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2021 상반기, SK이노베이션 필기전형 SKCT는 _____하게 준비해야한다! 

SK이노베이션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들! 채용의 1 관문, 자기소개서는 쓰셨나요? 자소서를 마무리했다면 이제 SKCT 준비할 시간인데요. SKCT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시다구요? 그래서 , 스키노 주니어가 준비해보았습니다! 5 9일에 있을 필기전형을 대비해서 이노베이션의 PM님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스키노 주이어들을 위해 준비한 SKCT TIP 같이 알아보러 가실까요?

SK Careers Editor 박다인

 

 

 

 

 

정현 PM : SKCT, 실전처럼 준비해야한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SKCT 풀어볼 항상 시간을 맞춰서 풀곤 했는데요, 그렇게 풀면서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전에는 혼자 풀어보면서 이건 실수니까 하고 넘어갔던 문항이 정말 많았어요. 그렇게 넘어가다 보면 계속해서 실수를 하더라고요.

SKCT라는 시험 자체가 문항 수가 많다보니 시간도 부족하고, 실수를 하게 되면 시간 대비 타격이 크기 때문에 항상 실전처럼 준비 하는 정말 중요한 같아요.

 

 

 

지원 PM : SKCT, 정확하게 풀어야한다!

 

SKCT에는 감점이 존재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푼다는 생각보다는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먼저 문제를 , 문제 하나에 대해서 끝까지 문제를 풀어야겠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문제가 풀릴 때에는 빠르게 다른 문제로 먼저 넘어갈 있어야해요.

 

 

 

민준 PM : SKCT, 소신 있게 풀어야한다!

 

기업 필기 전형과는 달리 SKCT에는 실행역량이라는 과목이 있는데요. 저는 과목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문항 중에서 명백히 오답일 같은 보기를 제외하고, 남는 보기들이 모두 정답일거 같거든요, 이때 본인의 성향대로 답을 골라야 하는 같아요. 답을 선택했을 , 회사에서 좋아할 같다라고 생각해서 답을 고르는 것보다는 본인이 정말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고려해서 솔직하게 골라야지 나중에 비슷한 문항이 있을 때도 일관성 있게 있다고 생각해요. 자신을 그대로 보여주는 중요한 같습니다.

 

 

 

현수 PM : SKCT, 전략적으로 준비해야한다!

 

SKCT 어려운 시험임을 명심을 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 같아요. 보통 시험을 풀고 맞히는 목표인데, SKCT같은 경우에는 내가 있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고 최대한 많이 맞히는 게 목표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치뤄왔던 시험과는 조금 다르게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다른 시험과는 다른 유형도 있고 조금 어려운 시험인만큼 최대한 많은 연습을 통해서 내가 있는, 풀어서 맞힐 있는 문제와 맞힐 없는 문제를 구별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전략적인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현 PM : SKCT, 미리 미리 준비해야한다!

 

서류 합격 발표 이후, SKCT 준비할 있는 기간이 일주일밖에 주어지지 않아요. 시작하게 되면 SKCT 천부적인 재능이 있지 않는 이상 합격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해요.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있는 시험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SKCT 자체가 시험 범위가 없는 시험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것보다 유형을 분석하는 데에 조금 집중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유형을 분석하는 공부법 자체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시는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정현 PM : 저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진 않았지만, 서류 합격 발표 일주일동안 준비했던 같아요. 입사 동기들에게도 준비 기간을 물어봤는데요, 대부분 일주일동안 집중해서 준비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전에 취업을 준비하면서 다른 인적성 시험도 준비하다 보니 SKCT 자체에 집중을 하는 기간은 대부분 일주일인거 같아요.

 

 

 

가현 PM : 맞아요, 굳이 SKCT 교재를 풀지 않더라도 어떤 식으로든지 미리 연습을 하는 좋은 같아요. 복잡한 계산을 빨리 풀어보는 연습이나 논리게임 빨리 푸는 연습 정도는 방학 때부터 꾸준히 해보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지원 PM : 저도 다른 분들처럼 일주일 정도 준비를 했는데요, 일주일동안 시중에 나와있는 SKCT 문제집 권을 풀어보았어요. 저는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풀었던 문제를 계속해서 다시 푼다기보다는 아는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했던 같아요.

 

 

 

현수 PM : 확실히 서류 합격 후에 일주일동안 준비를 하는게 가장 몰입도도 높고 집중도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일주일동안 이렇게 효율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방학 적어도 한달 정도는 미리 미리 유형 파악을 하면서 준비를 해보는 필요한 같아요. 저도 방학 미리 공부했던 것까지 포함하면 두달 정도는 인적성 시험을 준비했던 같아요.

 

 

 

민준 PM : 저는 1 입사임을 고려할 여름방학 때부터 SKCT 준비했어요. 시험 전까지 시중에 나온 문제집 다섯 정도는 풀어본 같아요!,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것도 도움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현 PM : SKCT만의 특별한 점은 당연히 1교시 실행역량 파트라고 생각해요. 회사에서 일어날 있는 상황을 문제에서 제시하고 내가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고르는 문제인데요. 민준 PM님이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오답일 같은 보기들을 제외하고, 남는 보기들이 있거든요. 하지만 보기들 중에서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제시하는 정답은 없어요.

그래서 실행역량 파트를 때에는 본인이 어떤 회사 생활을 하고자 하는지 고려를 해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회사에서 원하는 사람이 어떤 성향일지 고민을 해봐야 하고요.

저같은 경우에는회사 생활을 때는 장기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 생활이나 동료 관계가 지속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 측면에서 답을 골랐어요.

 

 

 

지원 PM : 저도 실행역량 파트 필기전형과 비교되는 SKCT만의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행역량 파트를 풀기 위해서는 직위별 역할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령 팀장님의 역할을 조직 내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결정을 내리는 역할이잖아요. 그리고 과장님의 역할은 팀장님과 구성원 간의 상황 중재를 하는 역할이고요. 그리고 사원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결정보다는 배움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직위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회사의 관점에서 어떤 사원을 채용할 생각해서 이에 맞춰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현 PM : 생각에는 필기전형보다 SKCT 유독 어렵다고 생각해요. 다른 인적성 시험 대비 시간이 정말 부족하더라구요. 계산 문제도 정말 많구요.

그래서 SKCT 때에는 문제를 빠르게 있는 문제인지 혹은 오래 걸리는 문제인지를 판단하는 연습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현수 PM : 있는 문제와 없는 문제를 구별하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빠르게 있는 문제를 구별한 후에 정확히 풀어나가는거죠. 이렇게 문제를 구별하려면 아무래도 최대한 연습을 많이 하면서 본인이 어떤 유형에 약하고 어떤 유형에 자신이 있는지 구별할 있어야 해요. 그리고 자신 없는 유형은 빠르게 있도록 꾸준히 연습을 한다던가 혹은 다른 전략을 세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현 PM : 수능 같은 경우에는 쉬운 문제는 배점이 낮고 어려운 문제는 배점이 높잖아요? 근데 SKCT 배점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배점이 똑같다는 가정 하에 확실히 모두가 어려워하는 문제가 존재하거든요. 그런 문제를 빨리 구분 있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수리 영역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칙연산을 빨리 있도록 연습을 해야하죠.

같은 경우에는 유튜브에서 사칙연산 TIP 찾아보면서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의외로 사칙연산 때문에 속도 차이가 많이 있거든요.

 

 

 

가현 PM : 맞아요, 유튜브를 보다보면 다양한 TIP 있는데요. 그렇다고 모든 TIP 활용하려고 욕심내다 보면 오히려 독이 있어요.

문제를 풀다보면 본인이 활용할 있는 개의 TIP 보이게 거예요. 개의 TIP 능숙하게 있기만 해도 충분히 시간을 줄일 있거든요. 자료해석 파트 같은 경우에는 시간내에 풀고 맞힐 있다고 생각해요.

 

 

 

 

 

민준 PM : SKCT 때에는 깊게 생각하지 않는 중요한 같아요. 간단하게 생각하고 푸는거죠.   이상 읽지 않고 번에 읽고 바로 정답을 고를 있어야 해요. 간단히 말하면, 내용을 너무 완벽하게 이해하려 하지 말고, 핵심만 파악해서 도식화해서 푸는 거죠.

 

 

 

현수 PM : 특히 SKCT 수리 영역이 어렵기로 정말 유명해요. 근데 저는 수리 영역을 풀면서 제일 중요한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는라고 생각해요. 워낙 어렵다보니 시험장에서 당황해서 아는 문제도 풀지 못할 수도 있거든요. 준비할 때에도 그렇고 실제로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다 보면 10문제 중에 4개를 모를 때도 있었거든요. 그럴 정말 걱정이 앞섰는데, 때마다 나만 어려운 아니라 모두에게 어려울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를 안심시켜줬어요. 이런 마인드를 갖고 당황하지 않는 정말 중요한 같아요.

 

 

 

민준 PM : SKCT 보고 나면 후에 쉬는 시간을 길게 갖고 인성시험을 보게 돼요. 인성시험 같은 경우에는 문제 수도 많지만 시간도 여유롭게 주어지는데요. 근데 SKCT 보고 나면 지치다 보니까 인성 시험을 가볍게 보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아요. 하지만 인성시험도 가볍게 보면 되고 집중해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의외로 인성시험 때문에 불합격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가현 PM : 맞아요, 특히 인성시험 때에는 배고프면 큰일나는 같아요. 지치고 떨어지니까 제가 어떤 답을 골랐는지 헷갈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문항 별로 일관성이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불합격할 가능성이 높아져요. 간식을 챙기셔서 떨어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보셨으면 좋겠어요. 다만, 이번 해에는 코로나 상황 때문에 간식 지참이 불가능하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다른 팁을 하나 말씀드리면, 같은 경우에는 항상 시험장에 일찍 도착해서 미리 뇌를 준비시키곤 했어요. 자료해석 파트 문제나 복잡한 계산 문제를 풀고 신문기사도 읽으면서 뇌를 조금 깨우려고요. 약간 준비 운동하는 느낌으로요. 이렇게 미리 조금 뇌를 준비시킨 후에 시험이 시작되면 확실히 글자를 읽고 숫자는 보는 데에 부담감이 하더라구요.

 

 

 

잠깐! 스키노 주니어가 주는 다른 TIP! 이번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채용 필기전형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응시자 전원이 라텍스 장갑을 착용하고 응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미리 라텍스 장갑에 익숙해지는 TIP 되겠죠?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분들! 철저하게 준비해봅시다!

 

 

 

 

 

현수 PM : SK이노베이션에는 다양한 계열사가 모여 있어요. 그리고 합리적인 분위기를 갖춘 기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SK이노베이션 안에서 다양한 계열사의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영업부터 기획이나 커뮤니케이션 업무까지, 정유 산업 내의 다양한 업무를 모두 마스터하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원 PM : 신입사원 연수 과정에서 신입사원을 단순히 신입사원이라고 부르지 않고 초급 경영인이라고 부릅니다. 그대로 이제 시작하지만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인거죠.

래서 현재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해서 언젠가는 높은 위치에 있는 경영자가 되고 싶어요. 물론 초심을 잃지 않구요.

 

 

 

정현 PM : 저는 배터리 산업 직무로 입사를 하였는데요, 아무래도 배터리 산업이 이제 성장하는 성장가능성이 있는 산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이미 많은 전문가가 있는 산업과는 달리 배터리 산업에서는 제가 10 혹은 20 가장 주력 산업에서 주력 포지션을 맡을 있을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아마 배터리 직무 입사를 준비하는 분들도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해서 배터리 산업에서 저의 공정과 기술만큼은 최고의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가현 PM : 저는 가지 목표가 있어요.

첫번째는 배터리 구매의 전문가 되는 거예요. 볼트와 너트부터 시작해서 설비, 원자재까지 어떤 품목이든 소화할 있는 능력을 갖추고 싶어요. 저를 통해 회사가 성장하고 또한 성장하는거죠.

두번째로는 SK이노베이션의 기업 문화를 더욱 발전시킬 있는 시니어 되고 싶어요.

 

 

 

민준 PM : 저는 학부 시절, 화학공학이 정말 재밌었고, 화학공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정유 프로세스 엔지니어가 되고 싶어서 SK이노베이션을 목표로 하게 되었어요. 일단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게 되어서 1 목표는 이룬 같아요. 하하.

현재, 저는 공정기술팀에 있는데요, 공정기술팀에서 정유, 석유화학 산업에 적용되는 전공지식을 현업에 적용시키는 방법과 전체적인 공정을 설계하는 방법을 배우고, 향후에는 생산기술쪽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공정을 담당하여 공정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능력도 기르고, 오퍼레이터 분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역량도 기르고 싶어요!

이렇게 정유, 석유화학 산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길러서, 하나의 , 부서 그리고 본부를 관리하는 리더의 역할을 해보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가현 PM : 저는 취업 준비 기간이 그렇게 짧지는 않았는데요. 광화문이나 여의도의 수많은 빌딩을 보면서 자리는 없을까 힘들어했던 같아요.

당시에는 때가 있다는 말을 믿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각자 때가 있는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하면서 때를 기다리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믿어요.

 

 

 

지원 PM : 취업을 준비하는 기간에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더욱 상처받고 걱정이 많아지는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마음을 편히 먹고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준비해왔던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합격하실 있을 거예요. 모두 힘든 시기인만큼 좋은 결실을 맺으실 있을테니 조금 자신을 믿고 낙관적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셔서 같이 업무를 있으면 좋겠어요!

 

 

 

현수 PM : 저는 취업 준비 기간동안 자취를 했는데요, 아무래도 준비하는 기간동안 너무 힘들다 보니 챙겨 먹는 것도 힘들더라구요. 그게 가장 기억에 남는 같아요. 그래서 저는 취준생 여러분께 챙겨드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하하.

열심히 준비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돌아오더라고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정현 PM : 저도 취업 준비를 하면서 많은 기업에 지원하고 탈락도 했는데요. 때마다 있는데 자꾸 떨어질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지금 입사하고 생각해보니, 제가 떨어졌던 것도 저보다 월등히 뛰어난 사람들이 있어서 떨어졌던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제가 월등히 뛰어나서 붙었다고도 생각하지 않고요.

어쩔 없이 어느 정도 운이라는 작용하는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힘드신 시기여도 가현 PM 말씀처럼 때를 기다리면서 자신을 믿고 후회 없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때가 거예요! 파이팅!

 

 

 

민준 PM : 취준생이라는 신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가끔은 본인이 하고 싶은 것도 하면서 리프레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너무 스스로를 억누르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준비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지 않을까요? 취준생 여러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지금까지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다섯 분을 모시고 필기전형, SKCT 대비하는 TIP 알아보았는데요, 다들 도움이 되셨나요?

스키노맨이 되고 싶다면 넘어야할 관문, SKCT!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들도 SKCT 준비 열심히 해서 면접에서 만나요~ To be continued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년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신입 채용 자소서는 ____하게 써야 한다! 

2021 3 29! 드디어 SK이노베이션의 신입 채용이 시작되었습니다! (짝짝짝) 이번 신입 채용은 수시 채용 중에서도 최대 규모! 그리고 다양한 직무가 열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가오는 4 16, 서류 접수 마감일 전에 스키노맨 (a.k.a. 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 되고 싶은 그대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스키노 주니어가 서류전형의 TIP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전달해드릴게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자소서 TIP 한번 들어보러 가볼까요? GO GO~

SK Careers Editor 박다인

 

 

 

 

현수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종합화학 해외 영업 파트에서 근무 중인 김현수 PM입니다.

민준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에너지 공정기술팀에서 근무 중인 김민준 PM입니다.

지원 PM : 안녕하세요!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에서 근무 중인 최지원 PM입니다.

가현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부, Battery설비구매에서 근무 중인 김가현 PM입니다.

정현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서산 배터리 생산 기술 센터에서 배터리 생산기술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유정현 PM이라고 합니다.

 

 

현수 PM : 저는 SK종합화학 소속인데요, SK종합화학은 대한민국 석유화학 사업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이에요. 최근에는 친환경 고부가 사업을 통해 새롭게 변화를 도모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저는 비즈니스 직무에 입사해서 용재를 해외에 마케팅하는 해외영업 업무를 맡고 있어요.

민준 PM : 저는 SK에너지 울산 CLX에서 근무 중이에요. 울산 CLX 국내 최초 정유회사로 시작해서 지금의 SK에너지가 되었어요. 정유, 석유화학 모든 공장이 있는 복합 석유화학 Complex라고 생각해주시면 같아요. 저는 그중에서도 전체적인 공정의 설계와 관리를 담당하고 있어요!

지원 PM : 가현 PM, 정현 PM, 그리고 제가 소속된 SK이노베이션은 정유/석유화학 산업을 시작으로 지금은 배터리, 분리막 사업으로 사업 분야를 넓혀가고 있어요. 최근에는 환경과 사회를 고려하는 ESG 기업으로서 세계적인 기업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가 속한 R&D 직무는 부문에서 끊임없이 개발 업무를 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지속적인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수 PM : 사실 이번에 취업 준비였고, 직장이어서 회사 생활에 대한 걱정을 많이 했어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기대도 많이 했어요. 사실 SK이노베이션이 기업 문화가 좋기로 유명하고 정말 인기가 많잖아요? 실제로 입사해보니 합리적이고 수평적이고, 근무 환경도 쾌적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항상 목소리를 있게 해주시고 업무에 집중할 있는 환경도 만들어주시구요. 그래서인지 신입사원 연수 이후 지금까지 즐거운 경험만 하고 있어요. 근무 열심히 해서 평생 SK이노베이션에서 근무하고 싶네요. 하하.

지원 PM : 저도 현수 PM님처럼 이번이 취업 준비였어요. 다른 분들처럼 걱정도 많이 됐고 그래도 코로나 사태 때문에 취업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되었던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류 합격부터 최종 면접까지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 기업 문화에 대해서도 정말 만족하고 있구요.

정현 PM : 저는 사실 면접을 보고 나서 떨어질 같다는 걱정을 많이 했어요. 저도 직장이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항상 도와주시는 PM님들을 보면서 정말 좋은 사람이 많은 회사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민준 PM : 저도 이번이 취업 준비였어요. 3학년을 마치고 화학공학 전공자로서 정유 회사에 입사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근데 이번에는 취업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서 알았어요. 근데 입사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더라구요. , SK에너지가 우리나라 1 정유사잖아요. 직접 울산 CLX에서 근무해보니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여러가지 교육 시스템뿐만 아니라 체계가 정말 잡혀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엔지니어들을 위한 교육도 정말 체계적이구요. 그래서 만족하면서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

 

 

가현 PM :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틀은 바뀌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작년에는 크게 단계, 서류전형, SKCT, 1 면접, 2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SKCT 대면으로 치렀고, 실행역량, 인지역량, 인성검사,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 면접은 직무면접, 공통역량면접, 패기면접, 영어면접 이렇게 면접이 진행됩니다. 마지막 관문인 2 면접은 임원면접으로, 1 면접에서 다뤘던 내용을 포함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임원 분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에요. 올해는 서류 단계에서 AI 1 자소서 검토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수 PM : ‘자소서는 분석적으로 써야 한다!’

채용이라는 회사가 원하는 사람을 뽑아가는 과정이잖아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이 분명히 정답처럼 존재한단 말이에요. 하지만 완벽하게 회사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사람을 찾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회사의 인재상에 최대한 맞춰가는 right person 뽑아가는 과정이 채용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분석해서 내가 얼마나 회사에 적합한 인재인지 어필을 해야 해요. 그래서 분석적인 자소서가 필요한거구요.

이렇게 자소서를 분석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가지를 분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먼저, ‘ 분석해서 스스로가 어떤 특징과 강점이 있는지 파악해야 하구요. 번째로, ‘회사와 직무 분석해서 회사의 최근 전략과 직무가 어떤 것을 요구하는지 분석을 해야 해요. 마지막으로는 자소서 문항 분석하는 거죠. 문항을 분석하면서 자소서에서 채용담당자가 어떤 부분을 보고 싶어하는지 분석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분석한 것들을 토대로 해서 제가 가진 강점 기업과 직무가 원하는 강점은 무엇일지 고민해보고 강점을 어떻게 자소서에 표현할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민준 PM : ‘자소서는 솔직하게 써야 한다!’

1 면접에서 패기면접 진행할 , 40 동안 진행을 해요. 40 동안 자소서를 정말 분석하면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거짓된 부분이나 과장된 부분이 있었더라면 많이 당황했을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자소서는 최대한 솔직하게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쓰기 위해서 어느 정도 욕심을 버리고 정말 과장하지 않고 쓰려고 노력했어요.

 

지원 PM : ‘자소서는 면접관 입장에서 써야 한다!’

저를 비롯한 지원자분들도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저희가 면접관이 아니기 때문에 막상 작성할 난감하고 어렵죠. , 자소서를 작성하다 보면 자기의 관점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작성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경우에는 먼저 제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장점, 경험들을 나열을 했어요. 그리고 이후에 출제자의 의도는 무엇일지 그리고 면접관은 어떤 글에 관심이 있을지 고민해보았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직무에 필요한 역량들을 파악하기 위해서 회사 홈페이지, 경영보고서, 뉴스를 살펴보면서 회사에 대해 공부를 했어요. 그리고나서는 하나의 자소서에 자신을 가장 드러내기 위해서 노력했죠. 단순히 두괄식으로 작성하는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서 노력한 거죠. 아마 지원자분들이 다들 비슷한 경험, 특색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스펙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활동으로 제가 깨달은 , 제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을 표현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같아요.

 

정현 PM : ‘자소서는 면접을 대비해서 써야 한다!’

저희의 최종 목표는 단순히 서류 합격이 아니라 최종 합격이기 때문에 면접을 대비해서 자소서를 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패기면접, 공통역량면접, 직무면접까지 모든 면접을 고려하면서 자소서를 작성하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자소서를 때도 계속 이런 문항에서는 어떤 질문이 나올까 정리를 해보고 내가 이런 문항에서 이런 대답을 한다면 과연 대답할 있을까, 내가 지금 대답할 있는 수준에서 자소서를 솔직하게 쓰고 있는 건가 이런 부분들을 생각하면서 자소서를 써야 나중을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자소서를 쓰기 위해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다른 친구들과 자소서를 서로 보면서 보완을 해주었던 같아요. 혼자서 보다 보면 놓칠 있는 부분을 함께 보완하는거죠.

 

가현 PM : ‘자소서는 읽기 쉽게 써야 한다!’

이번에는 특히 AI 자소서를 1 심사하기 때문에 그중에서도 읽기 쉬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문장이 짧고 내용에는 군더더기가 없어야 하죠. 다음 문장을 읽었을 논리적으로 흐름이 보이는 자소서를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을 간결하게 표현하는 , 그게 자소서를 읽기 쉽게 쓰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수치로 표현을 하고 미사여구를 줄여나가는 거죠. 미사여구가 많다 보면 글의 흐름이나 논리력이 약해질 있기 때문에 최대한 간결하게 표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현 PM : 저는 순서도를 활용해서 자소서를 작성했어요. 어떤 사실로 인해서 어떤 행동을 하게 되었고, 그리고 행동이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 그렇게 연결될 있도록 작성을 했구요. 이렇게 작성하다 보니 글이 매끄러워지고 설득력도 가질 있었던 같아요.

현수 PM : 문장을 최대한 짧고 수식어구를 최대한 적게 쓰는 것이 제일 중요한 같아요. 꾸밈말이 많을수록 글의 논리성, 체계성, 가독성을 스스로도 판단하기 어려워지더라구요.

지원 PM : 저도 간결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작성했어요. 글을 읽는 사람을 생각해서 글을 작성했어요. 그러기 위해서 불필요한 부분들을 없애야 했는데, 저는 과정에서 글을 여러 썼다 지웠다 했어요. 이걸 반복하다 보면 계속해서 남는 키워드가 있어요. 키워드들은 제가 상대방에게 보여주고 싶은 내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키워드를 토대로 쉽게 정리해서 글을 작성했습니다.

정현 PM : 저는 자소서를 미리 많이 써봤어요. 그래서 하루에 번이라도 자소서를 읽으면서 조금씩 고쳤어요. 번에 고치려고 하면 놓치는 부분이 많을 밖에 없거든요. 오늘 내가 완벽하게 같아도 다음날 다시 읽어보면 수식어가 많다던가, 담백하게 줄일 있는 부분이 있거나 하더라구요.

 

 

가현 PM : 문항별 요구사항이 세세하게 표시되어 있는 점이 특별한 점인 같아요. SK이노베이션 자소서 같은 경우에는 어떤 점을 드러나게 서술하라고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거든요.

정현 PM : 맞아요, 가현 PM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매우 친절한 자소서라고 생각해요. 가이드라인에 넣어야 키워드도 함께 제시해주거든요. 자소서를 쓰다 보면 단순히 자신을 어필하는 내용을 많이 쓰게 되잖아요? 그러다 보면 정작 물어본 내용에 대해서는 놓치기 쉽더라구요. 사실은 자신을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물어보고자 내용을 담아야 하는데 말이죠. 그런 면에서 SK이노베이션 자소서는 가이드라인을 정확히 주고 있어서 놓치지 않고 적을 있었던 같아요.

지원 PM : 모든 문항 자체에 SUPEX 같은 SKMS 많이 녹아있어요. 자소서에서 SKMS 중점적으로 물어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고려해서 작성을 해야 하는 같아요.

 

 

민준 PM : 저는 2 문항, ‘새로운 것을 접목하거나 남다른 아이디어를 통해 문제를 개선했던 경험을 서술해주십시오라는 문항이 가장 어려웠어요. 새로운 것에 대해서 작성해야 하잖아요. 그러다보니 저는 특허 출원과 같이 엄청난 경험이 있어야 같다는 부담을 갖고 있었어요. 근데 저는 그렇게 특별한 경험이 있지는 않았거든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는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어떻게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시킬 있었는지에 대해서 썼어요. 엄청나게 거창하게 특별한 활동이 아니더라도 관련 경험을 어필하면 되는 같아요.  

현수 PM : 저는 3 문항, ‘지원 분야와 관련하여 특정 영역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경험에 대해서 서술해주십시오라는 문항이 자소서 문항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자소서와 다른 특별한 문항이라고 생각했어요. 문항 자체가 지금까지 해왔던 노력을 정말 가감 없이 보여줄 있는 문항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지금까지 열심히 했던 활동들을 적되 단순히 병렬적으로 경험을 나열해서는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목적성을 가지고 경험을 묶어줄 있도록 노력했어요. 사실 경험 자체가 모두 목적성을 갖기는 어렵잖아요? 근데 지나고 보면 경험이 배우는 과정이었구나와 같이 어떤 행위나 경험의 목적을 부여할 있었던 같아요. 단계별로도 괜찮구요. 이렇게 경험들을 묶어가면서 체계적으로 성장해왔다는 어필할 있는 문항인 같아요.

정현 PM : 저는 1 문항, ‘자발적으로 최고 수준의 목표를 세우고 끈질기게 성취한 경험에 대해서 서술해주십시오라는 문항이 가장 어렵더라구요. 특별히 엄청나게 어려운 일을 적도 없고 엄청나게 끈질기게 무언가를 경험도 떠오르지 않았거든요. 근데 쓰다 보니까 남들이 보기에 특별하고 어려운 일을 쓰는 아니라 스스로 열심히 했고 어려움을 어떻게 풀어나갔는지 작성하면 되는 같았어요. 결국,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중요한 문항인 같더라구요.

가현 PM : 맞아요, 저도 정현 PM 말씀하신 것처럼최고 수준 뭘까 하고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 막상 입사를 하고 동기들에게 물어보니까 회사에서 말하는 최고 수준이 1등을 하고, 모든 경쟁자들을 압도하는 이런 아니더라구요. 본인의 역량을 가장 최고로 끌어올릴 있었던 경험을 말하는 같았어요. 아이덴티티를 담으라는 거죠.

지원 PM : 저는 연구 개발 직무이다 보니 조금 특이할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자소서를 체계적으로 쓰기 위해서 기술원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와 그에 대한 전문성 그리고 역량을 파악하려고 노력했어요. 

 

 

정현 PM :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했어요. 특별하게 어떤 분야를 열심히 아니었지만, 연구실, 그리고 사기업에서 인턴을 하면서 실제로 업무를 하는 역량을 갖출 있었어요. 설계나 해석에 대한 역량도 키우려고 노력했구요. 사실 배터리 사업 같은 경우에는 조금 생소하게 느껴졌는데요, 그때마다 블로그와 유튜브를 보면서 공정에 관한 공부를 많이 했어요. 그리고 실제로 도움도 많이 같네요.

현수 PM : 저는 영업, 마케팅 직무를 지원했어요. 그리고 직무에서 종사를 하려면 시장 조사가 기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분석력을 키우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물론 수업을 통해서 다양한 분석툴을 배울 수도 있지만, 실제로 시장을 분석하면서 많은 배울 있었어요. , 대외활동이나 학회 등에서 산학협력도 하면서 매번 경험을 기록해왔어요. 나중에 면접과 자소서에서 있도록 말이에요.

가현 PM : 저도 현수 PM님과 비슷한데요, 제가 생각하기엔 인턴십 근무를 하면서 현장의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경험해 보는게 가장 좋은 같아요.

민준 PM : 저는 정유 회사에 입사를 하고 싶었는데요. 저도 직접 무언가를 해보는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졸업논문을 작성할 , 직접 설계 시뮬레이션 연구실에 참여도 하면서 직접 설계툴을 활용해서 논문을 작성해보기도 했어요.

 

 

 

 

이번 편은 여기까지! 지금까지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5분을 모시고 채용의 시작! 서류 전형의 TIP 알아보았는데, 다들 도움이 되셨나요? 여러분이 궁금해하셨던 고급 정보들! 있을 2021 상반기 채용에 활용하시길 바라면서, 글을 읽고 계신 스키노 주니어들의 취뽀를 응원합니다! 스키노맨이 되는 그날까지,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들! 파이팅합시다! 그럼 SKCT TIP편에서 만나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SK이노베이션 상반기 신입 채용 시작! 채용 담당자를 만나다.

SK Careers Editor 박찬주

 

 

SK이노베이션 채용담당자와 함께 하는 무물TIME!

여러분이 궁금해하던 그거, 다~ 알려드립니다!

 

아무한테나 알려주지 않은 채용담당자만의 시크릿 꿀정보!

어머 이건 봐야 해!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년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채용 시작! 스키노JR가 궁금한 점 대신 알려드림

SK Careers Editor 박찬주

 

 

드디어! 3월 29일, SK이노베이션의 상반기 채용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채용은 자그마치...최!대!규!모!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궁금한 게 많을 예비 스키노맨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번 SK이노베이션의 채용에 대한 궁금점들을 스키노JR가 채용 담당자에게 직!접! 전달해드립니다.

 

궁금한 거 우리한테 다 물어봐~

 

📌 채용 담당자에게 궁금한 질문은 여기로 보내주세요!

👉 http://moaform.com/q/hS2Lu4

 

SK이노베이션의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SK이노베이션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SK이노베이션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askinnovation

SK이노베이션 전문 보도 채널👉https://skinnonews.com/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키노 주니어의 <#해시태그 TALK!>: SK이노베이션의 2020년은?

 

 

 

 SK Careers Editor 박찬주

 

스키노맨이 되고 싶은, 예비 스키노맨 '스키노 주니어'가 알려주는 SK이노베이션의 지난 2020년!

 

SK이노베이션의 2020년은 어땠을까요? 채용부터 기업문화까지, 2020SK이노베이션의 변화를 스키노주니어가 알려드립니다!

변화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SK이노베이션, 2021년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방탄조선단 2021.03.19 11: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키노 주니어 단어 퍼가요~^^♡

SK이노베이션 비대면 채용의 모든 것!

 

지난 17일, 4주 간의 SKI계열 신입사원 연수 과정을 끝마친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들! (짝짝짝) 이번 상반기는 채용부터 교육 연수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대면 채용이 더 익숙한 취린이들을 위해 비대면 채용의 모든~ 것을 준비해봤습니다. 그리고 요즘 핫하디 핫한 배터리 관련 직무에 관해서도 준비해보았어요. 자, 그럼! 과연 어떤 비결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이노人이 되었는지! 갓 입사한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의 따끈따끈한 후기와 꿀TIP 들어보러 가볼까요? GO GO~

SK Careers Editor 박다인

 

 

 

 

안녕하세요, SK이노베이션 Battery설비구매 Unit 김가현 PM입니다! 지난 1월에 입사해서 입사 3개월차인 신입 구성원입니다.

 

 

지금 저는 SK이노베이션 소속으로 근무하고 있어요.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사업부의 경영지원 직렬 중 구매 직무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러듯이 취업준비를 하게 되면 마음고생이 정말 심하잖아요. 입사를 하게 되니 취업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마음고생을 몇 배로 보상받은 기분이더라구요. 일을 배우는 보람도 느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선배님들, 그리고 동기들과 어울리는 즐거움도 매일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신입사원 soft-landing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회사에서 준비해주고 있고, 많은 선배님들이 부서를 가리지 않고 교육과 생활 면에서 도와주시고 계셔서 아주 든든합니다! 자랑 하나만 덧붙이자면요, 저희 회사 식사가 진짜~ 맛있어요. 특히 점심 식사가 알차게 나와서 정말 맛있답니다. 식사하고 나면 선배님들이 커피도 자주 사주셔서 항상 배부름 상태예요. 하하.

 

 

회사의 본질과 구매의 본질이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점에서 매력을 느끼게 되어서 다양한 직무 중에서도 구매직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하루 종일 뭘 살까 고민하게 되잖아요, 사소하게는 점심 식사는 어떤 메뉴로 할 지, 미용실은 어디로 갈 지 이런 고민이요. 회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회사가 운영이 되려면 수많은 물건과 서비스가 필요하잖아요. 이런 면에서 구매직무 업무는 이런 수많은 물건과 서비스를 사면서 회사 안팎의 환경을 이해하고 경영의 최적화를 이루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문과 직무 중에서도 구매직무가 생산과 연구 개발에 가장 밀접하게 관련되어있다는 점에서도 타 직무보다 더 끌렸던 거 같아요. 그리고 구매 직무 특성상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직무인만큼 제 외향적인 성격과도 잘 맞을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경영지원 안의 다양한 직무 중에서도 Battery 설비 구매직무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서류 – SKCT – 1차 면접 최종 면접으로 진행이 됐어요. 제가 지원한 일반 전형SKCT를 제외하고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이 되었구요, 다른 전형인 글로벌 전형은 모든 프로세스가 다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어요. 일반전형 같은 경우에는 SKCT는 지원자들이 함께 모여서 대면으로 응시를 하였어요. 이후에 두번의 면접은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이 되었구요. 1차 면접은 패기 면접, 직무 면접, 공통 역량 면접, 영어 면접, 이렇게 총 네 가지 면접으로 진행이 되었어요. 최종 면접 같은 경우에는 면접관님들과 회사, 직무, 자기소개서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먼저, 기본적인 것부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SK이노베이션 자기소개서에는 작성 가이드가 있어요. 작성 가이드를 잘 따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문항을 보시면 어떤 내용이 드러나게 서술이라고 구체적으로 명시를 해주거든요. 아무래도 한 문항당 글자수가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놓치기가 쉽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표를 그려서 이 가이드라인에 맞게 제 이야기를 채워나갔어요. 예를 들어서, 어떤 에피소드가 있으면 이 에피소드는 어떤 부분을 충족할 수 있었고 어떤 부분은 충족하지 못했는지 그렇게 표로 체크하다 보니 놓친 부분이 한 눈에 보였어요. 그래서 계속해서 놓친 부분을 메워나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 다른 팁을 말씀을 드리면, 저는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다양한 상황 속에서의 저를 보여주려 했습니다.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나, 조직 리더로서의 나, 조직에 속하지 않은 나, 더 세부적으로는 동아리나 학회와 같이 또래와 함께 활동한 조직, 그렇지 않은 조직까지 나눴어요. 이렇게 에피소드를 골고루 선정해서 자기소개서에 담을 수 있도록 했어요.

마지막 팁은 객관적으로 표현하기예요. 가능하다면 숫자로 표현을 하고, ‘어떻게를 구체적으로 표현을 하는거죠. 예를 들어서, ‘~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라는 표현 자기소개서에 많이 쓰시잖아요? 되게 좋은 말이지만 형태가 없어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제 자기소개서를 읽는 사람들이 순서도를 그리고 이 내용을 토대로 보고서를 쓸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써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작성했어요.

 

 

미리 공부하는 것만큼 좋은게 없는거 같아요.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아서 서류를 제출하고 바로 SKCT 연습을 시작해야해요. 저는 시중에 나와있는 SKCT 문제집을 풀었어요. 사람마다 공부 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저는 양보다 질이라고 생각을 해서 문제를 분석하면서 풀었어요. 나중에 비슷한 유형이 시험에 나왔을 때 더 빠르고 직관적으로 풀 수 있도록 하는거죠.

SKCT의 가장 특징적인 세션은 실행역량인데요, 실제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고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지 고르는 유형이에요. 저는 이 세션을 풀 때 단기적인 목표 달성도 중요하지만, 지속가능한 회사 생활을 위해서 동료 간 오해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었어요.

 

 

대면 면접과는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그래도 편안한 집에서 면접을 보게 되니 확실히 긴장은 덜 되어서 좋았어요. 가장 기억에 남았던 질문은 네고왕의 협상 태도를 평가하고, 본인의 협상은 어떻게 진행할 지 설명해보라였어요. 저는 네고왕의 이미지와 네트워킹, 그리고 협상전략 두 가지 측면에서 답변을 드렸어요.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해관계자가 우리와 win-win하고 있다는 믿음을 갖도록 유의하며 협상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사실 직무 면접 시간이어서 굉장히 엄숙한 분위기였는데 이렇게 통통 튀는 질문을 주셔서 오히려 재미있었어요. 하하.

 

 

먼저 리허설을 꼭!! 해보셨음 좋겠어요. 생각보다 카메라 각도와 시선 처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미리 리허설을 해봐야 해요. 그리고 대면 면접보다 비대면 면접에서 눈동자가 방황하는 게 훨씬 잘 보이기 때문에 화면에 시선을 고정을 할 지, 카매라를 보면서 면접을 볼 지도 먼저 테스트를 해보셔야 할 거예요. 생각보다 뒷배경이 어수선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장소도 다시 한번 고려해봐야 해요. 네트워크 환경이나 마이크 울림은 없는지도 꼭 체크를 해주셔야 하구요. 그래야지 면접 당일에 당황할 일을 줄일 수 있어요! 꼭 녹화를 해보고 연습해보세요!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모든 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쌍방향 소통이 더 활발해진 느낌이었어요. 강의를 들을 때 채팅으로 질문을 드리면 답변이 즉시 이뤄져서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게 되었어요. 강사분들도 오히려 현장 강의보다 활발하다고 하실 정도로 모두 적극적인 시간이었어요.

, 동기들끼리 과연 친해질 수 있을까, 사이버 친구가 되는건 아닐까 걱정이 많았는데 그것도 전혀! 문제가 없었어요. 랜선 홈트, 랜선 쿠킹, 랜선 티타임처럼 네트워킹 시간도 다채롭게 준비해주셔서 동기들과는 정말 짱친이 됐어요. 그리고 ‘Biz 이해 프로젝트라는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더 동기들과 끈끈해질 수 있었어요. 지금도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이 SNS로 소통하는 건 물론이구요, 출근해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어울리고 있어요.

 

 

크게 교육, 네트워킹, 과제, 공부, 이렇게 네 가지로 하루가 꽉 차있어요. 출근하면 키친에서 커피랑 시리얼을 먹어요. 그리고 오전과 오후에 각각 교육 스케줄이 있어서 스케줄에 맞게 동기들과 수업을 듣는 게 일과의 대부분이에요. 배터리 사업 전반과 SK이노베이션이 어떤 회사인지 주로 배우고 있어요. 그 외의 시간에는 멘토 선배님에게 교육을 받고 있어요. 멘토 선배님은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시는 선배님인데요, 주로 제가 하게 될 Battery설비구매 Unit의 업무를 알려주시고 멘토링 과제도 선배님과 같이 하고는 해요. 식사 시간이나 쉬는 시간 틈틈이 선배님들과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도 갖는답니다! 다른 부서의 선배님들도 만나뵐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 외의 자유 시간이 주어지면 동기들과 키친에서 음료수도 한 잔 마시고 대학생 때처럼 같이 공부도 하곤 해요. SK이노베이션의 근무 환경, 정말 좋지 않나요?

 

 

제 대학생활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설득하는 연습의 연속이었던 것 같아요.

먼저 학과 공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저는 정치외교학을 전공했어요. 정치외교학 수업을 수강하면서 강의실에서 있었던 많은 토론과 밤 새워 작성한 수 편의 보고서들이 나중에 직업인으로서 논리적으로 소통하는 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됐어요.

학과 공부 외에도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보려고 했어요. 정부부처에서 기자단 활동을 했던 것도 기억에 남아요. 1년 동안 스스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팀원들과 전국 곳곳을 취재하면서 견문도 넓히고, 처음 보는 사람한테 불쑥 인터뷰를 걸어보는 용기도 가질 수 있었어요. 면접을 볼 때, 면접 내내 표정이 밝다는 얘기를 면접관님이 해주셨는데, 아마 이렇게 부딪쳐본 경험이 쌓인 덕이었던 거 같아요.

또 봉사활동 동아리장 활동을 하면서 동아리의 리더로 이끌어 보기도 했어요. 이렇게 리더로서 활동도 해보았구요, 인턴으로 근무를 하면서는 조직 내의 팔로워로서 따라가는 데 집중해보기도 했어요.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또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히 알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취준생 여러분들께 다양한 활동에 도전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경영지원 직무 전반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분석력과 발표력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구매직무로 한정을 지어서 예를 들어보면, 노트북을 산다고 할 때, 예산이나 용도와 같은 사정에 맞춰 신제품이 곧 나오는지, 제품끼리 어떤 차이가 있는지, A/S는 어떻게 받을 수 있는 지 등등 여러 가지를 고민하잖아요. 저는 회사도 똑같다고 생각을 해요. 이렇게 회사에서 질 높은 구매를 하려면 우리 회사뿐 아니라 업계 상황, 기술 트렌드를 알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어야 하는거죠. 그런 점에서 분석력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저는 인턴십을 하면서 보고서도 많이 작성해보고 평가도 받았는데 그 경험이 훗날 비즈니스 분석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또 발표력에 대해서 말씀 드리면, 발표는 분석한 내용을 표현하는 수단이잖아요? 그런 점에서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음식도 어느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서 맛도 달라지고, 가격도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분석한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발표력도 정말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인턴십을 가장 추천드리고 싶어요. 먼저 인턴으로 근무를 하게 되면 회사가 어떤 시스템으로 운영되는지 체험해볼 수 있어요. 실제로 이런 경험은 자기소개서를 쓸 때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인턴십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제가 입사를 준비하면서 SK이노베이션 채용이 직무 적합성을 치열하게 평가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떤 업계에서 어떤 직무를 하고 싶은지 정하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정하셨다면 주저말고 인턴십에 도전하셨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 왜 SK 이노베이션에 입사를 하고 싶을까 곰곰이 생각해봤어요. 그 이유를 지켜나가는 게 제 목표예요. 두 가지 목표가 있는데요, 첫번째는 배터리 구매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신입 구성원으로서 팀에서 제 업무와 자리를 굳히고, 장기적으로는 설비, 소재, 부품 등 배터리 구매 전반에 통달한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회사에서 근무를 하면서 역량을 쌓으면서 성장하고, 저 역시 SK이노베이션이 글로벌 TOP 3, 나아가 1위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요.

그리고 두번째 목표는요, 앞으로도 계속 SK이노베이션이 취준생이 선망하는 회사 1위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일보에서 기사가 났더라구요, 대한민국 최고의 직장 2021 1위로요. 하하. 사실 첫 출근 날 정말 충격 받았어요. 회사 분위기가 정말 자유롭고 수평적이거든요. 앞으로 합류하실 구성원분들과 이 기분 좋은 충격을 나누기 위해서 SK이노베이션 조직 문화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취준생 때, 광화문이나 여의도의 수많은 회사 건물을 보면서 대체 어떤 사람들이 회사를 다니는 걸까, 저렇게 건물이 크고 많은데 내 자리 갖기가 왜 이렇게 힘들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숨을 쉬고는 했어요. 하하. 그 때는 때가 있다는 말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는데, 돌이켜보니까 기다리면서 준비하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뜻이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우리, 조금만 더 힘냅시다!!

 

 

 

 

 

지금까지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SK이노베이션 Battery 설비 구매 Unit 김가현 PM님과 함께 비대면 채용의 모든 것을 알아보았는데요, 다들 어떠셨나요? 비대면 채용에 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경영 지원의 설비 구매 직무에 대해서도 꼼꼼히 말씀해주셨는데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찐 신입사원의 생생한 꿀TIP! 후에 있을 2021 언택트 채용에 꼭 활용하실 수 있길 바라면서, 이 글을 읽고 계신 취준생 모두의 꿈을 응원합니다! SK이노베이션과 함께하는 그 날까지! To be continued…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하반기, SK이노베이션에 무슨 일이? <2020 下 SKI 친환경대상>

 

 

 

모두에게 참 많은 변화가 있었던 2020년, 특히 환경과의 공생이 전 세계적으로 주요한 관심사가 되었는데요! SK이노베이션 역시 다양한 혁신을 주도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한 해동안 어떤 변화를 시도하였을까요? 2020 하반기 친환경 어워즈를 통해 알아보시죠!

 

 

 

 

SK Careers Editor 전한별

 

 

 

 

PART 1. 왜 친환경인가? SK이노베이션의 ‘ESG 경영’

 

2020년의 키워드를 선정하면, 아마 코로나19’친환경’이 아닐까 싶은데요!

먼저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소중한 일상을 잃었고, 세계 경제 역시 침체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친환경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증가할 것이라는 견해가 많아요. 건강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며 미세먼지 및 각종 환경 오염을 야기하는 반환경적 요소를 줄이려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의 회복 동력으로 많은 국가들이 ‘그린 산업’을 내세우고 있다는 점 역시 친환경 키워드가 대두되는 주 요인이기도 합니다.

 

 

세계 속의 SK이노베이션 역시 발빠르게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전 세계적 친환경 흐름이 대두됨에 따라 SK이노베이션은 ESG 경영 & 그린밸런스 2030 를 적극 시행하고 있습니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칭으로, 최근 유수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경영 이념입니다. 일반적으로 재무 성과를 추구하는 기업의 역할에서 보다 확대되어, 환경, 사회, 그리고 지배구조의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구해야 한다는 가치관인데요! 사회 속 기업의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 ESG에 대한 관심이 커지던 중, 코로나19로 인해 ESG 경영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었다고 볼 수 있어요.

특히 지난 해 SK이노베이션은 ESG 중 환경적 측면에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였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그린밸런스 2030 입니다. 정유Ÿ화학 사업 비중이 큰 SK이노베이션에서, 기존 사업의 대환경 부정적 영향을 축소하고, 동시에 친환경 사업 모델을 개발하며 환경 마이너스 가치를 상쇄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역시 글로벌 기업다운 책임감이 아닐 수 없는데요, 그럼 지난 하반기 동안 SK이노베이션이 어떤 친환경 발자국을 찍어왔는지 확인해볼까요?

 

 

 

 

 

 

 

PART 2. 2020 하반기, SK이노베이션 <친환경 어워즈>

 

 

8월: 보는 것만으로도 친환경 동참’

혁신적인 기업 PR 캠페인으로 메시지를 전해온 SK이노베이션이 이번에는 ‘소리소문없이’ 실천형 캠페인을 런칭하며 다시금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It’s time to Act’ 캠페인은 검은색 바탕 화면의 절전모드 영상이 타 영상 대비 전력 소비량을 30%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착안된 캠페인으로, 캠페인 영상으로 PC 화면 보호기를 제작해 배포하며 직접적인 실천을 유도하기도 했어요. 어떠한 바이럴 문구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도 없이 제작된 ‘절전모드편’ 영상은 영상 시청만으로 친환경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현재 2천 1백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9월: ‘1 엔진오일을 넘어 환경까지’

SK루브리컨츠가 제품 용기, 포장재부터 성능까지 ‘친환경’으로 중무장한 신제품 ‘SK ZIC ZERO’ 5종을 출시했습니다. ‘SK ZIC ZERO’는 재생 플라스틱 소재의 용기를 사용하고, 염료를 첨가하지 않은 재활용 종이박스를 포장재로 선정하며 친환경을 적극 실천했습니다. 또한 뛰어난 연비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친환경적 성능까지 확보해, 뚜껑부터 바닥까지 친환경을 추구하는 차별화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0월: 그린 뉴딜의 중심, SK이노베이션 배터리!

2020년 코로나19에 대한 경기 부양책으로 정부가 그린 뉴딜 정책을 제안했는데요. SK이노베이션은 신성장을 주도하는 기업답게, 녹색 산업의 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2020 그린뉴딜 엑스포’에 참여했습니다. 위 행사에서 SK이노베이션은 ‘그린 모빌리티’를 테마로 부스를 구성했는데요. 우수한 안전성과 기술력을 확보한 ‘넥스트 배터리’를 선보이고,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세계’ 모형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꿈을 알리는 등 차세대 배터리 리더로서의 모습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11월: ‘적극적인 ESG 경영에 대한 세계의 인정’

SK이노베이션은 지난 11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이하 DJSI)’ 평가에서 4년 연속 월드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DJSI는 전세계 2,5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경제적 성과를 비롯해 환경 및 사회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속가능성 지수입니다. SK이노베이션이 적극적으로 시행한 ESG 경영이 높은 평가를 받아 상위 10%에 해당하는 ‘DJSI 월드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니, 정말 자랑스럽지 않나요?

 

 

12배터리Ÿ소재 중심 딥체인지 가속화’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세계 최대 ITŸ가전 박람회인 ‘CES 2021 Innovaton Awards’의 웨어러블 테크놀로지(Wearable Technologies)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의 중심에는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FCW(Flexible Cover Window)가 있었는데요! FCW는 폴더블 폰을 비롯한 다양한 플렉서블 디바이스에 활용되는 디스플레이용 신소재입니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주도할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친(親)환경을 넘어 필(必)환경이라는 말처럼, 환경과의 공생을 위해 노력하는 SK이노베이션의 변화가 눈에 띄는 한 해였습니다. 사회와 함께 걸어가고, 우리에게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제공해주기 위해 많은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는 SK이노베이션! 2021년의 SK이노베이션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과생 주목! SK이노베이션 이과 직무 A to Z



 

 SK Careers Editor 이은채


배터리, 석유화학, 고분자 등 연구 분야가 많은 만큼 직무 또한 다양한 SK이노베이션! 취업 준비생이 직무를 고려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공 분야에 따른 직무를 알아보는 시간! 지난번에는 문과 직무에 관심이 있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경영 계열 직군과 비즈니스 직군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이과직무에 관심이 있는 취업준비생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엔지니어 직군과 연구개발 직군에 대하여 싹~ 다! 알려드릴게요!

*소개해 드리는 SK이노베이션 계열 직무는 2020년 하반기 공채 소요에 따라 채용하는 직무가 제한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신입채용, 이번엔 글로벌 전형이다!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채용 인터뷰 그 두 번째, 이번에는 SK이노베이션 글로벌 전형 채용담당 이수용님을 만나 자세한 설명 듣고 왔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국내를 비롯해 국외에서도 현장 설명회가 열리지 않는데요. 아쉬운 마음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계신다고 하니 주목해주세요~ 


SK Careers Editor 전한별


Part 1. 글로벌 전형 안내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글로벌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인재개발실 이수용입니다.

SK이노베이션의 글로벌 비즈니스가 확장됨에 따라 글로벌 사업장과 생산 법인들이 많이 설립되고 있고, 이 추세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미국, 유럽, 그리고 중국을 기반으로 현지 전문가 및 이해 관계자와 소통할 역량을 가진 글로벌 신입사원을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전형은 9월 28일 월요일부터 10월 11일 일요일 23시 59분까지 서류 접수가 진행됩니다. 자격 요건은 21년 1월/7월 입사 가능자로 기졸업자 및 21년 2월/8월 졸업예정자에 한해 지원 가능합니다. 본전형은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를 우대하여 선발하는 전형입니다. 

글로벌 채용은 크게 <서류 접수-온라인 인성/적성 평가-면접>전형으로 진행됩니다. 각 단계별 유의할 사항을 알려드릴 테니 꼭 참고하세요! 


첫째, 서류 접수단계에서 지원서 작성을 완료하면 ‘바이오 데이터’ 입력을 요청하는 창이 나올 건데요. 바이오 데이터를 반드시 입력 완료하셔야 최종 지원이 마무리되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둘째,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필기 전형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이번에는 특히 온라인 인성검사와 더불어 별도의 온라인 적성검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두 검사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코로나19를 고려하여 지난 상반기부터 SK그룹의 면접 전형은 온라인 화상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하반기 글로벌 전형에서도 동일하게 온라인 면접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리쿠르팅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가 어려운 만큼, 서류 지원부터 면접까지 모든 채용 전형이 전면 비대면으로 전환된다는 것 참고해주세요~



Part 2. 친절한 이노씨, 글로벌 채용에 대한 질문이 있다면?


1. 오픈 카카오톡 Q&A 세션

기존에는 해외대 출신 SK이노베이션 사원들이 함께 글로벌 리쿠르팅을 진행했었는데요. 아쉽게도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글로벌 대학 현장 방문이 어려워졌습니다. 언택트 시국에 취준생 여러분의 고충에 공감하여, SK이노베이션의 사업 및 직무, 그리고 채용 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기 위해 오픈카카오톡 Q&A 세션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시차를 고려해 지역별로 운영할 계획인데요. 미국 동부∙중부∙서부, 유럽, 중국 지역으로 나누어 QnA 세션을 진행합니다. 지역별 운영 시간은 하단 사진을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지역별 시간만 준수하신다면 어떤 세션에 참가하셔도 무방합니다. 


기존에 현장 채용설명회의 질의응답 세션과 동일하고, 비대면으로 진행된다는 점만 다르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각 지역별 단톡방에 글로벌 채용 출신의 현직자가 참여합니다. 채팅창에 지원 직무 또는 채용 절차와 관련한 지원자 여러분의 질문을 올려주시면 현직자가 그에 대한 답변을 순차적으로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의하실 점은 오픈채팅방이 딱 90분씩 오픈된다는 점인데요! 모두 시간에 유의해서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2. 채용상담 챗봇 채리


챗봇 채리는 SK이노베이션의 채용 상담을 담당하는 스마트 챗봇입니다. SK이노베이션 채용 사이트의 우측 하단에서 채리를 만나실 수 있는데요! 채리가 이번 글로벌 신입채용과 관련한 정보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다고 하니, 간단한 궁금증은 채리를 통해 해결해보세요! 


3. 글로벌 전형 출신 선배 사원의 이야기


글로벌 현장 리쿠르팅이 열리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담아, 글로벌 전형을 통한 선배들을 만나고 SK이노베이션에서의 생활에 대한 목소리를 담아왔어요. SK이노베이션의 기업 문화, 교육, 워라밸까지 다양한 실생활을 말해준다고 하니 SK이노베이션 유튜브 채널 에서 꼭 확인하세요!


지금까지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신입채용 글로벌 전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전형이 비대면으로 전환됐지만, 오픈카카오톡 Q&A세션, 챗봇 채리, 그리고 글로벌 전형 선배들의 이야기를 통해 꼼꼼히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로벌 SK이노베이션을 만들어갈 지원자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SK이노베이션 글로벌 신입사원 모집 ▶ 지원하러 가기(클릭)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은 다르지만 가족입니다: SK이노베이션 계열사 파헤치기!    


‘스키노맨-!’을 꿈꾸시는 분들께 깜짝 퀴즈를 내볼게요. 

Q. SK이노베이션 계열의 기업은 총 몇 개일까요? 다들 바로 맞췄나 Hoxy~? 


조금 고민했다면 이번 기사를 주목해주세요! 오늘은 SK이노베이션 계열에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 각 기업이 어떤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지 알아보려고 하거든요! 미리 정답을 알려드리자면, SK이노베이션 계열은 SK이노베이션을 포함해 총 7개의 독립된 법인 형태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사명은 다르지만, 모두 SK이노베이션 계열 소속의 가족입니다! 


SK Careers Editor 전한별


Part 1. SK이노베이션 개요

 

SK이노베이션은 1962년 국내 최초의 정유회사인 대한석유공사로 출범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사명 변경을 거쳐 현재의 SK이노베이션 계열이 되었는데요. 석유화학 사업에서 시작해 현재는 미래 에너지 사업까지 진행하며 글로벌 일류 에너지∙화학 기업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앞서 언급했듯 SK이노베이션 계열에는 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인천석유화학, SK트레이딩인터네셔널, SK아이이테크놀로지까지! 총 7개의 독립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계열사 별 특화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되, 동시에 계열사 간 협력을 추구하며 함께라서 만들 수 있는 시너지를 창출해내고 있답니다. 


SK이노베이션 계열의 사업 부문은 크게 전통적 정유/석유화학 사업과 미래 성장 사업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요! 각 사업에 따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art 2. 계열 사업 현황 알아보기①: 전통적 정유/석유화학 사업

 


SK이노베이션은 무자원 산유국의 꿈을 실현하며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먼저 석유화학 제품의원료인 석유에는 유황, 모래와 같은 불순물이 섞여 있습니다. 이 석유를 다양한 온도에서 정제해 휘발유, 경유, 나프타 등을 만들어내는 것이 정유/석유화학 사업이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이 중 나프타라는 원료를 통해 생산되는 기초 유분과 중간 원료로 수많은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됩니다! 


원유를 개발 및 수입하고,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고, 이를 수출하는 것이 정유/석유화학 산업의 간소화된 흐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위 그림에서는 각 기업의 사업과 담당하고 있는 공정을 연결해봤는데요! SK이노베이션 계열에 속한 각 기업은 서로 다른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또 상호 협력하고 있답니다. 


정유/석유화학 계열사와 담당 분야를 간단히 알아봤으니, 각 계열사가 담당하는 사업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SK이노베이션이 정유/석유화학 산업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E&P와 연구 개발입니다. E&P는 Exploration and Production의 약자로, 원유 및 가스 탐사, 개발, 추출 및 생산의 활동을 하는 석유개발사업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베트남, 중국, 미국 등 9개국 18개 광구와 4개 LNG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활발한 광구 탐사활동 및 유전 확보를 추진하고 있답니다. 또한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SK이노베이션 계열이 진행하는 전 사업에 대한 꾸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어요.

SK에너지는 대한민국 No.1 정유사로 휘발유, 경유, LPG, 아스팔트 등 다양한 석유제품을 생산해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어요. 독보적인 원유 처리 능력을 보유한 울산 Complex를 기반으로, 최근 울산CLX 감압잔사유 탈황설비(VRDS)가 시운전을 완료하고 상업생산에 들어가며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기도 했어요. 또한 디지털 딥체인지를 선언하는 등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SK인천석유화학은 인천 Complex를 기반으로 수도권과 국제공항의 에너지 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휘발유를 비롯한 다양한 석유제품과 화학제품인 아로마틱을 생산하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SK인천석유화학은 최근 디지털 SHE(Safety, Health, Environment) 플랫폼을 구축하며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있어요.

SK종합화학은 앞서 잠시 언급했듯이 석유 정제를 통해 얻은 나프타로 다양한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자, 통신의 첨단 소재부터 생활용품까지, 우리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화학용품 생산의 기반이 되는 올레핀, 아로마틱, 폴리머 등 다양한 원∙부자재를 제조하고 있어요. 특히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과 기능성 화학제품 사업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답니다!

SK루브리컨츠는 윤활기유와 윤활유 완제품을 생산 및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세계적으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ZIC라는 윤활유 브랜드를 통해 잘 알려져 있지요! 특히 기유 제품인 ‘SK YUBASE’는 미국석유협회(API)의 윤활기유 분류기준 중 고급 기유에 해당하는 GROUP III 윤활기유로, 프리미엄 기유 시장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자랑스런 브랜드입니다. 

마지막으로,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은 국내 유일의 에너지 트레이딩 기업으로 원유와 납사 등을 수입하고, 석유화학 제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 계열 중 석유 사업을 운영하는 SK에너지, SK인천석유화학의 원유와 석유제품을 수출입하고, 화학 사업을 운영하는 SK 종합화학에 나프타를 공급하고 있어요. 특히 단순 수출입 영역을 넘어 해외 현지에 직접 진출해 사업개발 및 트레이딩, 마케팅 등을 수행하며 차별화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Part 3. 계열 사업 현황 알아보기②: 미래 성장 사업

 


SK이노베이션의 사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노베이션, 즉 ‘혁신’이라는 가치가 참 중요한데요! 석유화학 사업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에너지를 책임져온 SK이노베이션은 미래의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늘 혁신적인 태도를 보여왔습니다. 미래 성장 동력의 중심에는 바로 배터리가 있는데요! 배터리 사업에서는 SK이노베이션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협력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사업부에서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업계 최초로 고에너지밀도 소재를 적용하여 양산에 성공하기도 했어요. SK이노베이션은 전기자동차의 수요 증가와 기술적 트렌드에 맞춰 배터리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왔는데요! 특히 지난 상반기 세계 배터리 시장 7위에 진입할 만큼 전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다양한 제조업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첨단 정보전자소재를 생산하는 글로벌 소재 솔루션 기업으로, I와 E는 각각 정보(Information)와 전자(Eletronic)의 약자입니다. 크게 배터리 분리막을 제작하는 LiBS 사업부와 플렉시블 스마트폰 등의 소재인 FCW(플렉시블 커버)를 제작하는 FCW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서 생산하는 리튬 이온 분리막은 고품질•고강도의 습식 분리막으로 뛰어난 안전성/내열성을 보유해 높은 경쟁력을 지녔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SK이노베이션 계열의 기업들과 주요 사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SK이노베이션 계열의 각 기업에서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에 이 글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구체적인 사업도 있을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해요. 앞으로 더욱 자세한 기업/직무 소개를 통해 SK이노베이션 계열에 대해 완벽하게 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SK이노베이션 계열사 중 여러분의 전공과 흥미에 딱! 맞는 기업이 어디인지 고민해보는 기회가 되었길 바랍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경단이 2020.09.24 19: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정말 다양하네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O^)

  2. 루리 2020.09.24 19: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취준생인데 자소서 마감 앞두고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3. 영주 2020.09.24 19: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나
    족:장

  4. 전지한 2020.09.24 20: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익한 정보 잘 봤습니다. 담아가요~❤️

  5. 문경녀 2020.09.24 20: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헐.. 대박..이런건 또 몰랐네..써먹어야지ㅋ

  6. 서윗 폿에잇호 🍠 2020.09.24 21: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텔레콤밖에 모르던 우매한 저를 일깨워주는 포스팅이네요••• 이렇게 다양한 계열사가 있다니 너무 정리도 잘되어있고 유용해요!! 에디터님 앞으로도 포스팅 많이 쓰고 적게 버세요~~~!!! 💙