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에디터가 떴다! SK플래닛 사옥 탐방기


2018년 9월, 통합법인으로 출범한 SK플래닛! 에디터가 판교에 위치한 SK플래닛 사옥으로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SK플래닛 김종민 매니저님과 함께 사옥 곳곳으로 떠나볼까요!


 SK Careers Editor 유희준


 

안녕하세요, 저는 SK플래닛 HR기획팀의 김종민 매니저입니다. 현재 SK에서 15년째 근무 중이며, 인재 채용 및 평가를 맡고 있습니다.

 


SK사옥은 판교에 위치해있으며, 10층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부터 사내 시설 곳곳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사원들의 영양을 책임지는 식당들, 잠시 머리를 식힐 수 있는 사내 카페와 도서관, 건강을 담당하는 피트니스 시설, Refresh 센터, 그리고 3층 카페 순으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사옥 10층에 위치한 구내식당과 분식당입니다. 모두 꼭대기 층인 10층에 위치해 있어 굉장히 좋은 뷰를 자랑합니다. 구내식당의 경우, 중식은 두 가지 메뉴, 석식은 한 가지 메뉴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많은 사원들이 구내식당을 이용합니다. 또, 구내식당과 별개로 분식당이 운영되고 있어, 출출할 때 김밥, 샐러드, 라면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3층에 위치한 사내 카페, <아뜨리움>입니다. 이 카페에서는 직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커피, 주스 등의 음료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사원들끼리 대화를 나누거나, 잠시 머리를 식혀가는 용도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또, 사내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어, 쉽게 책을 대출해 읽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요.

 



사옥 내 위치하고 있는 피트니스센터 또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분기별로의 신청에 따라 개인 락커, 운동복까지 제공이 되고 있어, 보다 편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GX 시간을 잘 맞추면 스피닝과 필라테스 등 그룹 운동시설까지 이용할 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며 많은 사원들이 피트니스 시설을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SK플래닛 사옥만의 특별한 공간으로는 ‘Refresh 센터’를 소개합니다. 업무에 지쳤을 때, 사원들이 방문해 간단한 마사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2층에서도 카페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원들만이 이용 가능한 3층 카페와는 달리, 이 곳은 외부인의 출입이 가능한 공간이기 때문에, 외부 관계자가 방문을 할 때 만남의 공간으로 자주 이용이 되곤 합니다.


직원들의 업무 효율과 복지를 두루 고려한 사옥의 여러 공간들 속에서, 직원들을 향한 SK플래닛의 배려를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에 도움을 주신 김종민 매니저님께 감사를 전하며, 2탄에서는 SK플래닛의 다양한 사업에 관한 내용이 이어집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플래닛만의 독특한 사내문화 ‘공감 페스티벌’
취준생들이 지원하는 회사의 연봉이나 기업 이념만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사내 문화다. SK플래닛에는 취준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독특한 소통 프로그램이 있다. ‘공감 페스티벌’이다. 한 달에 한 번 전사 구성원이 모여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감 페스티벌에 대해 컬처혁신팀의 김동우 매니저를 만나 알아보았다.


SK Careers Editor 황희정

 

공감 페스티벌이란?

 


“SK플래닛은 늘 구성원 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어요.” 플래닛의 대표적인 소통 프로그램 중 하나인, 공감 페스티벌은 매월 진행된다. CEO와 경영진의 목소리로 직접 경영현황을 듣고 이슈에 대해 토론하는 ‘타운홀미팅’, 저명한 강연자를 통해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다빈치포럼’, 문화콘텐츠를 통해 플래닛이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하고 창의력을 높이는 ‘컬처플래닛’, 마지막으로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모여 의견을 교환하고 네트워킹을 하는 ‘공감키친’으로 이루어져 있다. 
 
타운홀미팅
타운홀미팅을 구성하는 프로그램은 경영실적 및 Top5 Agenda공유, Top-team과의 대화, 오픈토론, 플래닛도전상이다.


① 전사 경영실적 및 Top5 Agenda/Top team과의 대화
플래닛의 소통과 공감의 힘은 경영진의 적극성에서 비롯된다. 매월 전사 경영실적을 CEO 및 경영진에서 공유하여 회사의 목표에 대해서 환기시키고 공감하게 한다. 전사 구성원이 한 마음으로 같은 곳을 지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이다. 또한 분기별로 진행되는 Top-team과의 대화에서는 구성원이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을 사전에 받아 CEO와 경영진의 목소리로 들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익명 게시판을 통해 자유로운 질문과 대답을 통해 구성원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무래도 익명으로 질문을 하게 되면 민감한 질문도 있지 않냐’라는 에디터의 질문에, 김 매니저는 “ 되도록이면 모든 질문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의문을 해소해주려는 CEO 및 경영진의 노력으로 구성원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답했다.

 

② 오픈 토론
오픈 토론은 구성원들이 평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주제를 제안하는 형식이다. 제안된 주제에 대해 구성원 투표를 통해 주제를 결정하며, 구성원이 주체가 되어 토론한다. 구성원이라면 자기 일 뿐만 아니라 회사의 모든 것에 대해서 궁금해 하기 마련. 따라서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알고 그리고 서로 머리를 맞대면 시너지가 난다. 이것이 바로 오픈 토론이 시작된 계기다. 오픈 토론을 통해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좀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하며,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은 작게는 해당 이슈에 대한 솔루션을 찾기도 하지만 크게는 이슈에 대해 구성원의 관심도를 높여 조직간 협업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하는 등 전사적인 효과를 이끌어 내기도 한다.

 

③ 플래닛 도전상
플래닛 도전상은 의미 있는 도전과 성과를 낸 사례에 대해 적시적으로 시상하여 전사에 좋은 사례를 전파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플래닛 도전상은 시상뿐 아니라 우수사례에 대한 성공비결과 난관을 이겨낸 방법 등에 대한 Lessons Learned 공유로 성공과 도전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전사에 전파한다.

 

다빈치 포럼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인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듣는 시간이다. 자칫 일에만 몰두해 새로운 트렌드와 사회적 변화를 놓치기 쉬운데 외부 인사의 강연을 통해서 새로운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여 업무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컬처 플래닛
컬처 플래닛은 문화 콘텐츠로 창의력을 증대하고 SK플래닛이 추구하는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한다. 점심 시간에 진행하는 컬처 플래닛은 업무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구성원의 호응이 크다. 예약제로 운영되는데 매번 순식간에 예약마감이 될 만큼 구성원의 참여도가 높다고.

 

공감키친

 

공감페스티벌의 마지막 순서인 공감키친은 구성원 간의 자유로운 네트워킹을 위한 자리다. 평소 만나지 못했던 구성원을 이 자리를 통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 페스티벌에서 다뤘던 주제를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의견을 나누는 등 모든 구성원이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다.
 
사내 구성원들의 긍정적인 반응
‘공감 페스티벌’이 진행될 때마다 매번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다. 김 매니저는 “기업 문화라고 하면, 다들 체득은 하고 있으나 말로 표현하기는 어려울 때가 많아요. 하지만 SK플래닛은 ‘공감 페스티벌’로 그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 느낌이죠”라고 설명했다.

 

플래닛만의 독특한 소통/공감 프로그램
소통과 공감은 모든 기업의 화두다.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반증하기도 하는 것인데, SK플래닛이 출범할 때부터 시작된 공감 페스티벌은 그런 면에서 보면 구성원 간 사고의 차이를 줄이는 데 큰 효과가 있었다. 이제는 다른 많은 회사에서도 벤치마킹을 할 만큼 플래닛만의 독특한 기업 문화로도 자리잡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기업들은 고객과의 소통만을 많이 강조하는데요. 고객보다 더 중요한 소통 대상은 바로 구성원이라고 생각해요. 구성원의 회사에 대한 자신감과 이해도 그리고 같은 가치 추구가 이뤄질 때, 비로소 고객 또한 기업의 가치에 대해서 깨닫게 된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의미에서 공감 페스티벌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원간의 소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의 가치와 목표를 되새기게 해주는 역할을 해요” 김 매니저에게서 진정한 애사심을 느낄 수 있었다.

 

SK플래닛만의 독특한 사내 문화 ‘공감 페스티벌’은 그 자체만으로도 눈길을 끈다. 각 프로그램들의 세세함을 눈으로 확인할 때면 입이 벌어진다. 고객만큼이나 사원들을 생각하는 SK플래닛의 섬세함이 느껴진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1.28 11: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되게 좋은 문화네요!!

  2. 멍멍 2016.01.28 17: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입사하고 싶어요

  3. 염규성 2016.02.01 13: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기업문화가 직원들에게 자극이 되고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많네요! 잘 읽었습니다~!

SK플래닛 판교사옥에 어서 오세요
지상 10층, 지하 4층의 SK플래닛의 판교 사옥 ‘더 플래닛(the Planet)은 직원 복지를 위한 식당, 카페, 피트니스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판교사옥 내부를 함께 들여다보면, SK플래닛의 일원이 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게 될 것이다.


SK Careers Editor 황희정


1층 더 팜(The Farm)/Pebble Pond


안내데스크에서 방문 카드를 받자, 사옥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닐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1층 로비에는 방문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든 SK플래닛의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로비 한 켠에 자리한 더 팜(the Farm)이다. 얼마 전 베타 테스트를 거친 이 로봇 정원은 직원들이 직접 씨앗을 심은 화분을 관리해주고 있다. 벤딩 머신이라 부르는 화분 자판기도 있다. 이곳에서 화분을 구입한 후, 흙을 넣고 씨앗을 심은 후 랙에 올리면 어디에서도 화분을 관리할 수 있다. 스마트 폰 앱을 설치하면 필요에 따라 로봇이 물도 주고, 햇빛도 쬐어 주며 사진까지 찍어 보내주기 때문이다. 곱슬겨자, 청경채, 적상추 등 여러 종류의 화분을 구입할 수 있다.

 


Pebble Pond 라는 이름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SK 플래닛 로비에 설치된 조약돌 형태의 의자와 샘물 형태의 테이블은 설치 작품인 동시에 가구의 요소를 지니고 있다. 독특하지만 공간에 동화되어 있는 이 작품을 통해 SK 플래닛이 추구하는 공존의 생태계를 생각해볼 수 있다.

 


더팜(The Farm)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이렇게 자유로운 공간이 형성되어 있다. 독특한 형태의 테이블과 의자들이 있는 이곳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또한 설치되어 있는 전자기기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2층 접견실

 

 

1층과 이어져 있는 계단을 이용해 2층으로 올라오면 접견실이 있다. 회의는 물론이고 사적인 대화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확 트여 있는 곳도, 스터디룸처럼 되어 있는 미팅룸도 있다. 그간 인터뷰를 진행하곤 했던 개별 회의실 바로 옆에는, 할인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카페도 있다.

 

3층 P.LIBRARY/ ATRIUM

 


3층에 올라오자마자 보이는 곳은 바로 도서관 P. LIBRARY다. 층고가 높은 이 공간에는 IT, 마케팅, 디자인 등 비즈니스 관련 서적들이 비치되어 있다. 책을 자유롭게 빌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읽을 수 있는 공간까지 충분히 마련되어 있다. 
 

 

 


같은 층에는 구성원 휴게실인 아트리움도 있다. 커피나 주스를 마실 수 있는 카페는 물론이고 자유롭게 회의하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평범한 사내 카페를 넘어 다양한 미팅과 대화가 이뤄지는 공간이다. 많은 수의 임직원들이 이곳을 드나들었으며, 분위기 또한 매우 자유로웠다. 또한 한 켠에는 당구대까지 설치되어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10층 P.LEX/ 사내 식당

 

 


10층에는 직원용 피트니스 센터인 P.LEX가 있다. 운동을 코치하는 트레이너 분들을 포함해 요가와 같은 클래스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대부분 지하에 자리하고 있는 다른 피트니스 센터와 달리 지상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특별했다.
 

 

 


마찬가지로 10층에 있는 사내 식당에는 넓은 식사 공간뿐 아니라 따로 분식을 판매하는 코너도 볼 수 있다. 이처럼 SK플래닛 판교 사옥에는 사원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