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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G가 난리라던데…

그래서 준비했다! '5GX로 바뀔 우리의 일상☆'




내 눈 앞에 서있는 퀸연아, 손흥민의 모습, 모두 상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덕계못’(덕후는 계를 못 탄다)이라는 신조어는 이제 옛말이 될 것 같습니다. TV 속에서나 볼 수 있는 스타들을 코앞에서 볼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인데요. (이 세상 모든 덕후 소리 질러~~) 바야흐로 이제는 모든 것을 뛰어넘는 ‘초(超)시대’! SKT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새로운 통신기술 5G가 상용화되면 상상 속에서, 또는 영화 속에서나 보았던 일들이 일상에서 벌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SK Careers Editor 류정인


보고 싶어. 아니, 이제 볼 수 있어! 흥민이 형! 연아 언니!ㅠㅠㅠ

 

아직 우리에게는 베일에 싸여있는 것만 같은 5G. 이 신기술과 관련 서비스로 인해 앞으로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달라질지, 그리고 이 기술과 관련된 직무들을 알아보기 위해 에디터가 SKT 본사에 직접 찾아가 5GX 마케팅 담당자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5G 마케팅팀에서 일하고 있는 박진호 매니저입니다. SKT는 지난해 5G를 처음으로 선보였고, 이제는 상용화 단계에 있어요. 제가 속해 있는 5G마케팅팀에서는 새로운 기술인 ‘5G’를 어떻게 고객들에게 잘 전달을 할지, SKT의 5G상품과 서비스에 어떤 고객 혜택을 담을 것인지에 대해 전체적으로 고민하면서 마케팅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5G는 크게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이라는 세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주로 기술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변화될 텐데, AR, VR, 초고화질 미디어, AI, Connected Car, 원격 서비스(제어 및 진료), IoT 등이 있습니다. X에는 이렇게 SKT의 5G로 인해 변화될 미래의 모습이 담겨 있죠. 


산업, 경제, 일상 모든 영역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열고 생활을 혁신한다는 Experience의 의미, 한계가 없는 확장이라는 Expand의 의미, 특별함을 표현하는 Extraordinary의 의미, 어떤 것도 될 수 있다는 미지수의 ‘X’, 협력을 하면서 그 효과가 배가 되는 곱하기와 같은 ‘X’, 현재 SKT가 다양한  영역에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는데, 콜라보를 표현할 때 흔히 SKT X OO 하잖아요?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의 제휴와 협업을 통한 ‘콜라보레이션’의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트렌드의 흐름을 파악해야 하는 마케팅 조직의 특성상, 일과가 딱 명확하게 정해져 있진 않아요. 특히 현재 5G 관련 조직들은 4월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어서 아주 바쁘게 보내고 있죠. 5G 서비스 런칭을 위한 코디네이터 역할을 주로 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마케팅 기획안을 꼼꼼히 살펴보며 피드백을  작성하고, VR 콘텐츠 소싱은 잘  되고 있는지 등의 전체적인 상황을 체크합니다. 고정된 업무만 한다기보다는 5G 마케팅 사업 전반에서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5G와 관련된 수많은 유관조직과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은 정말 생생해야 하는 업무잖아요? 고객과 시장 트렌드도 잘 알아야 하고, 회사 내부 상황도 잘 파악해야 하고요. 그래서 회의에도 많이 참석하고, 직접 매니저님들을 찾아 진행상황을 체크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경쟁사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답사도 나가면서  하루일과를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2G에서 3G로

통신 네트워크가 발전해온 각 단계에서 G라는게 세대, 즉 Generation의 약자잖아요? 큰 기술의 발전으로 통신의 세대가 바뀌었다는 말입니다. 2G에서 3G로 바뀔 때 통신 생활에서 제일 많이 변화한 부분이 뭐냐면, 우리가 전화를 잘 안 쓰게 됐어요. 원래 집에 유선 전화기 하나씩 다 있고, 친구들이랑 연락할 때도 전화로 많이 했는데, 3G로 넘어가면서 스마트폰이 나오고 카카오톡 같은 메시지를 활용해서 대화하다 보니까, 전화하는 일이 많이 없어졌어요. 집에 전화기가 많이 없어지고, 스마트폰이 막 보급됐죠. 


3G에서 4G로

3G때는 전화하는 생활이 많이 바뀌었다면 4G에서는 인터넷 속도가 빨라져서 이제 핸드폰으로 인터넷도 하고, 검색을 하고, 동영상도 보고, 게임도 하고 거의 모든 걸 스마트폰으로 하는 시기가 왔어요. 그래서 집에서 컴퓨터 쓰는 일이 많이 없어지거나,  새 컴퓨터를 전처럼 많이 안 사게 되었죠. 


4G에서 5G로

처음에는 전화기가 쇠퇴하고, 다음에는 컴퓨터가 쇠퇴하고. 그럼 이제 5G에서 나타날 변화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아마 TV를 보는 생활이 많이 바뀌지 않을까 해요. 지금은 거의 다 핸드폰으로 영상 콘텐츠를 보고 있죠. 저는 더 나아가서 핸드폰이 TV를 대체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워낙 넷플릭스, 유튜브, 옥수수와 같이 OTT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는데다, 핸드폰의 조그마한 디스플레이한계에서 벗어나, VR을 통해 영화관보다 더 크게 미디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게 되거든요. 심지어 360도로도 볼 수 있으니까요. 5G 시대에는 이렇게 핸드폰이 TV를 거의 대체할 수 있지 않겠냐는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이기 때문에 상상을 하는 거지만, 어떻게 바뀔지에 대한 상상도 해보고, 기존에 불편했던 것들도 생각 해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그려보는 거죠. 자기가 상상한 대로 다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계속 언급했던 추진력과 도전정신, 패기를 가지고 나아가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마케터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웃음) 

 


 

기존에는 고객들을 타겟팅해서 배너광고, SNS 광고 등을 많이 하고 있는데, 아마 5G시대에는  이러한 일방적인 마케팅이 아니라 쌍방향의 의사소통이 되는 마케팅이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기존에는 단순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뿌리는 방식의 마케팅이었다면, 제 생각에 5G 시대의 마케팅은 고객들이 직접 체험을 해볼 수 있는 마케팅으로 발전할 것 같아요. VR을 활용하면 우리가 현실에서 느꼈던 제약들을 넘어서서, 가상현실 세계에서의 더 넓어진 마케팅 플랫폼도 만들 수 있는 것이죠. 5G 시대에는 고용량의 데이터를 보낼 수 있고, 초저지연으로 상호 간의 주고받는 데이터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져서 실시간으로 의사소통이 되는 인터랙티브한 마케팅이 펼쳐질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유연한 사고’? (웃음) 보통 마케팅하면 창의력이 필요한 직무라고 생각을 하는데, 물론 창의력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거든요. 우선 마케팅은 시시때때로 변하는 시장의 트렌드와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알아야 돼요. 그리고 코디네이터 역할도 한다고 했었는데, 회사 내에서의 업무 조율을 해야 할 때도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유연한 사고가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생각이 유연해야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많이 나온다고 생각하고요.

 


저는 어문계열 전공인데,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마케팅이 재미있어 보여서 했어요.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나 광고를 만드는 게 멋있고 재미있어 보여서 마케팅 학회에 들어갔죠. 그 뒤로도 계속 마케팅 일이 재미있어서 지금까지 오게 된 것 같아요. 마케팅이 매력적인 것은 새로운 걸 기획 해서 고객들에게 보여줬는데 반응이 너무 좋고, 회자가 되고, 화제성을 몰고 다니는 모습들 때문인 것 같아요. 제가 마케팅한 캠페인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알아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   그 뿌듯함 때문에 마케팅을 하죠. 그게 사실 어느 직군에나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 포인트에 꽂힌 거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

 


우선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면 좋겠어요. 마케팅은 시장의 다양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마음을 사야 하는 업무인데, 다양한 시장 환경과 그 고객들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넓은 식견이 있어야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문어발식 경험을 쌓으라는 것은 아니에요. 다양한 경험 속에서도 자신만의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전문분야가 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아이돌을 정말 좋아하는 친구라면, 공연, 이벤트, 스타마케팅 등의 분야 특출난 역량을 보일 수 있는 거죠. 결국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다양한 경험을 쌓되 본인만의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전문분야를 개발하라는 것이에요. 알파벳 T처럼 넓은 식견 속에 깊이 있는 전문성을 가졌으면 해요.

 


저는 지속적으로 마케팅 관련 경험을 해왔던 스토리를 풀어서 이야기했어요. 꼭 마케팅에 직접적인 관련이 아니라 다른 동아리 활동을 했더라도, 거기서 마케팅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찾아냈고, 거기서 풀어내기 시작을 한 거죠. 스티브 잡스가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Connecting Dots’라고 하잖아요? 하나도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일련의 사건들을 연결을 해보면, 내가 여기까지 오게 된 스토리가 탄생을 하거든요. 그걸 잘 풀어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마케팅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보여줄 수 있는 하나의 스토리가 제 무기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마케팅 관점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실천하고, 추진력을 가지고 도전했던 모습을 채용 담당자가 좋게 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단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이라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것인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와 관련해 어떤 의미를 찾을 것인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지금 팀에서 막내인데…(웃음) 이건 저도 부족한 부분이기도 하고, SKT에서는 ‘패기’라고 많이 이야기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서 추진하는 능력이 있는 후배였으면 좋겠어요. 물론 처음 들어온 신입사원이라 잘 모르는 것도 많을 테지만 본인이 가진 유연한 사고로, 어떤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거나 해보고 싶은 것들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전해보고, 실제로 끝까지 추진해볼 수 있는 그런 후배? 다들 바쁘게 일하다 보니까, 각자 일을 해야 할 경우도 많이 있어요. 그럴 때 먼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실패하고 틀리더라도 시도해보는 패기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신입사원 때는 틀리고, 잘못해도 괜찮아요.(웃음) 

 


“역시, SKT다.”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SKT가 1위 사업자로 항상 선도해온 만큼, 저희는 자부심이 있어요. 아마 5G도 처음에는 우리나라를 넘어서 세계 수준에서의 굉장히 치열한 경쟁이 있을 거예요. 새로 시작하는 이 시기에 SKT가 또 좋은 서비스로 각인되어서 사람들이 역시 SKT라고 느낄 수 있게끔 하고 싶어요. “역시 SKT가 하면 다르다. 더 빠르고, 더 안전해. 서비스도 더 좋아.”라고 말하도록요. 5G가 되면 정보가 더 많아질 텐데, 그만큼 보안도 되게 중요한 항목이거든요. 5G가 상용화되면 양자암호로 통신네트워크를 해킹 못 하게 보호할 수 있어요. 그것도 SKT의 핵심경쟁력인데, 사람들이 잘 느끼지는 못하겠지만 안심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것들을 비롯해 SKT는 뭔가 다르다는 것 하나는 정말 각인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GX 광고 <초시대, 생활이 되다 - 소셜VR편>


5G와 마케팅에 대한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었던 이번 인터뷰, 어떠셨나요? 에디터는 야구를 정말 좋아하는데, 최근에 야구장을 가깝게 만드는 VR기술과 관련된 SKT 광고 영상을 접하고 나서 5G가 얼른 상용화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야구의 묘미는 응원에 있는데, 먼 야구장까지 가지 않아도 5G를 바탕으로 한 VR기술을 활용하면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설레는 일이죠. 또 이런 새로운 기술을 선보일 혁신적인 방식에 대해 고민하는 마케팅도 정말 멋있는 직군인 것 같습니다. 이번 기사가 마케팅을 포함한 ICT 관련 취업준비를 희망하는 취준생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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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으로 일어나는 새로운 변화들! 당신은 알고 있나?

우리에게서 멀지 않은 4차 산업혁명
우리가 이미 많이 접할 수 있는 VR과 흔히 듣고 있는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결과물이다! 눈치채지 못할 수도 있지만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우리의 생활에 스며들고 있다.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단 얘기다.

 

 

SK Careers Editor 이경민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함에 따라 전기 검침원, 주식 펀드매니저 등 미래의 많은 일자리가 인공지능(AI)으로 대체될 거라 전망되고 있다. 전기 검침원 역시 원격검침인프라(AMI)가 도입이 되면 발전소의 전기 검침원의 일자리는 반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가장 많이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 예상되는 분야는 금융/보험관련직이다. 펀드매니저도 이에 속한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알고리즘, IT기술 등의 지식을 결합하여 투자자의 성향에 맞는 투자종목을 추천해주는 펀드매니저를 대체할 로보어드바이저가 정식 출시 준비까지 하고 있다. 이렇듯 산업구조의 변화는 사회 전체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리가 더 집중해서 보아야 할 대목이다!

 

 

 

 

 4차 산업혁명이 정확히 뭔데?
기본적으로 4차 산업혁명은 로봇이나 인공지능(AI)을 통해 사물을 자동적, 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 기대되는 산업상의 변화를 뜻한다. 경제적으로는 사물 인터넷을 통해 전체 생산과정의 최적화를 구축하는 산업혁명을 말한다. 이에 예로는 VR, 공장자동화, 사이버 보안, 5G, 스마트카 등이 있는데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1. 너도 알고 나도 아는 가상현실 VR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4차 산업혁명의 결과물은 VR일 것이다. 근래에 열풍이 불었던 ‘포켓몬 고’ 또한 VR이고 이제는 놀이공원에서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영화나 TV와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를 만들어내는 것을 생각하면 VR은 더는 게임 사업만의 분야는 아니다. 그렇기에 거대 콘텐츠나 미디어 산업계 회사에서는 매출이 별로 없었던 VR 회사도 거금에 인수하고 있다. 앞으로도 VR은 더 발전할 것이고 스마

트폰과 전자기기가 우리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시장이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2. 어릴 적 만화책으로나 보던 인공지능(AI) 로봇!
 

 


2년 전 핫이슈였던 이세돌과 바둑을 대결했던 알파고도 인공지능 중의 하나이다. 알파고는1200대의 컴퓨터를 인터넷으로 실시간 연결하고 3천만건의 바둑 데이터를 자가 학습하였다. 이런 지능과 정보가 결합해 인간보다 뛰어난 지적능력을 갖추게 하는 로봇의 탄생이 나올 것이다. 이런 인공지능은 병원, 금융 직무 등 다방면으로 쓰이게 될 것이다. 병원에서는 개인의 건강 정보를 정확히 측정하고 이전과 비교하여 분석해 정확도가 높아지고 개인 맞춤형 진료도 가능할 것이다. 또한, 몸이 불편한 사람들 대신해 밥을 먹여주거나 여러 생활 속의 일을 도와주는 의료기구가 발달할 것이다. 그리고 꼭 로봇의 형태를 가지는 것이 아니라 자율주행 또한 이런 AI의 예이다.


 

#3. 4G는 알고 있는데 5G는 뭐더라..
우리가 알고 있는 LTE폰 그리고 3G폰보다 몇 배 이상의 빠른 속도를 가진 것이 5G이다. 5G는 285GHz의 초고대역 주파수를 이용하는 이동통신 기술로써 초당 기가 단위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이것은 놀랍게도 대략 2시간 영화를 대략 5초에 다운받을 수 있는 것을 말한다! 통신기술이 세계 상위권인 우리나라는 이미 이전부터 5G에 많은 투자와 연구를 하고 있고 곧 우리에게 결과물을 보일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에서는 데이터와 인공지능과 같이 모두 IT기술을 기반으로 하므로 이동통신 속도는 4차 산업혁명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4. 사람이 없는 공장? 공장자동화

공장자동화는 AI의 일종으로 제품의 설계, 생산준비에서부터 생산의 제어, 관리, 운용 등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프로세스 제어를 모두 자동화하여 공장에는 사람이 10명 남짓만 있게 되는데, 예로는 아디다스의 독일 공장이 있다. 인건비가 비싼 독일에 아디다스 공장이 만들어지는 것은 23년만 이다. 이 스피드 팩토리에서는 모든 부품이 3D프린터로 생산이 된다! 그리고 색상, 소재, 끈 등 디자인의 전반적인 것을 홈페이지에서 소비자가 직접 선택, 주문할 수 있다. 

 


 
이런 공장자동화로 인해 실제 사람이 3주를 소요하는 작업을 5일 만에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재고를 남기지 않을 수 있고 생산공장을 소비 시장 근처에 만들어 생산에서의 배송까지의 시간 또한 단축할 수 있다. 그러나 저임금 동남아, 중국 공장이 다 사라진다면 한 공장마다 대략 600명의 실업자가 생기게 되므로 사회적인 문제가 생길 것도 예상한다.

 

 4차 산업혁명이 우리 사회에는 어떤 영향을?

 

4차 산업혁명이 미칠 변화는 이전의 3차 산업혁명보다 빠르고 훨씬 더 넓은 범위에서 우리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IT기술의 주가 되어 지능과 정보를 통합하여 위의 사례들과 같이 모든 시스템에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우리가 주로 쓰는 핸드폰, TV의 변화뿐 만 아니라 우리가 물건을 사러 가서도 사람이 고작 한 명만 있는 커피숍이나 상점들을 보게 될 것이다.

사실 4차 산업혁명이 우리가 체감할 정도로 영향을 미칠 날은 얼마 남지 않았다. 2020년이면 AI로 일자리가 많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는 2025년에는 한국의 제조업 노동력의 일자리 40%가 자동화로 대체될 것이라 보고 있다. 

 

 

직업 중에 완전하게 자동화될 직업은 거의 없다고 보고 있지만, 상당수의 직업의 업무가 부분적으로 자동화 될 것이다. 대부분은 저임금 직종이 자동화가 되겠지만, 의사, 회계사와 위에서 말한 펀드매니저와 같은 고임금 직종도 많은 영향을 받을 거라 예상한다. 그리고 IT가 4차 산업혁명의 주된 기술이 만큼 새로 생겨나는 일자리의 70%를 넘는 일자리가 IT 관련 직종일 것이라 분석된다.

 

지금까지 4차 산업혁명의 예들과 영향에 대해 알아봤다! 이렇듯 4차 산업혁명은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우리는 그것에 대해 어느 정도 예상하고 알고 있어야 변화에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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