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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2.12 알고 싶다 SK건설 취뽀팁! 만나보자 신입사원!

알고 싶다 SK건설 취뽀팁! 만나보자 신입사원!



SKCE 5기 SK건설 에디터에서 이제는 SK건설 신입사원이 되기까지! 2018년 하반기에 입사해 최신 채용 트렌드를 몸소 경험한 신입사원의 ‘취뽀’ 노하우를 함께 알아보러 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최수진




건설 부문에는 다양한 직무가 있습니다. 시공, 공무, 견적, 설계 직무 등이 있는데요. 그중에 저는 건축/주택 부문에서 시공 직무로 지원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면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해봤고, 현장 인턴 생활을 하며 시공 직무가 저에게 잘 맞는다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에 도움이 됐던 경험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먼저 직무에 대한 관심을 보여준 활동이 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의 인턴 경험이나 아르바이트 경험, 그리고 SK건설 전문 에디터로 활동한 SK Careers Editor입니다. 현장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관심이 있었다는 것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경험이 있습니다. 입사하게 되면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과 함께 일을 하게 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어려움은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경험이 도움이 됐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위 두 경험을 자기소개서에 녹여서 작성했습니다. 특히 직무에 대한 관심과 열정, 그리고 프로젝트에서의 문제 해결 능력 및 협력하는 모습 등을 나타냈습니다.

 

채용 프로세스를 준비하기 위해 그동안의 제 경험을 카테고리에 맞게 분류하고 정리했습니다. 이후에 자기소개서 작성과 인적성 준비를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서류를 붙고 나서 인적성 준비를 하는 분들도 있는데 처음에는 낯선 적성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 시험이 끝난 후에는 바로 기업분석과 모의 면접을 진행했는데 스터디를 통해 함께 연습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KCT 준비 과정]

특히 SKCT는 수리영역이 어렵다고 알려져 있는데 다른 영역에 비해 시간을 좀 더 할애하여 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에서는 어려운 문항을 마주하게 되면 체감상 더 어렵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차분히 풀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준비 과정]

면접은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표현하는 전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자신을 꾸며서 답할 필요 없이 솔직하게 답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답변을 할 때 면접관님의 질문하시는 도중 끼어들지 않고 다 듣고 생각이 정리되면 차분히 말씀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취업을 준비할 때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심적으로 많이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을 하나씩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취업 과정이 마라톤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을 한다거나 친구들을 만나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진다면 결승점에 도달할 때까지 지치지 않고 완주할 수 있다고 취업 준비생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에디터로 활동하다 보면 SK건설 선배님들을 만나볼 기회가 생깁니다. 어떻게 보면 이 활동의 가장 큰 특권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SK건설 선배님들을 만나 직무에 관해 궁금했던 것을 직접 여쭤 볼 수 있어 제 진로를 더욱 확고히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에 질문과 이어지게 되는 답변인데 누리게 된 특권을 독점하지 않고 에디터 본연의 업무에 맞게 정보를 공유하고 전달하는 점을 신경 썼습니다. 또한, 인터뷰 전에 사전조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사전조사를 철저히 해야 질문이 명확해지고 현직 선배님들께서 답변을 해주시기에 편하기 때문입니다.


대학교를 다니면서 과제나 시험, 동아리 활동 등과 병행하면서 바쁜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생이기에 할 수 있는 활동이고 현직자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됐기 때문에 즐거웠던 경험이었습니다.



처음 해보는 일이다 보니 어려운 점도 많겠지만 주변에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기사를 작성하다가 모르는 부분은 8기 선배에게 먼저 다가가서 질문해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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