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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학교 다녀왔습니다
SK그룹 채용이 진행되고 있는 요즘, 서강대학교에서 SK그룹 캠퍼스 리쿠르팅이 진행되었다. 이번 리쿠르팅에는 SK가스도 참여해서 많은 학생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그 중 9월 8일, 9월 9일 양일간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서강대에서 진행된 캠퍼스 리쿠르팅 현장을 살펴보자!

 

SK Careers Editor 고형욱


< 서강대학교 SK 캠퍼스 리쿠르팅은 ‘2016 우수기업 초청 박람회’란 행사로 진행됐다>

 

SK가스 부스를 찾아 리쿠르터로 참여한 채호기 사원과 인터뷰를 통해, 취업준비생의 입장에서 SK가스 리쿠르터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해봤다. 
 


<SK가스 리쿠르터 채호기 사원>

SK가스, 전공은 문제가 안 돼!
채호기 사원은 정치외교학과를 전공했다. 경영학을 복수전공한 그는 인문학도였다. 모르고 보면 SK가스와 연관성이 적어 보이는 전공, 혹시 지원 시 전공이 문제가 되진 않았을지 걱정됐다. 그에게 들려온 대답은 의외였다. “전혀 문제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SK가스라고 해서 관련 학과가 유리할 거란 생각은 오해라고 덧붙였다. 채 사원은 “실제로 입사 동기들을 보면 다양한 전공을 가지고 있는 편”이라며 “SK가스를 지원하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학과에 상관 없이 내가 대학교에서 전공한 것이 내가 SK가스에서 어떤 강점을 가질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귀띔했다.

면접 대비는 이렇게!
SK가스에 취업하고자 했던 그는 기본적으로 SK가스 홈페이지에서 회사에 관련된 정보를 습득했다. 이후 신문기사와 인터넷을 활용해 SK가스에 대한 정보를 추가적으로 찾아보기도 했다. 신문기사에 가스부분 기사를 스크랩하거나, 검색 포털사이트를 활용, 가스관련 기사를 한꺼번에 모아보기 등이다. “SK가스와 관련된 정보는 주제별로 정리해두어, 면접에 미리 대비하곤 했습니다.”

  <상담 중인 채호기 사원 모습>

자소서, 한 가지 질문에 너무 내용을 담으려 하지 말 것!

학교 선배처럼 자상한 그에게 개인적인 질문도 몇 가지 물었다. 현재 에디터, 그리고 많은 4학년학생이 한 번쯤은 했을 법한 고민, ‘졸업’을 해야 하나 ‘수료(졸업유예)’를 해야 하나, 에 관한 것이었다. 그는 차분하게 자신의 생각을 얘기했다. “딱히 졸업과 수료의 차이는 없다고 생각해요. 수료를 하면, 학생 신분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장점이 있겠죠. 하지만 졸업을 했어도 공백기에 자신이 어떤 활동을 했는지 어필한다면 전혀 문제가 없다고 봐요.”

계속해서 자소서에 대한 자문도 구했다. “직무에 대한 이해가 정확하게 된 상태에서 작성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직무에 대한 정보와 이해는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 같이 실무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얻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는 “한 가지 질문에 너무 많은 경험을 적으려 하지 말고, 본인의 경험에서 느낀 점을 잘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도 전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이렇다. 한 경험을 통해 ㅇㅇ 스킬과 ㅇㅇ 을 쌓았으며 이것이 내가 지원하는 직무에 어떻게 도움이 될지 어필하라는 것!


마지막으로 채 사원은 “SK가스는 따뜻한 프로패셔널을 키우고, 지향한다”며 “내가 남을 배려하고, 남과 함께 일하며 따뜻한 프로패셔널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SK가스에 지원하라”고 독려했다. 

 

<많은 학생들이 캠퍼스 리쿠르팅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SK가스 부스>


채호기 사원과의 인터뷰가 끝난 이후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SK가스 부스를 방문했다.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SK가스 캠퍼스 리쿠르팅이 도움이 되셨나요?”란 에디터의 질문에 밝은 표정으로 “평소 궁금했던 점이 해결되었다”라고 대답했다. 이번 2016 하반기 그룹 채용에 모두 좋은 결과 얻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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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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