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2020년 SK실트론 뉴스 총정리! <실트론 AWARDS>

 

 

SK Careers Editor 김은빈

 

SK실트론은 2020년 한 해 동안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지속적인 기술혁신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는데요! 2020년을 열심히 달려온 SK실트론의 한 해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2021년을 준비하기 위해 <실트론 AWARDS>를 개최합니다.


총 3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 시상식에서 SK실트론은 어떤 상을 받았는지 확인해볼까요~? 

 

 

실트론 AWARDS! SK실트론이 받을 첫번째 상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부문의 <코로나19 함께 이겨냈상>입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많았던 해였습니다. SK실트론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각종 사회적 활동을 앞장서 추진했는데요.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노력한 SK실트론의 사회적 활동, 보러 가실까요? 

 

 

 

●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4억 원 상당의 현물 기부/지역상품권 구매

지난 2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SK실트론이 앞장섰습니다! 마스크 10만 장과 손 세정제 2만 5000개 등 4억 원 상당의 현물을 지원하여 코로나19가 추가로 확산되는 것을 막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4억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 구입, 그리고 ‘먹어서 도와주자’ 캠페인을 통해 SK실트론 구성원들이 구미 지역 가게를 우선 이용하도록 하여 지역 상권 살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부족 상황 극복 위해 헌혈 캠페인 진행 및 MOU 체결

<온라인 방식으로 혈액 수급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모습>

(출처 = SK실트론 홈페이지)

 

SK실트론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부족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행복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첫날에만 300여 명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SK실트론의 구성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했습니다. 


연말까지 총 10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진행되었던 헌혈 캠페인은 MOU 체결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지난 12월 SK실트론은 대구경북혈액원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통한 혈액 안전망 구축을 위해 MOU를 체결했는데요. MOU 체결과 함께 앞으로도 SK실트론은 정기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 및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라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구미 유∙초등생 대상 마스크 스트랩 4만 개 제작

 

< (가운데) 비대면으로 구미교육청에 마스크 스트랩을 전달하는 모습 / (오른쪽) 마스크 스트랩을 착용 모습>

(출처 = SK실트론 홈페이지)

 

지난 9월에는 SK실트론 구성원들이 직접 만든 마스크 스트랩 4만 개가 구미 지역 유∙초등생 3만 8천여 명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마스크가 벗겨지거나, 분실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마스크 스트랩이 학교나 유치원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된 것인데요. SK실트론 구성원들이 정성을 다해 직접 제작한 마스크 스트랩! 구미 지역 유∙초등생을 위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

 

 

 

 

 

 

 

 

 

 

 

SK실트론이 두 번째로 받을 상은 <신기술/신제품/신사업> 부문의 <나날이 발전하상>입니다.  SK실트론이 나날이 발전하기 위해 어떤 도전과 노력을 했는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반도체 소재 개발 위해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과 MOU 체결

 

<SK실트론과 DGIST가 반도체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는 모습>

(출처 = SK실트론 홈페이지)

 

SK실트론은 단결정 성장 기술 연구개발을 위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DGIST 슈퍼컴퓨팅·빅데이터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여러 명의 연구자들이 동시 접속해 함께 수치해석을 진행하거나 대규모의 병렬 계산을 장기간, 무제한적으로 수행하는 등 단결정 성장 공정 개발을 위한 첨단 슈퍼 컴퓨팅 기술을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단결정 성장 기술 외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기술 경쟁력 혁신을 이루어 낼 단초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 미국 듀폰사의 실리콘 카바이드(SiC) 웨이퍼 사업부 인수 마무리

최근 전기자동차 시장 확대 및 5G 네트워크 보급으로 전력반도체의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데요, 산업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SK실트론이 차세대 전력반도체 소재인 실리콘 카바이드(SiC) 웨이퍼 시장에 본격 진출했습니다! 지난 2월, 듀폰사의 SiC 웨이퍼 사업부 인수를 완료하였는데요. 앞으로 기술 투자와 생산 증설 등을 추진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육성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일본이 독점하던 극자외선(EUV) 공정 웨이퍼 국산화, 고객사 공급 시작

극자외선(EUV) 공정이란 극자외선을 활용한 반도체 공정 기술로, ‘나노 공정’이라 불리는 반도체 초미세공정의 핵심 기술입니다. 극자외선 파장은 기존 불화 아르곤(ArF)의 광원보다 파장의 길이가 짧아 미세하고 까다로운 회로를 정확하게 찍어낼 수 있고, 불화 아르곤 광원 활용 시 필요한 반복 공정 과정이 줄어들어 생산성 또한 크게 높일 수 있는데요.
그간 EUV 공정에 적합한 웨이퍼는 일본이 주도하고 독점해왔지만, SK실트론이 이를 자체 개발함으로써 EUV 용 웨이퍼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2019년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이후 소재, 부품, 장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리 정부와 기업의 노력이 지속되었는데요. 그런 와중에 들려온 SK실트론의 차세대 웨이퍼 국산화 소식이 더욱 반갑게 느껴집니다.

 

 

 

 

 

 

 

 

 

 

 

이어서 SK실트론이 받을 상은 <환경지킴이> 부문의 <지속가능한 사회, 우리가 만들상> 입니다. 2020년 한 해 동안 SK실트론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아볼까요?

 

 

지용성 폐슬러리(Slurry) 수천 톤을 재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 개발

SK실트론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클린솔루션과 함께 반도체 웨이퍼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용성 폐슬러리(Slurry) 수천 톤을 재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해당 기술을 통해 그동안 전량 소각, 매립해왔던 폐슬러리의 95% 이상을 재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협력업체와 폐자원 재활용과 환경 생태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는데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K실트론이 제공한 폐슬러리를 협력업체가 재가공하여 상품화해 판매까지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친환경 기술 개발, 폐자원 재활용 등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에 그치지 않고 협력업체와 신규 사업을 추진하기까지 한 SK실트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SK실트론의 노력에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SK실트론을 포함한 SK그룹 7개사 한국 기업 최초로 RE100에 가입

지난 12월, SK실트론을 포함해 SK그룹 7개 관계사가 국내 기업 최초로 ‘RE100’에 가입했습니다. ‘RE100’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로, 기업이 2050년까지 사용 전력량의 100%를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조달하겠다는 자발적 약속인데요. 현재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GM, BMW, 이케아 등 전 세계 284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SK실트론과 SK그룹은 다양한 방법으로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늘릴 예정이며,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 및 에너지 솔루션 등 신성장 산업 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쉼 없이 달려온 2020년의 SK실트론! <실트론 AWARDS> 에서의 3관왕 정말 축하드립니다! 

 

2020년 한 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지속적인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한 SK실트론의 더욱 빛날 2021년이 기대됩니다. 2021년에도 SK실트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