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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의 남다른 기업문화! 따라올테면 따라와 봐~



SK이노베이션이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저는 '굉장히 혁신적인 회사'라는 이미지가 가장 먼저 생각났는데요! 현재의 에너지 뿐만 아니라 미래의 에너지까지 이끌어 가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은 정말 이름처럼 혁신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업문화 또한 아무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혁신적인데요. 오늘 그 기업문화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SK Careers Editor 황수정



일전에 SK이노베이션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가치에 대해 설명드린 적이 있는데요. 혹시 기억하시나요? 네, 많은 분들이 눈치채셨겠지만 그건 바로 '행복'입니다! 이런 행복은 기업문화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스키노맨에게 행복한 기업문화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CHAPTER 1.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문화



1. 이노베이션에서 자랑하고 싶은 기업문화와 복리 후생을 알려주세요!

A사원님: 작년부터 시행한 공유 오피스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현재 근무 중인 서린 사옥 전체가 공유 오피스로 바뀌어서 매일 어플로 앉고 싶은 자리를 예약해 앉습니다. 때문에 다른 조직과의 협업이 필요할 때면, 가까이에서 일하면서 더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또한, 정서적으로 힘들 때는 의지되는 동료 옆에 앉기도 합니다! 함께 먹을 것도 나눠먹으면서 힘을 내서 일을 하기도 하죠. 그리고 매일 매일 새로운 회사의 구성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B사원님: 저는 클랜 활동을 가장 먼저 자랑하고 싶습니다. 클랜 활동은 여러 주제를 가지고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회사의 제도를 바꾸는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활동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HR에는 평가나 이동에 대해 토론을 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게 일조하는 클랜 활동이 존재합니다. 이렇게 클랜 활동을 할 때, 내가 정말 이 회사의 일원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자랑하고 싶은 것은 전세자금 대출입니다. 입사를 하고 1년이 지나면 집을 마련할 때, 1억 5000만 원까지 저금리로 회사차원에서 대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의료비 지원이 되어, 연 단위 최대 1억까지 가능합니다. 의료비 지원의 커버리지는 배우자부터 자녀까지 모두 포함하죠. 그 외에도 사내 도서관, 음악감상실, VR룸, 파티룸, 키친룸, 스타일러, 안마의자 전용 층, 헬스장과 GX프로그램, 복지카드 등 자랑하고 싶은 복리 후생이 정말 많습니다.


2. 방금 말씀해주신 기업문화나 복리후생으로 행복했던 기억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A사원님: 식당도 2개가 있는데 그중 샐러드 배달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유 오피스의 자리를 선택해 그곳으로 배달을 시킬 수가 있고, 그로 인해 동료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피크닉을 간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B사원님: 저는 행복카드와 관련해 행복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행복카드는 실적에 따라 금액이 변하긴 하지만 대략 연 240~300만 원 정도의 금액만큼 사용 가능한 카드입니다. 이 카드는 일 년 안에 소멸을 해야 하는데요. 저는 이 행복카드를 부모님께 드렸는데, 굉장히 만족을 하고 계시답니다. 비록 제가 사용하진 못하지만 가족들이 행복해 해서 저도 행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CHAPTER 2. 말하는 문화 



한편, 에디터가 눈여겨 보던 SK이노베이션의 기업문화가 있는데요. 바로 할 말하는 문화입니다! SK이노베이션에 지원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패기라는 역량을 어떻게 드러내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고는 하는데.. 이 할 말하는 문화는 도대체 무엇이며, 그렇다면 이 패기는 어떻게 드러내면 좋은지 스키노맨에게 직접 여쭤보았다.


1. SK이노베이션의 할말 하는 문화는 SK이노베이션 지원 시 중요 덕목 중 하나인 패기와도 연결이 될 것 같습니다! 이 패기가 정확히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

A사원님: 패기는 나의 의견을 주저하지 않고 말하는 것도 포함하지만 경청이 기본이 되어 져야 합니다. 즉, 상대가 내 말을 잘 들어주듯이 상대의 말을 나 또한 들어주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보통 패기라고 하면 내 의견을 강력하게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 회사 구성원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상대방의 상황을 잘 이해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즉, 할말 하는 문화란 다름을 수용하고,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없앤 채 실행하는 문화입니다. 저의 경우, 회의를 한 후, 의견을 말하는 것에서 끝내는 것이 아닌 좀 더 빠르게 행동을 해서 드래프트를 함께 공유를 해드립니다. 이렇게 실행력이 첨가 된다면 이는 더 공감 받는 패기가 될 수 있겠죠.


B사원님: 할말 하는 문화가 쉽게 말을 툭 내뱉는 것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의견을 개진하는데 있어서는 이를 뒷받침할 충분한 내용을 가지고 다수의 힘을 실어 실행시키고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현재 디지털 transformation을 강조하는 시기며, SK이노베이션은 일하는 방식에 있어 많은 변화를 추구합니다. 이때 이러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회사에서 강조하는 패기의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밀레니얼 시대라는 주제가 핫한데요. 변화에 익숙한 세대인 만큼 우리회사가 추구하는 도전, 변화, 혁신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인터뷰이님의 가장 패기 넘쳤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A사원님: 제가 면접을 보는 당시 마지막으로 궁금한 점이 무엇인지 물어보셨는데, 그 때, 면접관 님의 성함을 여쭤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황스러운 순간 할말을 한 경험인데, 이게 할말 하는 문화와도 연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경험으로는 저희 회사에 클랜이라는 것이 있는데, 저의 경우 워라밸 클랜에 속해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구성원 설명회를 유튜브 라이브로 하자는 의견이 클랜 속에서 나왔는데, 거기서 제가 아무 노래 챌린지 춤을 추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부끄럽긴 했지만, 클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어 패기 있게 춤을 췄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메시지도 많이 받고 놀림도 많이 받고 있긴 하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웃음)


B사원님: 여러 관계사가 특정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TF자리가 있었습니다. 근데 참여하는 사람들 중 직급이 가장 낮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확신하는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용기 있게 의견을 말씀 드린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제 직급이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경청과 지지를 해주셨고, 제 의견은 회사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쓰여졌습니다. 그 때, 이런 패기도 결국 회사의 할 말하는 문화 덕분이라고 생각했고, 할말 하는 문화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모두를 이끌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역시 기술뿐 아니라 기업문화에서도 혁신을 추구하는 SK이노베이션! 행복을 추구하는 문화, 할 말하는 문화! 둘 모두 입사 욕구를 일으키는 아주 멋진 문화지? 그럼 다들 스키노맨이 되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패기롭게 고고싱!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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