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슼퀴즈! 고객중심 경영을 위한 Agenda Creator

‘SKB 고객가치혁신팀’


최근 SK브로드밴드는 2020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는데요. 고객만족을 위해 깊이 있는 고객분석을 진행하고 다양한 고객 조사를 시행하여 개선 방안을 고민하는 고객가치혁신팀! 오늘은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이현희 매니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임희원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 고객가치혁신팀 이현희 매니저입니다. 고객가치혁신팀은 고객 목소리를 청취하고 의견을 분석하고 회사에 어젠더를 공유/전파하는 Agenda Creator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고객 Insight를 발굴하는 고객조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관계를 관리하는 뜻인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은 다소 회사 중심적인마케팅적인 용어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고객 중심적으로 고객의 경험을 관리한다는 관점에서 CEM(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SK브로드밴드의 고객가치혁신팀의 경우 보통 CS(Customer Satisfaction)라고 부르는 용어 역시 CE(Customer Experience)라는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고객을 만족시킨다는 결과적인 측면보다 고객이 경험하는 모든 서비스에 대한 과정 중심 경험을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개선 사항에 반영시킨다는 의미에서 ‘고객 경험’을 더욱더 중시하고 있습니다. 


 

고객가치혁신팀은 CEO직속 고객가치혁신그룹에 속해 있는 부서입니다. CE 파트와 VOC(Voice Of Customer) 파트로 나뉘는데요. CE 파트 내에서도 고객조사 업무의 역할은 다양한 조사 방법론을 활용해서 B tv 고객들이 어떤 고객 경험을 하고 있는지 Insight를 도출한 후 현업에 공유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VOC같은 경우 고객센터(106, 1877-700번), 홈페이지, 대외기관, 내방 등 다양한 경로에서 인입되는 고객들의 Voice와 불만사항들을 데이터화 시켜 분석한 후에 CEO와 관련 조직에 공유하여 개선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가이드하고, 실행되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러 조사 방법론 중에서 각 프로젝트 주제에 가장 적합한 조사 방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객만족도, 추천 의향과 같이 회사 전체의 정량적인 만족도 지표를 도출해야 할 때에는 대면면접조사 방식을 사용합니다. 한쪽으로 치우친 의견을 피하고, 최대한 다양한 고객들의 객관적인 생각을 듣기 위해 랜덤 방식으로 응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특정 서비스에 대해 한층 더 깊이 있고 디테일하게 알고 싶을 때는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FGI(Focus Group Interview)을, 회사의 이슈나 현안에 대해 빠르게 조사하고 싶을 때는 온라인 조사를, 특정 세그멘테이션의 실생활 미디어 활용 패턴을 자세히 알고 싶을 때는 다이어리 조사를 사용하고 있어요. 이 외에도 홈비짓, 미스터리 쇼핑 등 조사 주제에 따라 최적의 방법론을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 고객자문단은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의견에 직접 귀를 기울이고자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CE 활동 중 하나입니다. IPTV를 비롯한 유선통신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YT(Young Target) 그룹과 10세 이하의 아이를 두신 키즈부모 그룹, 미디어 이용 헤비유저 그룹, 시니어 그룹으로 세그별로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고객자문단은 저희 서비스를 애정을 가지고 관심 있게 이용하시면서 때로는 아낌없는 칭찬을, 때로는 발전을 위한 쓴소리를 해주십니다. 이러한 고객님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향후 개선방안에 대한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고객자문단은 주로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거나 외부의 신선한 시각이 필요할 때, 고객 경험에 큰 영향도가 있는 커다란 변화 사항이 있을 때 고객 관점의 Idea를 제시해주는 역할을 하고 계신데요. 그래서 각 서비스가 출시될 때마다 수정할 부분에 대해 미리 자문을 구해 출시 전 수정이 되어서 론칭되거나 혹여 출시가 되더라도 고객자문단의 목소리를 듣고, 다음 버전에 반영되어 개선이 되는 선순환의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매일 하는 업무가 다른데 금주 월요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아침에 와서 매일 30분 정도 미디어 트렌드 관련 기사들을 탐독하고 있어요. 오전은 주로 개인업무 몰입 시간으로 온라인 조사 설계 관련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난 후 팀 주례회의에 참석해 팀원들 간 이번주에 어떤 일을 하는지 서로 업무 공유를 하고 있어요. 이후 사업부서 매니저님들을 직접 만나 제가 조사하고자하는 서비스의 현황에 대해 자세히 듣고, 설문지 초안에 대해 의견수렴을 하는 미팅을 진행합니다. 조사를 통해 나오는 결과를 가지고 실제 업무에 반영시키는 것은 현업의 영역 이기 때문에 조사 설계 단계에서부터 함께 고민, 협업하고 있습니다. 협업 업무가 끝나면 의견 받은 내용들을 취합해 설문지를 최종 수정하며 업무를 마무리합니다.



B tv를 오래 사용하신 장기우수고객님들을 대상으로 연 행복 시네마 데이 멤버십프로그램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웃음) 저희는 사실 본사 직원들이라 고객님들을 대면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행복 시네마 데이는 저희가 직접 이벤트를 기획해서 행사 당일날까지 운영한 프로그램이었거든요. 애니메이션 영화를 진행하면 고객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저희 부스를 보고 반가워하며 뛰어오세요.영화와 팝콘 티켓을 받고, 포토존에서 사진 찍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현장에서 보니 마음이 뭉클해지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면서 고객님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소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디어 시장은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고, 지금의 코로나 시대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우리 실생활에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 같아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이 있는 미디어 시장에 큰 꿈을 펼칠 분이 계시다면 저희 회사에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취준생들 화이팅! 


오늘은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고객가치혁신팀의 이현희 매니저님을 만나보았는데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고객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매니저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국가고객만족도 조사 10년 연속 1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인터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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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증후군 극복하기!


종강인듯 종강아닌 종강같은 너! 중간고사, 팀플, 기말고사까지 마쳤는데 왜 아직도 해야 할 게 많은 거죠? 길어지는 취업 준비로 대학생 S씨는 최근 우울한 기분이 자주 들고, 무기력하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상태를 ‘번아웃 증후군’이라고 해요!


SK Careers Editor 임희원





‘번아웃 증후군’은 미국의 심리학자 프로이덴버거가 <상담가들의 소진(Burnout of Staffs)>논문에서처음 사용한 용어입니다. 번아웃 증후군은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자신의 상태를 한계까지 몰아붙이면서 극도의 정신적 신체적 피로감을 호소하고, 무기력해지는 현상을 뜻하는데요.


에디터도 최근 부쩍 힘들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 ‘번아웃 증후군’인지 확인해볼 수 있는 자가진단 테스트를 가져와 보았습니다.  

 


8개의 번아웃 경고 증상 중 자신의 상태가 절반 이상에 해당된다면 번아웃 증후군을 의심해 보아야 해요! 에디터의 자가진단 테스트를 구경하던 S씨는 여덟 개의 문항 중 여섯 개에 해당한다고 말해주었는데요.


S씨가 걱정된 에디터는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한 S씨의 하루를 준비해보았습니다.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실행하기에 앞서, 에디터는 평소 S씨가 어떻게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있는지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25살 취준생 S입니다.


(2) 번아웃 증후군 자가진단 테스트의 8개의 문항 중 몇 문항에 공감하셨나요?

저는 8개의 문항 중 6개의 문항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1번, 5번, 6번에 가장 공감이 가더라고요. 


(3) 번아웃 증후군을 겪기 전과 후를 비교해보았을 때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확실히 체력이 안 좋아진 것 같아요. 온 몸에 힘이 없고, 가만히 멍 때리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예전에는 핸드폰에 해야 할 일을 바로 메모했는데 요즘은 메모하는 것조차 깜빡하더라고요.  


(4) 그렇다면 평소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밖에서 친구 만나서 카페에서 수다 떨고, 여행가면서 스트레스를 풀곤 합니다. 특히, 여행을 통해 에너지를 재충전하는데요. 요즘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일정이 모두 취소되는 바람에 여행은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5) 오늘 에디터가 준비한 하루, 준비되셨나요?

오늘 하루 기대됩니다!



번아웃 증후군이 일어나는 데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 텐데요. 취업준비생들의 경우, 높아져가는 취업 장벽으로 과도한 목표를 설정하고, 단시간에 많은 걸 진행하려다 보니 피로가 누적되면서 갑작스럽게 무기력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외출이 제한되면서 대학생/취준생들이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S씨의 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번아웃 증후군은 어떤 특정한 개인이나 상황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 놓인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번아웃 증후군에 빨간 불이 켜진 S씨. 에디터가 준비한 ‘일일 번아웃 극복 프로젝트’를 함께 확인해 보실까요? 

 


우선, S씨와 아침밥을 든든하게 먹고, 10시 반부터 두 시간 동안 동네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졸리다고 툴툴대던 S씨도 막상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이 풀렸는지 열심히 조깅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간단한 샌드위치와 음료로 점심을 해결하고, 에디터가 미리 예약한 원데이 클래스를 들어갔습니다.


에디터는 이전에 즐거웠던 일들이 무미건조하다는 S씨에게 여행을 대체할 새로운 경험이 필요할 것 같아 ‘일일 칵테일 클래스’를 준비했습니다. 모히또부터 상그리아까지 재미있게 칵테일을 제조한 S씨는 빈 병에 남은 술을 알뜰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원데이 클래스가 끝나고, 카페에 들어가 신메뉴인 ‘아이스크림 라떼’로 목을 잠깐 축이고, 숨겨진 맛집에서 저녁을 먹으며 장장 12시간의 ‘번아웃 증후군 극복 프로젝트’를 종료할 수 있었습니다. S씨는 이번 기회에 새로운 활동들을 해볼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산책이나 원데이 클래스를 이용해 자신의 기분을 환기시키겠다고 전했습니다. 


오늘은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겪고 있는 ‘번아웃 증후군’을 알아보고, 실제 취업 준비로 지친 S씨와 함께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한 하루를 함께 지내보았는데요. 혹시 자신이 번아웃 증후군이 의심된다! 하시는 분들은 오늘 하루, 모든 일을 잠시 멈추고 일상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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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8.14 09: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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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의 달인과 함께 하는 방털기 프로젝트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더러워진 방에 고민인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청소의 달인 ‘세슼코’와 함께하는 대학생 방 털기 프로젝트! 오늘은 대학생 통학러 A씨와 자취생 B씨의 방을 살펴보고, 세슼코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임희원



(초인종 소리)

대학생: 누구세요?

세슼코: 여기 세슼코 인데요. 방 정리 고민 해결하러 왔습니다!

대학생: 네 들어오세요!



 

세슼코는 정리 및 청소 도합 20년 경력을 가진 전문가입니다. 의뢰인의 취향까지 고려해서 방 청소를 도와준다고 해 소문이 자자한데요. 세슼코는 방을 정리하기에 앞서 ‘방 청소 진단서’라 써져 있는 종이 한 장을 의뢰인 앞으로 건넵니다.

 

 


A1. 일주일 단위로 청소하진 않고, 한 두 달에 한 번씩 방을 청소하고 있습니다. 생각나면 하는 편이에요.

A2. 취업 준비하느라 방청소를 미루게 되는 것 같아요. 학원이랑 여러 활동을 하다 보니 아침 새벽부터 나가서 저녁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생활을 거실에서 하는 편이라 방에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A3. 방을 정리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구역은 책상 쪽에 있는 책, 피규어 등 취미 관련 용품들입니다.

A4. 앞으로는 책상 위 물건들을 한눈에 발견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A5. 책상 쪽에 장식들이 많은데 아끼는 것들이라 조심히 다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답변을 확인한 세슼코. 의뢰인 A씨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책상을 둘러보았습니다. A씨의 책장/책상에는 너무 많은 인형들과 소품들 그리고 여기저기 널린 종이 더미가 가장 큰 문제로 꼽혔습니다. 책상 위에 항상 무언가 많다 보니 의뢰인도 자주 물건을 잃어버린다고 합니다. A씨의 방은 공간에 비해 넘치는 소품들을 어떻게 정리할 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A씨의 방을 둘러보고 의뢰인 B씨를 만나러 가는 세슼코! 이번에도 청소에 앞서 진단서 답변을 확인해봅니다. 

 


A1. 일주일에 한 번씩 청소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과제가 많아서 청소 예정 날짜보다 조금씩 밀리고 있어요.

A2. 자꾸 미루는 습관 때문에 방청소를 미루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귀차니즘이 제일 큰 것 같아요 (웃음)

A3. 침대 바로 옆에 있는 책장과 선반 구역이 제일 저에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귀여운 포스트 카드 같은 게 있으면 사서 벽을 꾸미곤 있거든요. 또, 워낙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다 보니 하루에도 몇 번씩 커피를 내리러 선반 위에 있는 커피 머신을 이용하는 것 같아요.

A4. 선반을 아기자기하면서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어요. 특히 1층 선반에 있는 소품들이 잘 조합되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A5. 원룸이다 보니 금방 더러워지는 방 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이런 기회가 찾아와서 좋습니다. 기대할게요! (웃음)


이번에는 의뢰인 B씨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선반 쪽을 살펴보았는데요.

 


대학생 B씨의 선반에는 크게 세 가지 문제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바닥에 흐트러진 전선과 1층에 있는 책들과 커피 머신과 박스들, 그리고 2층 선반의 먹다 남은 젤리, 조명, 커피 가루, 인형 등 의뢰인의 다양한 물품들이 있었는데요. 어딘가 조화롭지 못한 의뢰인의 선반 분위기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B씨의 방 청소의 핵심일 것 같습니다.  



방 청소는 우선 모든 물건들을 뺀 후 필요한 물건과 필요 없는 물건들의 분류 작업을 했습니다. 다음에는 필요 없는 물건들의 쓰레기를 분류한 후 의뢰인의 취향에 맞게 물건들을 배치했는데요. 청소에 앞서 세슼코는 청소를 더 재미있고 쉽게 할 수 있는 세 가지 준비물을 들고 왔습니다. 

 


 분류 작업에 필요한 봉투와 바구니

우선 분류작업을 위한 ‘봉투와 바구니’가 있습니다. 2번 사진에 있는 분홍색 바구니와 3번 사진의 종이봉투를 통해 사진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세슼코는 자잘한 물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바구니를 적극적으로 추천하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A씨에게 바구니는 중요하겠죠? 청소를 하다 보면 조그만한 물품들도 쉽게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바구니를 이용해 분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청소 시작부터 쓰레기를 분류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나중에 힘 빠졌을 때 분리수거 일을 덜 수 있다고 하는데요. 세슼코는 분류에 필요한 봉투와 바구니만 준비해도 방 청소 50퍼센트는 성공한 거라고 하네요. 


 노동요 플레이리스트

 


청소를 재미있게 만드는 두 번째 준비물은 ‘노동요 플레이 리스트’ 입니다! 청소를 하다 보면 지치기 마련인데요. 마법의 플레이리스트를 틀고 청소를 하다 보면 다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는 세슼코의 꿀팁! 실제로 의뢰인 A씨는 청소하는 두 시간이 한 시간처럼 느껴졌다고 합니다. 평소 방 청소가 재미없고, 지루하게만 생각했다면 세슼코가 직접 선별한 플레이리스트를 참고해도 좋을 것 같네요! 



 인테리어 소품들

 


마지막으로 깨끗해진 방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시키는 인테리어 소품들입니다. 의뢰인 B씨가 요청한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위해 세슼코는 침대 옆 선반에 달력을 준비했습니다. 달력 주변은 향초들을 더해 분위기에 은은한 향까지 놓치지 않았는데요. 이전 선반 1층에 있던 잡동사니는 레이스 매트로 살포시 가려주었습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두 의뢰인의 방 청소를 말끔히 끝낸 세슼코! 만족스러운 의뢰인들의 모습에 세슼코도 환한 미소를 보였습니다. 오늘의 방 청소 콘텐츠가 대학생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루고 미루던 방 청소, 오늘 시작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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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E 12기 절찬 모집] 김스크의 그림일기, 같이 볼래?



SK Careers Editor 권민정, 송은지, 임희원, 한채원


지난 6월 29일 월요일부터, 대망의 SKCE 12기 모집이 시작되었는데요. SKCE 11기의 활동은 어땠을지 궁금해하실 여러분을 위해, 에디터가 <김스크의 그림일기>를 몰래 가져왔습니다! 함께 활동 기록을 살펴볼까요?







자 여기까지 SKCE 11기 김스크의 활동이 기록된 그림일기를 살펴보았는데요! 지난 6개월 동안 매월 각자가 담당한 관계사의 다양한 현직자분들도 만나보고, 직무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진로와 취업을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눌 동기들도 생겼고 멘토님의 현실적인 조언도 들을 수 있어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그럼 SKCE 하면 뭐가 좋은데?”라는 생각을 하고 계실 여러분을 위해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SKCE 12기 혜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아래에서 확인해볼까요?



이외에도 소중한 SKCE 동기들, 매니저님과의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점. 또 내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궁금증들을 해소하고, 직접 SK 채용 현장에 가서 취재를 할 수 있다는 점 등… 장점이 수없이 많아 다 말하기도 벅차니 직접 12기가 되어 경험해보자고요! :)


SKCE 12기 지원하기

(클릭☞) www.sk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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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B2C 참견 SK브로드밴드 유통기획팀



지난 기사에서 [작전명] SKB B2B, 영업 직무 정보를 성공적으로 입수한 에디터! 모처럼 달콤한 휴가를 보내는데… 그때 어디선가 걸려오는 전화. “에디터님! B2C 영업 직무가 없어 아쉬워요! B2C 영업 직무 정보도 참견해주세요~” 에디터, 과연 이번에도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


SK Careers Editor 임희원

 


안녕하세요! B2C영업을 담당하는 유통기획팀 황세웅 매니저입니다.

 

 


B2C영업은 크게 직접채널과 간접채널로 나뉩니다. 직접채널은 크게 고객센터(106)와 공식홈페이지가 있고, 간접채널은 도매대리점, 유무선전문점, S마켓전문점 등이 있는데요. 유통기획팀은 이 중 간접채널에 대한 지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채널 수익성 분석과 도매대리점 지원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통신 시장에서 미디어콘텐츠 파워가 중요해지면서 SK브로드밴드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수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원활하게 수급하기 위해서는 가입 고객 수가 기반이 되어야 하는데요. 바로 이런 역할을 B2C영업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B2C영업 직무는 말 그대로 SK브로드밴드 상품/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님을 유치하는 업무를 한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그 중에서 유통기획팀이 하는 업무는 유통망 발굴, 상품/서비스 교육, 유통망 지원제도 운영 등이 있습니다. 


 


유통기획팀은 새로운 유통 채널을 구상하고 발굴하며, 계약 업무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익성 분석을 통한 유통 채널 관리와 대리점 지원제도 운영 업무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고객 유치를 위한 B2C영업 업무를 지원하는 유통기획팀은 ‘든든한 조력자’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진행된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이 가장 큰 이슈입니다. 합병으로 혼란스러우실 수 있는 고객님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B2C영업팀 모두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님의 편익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여러가지 체계와 절차를 수립 중에 있습니다



  

통신산업의 포화상태로 신규가입자를 확보하는 일이 어려워지면서 비즈니스모델을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통신 패러다임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레드오션’인 통신시장에서 판매를 활성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색다른 유통 채널을 발굴하는 업무가 가장 큰 고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B2C영업은 신규유통채널을 발굴하는데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로운 채널을 볼 수 있는 시각이 중요한데요. 기존 통신산업의 전통적인 전략이나 사고의 틀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또, 이러한 통찰력을 갖기 위해서는 수치화 된 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가입자수 데이터가 ‘4 → 5 → 5.5 → 5.7’로 산출되었을 때 이 수치가 증가한다고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 증가추세가 줄어든다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처럼 동일한 데이터도 어떻게 분석하는지에 따라 채널을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지기 때문에 데이터를 분석하고,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라떼와 잡(job)담’에서도 말씀드렸지만 SK브로드밴드는 구조화 면접을 진행하기 때문에 자신을 궁금하게끔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에서 자신을 다 보여주기보다는 90%를 보여주는 게 팁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면접에서 나머지 10%에 대한 부분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자소서를 작성할 때 특별한 경험이 없어 어떤 경험을 주제로 작성해야 할지 고민하는 취업준비생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아르바이트나 군대 등 자신의 경험이 평범하다고 생각되더라도 그 안에서 나만의 ‘아이템’을 드러낸다면 다른 사람과 차별화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면접에서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우선, 저는 저의 어떤 이미지를 회사한테 어필하고 싶은 지 생각하고, 그에 관련한 두 세가지 키워드를 뽑아 준비했습니다. 면접장에서 질문이 들어왔을 때 제가 정한 키워드에 벗어나지 않는 스토리로 답변을 풀어가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본인이 희망했던 직무에 입사했지만 취준생 때 생각했던 직무 모습과는 달라 당황해 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봤어요. 그래서 희망직무에 자신을 맞추기보다는 본인의 강점을 드러낼 수 있는 직무에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직무에 지원하신다면 자기소개서, 면접에서도 더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꼭 입사하셔서 같이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하세요!



에디터, 이번 고민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생소했던 B2C 영업 직무를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신 황세웅 매니저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SK브로드밴드의 새로운 성장을 향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유통기획팀,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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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반려인 천만시대, 펫팸족을 위한 꿀팁!



국내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천만 명을 넘어서면서 서울시 다섯 가구 중 한 가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반려동물 산업, ‘펫코노미’(Petconomy) 규모는 15’년 1조 8,994억 원에서 올해 3조 원에 달해 27’년 6조 원까지 증가할 전망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반려인들을 겨냥한 시장이 크게 성장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집사라면 놓칠 수 없는 관련 신조어부터 다양한 서비스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임희원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겨냥한 시장의 성장 배경에는 ‘펫팸족’이 있습니다. ‘펫팸족’은 반려동물(Pet)과 가족(Family)의 합성어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뜻하는데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증가한 만큼 공용시설에서 지켜야 할 ‘펫티켓’이라는 신조어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기에 앞서 펫티켓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공용시설에서 지켜야 할 펫티켓으로는 첫째, 반려동물의 위치를 수시로 확인하여 다른 반려동물과의 돌발 상황을 방지하고, 외출 시 목줄을 착용하고, 배변 봉투를 가지고 다니며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최소화하며,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자신보다 큰 반려동물을 무서워할 수 있으니 주의를 필요로 하는 매너가 있었습니다. 펫티켓을 통해 성숙한 반려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이번에는 새롭게 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 서비스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펫택시

반려동물을 데리고 미용하랴 진료받으랴 택시 탈 일은 많은데 켄넬(휴대용 반려동물집)이 보일 때마다 승차거부 당하는 펫팸족들은 주목! 운전 기사님 눈치 보지 않아도 되는 펫택시 서비스가 있습니다. 지난해 동물운송법이 개정되면서 현재 100여 개의 반려동물 운송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펫택시 차량 내부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배변 패드와 전용 시트가 마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목적지까지 이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펫캉스

호캉스? 저는 반려동물이랑 펫캉스 가요! 호캉스를 혼자 가자니 집에 있는 반려동물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마땅히 맡길 데도 없고… 그런 분들을 위한 펫캉스가 마련되었다고 하는데요. 반려동물과 함께 호텔에서 투숙하는 것을 넘어 객실 내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전용 식기와 쿠션 그리고 배변 패드가 구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반려동물을 포함한 모든 가족이 호텔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니! 저 임에디터, 이번 휴가는 펫캉스로 정했습니다.  


펫슐랭

펫간식과 함께라면 당신의 반려동물도 ‘펫’슐랭이 될 수 있습니다. 식품업계에서 반려동물을 겨냥한 다양한 간식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독버거(dogpper)부터 무알콜 맥주인 펫비어에 펫자까지! 모두 사람이 먹어도 무해한 재료로 만들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한 입만 달라는 반려동물의 간절한 눈빛, 펫간식으로 단번에 해결 가능! 

 


동물을 좋아하지만 키울 수 없는 집사들을 위해 에디터가 준비했습니다. 이색적인 랜선 펫팸족 유튜브 채널!  


데일리 파카

혹시 산책 나갔다가 하얀 털로 복슬복슬하게 덮인 동물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언뜻 보면 양 같기도 하고 푸들 같기도 한 그녀. 데일리파카(Daily Paca) 채널의 ‘파카’가 아닌가 싶습니다. 파카는 호주에서 온 알파카로 반려인은 알파카 농장에서 도축 당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국내로 데려왔다고 하는데요. 새로운 가족의 보살핌과 사랑을 듬뿍 받아 행복해하는 파카의 모습을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누구보다도 건포도를 사랑하는 파카의 브이로그, 에디터는 이미 랜선 이모 등극했습니다. 


냥이 아빠

‘냥이 아빠’라 해서 고양이를 기대하고 들어갔다가 정작 다른 동물들에 입덕하고 나온 에디터인데요. 이번 채널의 주인공은 고슴도치와 미어캣 그리고 햄스터와 같은 소동물들입니다. 털을 곤두세우고 있다가도 밀웜만 가져다 대면 환한 건치를 보여주는 고슴도치 소닉이와 궁금한 게 너무도 많은 미어캣 꾸릉이, 그리고 종일 잠만 자는 피츄와 함께하는 반려인의 일상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반려인의 가족 사랑은 고슴도치 소닉이를 주제로 한 노래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중독성이 강한지 어느샌가 에디터 친구도 옆에서 따라 부르고 있더군요.  


오프라인부터 온라인까지 우리 대학생 펫팸족들을 위한 다양한 신조어와 서비스 그리고 채널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에디터는 쉬는 시간에 랜선으로 반려동물들을 만나며 힐링을 하곤 하는데요, 어떠셨나요? 나중에 반려동물을 키우게 된다면 펫택시를 이용해서 펫캉스로 힐링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앞으로 나올 무궁무진한 반려동물을 위한 서비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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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밴랜선라이프 집콕족 편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취준생 김스크. 심심한 김스크는 에디터에게 문자를 보내는데…


SK Careers Editor 임희원




김스크의 요청에 에디터가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덕질편’ 소식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첫 번째 소식! 씨네21 주성철 편집장과 오상진 아나운서가 직접 엄선한 영화를 관전포인트와 함께 추천 받을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5월 첫 금주의 빅무비는 드림웍스의 <트롤: 월드투어>인데요. 귀여운 흥 부자 트롤들의 화려한 노래 대결을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오상진 아나운서가 관전 포인트로 뽑은 비비드한 색감과 사랑스러운 캐릭터 그리고 귀 호강 노래까지, 에디터 역시 놓칠 수 없죠. 시간은 많은데 무슨 영화를 봐야할 지 모르겠다면? 무비빅으로 추천받고 B tv로 감상까지 어떠신가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예능부터 종영작까지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이민웅 쇼호스트의 입담으로 에디터도 리모컨을 들었는데요. 에디터가 뽑은 tv픽 추천작은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입니다. 믿고 보는 김희애 배우의 연기와 매회 거듭할수록 고조되는 긴장감으로 화제가 된 드라마!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부부의 세계> 첫 방송은 역대 JTBC드라마 최고의 시청률을 달성하기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다른 작품들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김스크, ’B tv로 부부의 세계 몰아보기’ 스케줄러에 적어봅니다. 

 


 

 

다음은 SK브로드밴드 페이스북에 얼리버드 이벤트부터 재미난 콘텐츠가 가득하다는 소식입니다. 차원을 뛰어넘는 로맨스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더킹 – 영원의 군주> 재미있게 보셨나요? 브로드밴드 페이스북에서는 ‘더킹’ 시리즈 B tv에서 반값으로 감상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평소 VOD를 즐기는 B tv시청자라면 솔깃한 제안일 것 같아요. 다양한 방송 이벤트부터 댓글 이벤트까지! 앞으로도 올라올 합리적인 가격의 콘텐츠들을 유심히 눈여겨보았다가 ‘GET’하는 것은 어떠신가요?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모자지간으로 나오는 배우 성동일과 김해숙 실제 나이가 12살차이라니! <하이에나>에서 엘리트 변호사로 승승장구한 배우 주지훈이 현봉식보다 2살이 많다고? ㄴOㄱ 프로그램을 새로운 관점으로 다시 확인하는 콘텐츠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펀스토랑>에 소개된 음식들이 정말 맛있을까? 내.돈.내.산 콘텐츠를 통해 브밴 매니저가 직접 맛보고, 평가한 리뷰를 만나볼 수 있다니!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지루했던 시간이 금방 지나갈 것 같지 않나요? 

 


김스크가 말한대로 재미있는 콘텐츠만 볼 수 없는 현실이죠. 취업도 랜선으로 에디터와 함께 준비해봅시다! 


 


준비에 앞서, SK브로드밴드 공식블로그에서 [Tech Band → IT트렌드 리포트]를 클릭하면 ‘IT 읽어주는 남자’와 ‘B Be Big’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무선 통신 서비스 미디어 기업, 브로드밴드에 들어가고 싶다면 놓칠 수 없는 IT 트렌드 정보! 선배 매니저님들이 강조하는 역량 중 하나가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와 관련된 트렌드 파악인데요. IT 트렌드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지 막막하신 취업준비생 여러분, 브밴 공식 블로그에 게재된 ‘IT 읽어주는 남자’ 기사부터 차례로 읽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사부터 지금 함께 만나 보시죠! 


 

더 많은 IT 지식을 원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는 ‘B Be Big’을 추천 드립니다! B Be Big은 SK브로드밴드 매니저 육성 과정 중 하나로 신입매니저들의 기자단 활동입니다. B Be Big에 들어가면 각 부서의 매니저님들이 작성한 트렌드 기사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SK브로드밴드 직무와 관련된 내용의 기사가 많다고 하니 자신이 관심있는 직무의 매니저님의 기사라면 눈여겨 읽어보는 것이 좋겠죠! 트렌드 최전선에 위치한 SK브로드밴드 매니저님이 작성한 IT트렌드 기사! 이 기사들로 IT 트렌드 지식에 강점을 가진 취준생이 되어 보자고요!


 




위의 ‘라떼와 잡담’ 이미지를 클릭하면 직무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커리어스 직터뷰’를 통해 다양한 직군(S/W, 미디어사업, Data 등) 내 상세 직무와 기업문화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니 김스크, 구독 누르고 영상 틈틈이 챙겨보아야겠어요.   


김스크와 에디터가 함께한 브밴 랜선라이프 어떠셨나요? B tv 추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트렌드 기사와 직무영상을 활용해서 취업을 준비하는 꿀팁까지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부쩍 길어진 요즘, 이번 기사를 통해 집에서도 쉽게 재미와 정보를 함께 얻어가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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