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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머티리얼즈 人의 일상 A to Z (in 영주)



SK머티리얼즈 본사 속 숨겨진 일과는 과연 무엇? 머티리얼즈人 들의 내부를 들여다보기 위해! 이주언 PL님의 출근부터 퇴근까지, 그 발자국을 에디터가 따라가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승준


9시에 출근해서 18시에 퇴근하기까지, 유난히 바쁘게 돌아가는 머티리얼즈人 들의 일과 속 시곗바늘! 지금부터 그 일과를 하나 하나 파헤쳐보려고 합니다. SK머티리얼즈 HR팀 이주언 PL님의 발자국을 쫓아가볼까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 제공해 준 사택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회사와 멀지 않은 위치(약 15분)에 있어서 아침에 상쾌한 바람도 느끼면서 운동도 할 겸 주로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일할 때는 통근하는 것이 상당히 피곤했는데, 영주에서의 출퇴근길은 오히려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 같아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시행하고 있어 출퇴근 시간 조절도 가능하며, 평일에 일을 더 많이 하고 금요일에 일찍 퇴근할 때도 있지만 보통은 9시-18시로 근무하곤 해요!

  

따릉이를 타고 달려 본사에 도착하면, 본관 건물 1층에 바로 북카페가 보이는데요! 이 곳에서는 대여 대장을 작성하고 원하는 책을 자유롭게 볼 수 있답니다. 저 또한 사무실에 들어가기 전이나 일과 후에 읽고 싶은 책을 빌리러 가는 곳이기도 해요!  


그리고 본관 맞은편 식당 건물 2층에는 H-GYM이라고 불리는 체육관도 있는데, 최근 지어진 신식 건물이라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다양한 운동 기구들도 많이 있어요. 저는 일과 시작 전에, 이 곳에 들러서 가볍게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칭을 통해서 굳은 몸을 풀어주곤 합니다.

 


그리고 H-GYM의 출구 옆에는 이처럼 아늑한 분위기의 휴게실이 있는데요! 이 곳 역시도 조용하고 시설이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사내 구성원들뿐만 아니라 주말에는 구성원의 가족 분들께서도 편안히 쉬었다 갈 수 있는 곳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위에서 방금 제가 H-GYM을 설명드렸죠? 사내 식당은 H-GYM이 있는 건물 바로 아래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곳은 구성원들 사이에서도 식사가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한데요! 오전 7시에 개방하기 때문에 그 이후부터 식사가 가능하며, 협력사나 방문객들도 식대를 정산하면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체육관과 같은 건물이다 보니, 2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빼놓을 수 없죠!

 


지금까지 다양한 사내 시설을 둘러보았고, 이제는 사무실로 들어가 업무를 시작해야겠죠?

 

 

저는 본관 4층 HR팀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보시는 바와 같이 사무실은 깨끗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느껴지죠? 사무실 한 쪽에는 회의실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이 곳에서 저는 대졸 신입 구성원 교육, 법정의무 교육 등 각종 육성과 관련된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업의 목소리 또한 소홀히 여기지 않고 귀 기울이려 노력하고 있구요.


 

오전 업무가 끝나고 어느새 찾아온 점심! 조식이 맛있었던 사내 식당에서 벗어나, 구성원들끼리 근처 식당에도 자주 간답니다. 이는 ‘행복한 점심’이라는 회사 지원 프로젝트인데요, 구성원들은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1주일에 1번, 부서별로 외부에서 식사를 합니다. 지역 상권도 살리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1석 2조라고 할 수 있죠! 본사 근처에 검증된 맛집(?!)이 정말 많기 때문에 점심 시간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이라고 자부합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쳤다면, 약간의 휴식 후에 오후 업무가 시작됩니다!

 

  

여러분은 제가 오후 일과 중, 무슨 업무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을지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궁금증을 해결해드릴게요! 



저는 주로 개인정보 보호/장애인 인식 개선/성희롱 예방 교육을 포함한 법정의무 교육, 사내 어학 과정, 그리고 기능직 역량 강화 등의 직무 교육 및 대졸 신입 과정과 같은 기본소양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SK머티리얼즈는 다른 관계사보다 변화를 위한 움직임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가장 추구하고 있는 ‘행복’이라는 가치의 측면에 비추어보았을 때에도, ‘CEO 행복 LIVE’ 을 진행하거나 사내 게시판인 ‘행복 공방’을 활용해서 소속 구성원들의 행복을 지향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그룹에서 지향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향해 구성원 모두가 으쌰으쌰해서 신속하게 움직이는 점이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신입 구성원 입문 과정에도 약 40명 가까이의 구성원들이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시고 있는데, 그만큼 많은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협업을 해야 하기에 힘든 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교육 대상자 분들이 연수를 마치고 “교육을 통해 얻어간 점이 많았다”, “이러한 과정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하다” 등의 표현을 많이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듯 저는 스스로 투입한 노력에 대해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교육 담당 업무를 운영하면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이와 같은 긍정적 피드백을 남겨주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개선해야할 사항을 말씀해주시는 분들 또한 있기 때문에 다음 연수 과정을 준비할 때, 이 부분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단기적으로 저는 현재 팀 내에서 육성을 담당하고 있기에, 육성/교육 업무에 대해 보다 전문화 및 체계화된 발전을 이루어나가고 싶습니다. 이에 대한 노력의 일환으로, 그룹 연수원인 SK아카데미의 교육이나 관계사 공유 인프라를 활용해 직무 관련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고 있으며, Networking 또한 형성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HR팀에서 여러 가지 영역을 담당해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육성을 담당하고 있지만 채용/평가 등의 업무도 담당해보고, HR 전반을 경험해본 전문가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시작이 있다면 끝도 있는 법! 쉴 틈없이 달려온 일과에 그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젠 퇴근만을 남겨놓고 있네요!  


 

퇴근을 위해 본관 1층을 거쳐 지나갈 때는 항상, 이와 같이 SK머티리얼즈가 걸어온 길이 새겨진 벽면이 보입니다.

 



매일 퇴근할 때마다 익숙하게 보이는 모습이지만, 이 풍경이 저에게 큰 사명감과 애사심을 들게 하는 것 같아요. 바로 제가 회사를 즐겁게 다닐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하죠!

 

 

일과 후에는, 다양한 어학 강좌와 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어학 강좌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영어, 일본어, 그리고 중국어 강의가 1주 3시간씩 운영되고 있어요. 동아리 활동의 경우에는 주로 축구, 농구, 수영, 자전거 등의 운동 위주의 동아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외에도 밴드, 서바이벌, 바둑, 낚시, 산악회, 프라모델, 클라이밍, 독서 등 다수의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답니다!


이처럼 담당 PL님을 통해 SK머티리얼즈 본사에서의 실제 생활과 사내 분위기를 생생히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경북 영주 본사에서는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일과를 보내는 머티리얼즈人들로 가득한데요! 직접 취재를 다녀오면서 그들의 수고로움에 공감하게 되었고, 그 열정을 에디터 또한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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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SK바이오텍 면접 현장 취재

지난 12월 1일 금요일 SK바이오텍 하반기 공채 최종 면접이 진행됐다. 면접 취재를 위해 대전 SK기술원을 찾아가 봤다. 면접은 S1동 1층 Innovation과 Passion 실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혼자만 알기 아까워 여러분께 공개하는  SK바이오텍 면접 현장으로 떠나보자.

 

SK Careers Editor 김시우


 

1. SK바이오텍은 어떤 회사일까?

“크고 있는 회사. 더 클 회사.”


SK바이오텍은 어떤 곳일까라는 물음에 문형채 선임은 말한다. "크고 있으며 더 클 회사"이라고. SK바이오텍은 원료의약품을 제조하여 생산하고 Client에게 전달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회사다. 예를 들어 아스피린이 의약적 목적으로 효과를 내려면 그 주요성분인 아세틸살리실산 즉 주요한 효과를 내는 물질의 quality가 매우 높아야 한다. 이러한 성분을 높은 quality로 제조하고 있는 곳이 SK바이오텍이다. 그리고 SK바이오텍은 여러 Client들과 협업하여 좋은 약품, 훌륭한 약품을 제조하며 바이오 산업을 리딩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필연적으로 약을 많이 찾게 되면서 SK바이오텍은 후발 주자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그 들만의 tight한 기술력으로 이 시대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2. SK바이오텍 면접 과정 

SK바이오텍의 면접은 인성면접과 직무면접으로 구성된다. 각각 30분의 시간이 소요되고 직무면접은 PT면접으로 진행된다. 인성면접은 임원면접으로 진행되며 전공PT면접은 관련팀장과 실무진 분들께 30분간 PT를 하고 대화를 진행하게 된다. PT면접의 경우 사전에 지원자가 준비한 PT로 발표가 진행된다. 이번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선발은 공정개발 R&D 직무와 생산 엔지니어 직무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3. 지원자들은 면접을 어떻게 느꼈을까?

면접을 막 마치고 입가에 미소를 띠며 나오는 지원자들을 인터뷰할 수 있었다.

 

 

Q. 오늘 면접 보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기 소개와 지원하신 직무는 무엇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장미:  안녕하세요. 저는 약학과 석사 졸업으로 SK바이오텍 R&D 직군에 지원하게 된 정장미라고 합니다

 수현:  안녕하세요. 저는 화학을 석사까지 전공하고 이번에 SK바이오텍 R&D 직군에 지원하게 된 김수현입니다.


Q. 면접의 분위기와 난이도는 어땠나요?
 장미: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편안했지만 중간중간에 날카로운 질문들이 있어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수현:  분위기는 생각보다 정말 편안했습니다. 반응도 잘해주셨고 제 말도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만 직무면접 때 30분을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면접 질문은 대체로 어떤 방향이었나요?
 장미:  일단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인재인지 알아본 것 같은 느낌이었고 직무에 있어서 이 사람이 적합한 사람인지 알아보시려는 것 같았습니다.

 

 수현:  인성면접의 경우 어려움을 극복했던 경험과 다른 사람과 협력해서 무언가를 했던 경험을 중요시 생각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과 특성상 외부 활동을 해본 적이 없어서 공연 동아리 활동을 했던 경험을 풀어서 얘기했습니다. 직무면접은 내가 전공한 분야, 연구한 분야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본 것 같습니다.

 

Q. 이번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장미:  일단 SK바이오텍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주는 블로그가 없어서 인터넷에서 SK바이오텍에 관한 기사들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PT는 남에게 발표하듯이 혼자서 연습했습니다.


 수현:  자기소개서를 다시 정독했고 SK바이오텍 홈페이지도 자주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준비했던 발표내용을 다시 한 번 연습해보면서 준비했습니다.

 

Q. 면접에 오시기 전까지 서류와 난이도 높은 SKCT를 모두 통과 하셨을텐데요. 서류와 SKCT(혹은 필기)는 어떻게 준비하셨었는지 궁금합니다. 

 장미:  서류는 내용적인 면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대학원때 시약관리자로서 시약을 관리하는 창의적인 방법에 대해 서술하였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SKCT의 경우 시중 문제집과 타기업 문제집까지 풀어보면 준비했습니다.


 수현:  서류의 경우엔 제가 대학시절 겪었던 경험들을 서술하였습니다. 그리고 SKCT는 시중 문제집을 꾸준히 풀이했습니다. 한국사가 약했지만 언어나 수리 쪽에 시간 체킹을 하며 연습했던 게 효과적이었습니다.

 

Q. 이런 것을 준비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점 혹은 여태 내가 준비했던 것들이 면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장미:  영어가 아무래도 조금 부족한 것 같아 아쉽고 학점에 관한 질문을 똑 부러지게 대답하지 못한 것 같아 다소 후회가 됩니다.


 수현:  홈페이지나 기사를 좀 더 찾아서 마지막에 면접관분들께 질문할 수 있는 시간에 업무에 관해 질문을 더 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련이 남습니다.

 

Q. 면접을 마치신 소감과 미래 면접을 볼 지원자들에게 꿀팁 한마디 한다면?
 장미:  너무너무 붙고 싶습니다. SK는 혁신적인 인재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창의적이고 모험적인 인재들이 지원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수현:  끝나서 시원섭섭하고 결과가 차라리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꿀팁은 잘 모르겠고 연구쪽이 수도권쪽이 아니다 보니 멀리 지방에 와서 생활할 수 있냐는 질문에 잘 대답할 수 있는 센스를 겸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면접관이 말하는 SK바이오텍 면접!

 


Q. 인성면접에선 지원자들의 어떤 역량을 중점적으로 보고자 하는 것인가요?
A. 기본적으로 저희가 원하는 인재상은 여럿이 함께 co-work 할수 있는 활발하고 proactive한 사람입니다. 따라서 본인 성향이 내성적이여도 다른 사람과 일할 의지가 있음을 보고자 합니다. 또한 그 사람의 성장과정과 면담을 통해 “이 사람은 우리 회사와 오래도록 같이 갈 수 있는 사람일까?” 를 보고자 하는게 인성 면접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왜 이 회사를 선택했으며 어떤 목적으로 이 회사에 왔는지 열정과 열의를 잘 보여주는 면접 대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SK 바이오텍에서 외국어 활용능력을 중점적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회사의 90% 이상이 다국적 제약 기업들입니다. 일을 하는 방식이 복잡한 주문 내역을 보고 Progress를 확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화상통화가 많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일을 내부에서 잘 소화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고객 응대이기 때문에 영어의 중요성이 높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된 인재라면 플러스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Q. 이번 하반기 면접을 진행하시면서 인상 깊었던 지원자들의 질문이나 답변은 무엇이었나요?
A. 이번 지원자는 아니지만 어떤 한 분이 아직 기억이 납니다. 마케팅 하시는 분이었는데 과거의 경험을 설명하다 보니 원가, 원료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회사에 그것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 것을 깨닫고 본인의 network를 통해 타인에게 전문적인 부분까지 도움을 얻어가며 원가를 절감하고 회사에 도움이 된 적이 있다는 소개를 들었습니다. 그런 식의 자신을 소개하는 적극적인 태도는 아직까지 뇌리 속에 남아있습니다.


Q. SK바이오텍 미래 지원자들을 위해 좋은 팁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 일단 적어도 자기가 낸 서류에 대해서 성실하고 진솔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가 한 일을 분명히 정리하는 습관이 있다면 면접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말할 때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또한 적어도 내가 이 일을 왜 했는지 에 대한 자신만의 분명한 이유를 가지고 면접에 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SK바이오텍은 대전과 세종의 근무지를 두고 있으며 세종에 약 25,000평 가량의 부지에 일차 공장을 설립하였다. 또한 현재 2,3차도 증설 예정이다. 최근 SK바이오텍은 아일랜드 스워즈에 위치한 글로벌 제약사 BMS(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의 원료의약품 공장을 국내 바이오 제약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인수하였을 만큼 SK바이오텍의 비전은 정말 밝은 것 같다. SK바이오텍에 지원하신 모든 분들이 모두 합격해서 SK바이오텍을 빛내길 기원해본다.

 

SK바이오텍 인터뷰에 응해주신 문형채 선임님, 김수현, 정장미 지원자님, 최상락 면접관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이 것으로 SK바이오텍 하반기 공채 면접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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