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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신입사원! 너도 하고 싶어 그럼 이 기사를 봐! 1탄

 


취업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은 “아.. 나도 SK건설 신입사원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SK건설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우선 회사와 본인이 하고 싶은 직무에 대해서 잘 알아야겠죠? 그런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네 분의 신입 프로님들이 들려주시는 생생한 이야기! 다 함께 확인해보러 갈까요?


SK Careers Editor 이화정

 

 


안녕하세요 SK건설 Oil&Gas사업부문 CSA ngineering팀 이준석입니다.

안녕하세요. SK건설 신에너지솔루션부문 신에너지E&I팀 윤희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건설 재무그룹 회계팀 채주희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건설 HR그룹 HR팀 정은영입니다.


저는 화공플랜트 프로젝트에서 기계배관, 전기계장, 장치를 위한 구조물과 건물을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신에너지솔루션부문에서는 석탄화력, 복합화력, 열병합,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와 같은 프로젝트의 설계, 조달, 시공 운영과 유지 보수 업무를 지원합니다. 그 중 전기설계 직무는 ITB(입찰안내서)를 검토하여 발주처의 요구사항을 파악 후 설계전략을 수립하고, 발전소 전기설비의 용량계산, 케이블 규격 산정, 조명설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요, 뿐만 아니라 BM(자재명세서)을 산출하여 견적을 내거나, MR(자재사양요청서)이나 TBE(기술적 검토) 작성을 통해 구매지원 업무를 하기도 합니다.

저는 회계팀에서 기업 회계기준에 근거하여 회사 내 프로젝트별 매출, 비용산정, 자산의 취득과 평가 등의 회계 처리를 하고 매월 결산을 통해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HR팀 내 보상파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구성원 급여 업무부터 보상 제도 기획, 운영 등 보상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건축공학과 토목공학을 같이 배웠습니다. 이때 배운 건축구조에 관심이 많았고, 해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어 플랜트 건축설계 직무에 지원하였습니다.

네, 저는 전기공학과를 전공하였습니다.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관련 외부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본 전공은 실내건축학이며, 경영학을 복수전공을 하였습니다. 본전공과 복수전공을 같이 살려서 건설사 재무직무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네, 저도 제 전공인 경영학을 살려 인사 직무를 지원했습니다. 확실히 이론으로 배운 부분이 실무 이해에 도움되는 것 같아요.

 

제가 속한 설계조직은 전공에 따라 여러 부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자기 전공에 대해서 열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 프로젝트에 여러팀들이 같이 일을 하므로 긴밀하게 협업하는 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설계 직무도 타 설계분야 및 구매, 시공, 시운전 분야와 함께하는 업무가 많고, 프로젝트별로 인원 구성 변경이 크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과 꾸준하게 업무를 할 수 있는 협업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또한, 업무에 필요한 공학적인 지식과 같은 전문성과 더불어 입찰 안내서, 기술 규격서와 같은 것들이 영어로 작성되어 있으므로 외국어 능력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계팀은 기본적으로 숫자를 다루는 직무이다 보니, 꼼꼼함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꼼꼼한 만큼이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회계팀은 팀작업보다 혼자 하는 일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현장과 연락을 많이 하고, 모든 의사결정이 팀 내 협의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인사는 말 그대로 사람을 위해, 사람에 의해 하는 일이잖아요. 가장 중요한 역량은 커뮤니케이션 역량인 것 같습니다. 업무에 있어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설득하는 스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또한 인사담당자는 구성원의 고충이나 이야기를 잘 듣고 회사에 반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업무 외적으로는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른 측면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동시에 필요한 것 같아요.


'SK'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SK건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상담해주신 현직자분이 본인의 해외 경험, 회사 분위기, 취업에 필요한 꿀팁들을 아낌없이 얘기해주시는 모습에 이런 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어 SK건설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플랜트의 업종 특성상 그룹사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SK가 대규모 그룹이라는 큰 장점이 있기도 하고, 발전 플랜트 사업을 진행하는 건설사 중에서 최상위급에 있다고 알고 있었어요. 또한, 대외적으로도 SK는 소통하는 문화, 수평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SK건설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SK 기업 문화 때문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건설사 재무팀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수직적일 것이다 라는 통념이 있는데 SK에 근무하시는 현직자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유연하고 수평적인 분위기를 가진 SK건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SK건설 공모전을 통해서 SK건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큰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까 계속 고민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회사에 애정(?)이 생겼나 봐요. 하하. 또 공모전 발표를 하러 갔는데 HR팀 분들이 엄청 유쾌하신 거예요. 그 모습을 보며 ‘아! 이런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바란 조직 문화도 갖춘 곳이죠. 


우선, 저희 사내식당은 매일 중복되는 메뉴 없이 정말 맛있습니다. 두 번째로 SK 철학 중에서 ‘따로 또 같이’라는 철학이 있는데 이 철학처럼 다른 계열사들과 협업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본사가 광화문에 있다는 점이 저에겐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회사의 장점은 구성원들을 위한 휴식 라운지, 사내 카페, 도서관 등 공간 복지가 잘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직급이 프로로 통일되면서 연차가 많이 나는 선배 프로님과도 조금 더 가깝게 지낼 수 있는 것 같고요. 이에 연장선으로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있고, 팀마다 차이는 있지만 저희 팀은 야근을 많이 안 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만큼 팀원들이 업무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이 보여요. 또한, SUPEX, VWBE와 같은 그룹 경영이념에 기반하여 SK건설만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처럼 계속 발전하려는 모습도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대했던 대로 회사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함께 일하는 프로님들이 많이 챙겨주시고, 근처 맛집이나 힙한(?) 카페도 같이 데려가주시면서 딱딱하지 않고 서로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것 같아요. 또 사내 도서관이 있어 회사에 다니면서도 책을 많이 읽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진짜 책을 많이 못 읽었었는데, 가까이 도서관 시설이 있다보니 최근 책을 많이 읽게 된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밥이 굉장히 맛있습니다. 심지어 무료예요(웃음)!


SK건설의 장점은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SK 그룹사기 때문에, 임직원 혜택이나 복지가 굉장히 잘 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특히 SK건설만의 장점을 꼽자면, 사내 부속 치과와 어린이집이 있다는 것? 하하 두 번째는 유연한 회사 문화요. 대표적인 예를 하나 들자면 SK건설은 올해 코로나 발생 후로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복잡한 출퇴근 시간에 대면을 최소화하기 위함이죠. 이렇게 구성원을 위한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자 노력해요. 


인터뷰하는 동안 SK건설 신입 프로님들의 회사에 대한 열정을 직접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네 분의 프로님들이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자소서 및 면접 꿀팁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저희는 2탄에서 다시 만나요! SK건설에 합격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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