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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손잡고~👫 SK건설과 함께해요 경쟁이 아닌 상생으로! 

Biz Partner 및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외부기관과 R&D Open Platform을 구축했던 SK건설! 이를 바탕으로 나아가 Biz Partner Startup을 대상으로 건설 기술 공모전 ConTech Meet-Up Day까지 개최했었는데요, 해당 공모전이 개최되기까지는 상생 협력팀의 빛나는 노력이 뒷받침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상생 협력팀은 어떤 업무를 할까요? 해당 공모전 기획 및 운영을 담당했던 상생 협력팀 배보람 프로님과 이진형 팀장님을 만나 그 이야기와 직무에 대해 자세히 들어볼게요!

SK Careers Editor 이정하

 

 

 

 

안녕하세요, 상생 협력팀 이진형 팀장입니다. 저는 작년까지 상생 협력팀 동반성장 파트에서 동반성장지수 평가, 건설업 상호 협력평가 및 행복날개협의회 운영 등 Biz Partner와의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였고, 올해 신임 팀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상생 협력팀 상생 Platform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배보람 프로입니다. 저는 Biz Partner 사의 상생 협력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Biz Partner의 기술혁신 및 New Tech 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술 공모전은 등록된 Biz Partner를 대상으로 개발이 완료된 토목/건축 공법에 한해서 진행되었습니다. , 기술 발굴 중심으로 운영되어 SK건설 단독 운영에 따른 기술을 발굴할 수 있는 채널이 부족하고 지원도 제한적이었습니다.
이번 ConTech Meet-Up Day New Tech 발굴과 Tech 중심 OTO(One Team Operation) 실현을 통한 OM/BM의 혁신 가속화를 중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래 표를 참고하시면 공모전의 진행 배경을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ConTech Meet-Up Day R&D Open Platform 구축 협약식에서부터 시작됩니다. Biz. Partner와의 상생 협력 및 New Tech 기술 기업을 발굴하고 개발 → 적용 → 사업화 단계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술과 가치’, ‘신한은행’, ‘포스코 기술투자’, ‘홍익대학교등과 다양한 외부기관과 R&D Open Platform을 구축했습니다.

이후 사업 부문 및 기술과 가치와 공동으로 약 600여 개 Startup의 기술을 사전 검토하면서, ConTech Meet-Up Day 제안서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90개 기술의 제안서가 접수됐고, 내·외부 전문가 1차 심사를 통해 20개 기술을 선정한 후, 양일간 2 PT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5개의 사업 부문의 PT 심사가 이루어졌는데요. 해당 PT 내용은 구성원들의 Tech Insight를 높이고자,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로 공유했습니다.

2 PT 심사를 거쳐 5개의 사업 부분에서 총 10개의 우수기술을 선정했습니다. 수상기업과 각 사업 부문이 함께 OTO를 구축하여 공동 R&D PJT 적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외부기관과 공동으로 ConTech Meet-up Day를 주최하다 보니 초기에 일정 조율 및 Communication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차츰 시간을 가지고 대화를 통해 서로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통일하고 공동의 목적인 우수 Startup 발굴과 건설산업 생태계 혁신이라는 큰 그림을 가지고 접근하다 보니 각자의 작은 관점은 내려놓고 더 큰 목적을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술과 가치등의 외부기관과 한 목소리를 내며 OTO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경험을 살려 다양한 외부기관 및 Biz Partner/Startup OTO를 구축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혁신적인 다양한 업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량적 효과와 정성적 기대효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우선 정량적 기대효과로는 600개의 혁신기술을 보유한 Startup 기술 Data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OM/BM 혁신에 필요한 DT, 친환경, Platform Tech 공모 분야 확대에 따라 관련 신기술을 보유한 Startup 기술 Data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SK건설의 OM/BM 혁신에 적합한 기술을 보유한 기술기업과 기술 OTO를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정부 R&BD(사업화 연계기술개발) 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는데요. 5개 수상 기업에 4억 원씩 20억 원의 기술 개발 자금을 유치할 수 있었습니다.

정성적 기대효과로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술과 가치외부 전문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국내 최초 ConTech Meet-Up Day 공동 주최를 통해 건설산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술혁신 Platform을 운영했다는 점, 단순 기술 개발 지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포스코 기술투자/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펀드와 연계하여 기술 개발 완료 후 투자가 연계될 수 있도록 Platform을 구축했다는 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외부 전문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사업 부문의 OM/BM 혁신 Needs에 적합한 기술을 발굴하고 매칭하는 Platform 구축 및 운영 효과 또한 거둘 수 있었습니다

 

 

 

 

상생 협력팀은 팀명에서도 그 의미를 짐작할 수 있듯이, Biz Partner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OTO의 기반을 마련하고 회사의 OM/BM 혁신의 발판을 구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생 협력 노력이 4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정부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을 뿐 아니라, ConTech Meet-up Day를 통해 우수 기술을 Sourcing 하여 사업에 접목시키는 성과를 냈을 때 보람을 느꼈습니다.

 

상생 플랫폼이 당사의 유, 무형자산 공유를 통해 Biz Partner에게 다양한 Contents를 제공해왔고, 작년부터는 실질적 Activity 관점의 Contents 확장뿐만 아니라 내/외부 연결성 확대를 통해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또한 SK건설의 OM/BM 혁신에도 많은 지원을 하여 상생 Platform을 진화한 점이 매우 뿌듯합니다. 21년에는 상생 및 OM/BM 혁신 Connector로서 외부 조직과 Platform 확대와 OTO 구축을 중점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상생 협력은 당사자 간에 Pain Point Needs를 정확히 파악하고 상호 Win-Win 할 수 있는 합의점을 도출하여, 각자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같은 목표를 향해 집중할 때 최고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Biz Partner/Startup 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OTO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Biz Partner와의 상생 협력을 통한 1) 동반성장 문화 정착/확산, 2) 공정한 하도급 거래 준수, 3) 상생 Open Platform 운영으로 상생 협력 및 OM/BM 혁신 Connector로서 Biz Partner와의 행복경영 및 SV 경영의 Upgrade입니다

앞으로도 Biz Partner와의 적극적인 소통 및 전략적 Partnership을 통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실천해 나갈 예정입니다.

 

 

건설업은 지휘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악기를 혼자서 다루지 않아요. 바이올린도 하고, 첼로도 하고, 모두 다른 역할이 있습니다. 우리 건설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설계도 하고, 부품도 사고, 시공도 하고요. 각자 역할이 있습니다. 이 각자가 하는 일은 대부분 중견 중소기업들이 하고 있어요. SK건설이 지휘자인 것입니다. 각자의 종합적 역량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협력업체의 경쟁력이 곧 저희의 경쟁력이란 생각으로 상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SK건설은 훌륭한 오케스트라처럼 Biz Partner와의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을 추구해나갈 것입니다.

아프리카 속담 중 '빨리 가고 싶으면 혼자 가도 된다. 하지만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혼자 빨리 가기보다는 함께 멀리 가는 SK건설 문을 두들겨 보세요.
모든 구직자분들의 행운을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업무에 대한 열정이 녹아있었던 배보람 프로님과 이진형 팀장님과의 인터뷰였습니다.

Biz Partner와 손을 마주 잡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획/운영 및 New Tech 발굴과 Tech 중심 OTO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배보람 프로님과 이진형 팀장님의 열정이 느껴지셨나요? 상생 협력팀은 21년에도 상생 및 OM/BM 혁신 Connector로서 상생 Platform 확대와 OTO 구축을 중점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 혼자가 아닌 SK건설과 함께 멀리 나아갈 수 있는 날이 오리라 굳게 믿습니다!

 

Biz Partner Startup 과의 기술협력으로 경제적 가치(EV)와 사회적 가치(SV)를 실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SK건설! 오늘의 인터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양한 생각을 가진 이들과 손을 잡고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SK건설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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