 참고 ※

<1분 동영상 > ‘ICT 노믹스로 옅보는 미래

 

<한 눈에 보다> ICT 노믹스로 창출되는 미래 가치

 

<사진출처: SK텔레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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