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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K-MOOC’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무료로 배우자!




최근 클라우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대학생 김스크. 이 분야에 대해 더 배워보고 싶어 폭풍 검색을 해보지만 특별하게 배울 수 있는 경로가 마땅하지 않다. 학교의 강좌나 가르쳐주는 학원을 찾기 어려워 좌절하는 김스크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고민하던 김스크는 클라우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SK㈜ C&C에 근무하고 있는 언니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SK Careers Editor 권하은

 




학교나 학원에 가지 않고 관심만 있다면 온라인으로도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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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알못 회린이들이 알면 유용한 SK가스 회계팀의 A to Z: 2편



안녕하세요? SK가스 담당 에디터 박기태입니다! 지난 번 ‘SK가스 회계팀의 A to Z’ 1편에서는 회계팀 윤제웅 매니저님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그 때 하지 못했던 남은 이야기들을 지금 여러분께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기사를 아직 보시지 않은 분들께서는 회알못 회린이들이 알면 유용한 SK가스 회계팀의 A to Z: 1편 (클릭 시 해당 콘텐츠로 이동)을 보시면 됩니다! 


SK Careers Editor 박기태




Q6. 제 주변에 경영학 수업을 듣는 친구들 중에 회계를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회계를 효과적으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꿀팁 같은 것이 있을까요?

대학생 분들이 회계를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아마도 일반인이 복식부기에 익숙할 일이 많이 없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슬픈 이야기지만 안타깝게도 회계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왕도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회계원리, 중급회계를 통해 끊임 없이 거래유형 별 분개 절차를 숙지하고 마감 분개, 결산서 작성 등의 일련의 과정들을 반복하여 숙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괜찮은 것이, 연결/합병회계 등과 같은 ‘고급회계’는 입사 후 실무 과정을 통해 배워도 충분합니다! 취업 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기초적인 내용만 탄탄히 다져도 충분하다는 말을 해주고 싶네요.


Q7. SK가스 사옥 내에 도서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도서관을 이용한 적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던 책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 한 권을 추천해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SK가스의 사내 도서관을 정말 좋아합니다! 제가 이 곳에 처음 왔을 때, 사내도서관에는 신간 도서들이 잘 비치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저의 예상과는 달리 최신 트렌드와 관련된 책들이 각종 추천 문구와 함께 비치되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정말 대형서점 매장이 부럽지 않더라고요. 


최근 읽었던 책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뒤늦게 읽게 된 ‘손자병법’입니다. 제가 인문학적 소양이 많이 부족해서 요즘 고전명작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 배우는 내용은 많아서 좋았지만 지루한 거는 어쩔 수 없더라고요. 그런데 ‘손자병법’은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혹시 아직 읽어보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인터뷰에 응해주신 윤제웅 매니저님의 책상 >


Q8. 매니저님께서는 어떤 직장 선배가 되고 싶으신가요?

음.. 저는 이런 선배가 되고 싶어요. 첫째, 잘 모르는 업무가 있을 때 마음 편히 물어볼 수 있는 선배. 둘째, 시간이 남을 때면 “가서 내가 일을 좀 덜어드려야지”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끔 하는 선배. 셋째, “재무관리하면서 사람 좋다는 소리 많이 들으면 해야 할 일 똑바로 안 할 확률이 높은 것”이라는 강직한 조언하는 선배.  넷째, 좋은 것은 후배에 무조건 양보하고 굳은 일은 먼저 하되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일을 배분해주는 선배. 다섯째,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한 선배.  


Q9. 2019년에 이루고 싶은 업무 상 목표가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올해는 세무 업무를 마스터 하고 싶어요. 법인세 세무조정도 능수능란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국제조세 쪽으로도 꾸준히 역량을 향상시키고 싶습니다. 납세자 권리를 지키는 일환으로 큼직큼직한 경정청구 업무도 해보고 싶고요. 지금 말하면서 생각해보니 올해는 정말 열심히 해야겠네요. (웃음)


Q10. 마지막으로 이 인터뷰 기사를 읽을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응원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취업준비를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 나를 맞추려 하다 보면 자기소개서도 진솔함이 떨어지고 면접에서도 한계가 드러나게 되죠. 이 소중한 시간을 꼭 잘 활용하여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하고 싶은 일은 있는지 등을 고민하여 방향을 잡게 되면 취업은 물론이고 매우 값진 나날을 보내게 되리라 믿습니다. 모든 취업준비생 분들, 파이팅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은 꼭 SK가스 취업에 성공하셔서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매니저님의 멋진 모습을 두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박기태 에디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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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가 B tv에 오르기까지!



B tv에서 보여지는 콘텐츠들이 어디서부터 왔을까 궁금하신 분 없으신가요?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발굴하여 고객에게 전달해주시는 박소윤 매니저님을 통해 콘텐츠가 B tv라는 식탁에 오르기까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오는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김주현





저는 VOD수급·유통스쿼드에서 일하고 있는 박소윤 매니저라고 합니다. 저희 팀은 B tv와 oksusu 플랫폼에 들어가는 콘텐츠를 수급, oksusu 오리지널 콘텐츠를 판매, 콘텐츠를 다른 플랫폼에 유통하는 등 콘텐츠 수급 및 유통과 관련된 모든 일을 맡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아직 주니어 매니저라 여러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 팀은 미디어 전반적인 동향을 파악하여 격주로 트렌드 리포트도 발행하는데요. 이 리포트에는 주로 콘텐츠와 관련된 해외 뉴스 중 사업적 인사이트 및 시의성이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학생 때부터 미디어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미디어라는 분야가 굉장히 다양하니까 여러 분야를 체험하면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찾아갔어요. 라디오와 TV 방송국에서 일하기도 했고 프리랜서 기자가 되어 기사를 쓰기도 했습니다. 한 번은 영화제에 가서 글을 쓰고 있었는데 옆에 콘텐츠 수급 관련 업무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보고 처음으로 “저 분야는 어떤 일을 할까?”라는 호기심이 생겼어요. 그 후 이 분야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지금의 제가 있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콘텐츠 제작사가 기획/개발한 프로젝트에 투자를 받은 자본금을 바탕으로 콘텐츠가 제작되는 것에서부터 콘텐츠 유통 과정이 시작됩니다. 콘텐츠가 만들어지면 해당 콘텐츠의 판권이 여러 플랫폼에 유통/판매되는데요, 요즈음에는 TV 같은 전통 미디어 외에도 다양한 미디어가 있잖아요. 이러한 미디어를 통해 콘텐츠가 고객들에게 닿게 됩니다.


이미 제작 완료된 콘텐츠의 경우 제작사(또는 유통사)와 판권 계약이 이루어지면 플랫폼에 콘텐츠가 탑재되고요, 플랫폼 이용자가 이 콘텐츠를 구매하여 발생하는 수익은 제작사와 플랫폼이 함께 나누게 됩니다.

 

‘고객님이 어떤 콘텐츠를 가장 보고 싶어하실까?’를 가장 먼저 고민합니다. 예를 들어, 연말이라면 크리스마스 기간에 고객님들이 어떤 콘텐츠를 선호할지를 고민 하겠죠. 반대로 고객님이 먼저 시청하고 싶은 콘텐츠 수급을 요청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화제였는데, 퀸의 라이브 콘서트를 B tv로 볼 수 없냐는 문의가 들어왔었어요. 이렇게 고객님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분들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게 중요하기에 저희 팀은 고객의 입장을 항상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하나하나가 다 중요한 기획이어서… ( 웃음 )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을 말해드리자면, 미키마우스 탄생 90주년을 맞아 디즈니 사와 우리 SK브로드밴드가 협력해 미키마우스 특집을 기획했어요. 미키마우스가 처음 등장했던 클래식 영화부터 최근 영화까지 B tv에 편성하고, B tv 영화 소개 프로그램인 <무비빅>에 미키마우스 초대 성우이셨던 배우 장광 님을 섭외해서 미키마우스 특집 프로그램을 기획하기도 했죠. 올 해 90살이신 (웃음) 미키마우스 님을 어렵게 모셔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영화 <서치> 개봉 당시에는 주연 배우 존 조 사인회를 열기도 했고요. SK브로드밴드는 고객님이 즐겁게 콘텐츠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또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하우와 경력이 쌓이신 선배 매니저님들은 ‘좋은 콘텐츠’를 알아 보시는 것 같더라고요. 매니저님들이 언론배급 시사회 다녀오시면 이 영화가 어떤 느낌의 작품이고 어떤 고객층이 선호할 것 같은지, 또 박스오피스 성적은 어떨 지 예상하곤 하시는데, 그게 다 맞더라고요. 저는 아직 주니어 매니저라 그 경지에는 요만큼도… ( 웃음 ) 글쎄요, 다양한 콘텐츠를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보다 보면 좋은 콘텐츠를 알아보는 눈을 키울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한 분야보다는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소위 ‘오픈 마인드’로 접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이 업계에는 ‘덕업일치’한 분들이 많아요! 저 역시 영화제에 가서 기사를 쓰고 다닐 정도로 영화를 좋아합니다. 영화 말고도 드라마, 오페라, 뮤지컬 할 것 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좋아하고요. 이 직무를 하시는 분은 전공과는 상관없이 콘텐츠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매니저님들 대다수가 영화나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셔서 시청 콘텐츠만 천 편이 넘으신 분들이 수두룩 하거든요? 이 분들이야 말로 덕업일치를 이루셨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덕후’ 분이 커뮤니케이션 능력까지 갖추셨다면 금상첨화일 것 같아요.

 


작년에 저희 팀 전체가 부산국제영화제로 출장 갔던 것이 참 기억에 남아요. 각자 맡으신 업무로 바쁘셨지만, 같은 곳에 팀원 전원이 출장을 갔다는 것만으로도 기억에 많이 남네요. 고충이라고 하면… 저는 좋아하는 분야에 종사할 수 있어서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 아직까지 고충을 크게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도 꼭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B tv의 수많은 콘텐츠들이 전부 여기서부터 출발하는군요! 이제 B tv에서 영화 한 편을 보더라도 이 영화가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한 번쯤 떠올려볼 것 같습니다. 콘텐츠 기획 관련하여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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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snhn 2019.01.28 16: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트렌드리포트는 공개하지 않나요? 볼 수 있다면 찾아보고 싶네요.. ㅎㅎ

  2. Keke 2019.01.29 19: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옥수수와 푹이 합병하여 플랫폼을 신규 런칭할 경우 콘텐츠 기획 및 수급은 기존 옥수수 인력이 하게 되나요? 아니면 푹에서 하게 되나요?

  3. 슈어맨 2019.02.14 11: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0한동으로 떠나보자, 2편 : 0한동의 동 대표를 소개합니다




SK Careers Editor 류재욱 


1편에 이어...! 소개팅 결과가 어떻게 됐냐하면... 뭐라? 아무도 궁금하지 않았다고?(머쓱타드)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걸 보면 그 결과를 가늠해 볼 수 있을 터 하하하!! 여하튼 0한동 안에서 우리는 서로의 취향은 어떻고,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자연스레 깊은 얘기까지 할 수 있게 되었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다. 이렇게 뷰티풀한 동네를 만들어주신 0한동 동 대표님(이하 DDP)은 누구실까? 고마운 마음을 표하고자 직접 만나 뵈었다. 그 분들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금부터 DDP 님들에게 0한동에 얽혀있는 비하인드 스토리 들어봅시다!


PART 1. 0한동,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종범: '0'이라는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나서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게 뭘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요새 YT세대들이 메인 시가지에서 벗어나 조금 들어가면 있는 골목들, 또 그 골목에 구석구석 있는 가게들을 많이 찾아가더라고요. 이런 것들을 왜 좋아할까 고민해봤는데, 골목들이 많은 동네를 향유하지 못했기에 추구하는 게 아닐까 생각했어요. YT세대들은 대부분 아파트에서 자라, 골목길에서 공을 차고 하는 동네라는 개념이 별로 없더라고요. 고층 빌딩이 아닌 자기들만의 훈훈한 동네에서 밥을 먹고 카페를 가는 것을 좋아하는데, YT세대들이 이러한 동네에서 영감을 받는 게 아닐까 하는 고민의 과정을 통해 0한동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경용:기성세대가 생각하는 메이저 문화와 마이너 문화가 있어요. 예를 들면, 백화점을 (이성적인 터칭이 이루어지는) 메이저 문화라고 한다면 망리단길이나 경리단길은 (감성을 터칭 해주는) 마이너한 문화라고 기성세대들은 생각 하고 있죠. 근데 YT세대들은 다를 수 있거든요. 그들에게는 작은 골목길들로 이루어진 동네가 메이저 문화가 될 수 있는 것처럼요. 그들이 생각하는 마이너 문화는 어떤 게 있을까 하는 고민과, 또 그런 마이너 문화에 열망하는 그들의 성향이 무엇일까 하는 고민들로부터 영감을 얻지 않았나 싶어요. 기성세대 입장에선 메이저가 아닌 마이너, 근데 이미 1324에게는 메이저가 되어있는 그 무언가를 찾기 위한 것이 0한동의 시작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종범: 지금의 0한동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카테고리(STreet)가 한 번에 짠! 하고 나온 것은 아니에요. 처음은 영감 ST, 1924 ST/1318 ST, 이벤트 페이지 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시작했어요. 단계적으로 발전해 나가면서, 콜라보 콘텐츠를 만들게 되고, 굿즈가 좀 더 정교화 되어 판매되면서 0샵 ST가 생겼고, 커뮤니케이션의 툴로서 캐릭터를 개발하게 되면서 0캐릭터 ST가 생겨났어요. 하나하나 넓혀간 것이죠. 지금도 넓혀가고 있는 과정에 있고요. 기호에 따라서 사람들이 자주 찾는 스트리트가 있고 그렇지 않은 스트리트가 있는데, 이런 것들을 고려하여 스트리트를 줄여나가고 합치고 더 개발하고 발굴하려는 시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경용:직장에서 신입사원이 제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이 팀장님이나 부장님이 아니라 바로 위 사수라고 하더라고요. 기존 X세대들이죠. 이 X세대들이'나는 내 위의 선배들처럼 나이가 들지도 않았고 내 후배들처럼 젊은 감각을 가지고 있어'라고 말하고 생각하고 있지만 정작 신입사원 친구들의 생각과 마인드를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0한동 만들 때 중점을 두었던 것은 'YT인 척하지 말자'였어요. 0한동을 직장인이 만들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YT인 척하면서 만들기보단, 0한동 내 콘텐츠들이 실제로 워킹할지 1324 대상으로 사전 인터뷰도 해보고, 사내 젊은 직원들을 통한 사전 시사 프로세스도 거쳤습니다. 실제 YT가 봤을 때 본인들의 감성에 와닿을 수 있게끔 한 것이죠. 처음에도 그랬지만 향후에도 0한동이 존재하는 한 고려해야 하는 큰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종범: 0감 ST와 0캐릭터 ST요. 우열을 가릴 수 없어요. 0캐릭터 ST는 만드는 과정에서부터 같이 참여를 했어요. 캐릭터를 만드는 일 자체가 처음 해보는 일이었는데요. 우리 캐릭터를 어떻게 하면 성공시킬 수 있을까 새로운 관점으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됐습니다. 다른 임직원분들과 함께 만든 캐릭터에 말 꼬리표를 붙이고 행동을 붙이고 성격을 부여했을 때, 출산의 고통까진 아니었지만, 마치 자식을 낳은 것처럼 굉장히 뿌듯했답니다.

또 0감 ST에서, 아티스트 한 분 한 분에 대한 취재와 기사 내는 일을 다른 임직원분과 맡아서 했는데, 아티스트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반경 내에 또 다른 사람들이 하고 있는 다른 결의 고민이 되게 인상 깊게 남았어요. 이러한 얘기를 듣고 나니, 디스플레이된 전시물을 봤을 때, 그 속 사정과 전시물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투영되면서 아트와 아티스트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된 것 같습니다.


경용: 말씀하신 거 제외하고, 저는 0스테이션 ST. 1324세대에서 케이팝 문화가 가장 영향력이 큰 콘텐츠이기도 하고요. 단순히 브랜딩을 위한 마케팅이 아니라 컬처를 위한 마케팅이라는 점, 1324 YT 타깃을 고려한 음악이라는 콘텐츠라는 점 등, 0스테이션 ST는 이러한 요소가 맞물려 나온 결과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만드는 과정 중간중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잠잘 때 꼽고 자는 이어폰 속에서 우리의 음악이 나온다고 했을 때의 희열을 생각해보면 0스테이션 ST가 가장 애정이 갑니다.


 


경용: YT인 척하지 않는 게 가장 힘들었어요. 요즘 분들 거의 다 줄임말 쓰잖아요? 두 자 혹은 세 자 이내로 줄여 쓰시던데, 우리도 그렇게 줄여 쓰고 있는 거죠. 근데 그게 YT인 척하는 거더라고요. 광고 카피를 하나 쓰더라도 뭔가 다 줄임말로 해야 될 것 같고. 사실 그런 걸 원하는 게 아닐 텐데.. YT인 척하지 않는 것들이 가장 힘들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종범: 저는 반응을 잘 모르겠는 거요. 좋아할 거라고 확신을 가지던 콘텐츠가 안 좋은 반응일 때도 있고, ‘과연 좋아할까?’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좋은 반응을 얻을 때. 그때, 진짜 고민이 많이 돼요. 대체 뭘 좋아하는가. 좋아한다고 했는데 좋아하는 걸 보여주면 막상 반응이 시들한 거죠. 이들의 '좋다'라는 표현의 선을 맞춰야 하는 게 되게 어려웠어요. YT 자체도 각각 호불호가 다양한 사람들이겠지만 공통적으로 뭘 좋아하는지를 맞추기가 힘든 것 같아요.

PART 2. 0한동의 동 대표, 당신이 궁금합니다


 


경용:대학교 기억이 잘 안 나긴 하는데(웃음), 전공이 아닌 다른 것들에서 오히려 많은 영감을 얻었지 않나 싶어요. 저는 광고홍보학을 전공했는데, 체육교육학 수업을 듣고, 산업디자인 수업을 듣고, 사진 수업도 듣고 그랬거든요. 전공이 '내가 하겠다!'라는 확고히 선택한 길인 것인데, 그 길이 아니더라도 수많은 영감들이 잠재되어 있을 거예요. 자신이 선택한 전공분야만 판다면 나머지 영감을 놓치고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종범: 유튜브 채널에서 YT세대들이 좋아하는 채널을 구독해서 봐요. 예전에는 '이게 뭐지?'하고 봤는데, 지금도 똑같이 '이게 뭐지?’하고 봐요. 근데, 요즘은 '이게 뭐야' 하면서도 '이걸 왜 좋아하지?' '내가 모르는 포인트가 뭐지?' 고민하면서 보는데, 그렇게 되니까 어떤걸 좋아하는가 하는 포인트를 짚을 수 있게 되더라고요. 이들이 쓰는 말투, 크리에이터들이 관심 갖는 콘텐츠를 많이 보면서 트렌디함을 유지합니다.


경용: 저는 최근에 웹드라마를 보기 시작했어요. 제 세대는 웹드라마 안 보고 그냥 드라마를 대개 보는데, 웹드라마를 보니까 그들 특유의 멜랑꼴리한 감성이 있더라고요. 

 



종범: 고민을 많이 하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동 대표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자세한 사항은 2018.09.08에 진행된 T-Career Live를 보시면 참고할 수 있습니다(웃음)


 이미지 클릭 시, 영상 재생 *박종범 DDP 님의 말씀은 1:58:50부터! (찡긋)



경용: 차기 동 대표 분들이 13세, 18세, 24세였을 때, 아 이런 게 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하는 것들이 가슴속에 한두 가지는 꼭 있을 것 같아요. 이러한 것들을 내 동생, 내 후배들을 위해서 0한동 사이트에 콘텐츠화해서 보여줬으면 해요. 그렇게 되면 차차기 동 대표들이 들어왔을 때에는 0한동에 YT들을 위한 콘텐츠들이 더욱 많아지겠네요. 이러한 0감을 가슴속에 품고 있는 분들이 오셔서 이야기들을 풀어주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또, 당연히 그러한 분들이 동 대표로 오실 거라 믿고 있어요. 그분들이 오시면 동 대표, 바로 물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24 YT세대에겐 자신의 취향을 향유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을, 기성세대에겐 젊은 친구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소통 공간을 제공하는 0한동. 동네라는 공간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한 0한동에서 YT세대, 기성세대 나누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0한동에선 우리 모두가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존재이니까요. 설마 아직도 갈까 말까 고민하신다고요? 고민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늙고 있다니까요!! 0한동 방문 클릭(https://www.younghand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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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한동으로 떠나보자, 1편 : 0한동 안내지도




SK Careers Editor 류재욱

인싸 아싸 구분 짓는 넌 정말 맙소사.. 0한동에 놀러 오는 누구나가 다 인싸고 힙스터다. 무궁무진한 1020세대를 위한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동네 0한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0한동에 들어온 순간부터 우리 모두 힙스터 0(YOUNG)이 되는 것이다!


신사동엔 가로수길, 망원동엔 망리단길, 0한동엔 무슨 길이? 





<‘Get inspired' 0감 ST>


0한동 동 대표 say :향후에 많이 기대가 되는 젊은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를 진행했습니다. 콜라보를 진행한 아티스트 중 본래 업이 있고, 자신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툴로서 아트를 활용하는 분들이 더러 계세요. 일상생활 속에서 영감을 얻어서 또 다른 결과물을 창조하는 사람들인 셈이죠. 이 아티스트 분들은 0한동을 통해 특별히 소개되신 분들인데, 이미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이런 창작활동들을 하고 있을 수 있어요. 우리 주변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서 영감을 얻을 수 있을 텐데, 영감 ST에 있는 아티스트 분들의 콘텐츠가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시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M Digital Music Channel' 0스테이션 ST>


0한동 동 대표 say : 0스테이션 ST 내 음악들에 0브랜드에 대한 저희의 철학 또,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최대한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0스테이션 ST에 있는 5곡의 가사는 물론, 백현 X 로꼬의 'YOUNG' 의 MV를 보시면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0'이라는 표현을 다양한 오브젝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나타낸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0 X ? 한정판 굿즈샵' 0샵 ST>


0한동 동 대표 say : 0샵같은 경우'G.KRYSTAL', 'YOHANIX'등 힙한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한 굿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콜라보 아티스트 중 '노보'라는 유명한 작가도 있는데, 정말 유명하신 분이지만 아직 모르는 분도 여전히 계시거든요. 힙스터가 되고 인싸가 되기 위해선 남들이 모를만한 것들을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0한동이 그러한 정보를 줄 수 있는 동네가 되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앞으로 더 유명해질 것 같은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 굿즈를 소개하는 곳으로서, 0샵 ST를 구경하는 사람이 인싸가 되고 힙스터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해봤습니다. 0감 ST, 0핫플 ST도 같은 맥락이고요!



 


<'마음껏 먹고 놀자' 0핫플 ST>


Editor's tmi :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더 맛있다!? 숨겨진 핫플레이스 추천은 물론, 그 핫플레이스가 담고 있는 스토리까지 들려준다니, 0핫플 ST 방문 후 그곳에 가보니 보이지 않던 게 보이고 들리지 않던 게 들리고 느끼지 못했던 게 느껴지니 참 신기할세.



 


<'백문이 불여일짤' 0캐릭터 ST>


Editor's tmi :  상대방의 대화를 끝내는 말에 답장을 하지 않으면 무례한 사람으로 비춰질 것만 같고, 그렇다고 딱히 할 말도 없고..그럴 때, 더영즈 짤 하나 투척하면 깔끔하게 대화 마무으리!



 


<’본격 20대탐구 프로젝트' 0인사이트 ST>


Editor's tmi : 을지로 내 상황에 따른 장소 큐레이션 콘텐츠뿐 아니라, 20대의 생활패턴과 관련된 흥미로운 주제의 데이터도 제공해주니, 학교 과제에도 적용시켜볼 수 있는 부분 인정? 인사이트 덩어리 인정!



 


<'우리들의 쿨~한동네' 1318 ST, 1924 ST>


0한동 동 대표 say : 1924 ST에는 ‘0플랜 요금제’도 있고, 학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0캠퍼스’ 서비스도 있어요 또, 1318 ST에는 중고생들을 위해서 데이터를 충전할 수 있는 ‘데이터스테이션’, 자주 쓰는 앱을 데이터 프리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슈퍼패스’등 다양한 서비스가 있답니다. 1324들의 모바일 라이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들을 다루고 있는 곳이죠.



갈까 말까 고민했던 0한동, 고민하는 순간에도 늙고 있다는 말에 정신이 번뜩 들어 당장 발걸음을 향했다. 0감ST에서 힙한 아티스트들의 얘기를 듣고 내 삶에 투영시켜보며, 이 청춘을 어떻게 보내야 할 것인가 0감을 얻기도 하고, 또 0스테이션ST에서 청하x슬기x신비x소연의 wow thing 들으며 내적 댄스 한바탕 추고 취준의 짐도 잠시 덜어놓았다고!! 참, 지난주 소개팅했던 그분에게 어디서 애프터를 신청할까 고민했는데 0한동이 찰떡인 부분! 0캐릭터 ST에서 받은 더영즈 이모티콘으로 깔쌈하게 애프터 신청해야겠다. 다음 만남 때 입을 옷도 이미 정했어 모자는 0샵에서 구매한 노보의 볼캡. 소개팅이 성공한다면 0한동 동 대표 분들에게 직접 찾아가 감사의 인사를 올리리라.


과연.. 감사 인사를 올릴 수 있을지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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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백과사전] 광학용 필름 편



어느 때와 같이, SKC의 홈페이지를 클릭하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예린 에디터. 그런데 눈에 띈, 낯선 용어들. PET 필름의 용도인 확산시트, 렌즈시트, 프리즘시트, 복합시트 등. 문과 출신인 예린 에디터 눈에는 외계어 같다. SKC 담당 에디터로서 사전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만든 SKC백과사전! 어려운 광학용 필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저자인 SKC 제막생산팀 성문창 매니저님과의 인터뷰 시간도 가졌다. SKC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사전을 펼쳐라!


SK Careers Editor 심예린 

 

PET 베이스필름은 SKC의 40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폴리에스터 필름이다. 이 필름은 주로 LCD(Liquid Crystal Display)와 PDP(Plasma Display Panel)에 쓰인다. 이는 일상생활에서 데스크탑, 태블릿, 스마트폰의 액정에 사용되고 있는 필름이다. 데스크탑, 태블릿, 스마트폰은 다 알지만 이러한 광학용 필름인 폴리에스터 필름의 용도인 확산시트, 렌즈시트, 프리즘시트, 복합시트는 금시초문이다. 본격적인 필름 설명에 앞서, 저자인 성문창 매니저님을 먼저 만나보자.




1. 안녕하세요! 백과사전을 읽을 독자들을 위해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SKC Industry 소재 사업부문 제막생산팀의 성문창 매니저입니다. 


2. 제막생산팀의 주요 업무는 무엇인가요?

생산팀의 주된 역할은 고객사들이 만족할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공정 Process를 이해하고, 생산된 제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잘 알고 있어야 하죠.


3. 생산팀은 여러 능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해당 직무를 위해 필요한 역량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문제 해결능력이 중요해요. 마주하는 업무들에 대해 매일매일 개선하려는 시도를 하고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려는 노력하죠. 또 혹시라도 생산공정에 문제가 생기면 왜 발생했는지,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재발하지 않으려면 무슨 대책이 필요할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해요. 또한, 수치를 볼 수 있는 데이터 관리 능력 역시 중요합니다. 원가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공정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데이터화 하고, 원가절감 요소로 이어지게끔 노력하는 것이 엔지니어의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이죠. 


4. 대학 때 전공이 궁금해요. 전공을 살려 취업하셨나요?

대학에서 고분자공학을 전공했고, 플라스틱에 대한 기초적인 학사 지식을 갖고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또, 직무에 필요한 역량이지만 대학생때 접하지 못해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사내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자기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5. 매니저님께서는 SKC 취업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셨나요

그동안 도전했던 다양한 경험들을 자기소개서에 솔직히 녹여내려고 노력했어요.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리투아니아에서 교환학생을 하기도 했고, 사하라 사막 일주를 포함한 많은 여행을 다녔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와 사람들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한층 더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6. 끝으로, ‘우리 직무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스스로 공정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들을 예방하거나 해결할 때, 혹은 신규 제품 생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을 때 엔지니어로서 얻는 뿌듯함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이제부터는 필름 사전을 펼쳐보자! 다소 어려운 내용일 수 있지만, 이 사전에 지식을 흡수하면 당신은 이미 필름전문가! 


※연신: 연신은 가열상태에서 중합체의 사슬을 잡아당겨 배향시키는 것으로 보통 압출공정과 밀접하게 결합하여 사용된다


 


지금까지 SKC 제막 생산팀에 대한 정보는 물론, 광학용 필름에 대해서도 알아봤다. 이 기사를 끝까지 읽은 독자분들은 SKC의 일원이 되기 충분하다. SKC가 자랑하는 필름사업 부분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직무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었던 시간! 앞으로도 모두가 SKC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SKC 백과사전]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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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SK이노베이션 채용 사이트 OPEN!  



때는 바야흐로 작년 10월, 스크양은 여느 때처럼 SK채용 사이트에서 

SK이노베이션 채용 소식을 알아 보고자 했는데... 



SK Careers Editor 박민지



룰루랄라라, 이번에 SK이노베이션에 지원해 봐야지!



그렇습니다. 여러분, SK이노베이션이 채용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사이트를 속속들이 들여다 보도록 할까요?



위 이미지 클릭 시 사이트로 이동!



# [입사지원] – 지원서 작성


지원서 수정 및 발표를 확인할 때에는 성명, 이메일,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확인 가능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 [채용 정보]  – 채용 공고

 


그럼 우리 이번에는 채용 정보 탭을 자세히 알기 위해 사다리타기를 해볼까요?

 


FAQ를 통해 해결되지 않은 부분은 현재 ski_recruit@sk.com 메일로 문의하는 것이 훨씬 정확하고 빠르다고 합니다~!


입사 후의 복리후생 역시 지원자의 큰 관심 사항이죠! 입사 후의 성과평가와 보상, 복리후생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인재채용]탭의 평가/보상을 클릭해 보세요! 이 외에도 SK만의 기업문화(SKMS)는 [회사소개]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SK이노베이션만의 채용 사이트가 새롭게 만들어진 계기는 무엇일까요? 담당자분께서는 아래와 같이 대답해주셨답니다!



어떠세요, 여러분! 더욱 편리해진 채용 사이트로 SK이노베이션에 두 걸음 가까워지신 거 같으시죠? 앞으로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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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피커와 대화의 비밀, STT 기술-SK㈜ C&C의 ‘Speech Catch’ 



SK Careers Editor 권하은



“아리야, 오늘 날씨 어때?” 다른 일을 하는 동시에 AI 스피커에게 말로 오늘의 날씨를 물어보는 상황은 더 이상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만 존재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어떻게 AI 스피커는 우리의 음성을 인식하고, 인식된 음성을 바탕으로 우리가 원하는 답변을 제공하는 걸까요? 그 비밀의 해답은 바로 STT 기술! 그 기술을 선도하는 SK㈜C&C의 STT인 ‘Speech Catch’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STT가 무엇인가요?

STT는 'Speech-to-Text'의 약자로, 사람이 말하는 음성 언어를 컴퓨터가 해석해 그 내용을 문자 데이터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음성인식 기술이 최근에 활발히 상용되고 있지만 음성인식의 역사의 시작은 195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당시 미국에서는 사람이 말하는 모습을 X레이로 촬영하고 목소리의 구조를 조사하는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며 소리를 낼 때 일어나는 변화를 확인하죠. 이후, 이를 수학적으로 기록하고 서술했습니다. 소리를 낼 때 나온 수식 모델에 소리를 합성하면 음성 합성이 되고, 입력된 음성이 어떤 모델에 가까운가를 살펴보면 음성인식이 가능하다고 믿었기 때문이죠. 


1963년에 IBM이 개발한 음성인식 기기인 ‘슈박스(Shoebox)’는 음성으로 영단어 16개를 인식하는 것은 물론 간단한 숫자 계산까지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음성인식의 대한 연구는 계속 되어 오늘날에는 스마트폰, AI 스피커, 스마트 가전 등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기기들에 음성인식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음성인식 기술이 빠르게 발전 및 대중화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SK㈜ C&C의 STT인 ‘Speech Catch’에 대해 알아볼까요?


#2. SK㈜ C&C의 STT, ‘Speech Catch’




SK㈜ C&C의 STT, ‘Speech Catch’는 휘발성인 음성 데이터를 영구 보존 가능한 텍스트 데이터로 정보 자산화하여 활용 가능 용도를 도출하는 음성인식 기술입니다.


(1) Speech Catch의 특징이 무엇인가요?



 

SK㈜ C&C Speech Catch 음성인식의 특징은 크게 4개로 나뉘는데요, 첫 번째 특징은 지속적인 음성인식 성능을 개선한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학습 기법 변경을 통한 음향 모델링을 구현하고 대용량 Corpus 확보 및 활용으로 General한 언어 모델링을 구현시킵니다. 두 번째 특징은 연속된 음성 신호에 대해 파일 단위가 처리가 아닌 Socket 통신으로 실시간 인식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세 번째 특징은 고객센터용 실시간 화자분리, 주소인식 등의 특화서비스에 적용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용자 중심의 솔루션 기능을 강화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2) Speech Catch의 운영 원리가 어떻게 되나요?

SK㈜ C&C Speech Catch 음성인식은 연속 입력되는 음성신호에 대해 특징 정보를 추출하고, 학습된 언어/음향모델을 기반으로 연산하여 가장 유사한 텍스트를 추출하는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3) Speech Catch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I 스피커를 이용할 때 사용자의 음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결국 직접 검색하는 문제를 경험한 적이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SK㈜ C&C Speech Catch의 'General Model(일상대화 모델)’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모델링 강화 기법의 변화를 통해 일상 대화에 높은 인식률을 제공하고 적은 'Domain Training(도메인 트레이닝)'으로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Domain Training 전 다양한 Case의 선행학습모델로 기존 모델보다 인식 성능 향상이 월등합니다. 이를 통해 기본 인식률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SK㈜ C&C Speech Catch 음성인식은 주소인식과 같은 특화서비스 적용이 가능합니다. 도메인 특성이 없는 주소 인식은 행정안전부 기준 ‘표준 주소 Model’ 제작으로 도로명・지번 주소에 대해 별도 Training 없이 기능 제공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수작업 영역의 자동화를 이룰 수 있고, 단순 주소 변경과 같은 단순 업무는 ARS에서 스스로 처리가 가능해집니다. 


(4) Speech Catch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요? 앞으로의 전망은?

Speech Catch의 활용 영역은 음성을 매개체로 제어하는 영역과 음성 정보를 기록하는 영역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음성제어' 영역으로는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AI 스피커', '모바일 비서', 'Voice Bot' 이 있고, '음성기록' 영역으로는 '콜센터녹취', '자동 회의록', 'Diary' 등이 있습니다. 음성이 사용되는 모든 영역이 대상영역이 될 수 있고, 한글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이 고객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광범위한 영역, 그리고 일상의 영역에서 대화의 주제와 상관없이 항상 인식률이 높아야 하는 서비스들을 STT에 요구합니다. 이를 위해 Speech Catch는 'General Model (일상대화 모델)'을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성능향상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또 최근에는, 이 모델로 청각장애인 분들의 '비장애인과의 통합교육' / '직업훈련과정' 등 교육지원 서비스 개발로 Social Value 창출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STT 기술과 SK㈜ C&C의 Speech Catch에 대해서 알게 되셨나요? 그렇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해줄 SK㈜ C&C의 Speech Catch의 행보를 놓치지 말고 Catch-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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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주어진 정보는 자음뿐, <ㅅㅋN>블로그의 정체!



SK Careers Editor 이소정


SK네트웍스엔 공식 블로그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ㅅㅋN>! SK네트웍스 담당 에디터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블로그 이름에 흥미가 생겼고, 블로그 운영을 하고 있는 홍보 팀 안소희, 이선 매니저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SK네트웍스 공식 블로그에 대해

  

안녕하세요. SK네트웍스 홍보팀 안소희, 이선 매니저입니다. 저희는 홍보팀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과 뉴미디어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내커뮤니케이션 파트는 SK네트웍스 내부에서 방영되고 있는 사내방송을 제작하는 일입니다. 뉴미디어 파트는 블로그, youtube, 네이버 포스트와 같은 뉴미디어 채널에 업로드 되는 글과 영상을 기획하고 관리∙운영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내 방송, 뉴미디어 채널 운영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한달 Term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사내 방송은 월말 편성회의 때 사내, 사외 이슈를 선정해 방송을 편성하고 기획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대본을 작성하고 촬영을 진행합니다. 만들어진 영상은 내부 시사를 통해 최종 시사를 합니다. 최종 시사를 통과한 영상만이 사내방송으로 방영됩니다.


뉴미디어의 경우, 매주 Weekly 회의가 진행됩니다. 편성과 함께 콘텐츠에 다룰 이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예를 들어, 10월에는 할로윈, 11월에는 빼빼로데이라는 이벤트 컨셉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기획합니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기획-> 인터뷰이 선정 ->촬영스케줄 정리, 섭외-> 컨탠츠 제작 순으로 업무가 진행됩니다. 업로드 이후에는 콘텐츠별 유입 빈도, 인기가 많았던 콘텐츠 등을 분석해 다음 회의에 반영합니다.


 


‘ㅅㅋ’는 SK를, ‘N’은 networks(네트웍스)를 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상에서 SK를 스크라고 말하더라고요. 똑같이 ‘ㅅㅋ’는 ‘스크’, ‘N’은 철자 그대도 ‘엔’이라고 읽으면 됩니다. ‘스크엔’이라고 읽어주세요! 스크엔 블로그 명칭은 내부에서 타이틀을 바꿔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새롭게 짓게 되었습니다. 아직 3개월밖에 안 된 애칭입니다. (웃음)


*이소정 에디터의 TMI, 궁금해 직접 검색해보았습니다. 

 



채널별로 각기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는 타겟 고객들을 설정하고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ㅅㅋN> 블로그는 SK네트웍스의 정보를 기록하고 보관하는 ‘아카이브’ 그리고 ‘베이스 캠프’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세대가 변화함에 따라 Youtube와 같은 뉴미디어 채널의 운영이 필요해졌고, 블로그는 ‘One Source-Multi Use’를 가능하게 하는 중심점입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 일부 콘텐츠는 네이버 포스트와 페이스북에선 ‘카드 뉴스’형식으로 제작되기도 합니다. *아카이브: 데이터를 보관해두는 것. archive(아카이브)는 ‘기록 보관소’, ‘기록 보관소에 보관하다’라는 의미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일반적인 블로그는 글쓴이가 1명이라면, SK네트웍스의 블로그 여러 콘텐츠 중에서 <라이터스룸>은 사내 직원들의 참여로 운영된다는 것이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사내 구성원들이 본인업무나 기업문화 외의 콘텐츠에 대해 작성하는 글이다 보니, 다양한 생각을 볼 수 있는 코너라 특별한 것 같습니다. 책, 영화, 여행 등 주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사실 기사를 통해 SK네트웍스 사업에 대해선 어느 정도 알 수 있잖아요. 하지만 <라이터스 룸>을 통해 어떤 사람들이 SK네트웍스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지, 그 구성원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인 것 같습니다.


 

 

SK네트웍스 공식 블로그에 색다름을 더하고 있는 <죠니의 직딩 라이프>가 저희의 기대주입니다! 이 웹툰 콘텐츠도 디자인을 담당하고 계신 매니저님께서 직접 만화를 그리시고 있습니다. 업무 외의 일인데도 열정을 다해 그려주시고, 기대한 것 이상의 재미를 선보이고 있어 ‘애정’합니다!



 홍보팀 매니저님들의 PICK!


 

<죠니의 직딩 라이프> (출처: SK네트웍스 공식블로그)



 

안소희 매니저님:  SK네트웍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인생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

이선 매니저님: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 SK네트웍스 기업 문화에 대한 정보도 얻어갈 수 있는 블로그로 거듭나길!


 SK네트웍스 홍보팀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

 


네, 어느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SK네트웍스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뉴미디어 채들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상품과 서비스로 타겟층을 나누기보다는 비고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렌터카를 살사람!’ 혹은 ‘SK매직의 렌탈서비스를 이용할 고객!’만을 위해 글을 쓰는 것은 근시안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해요. 채널들 중에서도 <ㅅㅋN> 블로그는 SK네트웍스 전체에 좋은 이미지를 아우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이죠.


언론 홍보 담당 매니저님들은 리스크도 다뤄야 해서 분야를 나누고 있지만, 사내방송과 뉴미디어에선 구분 짓지 않고 SK네트웍스의 전 사업을 다루고 있습니다.



<ㅅㅋN>블로그 하단 메뉴 (출처: SK네트웍스 공식블로그)



 

저희가 섭외한 사내 작가진, 출연진들이 기뻐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방송과 집필에 직접 참여한 사내 구성원 분들이 ‘재미있었다.’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말씀해주시면 저희도 즐거움을 느껴요.




안소희 매니저님: 다른 사람의 글을 많이 보고, 직접 필사도 하는 경험이 오랜 시간 축적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점차 경험이 더해져 글의 숙련도가 올라가는 게 보이더라고요.  

이선 매니저님: 기본적으로 문법이랑 철자를 가장 중요시해요. 글을 작성하고 나면 항상 확인합니다. 그리고 이슈마다 ‘톤앤매너’를 명확하게 정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팩트만 콕 집어 전달해야 할 경우, 톡톡 튀는 언어로 재미를 더 해야 할 경우 구분을 하는 것 글쓴이의 역할이죠.



 

 

안소희 매니저님:  뇌가 말랑말랑 하다는 것은 자신의 세계에 갇혀있지 않고 다른 사람의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죠. 글이라는 게 남들과 다 똑같으면 눈길을 끌을 수 없잖아요? 색다른 관점으로 아이템을 선정하면 홍보가 더 효과적이게 발휘하기도 하고, 또 이런 것이 홍보의 묘미인 것 같아요. 전반적인 홍보 업무는 사업과 외부 이슈에 대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기 때문에 임기응변을 위한 말랑말랑한 뇌가 필요합니다! 


 

이선 매니저님: 업무 특성상 사업 외에도 다양한 트렌드, 지식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때문에 박학다식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안소희 매니저님: 다양한 사업과 사람을 접할 수 있는 게 메리트죠! 정말 재미있습니다. SK네트웍스를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는 직무입니다. 

이선 매니저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직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기획한다는 것이 메리트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자율성’이 큰 직무입니다.


그럼, SK네트웍스 공식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해 홍보하며 기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ㅅㅋN>블로그로 가려면 위 이미지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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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eon 2019.01.07 13: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재밌네요

미래 IT의 A to ‘Cloud Z’: Cloud Z 담당자를 만나다!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한 초등학교 때 디스켓을 시작으로 USB에 자료를 저장하고 옮겼던 모습이 기억나시나요? 하지만 최근에는 별도의 휴대용 저장 장치 없이 필요한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술이 활발하게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그치지 않는 클라우드 기술과 클라우드를 대표하는 ‘Cloud Z’에 대해 알아봅시다. (현직자가 전하는 미래에 Cloud Z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한 꿀팁까지 놓치지 마세요!)


 SK Careers Editor 권하은

 




Cloud Z란 SK주식회사 C&C에서 선보인 Cloud 서비스의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명의 의미는 “모든 IT 서비스를 One-Stop으로 빠르고 완벽하게 실현해주는, Cloud 서비스에 필요한 A-Z까지. 클라우드 서비스의 완성” 이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Cloud는 IaaS (Infra as a Service), PaaS (Platform as a Service), SaaS(Software as a Service) 로 구성됩니다. Cloud Z 또한 이 모든 서비스를 클라우드 제트 포털을 통해 주문, 빌링하실 수 있어 이용자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포털을 통해 손쉽게 자원을 만들고, 주문하고, 지불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제트 포털: www.cloudz.co.kr) 


Cloud Z IaaS는 인프라와 관련된 서비스로, Cloud Z 는 기본적으로 멀티클라우드 서비스를 지향하며 퍼블릭으로는 IBM과 Ali cloud 와 파트너쉽을 통해 중국을 포함 전세계 약 60여 개 글로벌 센터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Cloud Z PaaS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운영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개발과 IT 운영 업무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합니다. 


Cloud Z SaaS는 국내외 유수의 솔루션 기업들과 파트너쉽을 통해 ERP와 그룹웨어처럼 기업에 필수적인 솔루션에서부터 보안, DB, 빅데이터, AI와 같은 서비스를 별도 구축없이 손쉽게 주문하여 사용하고 사용한 만큼만 지불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저는 SK㈜ C&C, Digital GTM 부문, 마케팅&오퍼링 유닛에서 Cloud Z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김호인 수석입니다.



 

Cloud Z는 2016년 브랜드 론칭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우리 회사의 DT 사업의 Pioneer 브랜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Cloud Z 라는 이름은 ‘Cloud 서비스에 필요한 A-Z까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완전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그 이름에 걸맞게 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위해 고민하실 때 필요한 컨설팅 서비스부터, 인프라, 플랫폼,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까지 모두 저희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Cloud Z는 IBM Cloud와 Ali Cloud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국을 포함해 전 세계 최다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자랑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로 진출하는 국내 기업이나 국내로 진출하고자 하는 글로벌 기업이 위치가 어디에 있던 가장 가까운 데이터 센터를 선택해 네트워크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또한, Cloud Z는 클라우드 서비스이지만, 자원을 타 기업과 나눠쓰지 않는 물리 서버인 ‘BareMetal’ 을 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비해 다양한 스펙을 제공하여, 고성능의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서비스 기업에게 보다 안정적인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C&C만의 강점인 SI 업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전환을 고민하고 계신 기업들에게 컨설팅 서비스나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Cloud Z 는 씨앗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Cloud Z 로고 모양이 씨앗 모양인데요. 저희 회사의 Digital Transformation 과 고객의 Digital Transformation 에 있어 Cloud Z가 씨앗 역할을 하여 저희와 고객 모두에게 성공을 안겨드리겠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클라우드는 규제가 까다로운 금융, 공공, 제조 등을 제외하고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습니다. 저희 Cloud Z 도 게임, 포털, 미디어 산업 등을 대상으로 적극 영업/마케팅을 진행하고 있고, 저희 C&C 기업 내부에서는 VDI, 그룹웨어, 구매를 비롯하여 다양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여 선제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집중하고 있는 게임 산업을 필두로, 다양한 산업별 use case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IaaS뿐만 아니라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된 Cloud Z PaaS 영역도 다양한 개발자들에게 소개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보너스! 현직자가 알려주는 꿀팁

 


변화무쌍한 Cloud Z의 미래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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