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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K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모집: <SK 채용 MIC> SK하이닉스 편

여러분, SK하이닉스에 관심 있으신 분들 많으시죠? 이번 상반기 채용에 지원할 예정인 분들이 꼭 보셔야 하는 영상이 나왔습니다! SK하이닉스 채용담당자가 알려주는 SK하이닉스의 모든 이야기! 회사소개, 기업문화, 채용 안내와 더불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에 대한 비밀 정보까지. 아래 콘텐츠를 클릭클릭!

 

SK Careers Editor




그리고, 지난주였죠! SK Careers Journal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SK하이닉스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댓글로 다는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선배님 그 직무는 무슨 일을 하나요?" "어떤 역량이 있으면 직무에 도움이 되나요?". 직무 소개와 필요 역량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데요. SK하이닉스 선배 사원들이 이에 대해 속 시원한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던 모든 정보! 채용100썰로 확인해보세요.






현장 스케치)

지금까지 이런 채용 설명회는 없었다! SK 채용 MIC, SK하이닉스 편


SK하이닉스 꿈나무들이라면 오매불망 기다렸을 [SK 채용 MIC] SK하이닉스 편! 여러분의 가슴속에 있던 근질근질한 질문들을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서 남겨 주셨나요? SK하이닉스의 현직 TL 님들께서 직무와 채용에 관련한 우리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주셨습니다. 



전에는 들을 수 없었던 전무후무한 정보들이 우수수 떨어져 나왔던 SK 채용 MIC SK하이닉스 편! SK Careers Editor가 지난 2월 28일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여러분들을 대신해 그 현장을 다녀와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임소현

 





Q1. 안녕하세요! SK Careers 저널 독자분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유형석 TL 님: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에서 SSD 품질보증 직무를 하고 있는 유형석 TL이라고 합니다. 


Q2. 담당하고 계시는 직무가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인지 궁금합니다. 

유형석 TL 님: 조금 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완벽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보완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를 판매하고 나면 불량제품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희는 불량 제품을 받아서 불량이 발생한 원인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이러한 불량이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까지 고안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Q3. 유형석 TL 님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유형석 TL 님: 저는 셔틀을 타고 통근합니다. 회사에 일찍 도착해서는 먼저 식당에 가서 무료로 제공되는 빵과 삼각김밥 등의 편의식을 간단히 챙겨 먹습니다. 아침을 먹고 난 후, 전날 메일이 어떤 것들이 왔는지 확인하며 일과를 시작합니다. 고객 대응 팀에서 불량이 발생한 제품을 받아 불량분석을 시작합니다. 저희 팀에서 다루는 SSD 제품은 불량 분석 과정이 까다롭습니다. 따라서 다른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면서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열심히 불량 분석 업무를 하다 점심시간이 되면 밥 먹고 돌아와서 생산적인 오후 업무를 위해 휴식을 취합니다. 점심시간 이후에는 오후 업무가 시작됩니다. 품질과 관련한 업무이다 보니 내부 드라이브(소자, 설계, 펌웨어 팀 등)과 협업을 할 경우가 많습니다. 타 부서와 미팅이 생기면 타 건물로 옮겨 회의를 하며 업무를 하기도 합니다. 


Q4. 입사 후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궁금합니다.

유형석 TL 님: 입사가 3년 차 밖에 되지 않았기에 스스로 선배들에 비해서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 시기에 제가 분석한 결과가 인정받아 개선에 도움이 되었을 때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비공식적으로는 성과금과 월급을 받았을 때 가장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Q5. 품질보증 업무의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유형석 TL 님: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기술도 함께 빠른 속도로 발전합니다. 이에 발맞추어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타 경쟁사들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 속에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은 완성도 높은 품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반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품질보증의 업무의 미래 가치는 더욱 중요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6. 유형석 TL 님의 대학교 학교생활이 궁금합니다. 

유형석 TL 님: 저는 전기 전자공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저는 주로 대학교 학창시절에 학점관리에 중점을 두고 공부를 했습니다. 열심히 관리한 학점으로 편입을 준비하는 데에도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Q7. SK하이닉스에 입사 후,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 때문에 붙은 것 같다고 느껴지는 취업의 비장의 무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유형석 TL 님: 면접 시에 논리적인 사고력을 보여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면접 때 받았던 질문은 제가 가지고 있는 전공지식으로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제가 도출한 결론까지의 논리적인 사고과정을 말씀드렸던 부분이 강점으로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Q8. 품질보증 업무를 목표로 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휴학 없이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했는데,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니 휴학 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시간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생의 특권이기도 한 휴학을 잘 활용해서 여행도 다니고 자기개발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1. 안녕하세요! SK Careers 저널 독자분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조하림 TL 님: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에서 NAND STORAGE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는 조하림 이라고 합니다.


Q2. 담당하고 계시는 직무가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인지 궁금합니다. 

조하림 TL 님: 완성된 제품의 판매 계획을 세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SK하이닉스에서 만드는 SSD 제품이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수요와 전망이 있을지에 대해서 계산합니다. 또 SK하이닉스의 반도체에는 다양한 제품이 존재하는데, 각각의 제품별로 판매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Q3. 조하림 TL 님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조하림 TL 님: 저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운동 후에, 커피를 사서사무실에 출근합니다. 먼저 메일과 사내 SK하이닉스 신문을 읽으며 다양한 소식들을 정리합니다. 이후에 주로 하는 일은 고객 수요와 판매 실적 현황들을 데이터를 정리하고 관련 자료들을 요청 부서에 배포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따라서 관련 이슈들을 분석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시장이 얼마만큼 성장할까?’에 대한 예상이나 변화하는 시장 내의 거래에서 수치적인 결정을 고민하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Q4. 마케팅 직무에서 가장 중요하게 요구하는 능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조하림 TL 님: 마케팅 업무는 변화하는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현재를 분석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수립하는 일을 주로 합니다. 이러한 분석과 결정에는 논리적인 타당성이 있어야 합니다. 의사결정을 할 때 근거를 만들고 그 근거 속에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근거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5. 조하림 TL 님의 대학교 학교생활이 궁금합니다. 

조하림 TL 님: 저는 특이하게도 전기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다양한 전공지식들을 접하고 특히 관심 있는 분야에 흥미를 가지면서 수업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수업 외에도 학교 내의 경영 학회를 통해서 컨설팅에 대해서 배우고 고민할 수 있었던 경험과 테니스를 치면서 운동했던 경험이 기억에 남습니다. 


Q6. SK하이닉스에 입사 후,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 때문에 붙은 것 같다고 느껴지는 취업의 비장의 무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조하림 TL 님: 막연하게 자신을 내세우는 것보다는 반도체와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관심과 열정이 있음을 표현하려고 했던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Q7. 마케팅 업무를 목표로 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조하림 TL 님: SK하이닉스와 반도체,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다양한 일을 깊이 있게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Q1. 안녕하세요! SK Careers 저널 독자분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서현준 TL 님: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에서 패키징 개발 직무를 하고 있는 서현준TL이라고 합니다. 


Q2. 담당하고 계시는 직무가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인지 궁금합니다. 

서현준 TL 님: FAB에서 반도체가 나오면 그 웨이퍼를 포장하는데, 이를 ‘패키징’이라고 합니다. 패키징에는 여러가지 분야가 있는데 저는 패키징 소재를 개발하며, 그 중에서도 반도체 칩이 메인보드와 전기적, 기계적으로 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는 Substrate 기판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Q3. 서현준 TL님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서현준 TL 님: 먼저 출근하면 메일을 확인하면서 밤새 쌓여 있던 업무들에 대해서 확인을 한 30분 정도 합니다. 업무 특성상 타 부서와 타 벤더들과 일하는 경우가 많아서 미팅이 하루에 기본 2~3건씩 있습니다. 또 기판을 개발해 설계 의뢰를 하기도 하고 업체에 배포합니다. 뿐만 아니라 만들어지는 과정들을 살피거나 품질 불량 등을 관리하는 업무를 하기도 합니다. 


Q4. 입사 후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있으셨다면 말씀해주세요.

서현준 TL 님: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제가 개발한 기판이 앞으로 출시될 아이폰에 사용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접했을 때 가장 보람을 느꼈습니다. 


Q5. 패키징 업무의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서현준 TL 님: 패키징 관련 분야는 과거에 낮은 난이도로 활용되어져서 중요도가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졌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고난도의 기술로 발전해가면서 패키징 기술의 난이도 또한 어려워지고 패키징 트렌드가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차세대 패키징 기술의 중요도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Q6. 서현준 TL님의 대학교 학교생활이 궁금합니다. 

서현준 TL 님: 저는 신소재공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저는 주로 대학교 학창시절에 대외활동을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특히 ‘전공 알림단’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인간관계를 확장할 수 있는 활동들을 즐겨 했던 것 같습니다. 


Q7. SK하이닉스에 입사 후,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 때문에 붙은 것 같다고 느껴지는 취업의 비장의 무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서현준 TL 님: 인성면접에서 보여드렸던 절실함 때문에 붙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른 회사를 다니다가 직장을 이직한 경우이기에 이 과정에서의 저의 절실함을 어필했습니다. 여러분들도 SK하이닉스에 취업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시다면 그 열정과 절실함을 어필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Q8. 품질보증 업무를 목표로 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서현준 TL 님: 업무의 대부분이 ‘공부’를 수반합니다. 따라서 취업 후에도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좋은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신기한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타 업무에 비해서 최종 반도체 완성품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비교적 많습니다. 완제품을 주로 다루기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A사의 사과 마크 등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목표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하셔서 발전적이고 신기한 경험들을 많이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속이 뻥 뚫릴 정도로 궁금했던 부분들을 긁어줬던 SK 채용 MIC SK하이닉스 편! 오늘 알게 된 좋은 정보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모두 SK하이닉스에서 만나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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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지원자 2019.03.07 17: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고에는 7월 입사가능자
    영상에는 2019년 8월 졸업예정자 혹은 기졸업자

    라고 설명이 나와있는데

    제가 2020년 2월 졸업예정이면 지원이 가능한건가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9.03.12 10: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지원 불가능합니다. 아쉽지만 이번 상반기 채용은 2019년 8월 졸업예정자혹은 기졸업자만 지원 가능합니다. 20년 2월 졸업예정이시면 하반기 채용 공고에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채용 시그널! 세 분의 직무 담당자가 보내온 시그널!

'Signal 보내 Sign을 보내 I must let you know Signal 보내 Sign을 보내.' 인기가수 트와이스가 보내는 시그널 제가 얼른 받아! 네? 이 시그널이 아니라고요? 그럼 어디서 온 시그널이죠? SK하이닉스에서 보내는 시그널, 채용 시그널을 SK Careers Editor가 먼저 받아봤습니다. 


제가 받은 시그널은 바로 SK하이닉스 채용 시그널인데요. SK 채용 MIC는 여러분의 채용관련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SK하이닉스의 채용 담당자님께서 직접 채용관련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직무 담당자가 취준생이 평소 궁금했던 바에 대해 직접 얘기해주는 프로그램이기도 하죠!

   

<논현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채용 시그널 및 채용 MIC 촬영 현장>


지난 8월 28일이죠. 채용 MIC 및 채용 시그널 촬영이 진행됐습니다. 그리고 그 현장에 제가 직접 가 보았는데요. 촬영은 채용 담당자님이 세 분의 직무 담당자님을 인터뷰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촬영 후 이 세분의 직무 담당자님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소자, 솔루션 SW 그리고 양산기술 세 직무의 담당자님이 보내는 시그널 같이 받아 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김태형



  

Q 안녕하세요 커리어스 저널 독자분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DRAM PI부문 HBM PI 팀 소속 정윤부 선임입니다. 반갑습니다.


Q. 오늘 채용 시그널을 진행하셨는데 소감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한 것이 처음이라 긴장이 많이 됐습니다. 입사 선배로서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것을 알려드리게 되어 뜻 깊은 것 같고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Q. 소자 직무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소자직무에 대해 입사 전에는 잘 알지 못했는데요. 소자가 하는 일은 매우 다양합니다. 연구소와 개발 그리고 양산공정 전 부문에 걸쳐서 일을 합니다. 세부 직무의 경우, PI, FA, Device, LDR 네 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로 'PI'는 Process Integration의 약자로 Process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공정과정과 밀접한 역할을 하고 있고, Integration에서 보이듯 많은 영역에 있는 것을 통합을 해서 조율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반도체 공정을 예로 들면, 클리닝 에칭 공정 플로우 등이 있는데 이러한 공정 플로우에 관리를 하고 공정을 단순화하는 업무를 합니다. 아무래도 반도체 공정이 600스텝~ 700스텝 정도로 긴 데 하나를 줄이면 수익성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도 관여하게 됩니다. 다른 업무로는 반도체 웨이퍼에 수율이나 특성을 개선하는 액션 도출업무 또 연구소나 양산FAB에서 발생하는 이슈에 대응이 있습니다. 


웨이퍼의 모든 공정을 마무리하는 과정을 'Fab out' 이라고 하는데 웨이퍼 플로우를 관리하는 업무도 수행합니다. 따라서 PI 직무는 공정 엔지니어와의 협업이 많고 다른 부서 사람들과 협업을 필요로 하는 직무입니다. 


두 번째는 Device 직무입니다. 디바이스 직무는 트랜지스터의 특성을 관리를 하고 개선을 맡고 있는 직무입니다. 세 번째가 FA 직무입니다. FA는 Failure Analysis의 약자로 말 그대로 불량분석을 하는 직무입니다. 제품이나 테크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불량이 발생하는데, 이때 여러 테스트를 통해 불량의 원인을 찾고 해결방안을 찾는 직무입니다. 마지막으로 LDR직무가 있습니다. LDR 직무는 Lay out Design Rule의 약자로 반도체 회로에 수많은 디자인 룰이 있는데 그 디자인 룰을 관리를 하고 디자인 룰을 제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회로와 관련된 직무이기 때문에 설계 엔지니어와의 협업이 많습니다.


Q. 현재 하고 계신 업무의 매력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저는 소자 관련 직무를 맡고 있는데요 저희 팀은 DRAM 제품 중에 하나이며 최근에 차세대 메모리로 각광받는 HBM이라는 제품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선 HBM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야 할 것 같은데요. HBM이란 High Bandwidth Memory의 약자로 광 대역폭 메모리입니다. 


최근의 각광받은 3D NAND 플래시 와 비슷하게 DRAM을 적층을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얘기하면 HBM은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베이스 다이, 포어다이, 그리고 인터포저가 그것입니다.


코어다이는 DRAM에 TSV라는 관통 전극을 뚫어 놓은 것을 말합니다. 베이스 다이는 코어다이 아래에 위치 하고 이 곳 에서 신호를 보내 데이터를 이동 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터포저는 적층된 HBM과 GPU와의 데이터 통로 역할을 합니다. 쉽게 설명을 드리면 CPU의 메인보드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TSV라는 공정이 굉장히 낯선 개념입니다. 그래서 많은 이슈가 발생을 하고 난이도도 높은 공정입니다. 이러한 난이도가 높은 공정을 하나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데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Q. 소자 엔지니어의 역랑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연구소와 개발 그리고 양산하는 분야가 모두 조금씩 달라요 기본적으로는 협업을 많이 하는 편이고 타 부서와의 미팅도 많기 때문에 협업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자 직무는 소자에 대해서 정말 잘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자 직무가 여러 분야에 걸쳐 일을 하는 만큼 공정과정, 공정장비, 그리고 DRAM에서 트랜지스터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등 반도체에 전반적인 지식이 많이 요구됩니다. 


Q. SK채용 MIC을 보시는 분들은 취뽀하신 직무담당자님의 합격비결을 너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어떻게 준비해서 합격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본인만의 차별성 있는 장점이나 자신만의 취업 팁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저는 직무 면접을 준비를 되게 많이 했어요. 어느 정도로 했나 하면 키워드 하나를 주면 그에 대한 내용을 칠판에 막힘 없이 써 내려 갈 수 있을 정도로 준비를 했어요. 실제 직무면접을 볼 때도 제가 막힘없이 설명을 하니까 면접관께서 별 다른 질문을 하지 않으시더라고요. 인성면접은 변수가 많다고들 하니, 직무면접을 중점적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더불어 저는 자소서 내용을 과장없이 쓰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과장을 해서 쓰게 되면 면접 볼 때 다 티가 나거든요. 그리고 면접을 보다 보면 모르는 질문도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는데요. 그때 저는 당당하게 '모르지만, 입사 후에 열심히 배워 알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던 것 같아요. 


Q. 마지막으로 SK하이닉스 입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많은 분들이 SK하이닉스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저희 회사가 정말 좋은 회사입니다. 입사 전에는 몰랐지만 입사를 하고 나서 보니 높은 연봉도 그렇고 복지도 정말 잘 돼있어요. 모두 열심히 준비하셔서 이런 것들을 같이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올해 말이나 내년에 같이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커리어스 저널 독자분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양산기술 부분 C&C 기술팀에서 CMP를 맡고 있는 권혁진 선임입니다. C&C는 반도체 공정 중에서 클리닝이라는 공정이 있는데요. 이 클리닝과 CMP를 합쳐서 C&C라고 합니다. 세부적으로 저는 CMP파트를 맡고 있습니다.


Q. 오늘 채용 시그널을 진행하셨는데요, 소감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매일 같은 업무만 하다가 기회가 돼서 참여하게 됐는데 이러한 스튜디오 촬영이 신선하고 신기했어요. 저도 아직 배울 것이 많은데 이렇게 채용 시그널에 참여하게 되어서 우려가 되었는데 그래도 제가 전달해 드리는 정보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으시면 정말 보람될 것 같습니다. 


Q. 양산기술직무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FAB의 시퀀스에 따라 많이 다릅니다. 하지만 보통 24시간 업무 이기 때문에 출근을 하면 전날 있었던 현장의 이슈를 보고 받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오전 미팅을 하고 미팅에서 나온 사항들을 토대로 그날 업무를 파악하고,  이후 업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FAB의 시퀀스에 따라 많이 다릅니다. 제가 근무를 하는 곳은 셋업 FAB라고 해서 처음 FAB이 설립되는 단계라서 교대근무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안정된 FAB의 경우 유지 보수를 하며 3교대를 하기도 합니다.


Q. 양산기술의 세부직무별로 하는 업무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선적으로 양산기술은 장비파트와 공정으로 나눠집니다. 공정은 레시피나 생산을 직접 컨트롤 하는 쪽이고 장비는 이러한 공정이 원활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장비를 관리하는 곳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공정의 종류에 따라 업무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공정은 전산에서 어떤 파라미터를 쓰느냐 어떠한 설정 값을 쓰느냐 그리고 'Trend(트렌드)' 안에서 최적화 하고 유지하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아, 그리고 'Trend'란, 생산하는 웨이퍼마다 원하는 스펙이 있는데 공정별로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다른 기준들이 웨이퍼가 찍힐 때마다 그래프에 나타나게 되는데 이를 트렌드라고 합니다.


Q.  SK채용 MIC을 보시는 분들은 취뽀하신 직무담당자님의 합격비결을 너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어떻게 준비해서 합격하셨는지 합격 비결이 궁금합니다. 

취업 준비를 할 때 공정 위주로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으려고 했는데, 신뢰성도 그렇고 자료가 그렇게 많지 않아 외부 교육을 들었습니다. 인터넷에 반도체 공정 교육이라고 검색을 하시면 인지도 있는 교육들이 많습니다. 그런 과정을 이수하시면 취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직무면접 준비를 위해 앞서 말한 반도체 교육을 두가지를 이수를 했는데 직무면접시에 공정부분에 포커싱을 맞춰 대답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왜 하이닉스인가’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고 면접을 가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SK하이닉스 입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제가 앞서 말한 내용들이 여러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 이야기를 듣고 취업준비를 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커리어스 저널 독자분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바일 펌웨어 UFS 팀에 강혜미 선임입니다. 저희 팀은 모바일에 들어가는 스토리지 컨트롤러를 개발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 모니터링 시스템인 스마트 그리고 벤더마다 특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벤더 스페시픽코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Q. 오늘 채용 시그널에 참여한 소감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회사에 지원을 하시는 분들의 입장이 되어 정보를 전달해드리는 것이라 그런지 지원을 할 때 왜 하이닉스에 지원을 하게 됐는지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제 일에 정말 흥미를 느끼고 있구나 깨닫게 되는 계기도 되었어요. 


Q. 현재 하고 계신 업무의 매력을 알 수 있을까요?

펌웨어를 개발을 하고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가장 매력점인 점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만큼 제 생각을 구현 할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Q. 소프트웨어 직무이시면 컴퓨터 공학과가 지원하는 직무라 생각이 되었는데 전자과를 전공하셨어요. 전자과로 소프트웨어 직무에 지원하신 동기가 궁금합니다.

대학 시절, 전자과였지만 기초적인 C언어에 대해서 배웠어요. 학과에서 배운 하드웨어 지식과 소프트웨어를 전부 잘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NAND플래시를 위한 펌웨어를 만드는 것이 제 업무인데요, 하드웨어적 지식을 배우면서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에 이끌려 지원한 것도 있어요.


Q. SK채용 MIC을 보시는 분들은 취뽀하신 직무담당자님의 합격비결을 너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어떻게 준비해서 합격하셨는지 합격 비결이 궁금합니다. 

글쎄요. 돌이켜보면, 면접에서 자신감을 많이 보였던 것 같아요. 모든 대답에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대답을 했어요. 이런 부분을 면접관님이 좋게 보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면접에 저만의 스토리를 명확하게 갖추고 대답을 했던 것 같아요. 아까 물어 보신 지원 동기가 그런 부분인데요, 전자과가 소프트웨어 직무를 왜 지원했는지 저만의 스토리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비중을 두고 대답을 했던 것 같아요. 


Q. 마지막으로 SK하이닉스 입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전공이 아니지만, 소프트웨어 직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생기는 장점이 있어요. 예를 들면 다른 소프트웨어 전공자 분들보다 NAND플래시에 대한 이해를 갖고 업무를 수행한다는 점이죠. 그러니까 여러분도 너무 자기전공을 살리고자 하기보다는 자기가 잘 할 수 있고 흥미가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준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 코딩에 자신이 없어서 지원을 망설이는 지원자가 계실 것 같아 말씀드리는데요. 입사한 후, 6개월간의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교육이 끝나고 나면 약 4개월간의 멘토링 시스템이 있어서 팀에 관한 설명과 쉬운 과제부터 배워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요. 그러니까 지원을 두려워 말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 경험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가 먼저 받아본 채용 시그널은 여기까지입니다. 취준생 여러분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결을 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채용 시그널에서 해결되지 않았던 질문들은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SK 채용 MIC 영상보기


< SK채용 MIC #하이닉스 회사 및 채용전형 편 >


< SK채용 MIC #하이닉스 SK채용시그널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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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채용 MIC 현장을 엿보다! 

지난 8월 31일 금요일,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SK이노베이션 채용 MIC가 진행되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에서는 [연구개발] 배터리/석유화학 [엔지니어] 배터리/석유화학 [비즈니스] 에너지/화학 직무담당자 총 6분의 직무담당자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페이스북 ‘SK Careers Journal’을 통해서 질문들은 사전에 취합하였고 취합된 취준생들의 궁금증을 친절하게 답해주셨습니다. 그렇지만 채용 MIC 영상을 기다리기 힘드신가요? 그런 여러분을 위해! 간단한 인터뷰를 하러 스튜디오에 찾아가 보았습니다! (짝짝짝) 현장 미리 보기 시작합니다~!

 


SK Careers Editor 박민지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박승진 연구원님: SK이노베이션 윤활유 기술 LAB에서 근무하고 있는 입사 8년차 박승진 선임 연구원이라고 합니다. 

김지형 연구원님: 저는 연구개발 직무에 소속된 김지형 전임 연구원이고요. 배터리 연구소에서 배터리 개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Q2. 현재 담당하고 계신 업무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박승진 연구원님: 국내 ZIC라는 윤활유 브랜드가 있습니다. ZIC라는 제품의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을 상품화하는 제품개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저희 ZIC가 글로벌로 나가고 있어서 그런 쪽으로도 서포팅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형 연구원님: 제가 소속된 팀은 CELL개발 팀이라는 곳입니다. 주로 전기차용 배터리를 개발하는 팀입니다. 고객사가 원하는 성능이 있으면 거기에 맞는 배터리를 개발하고 수주를 달성합니다.


Q3. 해당 직무를 선택하게 된 계기나 경험이 있으신가요?

박승진 연구원님: 저는 전공이 화학이라서 SK이노베이션 화학 관련된 직무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그 중에 윤활유라는 분야 자체가 고객하고 밀접한 부분이 많아요. 아무래도 일반 소비자들과도 상대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쪽이기 때문에 좀 더 ACTIVE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연구개발이지만 안에서 실험만 하는 것뿐 아니라 ACTIVE하다는 부분을 고려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김지형 연구원님: 우선 대학원 때 배터리 분야를 연구했고 그 이후로도 관심이 많아서 배터리 분야 업체를 찾다가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여 제가 커리어를 쌓게 되었죠.


Q4. 입사 전 활동 중, 업무에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이 있나요?

박승진 연구원님: 저는 입사 전에 좀 과 리더나 학생회장을 좀 해서 행사를 이끌어본 경험이 많이 있어요. 그런 경험들이 회사에 와서 큰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데 있어서 제 나름대로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요.

김지형 연구원님: 제가 히말라야 등산을 한 경험이 있고 면접 때 그 부분에 대해 많이 질문을 받았어요. 그런 특이한 경험도 본인에게 플러스 요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5. 업무를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박승진 연구원님: 제품 개발을 하고 나면 최종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를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개발한 제품이 방송 CF에 노출이 될 경우에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출처 : SK 루브리컨츠 홈페이지 https://youtu.be/oZ42CV-GXUs>


김지형 연구원님: 저희 팀의 가장 큰 목적은 결국 고객 수주의 유무거든요. 저희가 개발한 프로젝트의 고객 수주가 결정되었을 때가 가장 보람이 있어요. 또 개인적으로는 내 의견이나 내가 했던 로직들이 승인을 받고 그 쪽으로 일이 흘러갈 때 보람찬 거 같아요.


Q6. 앞으로 어떤 역량을 가진 후배가 들어오면 좋을 것 같나요?

박승진 연구원님: 기본적인 역량 외에 저희 팀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능력은 긍정적이고 활동적인 마인드에요. 다른 기술원의 부서 대비 외부 고객과 접하는 부분들이 좀 많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부에서 실험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부 사람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지형 연구원님: 저는 다 잘했으면 좋겠어요. (웃음) 우선은 저희 개발 팀에서는 주니어들이 해야 될 일들이 꽤 많이 있어요. 그래서 체력도 좋아야 하고 외국 고객사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니까 언어 능력도 어느 정도 있어야 업무를 하는데 중요할 거 같고요. 전공지식 역시 중요한 베이스가 되기 때문에 다 잘해야 된다고 말씀 드렸어요.


Q7. 개인적으로 해당 업무를 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전공지식, 어학능력, 자격증 등이 있나요?

박승진 연구원님: 저희 팀 같은 경우는 사실 윤활유하고 직접적으로 연결된 전공은 없잖아요. 그래서 저희 업무에서는 특별히 우수해야 한다 보다는 기본적인 화학적, 기계공학적인 베이스를 가지고 있으면 될 것 같아요. 오히려 SK가 세계적으로 나가려 하기 때문에 영어나 제2외국어에 능력을 향상시켜 놓으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Q8. SK이노베이션 또는 해당 팀만의 자랑할만한 복지혜택이나 기업분위기를 알려주세요

박승진 연구원님: 확실히 위아래에 대한 강압적인 부분 없이 수평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어요. 편하게 서로 대하는 분위기이고 그런 점이 타회사대비 SK의 큰 장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지형 연구원님: 우선 배터리 분야는 SK이노베이션이 앞으로 계속 키워가고 있는 단계이고요. 그래서 여러 생각을 가진, 여러 문화를 체험했던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어요. 마치 용광로처럼요. 쉽게 포용할 수 있는 문화가 저희 배터리 쪽의 장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Q9. 마지막으로, SK이노베이션 취업 준비생들에게 한 말씀부탁드립니다.

박승진 연구원님: 요즘 취업이 되게 어렵다고 하는데 자신감을 가지고 하면 될 거 같아요. 저는 면접을 봤을 때 내가 면접을 보러 온 게 아니라 저 사람들이 나 같은 사람을 뽑으러 와 준거다 라고 반대로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 자신감 있는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아요.

김지형 연구원님: 조금 더 당당하게,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했으면 좋겠어요.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게 면접에 당락을 좌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청강 사원님: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CLX에서 설비생산기술 팀에서 생산기술 직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청강 사원이라고 합니다.

박연호 대리님: 저는 서산 공장 배터리 설비기술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연호 대리라고 합니다.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중대형 이차 전지의 생산 설비부터 제작까지 맡아서 하고 있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Q2. 현재 담당하고 계신 업무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김청강 사원님: 주요 업무는 각자 담당하고 있는 공정에 대한 모니터링, 공정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Trouble Shooting과 어떻게 하면 수율을 더 증대시키고 수익성을 개선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박연호 대리님: 이차전지 배터리를 만들기 위해서 배터리 원자재부터 조립된 상태까지 공정 별로 장비들이 있습니다. 그런 장비들에 대한 신기술, 투자, 운영 등의 검토를 총괄적으로 하고 있고 그 외에 설계, 설비, 제작, 제작 이후의 SET UP, 추후 관리까지 넓은 범위에서 배터리 이차전지 생산 설비에 대해서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Q3. 해당 직무를 선택하게 된 계기나 경험이 있으신가요?

김청강 사원님: 제 전공이 화학 공학이라 대학교 때 타 회사에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그 때 석유화학 업계에서 근무하시는 다른 선배사원들을 보고 제 꿈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박연호 대리님: 제가 자동차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 현재 전기차 성장률이 굉장해요. 그래서 제가 취업할 당시 당시 배터리가 ‘제 2의 반도체다’ 이런 식으로 촉망을 받는 아이템이었기 때문에 선택을 하게 되었어요. 지금 들어와서 일을 하시게 되면 SK이노베이션에서뿐만 아니라 한국 배터리 시장에서 어찌 보면 역사를 처음부터 써 나가시는 그런 인재가 될 수 있을 거 같거든요. 그런 기회를 꼭 놓치지 말고 관심을 가진다면 좋을 것 같아요.


Q4. 입사 전 활동 중, 업무에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이 있나요?

김청강 사원님: 대학생활을 하면서 저는 학생회 활동을 했었습니다. 학생회 활동 자체가 어떻게 보면 회사 조직의 축소판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 활동을 하면서 그 선후배들 간의 업무, 의사소통 그런 것에 많은 도움을 받았던 거 같습니다.

박연호 대리님: 저는 어학 연수 등의 경험은 없지만 아르바이트 경험이 많거든요. 용돈벌이는 하려고 여러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 아르바이트들이 어떻게 보면 직장생활의 축소판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축소판을 많이 경험을 해서 지금도 큰 문제 없이 일을 해나가는 것 같습니다.


Q5. 업무를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김청강 사원님: 문제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하고 그것이 실제 공정에 적용되었을 때, 그 설비가 개선되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Q6. 앞으로 어떤 역량을 가진 후배가 들어오면 좋을 것 같나요?

김청강 사원님: 끊임없이 질문하고 배우려는 자세를 지닌 후배가 들어왔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자세라면 정말 역량이 있고 뛰어난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연호 대리님: 일을 수행함에 있어서 본인의 일에 대해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일을 하고,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결과를 바라보면서 일을 한다면 SK가 원하는 인재상의 모습을 충분히 갖춘 인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Q7. 개인적으로 해당 업무를 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전공지식, 어학능력, 자격증 등이 있나요?

김청강 사원님: 생각보다 생산기술 업무를 하면서 해외 업체와 컨택할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영어 정도의 어학 실력이 업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연호 대리님: 저희가 지금 중국하고 유럽에 저희 생산부지를 건축 중이에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내년 초에 중국과 헝가리를 왔다 갔다 하면서 업무를 하게 될 거 같아 언어 때문에 걱정이 있어요. 언어를 못한다고 해서 해당 직무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회화 능력을 함양을 하신 상태에서 입사하시게 되면 본인한테 득이 될 것 같습니다.


Q8. SK이노베이션 또는 해당 팀만의 자랑할만한 복지혜택이나 기업분위기를 알려주세요.

김청강 사원님: 저는 SK만의 자유롭고 사람을 존중하는 기업 문화에 반해서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게 되었어요.

박연호 대리님: 저희 부서 특성상 타회사에서 근무 하시다 온 분들이 많으세요. 그 분들이 SK의 분위기는 자율적이고 밝고 긍정적이다라는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하세요. 또 복지도 SK이노베이션이 어느 회사와 비교하더라도 빠지는 게 없는 회사라고 생각해요. 우선 페이적으로도 굉장히 만족을 하고 있고 의료비도 1억 내로 지원을 해주고 있어요.


Q9. 마지막으로, SK이노베이션 취업 준비생들에게 한 말씀부탁드립니다.

김청강 사원님: 요새 취업이 많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끝까지 기운내시고 힘내셔서 원하는 회사에 꼭 들어가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박연호 대리님: 제가 서산에 와서 보니까 연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주변에 친구도 없어서 외로웠어요. 근데 외로움에도 불구하고 배터리라는 사업이 미래 비전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일로 위로를 받았거든요. 그래서 취준생분들이 근무지 혹은 근무환경 이런 부분들 때문에 고민이 많을 텐데 그런 고민도 당연히 해야 되지만 그보다 앞서 본인의 적성이나 흥미와 미래의 비전을 생각을 해서 직장을 선택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다.

김은주 대리님: 저는 종합화학 어카운트 마케팅3팀에 근무하고 있는 김은주이고 solvent제품을 해외로 수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민정 사원님: 저는 SK에너지 B2C사업본부 중부영업관리팀에 있는 2년차 사원 김민정 사원입니다.


Q2. 현재 담당하고 계신 업무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김은주 대리님: 기본적으로 다양한 유분과 석유화학 제품들 중에서도 solvent라는 제품이 있거든요. 그것을 해외로 수출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고 저는 주로 인도나 미국 시장 쪽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민정 사원님: 저희 중부사업부는 수도권 주유소 리테일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판매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수도권에 있는 판매사를 관리하고 그 쪽에 제품을 판매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Q3. 해당 직무를 선택하게 된 계기나 경험이 있으신가요?

김은주 대리님: 사실 입사는 맨 처음에 이 직무로 안 했고 회사를 다니다 중간에 직무를 순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영업 업무를 해보고 싶어 최근에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민정 사원님: 영업은 고객들을 함께 관리하고 끈끈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야 하는 것이라 상대방 의견을 많이 듣고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고민하고 소통하는 업무가 많아요.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제 성격이 영업 쪽 업무를 선택하는 데에 도움이 된 거 같아요.


Q4. 입사 전 활동 중, 업무에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이 있나요?

김민정 사원님: 저는 대학교 시절에 연극 동아리를 계속했었어요. 여러 상황들이 주어지면 연기를 하는 거니까 그런 게 면접 때도 스스로 긴장을 푸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사람을 많이 만나는 동아리라는 것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Q5. 업무를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김은주 대리님: 아무래도 담당하는 마켓 자체가 국내시장이 아니라 해외다 보니까 새로운 거래처를 개발하거나 기존에 없었던 업무를 찾았을 때에 대한 보람들이 있어요.

김민정 사원님: 고객 분들의 어려움을 캐치해서 그것을 해결해 드릴 때 보람이 있어요. 또 물류 출하에서 영업판매까지 일련의 과정 중에 돌발상황이 일어날 때가 많은데 그때 고객과 잘 얘기를 하고 고객 분들이 기름을 잘 받고 가시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Q6. 앞으로 어떤 역량을 가진 후배가 들어오면 좋을 것 같나요?

김은주 대리님: 사실은 업무에 대해서 미리 알고 오기는 어렵잖아요? 와서 배우는 것도 많기 때문에 업무를 얼마나 잘하냐 보다는 일을 해보려는 의지가 있는 attitude가 좋은 후배가 들어오면 좋을 거 같아요.

김민정 사원님: 본인이 하는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임할 필요가 있고 또 누구보다도 SK에너지 제품 판매하는데 당당하게 임할 수 있는 그런 판매원의 역할을 잘 수행하면 좋겠습니다.


Q7. SK이노베이션 또는 해당 팀만의 자랑할 만한 복지혜택이나 기업분위기를 알려주세요.

김은주 대리님: 분위기는 제가 다른 회사를 다녀보지 않기는 했지만 이만한 회사 없을 거 같기는 해요. 그 분위기라는 게 재미있는 분위기 라기보다 이제 입사해서 연차가 낮은 친구들도 상급자에게 합리적인 할 말을 할 수 있는 합리적인 분위기 같아요. gentle한 사람들도 많고 흔히 말하는 군대 문화는 찾기 힘들어요.

김민정 사원님: 정유업계의 영업쪽이라 하면 여직원이 별로 없을 거라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지원을 꺼려하는 여성 지원자들도 많아요. 그렇지만 생각보다 여직원도 많고 여자휴게실 등 복지도 잘 되어있어요. 또 서로 존중하고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분위기라서 신입사원들이 들어왔을 때 최고의 직장인 것 같아요.


Q8. 마지막으로, SK이노베이션 취업 준비생들에게 한 말씀부탁드립니다.

김은주 대리님: 기왕 오기로 결심한 거 열심히 준비해서 한 회사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고 혹시라도 취업이라는 게 준비하다가 잘 안 될 수 있잖아요. 그렇다 하더라고 본인의 탓으로 돌리거나 너무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실 합격을 한다는 게 본인의 실력의 문제라기 보다 기회나 운과 타이밍의 문제이기도 하니까요. 본인을 알아봐줄 수 있는 회사가 나타날 거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김민정 사원님: 우리 정유업계에 대해 잘 몰라서 지원을 꺼리거나 포기하는 지원자들이 많은데 모르는 것은 들어와서 배우면 되고 본인이 하고 싶은 직무랑 맞다면 한번 도전을 해보시라고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장점이 많은 회사라 놓치지 않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SK 채용 MIC 영상보기


이번 영상에서는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 테니 꼭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K채용 MIC #이노베이션 회사 및 채용전형 편 >



< SK채용 MIC #이노베이션 SK채용시그널 편 >



촬영은 정말 훈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직무담당자 분들께서는 여러분의 질문에 성심 성의껏 답변해 주셨는데요. 그 모습에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여러분의 하반기 채용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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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인터뷰와 함께 채용 시그널이 돌아왔다!

수많은 검색으로도 해소되지 않는 궁금증에 목마른 취준생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2018 하반기 채용을 맞아 SK채용 MIC이 돌아왔습니다! SK 채용 MIC는 직무 담당자들이 페이스북을 통해 질문을 받고 직접 나와 대답을 해주시는 프로그램인데요. 각 직무에 채용정보도 하나하나 콕 집어 알려주신다고 하니 꼭 들어봐야 하겠죠? 

 


SK Careers Editor 김주현


이번엔 B tv·oksusu 마케팅/Comm./ B tv·oksusu UI/UX /Infra 운용 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신 직무 담당자 세 분을 모시고 MIC가 진행되었는데요. 영상 한 번만으로 매니저님들을 만나기엔 아쉬워 인터뷰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채용MIC 영상에선 볼 수 없었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합니다!

 

촬영현장에 들어서자마자 촬영하고 계신 매니저님을 볼 수 있었는데요. 질문에 답해주시는 모습에서 많은 고민을 하셨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계신 VoD사업팀 장은정 매니저님 >


안녕하세요. 현재 VoD 사업팀에서 편성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장은정 매니저입니다. B tv에서 다큐 장르 부분 편성과 다양한 프로모션 업무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업무가 B tv 고객님들께 즉각적으로 노출이 되는 일이라서 취업준비를 하시는 분들도 어떤 일인지 많이 궁금해 하셨을 것 같아요.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개인적으로는 제가 작년에 입사해 이제 1년 차로 접어들면서 일을 배우는 어려운 시기를 지나왔는데요. 인터뷰를 계기로 제 취준생 기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채용 MIC가 그 때의 초심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보여줄 수 있는 경험을 다양하게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콘텐츠 기획 혹은 직접 제작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고요. 저는 영상을 직접 제작해보기도 하고 플랫폼 서비스 기획, 게임 제작 등 다양한 경험을 했어요. 이런 경험들이 실제로 자기소개서를 쓸 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실제 업무와 바로 연결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 ‘사람들이 어떤 트렌드를 좋아하는가’, ‘어떻게 이 콘텐츠를 프로모션하면 매력적일까’ 같은 고민을 좀 더 할 수 있었습니다. 


보수적인 기업문화가 아니라는 점이요. 제가 하고 있는 일이 바로 B tv에 반영이 되는 일이라 ‘제가 이렇게 큰 일을 해도 되나?’ 라고 느낄 때가 있어요. 큰 업무임에도 신입을 믿고 많이 배울 수 있는 업무를 주신다는 게 좋았습니다. 일에 대해서 굉장히 개방적인 것 같아요. 좋아하는 일에 최대한 배치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잘할 수 있는 일에 지원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



미디어사업부에서 B tv 서비스기획팀에서 UI / UX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현재 고객님들이 사용하고 계신 B tv UI의 관리 및 업데이트를 하고 있어요. 고객님들의 UI 사용 데이터를 받아 이용패턴을 분석하기도 하고, 고객 설문조사를 통해 개선점을 분석하여 후에 UI 발전까지 고려합니다. 


많은 분들이 UI/UX에 관심을 갖고 계신데 질문해주신 거 보니까 전문적인 디자인 스킬에 고민이 많았던 거 같아요. 그런데 사실 저희 분야에 정말 관심을 가지고 인사이트를 낼 수 있는 분이라면 디자인 스킬에 구애받지 마시고 도전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럼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진호 매니저님과 함께 촬영하는 이나현 매니저님의 모습 >

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예로 들어 제가 회사에 들어가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자세히 얘기했어요. 디자인 스킬보다는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관찰한 방식이나 논리적으로 과제를 진행하고, 목표 이상의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했던 것 등을 주로 얘기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UI/UX에 대한 관심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전공자가 아니어도 미디어 쪽에 관심이 있으면서 자기만의 인사이트를 낼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줄 수 있으면 제일 좋겠죠


제가 팀은 정말 잘 만났어요. 장점은 하나만 얘기해야 하는거죠?(웃음) 저희 UI/UX팀은 하나TV가 나올 때부터 역사를 함께하신, 오랫동안 직무를 해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족같은 느낌이에요. 좋은 분위기와 더불어 개인의 관심 분야나 커리어를 고려하여 업무를 주시고 배울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는 부분도 너무 감사하죠.



수도권 인프라 직무를 담당하고 있고 서대문품질솔루션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찬 매니저입니다. 고객들 입장에서 인터넷, B tv, 와이파이 등 여러 종류의 상품을 이용하실 때 중요한 건 안정성입니다.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최대한 안정적이게 제공할 수 있게 돕는 일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영상 촬영이 잡히고 말을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생각보다 잘 끝나서 다행입니다. (에디터의 P.S : 가장 빨리 촬영을 끝내시고 NG도 적었던 놀라운 능력자이셨습니다.)


면접 과정에서 걱정과 긴장이 많았는데요. 제가 면접을 봤을 땐 면접관께서 짧은 시간 안에 지원자를 파악하시려고 특정 경험을 콕 집어서 물어보셨어요. 저는 대학생 때 컴퓨터학과라 청소년에게 도서를 추천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사업을 하려고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 경험을 자세히 말했는데요. 훌륭한 결과를 낸 것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궁금해하셨던 건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한 과정이었습니다. 솔직하게 막혔던 경험을 얘기한 게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네트워크를 공부하시는 분들이 취업을 준비하실 때 네트워크 장비까지 다룰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부분은 크지 않다고 생각해요. 네트워크 회사들이 실제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큰 틀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 안에서 본인이 여태까지 해왔던 경험이나 공부한 것들을 회사와 하고 있는 일과 잘 관련시켜 어필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SK 채용 MIC 영상보기

< SK채용 MIC #브로드밴드 회사 및 채용전형 편 >

 

< SK채용 MIC #브로드밴드 SK채용시그널 편 >


 

지금까지 각기 다른 분야에서 멋지게 활약하고 계신 직무 담당자 세 분을 만나 보았습니다. SK 채용 MIC와 이 기사를 통해 궁금증이 많이 풀리셨나요? 매니저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이 취준생 여러분께 닿길 바랍니다. 모두의 취업 성공을 기원하며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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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모집: SK 채용 MIC SK이노베이션 편

SK이노베이션에 관심 있으신 분들, 이번 상반기 채용에 지원할 예정인 분들은 주목! 여러분을 위해 SK이노베이션 채용담당자가 직접 나서 회사와 채용 일정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이번 영상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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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가 말하는 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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