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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소식, 이제 여기서 한 번에 보세요! 뉴스룸 개발자를 만나다

SK텔레콤 뉴스룸에 대해 아시나요? 바로 여러 방면의 이해관계자들에게 SKT의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7 26일에 오픈 한 따끈따끈한 플랫폼입니다! SK텔레콤과 관련된 모든 소식과 SK텔레콤의 사업, 기술, 문화와 관련된 ICT 콘텐츠와 실험정신 이 포함된 여러 가지의 콘텐츠, 그리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영향력까지! 한 곳에서 SKT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바로 이곳, ‘SK텔레콤 뉴스룸에 대해서 박지연 담당자님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K Careers Editor 윤서빈

 

 

 

 

 

저는 Comm센터 Digital Comm실의 Digital Comm팀 소속 박지연 매니저입니다.

저희 팀에는 디지털 이슈 센싱 및 관리, 온드 미디어 디자인 Identity 정립, 홈페이지 운영, 언론사 버티컬 채널 등 주요 인플루언서 관계 구축, 미디어 아트 전광판 코모(COMO) 운영 등 각자 맡고 있는 개별 업무가 있긴 하지만, 제 주요 역할은 뉴스룸 전체 (기획/운영) 프로젝트 매니징(PM)과 디지털 이슈 관리입니다.

 

 

 

뉴스룸이라는 컨셉이 마냥 새로운 것만은 아니에요. 아직도 다른 회사에서는 블로그와 뉴스룸, 홈페이지를 혼용해서 쓰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이것들의 본질적인 차이점은 타겟과 콘텐츠의 깊이라고 생각해요. 일반 디지털 채널이 일반 대중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면, 뉴스룸은 기자들이나 인플루언서들과 같이 SK텔레콤의 비즈니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자신이 가진 채널을 통해 또 다시 뉴스를 확산시킬 수 있는, 그들만의 시선으로 다시 소재를 창작해낼 수 있는, 그런 멋진 독자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여느 콘텐츠 제작 과정과 다르지 않아요. 기본적으로 소재 발굴  기획  제작  컨펌  발행의 단계를 거쳐요. 추가적으로 발행 콘텐츠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을 살피기도 한답니다.

전 과정에서 현업 부서는 물론이고 Comm 센터 내 언론 및 디지털 채널을 담당하는 부서와도 소통하고 있어요. 같은 소재라도 채널 별 특성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는 부분들이 많고, 또 그만큼 효과적인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에요. 각 채널 별 특성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SK텔레콤 뉴스룸에 방문해서 확인해보세요😊!

 

 

 

뉴스룸에는 크게 NEWS, INSIDE, LAB, ESG 라는 4개 카테고리를 두었고, 그 안에 세부적으로 코너를 구성했어요. 각 코너별로 흥미와 인사이트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어요.

NEWS는 보도자료, 이미지 등 자주 찾는 자료에 대한 아카이브가 중심이에요. Inside Business, Tech, Culture 섹션으로 나누어 우리 회사 주요 사업, 기술, 기업문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다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요.

LAB은 말 그대로 실험실 같은 코너에요. 콘텐츠의 형식이나 소재에 구애받지 않고, 뭐든 한번 만들어보자는 컨셉이랍니다. 여기에는 우리 회사의 Big Data를 분석해 사회적 현상을 설명하는 콘텐츠, AI나 메타버스 기술을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코너, 세대 간의 갈등과 융합을 볼 수 있는 콘텐츠 등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실체화시키는 과정에 있어요. 재밌는 아이디어 있으면 언제든 제안해주세요! SK텔레콤 뉴스룸은 모두가 만들어가는거니까요!

그리고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바탕이 되는 활동들은 ESG 카테고리에서 별도로 소개하고 있어요. ESG에 대한 정의부터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계산하는 방법, 그리고 우리만의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내는 가치까지 다양한 ESG 활동을 소개하고 있어요.

 

 

 

각 회사마다 뉴스룸을 운영하는 목적이 달라요. SK텔레콤 뉴스룸은 ‘ESG 및 파이낸셜 스토리의 확산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하고 있어요. 통신과 더불어 반도체 · New ICT 자산을 시장에서 온전히 평가받고, 재평가된 자산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을 가속화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려는 것이에요. 따라서 뉴스룸에서도 통신/ 5G, AI, 구독, 미디어, 커머스, 모빌리티 등 SK텔레콤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영역에 대한 스토리를 중점적으로 담을 예정이랍니다. 앞으로 SK텔레콤 뉴스룸의 발전, 많이 기대해주세요!

저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정보 확산을 위한 콘텐츠를 만들어놓고 활용처를 제한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어디에 있을까요? 뉴스룸에서는 아주 소수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개인 초상권 등) 자유로운 공유, 인용, 배포가 가능해요. 언제든지 방문하셔서 깊이있고 가치있는 정보 얻어가세요! SK텔레콤 뉴스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아무래도 뉴스룸 콘텐츠가 주요 이해관계자 포함 전문 독자 대상이기 때문에 그럼 독자의 니즈와 눈높이를 맞추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어요. 예를 들어서 콘텐츠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야 하고, 시의성 있게 배포하고, 인용하기 쉽고 편리하게 해야 하다 보니 많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 고민의 결과가 지금 여러분이 보시는 뉴스룸인데요. 어떠신가요 또 한 명의 독자인 여러분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희 팀원들을 포함해 다양한 분들하고 뉴스룸 관련 아이데이션 하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 특히 카테고리 관련해서 제가 “LAB”이란 제목을 떠올렸는데, 팀에서 그 아이디어를 승화시켜 전문 콘텐츠 코너가 아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실험실 개념으로 구체화해나간 것이 기억나요. 하나의 아이디어가 다양한 의견을 거쳐 발전하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SK텔레콤에서 근무하시는 매니저/ 리더님들은 전반적으로 스마트하고, 매너있으시고 오픈 마인드이신 분들이 많아요. 개인 아이디어도 잘 수용되는 편이며, 다들 나서서 잘 도와주시는 편이에요. 자유분방하면서도 급할 때 잘 응집하여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것 같아요. 이런 멋진 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으시다면 바로 이 곳, SK텔레콤 뉴스룸의 구성원이 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팀에는 PR실에서 오래 계셨던 분도 계시고,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운영하시는 분도 계시고 디자인 전문가도 계세요. 일종의 어벤저스처럼 각자의 주특기가 있고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팀이죠. 물론 여러분들이 예상할 수 있듯 글을 잘 쓰시는 분이라면 저희 팀에 들기에 아주 적합하지만, 무엇보다도 누구에게, 언제, 어떻게 우리 메시지를 전달할지에 대한 센스가 있으신 분이라면 뉴스룸팀에 꼭 도전하시길 추천해요. 뉴스룸팀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뉴스룸팀은 일종의 사내 기자라고 볼 수 있어요. 다양한 부서들과 소통하시면서 SK텔레콤 비즈니스, 기술, 서비스에 대한 지식도 쌓으시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적극적인 협업 태도, 도전적인 사고를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저희 팀에 꼭 도전해보시길 기원해요!

 

 

 

 

 

뉴스룸이 생기기 전, ‘예비 SKT들에게 SKT의 정보를 얻는 일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힘든 일이었는데, 이제부터는 SK텔레콤 뉴스룸을 통해서 회사 정보를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보 파악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뉴스룸을 제작하신 박지연 담당자님의 열정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특히 예비 SKT 인들의 면접 준비에 있어서도 뉴스룸의 적극적인 활용이 가능할 것 같아, 앞으로의 뉴스룸의 발전이 더욱 기대됩니다. 여러분들도 SKT의 여러 가지 활동과 관련해 신속한 정보전달과 함께 쉬운 콘텐츠 접근성을 높여주는 뉴스룸을 통해서 SKT 콘텐츠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가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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