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SK(주) C&C 12가지 복지 한눈에 보기



 SK Careers Editor 황진현


영상물의 시대에서 학교 과제나 대외활동, 취미 생활에 영상을 직접 제작하고 싶은데 영상 편집을 배워본 적이 없어 막막한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만 잘 이용해도 야, 너도 영상편집 할 수 있어! SKCE 영상 크리에이터가 추천하는 모바일 영상 어플리케이션 다섯 가지! 초보자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VLLO'부터 인스타그램용 영상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Inshot', 자막을 다양한 폰트와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는 'VITA', 영상 속도 조절, 오버랩, 상세 볼륨 조절 등 세부적인 편집 기능과 무료 음원을 제공하는 'KINEMASTER', 애플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영상편집 어플리케이션 'iMovie' 까지 다양하게 소개Dream.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전문적인 영상 편집 툴을 사용하지 않고도 비교적 간편하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으니 용도와 필요에 따라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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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12기 최종 합격자 발표


SK Careers Editor 12기 선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합격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비록 함께 하지 못하지만 많은 관심 주신 여러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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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27 20: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기준이 뭘까...

[SKCE 12기 절찬 모집] SKCE가 된다는 것은? (feat.영상크리에이터)



SK Careers Editor 박혜진, 서윤정, 이은채, 조항미, 황진현


벌써 열두 번째 기수를 모집하고 있는 만큼, SK Careers Editor에 대해 잘 알고 있겠지만 이번 SKCE 11기부터 신설된 '영상 크리에이터'는 과연 어떻게 활동할까 궁금할 예비 12기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SKCE 영상 크리에이터가 된다는 것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어떤 이점이 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찡긋

SKCE 12기 지원하기

(클릭☞) www.sk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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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E 12기 절찬 모집] 2020년 여름! 최고의 슼테랑들이 온다!



SK Careers Editor 김경희, 김정원, 문현진, 이화정












SKCE 12기 지원하기

(클릭☞) www.sk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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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달라진 대학생 일상.avi



 SK Careers Editor 이은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강의로 2020년 상반기를 보낸 대학생들! 온라인 강의 말고도 대학생의 달라진 생활들이 무엇이 있었을까요? 수천 번 저어서 음료도 만들고 랜선으로 여행도 하고 취미활동뿐만 아니라 대외활동, 인턴십 등 자기 계발을 하며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혼자 보내는 시간이 부쩍 늘어난 만큼 마음의 여유를 갖고 평소에 하지 못했던 다양한 일들을 하는 대학생들을 (랜선으로)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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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E 12기 절찬 모집] 야 너두 SKCE 할 수 있어~



SK Careers Editor 구동현, 안지훈이유림, 황수정


벌써 여름이 다가왔네! SKCE 11기 발대식이 어제 같은데, 벌써 활동이 끝나 가는 게 너무 아쉬워. 하지만 SKCE 12기가 잘 해줄 거라고 믿어! 그래서 오늘은 SK커리어스 저널을 풍부하게 만드는 SKCE는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줄게! 자신 없다고? 이 기사만 보면, 야 너두 SKCE 할 수 있어!



SKCE, 즉 SK 커리어스 에디터는 SK채용 공식 블로그에 올라가는 관계사와 트렌드 기사를 작성해. 취재기자는 글로, 영상크리에이터는 영상으로 다양한 내용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매달 SK 커리어스 저널에 업로드되는 내 기사를 보면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




수정 : 아무래도 내가 가고 싶은 관계사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다는 것이 가장 좋았어.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얻는 정보와 관계자로부터 직접 얻는 정보는 질적으로 완전히 다르거든. 

동현 : 생생한 직무이야기! 현직자분의 취준생 시절의 노력부터 현직자가 되고 난 이후의 생활까지 직접 만나서 하나하나 알 수 있다는 점이 도움이 많이 됐어.

지훈 :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점들을 관계자들에게 직접 묻고 답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유용한 정보들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공유해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 



유림 : 시기상 대면 인터뷰가 어려운 것이 아쉬웠어. 그렇지만 그만큼 멘토님이 신경 써주신 덕분에 서면 인터뷰로 많은 분을 만나볼 수 있었어.

지훈 : 어떤 주제로 기사를 쓸지 고민이 많았어. 이런 기사를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면 바로 메모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거 같아.

동현 : 기사의 이미지 디자인! 다행히 활동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노하우가 생겨서 나중에는 조금 속도가 빨라졌는데, 처음에는 머릿속에 디자인을 구성하고 그걸 직접 그림으로 만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어. 그리고 초반에는 인터뷰가 서툴러서 상당히 어색했어. 하지만 매우 친절하신 SK 관계사의 매니저님들 덕분에 매번 큰 문제 없이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어!

 


수정 : 기획안 30분, 기사 작성 2시간, 이미지 작업 2~3시간 정도! 학기 중에 충분히 가능해.

동현 : 기사 작성 시 시간은 천차만별이야. 인터뷰가 길면 내용 정리에 긴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디자인 작업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경우도 많아. 반대로 생각보다 금방금방 하는 경우도 많아! 학기 중에도 할 수 있어! 나도 학교에 다니며 활동했고 시간 분배를 잘하면 충분히 가능해.

  


동현 : 완전 가능! 나도 처음에 이 부분을 걱정했는데 파워포인트만을 이용해서도 충분히 퀄리티 있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더라고! 나도 지금까지 파워포인트만 이용해서 작업하고 있어. 생각보다 정말 쉬우니까, 겁먹지 말고 도전하면 누구나 할 수 있어! 잘 모르겠으면 선임 기수한테 물어봐! 나도 언제든 도와줄게. 

(유림 : 파워포인트로 이미지 제작하는 사람 여기 추가요!)

지훈 : 물론 이미지의 퀄리티가 좋다면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기사의 전달력을 해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

유림 : 이미지도 물론 좋은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중요하지만, 기사의 본질은 ‘글’이란 점!

 


수정 : 내가 이 기업에 정말 관심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나의 어떤 능력을 통해 관심분야를 독자에게 보여줄 수 있는지를 신경 써서 작성했어.

지훈 : 나는 SKCE에 대한 열정 위주로 썼던 기억이 나. 학창 시절 신문부 활동을 했던 경험을 사례로 한번 열정을 가진 일에 어떤 자세로 임하는지 썼었어. 그걸 기반으로 에디터 활동을 하게 되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를 그려나갔어.

유림 : 아무래도 콘텐츠를 기획하고 작성하는 활동이다보니 평소 쓰던 자소서보다 창의적으로, 그렇지만 가독성 좋게 작성하려고 노력했어. 자소서 자체로 좋은 기사를 작성할 수 있는 자질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거든.

동현 : 내가 누구보다 기사를 잘 작성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 약학과 전공생으로서 SK케미칼의 Life Science(제약)파트 직무 기사를 전문적이면서도 쉽게 작성할 수 있다는 점을 많이 어필했어. 그리고 글 쓰는 대외활동을 한 경험이 여러 번 있어서 기사를 깔끔하게 작성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어. 특히 기획안을 작성하는 자소서 문항에는 내가 배운 약학 전공지식을 녹이려고 노력했어. 누구나 작성할 수 있는 기획안이 아닌 제약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이 사람만이 쓸 수 있지만,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도록 풀어낸 기획안이었는데 그 부분이 차별점이 된 것 같아!



동현 : 기획안 작성하기! 아무래도 다른 질문은 자소서를 쓰면서 한 번씩 써봤을 법한 질문이어서 수월했지만, 관계사의 직무인터뷰 기획안을 작성한 경험은 없다 보니, 기획안을 작성하는 부분이 자소서에서 가장 까다로웠어.

지훈 : 글자수 제한이 있어서 그 안에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잘 추려내는 것이 어려웠어.

수정 : 내가 갖춘 능력들이 활동에 어떻게 쓰일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 글을 읽는 분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최대한 구체적으로 묘사해야 했기 때문이야.



동현 : 자소서를 비롯해서 제출했던 서류들의 내용을 최대한 복기하면서 관련 질문이 나오면 바로바로 대답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 그리고 자기소개는 꼭 준비해가는 것이 좋아! 관계사에 대한 정보도 최대한 많이 알고 가는 것이 좋아. 실제로 나는 면접 때, SK가스의 사업분야에 대해서 아는 것을 말해보라는 질문을 받았고, 미리 조사해갔던 내용을 기반으로 대답할 수 있었어.

수정 : 우선 관계사에 관해 공부했어. 특히 꿀팁은 해당 관계사의 유튜브에서 정보를 찾는 것이야. 보통관계자가 드러내고자 하는 내용이 담겨있거든. 그걸 드러내 주는 것이 우리 에디터들이 할 일이고!

지훈 : SKCE를 했던 이전 기수 친구의 경험담을 많이 들어봤어. 관계사의 비전이나, 가치관 같은 정보에 대한 사전준비는 필수고, 그에 맞추어 내가 가진 장점을 보여 드리자는 마음가짐으로 임했어.

유림 : 관계사에 대해 많이 알수록 현장 미션을 수행하기 쉬워. 면접을 가기 전에 관계사의 최신 기사를 많이 읽어보고 가는 걸 추천할게! 관계사 뉴스를 볼 때는 본인의 전공과 어떻게 연관 지을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 관계사 소식은 SK 커리어스 저널에 완전 많으니 얼른 관계사 뉴스 클릭하기!



동현, 수정, 유림, 지훈 : 깔끔, 단정이 Best!! 면접장에는 완전 격식을 차린 정장부터 아주 편하게 입고 오신 분들까지 다양했는데, 깔끔하게 입고 가서 나쁠 것 없잖아? 단정하고 깔끔한 복장을 추천해~



유림 : 멘토님 피셜, “기사 제출 마감 시간 잘 지킬 것 같아서!” 더불어서 면접 내내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자신을 어필하는 점이 좋아 보였다고 말씀해주셨어.

동현 : 나도 잘 모르지만, 아마 내가 누구보다 이 활동을 잘할 수 있다는 인상을 심어주었던 것이 뽑힌 이유인 것 같아. 면접 때, 전공 지식을 활용해 전문성 있는 기사를 완벽하게 작성할 수 있다는 점을 면접 내내 강조하며 자신 있게 대답하려고 노력했고, 지금 이렇게 SKCE가 될 수 있었어!

지훈 : 지원자 중 가장 본인이 생각하셨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말씀해주셨고, 면접 과정에서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 드렸는데 그러한 점이 도움된 것 같아.

수정 : 관계사의 최근 핵심 이슈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 당시 SK이노베이션 유튜브의 가장 최근 영상은 CES2020이었는데, 나는 이 주제로 기획안을 발표했는데,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를 나의 능력과 연결 지으며 말씀드렸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한마디 있나요?”

지훈 : 면접이 끝날 즈음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냐고 여쭤보셔서 준비한 3행시를 했어. 예상치 못하게 멘토님이 현장에서 즉석으로 해볼 수 있겠냐고 하셔서 당황했었어. 그렇지만 나처럼 당황하지말고 이런 돌발상황까지 대비해가면 좋을 것 같아.


약학 전공자라서 다른 사람들보다 전문적인 직무 인터뷰 기사를 쓸 수 있겠지만, 오히려 기사 내용이 너무 어려워져서 모두가 공감하는 기사는 작성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동현 : 해당 분야에 관한 지식이 있는 사람만이 일반 사람들이 익숙한 분야와 익숙하지 않은 분야를 알기 때문에 더욱 이해하기 쉽고 유익한 내용의 글을 작성할 수 있다고 대답했어. 추가로 건강 관련 칼럼을 쓰거나, 건강 프로그램에 나와서 의학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의사들을 예시로 들었어.


“신념을 가지고 꾸준히 해온 활동이 있나요?

수정 : 예상하지 못한 질문이어서 기억에 남아. 학과 전공이기도 한 광고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광고를 보고 분석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고 말씀드렸어.


“여기가 서류 지원 시 1순위 관계사가 아닐 텐데 실망하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나요”

유림 : 질문을 듣자마자 아주 뜨끔했어! 실제로 서류 발표가 난 뒤 지원 1순위 관계사가 아니었거든. 그렇지만 면접 준비를 하면서 내가 처음 이 활동을 지원한 가장 큰 계기는 특정 관계사보다도 ‘직접 현직자를 만나보며 취업에 관한 가짜 뉴스에 휘둘리지 말자!’는 목표 때문이었음이 생각났어. 나는 이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솔직히 털어놓으면서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말씀드렸지.



수정 : 생각보다 훨씬 편하고 웃는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어. 너무 긴장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하고 나오면 되는 것 같아. 

유림 : 지원자의 말을 하나하나 다 들어주려고 노력하셔서 나는 너무 좋았어. 그 때 면접관님이 지금 멘토님이신데, 활동을 하면서도 이야기를 잘 들어주셔서 항상 너무 감사했어.

동현 : 나는 예상보다는 조금 딱딱한 느낌이었어. SK케미칼과 SK가스는 1명의 에디터가 두 관계사를 맡기 때문에 다른 면접방과 달리 면접관이 두 분이 아닌 세분이었어. 진지한 모습으로 질문을 던지셔서 긴장한 상태에서 대답을 하느라 조금 딱딱하다고 느꼈던 것 같아.



SKCE 12기를 희망하는 너를 위해 탈탈 털어온 SKCE 11기의 솔직한 이야기 어땠어? 이렇게 좋은 활동의 마침표를 찍어야 하는 것이 너무 아쉽지만, 12기의 새로운 기사를 볼 생각에 설레기도 하네. 혜택도 빵빵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즐거운 활동이니 어서 지원하길 바라! 이 기사 끝까지 읽은 너! 야 너두 SKCE 할 수 있어~! 지원하겠다구? 거기 너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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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E 12기 절찬 모집] 김스크의 그림일기, 같이 볼래?



SK Careers Editor 권민정, 송은지, 임희원, 한채원


지난 6월 29일 월요일부터, 대망의 SKCE 12기 모집이 시작되었는데요. SKCE 11기의 활동은 어땠을지 궁금해하실 여러분을 위해, 에디터가 <김스크의 그림일기>를 몰래 가져왔습니다! 함께 활동 기록을 살펴볼까요?







자 여기까지 SKCE 11기 김스크의 활동이 기록된 그림일기를 살펴보았는데요! 지난 6개월 동안 매월 각자가 담당한 관계사의 다양한 현직자분들도 만나보고, 직무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진로와 취업을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눌 동기들도 생겼고 멘토님의 현실적인 조언도 들을 수 있어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그럼 SKCE 하면 뭐가 좋은데?”라는 생각을 하고 계실 여러분을 위해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SKCE 12기 혜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아래에서 확인해볼까요?



이외에도 소중한 SKCE 동기들, 매니저님과의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점. 또 내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궁금증들을 해소하고, 직접 SK 채용 현장에 가서 취재를 할 수 있다는 점 등… 장점이 수없이 많아 다 말하기도 벅차니 직접 12기가 되어 경험해보자고요! :)


SKCE 12기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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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에선 평범한 대학생인 내가 교외에선 프로대외활동러?!


‘대학생만 되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다 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대학생이 되고, 얼렁뚱땅 시간만 보내고 있나요? 

그렇다면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여러분의 대학 생활을 풍요롭게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런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고요? 일단 프로대외활동러들의 이야기부터 들어보세요! 



SK Careers Editor 이유림



대외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부터 자아 실현까지! 두 마리 토끼 모두 꽉꽉 잡은 프로대외활동러들과 함께 ‘프로대외활동러’ 되기 1단계 이론편 시작합니다.


  

박현석: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4학년 박현석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중학생들에게 알려주는 선생님 역할을 시작으로 대외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공대생의 강점을 살려 적정 기술을 활용해 제품을 만들거나 아두이노 및 콘덴서 키트를 제작해 학생들에게 가르쳐주는 활동을 실시해왔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견문을 넓혀보고 싶어 기획, 서포터즈 등의 활동도 더불어 하였는데요. 이런 활동이 기반이 되어 제 자신이 더욱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은채: 경영학과를 주 전공, 경제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이은채라고 합니다. 발표, 토론 등의 동아리를 시작으로 카드뉴스, 영상, 기사 등 콘텐츠 제작에 관심 갖게 되었고, 콘텐츠 제작에 대한 인사이트를 배우면서도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대외활동에 관심 갖게 되었어요! 제가 관심 갖는 분야인 경영 경제, CSR, 봉사 등 다양한 분야의 대외활동을 성공적으로 수료할 수 있었습니다.


구동현: 안녕하세요. 저는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에 재학 중인 구동현이라고 합니다. 현재 SK 커리어스 에디터 11기로 활동 중이고, 자동차 기업의 대학생 기자단, 약업 관련 청년기자단으로도 활동한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음원사이트에서 일반 유저들에게 음악을 추천하고 앨범 리뷰를 작성하는 에디터로 활동 중입니다.

 



박현석: 대학교에 갓 입학했을 때는 대외활동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그런데 군대에서 SNS로 친구, 후배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대외활동이라는 좋은 경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학과, 학교를 다니는 친구들을 많이 만나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처음 대외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일 처음 했던 활동은 중학생들을 가르치는 활동이었는데요. 저에게 정말 좋은 추억과 잊지 못할 시간들을 만들어줬어요. 가르치는 입장으로 갔지만 오히려 제가 더 배운 게 많았으니까요. 제가 계속해서 다른 대외활동에 도전하게 해준 이유는 이 첫번째 대외활동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은채 : 다양한 동아리와 동아리 운영진 활동을 통해 파워포인트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자신이 생겼고, 제 전공을 살리면서도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대외활동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경영, 경제 주제로 대학생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이었고, 제 전공을 살리면서 콘텐츠를 제작해볼 수 있는 경험이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지원하였습니다. 관련 기업의 이름을 걸고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SNS 채널과 홈페이지에 제 콘텐츠가 업로드 되는 기회는 덤이었어요!


구동현:  저는 크게 2가지 계기로 대외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미래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졸업 이후 전공인 약사로서의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 생각과,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모두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 음악, 글과 관련한 대외활동을 통해 정말로 이 분야가 내 적성과 맞는지 경험해보자고 생각했고, 자동차 회사의 대학생 기자단, 약업 전문언론의 청년기자단, 음원사이트 에디터 활동 등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약학과 학생으로서 제약회사에서 근무하고자 하는 생각도 있었기 때문에, 제가 목표로 하는 제약회사 중 한 곳인 SK케미칼의 직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SK 커리어스 에디터에 지원하여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약학과의 특성상 외부 친구들과 친분을 쌓기가 어려웠고, 이 때문에 매일 비슷한 학교생활이 답답해져서 대외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나와는 다른 환경에서 노력하고 있는 친구들과 같이 활동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고, 시야를 넓혀보자’라는 생각으로 대외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박현석: NO! 개인마다 가치관 차이가 존재하고, 목표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절대로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은채: NO! 하지만 자아 실현이나 능력 쌓기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저 같은 경우 경영 경제 관련 콘텐츠를 만드는 대외활동을 통해 콘텐츠 제작 능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과 같이 대외활동을 통해 마케팅이나 콘텐츠에 대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어릴 적부터 대학생이 되면 제가 배우고 느낀 것을 활용하여 봉사활동 하는 것을 꿈꿨는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직접 찾아가 금융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 봉사 대외활동을 통해 제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구동현: NO! 대외활동이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활동이긴 하지만, 활동에 따라 많은 시간을 요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만약 대외활동으로 인해 더 중요한 학교 공부 등에 지장이 생긴다면 저는 대외활동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박현석: 저를 인정할 줄 아는 자세를 배운 것 같아요. 대외활동을 하기 전의 저였다면, 서류나 면접에서 떨어졌을 때 ‘감히 나를 안 뽑아?’라며 자만심에 가득 찬 채로 화를 냈을 거예요. 하지만 대외활동을 하면서 정말 대단한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제가 뽑히지 않았을 때 어떤 부분이 문제였는가를 찾아 나가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다음 대외활동을 지원할 때는 부족한 부분을 더 보완해서 지원할 수 있었죠. 지금도 제가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이은채: 원래 도전과 경험을 반기는 성격이라 많은 대외활동에 도전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이전엔 그저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데 의미를 두곤 했다면 지금은 여러 대외활동을 하면서 쌓은 다양한 경험이나 인간관계 그리고 콘텐츠 제작 능력이 무엇을 하든 자신감을 주고 잘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는 것 같아요. 꾸준히 새로운 것을 ‘잘 해내고자’ 도전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구동현: 같이 활동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외활동을 하면서 좋든 싫든 같은 기수로 함께 새로운 친구 들과 활동하다 보니 내성적이었던 성격이 외향적으로 변했다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항상 기한을 맞춰서 주어진 활동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전보다 부지런해졌다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박현석: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같은 과 동기들과 얘기할 때는 다소 주제가 한정되어 있었죠. 하지만 대외활동을 하면서 만난 친구들은 대체로 다른 전공이어서 다양한 주제로 얘기할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생각의 폭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색다른 경험도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평소 공대생이라면 한 번도 다뤄보지 못했을 포토샵, 프리미어라는 툴도 다뤄볼 수 있었고, 행사를 주최하고 기획하는 경험부터 마케팅까지 해보았거든요. 물론 진로와는 관련이 없는 경험이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필요 없는 경험은 아니라고 장담할 수 있어요! 지금 4학년 졸업 설계 과목을 진행하고 있는데 제품에 대한 광고 영상을 제가 만들고 있거든요.


이은채:  수많은 장점이 있지만 그중 하나를 뽑자면 ‘사람’인 것 같아요. 처음 했던 대외활동에서 만난 친구들과 주기적으로 만나고 있고, 기업 관계자였던 멘토님들과도 꾸준한 연락과 만남을 지속하며 저에게 조언과 용기를 아끼지 않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구동현:  첫 번째는 스펙을 쌓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진로와 관련한 대외활동은 실제로 어느 정도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하지만, 스펙이 다는 아닙니다. 학교생활만 하다 보면 같은 전공, 비슷한 진로를 꿈꾸는 친구들을 주로 보게 됩니다. 하지만 대외활동에선 서로 다른 전공에, 다양한 진로를 꿈꾸는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습니다. 저는 활동을 하면서 나와는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친구들의 삶과 그들이 가진 생각들을 알 수 있었고,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교에선 해볼 수 없는 여러 가지 미션들을 수행하게 되기 때문에 다양한 능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여러 대외활동을 하면서 글을 쓰는 것에 훨씬 익숙해졌고, 기존에는 전혀 가지고 있지 않았던 포토샵 활용 능력, 영상 활용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누가, 어떤 대외활동을 해야 할 지에 대해 이야기해 본 ‘프로대외활동러’ 되기 이론편이었는데요.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프로대외활동러’ 되기 실전편에 대해 알아볼까요? 대외활동 구하는 첫 걸음부터 합격 필살기까지 프로대외활동러들의 꿀팁이 쏟아집니다! 



 

박현석:서류의 경우에는 추상적이거나 누구나 쓸 수 있는 내용보다는 구체적인 내용을 서술하고, ‘나’라는 사람이 누군지를 확실히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면접은 친구들 몇 명을 모아서 면접 스터디를 해보는 것도 좋고, 혼자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련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 예상 질문에만 신경 쓰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도 예상 질문만 생각하다가 생각지도 못했던 질문이 나와서 당황한 적이 있었거든요. 또 답변을 할 때는 충분히 고민하고 답변하는 것을 꼭 추천합니다!


이은채: 수백명의 지원자 중에서도 돋보이고 기억에 남을 만한 인상을 남기기. 물론 그 방법은 훌륭한 자기소개, 준비된 마지막 한마디, 포부를 보여줄 만한 퍼포먼스 등 활동에 따라 무궁무진하겠죠?


구동현:  ‘잘할 수 있거나, 관심 있고 좋아하는 분야의 활동을 지원해서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라!’입니다. 자랑을 조금 하자면, 저는 지금까지 한 번도 대외활동을 지원해서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대외활동을 지원할 때 제가 잘할 수 있거나 좋아하는 분야가 아니라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여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 활동을 이만큼 잘할 수 있다, 내가 이 분야를 이만큼 좋아한다.’는 느낌을 드러내 줄 수 있는 자소서를 작성하고, 면접에서도 이것을 잘 드러내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박현석: 대학교 4년이 정말 길 줄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짧더라고요! 돌이켜보면 대외활동을 하면서 겪었던 경험들이 가장 생각나네요. 그만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으니까 꼭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 도전했다가 합격하지 못했더라도 절대 좌절하지 마세요. 실패를 극복하는 자세도 배울 수 있으니까요. 다들 파이팅 하시고 평생 한 번뿐인 대학생의 삶을 제대로 누려보길 바래요!


이은채:  대외활동은 기업에 대해서도, 콘텐츠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배우고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무조건 많은 것을 하는 것보다 본인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것을 잘 선별하여 지원하는 것도 행복한 활동을 위해, 도움이 되는 경험을 위해 중요한 것 같아요.


구동현:  대외활동은 단순히 이력서의 스펙 한 줄이 아니라 경험을 통하여 그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는 대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대외활동을 할지 말지 고민하고 계신다면,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꼭 나에게 도움이 될 만한 대외활동을 찾아서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야기를 듣고 나니 저도 벌써 프로대외활동러가 된 것만 같은 기분인데요. 다만, 프로대외활동러들이 강조했듯이 대외활동은 풍요로운 대학생활을 위한 하나의 방법일 뿐 필수 요소는 아니라는 점! 꼭 대외활동이 아니더라도 본인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층 즐거운 대학 생활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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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야기를 전할 11번째 에디터는 누구?? 11기 면접 현장 공개!


SK그룹 13개 관계사의 생생한 직무 이야기와 최신 사업을 담당자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하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SK Careers Editor! SK의 많은 이야기를 전했던 10기를 뒤로하고, 어느덧 11기를 맞이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난 16일 종로구에 위치한 SK서린빌딩은 SK의 소식을 전하고 싶은 예비 11기들의 열기로 추운 겨울에도 후끈후끈했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 함께 보시죠!


SK Careers Editor 김가영


지난 16일 SKCE 11기 서류전형을 통과한 72명의 지원자들의 열정이 SK서린빌딩을 가득 매웠습니다. 11기 면접은 각 관계사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요. 각 관계사의 구성원이 면접관으로 참여한 것이 11기 면접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 영상 기자 분야가 추가된 만큼 다양한 능력과 SK의 각 관계사에 대한 열정을 지닌 지원자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면접 장소인 SK서린빌딩 4층에 도착하자 면접 장소를 알리는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지원자들은 각 관계사 별 면접 시간에 맞춰 면접 장소에 도착했는데요. 면접 장소를 찾는 지원자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역력했습니다.

 


표지판을 따라 이동한 지원자들은 면접 대기실에서 사전 미션을 준비했습니다. 지원자들의 열정으로 가득 찬 면접 대기실에는 긴장감이 맴돌았는데요. 사전 미션뿐만 아니라 각자 준비해 온 관계사 이슈, 자기소개서 등을 살펴보며 지원자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면접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11기 면접은 각 관계사의 구성원분들이 직접 면접관으로 참여하신 만큼 총 4개의 면접실에서 동시에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지원자들은 각 면접실 앞에서 대기한 후 30여 분간의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SKCE가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면접 전형은 오후 1시부터 6시가 조금 넘는 시간까지 총 5시간 동안 각 관계사 별로 진행되었습니다.



30여 분간의 면접을 마친 지원자들은 후련한 표정, 아쉬운 표정 등 다양한 표정을 안고 면접실을 빠져나왔는데요. 면접을 마친 지원자들은 공통적으로 생각보다 편안한 분위기였다고 말하며, 저마다의 면접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럼 면접을 마친 지원자들에게 서류 전형에 합격할 수 있던 그들만의 서류 전형 합격 팁과 면접 후기에 대해 함께 들어보시죠!


 

SK하이닉스에 지원한 안지훈 지원자는 “면접관님들 덕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에 임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습니다. 지원자는 SKCE가 된다면 있을 지방 취재에 대해서도 부담감이 없다고 밝히며, 11기로서 써나갈 기사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는데요. 11기가 된다면 “친구와 상승효과를 얻고 싶다”는 안지훈 지원자는 “후배 에디터가 봤을 때 부끄럽지 않을 정도의 기사를 작성해보고 싶다”라며 포부를 전했습니다. 


 

SKCE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한 지원자도 있었는데요. ‘전공 지식+대외활동’을 자신의 서류 어필 포인트로 꼽은 SK케미칼/가스 지원자 구동현은 전공 지식, 기자단 대외활동 경험을 살려 SK케미칼의 라이프 사이언스 분야를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또 동기 에디터 간 사이가 좋은 점과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11기가 된다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11기에는 영상기자 부문이 추가되었는데요. 앞으로는 SKCE 11기 영상기자들을 통해 SK 각 관계사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는 SK는 기사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러한 시작에 함께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의 열정 또한 대단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 지원한 조항미 지원자는 서류 전형에 합격할 수 있던 비법에 대해 “영상 편집 기술을 강조하기보다는 트렌드에 얼마나 민감한지 나타내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지원자는 최근 트렌드에 대해 유튜브 인기 영상인 기부 영상을 예시로 들며, “선한 일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자 하는 개인들의 욕구를 자극하는 영상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면접을 즐긴 지원자도 있습니다. SK텔레콤 지원자 박혜진은 “면접이 생각 외로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는데요. 함께 면접실에 들어선 지원자들은 경쟁자지만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를 풀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박혜진 지원자는 서류 전형에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비법은 ‘솔직함’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평소에 생각했던 부분들을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냈으며, 어떤 사람을 뽑고 싶을까 고민하여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미소 지었습니다.


특히 지원한 SK텔레콤의 가장 큰 특징인 자유롭고 수평적인 분위기를 영상으로 담고 싶다고 전했는데요. “SK텔레콤 유튜브에 올라오는 따뜻한 영상처럼 ‘뒤에 SK가 있다’는 생각으로 새로운 것들을 많이 기획해보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SKCE를 향한 72명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면접 전형은 어느덧 끝이 났습니다. 서류 전형부터 면접 전형까지 열심히 준비한 지원자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현장이었습니다. 


경험, 열정, 지식 등 다양한 매력 포인트를 가진 11기가 만들어나갈 SK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궁금한데요. 영상으로 더욱 풍부해질 SK의 이야기들, 어떤 이야기들로 SK Careers Journal이 채워질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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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E 11기 절찬 모집] SKCE 하면 뭐가 좋냐고요?


SKCE 하면 뭐가 좋냐고요? 한편의 영상으로 다 보여드릴게요~ (사실 못 담은 좋은 내용들이 더 많아요!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나의 꿈에 대해, 취업과 면접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친구들은 꼭 지원하셔서 좋은 결과 얻어 가셨으면 좋겠어요!!)


SK Careers Editor 김성곤, 김우진, 안재은



SKCE 11기 지원하기

(클릭☞) www.sk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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