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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이 만든 세상에서 가장 큰 보자기



축구장 1.5배 크기, 코끼리 400마리 무게를 자랑하는 초대형 보자기가 있다는 사실 들어보셨나요? SK건설이 한 땀 한 땀 복잡한 구조 계산을 통해 시공까지 완벽하게 해낸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1단계(2차)가 바로 주인공입니다. 


압도적인 스케일은 물론, 일반 철골건물이 부러워할만한 힘과 디자인을 겸비했다고 하는데요. 한국강구조학회에서도 작품상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튼튼건설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다양한 면모에도 손색이 없는 파라다이스시티 1단계(2차) 구간에는 어떤 기술들이 숨어있을까요? SK건설 건축기술팀 김성익 프로를 만나 속속들이 들어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성곤





안녕하세요. SK건설 건축테크본부 건축기술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김성익 프로입니다. 저희 기술팀은 건축구조•건축환경•공정/공법파트로 나뉘어 있는데요. 저는 구조 공학 관련 기술을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2년 7월에 입사해 올해로 벌써 8년 차를 맞이했네요.



네, 맞습니다! 지난 5월 31일, SK건설이 시공한 파라다이스시티 1차(2단계)가 한국강구조학회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 강구조에 대해 총괄하는 학회인데요.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해 작품상, 기술상, 논문상, 공로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상이 이루어져요. 그 중, 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 구간의 건물 부분은 콘크리트 구조로 시공되었으나, 지붕에 철골 구조가 사용됐습니다. 따라서 지붕에 대해서 수상이 이루어졌는데요. 삼각형 모양 12개 면이 서로 이어져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전통 보자기 중, 조각보 문양과 흡사하다고 볼 수 있죠. 면 자체는 평평하지만, 여러 방향으로 꺾여 있어 비정형 건축물에 해당되기에 구조 및 시공 단계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기술들이 접목되었는데요. 파라다이스시티에 담긴 SK건설의 기술을 소개해드릴게요!


<더 안전하고, 더 정확하게 3차원 건축물 설계 기법, BIM>


<더 안전하고, 더 정확하게 3차원 건축물 설계 기법, BIM>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요즘 가장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건축/건설 신기술이라고 생각되는데요. 3차원 설계기법을 통해 복잡한 설계 및 시공을 요하는 건축물도 설계 과정에서는 물론, 시공과정까지 안전성과 품질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출처_SK건설 제공>


파라다이스시티의 구조 검토에서는 샵드로잉이라는 과정을 통해 BIM을 진행했는데요. 샵드로잉(Shop drawing)이란, 구조의 디테일에 대한 제작도를 그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파라다이스시티 지붕의 경우, 12개의 조각으로 나누어져 있기에 이음부 접합에 대한 용접이나 볼팅(bolting) 등의 디테일 도면은 필요했습니다. 건물의 구조도 크고, 3차원 비정형 구조이다 보니 부재들이 만나는 선들이 복잡해 BIM 활용은 필수적이었습니다.


<출처_SK건설 제공>


<시공 과정이 완벽할 수밖에 없는 이유, 시공 단계별 시뮬레이션>


지붕의 횡단면 길이는 무려 108m, 무게는 2,200톤에 육박하기에 한 번에 설치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전체 지붕을 차근차근 용접하면서 시공하게 될 경우, 철골이 수축되어 유격이 발생하기 때문에 지붕을 받칠 수 있는 구조물을 가설하여 단계적으로 조립한 후, 동시에 용접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모든 과정에서 철골의 손상으로 인해 모멘트가 발생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20번 이상의 구조 해석이 진행됐습니다. 가설 구조물도 무게가 200톤에 달하기 때문에 별도의 해석이 필요했는데요.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 업무에 임했던 기억이 나네요.


 <고층 건물이 아님에도 꼭 필요했던 바람과 온도 영향 분석>


보통 건물은 높이가 200m 이상, 즉 아파트 30층 규모가 되는 고층 건물에 풍동(風洞) 실험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비정형 형태의 지붕은 바람의 경로를 쉽게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풍동 실험이 필수적이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지리적 특성상 해풍의 경로도 복잡하고 세게 불었는데요. 자칫 부재의 휨이 발생할 경우 붕괴로 이루어지기에 중요한 작업 중 하나였습니다.



온도 영향 분석의 비밀은 ‘갓 찐 찐빵’ 같은 지붕에 숨어있습니다. 찐빵을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공기(바람)가 통하지 않으니 굉장히 뜨겁잖아요? 마찬가지로 지붕 내부의 구조를 마감재와 실링(ceiling)이 감싸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스템(에어컨) 공정에도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내부에 열이 발생하게 되면 열에 예민한 철골 특성상 변형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검토가 필요했고, 영하 30도에서 영상 50도 사이에서 완벽하게 버틸 수 있도록 80도의 온도 하중을 적용했습니다.


 

2016년 11월부터 2018년 4월까지 파라다이스시티 현장 근무를 했습니다. 구조 계산도 복잡했고, 시공과정도 복잡했던 현장인 만큼 안전을 위해 모든 구간에서 신경을 쏟았어야 했습니다. 저에게는 첫 번째 현장 근무라 더욱 희열을 느꼈던 것 같아요. ‘새로운 경험을 하는데, 비정형 건물까지 담당한다고?’라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어느 한 곳에 특별히 신경을 쏟았다기보다는 나의 첫 현장 작품이 최고로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즐겁게 일했던 것 같네요.





 


사실 건물의 구조가 눈으로 확인되지 않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잖아요? 그래서 보여드리고 싶어도 못 보여드리는 아쉬움 점이 있네요. 하지만 파라다이스시티에 방문한다면 지붕의 모양을 확실하게 보고 가셨으면 해요. 플라자 구간의 지붕 외부 모습은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나오면서 볼 수 있고, 인천공항자기부상철도 양방향에서도 명확하게 볼 수 있거든요. 반면에 내부에서는 홀에서 웅장한 지붕 내부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니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단지 건축물만 보러 오시기보다는 체험도 하고 가셨으면 해요. 최근 인기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나왔던 원더박스에서 다양한 어트랙션과 함께 카니발 행사도 경험해볼 수 있고요. 지상 4층 규모의 크로마 클럽에 방문하시는 것도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총 4개 층으로 1층은 Music Lounge, 2•3층은 Stage, 4층은 Beach Club으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는 클럽은 화려한 조명과 함께 플라자 구간의 수려한 지붕도 볼 수 있으니 일거양득 아니겠어요? 분명 SK건설의 기술이 바짝 들어간 파라다이스시티의 몽환적이고 웅장한 매력에 빠지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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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이런 견본주택은 처음이지? SK건설의 '신개념 견본주택'

일반적으로 건설사에서는 아파트를 지을 때 입주자를 모집함과 동시에 사람들이 아파트가 완성되기 전에 구조나 전체적인 분위기를 알 수 있도록 실제와 유사한 견본주택을 지어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사가 끝나면 더는 필요가 없어지는 견본주택은 철거에 되는 비용과 발생하는 건축폐기물로 심한 낭비라는 지적도 있죠. SK건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개념 견본주택을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대체 어떤 견본주택인지 SKCE와 함께 알아보러 가시죠. 


 SK Careers Editor 장동훈

 



안녕하세요. 상품개발팀에서 상품개발업무를 맡고 있는 차병건 프로입니다. 이번 견본주택 신흥 SK뷰에서 Digital Transformation, Social Value를 접목하여 견본주택에 적용하는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신개념 견본주택이란 첨단 디지털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접목한 신개념 견본주택입니다. 홀로그램과 가상현실을 견본주택에 적용하였고, 재개발 현장의 철거 중 발생하는 폐자재를 마감재와 가구로 업사이클링 하여 사회적 가치를 접목하였습니다. 첨단 디지털 기술에 있어서는 관람객들은 견본주택에 마련되지 않은 주택형도 머리에 착용하는 디스플레이인 HMD(Head Mounted Display)와 태블릿 PC 화면을 통해 상품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홀로그램 주변의 벽을 스크린으로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에서는 드론으로 촬영한 사업지의 전망과 주변 환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홀로그램존과 VR존에서는 단지 소개와 특장점, 세대 평면에 대한 영상을 입체적으로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가치에 있어서는 재개발 지역 철거현장에서 버려지는 벽돌, 문틀, 문짝, 창문, 자개장들을 주로 활용하였는데, 벽돌은 견본주택 입구와 내부 벽면에 아트월로 활용하여 벽돌집이 많은 지역주민의 삶의 추억을 담아냈으며, 문틀, 문짝, 마루, 자개장들은 지역주민이 추억을 회상하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테블릿 PC 테이블, 카페 바, 카페 테이블 가구로 업사이클링하였습니다.


 




과거와 달리 높아진 고객의 취향에 맞춰 단순히 시각적인 견본주택이 아니라 고객들이 실제로 공간 내에서 체험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적극적인 소통전략의 일환으로서 고객의 Paint Point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와 문화를 고객과 공감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자 하였습니다. 따라서 최근의 정보전달 흐름에 맞춰 Digital Transformation을 적용하고, SK건설이 지향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Social Value 활동을 진행하면서 신개념 견본주택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Digital Transformation의 사전적 정의는 디지털과 관련된 모든 것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변화에 디지털 기반으로 기업의 전략, 조직, 프로세스, 비즈니스모델, 문화,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경영전략입니다. SK건설의 방향성과 비슷하다고 말씀드릴 수도 있는데, 이전에는 공급자 관점에서 단순히 고객에게 보여주는 방식의 정보를 제공했다고 하면 DT는 고객에게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고객이 직접 DT를 통해서 체험하면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SK건설에서 처음으로 견본주택에 DT를 적용하다 보니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내 관련부서와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조를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초로 폐자재를 활용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했는데, 직접 현장에 가서 어떤 자재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와 같은 폐자재 선별 과정, 보관, 초기작업에서도 어려움이 있었으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구성원들의 의지 및 노력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첨단 Digital Transformation 기술의 적용은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취향에 맞춰 고객들이 상품가치 경험을 통해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폐자재를 활용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은 SK건설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여 친환경 가치 창출을 이루어 갈 수 있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재개발 현장에 버려지는 폐자재는 너무나 많기 때문에 견본주택에 적용되는 자재는 일부분입니다. 아직은 미미하지만 SK건설이 이러한 폐자재를 활용해서 버려지는 건축폐기물을 최소화하겠다는 시도가 점차 확대된다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여 공급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상품의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며 상호 간에 소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무엇보다 큰 차별적인 부분은 철거 현장에서 버려지는 자재를 업사이클 하여 견본주택 곳곳에 마감재와 소품으로 활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VR과 DT같은 기술을 적용한 사례는 전혀 없지는 않지만 SK건설과 같이 적극적으로 도입한 사례는 매우 드문 경우이며, 철거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자재를 활용한 것은 SK건설이 최초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견본주택을 도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후 9월 중으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업사이클에 대한 강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은 철거현장 자재를 활용하여 친환경 생활용품 등을 만드는 업사이클(Upcycle) 강좌를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업사이클한 가구, 카페 바, 테이블 등은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SK건설은 앞으로도 다양한 첨단 디지털 기술, 사회적 가치를 통해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견본주택이 SK뷰의 상품은 물론 지향하는 가치까지 고객 경험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첨단 디지털 기술과 사회적 가치가 접목된 SK건설의 특별한 견본주택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동시에 사회적 가치까지 생각하는 SK건설! 또 어떠한 변화로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나갈지, 그 앞날이 더욱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SKCE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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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현2구역 2019.10.05 10: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분말씀에 동의합니다

  3. 아현2구역 조합원 2019.10.05 10: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현2구역 조합원말씀에 동의합니다

  4. 아현2구역 2019.10.05 10: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제발 잘 지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5. 아현2구역 2019.10.05 10: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맨위 댓글에 동의합니다
    1220명 조합원들의 전재산이 걸린문제입니다
    사실관계 확인해주시고 화강석에서 타일로 슬쩍 다운그레이드시킨거 다시 원복해주세요

  6. 아현2구역 2019.10.05 10: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현2구역도 조합원들과 함께 만족할수있는아파트 만들어주세요

  7. 달리기 2019.10.05 10: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맞는 말씀입니다.
    대기업이 이런짓을 하는건 말이 안되는 행위 이지요.
    그룹이미지에 크게 훼손 될만한 이슈 입니다.
    그룹차원에서 제재가 필요한 상황이지 싶습니다.

  8. 아현2구역 2019.10.05 10: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보통신분야 대한민국최고기업이sk인데
    2022년 완공아파트에 최신 인터넷등급인
    정보통신특등급 설비로 철치해주세요
    무궁화통신등급은 너무 뒤쳐져요

  9. 분노 2019.10.05 11: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겉만 번지르르하게 광고하고, 실상은 자재 바꿔치기로 이윤 극대화, 조합원 재산 강탈.....

    화강석 훔쳐가고 타일 발라준답니다....

    나는 분노합니다..

  10. ㅋㅋㅋ 2019.10.05 11: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신개념 견본주택 같은소리 집어치우고,

    자재나 제대로 씁시다....

    그리고 2023년 입주 아파트에 무궁화위성통신에 정보통신 1등급이 뭐냐 광기가 케이블도 안들어온다는 거잖아...

  11. 아현최고 2019.10.05 11: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맞습니다.
    SK기업 사회적 가치 UP!!!!
    이라는 광고를 자주 봅니다.
    이런 대기업에서 업!을 해도 부족한데 그옛날 기준에서 다운그레이드로 아파트를 짓겠다니요!!!
    기가 막힙니다.
    제발 말만이 아닌 실천하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마포구 최고의 입지에 허접한 아파트 짓고 SK이름 붙여 넣고 싶습니까?

    기대합니다!!!

  12. 아현2구역 2019.10.05 11: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재를 다운그레이드로 슬쩍 끼워 넣어 계얍하고 무슨 견본주택 어쩌구저쩌구 합니까?

    대기업이미지에 맞게 아파트 제대로 짓도록 했음 좋겠어요.

    입지는 좋은데 자재엉망,외관엉망이면 기업 이미지 먹칠하죠?

  13. 반성해 2019.10.05 11: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여기가 재건축시 조합원 몰래 화강석 빼내고 회사 이윤은 극대화한 그 회사군요!!

  14. 여기가고기? 2019.10.05 12: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집 이쁘게 지어준다고 입찰 하셔놓구 깡통으로 지어주신다고..

  15. 아현2구역 2019.10.05 15: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귀사의 일익 번창하심을 기원합니다.
    저는 아현 2구역 조합원 입니다. 아현 2구역은 SK건설과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으로 마포구 아현 뉴타운의 마지막 완성판으로 그 의미와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저 포함, 1,221명의 조합원들은 9월22일 조합원 총회 이후 좌불안석의 심정으로 이렇게 민원을 드리게 됐습니다.

    귀사가 늘 강조하는 "고객 가치" 와는 상당한 괴리감이 느껴지는 상황을 우리모두 목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는, 2016년 원 계약서상 엘리베이터홀 1층 벽체 마감이 화강석으로 표기되었으나,
    2019년 9월 변경계약서 제2조 제6항, 마감재 변경내역 어디에도 1층 엘리베이터홀 벽체 다운그레이드 내용의 고지없이 몰래 마감재 붙임자료에 화강석을 단순 마감 타일로 바꿔치기 한 건 입니다. 중대 변경사항임에도 조합에 고지와 인지의무를 위반한 매우 저급, 교활한 업무처리 방식입니다.
    그 이후 시공사(현산, SK 양사모두) 담당 직원에 문의했으나 감감 무소식으로 이에 그룹사의 정식 감독기관에 소명과 시정 조치를 구하는 바 입니다. 악의적 의도로 인한 선의 제3자 피해가 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임을 인지하시고 내부 조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6. Greenpro 2019.10.05 16: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아현2구역 재건축 사업에도 적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7. 아현뉴타운 2019.10.05 20: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회사라는 이미지 관리만 하시지 마시고 실제 건설자재에 실천과 이행을 부탁드립니다...화강석 도둑맞은 조합원들 기분도 헤아려 주시고요.

  18. 아현2.조합원 2019.10.06 00: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현2구역 아파트 ~ 회사의 명운을 걸고 잘 지어주시기바랍니다

  19. 밀키 2019.10.07 00: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현2구역 sk브랜드에 걸맞는
    Sk브랜드에 흠집나지 않는 아파트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20. 아현2조합원 2019.10.12 17: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2016년 원 계약서에는 엘리베이터홀 1층 벽체 마감이 화강석 으로 표기.
    2019년 9월 변경계약서 제2조제6항에 따른 마감재 변경내역 어디에도 1층 엘리베이터홀 벽체 다운그레이드 내용이 없음.
    그런데, 붙임자료인 마감재 목록에서 슬쩍 타일로 바꿔치기 함.
    시공사(현산, SK 양사모두) 직원은 이에 대해 답변을 지속적으로 회피함.
    동 타일이 화강석 보다 비싼 최고급 수입산 타일도 아님. 통상 고가의 수입 타일이면 그 스펙을 자재표에 반드시 별도로 표기하며 단순히 지정타일 이라고 적시하지 않음.
    조합장 등 조합 집행부가 연로하고 (70대~90대), 비전문가인 점을 악용하여 치밀하고 계획적으로 이런 계약을 꾸몄는데, 이는 사실상 사기임.
    특히, 엘리베이터홀 1층은 아파트 동 얼굴인데, 이 곳 자재를 다운그레이드 시킨 점은 소위 집장사나 빌라건축업자도 하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 인바 지탄받아 마땅함.
    관련자에 대한 조사, 처벌 및 해당 자재 원상 복귀 조치 요구함.
    이런 비열하고 저급한 행동은 글로벌 초일류 기업을 지향하며 윤리경영을 실시한다는 귀사에 걸맞는 행동이 아님.
    귀사의 윤리경영, 준법감시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까 ?

  21. 아현2구역 조합원 2019.10.12 17: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현2구역 신경좀 써주세요~
    지금 시공하는수준은 SK건설이 맞는지 의심이 생길 정도입니다

아프리카 도시개발 전문가들은 왜 서울에 왔을까?

SK건설의 조금 특별한 인턴십



'기회의 땅'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디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의외로 '기회'라는 수식어를 가진 지역은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초록창에 ‘기회의 땅’이라고만 검색해도 변화하는 중동•북아메리카•인도차이나•남극•인도네시아•중국•미국 등 수없이 많은 지역들이 연관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대륙 전체가 기회의 땅이라는 수식어를 거머쥔 곳은 아프리카가 유일합니다. 아직 사용되지 않은 넓은 대지, 인프라 사업에 안성맞춤인 환경 등의 장점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SK Careers Editor 김성곤

 

기회의 대륙, 아프리카에서도 도시 개발을 위해 각 나라의 정부가 힘을 합쳐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는데요. 아프리카 도시개발 전문가들이 SK건설에 찾아왔다고 합니다. 과연 왜 SK건설에 찾아왔을까요? 해외Infra사업개발팀에서 근무하는 홍창용 프로와 Paul Emile Tchinda 인턴을 만나 그 이유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해외Infra사업개발팀에서 근무하는 홍창용 프로입니다. 저희 해외Infra사업개발팀은 해외Infra투자사업에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사업의 발굴, 제안 및 입찰, 수주 및 관리 등의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며, 해외투자사업 영업 및 개발을 책임지는 최전방 부서입니다. 현재는 교통인프라사업과 산업단지 및 스마트시티사업 개발에 중점을 두고 해외투자사업을 발굴해 나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Paul Emile Tchinda입니다. 5년간 카메룬의 Ministry of State Property, Surveys and Tenture 산하에서 운영되는 국가기관, Urban and Rural Land Development and Equipment Authority에서 연구 및 기술 디자인 부서 팀장으로 업무를 봤습니다. 정말 이해하기 힘드시죠? 한국의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비슷한 업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실 것 같아요.


그러던 중, 저희 부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KOICA-중앙대학교 대학원 도시개발정책 역량강화 석사학위연수과정에 참여하도록 정부의 추진 사업이 진행됐습니다. 2018년 8월에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 19개국에서 20여명이 참여했는데, 저를 포함하여 Paul Edem(가나)과 Aimal Formally(아프가니스탄)가 SK건설에서 인턴으로 일할 수 있었습니다.



개발도상국이 필요로 하는 인프라강화를 위해 해외Infra사업개발팀에서 Infra-PPP 사업 부문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PPP(Public-Private Partnership)란, 민관합작투자사업을 의미하는데요. 공공인프라의 투자, 건설, 유지 및 보수 등을 민간기업이 책임을 지되 수익을 얻어가는 구조를 말해요. 대신 해당 국가에서 세금 감면과 일부 재정을 지원받을 수 있죠. 최근 SK건설도 PPP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아프리카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다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Paul Emile Tchinda를 통해 대부분의 개발도상국에서는 주로 차관사업 등을 통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으나, 일부 국가에서 해외기업이 투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SK건설도 아프리카 진출을 고려하는 입장에서 해외기업에 대한 벤치마킹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했는데요.

현재 아프리카시장은 투자사업에 대한 높은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비단,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을 비롯해 유럽 국가들도 많은 투자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죠. 따라서 SK건설도 교통인프라투자사업 참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투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법과 제도적인 준비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하기에 MDB(Multilateral Development Bank, 다자개발은행)가 참여하고 지원하는 PPP사업을 선별적으로 참여하고자 합니다. 이로써 재정과 지정학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도시계획 측면에서 SK건설과 개발도상국 간의 협력은 분명 이로운 점이 많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개발도상국에는 낮은 수준의 인프라, 빈민가 급증, 특별한 기술이 없는 인적자원, 부적절한 행정 등의 문제가 야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SK건설의 40년 이상의 풍부한 기술 경험, 특히 투명성에 기반을 둔 접근 방식은 개발도상국들의 이러한 문제들을 대처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할 것입니다.

협력은 금전적 이익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이 개선되는 데에 기반을 둬야 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SK건설과 개발도상국의 협력을 위해 사회적 가치에 주의를 기울여 좋은 사람과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SK건설의 미션을 충분히 이행한다면 도시계획 협업에 큰 이익이 찾아올 것입니다.

 

 


먼저 Paul Emile Tchinda 인턴의 시선이 정확하다는 사실에 감명받았네요. SK건설은 개발도상국에서 사회 및 경제적 가치를 추구하는 해외Infra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SK건설이 참여하는 사업의 전 과정에서 사회적 가치의 증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인간의 삶에 개선을 두는 것, 좋은 삶과 세상을 만들어준다는 점에 목표를 두고 개발도상국의 인프라확장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향후 개발도상국에서는 ICT기술을 접목한 해외Infra개발사업(스마트 산업단지, 스마트 시티, 스마트 교통인프라) 등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대하여 SK건설은 SK 관계사 간의 긴밀한 협력으로 현지 파트너사와의 공동사업 참여 방안 등을 강구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으며, 이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ICT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더불어 SK건설이 가진 PF(Project Financing)능력을 바탕으로 필수적인 인프라 구축에 참여한다면, 사회 및 경제적 가치 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상당수 많은 부분에 노력이 가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대외경제협력기금),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개발원조), MDB(Multilateral Development Bank, 다자개발은행) 등의 자금 등의 자금을 활용한 PF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사회기반시설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은 이를 토대로 다양한 산업의 발전과 경제 발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상생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SK건설에 대한 좋은 기억을 품은 채 떠날 것 같습니다. 모든 임직원분들이 첫 출근부터 해외Infra사업팀의 일원이었던 것처럼 정답게 대해주셨고, 높은 수준의 전문성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5주간의 인턴십 기간 동안 함께했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Successful companies are those with a soul”


성공하는 회사는 혼을 지니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SK건설의 여러 정신들 중 하나는 바로 SK건설의 임직원 개개인입니다. 그들의 지니고 있는 정신력이 지금의 SK건설을 만들어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제 SK건설 인턴십을 마친 후, 대학에서 남은 석사과정을 밟고 내년 1월에 카메룬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때 비로소 SK건설에서 배운 것들을 떠올려 모두 실현해보고자 합니다.


 


저희 인턴이 떠난 자리는 여전히 허전합니다. 5주간의 짧은 인턴 기간이었으나, Paul Emile Tchinda는 인턴 이상의 역할을 했습니다. 아프리카 시장에 대한 풍부한 지식으로 카메룬을 비롯해 아프리카 대륙의 대표가 되어 업무에 매진했습니다. SK건설에서 아프리카 시장의 성장가능성과 투자 기회들을 소개하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대한 눈을 뜨게 해주었습니다. SK건설이 아프리카에 발을 내딛을 때, Paul Emile Tchinda가 그 자리에서 우리를 반겨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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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 SK건설 캠퍼스 리크루팅

<어서와~ 이런 채용은 처음이지?>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 귀여운 이름과는 다르게 사뭇 강력한 비바람이 몰고 왔던 9월 5일 한양대학교 HIT 앞, 다양한 현수막 사이에서 가장 시선이 쏠리는 패기 가득한 붉은 색, 저도 많이 보던 색인데요.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위한 캠퍼스 리크루팅이 진행되고 있는 양민용 커리어라운지에 SK건설이 1:1 맞춤형 상담과 함께 새로운 채용 특전까지 소개하고 있다고 해요. 한 번 찾아가 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성곤



개강 오리엔테이션을 향하는 발걸음마저 망설여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3인의 SK건설 리쿠르터에게 꿀팁을 전수받으러 온 예비 SK건설인들이 보입니다. 새로운 채용 특전 소식을 듣기나 한 듯, 리크루팅이 끝난 학생들은 웃음을 가득 지은 채로 라운지를 떠났는데요. 리크루팅에 참여한 학생들과 SK건설의 리크루터 3인을 만나 현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한양대학교 캠퍼스 리크루팅 SK건설 채용상담을 담당하게 된 건축사업지원팀 김진욱 프로입니다. 2006년에 입사해 올해로 14년차에 접어들었는데요. SK건설에서 근무했던 지난 14년간의 직무 노하우를 예비 SK건설인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비바람이 강력하게 불어서 인지 예상보다 많은 학생들이 찾아주지는 않았어요. 많은 학생들에게 좋은 정보를 공유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운 점 중 하나에요. 다만, 학생들에게 SK그룹 채용절차인 서류전형-필기전형(SKCT)-면접전형에 대해 심도 있게 이야기를 해줄 수 있었죠.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요소들도 대답해주었지만, 몰라서 물어보지 못했던 점들에 대해서는 저의 학창시절을 생각하며, 선제적으로 궁금해 할만한 한 것들을 이야기 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학생들의 만족도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뿌듯함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SK건설이 이번에 새로운 채용특전을 제공한다는 사실 들어보셨나요? SK그룹이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DBL>입니다. ‘Double Bottom Line’이라는 뜻으로 우리 그룹의 성장뿐만이 아니라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함입니다. SK건설도 대학생들의 말랑말랑한 아이디어를 통해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추구할 수 있도록 공모전을 진행하게 됐는데요. 


‘대학생들이 추구하고, 살아가는 세상이 이렇구나. 그렇다면 우리 회사도 이렇게 바뀌어야겠다’고 생각을 전환하기 위함이 큰 목적입니다. 공모전을 통해 상금은 물론, 입사시 서류전형 면제와 채용 가산점을 제공하는 특전이 주어지는데요. 망설이지 말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면 시도해보세요. 미래의 사회적 가치를 책임지는 주인공은 현 시대의 학생들이니까요! 


이번 SK건설 채용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기업문화를 택했고, 학생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SK그룹이 추구하는 변화와 혁신의 궁극적인 목적은 더 큰 행복을 만들어 사회와 나누는 것입니다. 단순히 기업이 돈을 버는 것을 떠나, 행복을 추구했다는 점을 몇 차례 강조했는데요. 구성원이 행복해야 사회적인 가치를 창출 시키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행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은 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이게 맞나?’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 순수한 아이디어를 아이템으로 발굴해보시기 바랍니다.

 

 


채용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본인이 선택한 직무에 대한 경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우스갯소리로 “신입이 경험을 어떻게 쌓나요?”라는 말이 있잖아요. 하지만 “직무 경험이 있으십니까?”라는 질문이 많을 정도로 직무관련성을 중요시 여기고 있습니다. 단, 여기서 포인트를 잘 판단하셔야 할 것 같아요. 당연히 직무 분야의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채용하려면 경력을 뽑았겠죠? 하지만 신입들이 경험할 수 있는 직무 경험, 내가 원하는 직무에서 일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에 대해 본인의 이야기를 잘 들려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자신의 학창시절을 되돌아 보세요. 반드시 비슷한 경험이 있었기에 희망직종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얼마나 자신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참고 견디느냐가 중요한 부분입니다. 학창시절을 끝내고 회사에 들어오면 모두가 낯선 업무를 마주하게 됩니다. 처음 대면하는 업무에 무너지지 않고, 이끌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지니셔야 합니다. 그 힘이 곧 자신의 열정과 패기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역량에 확신을 갖고 소신 있게 지원을 하며, 개성을 뚜렷하게 나타낼 수 있으면 될 것 같아요. 평범한 지원자가 아니라,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시키고, 단점을 숨기려 하지 않으며 발전 방향성을 내세워 이야기했으면 합니다.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VWBE를 통한 SUPEX를 추구한다”는 회사의 목적과 비전에 부합하는 인재상을 충족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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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뒷통수부상자 2019.10.05 18: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현2구역 계약위반 재검토하여 원상복구바랍니다
    1군 건설사에 뒤쳐지지 않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스스로 버리지 마세요

  3. 아현2구역조합원 2019.10.05 19: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현2구역 공사금액에 맞는 합당한 아파트지어주시기바랍니다. 이윤추구만하지마시고 고객의 가치도 생각해주세요

  4. 경영학도 2019.10.05 20: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위에 글들 보니 기초적인 상도리가 없는 회사의 계열사인 듯 하네요. 입사에 더 심사숙고해야 할 듯 하네요...

  5. 아현2.조합원 2019.10.05 21: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본문 중에---기업이 돈을 버는 것을 떠나서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을 몇 번을 강조했다.--- 꼭 그렇게 해주세요. 아현2구역에서 공사비 남길 생각만 마시고 아파트 입주자들의 행복을 추구해주세요.입지에 걸맞은 명품화,고급화 요구합니다.

  6. 나그네 2019.10.07 00: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게 다 사실인가요? 실망 입니다 ㅜㅜ

  7. 취준생 2019.10.07 07: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 회사에서 뭘보고 배울지...

  8. 조합원 2019.10.07 09: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합원이라고 부자 아닙니다... 사연없는 조합원이 없어요... 공사비에 걸맞는... 특히 이번에 335억 공사비 인상된것은 아시는지요... 제발 조합원들 눈에 피눈물안나게... 공사비에 걸맞는 마감재와 특화가 나오길 바랍니다..

  9. 조합원 2019.10.08 11: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론사에 제보하고 좀 시끌벅적해야... 움직일건가요??? 개포,반포 처럼 지어달라는게 절대 아니구요!!!! 평당 공사비 485만원에 걸맞고.. 이보다 공사비가 싼 마포 주변 아파트급으로 지어달라는겁니다!!!! 도급계약서상 마감재 및 특화계획안 보면 한숨만 나오고... 너무 비참해집니다.. 몇일째 잠을 못이루고 있어요... 여기 조합원들 부자 아닙니다.. 사연없는 사람들이 없어요... 저희의 요구를 검토라도 해주세요!!!! 검토라도요!!!!

  10. 아현2조합원 2019.10.08 11: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회적가치/경제적가치 창출..sk그룹에서 지양하는 기업모토 인가본데요?
    조합원들은 한푼두푼 모은 돈으로 꿈의 보금자리를 마련하려하고 희망을 갖고 알뜰한 살림을 합니다.
    아현2재건조합에 시공비재계약하면서 335억원의 상승으로 재계약하고 조합원들의 피 같은 돈을 추가분담하게 만들었습니다.
    기업의 이익증대도 중요하지만 소시민 조합원들의 재산은 더 중요합니다.
    재검토하시고 제대로 된 아파트 짓기를 희망합니다.

  11. 이동준 2019.10.08 12: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아현2구역 조합원입니다
    이게 도대체 사회적기업 내내운운하는 대기업에서 할짓입니까?
    공사비에 걸맞게 SK브랜드에 치욕스런아파트가 지어지지않게 시공해주세요
    조합원들을 호구로 보는건 용서할수없습니다
    허접한 아파트 저희 조합원들은 필요없습니다

    제대로 시공할 자신없음 이쯤에서 사업손때시는게 서로 좋을것 같습니다

  12. 아현2구역 2019.10.08 12: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현2구역 일반분양분이 적어 수익성 낮다고
    티코를 운운하며 저질 자재로 다운되서 짓는다니
    그게 대기업이 할 짓입니까??
    아현2 제대로 지어 주세요
    서민들은 그집이 전 재산입니다

  13. 조합원 2019.10.08 12: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기업 이윤추구만하지말고 고객만족도 시켜주세요

  14. SK건설에게 2019.10.08 12: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건설 지원하실때 고민하시고지원하세요. 첫 직장이중요합니다.

  15. 양심좀챙겨라 2019.10.08 12: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현2구역은.... 주변 신촌숲 신촌그랑자이 마프자 대비 공사비가 제일 높다

    업그레이드는 못할망정 조합원 몰래 계약서 날조해서 화강석 훔쳐간 다운그레이드 한거나 돌려놔라!!!!!!!

    SK건설 신입직원들이 무얼 보고 배울까??
    악랄한 기업이 대대손손 잘먹고 잘살긴 힘들어진 SNS 세상이다.. 제발 선한영향력 좀 끼치길...

  16. 아현2 2019.10.08 13: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기업 신입사원 채용하시네요 ? Sk회사 좋지요 그런데 아현2 공사는 왜 이러지요 시공사 비용은 그렌져 값 빋고 공사는 티고비용으로 공사하시면 안되지요 담당하신분 제발부탁인데요 점검하셔서 싸구려 공사하지 마시고 이 회사에 걸 맞게 공사좀 해주세요 조합장 노인이라구 무시하지 마시고 저대로 공사해주세요 재검토 부탁드립니다

  17. 아현2조합원 2019.10.08 13: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건설의 명예를 걸고 부끄럽지않은 아파트를 만들어주세요. 저희 조합원은 정말 간절합니다.

  18. 한번만 기회준다 2019.10.08 14: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즈음~ 국정감사시즌..

    방금 이 소재로 글쓰려다.. 조합의 SOS요청으로 잠시 중단합니다..

    아현2구역 조합원들 재산 비열하게 약탈했는데..
    잠시 기회를 줄것입니다..
    긍정적으로 검토한다 해놓고 뒤로 또 꼼수부리면.. 이젠 이판사판공사판😠

    또다시 조합원들 재산상 약탈과 함께.. 조합원들 영혼까지 약탈하지 마시길.. 작은희망을 남겨 놓겠습니다..

    << 뜨는해 마포에 SK건설이.. 미래의 청사진 한번 그려보시길 부탁드립니다 😄>>

  19. SK잘좀허자 2019.10.09 08: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합원 가족까지하면 5천명. 그들 눈과 귀를 속이고 이렇게 눈물나게 하면 과연 SK는 잘 운영 될수 있을지... 늦지 않을때, 기다릴 인내가 있을때 시정합시다...긍정적인 검토 지켜 보겠습니다.

  20. 아현2구역 조합원 2019.10.12 17: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현2구역 신경좀 써주세요~
    지금 시공하는수준은 SK건설이 맞는지 의심이 생길 정도입니다
    최소 주변단지랑 비슷하게 지어야할것 아닙니까?
    역대급 최악에 아파트가 지어질것 같아 밤잠 못이릅니다

  21. 아현2 조합 2019.10.12 17: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기업에서 이렇게 대충지어서 되겠습니까?
    브랜드에 걸맞게 잘 시공 될수있게 신경좀 쓰세요

SK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로 영국에 진출!


민관협력사업은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하는 사업을 의미합니다. 즉, 기업과 정부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는 사업을 의미합니다. 영어로는 Public Private Partnership(PPP)이라고 하며 90년대 영국에서부터 시작된 이래 현재는 세계 많은 나라에서 이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선진 유럽시장에서 민관협력사업을 세계 최초로 정립하고 발전시킨 국가이기에 PPP 종주국이라고도 불리고 있어요. 그런데 지난 6월 국내 최초로 SK건설이 서유럽에서 민관협력사업을 수주했습니다. SK건설 컨소시엄, 런던교통공사가 추진하는 공사비 10억 파운드 규모의 엄청난 프로젝트로요. 오늘은 SKCE와 함께 해당 프로젝트 담당자 인터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장동훈




안녕하세요 SK건설 해외Infra사업개발담당 이종철 프로입니다. 직무는 BDM(Business Development Manager)을 담당하고 있으며 2007년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현재 13년 차 근무 중입니다.


민관협력사업이라고 하면 마치 민관과 정부가 협력해서 수행하는 모든 사업이 여기에 포함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정부가 과거에 예산을 투입해서 했던 정부사업을 민간의 도움으로 자금을 조달해서 수행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해외에서도 민관협력사업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으며, 과거 정부의 예산을 가지고 투입하던 국가 또는 공공 인프라 사업을 민간 금융기관의 대출을 이용해서 진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사회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높지만 예산 또는 재원 자체가 부족한 저개발국의 경우 개발원조금융을 도입하여 민관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경우와 선진국이 교육/안전/의료분야 등의 복지예산 수요가 높으므로 과거에 비해 우선순위에서 뒤처진 인프라분야에 예산을 확보하기 어려우나 국가/지역경제 성장을 고려하여 민간의 재원을 이용해서 적기에 사회기반시설(Infra)을 공급하기 위해서 민관협력사업을 진행하는 경우로 나뉠 수 있습니다.

 



국내 PPP는 민간투자사업이라고 하며 1994년 사회간접시설에 대한 민자유치촉진법을 시작으로 2005년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을 근거로 정부 고시사업 및 민간제안사업을 통해 총 46개 대상 정부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4년부터 2016년까지 민간투자 84조 원을 유치하여 총 702개 사업을 추진하고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해왔습니다. 2008년 이후로는 민간투자사업의 국민적 정서 불일치 및 운영수입 보장제도의 사실상 폐지 등으로 양적으로 다소 쇠퇴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사업 재구조화 및 사업방식 개선 등으로 다시 사업기회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SK건설은 대구-부산 고속도로를 시작으로 부산-거제 연결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용마터널, 부전-마산 복선전철 등 주요 교통 인프라 및 다수의 하수관거(포항, 광주, 대전, 울산) 민간투자사업을 수행하였으며 향후 산업단지 등의 개발형 민간투자사업 기회도 꾸준히 확보할 계획입니다.

 


영국 실버타운 터널 프로젝트에서 실버타운은 지명입니다. 영국 동쪽에 있는 실버타운 지역의 심각한 교통체증을 완화하고자 템스강 하부에 터널을 뚫어서 1.4km 구간을 강 아래로 연결하는 왕복 4차선 규모의 유료 도로터널 사업입니다. 선진국 시장 특성상 금융 투자자가 주도적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기 때문에 스페인의 인프라 자산운용사인 신트라(Cintra), 호주의 맥쿼리(Macquarie Capital), 영국의 금융투자자인 에버딘 (Aberdeen Standard Investments), 네덜란드 건설사/개발사인 밤(BAM PPP PGGM) 등 4개 회사와 컨소시엄 리버링스(RiverLinx)를 구성하여 사업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출처_SK건설 제공



유럽/선진국 시장은 세계 최고의 건설사들이 활약하는 시장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실적이 풍부하고 기술력이 뛰어난 건설사이기에 가장 안정적이고 국가신용도 또한 높으며, 제반 사업수행조건이 안정적인 시장에서 민관협력사업을 수행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이저 건설사/개발사 사이에서 SK건설도 영국 Silvertown Tunnel 프로젝트 컨소시엄 구성에 참여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SK건설이 가지고 있는 실적과 SK건설이 앞으로 컨소시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인정받는 부분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팀 구성에서 컨소시엄에 진입하는 것이 아주 어려웠다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데 있어서는 우리 팀만의 금융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즉, 어느 팀이 싼 금리로 나머지 자금을 조달할 것인가에 대한 어려움이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한국건설사와 함께 투자하기를 원하는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와 같은 한국 수출금융기관에서 경쟁력 있는 금융조건을 제시하면서 SK건설 및 한국 금융기관이 해당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개발도상국에서부터 꾸준히 실적을 쌓아서 이를 더 매력적인 시장에 진출할 기회로 활용하였다는 것을 꼽고 싶습니다. 한국 건설사 중 해외 Infra분야의 PPP(민관협력사업) 수행실적을 가지고 있는 곳은 SK건설이 유일합니다. 터키 유라시아 해저터널, 터키 차낙칼레 대교 그리고 카자흐스탄 알마티 순환도로 등 도로 인프라 분야에 3건 이상의 PPP 실적을 보유하게 되면서 추가수주기회 확보를 위한 좋은 기반이 마련된 것입니다. 


그동안 개발도상국에서 꾸준히 실적을 쌓고 성실히 사업을 수행하고, 꾸준히 더 매력적인 시장에 진출하고자 노력했다는 것이 선진 유럽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경쟁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또한 SK건설만의 경쟁력은 아니지만 한국 건설사가 해외 PPP 사업에 진출하는 경우 한국수출금융기관이 지원하는 해외투자금융지원정책 덕택 이기도 합니다. 한국수출금융기관이 제공하는 정책지원 금융조건은 타 상업금융기관 대비 금융경쟁력이 우수한 편이기에 수출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출금융기관이 제공하는 금융조건은 해당 국가의 신용도와 상관관계가 있어, 신용도가 높고 금융시장이 안정적인 국가에서 경쟁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SK건설이 서유럽(영국) 시장이라는 좋은 투자기회를 제공했기에 한국수출금융기관도 기꺼이 투자에 응해준 것입니다.

 



 PPP 종주국인 영국에 진출한 것은 세계적인 건설사/개발사가 장악하고 있는 서유럽 시장에서 우리 회사가 과거에 수행한 프로젝트의 업적과 사업수행능력을 인정받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이후에도 다른 유럽지역에서도 이러한 인프라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주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글로벌 건설시장에서 한국의 건설사도 선진 메이저 건설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여 팀을 구성하고 사업을 입찰할 수 있으며, SK건설이 보유하고 있는 경쟁력과 과거의 실적들이 유럽시장에서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SK건설은 과거에 터키, 카자흐스탄에서 가지고 있던 실적을 바탕으로 이번 서유럽 지역에 최초로 진출했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욱 안정적인 금융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국가 위주로 선진 유럽시장에서 추가 수주를 위해서 지속적인 노력을 확대하는 한편, 본 영국 사업수행 경험을 통해서 다른 개발도상국 사업 확보에도 최선을 다 할 생각입니다. 선진 유럽시장 확보를 통한 질적 확대와 안정적인 개발도상국 진출을 통한 양적 확대로써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합니다. 영국 실버타운 터널 사업수행 경험이 다른 선진국 시장에서도 충분히 어필 가능하다고 생각하기에 양적, 질적 성장을 모색하되 궁극적으로는 선진국 시장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고자 합니다. 하지만 이는 단숨에 달성할 수 있는 일이 아니므로 여전히 양적으로 다양한 국가에서의 더욱 많은 사업경험이 필요하며, 저도 이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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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최우수 상생 건설사는 어디? 바로 SK 건설!


출처_SK건설 제공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 글로벌 시장의 경쟁 심화 등 날로 치열해지는 경쟁적 환경 속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SK건설은 진정한 '상생'을 실천하고 있었으며 그 결과, 지난 6월 27일 SK건설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날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9년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도 최고점을 기록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SK건설이 어떻게 최고의 상생 건설사가 되었는지 인터뷰를 통해서 알아봅시다!


SK Careers Editor 장동훈

   



김재현 프로- 안녕하세요. 동반성장팀의 김재현 프로입니다. 저는 SK건설에서 2008년부터 근무하고 있고요, 현재 맡고 있는 동반성장지수평가와 상호협력평가 업무는 4년째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다소 특이한 업무이다 보니 평균 순환근무 기간인 3년보다 조금 더 길게 담당하게 된 것 같네요.


이진형 프로- 안녕하세요. 동반성장팀의 이진형 프로입니다. 저는 SK건설에서 2004년부터 근무하고 있고요, 최근 4년간 해외 PJT 입찰업무를 담당하다가 올해 초부터 김재현 프로와 함께 동반성장지수평가와 상호협력평가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전임자가 닦아 놓은 성과를 계속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진형 프로- 동반성장지수와 상호협력 평가의 내용은 비슷하나, 동반성장지수는 작년 기준 189개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에 대해서 평가하는 것이고, 상호협력 평가는 건설업종 내 종합 및 전문 건설업체 간의 상호협력 관계에 대해 평가하는 것입니다. 이중 동반성장지수는 건설업종 최초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였고, 상호협력 평가 역시 3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동반성장지수는 3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되면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되는데, 건설업계에서는 SK건설이 최초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 평가는 종합·전문건설업체 간, 대·중소기업 간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 평가 기준은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 실적, 하도급 실적, 협력업자 육성, 신인도, 전자적 대금지급시스템 활용 실적 등이며, 대기업과 중소기업별로 나눠 평가됩니다. SK건설은 17개 대기업 중에서도 최고 점수를 기록해 명실상부한 상호협력 최상위 건설사로 평가받았습니다.

 



김재현 프로- 말씀하신 것처럼 협력업체라는 표현을 쓰는 대부분의 건설사와는 달리, SK건설은 예전부터 '비즈파트너'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사내에서는 줄여서 흔히 BP라고 합니다). 협력업체라는 단어에서 묻어나올 수 있는 대기업의 우월적 지위를 없애고, 상호 간 협력하는 관계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비즈파트너'라는 명칭을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진형 프로-  SK건설은 그동안 비즈파트너와 장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왔습니다. 지난 2011년 동반성장 강화를 위해 우수 비즈파트너 협의체인 행복날개협의회를 발족해 비즈파트너와 적극적인 소통 및 협력체계를 구축해왔습니다.


김재현 프로- 특히 상호협력 평가는 공동도급실적, 하도급실적, 협력업체 재무지원 및 교육지원, 상생협의체 운영, 해외건설 공동진출 등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 정도를 매우 다양한 지표로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담당자의 노력만으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CEO의 상생협력에 대한 강한 의지와 함께 제도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협력업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그들도 사업하는 입장이므로 결국 경제적 이익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현금지급비율을 올리고, 대금지급기일을 당길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봤습니다. 이를 위해 1차로 2010년 하도급대금지급기일을 세금계산서 발급일로부터 현금 6일, 어음 7일 이내 지급하였고, 2차로 2011년부터 1억 원 이하 거래대금에 대해 현금으로 전액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적 가치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자 작년부터 ‘공유인프라’라는 다소 특이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SK건설의 자산을 비즈파트너에게 공유하여 일종의 브레인스토밍을 해보자는 건데요, 저희가 보지 못하는 것을 상대방이 보고 사업기회를 확보하실 수도 있고, 저희가 제공한 아이디어에 대한 상대방의 피드백으로 저희가 사업기회를 확보할 수도 있습니다. 상호 간 시너지를 내보자는 것입니다. 


한편 비즈파트너의 경쟁력에 있어서도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비즈파트너 임직원의 건설업 관련 직무수행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한건설협회에서 주관하는 건설현장 노무관리, 건설산업기본법 실무, 하도급법 실무 위탁교육을 매년 200명 규모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관리자 양성과정을 통해 매년 20명 내외의 취업 희망자를 교육하여 비즈파트너의 해외사업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안 하나하나가 상생을 위한 SK건설만의 차별화된 노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진형 프로-  비즈파트너의 해외현장 관리자급 구인난을 해결하고자 2013년부터 해외현장 관리자 양성과정이라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20명 내외의 인력을 공급하고 있으며, 비즈파트너의 구인 수요를 확인한 후 3~4개월가량 해외현장 관리자가 갖추어야 할 소양, 직무 능력을 양성하고 채용까지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건설업체 중 협력업체 직무능력에 초점을 둔 채용 프로그램 운영은 SK건설이 유일합니다. 

 



김재현 프로-동반성장, 상생, 이러한 것은 예산이 편성되고 비용이 발생하는 최소 조직 단위인 코스트 센터입니다. 회사는 이윤을 추구하는 곳이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사내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비용이 발생하게 되거든요. 회사는 비용을 줄여야 하는 입장인데 이러한 부분이 상충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기존에 대기업이 가지고 있던 우월적인 지위를 내려놓고 비즈파트너에게도 충분히 어려운 경영환경을 헤쳐 나갈 수 있게끔 지원을 하는 것에 동반성장과 상생의 목적이 있습니다. 정부나 기관에서도 대기업에게 그러한 역할을 요구하고요. 이렇듯 분명 어려움은 있지만 SK건설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EO의 강력한 의지를 필두로 우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진형 프로- 건설업은 지휘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악기를 혼자서 다루지 않아요. 바이올린도 하고, 첼로도 하고, 모두 다른 역할이 있습니다. 우리 건설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설계도 하고, 부품도 사고, 시공도 하고요. 각자 역할이 있습니다. 이 각자가 하는 일은 대부분 중견 중소기업들이 하고 있어요. SK건설이 지휘자인 것입니다. 각자의 종합적 역량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협력업체의 경쟁력이 곧 저희의 경쟁력이란 생각으로 상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SK건설은 훌륭한 오케스트라처럼 비즈파트너와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추구해나갈 것입니다.


아프리카 속담 중 '빨리 가고 싶으면 혼자 가도 된다. 하지만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혼자 빨리 가기보다는 함께 멀리 가는 SK건설, 그 앞길을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SKCE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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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주목! 취준생이 알아두면 좋은 SK건설 상반기 결산!

 


 2019년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반이 지나가 버렸다. 그래서 오늘은 SK건설의 구성원이 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여러분이 알아두면 좋은 2019년 상반기 SK건설의 다양한 소식을 준비해봤다. 2019년 상반기에는 SK건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SKCE와 함께 살펴보자.


SK Careers Editor 장동훈


1월 - SK건설, 친환경 연료전지 발전사업 3건 연이어 수주 밝혀


연료전지는 소음이 적고 유해물질을 거의 배출하지 않아 차세대 분산 전력공급원으로 주목받는 친환경 에너지원이다. 대형 발전부터 도심·자가소비형 발전까지 다양한 규모로 에너지 생산이 가능한 친환경 전력 공급원으로써 현재 정부의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맞춰 차세대 분산 전력 공급원으로 주목받고 있어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여겨진다.


출처_SK건설 제공


SK건설은 2018년 11월 친환경에너지 정책의 일환으로 미국 블룸에너지(Bloom Energy)사와 발전용 연료전지 주기기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권 계약을 체결하여 블룸에너지사의 주기기인 '에너지서버(Energy Server)를 국내에서 독점 공급하게 되었는데, 이후 한 달 만에 한국중부발전, KT 등과 모두 3건의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주기기 공급 및 공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연료전지 시장은 현재 규모가 크지 않지만 미래 에너지원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게 됨에 따라 시장은 점점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SK건설이 국내 연료전지 시장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기대된다.


3월 - 아파트 공기청정시스템 'SK뷰 클린에어8' 개발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고객들의 미세먼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고자 SK건설이 공기 질 개선 토탈 패키지 'SK뷰 클린에어 8'을 개발했다. SK뷰는 SK건설이 짓는 복합 아파트 브랜드 이름을 뜻하며, 클린에어 8은 말 그대로 맑은 공기를 위한 8가지 솔루션을 말한다. 'SK뷰 클린에어8'에는 SK건설의 공기 질 개선 기술력이 총 망라돼 있다.

  


출처_SK건설 제공


‘SK뷰 클린에어 8’은 단지 입구의 버스 대기공간부터 지하주차장, 동 출입구는 물론 엘리베이터와 세대 내부에 이르기까지 단지 내 주요 이동 동선 모든 곳에서 공기청정시스템이 가동된다. 타 건설사의 공기청정시스템과 차별적인 점은 업계 최초로 단지 내 버스 대기공간에 공기청정시스템 '클린에어 스테이션'을 도입하였다는 것이다. 국내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주목받는 가운데 공기의 질과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는 SK건설이 참 고맙게 느껴진다. 


4월 - '기후변화대응&물경영' 탄소경영 특별상 수상


SK건설이 2014년도 탄소경영 특별상 수상에 이어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 기후변화 대응 및 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도 탄소경영 특별상을 받았다.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는 세계 주요 상장기업들의 기후변화·물·삼림자원 등 환경과 관련한 경영정보를 분석해 매년 보고서를 발행하는 프로젝트명이자 글로벌 비영리단체다.

 

출처_SK건설 제공


SK건설은 2009년 환경경영 활동을 통하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한다는 비전을 수립하고 Green Culture, Green Process, Green Product의 실행 축을 중심으로 친환경 가치 창출을 이루어 가고 있다. 전 구성원의 친환경 의식 제고를 위해 교육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모든 업무에서의 환경 부하 최소화를 위한 그린 프로세스 구축, 친환경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Green Site 제도의 정착 등 진정한 '녹색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극심한 미세먼지, 폭염과 혹한과 같은 이상기후, 플라스틱으로 인한 바다 생태계 파괴 등 환경문제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적극적으로 환경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환경경영 활동을 지속하는 SK건설의 앞날을 응원한다.


5월 - FT 선정 '2019년 혁신적인 법률가 상' 수상 


SK건설이 세계적인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즈'가 주최하는 ‘2019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혁신적인 법률가 상’ 시상식에서 1개 부문 수상, 2개 부문에서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등 총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혁신적인 새로운 사업모델 보유기업’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았고 ‘최고의 혁신적인 사내 계약조직’ 부문과 ‘혁신적인 전문지식 보유’ 부문에서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출처_SK건설 제공


해외건설 사업 수행에 있어 계약관리와 클레임 역량은 사업 성패를 가르는 주요한 사안으로 여겨진다. SK건설은 이번 수상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계약∙클레임 역량을 인정받게 된 것이다. 파이낸셜타임즈가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심사∙평가하여 선정된 26개의 기업 중 SK건설이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포함되었다는 것 또한 SK건설의 자랑스러운 성과이다. 그동안 클레임 관리 영역은 대부분 전문 컨설팅 회사들이 독점하다시피 했다. 하지만 SK건설만의 도전정신으로 클레임 관리 영역에 뛰어들어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내는 모습은 세계 시장 속에서 '남들보다 더 높은 목표를 잡고, 목표를 위해 더 많이 노력하는 SK만의 SUPEX(Super Excellent Level)정신'을 보여주는 모습이라고 말할 수 있다. 


6월 - SK건설, 1.5조 원 영국 템스 강 건설공사 수주, 최초의 영국시장 진출 


SK건설이 총공사비 1조5000억 원 규모의 런던 지하터널 공사를 따내면서, 영국 건설 시장에 처음 진출하게 됐다. SK건설은 영국 자산운용사 애버딘스탠다드 인베스트먼트와 네덜란드 건설업체 밤(BAM), 스페인 투자업체 신트라, 호주 투자업체 매쿼리 캐피탈 등과 컨소시엄으로 이번 공사에 참여하여 영국 런던교통공사(TfL)가 발주한 '실버타운 터널'(Silvertown Tunnel)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실버타운 터널 프로젝트는 런던 남동부 템스 강 지하를 남북으로 관통해 실버타운 지역과 그리니치반도를 잇는 1.4㎞ 길이의 터널과 터널 진입로(0.6㎞)를 건설하는 공사다. 총공사비 약 10억 파운드(약 1조5000억 원)의 대규모 공사로, 올해 말 착공해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한다.

 

출처_SK건설 제공


SK건설이 영국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는 것과 국내 건설사로는 처음으로 영국을 포함한 서유럽 시장에서 '민관협력 투자개발형사업'(PPP)을 수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PPP 종주국이라고 불리는 영국은 민관협력사업을 세계 최초로 정립하고 발전시킨 국가로서 안정된 제도적 기반과 차별화된 금융기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인프라 사업들이 민관협력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어 세계적인 주요 건설사 및 투자사가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이러한 영국시장에 SK건설이 진출했다는 것은 SK건설이 세계적인 건설시장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6월 - SK건설, 벨기에 PDH 플랜트 시장 첫 진출


SK건설이 벨기에 PDH 플랜트 FEED(Front End Engineering Design) 수주에 성공하며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서유럽 PDH 플랜트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 PDH란 프로판가스에서 수소를 제거해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공정을 말한다. 프로필렌은 석유화학 제품의 기초 원료로서 석유화학산업의 근간이 되며, 생산된 프로필렌은 주로 폴리프로필렌으로 중합해 포장용 필름, 접착 테이프, 섬유·카펫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최근 관련 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수요 증가로 인해 세계 화학 기업들이 PDH 플랜트 설비 투자를 늘리는 추세다. 


출처_SK건설 제공


SK건설이 수주한 프로젝트는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북쪽에 있는 앤트워프 석유화학단지에 연산 75만t PDH 플랜트의 FEED를 수행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420만 달러에 이른다. SK건설은 현재 EPC(설계·조달·시공) 프로젝트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돼 있어 안정적으로 기본설계를 마무리하면 본 사업을 진행할 가능성도 크다. 그동안 국내 건설사 중 누구도 진출한 적 없던 서유럽 PDH 플랜트 시장에 SK건설이 진출하게 되면서, 앞으로 서유럽 플랜트 시장에서 활약하는 SK건설의 모습이 기대된다. SK건설이 처음으로 영국 시장에 진출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지 얼마 안 되어 또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는 것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SK건설의 구성원들이 그만큼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SK건설과 우리에게 찾아오는 변화


오늘은 2019년 상반기 동안 들려온 SK건설의 다양한 소식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중 특히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SK건설의 모습이 단연 눈에 띄었다. 'We build the Great, Great Life, Great World'라는 SK건설의 비전처럼 인류의 행복한 삶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는 SK건설 구성원들의 노력이 인상 깊었다. 어느새 2019년의 반이 지나갔지만, 앞으로 남은 2019년 동안 SK건설과 우리에게 어떠한 변화가 찾아올지 궁금해진다. 취준생 여러분에게도 남은 올해 동안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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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내 미세먼지, 내가 잡는다!

-SK건설 공기질 개선 토탈 패키지 'SK뷰 클린에어 8'

 


여기도 마스크! 저기도 마스크! 요즘 미세먼지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SK건설이 짓는 복합 아파트 에서는 미세먼지를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최근 SK건설에서 아파트 전 구역의 공기 질을 개선할 수 있는 공기청정시스템을 개발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SKCE와 함께 담당자님 인터뷰를 통해 자세한 내막을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장동훈

 




차병건 프로 안녕하세요 SK건설 상품개발팀 차병건프로입니다.

배혜진 프로 안녕하세요 SK건설 상품개발팀 배혜진프로입니다. 상품개발팀은 신생팀으로서 SK건설 공동주택, 지식산업센터 등의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가고 어떠한 상품을 개발할 것인가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차병건 프로 SK뷰는 SK건설이 짓는 복합 아파트 브랜드 이름을 뜻하며, 클린에어 8은 말 그대로 맑은 공기를 위한 8가지 솔루션을 말하고 있습니다. 즉, 'SK뷰 클린에어 8'이란 SK뷰에 적용되는 공기청정시스템의 8가지 아이템을 뜻합니다. 최근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만큼 공기 질 개선 토탈 패키지를 통해서 고객들의 미세먼지에 관한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등장한 공기청정시스템입니다.


 

배혜진 프로 'SK뷰 클린에어 8'은 SK건설의 공기 질 개선 기술력이 총 망라되었습니다. 단지 입구의 버스 대기공간부터 지하주차장, 동 출입구는 물론 엘리베이터와 세대 내부에 이르기까지, 단지 내 주요 이동 동선 모든 곳에서 공기청정시스템이 가동되어 쾌적한 공간을 만드는 공기청정시스템입니다. 입주민들은 단지 내 365일 실시간으로 공기 질을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통해 쉽게 공기 질을 파악할 수 있고, 주차장과 엘리베이터에서도 환기시스템을 가동하며, 동 출입구에는 에어커튼을 설치해 미세먼지나 벌레의 실내 유입이 차단됩니다. 그리고 커뮤니티시설은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해 시공하고 센서형 자동환기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개별 세대에는 ‘창호 미세먼지 저감 필터’를 적용해, 입주민은 미세먼지 걱정 없이 창문을 열어 환기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SK뷰 클린에어 8'은 고객들의 단지 내 이동 동선에 따라 공기 질을 개선하는 효과를 볼 수 있어 고객들의 단지 내 생활에서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출처_SK건설 홈페이지




배혜진 프로 최근 국내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주목받으면서 공기 질과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Needs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곳에서 미세먼지를 줄이려는 방안을 계속 쏟아내고 있지만, 규제 대상 외의 대기 오염은 증가하고 있어 공기 질 개선 대책이 시급한 상황으로, SK건설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사회적 가치에 기여하고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SK건설은 발 빠르게 'SK뷰 클린에어 8'이라는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개발하여 실질적인 상품개발을 신속하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배혜진 프로 SK뷰 클린에어 8은 아직 실제로 적용된 사례가 없어 구체적인 수치와 같은 결과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기청정시스템 관련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되고 있으므로 기술력은 검증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향후 실제로 적용이 이루어지면 공정기관을 거쳐서 객관적으로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공정데이터를 만들 예정입니다.



차병건 프로 타 건설사의 공기청정시스템과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SK건설은 업계 최초로 단지 내 버스 대기공간에 공기청정시스템을 적용한 '클린에어 스테이션'을 도입했습니다. '클린에어 스테이션'에는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H13 급 고성능 헤파필터를 적용한 공기청정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클린에어 스테이션을 이용하는 노약자 및 어린이와 보호자가 미세먼지 걱정 없이 버스를 기다릴 수 있죠. 그리고 여름과 겨울에는 24시간 작동되는 냉난방 시스템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출처_SK건설 홈페이지


 


차병건 프로 버스 청정공간인 클린에어스테이션을 경기 화성이 기산동에 입주 중인 'SK뷰 파크 3차'와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입주 예정인 '수영 SK뷰'에 시범 적용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올해 분양예정인 대전 ‘신흥3구역’과 인천 ‘부개서초교 북측구역’ 재개발 현장에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향후 클린에어스테이션 외에 또 다른 공기청정시스템 상품이 개발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분양하는 아파트에 적용할 방침입니다. 


공기질과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 그리고 그에 부응하려는 SK 건설의 노력. 'SK뷰 클린에어 8'과 함께 한다면 이제는 미세먼지 걱정도 문제없을 것 같네요! 차별화된 상품개발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SK건설!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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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현장에만 있는 특별한 수호천사! 생명지킴이(Life Guard)



건설현장은 다양한 외부 환경으로 인해 안전이 매우 중요시됩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고의 경중을 낮추기 위한 노력이 요구되기 마련이죠. 대부분의 건설사에서는 이러한 안전관리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SK건설에는 특별하게 수호천사가 있다고 하는데요? ‘생명지킴이(Life Guard)제도'가 바로 그것입니다. 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까요?


SK Careers Editor 장동훈

 



안녕하세요 저는 SHE기획팀의 전선희 프로입니다. 

SHE는 Safety(안전), Health(보건), 환경(Environment)를 의미하며 SHE 기획팀은 근로자의 건강관리 및 생명보호, 친환경 사업장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SHE를 회사의 핵심가치로 인식시키기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SK건설 SHE기획팀 전선희 프로



저희 팀에서 진행한 생명지킴이 제도란 응급처치법 강사인 저에게 심폐소생 Life Guard 교육과정을 이수한 구성원으로 소속팀이나 현장에 Supporters 양성 자격을 부여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전문가를 양성해 건설현장에 배치함으로써 안전사고에 대처하는 제도입니다.


 

2013년 이전부터 보건소를 통해 안전 관련 교육을 받았으나, 2013년 회사 인천 현장에서 한 근로자가 쓰러져 저희 직원이 사고를 인지한 후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여 조기 응급처치가 신속하게 이뤄져 바로 회복한 뒤 퇴원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더 많은 인원이 효율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생명지킴이 제도의 기획안을 제출하고, 제가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법 강사 자격을 취득하여 처음엔 부문 인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대상을 확대하여 구성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각 팀이나 현장에 있는 구성원 중 1~2명이 본사 Life Guard 교육에 참석합니다. 이론 교육 2시간과 실습 교육 2시간, 총 4시간의 교육을 수료함으로써 Life Guard가 되면 그들이 소속 팀이나 현장 직원들에게 Supporters 교육을 2시간 내외로 진행하게 됩니다. 즉, 본사 Life Guard 교육을 통해서 Life Guard가 등장하고, 그들이 다시 소속된 팀이나 현장으로 돌아가서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임직원들이 Life Guard 교육을 받는 모습

 


참여 인원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굉장히 호응이 좋습니다. 2014년에 처음 교육을 시작했을 때부터 교육 인원 모집 게시글을 올리자마자 하루 만에 그 해 교육 인원이 모두 채워졌을 정도였습니다. 제가 직접 현장 출장 교육을 진행하기도 하는데 요즘은 많은 분들이 응급처치에 대한 관심도 많고, 기사나 뉴스에서도 워낙 안전 관련 소식을 많이 접하기 때문에 구성원들의 교육에 대한 열의가 대단합니다. 또한, 다른 교육과 다르게 몸을 움직이는 실습이 함께하는 교육이다 보니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다들 즐겁게 참여하십니다.



많은 사례가 있지만 지난 18년 12월 고덕그라시움 현장이 기억에 남습니다. 현장 내 근로자 한 분이 쓰러졌고, 그 장면을 지켜본 생명지킴이 교육을 받은 근로자분이 즉각 응급조치와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119에 신고하였습니다. 10분 뒤 구급차가 도착하여 응급조치 후 의식이 회복된 상태에서 병원 응급실로 이송하였죠. 당시 병원 주치의 소견으로는 응급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3분만 혈류가 머리에 전달되지 않았다면 뇌사 상태였을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다행히 그 근로자분은 정상적인 거동이 가능하여 퇴원하셨습니다. 만약 생명지킴이 교육을 받지 않고 즉각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지 않았다면 정말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생명지킴이는 위험한 현장에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다른 건설사의 경우 근처 보건소나 소방서와 연계하여 하는 교육이 대부분입니다. SK건설만의 차별점은 대한적십자사 강사 과정을 이수한 회사 직원이 직접 인원들에게 안전교육을 강의한다는 것과 이수 인원이 많은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현재까지 대략 3,248명이 이수하였습니다. 건설사 중에서 이렇게 많은 인원이 교육을 진행하고 이수한 경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4년부터 자체적인 교육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약 3,248명이 이수하였습니다. 공유인프라 차원으로 협력업체에게도 교육을 지원하고 구성원 가족건강교실까지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상자를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회사 현장에 부임하기 전 필수 교육과정인 부임자 교육 시 심폐소생(응급처치)교육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생명지킴이 제도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건설현장에서 중요한 것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생명지킴이와 함께 안전사고 없는 건설현장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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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메이션이 건설현장에 나타났다, SK 건설 나기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란 단어를 들어 보셨나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기업이 디지털과 물리적인 요소들을 통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변화시키고, 산업에 새로운 방향을 정립하는 전략을 뜻합니다. 한 마디로 기업 경영의 디지털화 인거죠. 모바일, 클라우드, IoT,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고, 건설현장에도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장동훈


▲건설현장관리자들이 ‘나기사’ 앱으로 시공 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SK건설)


지난해 11월 SK건설은 현장 모니터링 강화,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등 변화하는 대내외 근무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현장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 태블릿 pc등으로 실시간 시공관리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나기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SKCE가 직접 시공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만나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나기사’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담당했던 건축사업기획팀 김호섭 프로입니다. 



본사에 오기 전 7년 정도 현장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현장 근무를 통해 느꼈던 개인적인 생각과 더불어 기획부서로 오게 되면서 당시 주목받던 4차 산업혁명,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건설 현장업무의 혁신 등의 키워드와 함께 현장업무 효율화를 목표로 제안서를 제출하여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획부터 시작해 현장의 요구를 파악하는 등의 모든 과정은 1년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었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사가 선정되고 실질적인 개발에 소요된 기간은 4개월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등을 이용하여 작업일지를 작성하거나 현장에 있는 협력업체에 작업지시를 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으로, 도면이나 문서를 확인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으로 동기화되는 업무 관련 데이터를 업무관계자들끼리 확인, 전송,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나기사’ 애플리케이션의 메인 화면(좌), 메뉴(우)/SK건설 제공

 


나기사란 이름은 사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통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나’라는 글자는 SK를 상징하고, 지금은 전부 프로라는 직책으로 바뀌었지만 기사라는 직책이 오랫동안 현장을 대표하는 직책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나기사’라는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추가로 ‘나기사’ 메인 화면에 나오는 캐릭터 또한 상품개발팀에 있는 구성원 중 한 분이 직접 디자인한 캐릭터입니다.



▲'나기사’ 애플리케이션 시연장면


 


역설적이게도 ‘나기사’의 가장 큰 차별점은 모바일화 할 수 있는 시스템상의 기능들을 타사에서 선행 개발한 앱 대비해서 많이 없앴다는 점인데요. 사실 현장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서류를 작성한다는 것은 실용성이 크게 떨어지고, 실제로 인터뷰를 해봤을 때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응답이 대다수였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게끔 유도하는 것이 되려 업무를 증가시킨다는 목소리도 있었기에 ‘나기사’를 개발하는 당시 실용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기능은 과감히 배제하고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동기화되는 데이터를 확인, 전송, 공유하는, 즉 실효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기능 위주로 개발하였죠. 

  



최근 대다수 업무가 데이터화 되어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므로 보안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SK그룹 내의 보안네트워크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설업의 특성상 현장에서 즉각적인 소통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보안적인 측면으로 인해 업무의 효율성이 낮아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보안등급이 그리 높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는 캡처를 통해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넣었습니다. 물론 그 대신 로그 기록을 추적하는 장치를 통해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떤 화면을 캡처 했는지, 누구에게 전송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보안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구성원 모두가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보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반응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했던 직원이 저에게 전화로 ‘덕분에 업무가 편리해졌다. 만들어 줘서 고맙다.’ 감사의 말을 전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가끔 현장에서 직접 사용하셨던 분들이 ‘나기사’를 통해 편리함을 느끼고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시는 덕분에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은 도입 초기라서 큰 변화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나기사’의 개발은 스마트건설에 대한 시작을 알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건설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확장의 길을 열어 둔 것이 ‘나기사’개발이 가지는 의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설업계에 불어오는 변화의 바람! 잘 보셨나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IoT, AI 등 신기술을 통해 건설업계에 ‘스마트건설’이라는 새로운 흐름이 다가오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또 어떠한 변화가 SK 건설현장에 일어나게 될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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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팀장 2019.04.04 18: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현장에서 나기사의 활용도가 높아져서 현장 구성원 및 파트너들의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나기사가 나대리로 잘 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