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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SKCE 10기! 반가워요 11기 



어느새 2019년 8월부터 2020년 1월까지의 SKCE 10기 활동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동시에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을 새롭게 장식해 줄 새로운 SKCE 11기가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된 SKCE 10기 11기의 수료식 및 발대식 현장 함께 가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안재은





지난 1월 31일, SK Careers Editor(이하, SKCE) 10기의 수료식과 11기의 발대식의 1부가 종로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SKCE 10기, 11기 뿐만 아니라 각 관계사의 멘토님들까지 참석해 SKCE의 시작과 끝을 축하해주셨는데요.



우선 각 관계사의 멘토님과 이주영PL님, 양동철PL님까지 함께 지난 SKCE 10기의 활동을 되돌아 보고, 새로운 11기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10기 에디터들의 활동 영상과 활동 소감을 들은 후에는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습니다. 6개월간 SK Careers Journal을 다양한 이야기로 채워준 10기 분들의 표정엔 시원섭섭함이 뭍어나 있었답니다. 




수료증 수여 후에는 대망의 우수활동자 시상이 있었습니다. 우수기자상 수상자는 SK건설 김성곤에디터, SK이노베이션 김우진에디터, SK텔레콤 김가영에디터가 선정되었습니다! 세 에디터 모두 다양한 이야기를 알기 쉽고, 보기 좋은 콘텐츠로 작성해 주었다는 평을 받았는데요. 수상자들은 함께 활동한 SKCE10기 친구들과 멘토님, 기사 작성에 도움을 주신 매니저님들께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우수 활동자 수상 후에는 명예의 최우수기자상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최우수기자상의 영광은 SK브로드밴드의 김희수 에디터에게 돌아갔습니다. 김희수 에디터는 그간 SK브로드밴드의 직무 정보와 직무 환경, 다양한 상품들까지 여러 이야기를 멋진 기사로 담았었죠? 모두가 그의 수상을 예상한 가운데, 정작 본인은 수상을 예상하지 못 했고 하는데요. 김희수 에디터는 "SKCE를 인생 대외활동"이라 말하기도 했답니다.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 순서는 11기 위촉장 수여였습니다.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11기 에디터분들의 얼굴에 기대감과 긴장감이 엿보이네요. 특히 이번에는 함께 활동을 할 멘토님들께서 직접 위촉장을 수여해 11기 에디터들의 활동을 응원해주어 더욱 뜻깊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위촉장 수여 후에는 11기 에디터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짧은 시간에도 톡톡 튀는 매력과 입담으로 자기 자신을 각인시킨 11기 에디터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서린빌딩에서의 행사 뒤에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바로 멘토님들과 10기, 11기가 모두 모여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인데요. 덕분에 11기들은 본격적인 활동 전에 그간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모두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앞으로 작성하고 싶은 기사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정말 유익했겠지요?


 

멘토님들과의 티타임을 마지막으로 서린빌딩에서의 수료, 발대식 1부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여기서 끝이냐고요? 무슨 섭섭한 말씀! 수료식 및 발대식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FMI수련원에서 화려한 2부가 진행되었습니다.



본격적인 2부 행사에 앞서 SKCE 7기 에디터로 활동했고, 현재 SK텔레콤의 신입사원인 박천욱 매니저님과의 짧은 만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SKCE활동과 SK텔레콤에 대해 궁금한 점을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아닐 수 없었는데요. 박천욱 매니저는 "SKCE로 활동한 시간이 입사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답니다. 

 


이후, SKCE 활동 소개와 더불어 10기들의 꿀팁 강의 시간이 진행됐습니다. 이미지 편집부터 인터뷰 상황, 멘토님들과의 소통법까지! 경험으로 배운 10기들의 꿀팁을 아낌없이 전해주는 시간이었다고 하네요. 



10기의 강의 순서까지 끝이 나고, 발표자였던 김민수 에디터가 MC로 변신을 해서 함께 레크레이션을 진행하였는데요. 1부의 자기소개로 맞춰보는 빙고부터 음악퀴즈까지! 다양한 게임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신나게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이밖에도 계속된 다양한 프로그램! 정말이지 1박 2일간의 수료식 및 발대식은 웃음과 감동 그리고 즐거움으로 가득찼는데요. 모두게 잊지 못할 시간이었을 거라 장담합니다. 그럼 앞으로도 11기 에디터가 채워나갈 SK Careers Journal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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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민지 2019.09.25 14: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10기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 밝은 미소가 아름다우시네요

 무더운 여름, 전기를 사수하라! SK E&S가 여름을 대하는 자세



올.해.도. 어김없이 여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111년 만의 무더위로 우리를 괴롭혔던 지난 2018년 여름의 악몽이 재현될까 두려운 요즘, 그 누구보다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전기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사업장들입니다. 발전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SK E&S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그럼, 지금부터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SK E&S의 발전 방식부터 계절별 운용 현황, 그리고 취업 꿀팁까지 현직자분의 목소리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소연



안녕하세요. 전력사업기획본부 김혜진입니다.

저는 전력사업 정책∙제도 관련 대외 전략을 수립하고 전력시장 제도를 개선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력시장은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의 결과로 발전부문에 한하여 경쟁체제인 구조입니다. 전력시장으로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시장의 변동성을 대응하고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앞으로 개선해야 할 구조적 문제점이 많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이해관계자와 Communication 하여 개선해 나가고 있답니다!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 종류는 원자력발전, 석탄화력발전, 가스화력발전, 수력발전,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중 석탄, 석유, 천연가스를 발전연료로 사용하는 화력발전소와 원자력발전소가 국내에서 사용하는 전기 생산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죠. SK E&S는 천연가스를 발전연료로 사용하는 화력발전소와 태양광발전, 풍력발전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SK E&S는 열병합발전소도 보유하고 있답니다!


환경, 비용, 효율 측면에서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선, 천연가스는 석탄이나 석유보다 오염물질 배출이 월등히 적은 에너지원으로 화석연료 중 가장 친환경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가스화력발전소가 한국가스공사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LNG(액화천연가스)를 공급받는 것과 달리, SK E&S에서 가동 중인 발전소는 해외에서 직접 경쟁력 있는 LNG를 도입하여 다른 LNG 발전소보다 원가를 낮춰 높은 수준을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열병합발전소 역시 E&S의 특징적인 발전 방식 중 하나인데요, 이는 발전기 터빈을 돌리고 남은 열을 지역냉난방 열로 활용하여 공급하는 전기와 열을 함께 생산하는 발전소를 의미합니다. 천연가스를 동일하게 발전연료로 사용하는 발전소보다도 에너지 효율이 더 뛰어나고 도심 인근에 건설하여 장거리 송전손실이 적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력시장의 특성상 발전사업자가 계절에 따라 발전량을 다르게 계획할 수는 없고, 전력시장을 운영하는 한국전력거래소가 발전계획을 수립하면 그 계획에 따라 발전사업자는 한국전력거래소의 급전지시를 통해 발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소비가 급증할 때를 대비해 안정적으로 전력공급을 하기 위해 정부는 전력수급대책기간을 지정하고, 전력시장을 운영하는 한국전력거래소와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종합상황실을 통해 집중관리 하고 있습니다. SK E&S와 같은 발전사업자는 발전기 안정적 운영을 위해 만전을 다하고 불시에 발전기 고장이 나지 않도록 준비, 고장을 대비해 비상대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끼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제가 하는 업무가 사업환경을 개선하고 시장의 불합리한 요소를 바꿔나가는 것이다 보니, 대외 이해관계자를 설득하고 의견이 수용될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내가 무엇을 잘 하고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한 사람인지를 빨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잘하는 일을 할 때 스스로 당당해지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큰 꼭지부터 Breakdown해보면서 면접 질문을 준비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잘하는 것을 내 무기로 만들기 위해 나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고, 산업에 대한 동향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지, 내가 가려는 회사 홈페이지는 꼼꼼히 봤는지, SK Careers Journal 블로그처럼 회사 실무자로부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은 없는지 점검해보면 더 좋겠습니다.

 


SK E&S는 보다 안전하고 깨끗하게 발전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시설 투자나 점검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많은 분들이 힘써주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더 안전한 발전소, 더 깨끗한 발전소가 될 수 있도록 저희 구성원 모두가 노력할 테니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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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의 베일을 벗기다

채용담당자가 들려주는 증권사의 오해와 진실
여러분은 미래의 직장으로 증권사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보통 증권사라 하면 흔히들 ‘주식’을 떠올리는데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았던, 직원들이 어려운 용어를 써가며 시시각각 변하는 차트를 보며 주식을 사고 파는 장면이 생각나실 겁니다. 증권사에서 일한다는 것은 상당히 바쁘게 움직여야 하고, 시간 압박을 받으며, 집중력을 요하는 일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편한 업무를 선호하는 사람, 혹은 경제, 금융과 관련된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 사람들에게 있어 증권사는 미래의 직장으로 고려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 증권사에는 차트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트레이더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인들에게 많은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탓에 증권사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추측만 하게 될 뿐입니다. 베일에 싸인 만큼 오해가 생길 수 있는 법! 그 오해를 풀기 위해 SK증권 채용담당자 문수환 주임님을 만나 이야기해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한효진

 

 

 


#각종_오해를_풀어본다

 


Q. 증권사는 실적 압박이 심하다고 들었어요.
“전혀 없다고 할 수 없지만 결코 심하지는 않습니다. 간혹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불러서 호통치거나 혼을 내는 장면은 최소한 저희 회사에서만큼은 전혀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부족한 부분에 대한 피드백과 함께 사내 교육시스템을 활용하여 관련 역량을 키울 수 있게끔 장려해주죠. 실적에 대해 본인 스스로 압박을 느낄 수는 있겠지만 외부에서 들어오는 압력은 거의 없습니다. 회사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는 조직성과 위주로 흘러가는 타 업종에서 더 많이 받을 거라고 생각해요.”

Q. 근속 연수가 짧다고 많이 걱정을 하세요.

“공시자료를 통해 다른 제조업과 비교를 해보시면, 평균근속연수가 결코 짧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커리어를 위한 자발적 이직이 잦은 증권업의 특성을 고려하면, 오히려 높은 수준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Q. 증권사가면 소위 주식으로 집안을 말아먹는다?는 말도 있어요.
“어르신들께서 특히 이러한 오해를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PB(Private Banker)들이 있는 것입니다. 2000년대 이후 자산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기 시작하면서 증권업 전반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금 당장 지점에 가서 주식 100%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겠다고 하시면, 아마 PB들이 뜯어말릴 거에요. 고객의 성향과 목표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금융상품을 배분하는 SK증권 PB들을 만나게 된다면, 이런 오해는 풀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금융 관련 전문지식을 갖춰야만 입사할 수 있나요?
“많은 대학생들이 금융관련 지식이 없어서 지원해봐야 떨어질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데, 채용시에경영/경제 이론에 관한 내용은 질문조차 하지 않습니다. 입사 후에 업무를 하면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죠. 오히려 그러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자질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열정과 끈기를 갖추고 있다면, 관련 지식이 없어도 입사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왜_때문에_증권사인가?
Q. 각종 오해가 많았지만 신입 공채시에는 증권사 지원자들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증권사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 분명 있을텐데요!
“증권사의 가장 큰 매력은 자신이 한만큼 얻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증권사에서는 성과가 곧장 보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능력이 있다면 신입사원이 부장보다 높은 수준의 일을 하고 대우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연공서열에 따라 귀찮을 일을 떠넘기거나 공을 가로채거나 하는 일은 있을 수가 없죠. 본인만 잘 한다면 다른 일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은 많지 않습니다. 오직 레코드만이 본인의 위치를 보여주는 지표니까요. 기본적으로 성과주의 체계가 기본이 되기 때문에 내부 갈등도 적은 편입니다.


또 하나의 매력은 매우 동적인 업종이라는 것입니다. 이슈 하나가 발생하면, 혹은 발생하기 전부터 증권시장은 들썩이기 시작합니다. 그 영향을 누가 더 빨리 예측하고 정확하게 맞추는가에 따라 실력이 판가름 나는 것이죠. 정보에 뒤처지거나 사고가 유연하지 않으면 뒤쳐지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내가 가진 어떠한 지식과 경험도 업무에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고, 변화에 익숙하다면 더없이 잘 맞는 일일 것이라 확신합니다.

 

#미래의_SK증권_지원자들에게 

 


<SK증권 채용담당자, 문수환 주임>
 

“대학생 때 다양한 경험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증권사에서는 모든 경험이 사소하더라도 가치 있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여행이든, 동아리든, 봉사활동이든 어떠한 경험이라도 좋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증권 관련 학회에서 공부를 하거나 금융기관에서 인턴십, 아르바이트 등을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업무를 미리 경험하다 보면 본인의 적성과 맞는지도 확인할 수 있고, 금융권 취업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알게 될 거예요.

 

 

 


직무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와서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말하는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는 설득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죠. 영화, 책, 인터넷 등 다양한 곳에서 금융업을 접하고 직무를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Role Model이 생길 것이고, 그 사람의 발자취를 밟다 보면 이루고 싶은 꿈과 함께 나아가야 할 길이 생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증권사의_직무_이야기를_들어보자

 

 


 “증권사의 Front는 크게 WM(Wealth Management), IB(Investment Banking), S&T(Sales & Trading) 세 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WM의 직원들은 지점에서 고객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며, IB는 기업의 자금조달과 관련된 발행업무를 합니다. S&T는 파생상품과 관련된 부서를 의미하는 경우도 있지만, 넓은 의미로는 유통시장과 관련된 모든 부서들이 속하며 법인영업본부, 채권본부, Equity운용본부, FICC본부 등이 있습니다.


직접적인 수익창출 활동을 하지는 않지만 Front를 보조해주는 Back Office도 있습니다. 흔히 Middle로 분류하기도 하는 리스크관리본부와 리서치센터, Staff(기획/인사/마케팅/IT/재무 등)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증권사에는 정말 매력적인 부서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보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 몇몇 부서에만 지원자가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을 비롯한 여러 채널을 통해 직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생각입니다. 직무에 대해 미리 알고 목표를 정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문수환 주임님의 인터뷰였습니다! 직무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목표를 제대로 세우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알 수 있다는 말씀이 크게 와 닿는데요, 다음 기사에서는 SK증권 관계자분들을 만나 직무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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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4기 수료식 & 5기 발대식, 끝은 새로운 시작

2017년 1월 21일, SK서린빌딩에서 SK Careers Editor 4기 수료식 및 5기 발대식이 진행됐다. 2016년 7월 15일에 시작해 1월을 끝으로 수료하게 된 4기의 마지막과 1월부터 7월까지 SK Careers Journal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5기의 시작을 만나보자.

 

SK Careers Editor 양석현


 

PART 1. 헤어짐은 새로운 시작


<SK Careers Editor 수료식 및 발대식 단체사진>


이날의 행사는 서린빌딩 SUPEX Hall에서 활동 영상을 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4기 에디터들은 활동 영상을 보며, 6개월간의 대장정을 추억했다.

 


곧이어 4기들의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다. HR지원팀 Talent Acquisition CoE 정인남 팀장이 자리해 그동안 고생한 4기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악수를 건넸다. 그리고 마침내 우수활동자와 최우수활동자가 선정됐다. 우수활동자로는 조유빈 에디터와 채소희 에디터가, 최우수활동자로는 이관형 에디터가 선정되었다. 우수상을 수상한 조유빈 에디터는 아주 깜짝 놀란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소감을 전했다.

 
<SK Careers Editor 4기 우수상 조유빈, 채소희 Editor>

 

“짧은 6개월 동안 매주 긴장되고 설레는 나날로 SKCE로서 활동했던 것 같습니다. 더 좋은 기획안과 콘텐츠, 그리고 기사를 작성하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어렵다는 것도 깨닫는 기회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활동하면서 취업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못 잡았지만 취재를 하면서 조금씩 그 방향을 잡을 수 있었고 그걸 기사에 조금이라도 담으려고 했던 노력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한 명의 우수활동자인 채소희 에디터는 “정말 생각하지도 못한 우수상을 받게 되어서 기쁨 반, 더 잘하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 반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자단으로서의 활동은 처음이였는데,나름대로 재밌게 흥미를 붙이려고, 제 주특기인 영상으로도 만들어보고, 만화로도 그려보고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쓰려고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KCE!”라며 6개월을 되돌아 보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SK Careers Editor 4기 최우수상 이관형 Editor>


최우수활동자로 선정된 이관형 에디터는 "제가 가졌던 고민과 궁금증에 대해 기획을 해봄으로써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SKCE였습니다"라며 SKCE활동을 하며 취업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고, 멘토님들과 고민을 나눠볼 수 있었던 시간임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SKCE 5기 에디터들의 위촉상 수여와 함께 정인남 팀장님의 발대식 축사가 있었다. 정 팀장님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개월은 여러분이 어떻게 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소중한 경험이 될 이 시간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SK Careers Editor 정인남 팀장님의 축사>


 

PART 2. 이제부터 시작이야! 좋은 콘텐츠란?

오전 행사를 마치고 출발한 FMI, 이천으로 향한 우리 에디터들은 대학내일 정은우 소장의 좋은 블로그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 들을 수있었다. 김가영 에디터는 "수많은 게시물 중에 우리의 컨텐츠를 읽게끔 하는 법, 앞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작성해 나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대학내일 20대 연구소 정은우 소장님의 콘텐츠 강의>


다음으로 5기 에디터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되었다. 미리 준비한 에디터들의 톡톡 튀는 자기소개는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에 올라올 기사들을 기대하게끔 만들었다. 앞으로 12명의 에디터들이 직접 13개의 관계사를 취재하며,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기사를 작성할 때,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니 기대해도 좋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자기소개>


레크레이션이 끝나고는 4기 양석현 에디터와 조유빈 에디터의 선배들의 특강도 진행되었다. 기사 작성의 가장 중요한 기획안을 작성하는 법부터, 콘텐츠 제작 시 필요한 팁과 인터뷰 매너까지 5기 에디터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만을 꼭꼭 담아 공유했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을 위한 양석현, 조유빈 에디터의 특강>

 

PART 3. 콘텐츠 미션!!!!

다음날 아침까지 이어진 발대식 일정, 폭설이 내리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에디터들의 열정은 기획안 미션으로 더욱 불타올랐다. 이번 미션의 주제는 'SK 바이킹 챌린지 현장 취재'를 기획하는 것! 처음으로 써 보는 기획안이지만, 신박한 아이디어에 선배들의 조언까지 보태어 좋은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앞으로의 그들의 기사가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파이팅 넘치는 단체사진>

 

이로써 수료식 및 발대식의 모든 일정이 끝이 났다. '끝은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는 말처럼 앞으로 펼쳐질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이야기를 지켜보아도 좋을 것이다. 발대식에서 보여준 이들의 열정이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에 톡톡 튀는 기사들로 가득 채우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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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다뿌잉 2017.01.23 15: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4기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5기 에디터님들도 뽜팅입니다~! 모두 축하드려요!

  2. 2017.01.23 19: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ㅠㅠㅠㅠ 넘나 하고싶었는데 ㅠㅠㅠㅠ 지켜볼거예요

  3. 겨울해 2017.01.24 11: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류에서 떨어졌네요 좋은기사들 많이 담아주세요~ 지켜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