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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국내 최초로 OO을 만들다

 


SK건설이 최근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다고 합니다. SK건설은 연료전지 주기기 제작업체 미국 블룸에너지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경북 구미 공장에서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Solid Oxide Fuel Cell) 생산을 올해 시작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Solid Oxide Fuel Cell)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고요? 연료전지사업그룹 정성민 프로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번 자세히 알아볼까요?

 

 SK Careers Editor 이화정

 

 

안녕하세요. SK건설 연료전지사업그룹 정성민 프로라고 합니다. 저는 사업그룹 내에서 연료전지사업의 마케팅과 계약체결을 지원하는 계약담당자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시장 규모 측면에서 보면, 2019년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등 정책적 지원과 발맞추어 연료전지 시장이 본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원년이라고 봐도 무방하리라 생각됩니다. 재생에너지의 입지적 제약과 송전시설 부담을 안고 있는 국내 여건을 감안하면 국내 발전시장에서의 연료전지의 역할 비중은 증대될 전망입니다.


한편, 기존 연료전지 시장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시행과 맞물려 부지 확보가 용이하여 조기 사업 실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발전 자회사 부지 내 사업이 상당 비중을 차지했었으나, 향후에는 시장 규모 확대와 더불어 민간이 주도하는 보다 다양한 형태의 사업이 전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 비에너지 사업자가 여유 부지를 활용한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진행한다든지, 태양광의 농촌 상생형 모델과 유사하게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대한 연료전지 설치를 통한 사업자-주민 상호 간 Win-Win 모델 추진 등의 다양한 형태의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사업 모델 측면에서도 기존의 대형 유틸리티를 벗어나서 빌딩, 공동주택 등에 적용하여 분산 전원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는 중소규모 연료전지 보급도 점차 활성화될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에서 SOFC는 특유의 강점인 안정성과 높은 효율을 바탕으로 Mission Critical 한 영역인 인터넷데이터센터, 병원 등 기저부하가 큰 대형 전력 소비처를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입지 제약이 적고 경제성이 높다는 점을 활용하여 아파트나 건축물에 적용 가능한 분산 전원으로서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전망입니다.

 



SK건설은 사업 검토 시점부터 국내 시장만을 고려하여 사업 참여를 결정한 것이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수출 아이템으로서의 솔루션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따라서, 현존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블룸에너지와 파트너쉽은 최우선 고려사항이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설치 사례를 검토했을 때 안정성과 높은 효율을 보여주었고, 기술로드맵 상 성능 개선 및 기술 협력을 통한 원가 절감 여력이 충분할 것이라 판단된 점도 블룸에너지와의 협력을 선택한 중요한 고려사항이 되었습니다. 


한편 당시 한국을 신규 진출지로 고려하고 있던 블룸에너지 측에서도 기존 연료전지 사업에서의 SK건설이 거둔 성공적인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SK건설과 블룸에너지간 파트너십이 마련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SK건설은 지난 2018년 미국 블룸에너지와 발전용 연료전지 주기기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권 계약을 체결하고, 블룸에너지의 주기기인 ‘에너지 서버(Energy Server)’를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습니다. 

 

 


SK건설의 파트너사인 블룸에너지 기업에 대한 소개와 SOFC의 개발과정을 간략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블룸에너지의 창립자이자 CEO인 Dr. KR Sridhar는 NASA 화성 탐사 프로젝트에서 화성의 이산화탄소를 분해하여 산소와 연료를 생산하는 장치를 연구했습니다. 2001년 화성 탐사 프로젝트 취소되면서, 개발하던 장치를 “깨끗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활용할 수 있겠다”라는 아이디어에 착안해 블룸에너지를 설립하였습니다.  


블룸에너지의 3세대 에너지 서버는 소형화 및 모듈화된 설계로 유지보수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600여 개 이상의 사이트에 400MW 이상의 납품/운영 실적에서 단 1건의 성능보증미달 배상금(LD, Liquidated Damages)을 지불한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룸에너지는 구글 및 애플, 이베이 데이터 센터 등 세계적인 대기업에 제품을 공급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KT 대덕연구단지, 남동발전 분당 복합화력발전소 등에 공급한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블룸 SK 퓨얼셀은 올해 첫 상용화 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공급 물량을 늘려갈 계획이며 5년 후에는 400MW 규모 이상의 제품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연료전지 국산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술력을 갖춘 국내 강소 부품업체들과 상생 협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현재 국내 전자/기계 부품 강소업체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산화 진행 단계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하여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블룸 SK 퓨얼셀이 공급하는 주기기는 바이오가스를 직접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활용, LNG 인프라가 없으나 바이오매스 활용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 시장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고, 벨기에, 독일, 터키, 우즈베키스탄 등 지역을 대상으로 부생수소를 활용한 연료전지 사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블룸 SK 퓨얼셀은 미국 외의 전 세계 유일한 제품 생산기지로서 연료전지 해외 진출을 위한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저희는 향후 연간 100MW 규모 제품 출하 시, 국내 부품 업체에는 3천억 규모의 매출과 연간 2,6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불러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설업에 있어서는 이해와 소통 능력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다 보면 발주처, 협력회사, 지역사회, 하도급업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한 후에 비로소 공사목적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SK건설과 연료전지에 대한 관심 그리고 이해와 소통 능력을 가진 인재라면 SK건설 연료전지사업그룹의 문을 두드려 주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취준생들이 불투명한 채용 일정으로 기약 없는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범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속에서 대한민국의 코로나 대처방식은 전 세계적으로 칭찬받고 한국을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높아진 대한민국의 위상과 함께 SK건설을 포함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좀 더 수월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로, 추운 봄 속에 얼어붙은 국내 취업시장은 뜨거운 여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잠깐의 정체를 딛고 모두들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파이팅 합시다. 


정성민 프로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가 무엇인지에 더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국내 최초이면서, 환경도 생각하는 SK건설의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SOFC) 시장 개척! 그 자체만으로 굉장히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국내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하는 SK건설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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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의 새로운 시작, 조직 변화에 대한 이야기 들어볼래?



저 반짝반짝 빛나는 SK건설의 새로운 미래가 보이시나요? 2020년, Squad(스쿼드) 조직 확대와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SK건설의 미래가 저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건설회사의 문화는 딱딱하다는 생각은 이제 과거에 내려두시고, 연두부처럼 말랑말랑한 SK건설의 이야기, HR팀 김민정 프로와 들으러 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김성곤





반갑습니다. 저는 SK건설 HR팀에서 신입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김민정 프로입니다. 채용담당자로서 평소에도 SK Careers Journal에 올라오는 기사들을 모두 챙겨보고 있는데요. 직접 인터뷰를 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렇습니다. SK건설은 그룹의 경영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추어 사회적 가치 창출 관점에서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를 시도해오고 있는데요. 2020년은 이러한 변화를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한 해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조직의 모습 역시 새로이 탈바꿈하게 되었고요. 조직의 변화에 대해 좀 더 설명 드리면,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한 조직 구조가 필요합니다. 이에 기존의 수직적 조직 체계를 수평 구조로 재정비하고,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경영 트렌드인 애자일(Agile)한 방식으로 운영 가능한 스쿼드(Squad) 구조를 도입하였습니다.



 

스쿼드란,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수평적으로 구조화된 조직입니다. 다양한 기능을 통합하여 자율적으로 운영되며, 스스로 업무를 정의하고 사업적 의사결정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고요. 이러한 자기 완결형 스쿼드 조직의 도입을 통해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까지 혁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드디어 채용에 대한 말씀을 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웃음) 회사의 전략 방향은 당연히 채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회사가 필요로 하는 미래 인재의 모습과 정확하게 연결되기 때문이죠. SK건설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필수적인 직무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영입하고자 적극 노력 중에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건설업 관련 직무가 아닌 새로운 영역의 직무가 등장하고 있는 것이죠.  

 


빠른 시대 변화에 따라 기업의 경영 환경 역시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채용 관점에서는 이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역량 있는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이고요. 이를 위해 많은 기업에서 직무 기반의 수시 채용을 확대하는 추세이며, SK건설 역사 2020년부터 직무별 수시 채용을 적극 도입할 예정입니다. 구직자분들께서 직무역량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더불어 기업의 채용 동향에 대해 늘 관심을 가지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실 겁니다.


아! 한 가지 더, 지금 보고 계신 SK Careers Journal에 SK그룹 관계사별 가장 핫한 채용 소식과 현직자들에게 직접 듣는 직무 이야기가 상시 올라오니 자주 방문하셔서 꿀팁 얻어 가신다면 취뽀 100% 보장이겠죠? 모든 구직자분들의 행운을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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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 응원단장 2020.05.08 12: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업 문화의 혁신을 선두하는 SK그룹의 일면을 보여주는 기사인 것 같읍니다!

토목설계 15년차가 말한다: 

건설회사와 설계사무소의 설계는 이렇게 다르다는데? 


‘토목을 전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교량 하나쯤은 내 손으로 지어봐야겠다고 생각한다는데…’ 토목설계사무소에 들어가야 할까? 아니면 건설회사에 들어가야 할까? 잠깐, 내 연락처에 토목설계 경력 15년에 설계사무소와 건설회사를 모두 경험했던 베테랑 프로님이 계셨던 것 같은데, 한 번 연락을 드려볼까? 슼톡-!


SK Careers Editor 김성곤

 


쉽게 말해서 일반 설계사무소는 설계 시 측량 및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설계기준에 만족하도록 설계 성과를 작성하게 됩니다. 하지만 시공 중 발생하는 세세한 사항까지 모두 반영할 수는 없죠. 반면에 건설회사의 설계는 시공 전 설계 도서 검토를 통한 설계의 Risk를 발굴 및 보완하며 구조물 시공을 위한 가설엔지니어링, 불가피한 현장 조건 변경에 따른 변경 설계와 시공 중 발생하는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하는 Solution Provider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건설회사에서는 Turn-key 베이스의 입찰형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책정한 예산으로 건설회사에서 설계에서부터 시공까지 책임지게 되는데요. 열쇠를 돌리면 문이 한 번에 열리듯, 수주와 동시에 완성품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죠. Turn-key 설계 수행 시 건설회사 설계팀은 전문설계사와 협업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상의 성과물을 제출하도록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제공하게 됩니다.



토목설계 과정에서의 책임감과 디테일은 정말 중요합니다. 토목구조물은 시공과정에서도 많은 장비와 인력이 소요되며 향후 공공이 사용하는 구조물이 되는데요. 설계 과정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는다면 안전에 큰 위협이 가해질 수 있으며, 인명과 재산에 어마어마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설계자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상세하게 검토하고 도서를 완벽하게 파악할 때, 비로소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성과물을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설계의 전 과정에 구성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담당분야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점이 타 경쟁사에 비해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주 2회 주어지는 정례설계회의, 필요 시 수시로 진행되는 아이디어 회의, 설계검증회의 등을 통해 SK건설의 설계 Concept을 구체화하게 됩니다.


두 번째로 주니어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이 많이 주어집니다, ‘일을 통한 육성’의 취지에서 OJT(직장 내 교육) 직후, PJT(Project) 참여를 통해 업무와 회사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어 역량강화로 이어지는 선 순환을 그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SK건설의 설계팀은 신입사원을 제외한 신규 인력 영입 시 현장경험을 필수로 요구하고 있는데요. <설계시공안전 심의위원회> 활동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발생하는 설계와 시공 관련 이슈를 사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설계팀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현장에 최적화 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건설사회에 대두되고 있는 BIM을 적극 도입하고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E&S (Environmental & Society) Solution의 제공 등을 통하여 건설업계의 4차산업혁명을 선두하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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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의 SK VIEW 입주민 사랑, Where Lover? 웨어러블?



잠깐, Where Lover? 건설회사의 입주민 사랑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손목에 ‘이것 하나만 착용하면 SK건설의 입주민 사랑을 뿜뿜 받을 수 있다는데요. 바로 웨어러블(Wearable)입니다. 웨어러블을 통해 원패스 기능 연동, 비상벨 호출 및 CCTV 연동, 주차위치 확인 기능, Home Network 연동까지 가능합니다. 입주민 사랑을 실천한 SK VIEW Wearable 개발 담당자 이재일 프로의 생생한 사랑이야기 들어보실래요?


SK Careers Editor 김성곤


 


Q1. 안녕하세요 프로님! 자기소개와 직무 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SK건설 건축주택사업부문 건축Tech그룹의 기전기술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재일 프로입니다. 저희 기전기술팀은 기술Part와 설계Part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저는 설계Part에 속해 있습니다. 


Q2. SK VIEW Wearable은 어떤 개념을 가지고 있나요?

A2. Wearable(웨어러블)은 본래 ‘착용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쉽게 소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분실률도 상당히 감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삼성의 갤럭시 기어핏, 샤오미 미밴드 등 건강기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들이 모두 웨어러블인데요. SK VIEW 입주민들에게 제공되는 웨어러블은 SK Telecom 및 InBody사와 함께 협약을 맺으며 더욱 특별하게 제작되었습니다.  SK건설에서 고안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체성분 분석업계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바디 사의 인바디 밴드에 접목시켜 제품의 성능을 강화했습니다. 편의성 및 효율성이 강화된 웨어러블을 개발하여, SK VIEW 입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Q3. SK VIEW Wearable에는 어떤 기술들이 접목되어 있는 건가요?

A3. 웨어러블은 SK VIEW 아파트에 오가는 모든 과정에서 입주민에게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아파트로 들어올 때, 원패스 기능 연동을 통해 공동현관 자동문이 열리며 엘리베이터를 해당층으로 호출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웨어러블을 가볍게 톡 두드리면 입주민의 차량이 주차된 위치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세대 내부 방범감지기 작동 여부를 및 일괄소등스위치 On/Off 여부 확인을 통해 가족 구성원들의 외출 및 귀가여부 확인도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지하주차장에서 비상상황 발생 시, 간단한 동작(웨어러블을 3초 이상 움켜쥠)으로 비상벨을 자동으로 울리게 해 방재실 및 관리실에 위험상황을 알려줍니다.


 

Q4. Healthcare Solution에 집중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4. ‘인구 노령화’ 및 ‘평균 기대 수명의 향상’ 등의 이유로 건강에 대한 관심은 성별, 연령을 막론하고 흥미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차별화된 건강특화솔루션을 개발하여 고객들의 건강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가치 실현을 하고 싶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운동장비를 입주민들에게 제공해드려도 사용자의 범위가 제한적인 문제점과 지속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동기부여 제공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용성을 강화할 수 있는 Platform(SK VIEW Health Challenge)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운동에 대한 Motivation을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개개인의 체성분 변화 지표를 통해 Ranking도 나타내고, 전용 미션을 비롯해 단지 내 운동기구에 한 번의 TAP을 통해 운동가이드를 제시해드리고 있습니다. SK View 입주민들에게 운동을 게임처럼 흥미롭게 할 수 있도록 만들고 이를 통해 운동을 지속할 수 있게 도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Q5. 동시에 ‘SK VIEW Health Challenge’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그게 무엇인가요?

A5. ‘운동을 조금 더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됐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내가 살고 단지에서 본인의 체성분(체중, 근육량, 체지방량, BMI, 체지방률 등)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랭킹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성분 검사를 할 때 마다 변화량에 대해 랭킹이 변화되구요. SK VIEW Health Challenge를 통해 입주민들이 조금 더 건강관리에 대해 생각해 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SK VIEW Health Challenge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시는 입주민들에게는 단지별로 협의하시어 여러가지 Reward Event를 병행해서 진행한다면 해당 단지에 재미있는 소통의 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6. SK VIEW 입주민 사랑, 얼마나 가득 품고 계시는지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6. SK VIEW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할 것입니다. SK건설은 사회적 Issue들을 Target으로, 그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서 우리의 이해 관계자분들을 만족시켜 드릴 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전기술팀에서는 2017년에 ‘IoT기반의 지능형 환기 시스템’ 개발로 세대 내부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모하였고, 이번에는 ‘차별화된 건강특화솔루션’ 개발을 통해 고객과 사회의 신뢰와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수준 높은 상품을 완성했습니다. 앞으로 도입될 웨어러블에 입주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며 더욱 건강하고 편리한 SK VIEW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저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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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이 부릅니다. 니가 사는 그집, 그 집이 이렇게 지어진 거야~

 


자신만의 공간인 단독주택, 편의와 편리성에서 높은 점수를 자랑하는 아파트, 여러분은 어디에 살고 계시나요? 국가통계포털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2019년 7월 기준, 대한민국 국민 49.2%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우리 주거에서는 아파트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 어떻게 자리잡을 수 있었을까요? 최근 인천에서만 11,000세대를 수주했던 SK건설 건축영업담당 김성이, 김종우 프로를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성곤


 

 


안녕하세요. SK건설 건축주택사업부문 건축영업1담당에서 주택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이 프로입니다. 2000년부터 약 20년 가까이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를 담당했고, SK건설에는 2004년에 입사해 15년 정도 수주와 관련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건축영업1담당 김종우 프로입니다. 저는 SK건설에 2006년에 입사해서 주로 분양 업무를 맡았고, 프로젝트 사업관리와 건축기획팀을 경험했습니다. 2019년 초, 영업팀으로 배치되면서 새로운 업무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영업팀은 정말 포괄적으로 업무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과 같은 주택영업, 업무시설과 지식산업센터 같은 비주거 시설의 건축영업, 자체사업과 투자사업을 담당하는 개발영업, 재개발 및 재건축사업을 담당하는 도시정비영업팀으로 나누어지는데요. 그중 주택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저희는 SK VIEW 아파트의 시공 첫 단계인 사업지에 대한 Screening을 진행하고, 발주처와의 사업 참여조건에 대한 협상을 통해 수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후, 분양과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를 책임지며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인천과 영종도에 3,000세대를 수주)


[김종우 프로] 먼저 루원시티 2차 SK Leaders’ VIEW에 약 2,000세대 운서 SK VIEW Skycity에 1,100세대를 수주하게 됐는데요. SK건설은 시행사가 땅을 매입할 때부터 적극적으로 협의했습니다. 가이드라인을 공유하며 수주하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공사 기술을 공유하며 기초적인 부분을 지원했고, 상품을 어떻게 판매하는지 설계를 지원하고, 저렴하지만 효용성이 높은 설계 지원 등을 꾸준히 공유하며 협력 관계를 이루어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사업지의 평면이나 외관 등에 설계기준을 SK VIEW에 맞추었기에 수주까지 안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SK건설 브랜드가 인천에서 입지가 있다는 점도 유리하게 적용됐습니다. 인천 용현동에 약 4,000세대의 단지가 구성되어 있고, 송도에도 2,000세대의 단지 그리고 가정동에도 루원시티 1차 2,000세대가 시공 중에 있습니다. 최근 루원시티 2차와 운서 SK VIEW Skycity까지 수주가 완료되다 보니 다른 도시들에 비해 인지도가 있는 편입니다. 이렇게 지역에서 입지가 있다는 점도 발주처의 시공사 선정에 굉장히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김성이 프로] SK건설은 SK VIEW와 SK V1 그리고 APELBAUM으로 브랜드를 세분화하고 있는데요. 상품에 차별성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SK VIEW는 아파트 단지에 적용하고 있고요. VIEW 앞뒤로 단지의 이미지를 대표할 수 있는 표현을 추가하기도 합니다. 루원시티의 경우 VIEW 앞에 Leaders’를 붙여 단지를 고급화하였고, 운서의 경우 VIEW 뒤에 Skycity를 붙여 하늘도시라는 지역 이미지를 표현하였습니다. SK V1은 지식산업센터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으며, APELBAUM은 고급빌라 상품으로 논현동, 삼성동, 반포동, 방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50~100평 혹은 그 이상급의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이름입니다. 그렇다 보니 외부나 내부의 마감재에도 크게 신경 쓰고 있습니다. 

 


[김성이 프로]전문적인 학업 역량이 필요하다기보다는 전반적으로 건설이라는 사업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전반적인 부동산 경제 여건이나 시장상황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높아야 하며, 사교적인 성격이 유리한 여건 중 하나입니다.


[김종우 프로] 필요하다면 기본적으로 건축이나 부동산 법규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규를 알아야 인허가 업무에 대해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건축/건설업 특성상 법규 내에서 모든 것들이 실행되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Master Plan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하기에 건축(공)학 측면에서 유리한 면이 있습니다.


 


[김종우 프로] 아무래도 실적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개발이 충분히 되었기 때문에 주택 측면에서 개발될 부지가 많지 않아요. 시행사가 부지를 매입해서 도급을 받는 수주 업무를 해야 하는데, 그런 물량들이 많지 않다 보니 당연히 실적에도 영향이 미치는 것 같습니다.


[김성이 프로] 설득에 대한 부분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영업이 가운데에 있다고 보면 양측에서 외부고객, 내부고객이 막 공격을 해오거든요. 김종우 프로 말처럼 물량이 많이 없다 보니 시공사들 간의 경쟁은 치열해지고, 더욱 좋은 상품을 내세우면서 발주처의 눈은 높아져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회사의 정해진 가이드라인을 쉽게 벗어날 수도 없는 상황이지요. 정해진 선에서 회사 내부와 외부를 모두 설득하고, 권유해서 내 편으로 만드는 작업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김성이 프로] 어느 정도 시니어가 되어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면서 자신이 발주처와 직접 대화를 이끌어 나가고, 프로젝트를 현실화할 때 비로소 내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최근, 우리 회사에서 수주를 하고 준공을 했을 때, 발주처 대표님은 굉장히 뿌듯해 하시더라고요. 정말 두 눈으로 딱 보이는 최고의 아웃풋이니까요. 저도 그 모습에 더불어 기뻤죠.


[김종우 프로] 제 질문은 아닌 것 같네요. (웃음) 사실 저는 2019년 초에 들어왔기 때문에 많은 사업을 진행하지는 못했어요. 이번 3,000세대의 수주가 첫 작품이었는데요. 지금 토목 공사 중에 있는 아파트가 준공된다면 아들에게 “아빠가 저 아파트를 만드는데, 큰 일조를 했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는 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SK건설은 지난 11월, 수주를 끝마친 ‘루원시티 2차 SK Leaders’ VIEW’가 청약접수에서 최고의 경쟁률인 23.8대 1을 기록하면서 SK건설 브랜드 입지를 단단하게 굳혔는데요. 동시에 견본주택을 개관한 ‘운서 SK VIEW Skycity’에도 3일간 약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이면서 SK건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계속 진보하는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에서 과연 SK건설은 앞으로 어떤 사업들을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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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의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은 이렇게 하는 거라면서요?

 


프로는 어떻게 해야 될 수 있을까? 정말 인터넷에 활보하는 소설 같은 이야기처럼 행동해야 할까? ‘아마’라는 말을 많이 하고 ‘추워’라는 핑계를 대며 노력을 기피하는 아마추어와 다르게 ‘100%’에 가까워지기 위해 어떤 상황에서도 노력하기에 프로가 될 수 있다는 데요. 모두가 ○○○프로로 거듭날 수 있었던 SK건설의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과연 어떤 과정들을 거쳐서 진정한 프로로 거듭나게 된 걸까요? 12월 18일,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던 SK건설 관훈빌딩을 찾아가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성곤


 

: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확실한 SK건설의 도장을 찍어


오후 4시, 예비 신입사원들은 SK건설 관훈빌딩 4층 회의실에 모였습니다. 각자의 이름표를 찾아 자리에 앉자 스크린에는 SK건설의 구성원이 되어야 알 수 있는 특급정보들을 얻어가고 있었습니다. 특히 기업문화실 박종수 실장은 2020년 변화되는 SK건설을 소개하며 신입사원들과 장난스러운 농담도 하며 틀을 깨고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프로가 되고 싶다면 알아야지? SK건설의 Pro Lounge를

 


SK건설의 프로라면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공간, Pro Lounge가 아닐까 싶은데요. 오리엔테이션 2부에서는 Pro Lounge에 신입사원들이 모였습니다. SK건설이 준비한 화려한 저녁식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는데요. 첫 번째로 진행된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에서는 신입 프로들에게 Pro Lounge를 샅샅이 살펴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상품도 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신입사원들은 동기와 식사를 하면서도 시선은 주위에 고정하며 보물을 찾아 나섰습니다. 보물을 찾은 10명의 신입사원들에게 질문을 안 해볼 수 없겠죠? 



안녕하세요. 경영지원 신지혁 신입 프로입니다. 합격 소식을 듣고 가족들과 함께 통영에 놀러 갔습니다. 그곳에서 보내주신 하몽과 치즈를 잘 플레이팅해서 와인을 마셨는데요. 치즈는 왜 그렇게 고소한지, 또 하몽은 왜 그렇게 담백한지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보내주신 선물 덕분에 부모님께 감사 인사도 전할 수 있었고, 동생에게도 자랑스러운 형이 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프라사업부문 최명진 신입 프로입니다. 아무래도 All-Day 면접이었던 것 같습니다. Group Activity와 Time Table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는데요. 낯선 면접이었던 만큼 긴장도 많이 해서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에너지기술사업부문 박민혁 신입 프로입니다.초등학교 때, 아람단 의견 말하기 캠프하는 것처럼 편안했어요. 단지 체력적으로만 조금 힘들 뿐이었습니다. 이전에 솔직히 말하지 못했네요. 사실 이전까지의 족보와 너무나도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들었던 족보로는 직무면접과 Value면접으로 나뉘어 진다고 들었는데, 갑자기 Group Activity에서 협상을 시켜서 정보 조사도 했어야 했고요. 그런 부분이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너무 어렵고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저 좋은 경험이었네요.

 


안녕하세요. 인프라사업부문 김창현 신입 프로입니다. 이 무대를 같이 하고 싶은 동기가 있는데요. 박수 드려야 나올 것 같으니 여러분, 박수 한 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품질그룹 김재승 신입 프로입니다. 초면에도 불구하고 저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당황스러운데요. 이 분위기에 맞는 노래, 플라워의 <축제> 불러보겠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불러줄 거라고는 생각 못했네요. 저도 그럼 여러분에게 신청곡 받아서 불러보겠습니다. 사랑의 배터리요?

 


: #찰칵찰칵 #SK건설 #신입프로 #PHOTOCONTEST

 


다음으로는 신입 프로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뽐낼 수 있는 Photo Contest가 진행됐습니다. 다양한 테마의 Pro Lounge를 활용하여 가장 참신한 사진을 찍고 SK건설 인스타그램을 해시태그 하면 심사를 통해 우수 조에게 상품 혜택도 돌아갔는데요.

 


정적인 TV 속을 뚫고 나와 활동적인 모습으로 변하는 ‘틀을 깬 도전’을 사진으로 표현한 5조와 조원들끼리 별 모양을 만들어 SK건설을 높은 곳에서 빛나게 하겠다는 패기를 보인 1조의 사진이 최고의 사진으로 뽑혔습니다.

: SK건설 신입 프로라면 단체사진도 유쾌해야지😊

 


보통의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은 어색하지 않나? 어색함이 풀풀 풍기는 동기와의 사진? ‘파이팅’하며 오른손 주먹을 불끈 진 사진? SK건설 신입사원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 플랫폼을 배경으로 쓰고, 귀여운 문구까지 활용하며 처음 본 동기에게 몰아주기까지 하며 다정한 사진을 찍었는데요. 마지막 단체사진까지 자유롭게 유쾌한 사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2020년, SK건설의 첫걸음을 책임질 신입 프로들의 행보가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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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프리모 2020.01.07 14: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산 라프리모 점등식
    아직도 무소식이네요
    소통도 안하고 너무 답답한 sk건설

  2. 언제쯤확정? 2020.01.07 14: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은 언제쯤 확정하시렵니까??
    이제 답을 좀 주시지요~~
    기다리다 목 빠지고, 현기증납니다요..
    자꾸 미적거리며 회의중이다 라고만 답하시면 입주민들은
    현장에서 촛불집회라도 할 의양입니다..

  3. 라프리모입주예정자 2020.01.07 14: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만든 아파트 •

    하자 많이 없는아파트•

    입지최고 아파트•

    하지만 ⚈͒◡⚈͒

    눈치때문에 홍보 안돼!😳

    눈치때문에 점등식 안돼!!😒

    눈치때문에 광고. 안돼!!!😅

    입주예정자들이 한다 해도 안돼!!

    이젠 말해주소 !!

    할 수 있고 해줄 수 있는게

    프로면 프로답게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안 하더라도. 하는 척이라도. 미루지 말고. ....


  4. 라프라프라프 2020.01.07 14: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안하나요? 한다 안한다 말이라좀 해주지
    이렇게까지 해야합니까?

  5. 111동 2020.01.07 14: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함께 만들어가는 sk
    라프리모 점등식도 함께.. 합시다..
    점등식 하여 sk 위상을 높이높이~~

  6. 울라프 2020.01.07 15: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산라프리모

    점등식 안하나요 ??? 하나요 안하나요 ???

    점등식 안하는 곳도 있나요 ??

    합시다!! 해주세요 !!!

  7. 안산제네시 2020.01.07 18: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해요 안해요? 짜증나게증말

500만원 상금에 SK건설 서류전형 면제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신입으로 들어온 A씨, 모든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어머! 저 사람이 바로 ‘그’ 신입?” 무슨 일일까? 500만원의 상금은 물론, SK건설 서류전형 면제 혜택까지 받아서 그럴까? 아 잠깐만, 그런데 어떻게 그런 엄청난 혜택을 받을 수 있었냐고?


  SK Careers Editor 김성곤


지난 9월 9일, SK건설은 『2019 SK건설 사회적•경제적 가치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해당 아이디어를 10월 6일까지 접수한 뒤, 11월 1일 PT심사를 진행하며 막을 내렸는데요. 사회적 가치창출 분야와 경제적 가치창출 분야로 구성된 이번 공모전에는 40여 개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습니다. SK건설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이러한 공모전을 개최한 배경은 무엇일까요? 공모전 담당자인 인사팀 이서구 프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공모전 자체가 업계 종사자가 아닌, 대학(원)생 대상으로 진행됐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둬야 할 것 같아요. 비록 전문성이나 실현 가능성은 떨어질 수 있겠지만, 학생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손익이나 현실적인 제약보다는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근본적인 목표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정말 생각했던 대로 고정관념에 갇히지 않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 가치 창출 분야에는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SK건설이 가진 자산을 사회와 공유할 수 있는 아이디어’에 집중했습니다. 경제적 가치 창출 분야에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생산성 혁신 아이디어’와 ‘건설현장의 품질과 안전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집했는데요. 사회적 가치 창출 분야는 아이디어가 사회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를 중점으로 하여 SV(Social Value, 사회적 가치) 추진단에서 전문적으로 심사했고, 경제적 가치 창출 분야는 생산성 및 품질/안전 측면에서 각 사업부문 주관으로 심사를 진행한 것이 차이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40여개 팀의 경선과 심사결과, 최종적으로 대상 1개팀과 우수상 2개팀이 선정됐습니다. 대상으로는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홈리스와 SK건설의 상생’ 아이디어를 제안한 사회적 가치 창출 분야의 계명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팀이 선정되었는데요. 과연 아이디어를 수상할 때까지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요?




이: 안녕하세요. 다시빌리지 팀장 역할을 했던, 계명대학교 광고홍보학과 4학년 이다영입니다😊

김: 안녕하세요. 같은 대학에서 같은 공부를 하고 있는 김유리입니다.

전: 안녕하세요. 저도 같은 대학에서 같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저희는 지금껏 광고 공모전 마케팅을 주로 해왔어요. 광고를 지속적으로 가까이하다 보니 트렌드를 읽을 수 있었는데요. 요즘 광고에 많은 혁신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다양한 회사에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서 SV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그 부분을 융합적으로 실현하고 있잖아요. 그 부분도 광고 마케팅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회적 가치창출 분야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던 중, SK건설 공모전 포스터를 보고 접하게 됐어요. 사실 학생이기에 상금이라는 글자에도 시선이 뺏길 수밖에 없었는데요. 공모전을 선택한 2-30%는 SK건설이 내걸었던 많은 상금이 아닐까 생각해요.



김: 학교에서 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많이 연관성이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이번 칸 라이언즈(광고제) 공익 부문에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개발목표)가 새롭게 발표되면서 수상을 했더라고요. 그렇게 광고 부문의 이슈로만 알고 있었는데, SK건설 공모전 포스터에서 SDGs에 대한 언급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광고 업계에서도 SDGs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는데, 트렌디함과 거리가 멀 것 같았던 건설회사에서 SDGs를 사용했으니까요. 정말 신선했고, 공모전을 하면서 저희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전: 저는 사회적/경제적 가치창출 부분에 대해서 깊게 알고 있지도 못했고, 크게 관심이 없었어요. 오히려 ‘기업이윤 창출에 목표를 둬야하는 회사가 이런 공모전을 한다고?’라는 인식이 강했거든요. 하지만 팀원들과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심화적으로 나누면서 건설 회사도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나도 내가 하는 일을 통해 사회적인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면서 저를 계속 리마인드 시켰던 것 같아요.

 

 


이: 사실 처음에는 엄청 쉽게 발을 디뎠는데, SK건설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를 조사하다 보니 해결하고 싶은 아이템이 너무나도 많았어요. 더불어 우리가 조사하고 있는 부분을 SK건설이 정말 실현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도 많았고요. 30개 가까운 아이템이 나왔었는데, 최종까지 갔다가 다시 시작하는 과정까지 거치며 거의 4~5차의 시도 끝에 아이디어가 정해졌는데요. 


결과적으로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홈리스와 SK건설의 상생 – 다시빌리지> 건립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했습니다. 한국을 비롯해 국제적으로 고질적인 문제지만 제대로 해결하고 있는 곳이 한군데도 없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SK건설에 이야기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김: 디테일한 점이 아닐까요? 저희는 기획서나 제안서보다는 계획서를 만들자는 생각으로 공모전에 임했어요. 빌리지가 들어서게 될 부지, 노숙자분들이 이용할 공간의 크기, 인프라 관리 방법, 빌리지의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종료 이후의 과정 마지막으로 빌리지에서 사용하게 될 각서나 문서들도 꼼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 100개의 질문을 받았을 때, 한 가지라도 대답하지 못한다면 아이디어는 버리자는 생각으로 시작했거든요. “그만하자”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라도 거기서 그만두지 않고 서로를 다독이며 “조금만 더 해보자”라고 말했거든요. 계속 수정을 거치다 보니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해요.

 

 


이: 얼마 전에 대구 중앙로역에 노숙자분이 앉아 계셨는데, 지금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그런지 마음이 더 걸리더라고요. ‘무언가를 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계속 스쳐서 따뜻한 털장갑을 사드렸어요. 그리고 뒤돌아오는데 제발 다시빌리지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저렇게 의지를 갖고 사시는 분들을 위해 말이에요. 그렇게 소소하게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김: 저는 사실 이미 생각을 해 뒀는데요. 학교에서 진행되는 국외봉사를 너무 가고 싶어서 신청했거든요. 하지만 개인 사비를 들여 가야하기 때문에 돈이 필요했습니다. 사회적인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낸 아이디어를 통해 받은 상금으로 사회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 제 자신이 기특하네요.

전: 민망하게도 구체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았는데요. 무엇보다 대학에서 학회를 참여하고 있거든요. 학회를 같이 하는 후배들에게 밥이라도 사주면서 공모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시선과 생각을 넓히면서 내년에 진행될 SK건설 공모전도 꼭 참여하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계명대학교의 확성기가 되겠습니다.

 


SK건설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이 기업의 사회적 가치창출에 대해 어떤 방향성을 원하는지 파악할 수 있었는데요. 공모전에서 느낀 개선점들을 충분히 보완하고 잘 다듬어 정기적으로 공모전을 시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SK건설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다음 공모전을 기대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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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점등식 2020.01.03 22: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

  3. 불좀켜줘요 2020.01.03 22: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불좀 제발 켜주세요

  4. 라프 2020.01.03 22: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 당연한건데 sk시행사로서 꼭좀 부탁해요

  5. 라프짱 2020.01.03 22: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꼭 점등식 해주세요
    마지막 꽃
    활짝 피워야지요
    예쁜집 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6. 점등식언제해? 2020.01.03 22: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 꼭 할꺼라 믿어요~ 조경도 넘 멋진데 이대로 묻히기엔 넘 아까지 않나요? 그동안 홍보부족으로 저평가 된것도 있다고 봅니다 점등식하면 그 홍보효과 배로 올릴수 있어요~

  7. 2020.01.03 23: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입주민의 권리!
    라프리모 점등식 기다리고 있습니다

  8. 라프 2020.01.03 23: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 남편은 삐져도 돈은 쓰게 합니다
    불켜주세요 화나기 전에~^^

  9. 점등식고고 2020.01.03 23: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 안 하면 SK가 아니죠 ㅠ

  10. 라프리모 2020.01.04 18: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입주가 한달도 안남았습니다.점등식 추진해주세요

  11. 초롱~♡ 2020.01.04 22: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 꼭!!!! 해주세요!!!!!!!!

  12. 점등이 2020.01.05 16: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산 선부역라프리모 점등식언제하나요?

  13. 점등식해주세요 2020.01.05 16: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해주세요

  14. 라프리모 점등식 2020.01.05 17: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 해주세요!!

  15. 블링블링 2020.01.05 20: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 해주세요 왜 안해주시나요??

  16. 블링블링 2020.01.05 20: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컨소시엄 아파트라고 대충대충 때우기 하시려는건 아니죠??

  17. 라프짱 2020.01.06 15: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 날은 언제 하나요?
    명확한 답이 필요합니다

  18. 라프리모 2020.01.06 20: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 빨리 진행하시오 !!!

  19. 라프 2020.01.06 20: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로바로 점등식하세요.왜 남의 재산에 스크래치를 내나요

  20. 루이 2020.01.06 20: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얼릉 점등식 날짜잡으소

  21. 점등식 2020.01.06 23: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이요

SK건설이 지키는 자연, 친환경 모델 GREEN SITE


부웅- 머리 위에 돌아가는 크레인 소리, 쿵쾅쿵쾅- 철근이 부딪히는 공사장 소리가 들리면 위험해서 빠르고 조심히 현장을 벗어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그런데! 사람들이 건설현장 근처에서 서성거리고 있습니다.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다들 서성이고 있을까요? 


   SK Careers Editor 김성곤



저기 루원시티로 가는 표지판이 보이는데, 도대체 루원시티 SK Leaders’ VIEW 시공현장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고 있는지 어서 가볼까요? 저쪽에 SK건설의 친환경 모델, Green Site를 책임지는 박정하 프로 & 이빛나 프로가 기다리고 있네요. 어서 가볼까요?

 


어서오세요! 박정하 프로입니다. 올해로 SK건설 입사 5년차가 되었는데요. 현재는 이빛나 프로와 함께 SK Leaders’ VIEW 현장에서 환경담당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빛나 프로입니다. 저는 올해로 4년차를 맞이했습니다. 저희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등으로 인해 주변에 영향이 끼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건설 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A. SK건설은 시공현장에 Green Site라는 친환경 모델을 선보이고 있어요. 구성원과 Biz. Partner가 친환경 의식 함양을 위해서 다양한 현장에서 아이템을 발굴하고 또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칙칙한 현장이 아닌 구성원과 시민들이 모두 좋아할만한 초록 가득한 현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중 태양광을 활용해서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냈는데요.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종종 이용하곤 하더라고요.

 


A. 아무래도 근로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쉼터가 아닐까 생각해요. 아무래도 시공현장은 일반적인 업무와 다르게 혹독한 환경 속에서 고생하게 되는데요. 그분들의 휴식 시간과 공간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기존에는 의자와 그늘막 등이 기본적인 쉼터의 형태를 띄었다면 루원시티 Green Site는 안전모를 재활용한 화분, 태양광 휴대폰 충전소 등 다양한 친환경 Item을 활용하여 공간을 재해석했습니다. 


  


A. 각 근로자들이 맡고 있는 해당 Part에서 Green Site Item을 자발적으로 발굴하여 현장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소개해드리자면 설비팀에서 담당한 <빗물저금통>이 있는데요. 현장 가설사무실 지붕에 배관을 설치해 빗물을 모으고, 모인 빗물을 통해 트럭의 바퀴를 씻는 차량 세륜 작업, 기타 살수작업 등에 필요한 용수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절감하고 있는 우수사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A. 전 구성원들과 근로자 분들의 인식이 많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 기존의 현장은 친환경이라는 것에 등한시하는 분위기가 존재했는데요. Green Site를 통해 현장 환경관리에 많이들 관심 가져 주시고, 자발적으로 활동해주시는 모습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아! 가끔 휴식시간에 텃밭에서 방울토마토를 따 먹는 근로자 분들도 계세요. 덕분에 삭막한 건설현장 속에서 한숨 쉬어가는 공간을 통해 근로자 분들의 작업 효율도 향상되고 있지 않나 싶네요.



A. 구성원들과 함께 환경 꽃길을 가꾸었던 것이 기억에 남네요. 보통 전문업체를 통해 진행한다면 더욱 좋은 퀄리티로 현장을 조성할 수 있지만, 현장에서 얻을 수 있는 자재들을 재활용하여 저희가 직접 작업을 해서 그런지, 애착이 많이 가는 곳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구성원들이 현장 인근 외부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을 직접 주우며 환경을 개선하는 <1산1천1로> 활동과 함께 꽃길도 조성하니 현장 분위기가 더욱 사는 것 같더라고요.


  


A. 앞으로는 내부 활동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닌, 외부 사회공헌 활동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혐오시설이라는 프레임에 갇히기 마련인데요. 그런 분들에게 SK건설 시공현장이 더 좋은 이미지로 나아가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SK건설 <행복한 초록교실>을 현장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면서 포스터 공모전을 계획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현장에서는 환경 법적 리스크와 이슈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대외적으로는 인근 이해관계자와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 만들어낸 SK건설의 친환경 모델 Green Site! 더욱 발전된 아이템들을 통해 구성원과 인근 주민들에게도 좋은 인식을 심어줄 것 같은데요. 이렇게 다양한 친환경 아이템을 통해 현장을 개선해 나아가고 있는데요.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앞으로 어떤 아이템을 선보일지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SK건설 현장을 지난다면 환경을 지키는 Green Site를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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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아 2020.01.03 17: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큰돈 주고 산 아파트인데, 내집 점등식도 못 보나요?
    안산 라프리모 점등식 해줘요 sk실망입니다
    이런식이면 기업이미지 추락합니다

"어찌, 내가 SK인이 될 인재상인가?" 2019 SK건설 면접 현장!



 


머릿속에 면접장을 떠올리신다면 어떤 분위기가 그려지시나요? 보통 생각되는 면접장의 분위기는 타짜의 명대사,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가 그려지지 않으신가요? 당연히 무겁게만 느껴지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면접장이 있습니다. 바로 SK건설 면접 현장인데요. 이번 2019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면접에는 Group Activity까지 진행되어 재미요소가 한층 더해졌다고 합니다. 지원자들의 입담에서 명대사가 난무했던 면접 현장, 한 번 확인해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김성곤

 


안녕하세요. O&G사업지원팀 심윤정 프로입니다. 저희 회사에는 각 직무마다 HR 담당자가 나뉘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오늘 면접이 진행되고 있는 화공플랜트 직무 HR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SK건설에서는 신입사원 채용 면접 시 다양한 역량을 심층 평가합니다. 크게 SK패기와 직무 두 가지로 역량으로 구분되는데요. 패기 면접에서는 서류전헝 시 자기소개서를 통해 확인했던 역량에 대한 좀 더 심도 있는 평가가 진행되고요. 직무 면접의 경우 전공지식과 더불어 지원직무 관련 실제 업무에서 필요한 지식 및 현장에서 발생하는 Issue해결 능력 등을 평가하게 됩니다.


최근 몇 년간의 신입사원 채용에서는 패기와 직무 역량에 대한 면접만 2차에 걸쳐 진행됐어요. 하지만 SK건설에 좀 더 Fit한 지원자를 찾기 위해 금번 면접에서는 Group Activity를 도입해 지원자들의 의사소통 능력이나 팀워크, 문제해결 방식들을 심층 평가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지원자의 태도나 지식의 문제가 아닌, 여러 사람과 어떻게 해결해 나아가는지에 대한 평가가 가장 우선시됐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요즘 지원자분들의 준비도 많이 해오시고, 다양하고 깊은 지식들을 가지고 계셔서 답변이 굉장히 훌륭하거나 창의적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요즘 대학생들이 저학년 때부터 취업에 대한 걱정을 대면하고, 그만큼 준비를 해서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본인의 전공 지식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자신이 느꼈던 바를 잘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같은 활동을 했더라도 분명 다른 사람보다 더 깊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을 테니까요. 그 부분들을 잘 정리해서 본인만의 스토리텔링을 꼭 만들었으면 해요.


면접에 오기까지 SK건설에 관심을 가져준 모든 지원자분들과 앞으로 SK건설에 관심을 가져줄 모든 취업준비를 하는 분들에게 애니메이션 뮬란의 명대사를 인용하고 싶어요. “역경을 이겨내고 핀 꽃이 제일 아름다운 꽃이니라”라고 말이에요.

 


[C2. 직무 면접관 인터뷰] – O&G E&I(Oil & Gas, Electrical Instrumentation) 서동민 프로

안녕하세요. 저는 O&G/E&I(전기 계장)팀 서동민 프로입니다. 구체적으로 계측제어 설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요. 이번에 직무 면접을 담당하게 됐습니다.



사전에 질문지를 작성하기는 했지만, 계속 리마인드 하면서 ‘어떻게 하면 지원자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까?’, ‘질문을 어떤 순서로 해야 대답을 원활하게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항상 면접이 끝난 후에 아쉬움이 남아있기 마련인데 지원자분들이 그런 감정을 느끼지 않게끔 하기 위해 전날에도 반복적인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습니다.

 


사실 계측제어 업무 분야의 경우, 학교에서 배웠던 지식을 많이 활용하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회사에 와서 새롭게 배우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지식에 대한 수용력이 어떤가를 많이 봤던 것 같아요. 모든 직장 생활이 그렇듯, 업무에 있어서 팀워크가 발휘되어야 하잖아요. 그 분야에 대한 포용력도 확인했던 것 같고요. 지식에 대한 이해도도 중요하지만 다른 방향으로 어떻게 연계할 수 있는지에 대해도 학부생활 때의 졸업작품 혹은 팀 과제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평가했습니다.



‘지금 선택하는 직무가 앞으로 평생 달고 가야 할 꼬리표가 될까?’라고 생각하실 텐데요. 사실 업무 순환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직무를 찾아 나갈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지원자분들에게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기가 좋아 보인다’가 아니라, ‘저걸 잘 할 것 같다’가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어느 직종에 인기가 있다고 분위기에 휩쓸리지 마시고요. 꼭 내가 잘 할 것 같은 일을 찾아서 그 분야에서 자신의 강점을 펼치는 걸 추천 드립니다.

 

ALL: 안녕하세요. 저희는 오늘 화공플랜트 부문에서 면접을 진행했는데요. 건축설계/기계배관시공/전기계장설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A: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개별로 면접이 진행된다면 지원자들끼리 상호작용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을 텐데, Group Activity를 통해서 재미있게 면접을 진행할 수 있었고 서로 친해져서 벌써 동기 같은 느낌이에요.


B: 맞아요. 경쟁자가 아니라 뭔가 동료 같아요. 동료와 게임을 하고 온 느낌이랄까? 압박감이나 부담감이 그만큼 적었습니다. 하지만 약간 힘들기도 했습니다. 4번이나 진행되는 Group Activity는 엄청난 체력과 정신력을 요구했거든요.


C: 사실 토론이 아니라 협상이었기 때문에 발언권을 따내는 과정이 어려웠어요. 50분동안 약 10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말해야 되는데,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D: 처음부터 허를 찌르는 질문에 당황했어요. 오늘의 Group Activity를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어요. “내 몸에 지원자들의 질문이 여섯 개나 박혀있습니다. 협상에 들어서자마자 심화 질문을 받은 자립니다. 구멍이 2개지요”


  

B: 저는 어머니가 챙겨 주셨는데요. 염주 팔찌를 받았어요. 불교에서 행운을 주는 의미라고 했는데, 부디 팔찌가 가취있기를…


C: 저는 신경안정제라고 해야 하나? 인데솔을 처방받아서 챙겨왔어요. 청심환보다 효과가 좋다고 하던데, 정말 하나도 안 떨렸어요.

 

C: 저는 직무 면접이 조금 아쉬웠어요. 전공보다 지원한 직무를 왜 하고 싶은 지와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 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봤다면 질문의 의도를 더 파악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이 아쉽고 보완이 필요할 것 같아요.


D: 주변에서 흔히 취업은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이라고 하잖아요. 혼자 공부하고, 독서실 가는 것보다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면서 의사소통이 되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보다는 주변 친구들과 모여서 다양한 방면으로 스터디를 하는 것을 추천 드려요.


E: 아무리 준비를 해도 면접 때 말을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잖아요. 그래서 연습할 때, 앞에 부모님이라도 앉혀 놓던가, 어르신 혹은 친구라도 앉혀 두고 말하는 연습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내가 준비했던 것을 모두 뽐낼 수 있게 말이에요.


F: 저는 항상 그런 생각을 해요. 똑똑한 사람을 뽑는 게 아니라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 거잖아요. 그런데 항상 그걸 잊어버려요. 면접에서 지식 자랑하게 되고, 특별한 사람인 척하거든요. 정말 능력보다 ‘어떻게 하면 내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보일까?’라는 고민을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SK건설 면접은 11월 11일(월)부터 11월 15일(금)까지 진행됐는데요. 11월 25일(월),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서류부터 SKCT 그리고 면접까지 고된 길을 걸어오신 SK건설의 지원자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당신이 꼭 SK건설이 찾는 인재상이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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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이 만든 세상에서 가장 큰 보자기



축구장 1.5배 크기, 코끼리 400마리 무게를 자랑하는 초대형 보자기가 있다는 사실 들어보셨나요? SK건설이 한 땀 한 땀 복잡한 구조 계산을 통해 시공까지 완벽하게 해낸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1단계(2차)가 바로 주인공입니다. 


압도적인 스케일은 물론, 일반 철골건물이 부러워할만한 힘과 디자인을 겸비했다고 하는데요. 한국강구조학회에서도 작품상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튼튼건설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다양한 면모에도 손색이 없는 파라다이스시티 1단계(2차) 구간에는 어떤 기술들이 숨어있을까요? SK건설 건축기술팀 김성익 프로를 만나 속속들이 들어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성곤





안녕하세요. SK건설 건축테크본부 건축기술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김성익 프로입니다. 저희 기술팀은 건축구조•건축환경•공정/공법파트로 나뉘어 있는데요. 저는 구조 공학 관련 기술을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2년 7월에 입사해 올해로 벌써 8년 차를 맞이했네요.



네, 맞습니다! 지난 5월 31일, SK건설이 시공한 파라다이스시티 1차(2단계)가 한국강구조학회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 강구조에 대해 총괄하는 학회인데요.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해 작품상, 기술상, 논문상, 공로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상이 이루어져요. 그 중, 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 구간의 건물 부분은 콘크리트 구조로 시공되었으나, 지붕에 철골 구조가 사용됐습니다. 따라서 지붕에 대해서 수상이 이루어졌는데요. 삼각형 모양 12개 면이 서로 이어져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전통 보자기 중, 조각보 문양과 흡사하다고 볼 수 있죠. 면 자체는 평평하지만, 여러 방향으로 꺾여 있어 비정형 건축물에 해당되기에 구조 및 시공 단계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기술들이 접목되었는데요. 파라다이스시티에 담긴 SK건설의 기술을 소개해드릴게요!


<더 안전하고, 더 정확하게 3차원 건축물 설계 기법, BIM>


<더 안전하고, 더 정확하게 3차원 건축물 설계 기법, BIM>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요즘 가장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건축/건설 신기술이라고 생각되는데요. 3차원 설계기법을 통해 복잡한 설계 및 시공을 요하는 건축물도 설계 과정에서는 물론, 시공과정까지 안전성과 품질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출처_SK건설 제공>


파라다이스시티의 구조 검토에서는 샵드로잉이라는 과정을 통해 BIM을 진행했는데요. 샵드로잉(Shop drawing)이란, 구조의 디테일에 대한 제작도를 그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파라다이스시티 지붕의 경우, 12개의 조각으로 나누어져 있기에 이음부 접합에 대한 용접이나 볼팅(bolting) 등의 디테일 도면은 필요했습니다. 건물의 구조도 크고, 3차원 비정형 구조이다 보니 부재들이 만나는 선들이 복잡해 BIM 활용은 필수적이었습니다.


<출처_SK건설 제공>


<시공 과정이 완벽할 수밖에 없는 이유, 시공 단계별 시뮬레이션>


지붕의 횡단면 길이는 무려 108m, 무게는 2,200톤에 육박하기에 한 번에 설치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전체 지붕을 차근차근 용접하면서 시공하게 될 경우, 철골이 수축되어 유격이 발생하기 때문에 지붕을 받칠 수 있는 구조물을 가설하여 단계적으로 조립한 후, 동시에 용접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모든 과정에서 철골의 손상으로 인해 모멘트가 발생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20번 이상의 구조 해석이 진행됐습니다. 가설 구조물도 무게가 200톤에 달하기 때문에 별도의 해석이 필요했는데요.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 업무에 임했던 기억이 나네요.


 <고층 건물이 아님에도 꼭 필요했던 바람과 온도 영향 분석>


보통 건물은 높이가 200m 이상, 즉 아파트 30층 규모가 되는 고층 건물에 풍동(風洞) 실험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비정형 형태의 지붕은 바람의 경로를 쉽게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풍동 실험이 필수적이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지리적 특성상 해풍의 경로도 복잡하고 세게 불었는데요. 자칫 부재의 휨이 발생할 경우 붕괴로 이루어지기에 중요한 작업 중 하나였습니다.



온도 영향 분석의 비밀은 ‘갓 찐 찐빵’ 같은 지붕에 숨어있습니다. 찐빵을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공기(바람)가 통하지 않으니 굉장히 뜨겁잖아요? 마찬가지로 지붕 내부의 구조를 마감재와 실링(ceiling)이 감싸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스템(에어컨) 공정에도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내부에 열이 발생하게 되면 열에 예민한 철골 특성상 변형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검토가 필요했고, 영하 30도에서 영상 50도 사이에서 완벽하게 버틸 수 있도록 80도의 온도 하중을 적용했습니다.


 

2016년 11월부터 2018년 4월까지 파라다이스시티 현장 근무를 했습니다. 구조 계산도 복잡했고, 시공과정도 복잡했던 현장인 만큼 안전을 위해 모든 구간에서 신경을 쏟았어야 했습니다. 저에게는 첫 번째 현장 근무라 더욱 희열을 느꼈던 것 같아요. ‘새로운 경험을 하는데, 비정형 건물까지 담당한다고?’라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어느 한 곳에 특별히 신경을 쏟았다기보다는 나의 첫 현장 작품이 최고로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즐겁게 일했던 것 같네요.





 


사실 건물의 구조가 눈으로 확인되지 않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잖아요? 그래서 보여드리고 싶어도 못 보여드리는 아쉬움 점이 있네요. 하지만 파라다이스시티에 방문한다면 지붕의 모양을 확실하게 보고 가셨으면 해요. 플라자 구간의 지붕 외부 모습은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나오면서 볼 수 있고, 인천공항자기부상철도 양방향에서도 명확하게 볼 수 있거든요. 반면에 내부에서는 홀에서 웅장한 지붕 내부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니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단지 건축물만 보러 오시기보다는 체험도 하고 가셨으면 해요. 최근 인기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나왔던 원더박스에서 다양한 어트랙션과 함께 카니발 행사도 경험해볼 수 있고요. 지상 4층 규모의 크로마 클럽에 방문하시는 것도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총 4개 층으로 1층은 Music Lounge, 2•3층은 Stage, 4층은 Beach Club으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는 클럽은 화려한 조명과 함께 플라자 구간의 수려한 지붕도 볼 수 있으니 일거양득 아니겠어요? 분명 SK건설의 기술이 바짝 들어간 파라다이스시티의 몽환적이고 웅장한 매력에 빠지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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